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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2016 MAMA’ 태민, 자신감 넘치는 포즈

    [포토] ‘2016 MAMA’ 태민, 자신감 넘치는 포즈

    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샤이니의 태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시혁 2016 MAMA 마마 베스트 제작자상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방시혁 2016 MAMA 마마 베스트 제작자상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K팝 그룹 방탄소년단 등을 키운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일 홍콩 스카이시티 메리어트 호텔 콘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마마) 전문부문 시상식에서 베스트 제작자상을 받았다. 베스트 프로듀서상은 트와이스의 히트곡 ‘우아하게’와 ‘치어 업’(Cheer up)을 작업한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차지했다. 특별상인 베스트 인터내셔널 프로듀서는 미국의 스타 프로듀서인 팀발랜드가, 가치공로상은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 출신인 퀸시 존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 비주얼&아트디렉터에는 샤이니, 엑소 등의 비주얼 디렉팅에 참여한 민희진이 선정됐으며 베스트 엔지니어와 베스트 공연기획자에는 일본의 다나카 히로노부와 마사히로 히다카가 각각 선정됐다. 베스트 안무가는 태국 유명 안무가 제이. 다(J.Da)에게 돌아갔다. 전문부문 시상식은 아시아 최대 음악시상식인 MAMA가 가수 외에 음악산업 발전에 기술, 예술적으로 기여한 아시아 각국의 음악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작년 음향과 연출, 제작 등 3개 부문을 대상으로 시작돼 올해 7개 부문으로 확대됐다. 지난 1년간 음반과 콘텐츠, 공연 제작에 참여한 음악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아시아 6개국의 음악 관련 협회 관계자와 평론가, 기자, 프로듀서 등 164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전문분야 시상식장에는 약 400여명의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AMA’ 태민 “솔로로 참석한 것은 처음,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일 것”

    ‘2016 MAMA’ 태민 “솔로로 참석한 것은 처음,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일 것”

    2016 MAMA에 참석한 태민이 솔로로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2일 낮 12시(현시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 AWE)에서는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아티스트 웰컴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태민은 “솔로로서 ‘MAMA’ 무대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태민은 “어디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무대가 들어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태민에게 올해는 유독 바쁜 해였다. 지난 8월 솔로 앨범 ‘Press It – The 1st Album’을 발매한 데 이어 멤버로 속해 있는 샤이니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1 of 1’으로 컴백했기 때문이다. 그는 “샤이니로, 솔로로 올해를 바쁘게 보냈다. 매 순간 잊지 않고 내년에는 더 잘하도록 하겠다”며 남다른 소감도 전했다. 한편 ‘2016 MAMA’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 레드카펫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샤이니 태민, 솔로로 ‘2016 MAMA(마마)’ 무대에

    [포토] 샤이니 태민, 솔로로 ‘2016 MAMA(마마)’ 무대에

    2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한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미남 연기돌? 진짜 열혈 배우!

    꽃미남 연기돌? 진짜 열혈 배우!

