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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틀트립’ 한다감 “개명 이후 첫 여행..새로운 출발하는 것 같아”

    ‘배틀트립’ 한다감 “개명 이후 첫 여행..새로운 출발하는 것 같아”

    ‘배틀트립’ 한다감이 개명 후 새로운 마음으로 첫 여행을 떠난다. 2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은 ‘혼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샤이니 키, 남창희, 한다감, 허영지, SF9 로운이 출연한다. 각각 경주, 파리, 치앙마이, 하와이, 카트만두를 다녀온 다섯 사람은 오늘 방송에서 각 여행지의 ‘혼행 필수 코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중 한다감은 “개명한 후 첫 여행이라 설렌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 같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고, 새 마음으로 여행하기 딱 좋은 태국 치앙마이로 혼자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끈다. 여심을 저격하는 치앙마이 혼행 필수코스부터 새해맞이 느낌이 물씬 나는 ‘사원 탐방’까지 치앙마이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엄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세계에서 최초로 지어진 ‘실버사원’의 반짝이는 자태에 눈을 번쩍 뜬 한다감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다감은 “이런 사원은 처음 봐요 너무 신기하다”며 실버사원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은 값만 해도 장난아니겠는데요?”라며 눈 앞에 펼쳐진 은의 향연에 감탄을 터트렸다고. 또한 치앙마이에서 불상에 금박을 정성스럽게 붙이며 예상 밖의 소원을 밝혀 VCR을 보고 있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한다감이 치앙마이의 사원에서 어떤 소원을 빌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시에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 마음으로 혼자 떠난 그의 치앙마이 여행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2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노윤호, SM 열정라인 공개 “샤이니 민호·EXO 수호”

    ‘라디오스타’ 유노윤호, SM 열정라인 공개 “샤이니 민호·EXO 수호”

    ‘라디오스타’ 유노윤호가 모든 열정을 불사른다. 그는 이수만도 피해간다는 열정 넘치는 ‘SM 열정라인’을 공개하는 한편, 음악과 댄스, 그리고 모창에서까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연예계 대표 열정남들인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그맨 김원효, V.O.S 박지헌, 가수 황치열이 출연하는 ‘열정과 치열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노윤호는 어떤 상황에서도 불타오르는 의지를 뿜어내는 ‘열정의 아이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드는 그의 행동과 언행은 대중 뿐 아니라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래퍼 딘딘이 유노윤호의 열정을 언급하며 그를 존경한다고 밝혔을 정도. 유노윤호는 딘딘의 ‘라디오스타’ 출연 내용이 언급되자 멋쩍어하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혀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에는 자신에게 잠과 밥이 사치라고 생각할 정도로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하루에 4시간 반만 잔다고 고백하면서 콘서트 전에 밥을 잘 먹지 않는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던 것. 특히 유노윤호는 과거 오렌지 주스 독극물 테러 사건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겼던 얘기를 꺼냈는데, 이마저도 열정으로 극복했다고 밝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유노윤호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도 피해간다는 ‘SM 열정라인’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대중들에겐 유노윤호를 비롯해 샤이니의 민호, EXO 수호가 ‘SM 호우주의보’로 불리며 열정남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 유노윤호는 진지함과 열정의 차이를 들며 자신이 진짜로 인정하는 열정 멤버와 ‘SM 열정라인’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절친인 보아와 1년 반 넘게 말 안 한 폭소만발 이유까지 공개해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 무엇보다 유노윤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이 ‘라디오스타’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황치열과 벌어진 즉석 댄스 대결에서 음악을 직접 편집해와 놀라게 하더니, 이어진 댄스에서도 열정을 폭발해 모두 감탄을 했다는 후문. 그는 모창에서까지 열정을 불살랐다. 열정남 유노윤호의 자기애 넘치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원초적인 ‘알몸’ 상태에서 안무를 만든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열정적으로 안무 탄생 비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불면증을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했는데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큰 웃음을 터트린 것으로 전해져 궁긍증을 높인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이원근 “방탄소년단 진과 고기 12인분까지 먹어” 절친 인증

