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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녹화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녹화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녹화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아가 키와 최현석, 오세득, 이원일, 홍석천 등 셰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친 뒤 오세득, 최현석, 홍석천, 이원인 셰프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샤이니의 키와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셰프들 사이에 보아가 브이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적은 재료로 만드는 음식’과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넘버원 면요리’에서는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페셜 셰프 오세득이 맞붙어 신경전이 돋보이는 대결이 이뤄졌다. 이날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라는 이름의 중화풍 면 요리를 선보여 최현석 셰프를 꺾었다. 한편 앞서 방송에서 보아는 “오빠로 삼고 싶은 셰프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원일 셰프를 꼽으며 “성격이 좋으실 것 같다. 요리할 때도 자상하게 가르쳐줄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아 씨, 초면입니다” 보아 셰프들과 다정한 인증샷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아가 키와 최현석, 오세득, 이원일, 홍석천 등 셰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친 뒤 오세득, 최현석, 홍석천, 이원인 셰프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샤이니의 키와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셰프들 사이에 보아가 브이를 그리며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적은 재료로 만드는 음식’과 ’넘버원 면요리’라는 주제로 셰프들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넘버원 면요리’에서는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페셜 셰프 오세득이 맞붙어 신경전이 돋보이는 대결이 이뤄졌다. 이날 첫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보아 씨, 초면입니다’라는 이름의 중화풍 면 요리를 선보여 최현석 셰프를 꺾었다. 한편 앞서 방송에서 보아는 “오빠로 삼고 싶은 셰프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원일 셰프를 꼽으며 “성격이 좋으실 것 같다. 요리할 때도 자상하게 가르쳐줄 것 같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케이스 영상] 스텔라 ‘떨려요’로 4개월 만에 컴백

    [쇼케이스 영상] 스텔라 ‘떨려요’로 4개월 만에 컴백

    걸그룹 스텔라(효은, 가영, 전율, 민희)가 20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소재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새 싱글 ‘떨려요’로 컴백했다. 스텔라의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싱글 앨범 ‘멍청이’(Fool)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스텔라의 이번 신곡 ‘떨려요’는 콧대 높은 여성이 한 남성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인피니트 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황현의 곡이다.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양파 썰기 대결..‘세기의 대결’ 결과는?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과 양파 썰기 대결..‘세기의 대결’ 결과는?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오세득 최현석 셰프와 오세득 셰프의 대결 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올리브쇼’에서 최현석 셰프는 도미 세비체를 만들기 위해 양파를 파인찹(곱게 다지는 방법)으로 썰어 이목을 끌었다. 최현석 셰프는 미세하게 자른 양파찹을 젓가락으로 집은 후 포즈를 취하고 “보이시나요?”라며 허세를 부렸다. 이 모습을 본 오세득 셰프는 “우리 더 얇게 할 수 있잖아요. 난 얇게 하는 건 최고다”라며 최현석에 도전했다. 이후 오세득 셰프는 빠른 속도로 파인찹을 내보였고, 김호윤 셰프가 평가에 나섰다. 하지만 김호윤 셰프는 난감한 표정을 지은 후 “오세득 셰프가 작정하고 얇게 써셔서 얇긴 하다. 지금 이 요리에는 최현석 셰프다. 사실 재료를 얇게 썰 때 도마를 보면 안다. 젖으면 안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13일 35회 방송분 말미에 오세득 셰프가 등장하는 예고 영상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라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세득 셰프는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식대첩, 올리브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거장들의 ‘4색 빛고을 아리랑’… 세계 청춘들의 난장 절정으로