    “제가 해 본 가장 큰 일탈이 뭐냐고요? 이번 영화가 가장 큰 일탈 같아요. 안 해 봤던 걸 한꺼번에 다 해 본 느낌이었죠.”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배우 최민호(25)로 관객 앞에 성큼 다가왔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누아르 영화 ‘두 남자’를 통해서다. 2008년 샤이니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2010년 KBS 드라마스페셜 ‘피아니스트’로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아이돌 활동 중간에 간간이 시트콤으로, 드라마로 연기를 병행했지만 배우라기보다는 아이돌의 이미지가 강했다. 올봄 ‘계춘할망’에서 주인공 김고은의 친구로 등장하며 스크린에 데뷔했지만 무엇인가 보여 주기에는 주어진 몫이 너무 작았다. 이번엔 다르다. 불량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었던 그가 밝고 건강한 모범생 이미지를 훌훌 벗어던졌다. 가출 청소년 무리의 리더 진일 역을 맡은 최민호는 툭하면 담배를 입에 문다. 연기를 위해 안 피우던 담배도 배웠다가 끊었다고. 거친 욕설은 입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 길거리에서 하루하루를 버텨 내려고 크고 작은 절도도 서슴지 않는다. 영화 내내 악덕 노래방 업주(마동석)에게서 여자친구를 구해 내려고 흠씬 두들겨 맞거나 땅바닥을 구르는 등 고군분투한다. 그러면서도 마동석의 카리스마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영화를 본 어머니가 왜 미리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깜짝 놀라셨어요. 학창 시절에 어머니 허락을 받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찜질방에서 잠잤던 정도가 일탈이라면 일탈이었거든요. 사인회 때 만난 팬들도 잘봤다고 말은 하면서도 얼떨떨한 모습들이 많았죠.” 그간 쌓아 온 이미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까 봐 회사에서도 고민이 많았다고. 하지만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 마동석의 응원에 출연 결심을 굳히게 됐다며 환하게 웃는다. “굳이 따지자면 지금까지 한 톤의 색깔을 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두 남자’에서는 어두운 톤의 새로운 색깔을 가지게 됐죠. 한편으론 실제와는 반대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게 불편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저도 몰랐던 제 표정을 보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들을 배우는 등 정말 얻은 게 많아요.” 어려서 꿈은 운동선수였다. 축구 국가대표였던 아버지(최윤겸 강원FC 감독)의 영향이 컸다. 아주 어릴 적 기억에서부터 아버지는 늘 운동장에 있었다. 초등학교 때 축구 선수를 하겠다고 했다가 아버지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다. “꿈 잃은 소년이었는데 중학교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오디션에 합격해 회사(SM)에 들어오게 됐어요. 이때는 어머니의 반대가 심했죠. 아버지는 한번 해 보라는 반응이었는데 ‘조금 하다 말겠지’ 하고 생각하셨나 봐요.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결국 허락을 받고는 본격적으로 데뷔를 준비하기 시작했죠.” 춤, 노래 수업보다는 연기 수업을 많이 들을 정도로 왠지 모르게 연기에 끌렸다는 최민호. 전업 연기자에 대한 꿈은 없을까. “좀더 시간이 지나 군대에 가야 할 시기가 다가오면 그 전후로 어쩔 수 없이 팀 활동보다는 개인 활동이 많아질 거예요. 그때면 솔로 활동이 아니라 연기 욕심을 한껏 낼 것 같아요.” 아이돌 활동으로 바쁜 나날이지만 연기 공부를 위해 영화를 많이 본다며 눈을 빛냈다. “2박3일 동안 잠자는 시간 빼고 몰아서 보기도 해요. 한 배우에게 꽂히면 젊은 시절 작품까지 찾아 연달아 보기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죠. 최근엔 조지프 고든 래빗의 작품을 그렇게 봤어요. 그러면서 몰랐던 것을 알아갈 때면 문제지를 푸는 기분이 들기도 하죠.” 아이돌로서의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된다고도 했다. 이제 무대 위에서 기계처럼 움직이지 않고 노련해지고 여유로워졌는데 그러한 것이 카메라 앞에서 시너지를 낸다는 것이다. “빨리 뛰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지는 않아요. 한 발 한 발 걸으며 단단하게 다져서 더 멀리 가고,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제22회 서울광고대상] 최우수상 - LG전자 LG SIGNATURE