    ‘해투4’ 이원근 “방탄소년단 진과 고기 12인분까지 먹어” 절친 인증

    ‘해투4’에 출연한 배우 이원근이 방탄소년단(BTS) 진과 먹방 절친임을 인증했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오는 17일 방송은 ‘그대 이름은 장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끈끈한 의리를 과시하는 유호정-박성웅-이원근-하연수-채수빈이 출연해 거침 없는 폭로전과 유쾌한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우 이원근은 방탄소년단 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원근이 진과 같은 대학교 영화과 동기일 뿐 아니라 어마어마한 식성까지 똑 닮은 절친이라는 것. 이원근은 “석진이와 고기 12인분과 공기밥 7개, 냉면 두 그릇까지 먹은 적이 있다”고 밝히자, 전현무-조세호는 때아닌 억울함(?)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더불어 이원근은 “진이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며 진과의 새내기 시절 에피소드들을 모두 털어놓았다는 후문. 이에 이원근과 진의 우정 풀스토리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이원근은 샤이니 온유와 강다니엘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이원근은 “실제로 온유 선배님을 뵌 적이 있다. 거울 보는 것 같았다”며 본인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대가수님들과 닮았다고 해주시니 그저 감사하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원근은 유재석-강하늘을 잇는 ‘배려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이원근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길 ‘해피투게더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7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9 서울가요대전’ BTS부터 워너원까지 ‘놓치면 안 되는 이유’

    ‘2019 서울가요대전’ BTS부터 워너원까지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서울가요대상’에 가요계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018년 가요계를 총결산하는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이하 서울가요대상)이 15일 화요일 오후 6시 50분부터 약 3시간 30분 동안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사반세기 넘는 동안 지금의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축제다. 서울가요대상을 통해 한해 동안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열띤 경합을 펼친다. 본상, 대상 후보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가장 주목받는 팀은 2018년 국내외에서 최고의 한해를 보낸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이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할지 여부가 관심사다. 가온차트가 최근 공개한 ‘2018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누적 판매량 219만 7808장을 기록하며 연간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가온차트가 생긴 이래 단일앨범 사상 최다 판매량이다. 또 미국 버즈앵글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60만3307장 음반을 팔며 래퍼 에미넴에 이어 음반 판매 순위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21만2953장)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19만9865장) 두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을 찍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대항마로는 각종 음원차트에서 2018년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노래로 꼽힌 ‘사랑을 했다’의 주인공인 아이콘, 지난해에만 국내에서 총 4장의 앨범을 공개하며 ‘대세 걸그룹’ 행보를 이어온 트와이스, 1년 6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역대급 행보를 이어온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등이 꼽힌다. 워너원의 경우 이번 서울가요대상이 공식적으로 마지막 외부활동이다. 워너원은 오는 24~27일 열리는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짓는다. 이외에도 2018년에는 엑소, 샤이니, NCT,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 엑스 등 다양한 보이그룹이 활발한 활동을 하며 존재감을 내비쳤다. 걸그룹 중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모모랜드, 여자친구 등의 선전이 눈부시다. 신인 팀 중에서는 남자 아이돌 스트레이키즈, 걸그룹 아이즈원이 존재감을 뽐냈다. 비단 아이돌 그룹 말고도 다양한 아티스트가 대중의 귀를 즐겁게 했다. 임창정, 양다일 등이 발라드로 두각을 나타냈고, 힙합의 드렁큰타이거, 록음악의 크라잉넛, 홍대 인디씬의 대세 그룹 아도이 등이 가요계에 다채로움과 풍요로움을 선사했다. 이 중 어떤 가수들이 하이원서울가요대상 무대에 올라 뮤즈 트로피를 거머쥘지 관심이 뜨겁다.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15일 오후 6시 50분터 KBS드라마와 KBS조이, KBS W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빵야TV를 통해 전세계에 온라인 모바일 생중계될 예정이고, 본 행사전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15일 오후 5~6시)는 빵야TV에서 온라인 모바일 생중계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샤이니 故종현 본상 수상… 민호·태민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2019 골든디스크] 샤이니 故종현 본상 수상… 민호·태민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샤이니 고(故) 종현이 ‘골든디스크어워즈’ 본상을 수상했다.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자로 종현이 호명됐다. 지난해 1월 그의 사후에 발매된 유작 앨범 ‘포에트 아티스트’로 이룬 결과다. 샤이니의 민호와 태민이 종현을 대신해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민호는 “종현 형에게 이런 좋은 상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 변함없이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팬 샤이니월드 여러분에게 종현 형 대신 감사의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태민은 “누구보다 음악과 무대를 사랑했던 종현 형을 음악을 오랫동안 기억해달라. 앞으로도 우리 종현 형의 음악과 무대 지켜봐주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수상소감 뒤에는 팬들이 보내준 생전 종현의 모습을 편집한 영상이 나와 관객들과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열린 음반 부문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폴킴,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등이 참석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SM으로 시작해서 SM으로 끝난 ‘2018 MBC 가요대제전’