    개회식에서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은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가 폐회식도 성공적인 피날레로 장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3일 개막해 12일간 열전을 펼친 광주U대회는 14일 오후 7시 광주시 서구 풍암동 광주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거행한다. ‘Sharing the Light’(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폐회식은 환영행사와 공식행사, 문화행사, 공식행사 2부, 문화행사 2부의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환영행사는 선수들과 관람객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가 주인공으로 입장한다. 이들의 활동을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방영해 그간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공식행사 2부에서는 클로드 루이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이 폐회를 선언한다. 2017년 차기 대회를 개최하는 대만 타이베이를 소개하고, 대만 축하공연단이 한 차례 공연을 선보인다. 열이틀 동안 타올랐던 성화도 공식행사 2부에서 소화된다. 문화행사 2부에서는 김경호 밴드, 지누션, EXID, 샤이니 등 케이팝 스타들이 출동해 폐회의 아쉬움을 달래는 신명난 무대를 연다. 이어 국악과 클래식, 재즈, 뮤지컬 거장들이 함께 ‘4색의 빛고을 아리랑’을 연주하며 폐회식의 하이라이트를 연출한다. 개회식 주역들이 폐회식에도 다시 무대에 올라 기대감을 더한다. 개회식 때 양과 음의 태동을 노래했던 국악인 왕기철과 성악가 한경미는 성화소화 때도 호흡을 맞추고, 미술총감독이자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는 작품을 새롭게 재구성해 폐회식의 흥겨움 속에서 한국의 미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개·폐회식 총연출을 맡은 김태욱 감독은 “한국의 흥(興) 속에 세계 젊은이들이 함께 즐기는 난장(場)을 만들겠다. 폐회식까지 성공시켜 모두가 2015년 광주를 추억하며 미소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출연진 눈물까지? “먹을 수 없는 건 만들지 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출연진 눈물까지? “먹을 수 없는 건 만들지 마”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이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한식대첩’ 출연 당시의 심사 평이 주목받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 2013년 올리브채널 ‘한식대첩’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당시 한 출연자의 음식에 대해 “먹을 수가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건 만들면 안된다”라며 “화가 난다”라고 혹평했다. 이에 해당 출연진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오세득 셰프는 ‘오세득 트라우마’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혹독한 평가로 주목받은 바 있다. 냉장고를부탁해는 지난 13일 35회 방송분 말미에 오세득 셰프가 등장하는 예고 영상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라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세득 셰프는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식대첩, 올리브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출연자에 악평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출연자에 악평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이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한식대첩’ 출연 당시의 심사 평이 주목받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 2013년 올리브채널 ‘한식대첩’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당시 한 출연자의 음식에 대해 “먹을 수가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건 만들면 안된다”라며 “화가 난다”라고 혹평했다. 이에 해당 출연진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오세득 셰프는 ‘오세득 트라우마’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혹독한 평가로 주목받은 바 있다. 냉장고를부탁해는 지난 13일 35회 방송분 말미에 오세득 셰프가 등장하는 예고 영상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라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정력에 좋냐”는 질문에..19금 대답도 척척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보말 정력에 좋냐”는 질문에..19금 대답도 척척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보말의 효능에 대해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세득은 지난 6월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보말이 정력에 좋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득은 “보말이 정력에 좋다고 소문이 난 후 씨가 말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13일 35회 방송분 말미에 오세득 셰프가 등장하는 예고 영상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라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제주도 5만평 땅+람보르기니 소유 ‘재벌설 사실일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제주도 5만평 땅+람보르기니 소유 ‘재벌설 사실일까?’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재벌설에 대해 해명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세득은 지난달 1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의 ‘제주도 특집 1탄’에 게스트로 출연해 4만8000평의 녹차 밭에 대해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날 오세득의 해명은 강용석의 “재벌이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말에서 비롯됐다. 오세득은 “제주도 가시리에서 농장을 하고 있다”며 “많이 줄었는데 4만8000평정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세득은 “난 농민이다”라며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서 하는 것” 이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13일 35회 방송분 말미에 오세득 셰프가 등장하는 예고 영상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예고에서 MC들은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라며 오세득 셰프를 소개했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세득 셰프는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식대첩, 올리브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악평도..누구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과거 악평도..누구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이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한식대첩’ 출연 당시의 심사 평이 주목받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지난 2013년 올리브채널 ‘한식대첩’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당시 한 출연자의 음식에 대해 “먹을 수가 없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건 만들면 안된다”라며 “화가 난다”라고 혹평했다. 이에 해당 출연진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오세득 셰프는 ‘오세득 트라우마’라는 별칭으로 불릴만큼 혹독한 평가로 주목받은 바 있다. 오세득 셰프는 오는 20일 36회 방송에서 최현석 셰프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오세득 셰프는 현재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식대첩, 올리브쇼,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이미 녹화는 다 마쳤다… “기대 만발”

    보아 키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이미 녹화는 다 마쳤다… “기대 만발”