    [제22회 서울광고대상] 최우수상 - LG전자 LG SIGNATURE

    LG SIGNATURE의 인쇄광고가 서울광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늘 LG전자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과 서울신문 독자분들, 그리고 심사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LG SIGNATURE는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 가전의 본질에 집중하여 최고의 성능, 디자인, 사용성과 완성도를 이룬 제품입니다. 기존 가전이 제공했던 편익을 뛰어넘는 새로운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탄생하였습니다. ‘초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기술 혁신을 통한 압도적 성능’은 물론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과 ‘경험하지 못한 직관적 사용성’을 고려하였고 OLED TV, 냉장고, 세탁기, 가습 공기 청정기 4개 부문의 모델을 새롭게 개발, 출시함으로써 LG SIGNATURE의 라인업을 완성하였습니다. 올레드 패널과 유리 한 장을 결합하여 2. 57㎜의 혁신적인 두께로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OLED TV, 노크만으로도 냉장고 내부를 확인할 수 있고 발을 가져다 대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문이 열리는 냉장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센텀 시스템을 통해 최고의 정숙성을 이룬 세탁기, 물로 공기를 씻어내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을 탑재한 가습공기청정기 등 LG SIGNATURE를 구성하는 각각의 제품들은 지금껏 없었던 최고의 성능을 보일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성의 가치를 더해 기존의 가전이 제공하는 가치를 넘어 제품이 아닌 가전 ‘작품’으로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쇄 광고에서는 LG SIGNATURE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기존의 가전 ‘제품’이 아닌 가전 ‘작품’의 개념을 활용하였고 위대한 자연의 소재와 우리의 제품이 가진 동일성을 매칭하여 브랜드 철학을 고급스럽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고객 만족과 시장 선도를 위한 저희의 끊임없는 여정을 큰 관심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작후기 이번 SIGNATURE 인쇄 광고에서는 기존의 가전 ‘제품’과는 차별화되는 가전 ‘작품’으로서의 SIGNATURE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초프리미엄에 걸맞은 심미성을 하나의 광고에 담아내고자 했다. 자연의 위대함을 그 아이디어의 출발점으로 삼아 자체 발광으로 자연색을 그대로 표현하는 SIGNATURE OLED TV는 ‘빛’으로, 샤이니 유니버스 패턴으로 냉장고 표면의 화려한 빛을 표현한 SIGNATURE 냉장고는 ‘별’로, 호수 위에 떠 있는 고요한 달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은 SIGNATURE 세탁기는 ‘달’, 비 온 뒤 상쾌한 공기의 느낌처럼 물을 통해 공기를 정화하는 가습공기청정기는 ‘비’로 각 제품이 가진 가치에 잘 어울리는 자연의 요소들과 제품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세로 4분할의 특별한 레이아웃으로 광고에 시각적인 재미를 더하고 각 제품만이 아니라 브랜드로서의 프리미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HS애드 한창수 Chief Art Director
  • ‘1대100’ 온유, “고3 때 전교 2등” 승부욕 최고

    ‘1대100’ 온유, “고3 때 전교 2등” 승부욕 최고

    ‘1대100’ 온유가 전교 2등까지 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샤이니 온유가 출연했다. 온유는 “오늘 뒤에서 살짝 보고 있었는데 다 맞혔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평소에 승부욕이 강하다더라”고 언급하자 “내가 하고 싶은 게 생길 때 승부욕이 든다”고 이야기했다. 조 아나운서는 “고 3때 전교 2등까지 했다고 하는데”라고 물었다. 온유는 “열심히는 했었다”며 “오늘은 백 분이 앞에 있는데 위축되지 않는다. 대결 관계니까 힘내서 파이팅해서 이겨보겠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척돔에 뜬 24개 ★… 2만여팬 홀린 ‘케이팝 선물세트’

    고척돔에 뜬 24개 ★… 2만여팬 홀린 ‘케이팝 선물세트’