    SM으로 시작해서 SM으로 끝난 ‘2018 MBC 가요대제전’

    묵은해가 끝나고 새해가 시작되는 시간에 해마다 열리는 가수들의 축제 ‘MBC 가요대제전’이 올해는 SM으로 시작해서 SM으로 끝났다.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SM 파티’를 방불케 한 공연이었다. 28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 등에서 열린 ‘2018 MBC 가요대제전’은 ‘더 라이브’라는 부제에 맞춰 다양한 컬래버레이션과 라이브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다만 SM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노래들로 특별무대들이 대거 꾸며지고 소속 가수들의 공연이 가장 중요한 지점들에 집중적으로 배치돼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오후 8시 40분 1부의 막이 열리자 이날 사회를 맡은 윤아와 차은우가 동방신기의 ‘풍선’을 부르면서 등장했다. 또 다른 MC 노홍철과 민호는 싸이의 ‘챔피언’을 불렀다. 노련한 진행 솜씨로 4년째 MC를 맡은 윤아뿐 아니라 샤이니의 민호까지 MC 4명 중 2명이 SM 소속인 것도 눈에 띄었다. MC들은 방송 시작부터 동방신기 데뷔 15주년 스페셜 스테이지가 준비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후 1부가 끝나갈 무렵 워너원 멤버 5명이 동방신기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라이징 선’을 부르며 ‘트리뷰트 무대’를 가졌다. 이어 동방신기가 등장해 ‘주문’과 ‘운명’을 불렀다. 최근 발매한 새 앨범 타이틀곡 ‘트루스’ 무대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2부의 시작 역시 SM 노래였다. 신인 보이그룹인 스트레이 키즈와 더보이즈가 한국 아이돌의 시초인 H.O.T.의 데뷔곡 ‘전사의 후예’ 커버 무대를 꾸몄다. ‘더 라이브’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무대 중 하나도 SM 아티스트 차지였다. 엑소의 첸은 백지영과 듀엣으로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다. 공연은 새해를 알리는 시각 임진각 평화누리 타종 행사를 지나 절정으로 향했다. 공연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 무대를 펼쳤다. 올해는 ‘방탄소년단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전 세계를 뒤흔든 주인공들이었지만 다른 방송사 연말 무대나 시상식에서와 달리 이날만큼은 여러 참가자 중 하나일 뿐이었다. 방탄소년단만의 특별무대는 마련되지 않았고 ‘마이크 드롭 리믹스’와 ‘아이돌’을 1·2부에 각 한 곡씩 선보였을 뿐이었다.출연 가수들 중 가장 마지막 단독 무대는 엑소에게 돌아갔다. 마지막에 출연자 전원이 함께하는 무대가 남아 있었지만 사실상의 엔딩 무대였다. 엑소는 ‘러브 샷’과 ‘템포’ 등 최근 활동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연의 마지막도 SM의 몫이었다. 모두가 하나가 돼 부르는 노래는 H.O.T.의 ‘빛’이었다.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의미로는 적절한 선곡이었지만 1·2부 각각의 시작과 끝이 모조리 SM 노래라는 것은 우연치고는 너무도 이상한 우연이었다. 선우정아와 환희의 환상적인 듀엣 무대, ‘레전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동방신기의 공연,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펼쳐진 타이거JK와 윤미래 등의 무대 등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볼거리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SM 위주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던 이날 ‘MBC 가요대제전’은 희망찬 새해를 여는 축제로는 썩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한편 ‘2018 MBC 가요대제전: 더 라이브’에는 에이핑크, 비투비, 방탄소년단, 엑소, 갓세븐, 아이콘, 몬스타엑스, NCT 드림,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트와이스, 워너원, 위너, 골든차일드, 구구단, 노라조,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모모랜드, 바이브, 백지영, 벤, 볼빨간사춘기, 비지, 빅스, 선미, 선우정아, 세븐틴,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윤미래, 타이거JK, 트와이스, 홍진영, 환희 등 가수들이 출연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故 샤이니 종현 추모한 키·SM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故 샤이니 종현 추모한 키·SM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샤이니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샤이니 멤버 故 김종현을 추모했다. 18일은 故 샤이니 종현의 1주기다. 이날 샤이니 멤버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그를 추모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종현의 사진으로 구성된 영상과 함께 “종현 당신을 추억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SM TOWN 가족 일동”이라는 글을 공개하며 그를 추모했다.고 종현의 유족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빛이나’는 지난 17일 고인을 추모하는 예술제를 개최했다. 재단법인 빛이나 측은 “빛이나 예술제를 통해 故 김종현(샤이니 종현)을 추모하고 아픔을 갖고 있는 서로에게 위로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벌써 1년… 샤이니 종현 음악에 위로받은 이들 모인다