    ’냉장고를 부탁해’에 보아와 키가 동반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 JTBC 측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보아와 샤이니의 키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6월 말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고, 방송은 7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들의 냉장고가 어떤 모습인지, 어떤 요리를 셰프들에게 주문했는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보아와 키의 다정한 투샷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나란히 서서 밝은 표정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보아 키는 빛나는 외모와 함께 남매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장년 아저씨들까지 ‘쿡’… 식을 줄 모르는 쿡방 인기

    방송계에서 ‘쿡방’의 인기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요리 관련 신규 프로그램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현재 tvN ‘집밥 백선생’은 평균 시청률 6%대, 순간 최고 8%대까지 뛰어 오르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삼시세끼’의 뒤를 이어 대박 행진 중이고, 올리브TV의 ‘한식대첩 3’와 ‘오늘 뭐 먹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쿡방은 시청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여기에 EBS도 가세한다. EBS는 다음달 4부작 요리 예능 프로그램 ‘국제식당’을 선보인다. 한국에 정착한 세계 각국 요리사들이 모여 자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특별한 음식 문화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쿡방에 지난해 유행한 외국인 예능을 결합한 모양새다. 이탈리아, 독일, 중국, 일본,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출신 셰프들이 출연해 돼지 간으로 프랑스 고급 요리 푸아그라 맛 내기, 일본 발효음식 낫토로 김밥 만들기 등 한국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올리브TV는 다음달 16일 오후 8시 40분 시청자들이 먹고 싶은 요리와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즉석에서 요리해 배달해 주는 예능 프로그램 ‘주문을 걸어’를 방송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양식조리기능사를 꿈꾼다는 샤이니 키가 맡는다. 요리사가 매회 특별 출연해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을 통해 주문받은 3건의 요리를 만드는 형식이다. 연출을 맡은 이준석 PD는 “기존 요리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은 맛을 볼 수 없어 힘들었다”면서 “‘주문을 걸어’는 연예인과 요리사가 직접 만든 음식을 시청자들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방송 전문가들은 쿡방의 인기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J E&M 방송 부문 김지영 팀장은 “남성 셰프들이 진행하는 쿡방은 기존의 가부장적 인식을 깬 것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높고, 최근에는 독신남부터 요리의 세계에 눈을 뜬 중장년층 남성까지 시청자층이 다양하다”면서 “현재 쿡방의 인기가 절정이지만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음식으로 위로를 하기 때문에 당분간 다양한 변주로 제작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7월 광주는 세계 젊은이들 끼 발산하는 축제의 장

    7월 광주는 세계 젊은이들 끼 발산하는 축제의 장

    “젊음을 맘껏 즐기자.”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광주는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인기 연예인과 스타 강사, 세계적인 DJ들이 광주를 찾는다. 케이팝, 물총 놀이, 도심 캠핑, 강연 등이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4~12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청년축제가 눈길을 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콘셉트로 준비한 이번 축제는 ▲흥분해도 괜찮아(공연) ▲막 놀아도 괜찮아(전시·체험) ▲돈 없어도 괜찮아(청년마켓) ▲말 걸어도 괜찮아(강연) ▲지쳤어도 괜찮아(캠핑) 등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학력·스펙 비교와 취업 부담 등에 시달리는 이 시대 청년들이 맘껏 젊음을 발산하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던지는 ‘힐링 축제’로 진행된다. ‘무등-1등 없는 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흥분해도 괜찮아(5일 오후 7시)는 가수 윤종신의 사회로 진행되며 정준영 밴드, 김예림, 존박, 장미여관 등이 무대에 선다. 광주·대구·부산지역 청년 뮤지션 150개팀이 100시간 동안 미니콘서트를 펼친다. 청년들을 위한 강연도 진행된다. 문화융성위원장 김동호, 셰프 오세득, 역도선수 장미란, 코오롱 CEO 이수영 등이 세계 청년들과 대화한다. 아시아 작가들과 한국 작가들이 만나는 라이브 페인팅 쇼 ‘그래피티 인 광주’가 도심에서 펼쳐진다. 12일 폐막 공연에는 가수 싸이가 무대에 선다. 11일엔 금남로에서 광주물총축제가 열린다. 광주대회가 끝난 24일~8월 9일 서구 상무조각공원 인근에서는 ‘광주 판타지4 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국내외 정상급 DJ와 래퍼들이 참여한다. 음악 축제인 ‘광주 피크닉 뮤직페스티벌’은 8∼13일 상무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8일 울랄라세션, 김보경, 허각, 김필 등 Mnet 슈퍼스타K6의 주역들이 참여하는 ‘슈퍼스타K 콘서트’로 시작된다. 9일엔 샤이니의 Key와 씨엔블루의 이정신의 사회로 진행되는 Mnet ‘M카운트다운’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10일에는 소울로지, 어나더시즌,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KON&집시카라반, 윈터플레이가 출연하는 ‘한여름 밤의 블루스&재즈 콘서트’ 무대가 마련돼 있고, 11일에는 매드클라운, 바스코,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의 힙합공연인 ‘Mnet 힙합 레볼루션’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피아, 데이브레이크, 소란 등이 출연하는 피크닉 록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 밖에 대회 기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스포츠와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하우 펀’(How fun)이 열리는 등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젊은 그대, 세상을 빛내라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젊은 그대, 세상을 빛내라

