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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모델 야기 ‘우결 세계판2’ 출연

    日모델 야기 ‘우결 세계판2’ 출연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가 MBC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샤이니 키의 가상 아내로 출연한다. 야기 아리사는 일본의 유명 잡지와 패션쇼에 등장하는 인기 모델.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1995년생으로 ‘우리 결혼했어요’ 역사상 최연소 신부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과 만남에서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 생활에 돌입한 키-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오는 4월 한국과 아시아의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된다.
  •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현아닮은꼴..아직 미성년자?’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현아닮은꼴..아직 미성년자?’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가상 결혼 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아내로 야기 아리사가 확정됐다. 18일 MBC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기 모델이며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되면서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랑 잘 어울리네”,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키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 세계판2’는 오는 4월쯤 한국 및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키의 가상 아내 ‘키167cm+44kg 현아 닮은꼴’

    ‘야기 아리사’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의 가상부부가 됐다. 18일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 키와 야기 아리사가 가상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키의 가상아내가 될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로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키 167cm에 44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녔다. 야기 아리사는 키와의 가상결혼에 대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2PM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에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 키와 잘 어울려” “야기 아리사, 오늘 처음 듣는 이름이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정말 현아 닮았네”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일본에서는 인기 많다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야기 아리사 키 가상결혼)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프리지아 개발… 외국산 점유율 39%P 끌어내렸죠”

    “프리지아 개발… 외국산 점유율 39%P 끌어내렸죠”

    “토종 프리지아인 ‘샤이니골드’의 개발로 99% 외국산이던 시장의 벽이 무너졌죠.” 샤이니골드를 개량하는 연구를 진행 중인 최윤정(38) 농촌진흥청 연구사는 현재 우리나라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네덜란드산 품종인 ‘이본느’의 시장점유율을 뛰어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샤이니골드는 지난해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에서 국무총리상(2위)을 수상했다. 우수품종상(연 1회 개최)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진행된 우량품종경연대회가 확대된 것으로 농산물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출 증가, 수입대체 효과 등을 올린 품종에 주어진다. 2000년대 초반까지 이본느의 시장점유율은 99%였다. 프리지아는 씨가 아닌 구근(원형 뿌리)를 농가가 구입해 재배한다. 이본느 구근은 로열티를 물어야 하기 때문에 개당 200원 수준이다. 하지만 샤이니골드는 130원으로 훨씬 저렴하다. 최 연구사는 “2008년 샤이니골드의 시장점유율은 단 3%였지만, 2011년 32%로 30%를 넘은 뒤 지난해 38%로 올랐다”면서 “이본느의 점유율은 반대로 60%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통상 프리지아 품종이 상용화되기까지 7~10년이 걸리는데 샤이니골드는 정식으로 시장에 내놓은 지 단 3년 만에 시장에 정착했다. 프리지아 꽃값도 샤이니골드가 10송이당 1728원으로 이본느(1390원)보다 24.3% 비싸다. 최 연구사는 “샤이니골드는 큰 꽃잎 안에 작은 꽃잎이 있는 ‘반겹꽃’이 아니라 큰 꽃잎이 겹쳐 있는 ‘겹꽃’”이라면서 “그만큼 꽃이 크고 입체적이며 노란색도 더 선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샤이니골드는 한파에 상대적으로 강하고, 향기가 짙으며, 각종 병충해에도 내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나라의 겨울 한파에서도 기르기가 어렵지 않다는 의미다. 이본느에 비해 1주일에서 10일 정도 개화가 빠른 것도 큰 장점이다. 농가의 입장에서는 난방비나 관리비를 그만큼 절약할 수 있다. 프리지아는 2~3월 졸업 및 입학철이 대목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프리지아를 ‘2월의 꽃’으로 선정했다. 꽃말은 순진, 순결, 천진난만, 깨끗한 향기 등이고,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샤이니골드의 개발자는 농진청 소속의 조해룡 박사다. 2003년에 토종 프리지아를 개발했지만 2011년 사망해 최 연구사가 뒤를 이었다. 최 연구사는 “프리지아의 경우 구근부패병과 바이러스가 가장 큰 질병인데, 이 중에서도 바이러스는 특별한 약이 없는 상황”이라면서 “바이러스를 이겨 내는 품종을 만들어 이본느를 넘어서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가 화제다. 18일 MBC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기 모델이며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각종 화보에서 과감하고 섹시한 포즈를 선보인 바 있어 남성 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되면서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랑 잘 어울리네”,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다. 섹시 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키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이제 막 20살 된 야기 아리사 벌써 결혼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 세계판2’는 오는 4월쯤 한국 및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와 가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나이 들어 힐 신고 춤 못춰도 우리는 소녀시대” 무슨 뜻?