    벌써 1년… 샤이니 종현 음악에 위로받은 이들 모인다

    오늘 ‘빛이나 예술제’ 열어 추모 글·영상 등 공개…팬 300명 참석 샤이니 종현(1990~2017·본명 김종현) 1주기가 다가왔다. 실력파로 인정받는 아이돌그룹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 가던 종현은 지난해 12월 18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기일 전날 그를 기억하는 추모 예술제가 열린다. 재단법인 빛이나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제1회 빛이나 예술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네가 남겨준 이야기, 우리가 채워갈 이야기’다. 빛이나는 지난 9월 종현의 어머니 이은경씨와 가족들이 힘을 모아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지난 1월 발매된 종현의 유작 앨범 ‘포에트 아티스트’ 수익금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심리상담 치유센터 설립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엔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함께 암 투병 중인 봄여름가을겨울 멤버 전태관에게 위로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예술제에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3일까지 팬들이 보내온 포스터 디자인, 종현에 관한 글, 생전 영상 편집 등 응모작 중 선정된 작품들이 공개된다. 팬 300여명과 예술제 관계자들이 참석해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 예술제에서는 제1회 행사를 기념해 발매된 ‘2019년 다이어리’와 타월 세트 등을 판매한다.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종현은 메인보컬로 팀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뛰어난 음악성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극찬받은 샤이니는 케이팝 한류 대표 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에는 첫 솔로 앨범 ‘베이스’(BASE)를 발표하고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 줬다. ‘소품집’이라고 이름 붙인 두 장의 솔로앨범에서는 감성 발라드를 노래하면서 샤이니의 음악과는 차별화된 종현만의 색깔을 표현했고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벌써 1년… 샤이니 종현 음악에 위로받은 이들 모인다

    벌써 1년… 샤이니 종현 음악에 위로받은 이들 모인다

    샤이니 종현(1990~2017·본명 김종현) 1주기가 다가왔다. 실력파로 인정받는 아이돌그룹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 가던 종현은 지난해 12월 18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기일 전날 그를 기억하는 추모 예술제가 열린다. 재단법인 빛이나는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제1회 빛이나 예술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네가 남겨준 이야기, 우리가 채워갈 이야기’다. 빛이나는 지난 9월 종현의 어머니 이은경씨와 가족들이 힘을 모아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지난 1월 발매된 종현의 유작 앨범 ‘포에트 아티스트’ 수익금을 기반으로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심리상담 치유센터 설립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엔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와 함께 암 투병 중인 봄여름가을겨울 멤버 전태관에게 위로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예술제에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3일까지 팬들이 보내온 포스터 디자인, 종현에 관한 글, 생전 영상 편집 등 응모작 중 선정된 작품들이 공개된다. 팬 300여명과 예술제 관계자들이 참석해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 예술제에서는 제1회 행사를 기념해 발매된 ‘2019년 다이어리’와 타월 세트 등을 판매한다.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종현은 메인보컬로 팀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뛰어난 음악성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극찬받은 샤이니는 케이팝 한류 대표 그룹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에는 첫 솔로 앨범 ‘베이스’(BASE)를 발표하고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 줬다. ‘소품집’이라고 이름 붙인 두 장의 솔로앨범에서는 감성 발라드를 노래하면서 샤이니의 음악과는 차별화된 종현만의 색깔을 표현했고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입대’ 샤이니 온유-김민석, 10일 입소 ‘비공개 의지’