    ‘유 아 샤이닝.’(U are Shining·젊음이 미래의 빛이다) 3일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회식은 이 주제 하나로 압축된다. 출연진이 2221명이나 되는 개회식은 지켜보는 이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진다. ‘빛들이 저렇게 많은데 왜 세상은 여전히 어두울까?’ 오후 7시부터 30분 동안 ‘젊음을 깨우는 소리’가 149개국 1만 3000여명의 선수와 관람객을 하나로 묶어 준다. 김기욱(한국응원연합)의 지휘로 신나는 응원을 펼쳐 마음을 열고, 김덕수와 한울림예술단이 한국의 흥으로 우리 안의 젊음을 일깨우며 아이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공연이 이어진다. 클로드 루이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과 윤장현·김황식 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귀빈이 입장한 뒤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출연진과 각국 선수단, 관중이 한데 어울려 몸으로 숫자를 되뇌게 된다. 오후 7시 38분 문화행사 1부 ‘빛, 젊음의 탄생’이 펼쳐진다. 빛이 없었던 태초의 시간, 음과 양의 기운이 만나 충돌하고 조화를 이루며 젊음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어 선수단이 1시간 30분에 걸쳐 입장한다. 알파벳 순으로 아제르바이잔 선수단이 가장 먼저 입장하고 개최국 대한민국 선수단이 남자농구 대표팀의 이승현을 기수로 맨 나중에 들어온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배치한 객석에 모두 앉아 개회식 전체를 함께 즐기도록 한 점도 여느 대회와 차별화된다. 관객과 선수단 모두 참여하는 ‘벌룬 퍼포먼스’도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를 상징하게 된다. 오후 9시 16분 문화행사 2부 ‘젊음, 배우고 소통하다’가 이어진다. 예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소통했던 젊음들이 문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점을 형상화한다. 아이돌 그룹 블락비가 연주를 들려준다. 오후 9시 31분 윤장현 공동위원장의 환영사, 김황식 공동위원장의 개회사, 갈리앙 회장의 대회사 이후 개회 선언이 이어진다. 10분 뒤 대회기가 들어와 게양되는데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깜짝 운반자로 나선다. 오후 9시 48분 문화행사 3부 ‘미래의 빛, U are Shining’이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의 젊음과 고통받는 다른 젊음이 만나 갈등을 극복하며 진정한 빛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을 그려낸다. 배우 주원, 가수 유노윤호, 국악인 송소희 등이 출연한다. 오후 10시 12분 주경기장 트랙에 성화가 등장한다. 문화 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화가 점화되며 200분의 개회식이 막을 내린다. 한편 대회 조직위는 개회식에 3만여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을 완료해 달라고 2일 당부했다. 또 메르스 예방을 위해 주경기장 각 출입구 등에 37대의 발열감지기와 4곳의 임시 격리소를 마련했다. 이날 저녁 광주시청에서는 갈리앙 회장이 환영 만찬을 열었고, 밤 늦게는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U대회 전야제가 열렸다. 타악그룹 진명의 화려한 퓨전 공연으로 시작된 전야제에는 소프라노 강혜정을 비롯해 케이팝 스타 샤이니, 포미닛, EXID, 걸스데이 등이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대학생 김서영(19)씨는 “전야제에 오니 U대회가 열린다는 것이 실감 난다”며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갈리앙 회장은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에 우리가 인내하며 기다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면서 “북한이 한 경기라도 (출전)할 수 있다면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대회는 유니버시아드의 전통을 이을 프로젝트로서도 의미가 있다”며 “광주는 1980년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곳”이라면서 “‘오늘의 챔피언, 내일의 리더’가 FISU의 모토다. 학생들이 기성세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세대를 만들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광주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서울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광주 U대회 D-1] 두근두근, 광주