    태연, “나이 들어 힐 신고 춤 못춰도 우리는 소녀시대” 무슨 뜻?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걸그룹 ‘소녀시대’에 대해 언급했다. 태연은 16일 오후 MBC FM4U ‘푸른밤, 종현입니다’에 출연해 DJ인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으로부터 “언제까지 함께 활동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나?”, “나는 오랫동안 다 함께 샤이니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태연은 “그럼요”라며 “소녀시대로 대중들 앞에 태어났다. 끝까지 대중들에게 소녀시대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태연은 “멤버들끼리도 너무나도 지키고 싶은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 높은 힐을 신고 춤을 못 출 정도가 되어도, 우리끼리는 소녀시대였으면 좋겠다. 9명이 다 지키고 싶은 것이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또 태연은 “계속 노래에 굶주려 있다. 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노래에 대해 뭔가 더 하고 싶은 느낌”이라며 솔로 활동에 대해 “이런 기회들이 자꾸 생겨나서 좋다. 멤버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은 게 전체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태연은 평소 쉬는 시간에는 “집에 있는다”며 “유튜브에서 라이브 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컵케이크 같은 것도 만든다”고 밝혔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을 만난 노래, 매력이 되다

    짝을 만난 노래, 매력이 되다

    외국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1위를 독주하던 영화 ‘겨울왕국’ OST ‘렛 잇 고’의 아성을 깬 건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와 힙합 보컬 정기고의 컬래버레이션 곡 ‘썸’이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음반 ‘SM 더 발라드’에서는 태연(소녀시대)과 종현(샤이니)이 호흡을 맞춘 ‘숨소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비는 까마득한 대선배 태진아와 함께 “라, 라라라라”를 외쳐 ‘라 송’의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뤄냈다. 가요계에 컬래버레이션 열풍이 거세다. 가수들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작된 컬래버레이션은 이제 가수의 인지도 상승과 발전을 위한 기획사 차원의 전략으로 확대됐다.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의 조합이 아니다. 가수들의 음색과 숨겨진 역량, 대중에게 각인된 이미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웰메이드’ 조합이 사랑받는다는 게 가요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근 가요계에는 컬래버레이션을 하면 ‘무조건 통하는’ 가수들이 있다. 씨스타의 소유는 지난해 9월 래퍼 매드클라운과 함께 부른 ‘착해 빠졌어’에 이어 지난 7일 발표한 ‘썸’까지 다른 가수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악 두 곡을 연속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 힙합 가수들의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린 범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싱글 앨범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신인 걸그룹 마마무 등 가수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이들의 공통점은 독특한 음색이다. 씨스타의 메인 보컬 효린이 전형적인 ‘디바’ 스타일이라면 소유는 청아하면서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한다. 범키는 영미권 R&B 가수의 노래를 듣는 듯한 짙은 목소리로 정평이 나 있다. 다른 가수와의 조화 속에 저마다의 음색이 도드라진다는 점이 컬래버레이션 음악의 매력이다. 범키가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유영준 팀장은 “고음을 잘 소화한다기보다는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에 색다른 느낌을 불어넣는 가수가 컬래버레이션에서 빛을 발한다”고 말했다. 대중에게 낯설지 않은 조합이 늘어나는 것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특히 팬들이 머릿속에 그려 왔을 법한 조합이 실현됐을 때 즐거움은 배가 된다. 연예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통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한 정형돈과 데프콘의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 래퍼 산이가 언더그라운드 시절부터 함께 했던 ‘오버클래스 크루’의 멤버 버벌진트, 스윙스와 5년 만에 뭉쳐 부른 ‘어디서 잤어’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작곡가 김도훈이 프로듀싱한 신인 걸그룹 마마무는 케이윌과 휘성이 참여한 ‘썸남썸녀’를 내놨다. 마마무가 소속된 와엔터테인먼트의 임승채 이사는 “케이윌과 휘성은 김도훈과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데다 가요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지만 정작 함께 노래를 부른 적이 없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비와 태진아가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이색 컬래버레이션’의 대표적인 사례가 된 ‘비진아’는 한 네티즌이 비를 비꼬기 위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에서 비롯됐다. 비가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안효진 팀장은 “둘이 실제로 뭉칠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많았다”면서 “두 사람이 연습실에서 만나 의상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이 공개되니 대중의 기대가 더 컸다”고 말했다.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수들의 몰랐던 색깔을 발견하는 건 ‘덤’이다. 씨스타의 소유는 팀 내에서 효린에게 가려 있었지만 다른 가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가창력과 음색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비스트의 장현승 역시 팀 내에서는 브리지 부분을 담당하는 서브 보컬이지만 포미닛의 현아와 결성한 듀오 ‘트러블메이커’를 통해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노래 실력을 뽐냈다. 씨스타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서현주 이사는 “소유가 긱스, 매드클라운, 정기고 등 다른 가수들과 해 온 작업은 그의 역량을 대중 앞에서 끌어올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가수들이 제각각 활동할 때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게 컬래버레이션의 핵심이다. 임 이사는 “그런 만큼 서로의 장점들이 노래 속에서 부딪치지 않아야 한다”면서 “가수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잘 아는 프로듀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태연-종현, 듀엣곡 ‘숨소리’ 깨알홍보