    예매 2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 트와이스·샤이니 등 24개팀 출연해외 관객만 18개국 5000여명 올해 가요계를 빛낸 케이팝 스타들이 한류의 고향인 서울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국내외에서 모인 2만여 케이팝 팬의 열기로 뜨거웠다. ‘슈퍼서울드림콘서트’에서는 동시에 모이기 어려운 아이돌 그룹이 한 무대에 올라 한국은 물론 중국·일본·미국·태국 등 해외에서 방문한 케이팝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 24개 팀이 출연하면서 예매 2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시작 전부터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 관광 활성화와 케이팝 확산 등을 위해 서울신문사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서울시가 이번 콘서트에 힘을 모았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한류 확산과 지속이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한 축”이라면서 “서울신문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과 슈퍼서울드림콘서트 등으로 한류의 전도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도 “관광산업이 어려운 서울의 경제를 살리는 구원투수”라면서 “다양한 지원으로 서울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고척스카이돔 주변에는 이른 아침부터 가까이에서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한 팬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무대를 가장 앞자리에서 보기 위해 전날 밤부터 줄을 섰다는 10대 팬부터 걸그룹 트와이스에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왔다는 남고생은 물론 샤이니의 공연도 볼 겸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는 인도네시아 팬 등 케이팝 팬들이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 신인 남성 아이돌 그룹 판타곤과 크나큰의 무대로 콘서트가 시작되자 고척돔을 가득 채운 2만여명의 팬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올해 ‘치어 업’(Cheer Up!)과 ‘티티’(TT)를 연속 흥행시키며 데뷔 1년 만에 국민 걸그룹의 대열에 오른 트와이스가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어 ‘파워 청순’의 선두 주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너 그리고 나’, ‘시간을 달려서’ 등을 부르며 힘있고 화려한 무대를 이어 갔다. 작사·작곡·안무·프로듀싱까지 일명 자체 제작 아이돌로 급성장한 세븐틴, 올해 주목받은 신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와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신예 아이돌 NCT의 무대가 끝나자 AOA, EXID, 레드벨벳 등 대세 걸그룹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올해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등에서 한류의 선봉에 선 케이팝 스타들이 나오자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그룹 빅스와 B.A.P, 2년 만에 컴백한 BTOB가 절도 있는 칼 군무를 선보였다. 중국에서 발라드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더원과 최근 중국 5개 도시 투어를 마친 걸그룹 티아라의 무대에 이어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으로 각종 음반차트 1위를 휩쓴 9년차 아이돌 그룹인 샤이니가 대미를 장식했다. 서울신문과 한국관광공사 집계에 따르면 이날 중국과 대만, 미국, 일본, 싱가포르, 러시아, 스페인 등 해외에서 온 관객은 총 18개국 5000여명에 달했다. 김의승 시 관광체육국장은 “스포츠시설인 고척돔이 22년 역사의 한류를 대표하는 드림콘서트 공연의 장으로 변모했다”면서 “서울이 한류의 중심이자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기가요’ 블랙핑크, “불장난 1위 했어요” 인증샷도 깜찍하게

    ‘인기가요’ 블랙핑크, “불장난 1위 했어요” 인증샷도 깜찍하게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1위 인증샷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27일 공식 SNS에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1위했어요. 오늘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힘이 됐어요!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우리 팬들 역시 짱!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는 블핑이들 될게요! 오래오래 옆에 있어줘요~ 다시 말하지만 완전 사.랑.해.요”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블랙핑크는 다양한 포즈로 하트와 엄지, 브이표를 그려 보이고 있다. 블랙핑크의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블랙핑크는 SBS ‘인기가요’에서 샤이니와 태연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넷생중계]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전세계 생중계

    [인터넷생중계]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전세계 생중계

    27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아프리카TV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서울신문과 한국연예인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이 한류의 중심 도시임을 세계에 알리고 겨울에 서울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 FT아일랜드, 빅스,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트와이스,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 SF9, NC.A까지 총 24개 팀이 참가했으며 슈퍼주니어의 이특, 배우 진세연, 세븐틴의 민규가 콘서트 진행을 맡았다. 서울시는 이번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국내뿐 아니라 미주 및 유럽에도 아프리카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되며 이를 통해 K-POP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생중계를 보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12월 3일 밤 12시 SBS를 통해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기가요’ 블랙핑크 1위, 쟁쟁한 선배 제치고..‘소감 보니?’