    [광주 U대회 D-1] 두근두근, 광주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1일 대회조직위원회는 손님맞이를 위한 막바지 점검을 했다. 이날 밤 개막식 리허설과 실무 단체별 회의 등이 잇따라 열렸으며, 한국 선수단 본진 등 각국 선수단들도 속속 광주에 모였다. 오후 7시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리허설은 식전행사와 문화행사, 선수단 입장, 환영사, 개회선언 등 실제 행사와 똑같이 진행됐다. ●대회 성화 3700㎞ 돌아 광주 도착 대회 주경기장을 밝힐 성화는 3700㎞를 돌아 이날 밤 광주에 도착해 조직위에 안치됐다. 개막 전날인 2일에는 조직위원장인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 서구 운천저수지에서 출발하는 1구간 주 주자로 참여해 보조 주자 7명과 함께 달린다. 다둥이 맘 양서진씨와 장애인 인권 활동가 최성배씨, 베트남 출신 이주 여성 원피피씨 등이 보조주자로 참여한다. 이에 앞서 ‘미녀 궁사’ 기보배도 같은 날 오전 광주여대 본관에서부터 5튼튼병원 앞까지 성화 봉송에 나선다. 성화는 개회식 때 성화대에 점화돼 대회 개막을 알리고 대회기간인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를 환하게 비춘다. ●일본·영국 등 38개국 입촌식 열려 참가국들도 선수촌에 국기를 게양하며 대회 참가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오전 선수촌 국기 광장에서는 일본과 영국을 비롯해 카메룬, 헝가리,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등 38개국의 입촌식이 열렸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 선수 등 총 586명을 파견했고, 영국도 100명이 넘는 선수단을 보냈다. 이들 국가의 선수단은 선수촌의 공연과 임덕호 선수촌장의 환영사로 이어지는 환대를 받고, 입촌 선언에 이어 자국의 국기를 게양했다. ●오늘 전야제 샤이니·EXID 등 K팝 스타 총출동 전야제는 2일 오후 8시 30분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샤이니, 포미닛, EXID, YB 등 한류 열풍의 주역들이 케이팝 무대를 선보이며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후 6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갈라(GALA)·환영 리셉션 행사가 열린다. FISU 집행위원회와 동·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 예정도시 조직위원회 등 관계자를 초청해 유공자를 격려하고 차기대회를 소개하는 자리다. 전통 무용과 퓨전 관현악 공연도 곁들여진다. 한편 경찰청은 대회안전을 위해 대회 기간 동안 본청 치안상황실에 ‘광주 U대회 종합상황실’을 꾸린다. 경찰청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연인원 11만 2000여명에 달하는 경찰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현장 행정] 재능부터 헌옷까지… 모든 걸 나눕니다