    태연-종현, 듀엣곡 ‘숨소리’ 깨알홍보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종현이 셀카를 통해 프로젝트 앨범 에스엠 더 발라드(S.M. THE BALLAD)를 통해 발표한 듀엣곡 ‘숨소리’ 홍보에 나섰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숨소리’가 적힌 화이트 보드를 든 채 손을 잡거나 머리를 맞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태연과 종현은 13일 부터 ’숨소리’ 듀엣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두 사람의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최고의 조합이에요”,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숨소리 대박나세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훈석 통신원 hunsukjn@naver.com
  • 태연-종현 숨소리, 아이돌 가창력 이정도 ‘듣고 또 듣고 싶어’

    태연-종현 숨소리, 아이돌 가창력 이정도 ‘듣고 또 듣고 싶어’

    태연-종현 숨소리가 공개됐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샤이니 종현과 소녀시대 태연이 호흡을 맞춘 신곡 ‘숨소리’가 공개됐다. SM 더 발라드(SM THE BALLAD)는 10일 멜론, 지니, 올레뮤직 등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숨소리’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숨소리’는 종현과 태연의 듀엣 곡으로 이별 후 어색한 침묵이 흐르는 통화에서 말을 잇지 못한 채 한숨만 쉬는 헤어진 연인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 곡은 한중일 3개 국어 버전으로 완성됐다. 한국어 버전은 종현과 태연이, 일본어 버전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불렀다. 또 중국어 버전은 엑소 첸과 장리인이 맡았다. 중국어 버전은 10일 중국 포털사이트 바이두를 통해, 일본어 버전은 12일 일본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13일에는 외국어 버전 모두가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종현과 태연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숨소리‘의 첫 무대를 갖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태안군, 보존화 ‘샤이니’ 홍보에 박차

    태안군, 보존화 ‘샤이니’ 홍보에 박차

    충청남도 태안군이 각종 박람회 참가와 해외 바이어 미팅을 통해 태안군 보존화 ‘샤이니’에 대한 홍보 및 판촉, 마케팅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 2012년 화훼명품화사업단을 구성하고 화훼향토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보존화사업은 보존화, 즉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사용해 다양한 상품을 제조하고 화훼산업의 고도화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보존화는 특수 보존액을 사용해 생화를 탈수, 탈색, 착색하는 과정을 거쳐 장기간 보존할 수 있게 만든 꽃이다. 잘 관리하면 3년 이상 생화 그대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태안군은 보존화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보존화 생산기술을 이전 받고 이를 군민들에게 교육하기 시작했다. 군민들은 보존화 작품과 다양한 가공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지난해 태안꽃축제에서 비누와 화장품 등의 결과물을 선보이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 12월 3일부터 5일까지는 태안군보존화 ‘샤이니’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 미팅과 시장조사를 실시했다. 수출이 이루어질 경우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태안군화훼명품화사업단은 올해부터 홍보 및 판촉,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보존화 상품의 판로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도권에서 전문 체인점 위주의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고, 나아가 꽃 수출과 해외시장 개척도 모색하는 중이다. 2014년 설맞이명절선물상품전을 통해 다양한 화훼가공상품을 선보이고 오는 2월 19부터 21일까지 3일간 태안군청에서 보존화를 알리고자 보존화작품 전시회 개최를 준비하는 등 다각도의 홍보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도 보존화작품을 전시하며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방신기·소시·엑소 보컬 8명 발라드 프로젝트 ‘브레스’ 발표