    ‘입대’ 샤이니 온유-김민석, 10일 입소 ‘비공개 의지’

    샤이니 온유(29·본명 이진기)와 배우 김민석(28)이 10일 현역 입대한다. 온유는 이날 샤이니 멤버 중 처음으로 군에 입대, 향후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SM은 “온유가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만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온유는 입대를 앞두고 지난 5일 첫 번째 솔로앨범 ‘보이스(VOICE)’를 발표하면서 팬들에게 선물을 남겼다. 김민석은 충남 논산훈련소를 통해서 입소한다. 김민석 역시 비공개 입대 의지를 밝힌 만큼 이날 현장에서 별도의 행사는 없다. 김민석은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김민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민석은 JTBC ‘뷰티 인사이드’, tvN 드라마 스테이지 ‘인출책’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메이트2’ 홍수현, 마이크로닷 질문에 대답회피 “할말 無”

    ‘서울메이트2’ 홍수현, 마이크로닷 질문에 대답회피 “할말 無”

    배우 홍수현이 연인 마이크로닷의 부모 사기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마이크로닷 관련 질문에 대해선 대답을 회피했다. 홍수현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작진 측은 마이크로닷 논란을 의식한 듯 제작발표회에 앞서 “프로그램과 관련된 질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마이크로닷 관련 질문이 나왔고 홍수현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입장은 없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그렇다. 죄송하다”고 말하고 마이크를 내려놨다. 박상혁CP는 “홍수현씨는 ‘룸메이트’라는 프로그램에서의 인연이 있어서 섭외를 했다”면서 “녹화는 10월 말 정도에 시작해서 빨리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발표회 개최를 고민을 안 하진 않았는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 말할 자리를 안 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면서 “홍수현씨도 고민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에 관련된 분들도 많고 좋은 메이트도 있었기 때문에 그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서울메이트’는 셀럽들이 집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 함께 홈셰어링을 하며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2에서는 배우 홍수현과 샤이니 키가 호스트로 합류해 메이트들과 특별한 여행을 갖는다. 오는 10일 오후 8시1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텀블러 최고 인기 케이팝 아티스트… 걸그룹 1위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텀블러 최고 인기 케이팝 아티스트… 걸그룹 1위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BTS)이 올해 SNS ‘텀블러’에서 태그로 가장 많이 사용된 케이팝 아티스트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29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엑소,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텀블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로 군림했다’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에서 2018년 ‘텀블러’에서 가장 활발히 언급된 케이팝 아티스트 30팀을 소개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엑소(EXO),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갓세븐 등이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에 차례로 올랐다. 전체 30위까지 중 남성그룹이 19팀 포함됐다. 레드벨벳(8위), 블랙핑크(10위), 트와이스(11위), 이달의 소녀(13위), 마마무(25위) 등 8개 걸그룹도 순위에 들었다. 솔로 가수로는 태민(17위)과 현아(24위)가 이름을 올렸다.빌보드는 “루키 그룹인 스트레이 키즈와 이달의 소녀가 이 리스트에서 가장 두드러졌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리스트에서의 순위 변동과 함께 30위까지의 순위를 공개했다. 1. 방탄소년단(BTS)2. 엑소(EXO)3. 스트레이 키즈 (new)4. 세븐틴5. 갓세븐(GOT7) (-2)6. 몬스타엑스 (-1)7. 샤이니 (-1)8. 레드벨벳 (+2)9. NCT 127 (-1)10. 블랙핑크 (-3)11. 트와이스 (-2)12. NCT Dream (+3)13. 이달의 소녀 (new)14. NCT U (new)15. 아이콘 (+4)16. 빅스 (-5)17. 태민 (new)18. 데이식스(DAY6) (-4)19. 종현 (new)20. 슈퍼주니어 (+4)21. 워너원 (-8)22. 빅뱅 (-5)23. B.A.P (-11)24. 현아 (new)25. 마마무 (-7)26. 여자친구 (-6)27. 소녀시대 (-11)28. 에이스(A.C.E) (new)29. EXID30. 비투비 (-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샤이니 키, 태민·故종현 잇는 솔로 데뷔… “많은 분들께 다가갈 수 있는 노래 채웠어요”