    [현장 행정] 재능부터 헌옷까지… 모든 걸 나눕니다

    “아이들은 쑥쑥 크잖아요. 비싼 옷을 선물 받았는데 글쎄 3~4번 정도 입혔는데 작아졌더라구요.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고민을 하다 아이들 옷을 공유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여하게 됐어요.”(관악구 대학동 맞벌이 주부 안모씨) 관악구가 소유가 아닌 나눔을 통해 주민들의 삶을 넉넉하게 바꾸고 있다. 22일 구는 주민들과 함께 아이 옷과 장난감은 물론 주민들의 재능과 공간, 우산 등 다양한 것들에 대한 공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단순히 공유경제를 넘어 관악구가 공유도시가 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공유도시란 물건과 공간, 재능, 시간, 정보 등을 함께 나눠 사용하는 ‘공유’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 기업, 공공기관 등 지역에서 소통과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도시를 의미한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관악구 공유촉진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 지난달부터는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인 ‘키플’과 손잡고 ‘아이옷 공유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외둥이가 많은 요즘 얼마 입지 못한 옷을 이웃과 나누고 자원도 효율적으로 절약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면서 “직원과 주민들이 기증한 장난감, 책 등을 모아 결혼이주여성 등을 위한 나눔장터와 바자회 등도 열고 있다”고 전했다. 주민센터에선 더 다양한 것들이 나뉘고 있다. 은천동과 행운동 주민센터에서는 집에 방치된 우산을 주민이 기증하면 비 오는 날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주민에게 대여하는 우산대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보라매동 주민센터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책을 기부하고 이웃과 함께 보는 ‘공유서가’가 조성됐다. 물건뿐 아니라 재능도 나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특히 사람과 사람의 재능이 오가면서 하나의 지식네트워크가 온라인상에 만들어지고 있다”며 자랑했다. 특히 생활금융과 중국어, 행복한 노래교실 등은 인기 강좌로 등극했다. 어른들만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것이 아니다. 지난달 시작된 팟캐스트 ‘샤이니 하이스쿨’은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시험과 진로, 친구관계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한 해결법을 공유하는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우리 구는 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유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공유촉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법규 및 제도개선, 공유단체·기업 등 지원을 심의하는 ‘공유촉진 민관거버넌스’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지드래곤 손석희, “엑소-샤이니와 다른점? 우리는 노래 만든다” 작곡하는 이유 보니

    지드래곤 손석희, “엑소-샤이니와 다른점? 우리는 노래 만든다” 작곡하는 이유 보니

    뉴스룸 손석희 지드래곤, “엑소-샤이니와 다른점? 우리는 노래 만든다” 당당한 태도 ’뉴스룸 지드래곤 손석희’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뉴스룸’에 출연해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드래곤은 함께 활동 중인 그룹 엑소, 샤이니와 차별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 노래를 만들고, 그것들이 대중에게 어필이 된다는 점. 대중들이 좋아한다는 게 다른 점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이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엑소, 샤이니 팬들이 화내지는 않겠느냐”라고 지적했고, 지드래곤은 “화를 낼 수 있지만 사실이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지드래곤은 “개인적으로 나는 다른 작곡가의 노래를 받아서 부르면 자신감이 없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난 어릴 때부터 내가 만든 노래로 내가 표현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래서 다른 노래를 받아 부르면 아마 서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지드래곤 손석희 뉴스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손석희, “군대? 갈 때 가야죠” 지드래곤 솔직한 답변에 손석희 뭐라고 했나?

    지드래곤 손석희, “군대? 갈 때 가야죠” 지드래곤 솔직한 답변에 손석희 뭐라고 했나?

    ’뉴스룸 손석희’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군대 관련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빅뱅 지드래곤이 출연해 그가 가진 예술에 대한 가치관과 그룹 빅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드래곤은 함께 활동 중인 그룹 엑소, 샤이니와 차별점에 대해 “우리는 우리 노래를 만들고, 그것들이 대중에게 어필이 된다는 점. 대중들이 좋아한다는 게 다른 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이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엑소, 샤이니 팬들이 화내지는 않겠느냐”라고 말했고, 지드래곤은 “화를 낼 수 있지만 사실이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또 손석희가 “마지막으로 군대는 언제가십니까”라고 질문하자 지드래곤은 “갈 때 가야죠”라고 짧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는 “한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대 다녀와서도 지금과 같은 감성을 잃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뉴스룸 손석희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뉴스룸 손석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손석희, “엑소-샤이니와 다른점? 묻자

    지드래곤 손석희, “엑소-샤이니와 다른점? 묻자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드래곤은 함께 활동 중인 그룹 엑소, 샤이니와 차별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 노래를 만들고, 그것들이 대중에게 어필이 된다는 점. 대중들이 좋아한다는 게 다른 점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이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엑소, 샤이니 팬들이 화내지는 않겠느냐”라고 지적했고, 지드래곤은 “화를 낼 수 있지만 사실이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손석희, 빅뱅의 차별점 무엇? “우리는 노래 만들어”

    지드래곤 손석희, 빅뱅의 차별점 무엇? “우리는 노래 만들어”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드래곤은 함께 활동 중인 그룹 엑소, 샤이니와 차별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우리 노래를 만들고, 그것들이 대중에게 어필이 된다는 점. 대중들이 좋아한다는 게 다른 점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는 “이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엑소, 샤이니 팬들이 화내지는 않겠느냐”라고 지적했고, 지드래곤은 “화를 낼 수 있지만 사실이다. 어쩔 수 없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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