    ‘인기가요’ 블랙핑크 1위, 쟁쟁한 선배 제치고..‘소감 보니?’

    걸그룹 블랙핑크가 ‘인기가요’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불장난’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멤버들은 “양현석 대표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 가족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팬분들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MC 김민석이 빠지고 정연과 공승연 자매가 진행했다. 무대에는 샤이니, 효린, 트와이스, B.A.P, 비투비. 블랙핑크, 업텐션, 마마무, 탑독, 앤씨아, 크나큰, SF9, 세정, 스누퍼, 불독, 소울라티도, 보이스퍼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 3차 라인업’ 비와이부터 태연까지..‘눈+귀 즐거워’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3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25일 Mnet은 갓세븐(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 등 2016년 대한민국 가요계를 다양한 장르로 풍성하게 만들었던 그룹과 솔로 등의 3차 라인업에 합류한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두 번째 정규앨범 ‘FLIGHTLOG : TURBULENCE’을 20만장 넘게 판매하며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GOT7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타이틀곡 ‘하드캐리’가 미국 아이튠즈 US Song Chart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올해 첫 글로벌 투어를 개최, 4달간 총 13개 도시 21회의 공연을 성료하며 K-POP 대표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힙합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데뷔한지 일년 반 동안 네 장의 미니 앨범과 한 장의 리패키지 미니 앨범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였다. 특히 네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2 GUILTY’는 발매 당일 미국, 일본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곡 ‘파이터(FIGHTER)’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래퍼 비와이(BewhY)도 ‘2016 MAMA’를 빛낸다.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래퍼 비와이는 특유의 정확한 발음과 시원한 발성으로 ‘괴물래퍼’라는 수식어처럼 압도적인 랩 실력으로 미국 힙합 뮤지션 탈립콸리와 컬래버레이션 곡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샤이니 태민은 올해 두 번째 솔로 정규 앨범 ‘Press it’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팝가수 브루노 마스와 프로듀싱팀 더 스테레오타입스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타이틀곡 ‘프레스 유어 넘버(Press Your Number)는 음악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휩쓸며 남자 솔로 퍼포머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 아이튠즈 아시아 및 유럽 7개 지역 종합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으로 ‘최강 감성 보컬’의 수식어로 극찬 받는 보컬리스트 소녀시대 태연은 첫 솔로 미니앨범 ‘I’, 두 번째 미니앨범 ‘Why’에 이어 올해 11월 세 번째 미니앨범 ‘11:11’로 국내 주요 7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컬 음색과 팝발라드 장르가 완벽하게 어울리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발휘한 것. 이외에도 현재까지 공개된 ‘2016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DREAM,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등의 아티스트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함께 한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홍콩AWE(AsiaWorld-Expo,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홍콩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팝 올스타 24개팀, 고척돔 울린다

    케이팝 올스타 24개팀, 고척돔 울린다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최고의 케이팝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신문사와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가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최근 발매한 정규 5집 앨범으로 각종 음반차트 1위를 휩쓸며 9년차 아이돌 그룹의 저력을 보여준 샤이니를 비롯해 대세 걸그룹들이 총출동한다. 이와 함께 FT아일랜드, VIXX,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트와이스,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 SF9, NC.A 등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가수 24개 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이특, 배우 진세연, 세븐틴의 민규가 진행을 맡았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지난 2일 밤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실시되었으며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등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케이팝을 통해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고척스카이돔을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하는 동시에 서울시가 한류의 중심 도시임을 중국, 동남아시아 및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주최 측은 “케이팝의 본고장인 서울에서 전 세계인을 매료시킨 한류와 케이팝을 인기 절정의 스타들이 선보임으로써 관광도시로서의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한류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6슈퍼서울드림콘서트 홈페이지(http://concert.seou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아이돌 잔치’ 샤이니 민호 “축구단 임직원 되고파” 검소한 생활의 이유?