    샤이니 키, 태민·故종현 잇는 솔로 데뷔… “많은 분들께 다가갈 수 있는 노래 채웠어요”

    “할까 말까 고민할 것도 없이 저희(샤이니)끼리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이름을 이어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앞에서 다른 멤버들이 시작했으니까 이어나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다였던 것 같아요.” 샤이니의 ‘만능열쇠’ 키(27·본명)가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첫 솔로 정규앨범 ‘페이스’(FACE)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앨범 제목을 ‘페이스’로 정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키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처음 솔로로 데뷔했다. 앨범 제목은 2014년 태민의 ‘에이스’(ACE), 2015년 고(故)종현의 ‘베이스‘(BASE) 등 다른 멤버들의 솔로 데뷔앨범 제목과 운율을 맞췄다. 말 그대로 ‘얼굴’과 ‘직면하다’는 이중적인 뜻을 담은 동시에 샤이니로서의 정체성도 담았다. 소녀시대 태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서 키는 일부 수록곡의 하이라이트를 들려주며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타이틀곡 ‘센 척 안 해’와 수록곡 ‘굿굿’(Good Good) 무대를 선보였다. ‘센 척 안 해’는 감성적인 선율의 어쿠스틱 기타와 하우스 리듬이 어우러진 R&B 장르의 곡이다. 연인과 이별한 후 자신의 연약한 모습을 인정하는 마음을 담담하게 가사에 담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센 척 안 해’ 피처링에 참여한 크러쉬도 등장한다. 키는 “제목만 들으면 강렬한 댄스곡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슬픈 가사와 서정적인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곡”이라며 “센 척 안 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센 척 하는 것이지 않나. 슬픔을 인정하고 괜찮은 척하는 가사”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선정 이유에 대해서는 “계절감도 맞고 제가 안 보여드렸던 모습으로 의외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키는 앨범 수록곡 중 ‘아이 윌 파이트’(I Will Fight), ‘이지 투 러브’(Easy To Love), ‘미워’, ‘디스 라이프’(This Life) 등 4곡의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또한 의상 디렉터로 참여한 키만의 독특한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스크릴렉스(Skrillex), 발렌티노 칸(Valentino Khan), 런던 노이즈(LDN Noise), 바지(Bazzi) 등 해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고 음원 강자 크러쉬, 씨스타 출신 소유, 대세 래버 빈첸까지 화려한 피처링진이 힘을 더했다. 폭넓은 음악을 다양하게 담은 앨범에 대해 키는 “음반 작업을 하면서 음악으로 저를 모르시는 분들에게도 가깝게 다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며 “온전히 저의 취향을 담기보다는 편한 노래, 좋은 노래를 골라 실었다”고 말했다. 솔로앨범까지 10년이라는 시간에 걸린 데에 대해서는 “지금이 적기인 것 같다”며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키는 “(솔로앨범을) 빨리 내는 게 몸에 맞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아닌 것 같다”며 “조금 더 빨랐다면 마음이 조급해서 쫓기듯 활동하는 게 보였을 것 같다. 차분히 준비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키는 솔로 데뷔에 앞서 ‘만능열쇠’라는 별명답게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놀라운 토요일’, ‘청담키친’ 등 예능에서 맹활약했다. ‘삼총사’, ‘인 더 하이츠’ 등 뮤지컬과 ‘혼술남녀’, ‘파수꾼’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촬영을 마친 영화 ‘뺑반’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 키는 “저를 더 알아주시는 분야는 다른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겸손해하면서도 “여러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모습을 봐주시면 음악도 들어주시겠구나 라는 생각에 열심히 활동하게 되는 것 같다”며 가수 활동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샤이니 10년 활동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10년간 후회를 거의 해본 적이 없다”며 “그 시간이 없었다면 이렇게 혼자 여러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의구심이 든다. 정말 귀하고 값지며 뗄 수 없는 이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해투4’ 황민현 “박서준 팬에게 선물 받아” 닮은꼴 ‘웃픈’ 사연