    SM엔터테인먼트의 보컬리스트 8명이 발라드 앨범을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3일 발라드 프로젝트 ‘SM 더 발라드’의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를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발라드 프로젝트는 다양한 가수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발라드 음악을 선사하겠다는 취지의 작업으로 2010년에 시작했다. 그해 11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종현 등이 참여해 첫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앨범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예성,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종현, 에프엑스 크리스탈, 엑소 첸, 슈퍼주니어-M의 조미, 장리인 등이 참여한다. 앨범에는 인트로 ‘디어’와 이별 직후 남녀의 마음을 그린 타이틀곡 ‘숨소리’를 비롯해 태연의 솔로곡 ‘셋 미 프리’, 종현과 첸의 듀엣곡 ‘하루’, 크리스탈과 첸의 듀엣곡 ‘좋았던 건, 아팠던 건’ 등 이별을 주제로 한 여섯 곡을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숨소리’와 수록곡 ‘내 욕심이 많았다’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3개 버전으로도 제작했다. SM 관계자는 “전곡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앨범의 완성도와 감상의 즐거움을 한층 배가했다”며 “특히 3개 국어 버전으로 제작된 곡들은 다른 언어와 음색이 어우러져 같은 노래여도 버전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샤이니 종현, 남다른 미니스커트 집착 “살 보여서 싫다”

    샤이니 종현, 남다른 미니스커트 집착 “살 보여서 싫다”

    샤이니 종현이 미니스커트에 대한 남다른 집착 본능을 드러냈다. 감성 충만 음악인 유희열, 윤종신, 이적, 유세윤, 샤이니 종현의 조합으로 신선함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 KBS 2TV 파일럿 예능 ‘음악쇼’에서 종현이 미니스커트에 집착하는 남자에 빙의돼 웃음을 선사했다. 종현은 오늘(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음악쇼’를 통해 그간 방송을 통해 보여주지 않았던 솔직한 발언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희열, 윤종신, 이적, 유세윤에 밀리지 않은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특히, 이 날 MC들은 ‘연인 관계에서의 사랑과 집착’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게 되고 MC들은 이와 관련한 각자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연인 관계에 있어 집착의 유무에 대해 논쟁을 벌이게 된다. 한참 이야기가 오고 가던 중 이적은 클럽에 놀러 간 여자친구의 귀가 시간을 재촉하는 남자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고, 이에 질세라 종현은 “나 클럽 앞이니까 나와봐”라며 “너 오늘 치마 입고 나갔어? 치마 입고 클럽가면 안 돼!”라며 여자친구에게 쉴 새 없이 무차별 문자를 보내는 집착남의 모습을 적나라게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종현은 결정타로 그렁그렁한 눈빛과 입술을 내미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미니스커트 입으면 살 보여서 안 돼!”라며 폭탄 애교를 날려 형들뿐 아니라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을 단숨에 KO시켰다는 후문. 이처럼 넘치는 애교로 MC들은 물론 관객들까지 살살 녹인 종현의 ‘집착남’ 모습은 어땠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적재적소 재치만점 입담으로 ‘음악쇼’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한 종현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네티즌들은 SNS을 통해 “종현이 상남자네 잉~”, “종현이가 내 남친이라면 365일 내내 바지만 입을 수 있다고!”, “종현이의 집착이라면 감사히 받아들이겠나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음악쇼’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이 노래를 통해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한 주간 다섯 딴따라의 감정을 흔든 이슈와 그에 맞는 선곡을 통해 토크하는 ‘딴따라의 감정 차트’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MC이 직접 음악 선물을 해주는 ‘음악 다방’ 두 코너로 진행된다. 오는 3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칠봉앓이 화제…“나 같아서” 주장에 다른 출연자들 ‘분노’

    유희열 칠봉앓이 화제…“나 같아서” 주장에 다른 출연자들 ‘분노’

    유희열 칠봉앓이 가수 유희열의 칠봉앓이가 인터넷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음악쇼’에서는 유희열을 비롯해 가수 윤종신, 이적, 개그맨 유세윤,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출연했다. 이들은 지난해 말 끝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유희열 칠봉앓이 얘기는 이 과정에서 나왔다. 유희열은 “드라마가 인기를 끌어 쓰레기파와 칠봉이파로 나눠졌다”면서 “난 개인적으로 칠봉이파”라고 했다. 그는 “칠봉이가 너무 나와 같았다”고 이유를 댔다. 유희열 칠봉앓이 얘기에 이적과 샤이니 종현이 의아해 하며 “어디를 봐서?”라고 물었고, 윤종신은 “네 이름이 칠봉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희열 칠봉앓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희열 칠봉앓이, 재미있었다”, “유희열 칠봉앓이, 언뜻 유희열이 칠봉이와 비슷해 보이는 면도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컬링 우승한 LPG “단결력은 우리가 최고!”