    ‘아이돌 잔치’ 샤이니 민호 “축구단 임직원 되고파” 검소한 생활의 이유?

    ‘아이돌잔치’ 샤이니 민호가 장래 구단주가 되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는 샤이니 민호, 태민, 온유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같은 소속사 선배이자 프로그램 MC인 이특은 “민호가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드림팀’에서 받은 자동차를 아직까지 몰고 다닌다. 검소하게 생활하는 친구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민호는 “남자라면 다들 차 욕심이 있다. 그런데 차에 대한 욕심이 생겼을 때 해외 스케줄이 많았다. 그래서 차에 대한 마음도 조금씩 줄어들었고, 해외 활동이 많은 만큼 국내에서 비싼 차를 타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 말을 듣던 온유는 “민호가 돈을 아끼는 이유는 나중에 축구단을 사고 싶어하기 때문”이라며 검소한 생활에 남다른 이유가 있음을 폭로했다. 이에 민호는 “구단주까지는 아니어도 소속 임직원 정도는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옆에 있던 태민은 장래희망으로 “건물주”를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TV조선 ‘아이돌잔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잔치’ 샤이니, 아재력 상승? 민호·태민·온유 “재밌네~”

    ‘아이돌잔치’ 샤이니, 아재력 상승? 민호·태민·온유 “재밌네~”

    ‘아이돌 잔치’ 샤이니 온유, 태민, 민호가 아이돌 답지 않게 ‘아재 개그’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이돌 잔치’에서는 샤이니 멤버 온유, 태민, 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은 작가 역할을 담당, 멤버들을 상대로 일종의 넌센스 퀴즈인 아재 퀴즈를 냈다. 첫번째 질문부터 난관이 찾아왔다. 솔빈은 “코가 큰 남자는 또 어디가 클까요?”라고 질문했고, 이를 19금 개그로 받아들인 민호와 태민은 웃음이 터졌다. MC 김준호가 “거기가 커?”라며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결국 답은 MC 이특이 “콧구멍”이라고 말하며 맞췄다. 이후에도 솔빈은 “꽃을 파는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도시는?”이라며 질문했지만 김준호가 “시드니”라며 정답을 맞춰 샤이니 멤버들은 맞출 수 없었다. 솔빈이 “자가용의 반댓말은?”이라고 질문하자 이번에는 온유가 재빨리 “커용”이라고 대답해 한 문제를 겨우 맞출 수 있었다. 정답률은 낮았지만 정답을 듣는 데 있어서 재미를 느낀 멤버들은 “이거 재밌네”라고 말하며 퀴즈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이돌잔치’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아이돌잔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송해·유지나, ‘아버지와 딸’ 특별무대… 시청자 울렸다

    ‘음악중심’ 송해·유지나, ‘아버지와 딸’ 특별무대… 시청자 울렸다

    ‘국민MC’ 송해가 가수 유지나와 함께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송해는 19일 MBC ‘쇼! 음악중심’에 가수 유지나와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아버지와 딸’을 선곡해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화이트 정장에 블루 나비 넥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유지나는 남색과 레드, 화이트가 어우러진 단정한 원피스로 멋을 냈다. 송해는 눈을 감고 노래에 몰입,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고, 유지나는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샤이니, 규현, 효린, 빅스, B.A.P, 트와이스, BTOB(비투비), 업텐션, 티아라, 송해&유지나, 마마무, 아스트로, 스누퍼, 크나큰, 테이, 임팩트, 박시환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 남자’ 마동석 “최민호 쇠파이프에 맞아 부상..시원했다”

    ‘두 남자’ 마동석 “최민호 쇠파이프에 맞아 부상..시원했다”