    ‘해투4’ 황민현 “박서준 팬에게 선물 받아” 닮은꼴 ‘웃픈’ 사연

    ‘해투4’에 출연한 워너원 황민현이 ‘박서준 닮은꼴’로 인해 벌어진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 2049 동시간 시청률 1위와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15일 방송은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하는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믿고 보는 예능돌 워너원이 출연해 목요일 밤 안방 극장에 웃음 핵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민현이 “박서준의 일본 팬에게서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공개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그는 “감사한 마음으로 팬레터를 확인해 보니 ‘박서준’ 이름이 보였다. 날 박서준으로 착각하셨다”며 본인과 팬을 혼란에 빠뜨린 박서준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민현은 “당시 뮤직뱅크 MC였던 박서준에게 그 선물을 직접 전달해 드렸다”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에 황민현이 들려줄 ‘박서준 닮은꼴 사태’ 전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워너원 하성운은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지민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면서, “태민의 어머니도 나를 ‘태민아’라고 부른 적이 있다”고 말해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전현무는 “에피소드가 과한 것이 아니냐”며 토크 MSG를 의심하기에 이르렀고, 하성운은 “진짜로 있었던 일이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밖에도 셀럽 커플, 매혹적인 팝스타 등 워너원 안에 있는 닮은 꼴 풍년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워너원 닮은 꼴’ 풀스토리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1초도 놓칠 수 없는 워너원표 토크박스가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쇼’ 강성태 “수능금지곡 대처법? 껌 씹는 것 추천”

    ‘라디오쇼’ 강성태 “수능금지곡 대처법? 껌 씹는 것 추천”

    ‘라디오쇼’ 강성태가 수능금지곡에 대비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수능을 이틀 앞두고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일명 ‘수능 금지곡’이라고 알려진 샤이니의 ‘링딩동’을 선곡하며 강성태에게 “수능에서 귀에 노래가 맴돌면 어떻게 해야하냐”며 대처법을 물었다. 이에 강성태는 “실제로 그런 현상이 있다. 귀에 벌레가 들어간 느낌이라고 한다. 그랬을 때 해결책은 껌 같은 것을 씹는 것이다. 만약에 상황이 어렵다면 그래서 귀마개를 끼거나, 뭔가를 소리내서 읽으면 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교문에서 후배들이 불러주는 교가를 들었다가 수능칠 때 교가가 귀에 맴돌았다는 친구도 있다. 그래서 후배들의 응원을 받기보다는 그냥 들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엑소·트와이스·샤이니 키 컴백 무대 공개 ‘기대감 UP’

    ‘인기가요’ 엑소·트와이스·샤이니 키 컴백 무대 공개 ‘기대감 UP’

    ‘인기가요’ 엑소, 트와이스, 샤이니 키 등 최정상 아이돌들이 대거 컴백한다. 11일 SBS ‘인기가요’에는 엑소, 트와이스, 샤이니 키를 비롯해 구구단, 케이윌, 채연의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엑소는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로 컴백과 동시에 각종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타이틀곡 ‘Tempo‘는 힙합 댄스 장르의 곡으로, 엑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다. 엑소는 ‘닿은 순간’까지 두 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발매하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트와이스 역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YES or YES‘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YES or YES‘는 트와이스의 당찬 고백에 답은 오직 ‘YES’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답정너’ 트와이스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다. 샤이니 키의 첫 솔로 데뷔 무대도 관심을 모은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키의 청량감 넘치는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소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방송에는 엑소, 트와이스, 키 외에도 구구단, 케이윌, 채연의 컴백 무대와 드림노트의 핫 데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아이즈원, 위키미키, 몬스타엑스, 에이프릴, 골든차일드, 스트레이 키즈, 소희, 세븐어클락, 에이티즈, 박성연이 출연한다. 한편, SBS ‘인기가요’는 11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더나인틴’ 신예찬, 故 종현 ‘하루의 끝’ 선곡..노래 실력 보니