    ‘아육대’ 컬링 우승한 LPG “단결력은 우리가 최고!”

    트로트 걸그룹 LPG가 ‘아육대’에서 새로 도입된 컬링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LPG는 31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의 컬링 결승전에서 걸스데이와 맞붙었다. 두 팀은 서로 1위를 차지하고 싶다며 한치도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역시 결승전답게 흥미진진했다. LPG의 골이 중심에 더욱 근접하면서 우승에 유력해졌다. 2엔드에서 소진이 마지막 투구를 했지만, 힘조절에 실패하면서 우승은 LPG에게 돌아갔다. 이날 ‘아육대’에는 엑소, 인피니트, 비스트, 2AM, B1A4,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달샤벳,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레이디스 코드, 샤이니, 틴탑, 테이스티, 서프라이즈, 블락비, 방탄소년단, 구자명, 루나플라이, 에릭 남, 션리, B.A.P, 노지훈, 엠아이비 등 아이돌 스타 230여명이 참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PG, ‘아육대’ 컬링 우승…걸스데이에 한수 위 실력 선보여

    LPG, ‘아육대’ 컬링 우승…걸스데이에 한수 위 실력 선보여

    트로트 걸그룹 LPG가 ‘아육대’에서 새로 도입된 컬링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LPG는 31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의 컬링 결승전에서 걸스데이와 맞붙었다. 두 팀은 서로 1위를 차지하고 싶다며 한치도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역시 결승전답게 흥미진진했다. LPG의 골이 중심에 더욱 근접하면서 우승에 유력해졌다. 2엔드에서 소진이 마지막 투구를 했지만, 힘조절에 실패하면서 우승은 LPG에게 돌아갔다. 이날 ‘아육대’에는 엑소, 인피니트, 비스트, 2AM, B1A4,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달샤벳,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레이디스 코드, 샤이니, 틴탑, 테이스티, 서프라이즈, 블락비, 방탄소년단, 구자명, 루나플라이, 에릭 남, 션리, B.A.P, 노지훈, 엠아이비 등 아이돌 스타 230여명이 참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 건전지파 뭐지? ‘이화여대 여대생 포함’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 건전지파 뭐지? ‘이화여대 여대생 포함’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 배우 이유비와 샤이니 종현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이 속해있는 ‘건전지’파가 화제다. 29일 열애설에 휩싸인 샤이니 종현과 배우 이유비는 ‘건전지’라는 모임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에는 두 사람 외에도 다비치 강민경, 씨엔블루 이종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이화여대 성악과에 다니는 일반인도 포함돼 있다. 강민경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건전지’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이렇게 건전할 수 없지’라는 문장을 줄인거고 또 하나는 체력방전이란걸 모르는 우리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비와 종현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지난해 말부터 만남을 시작해 강남에서 손잡고 데이트를 했다. 다비치 강민경이 다리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유비 종현 측은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로 같은 동갑내기 모임의 멤버일뿐이다”고 부인했다.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을 접한 네티즌은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 정말일까?”,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두 사람 은근히 어울리는데?”,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종현은 여배우만 사귀네”,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건전지파 나도 들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유비 종현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종현 열애설’ 이유비, 어깨·가슴일부 드러내…노출도 청순해

    ‘종현 열애설’ 이유비, 어깨·가슴일부 드러내…노출도 청순해

    배우 이유비가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유비 드라마 출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유비가 지난해 종영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 에서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역을 맡아 열연하던 모습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에서 이유비는 상반신이 노출된 채 나무에 묶인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종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배우 신세경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뒤 열애를 인정했지만 8개월 만에 결별했다. 종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종현과 이유비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거기서 알고 지내는 친구 중 한 명이라고 본인이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유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도 같은 입장을 내놓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매체는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두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지만 강민경 측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부인했다. 종현은 새달 3일부터 MBC 라디오 ‘푸른밤, 종현입니다’를 진행하며 이유비는 SBS ‘인기가요’ MC로 발탁돼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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