    ‘두 남자’ 마동석이 샤이니 최민호와 액션 연기를 펼치다 부상을 당한 가운데 “시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시 광장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두 남자’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성태 감독은 “항상 촬영 때마다 마동석 선배님이 부상을 당하셨다”고 최민호가 몰랐던 사실을 밝혔다. 이 감독은 “영화 속에서는 민호가 많이 맞았는데 촬영장에서 민호는 다친 부분이 없었다”면서 “첫 촬영부터 컷을 늦게 부르는 바람에 실제로 목에 졸렸고 두 번째 촬영에서는 손목을 다쳤다. 저만 아는 사실이다. 안 아픈 척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다음 노래방에서 민호가 쇠파이프로 때릴 때 워낙 팔목이 두꺼우셔서 아대를 찰 수 없었는데 팔꿈치만 보호대를 찼다. 그때 팔꿈치만 빼고 맞아서 다치셨다”고 전해 최민호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민호는 “죄송하다”며 사과했고, 마동석은 “시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월 30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샤이니 종현, 여장하고 치명적 매력 발산 ‘형님들 쥐락펴락’

    아는 형님 샤이니 종현, 여장하고 치명적 매력 발산 ‘형님들 쥐락펴락’

    샤이니 종현이 ‘아는 형님’에서 어깨가 떡 벌어진 여인으로 파격 변신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전학생으로 샤이니가 등장한다. 멤버들은 50회를 맞이한 만큼 김태희, 전지현 등 특급 여배우 게스트를 기대했다. 그러나 교실 문을 열고 샤이니가 등장하자 제작진을 향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날 샤이니 역시 복수를 할 각오로 형님학교를 찾았다. 지난번 출연 당시 아이린을 향한 형님들의 편애에 좌절한 멤버 종현의 분량을 되찾기 위한 것. 그 때문에 이날 샤이니와 아는 형님은, 특급 벌칙을 걸고 3종 대결을 펼친다. 이날 마지막 코너인 ‘남친 인사이드’에서는 종현이 여장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번 출연 당시 ‘인사이드’ 코너를 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풀게 된 것. 종현은 가발은 물론 원피스까지 착용하며 ‘종미’로 완벽 변신했다. 그러나 변신 후에도 넘쳐흐르는 남성미를 숨기지 못해, 같은 샤이니 멤버들마저도 당황하게 했다. ‘종미’는 곧 치명적인 매력으로 일곱 명의 남자친구를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종미’로 변신한 샤이니 종현의 여장 연기는 12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컴백, 키 케이블카 나들이 ‘혼술남녀 끝나고 잠시 휴식’

    샤이니 컴백, 키 케이블카 나들이 ‘혼술남녀 끝나고 잠시 휴식’

    샤이니 컴백 소식과 함게 멤버 키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케이블카에 앉아 있다. 특히 키는 야구모자와 야구점퍼, 트레이닝을 입고 수수한 모습이지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이니는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텔미 왓 투 두)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오는 1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이번 리패키지 앨범 ‘1 and 1’(원 앤드 원)의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를 포함한 발라드 신곡 5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이니 컴백, 타이틀곡 ‘Tell Me What To Do’ 다섯 남자의 감성 충전

    샤이니 컴백, 타이틀곡 ‘Tell Me What To Do’ 다섯 남자의 감성 충전

    샤이니가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텔미 왓 투 두)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오는 15일 0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이번 리패키지 앨범 ‘1 and 1’(원 앤드 원)의 타이틀 곡 ‘Tell Me What To Do’를 포함한 발라드 신곡 5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 앨범에서 샤이니가 선사하는 발라드 타이틀 곡인 ‘Tell Me What To Do’는 트렌디한 EDM 요소를 가미한 미디움 템포의 이모셔널(Emotional) R&B 장르로, 늘 존재하는 공기처럼 서로에게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들이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화하는 형식으로 쓰여진 가사가 인상적다. 샤이니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은 물론 한층 성장한 가창력까지 만날 수 있어, 샤이니표 발라드를 기다려온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샤이니의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1 and 1’은 오는 15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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