    ‘언더나인틴’ 신예찬, 故 종현 ‘하루의 끝’ 선곡..노래 실력 보니

    ‘언더나인틴’ 보컬 파트 신예찬이 남다른 노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일 방송되는 MBC ‘언더나인틴’에서 신예찬은 故종현의 ‘하루의 끝’으로 무대를 꾸민다. 이에 앞서 ‘언더나인틴’ 측은 신예찬의 무대가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 속 신예찬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외모로 시선부터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보컬 파트 참가자들은 신예찬을 두고 “너무 잘생겼다. 배우상이라고 해야 하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감탄했다. 신예찬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뛰어난 노래 실력도 자랑하고 있다. 신예찬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차분한 감성을 가지고 있다”며 “노래는 3등 안에는 무조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신예찬은 순위 결정전에서 故샤이니 종현의 솔로곡 ‘하루의 끝’으로 무대도 꾸민다. 높은 고음과 차분한 감성이 요구되는 곡인만큼 신예찬은 안정적인 보컬로 노래를 소화해 솔지, 은혁 등 디렉터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MBC ‘언더나인틴’은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4’ 엑소-NCT, 유노윤호 폭로..‘윤호 타임’은 무엇?

    ‘해피투게더4’ 엑소-NCT, 유노윤호 폭로..‘윤호 타임’은 무엇?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SM 후배 라인 엑소와 NCT가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을 폭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피투게더4’의 최근 녹화에서 보아는 “SM에는 ‘윤호 타임’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세훈과 NCT 태용&재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윤호 타임’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 웃음을 폭발시켰다. 특히 엑소 백현은 “유노윤호가 후배들 모니터를 다 하고 이야기해준다”면서 “다만 시간이 길다. 멤버를 계속 바꿔줘야 한다”며 ‘윤호 타임’의 실체를 공개해 포복절도를 자아냈다. 엑소와 NCT의 쏟아지는 ‘윤호 타임’ 증언에 샤이니 키는 “나한테는 ‘윤호 타임’이 소용이 없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나도 말하는 걸 좋아해서 들을 때 리액션이 안 좋다”고 말해 ‘윤호 타임’의 타겟 선정 기준이 ‘리액션’임이 드러났다고. 이에 무수한 증언이 오가는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 실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세훈과 NCT 태용&재현이 거침 없이 폭로할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의 실체는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엑소 세훈, 유재석 폭로 “TV 사준다더니 소식 無”

    ‘해투4’ 엑소 세훈, 유재석 폭로 “TV 사준다더니 소식 無”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엑소 세훈이 ‘미담 제조기’ 유재석의 뒷모습을 폭로한다.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매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8일 방송은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엑소 세훈은 “유재석 때문에 이사를 못 가고 있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세훈이 “유재석이 이사 선물로 TV를 사주겠다면서 나에게는 ‘절대 사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고 밝힌 것. 이에 이수근과 보아는 “세훈이 TV를 고르면 유재석이 계좌 이체를 해 주면 된다”며 “요즘 3,200만 원짜리 TV가 있다더라”며 깔끔한 상황 정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세훈은 쉬는 시간이 지나고 유재석에게 “TV를 계속 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세훈은 “유재석이 TV를 사주면 내 에피소드가 없어진다”며 에피소드 조작에 나서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 이에 엑소 백현은 “요즘 세훈의 예능 욕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일갈해 폭소를 더하기도 했다. 끈끈한 SM 식구들의 뜨거운 토크 열전이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샤이니 키 “SM 할로윈 파티 분장, ‘코빅’ 분장팀 사비로 섭외”

    ‘해투4’ 샤이니 키 “SM 할로윈 파티 분장, ‘코빅’ 분장팀 사비로 섭외”

    ‘해투4’ 샤이니 키가 화제를 모았던 ‘SM 할로윈 파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샤이니 키가 ‘SM 할로윈 파티’를 위한 준비과정을 모두 밝혀 이목을 끌었다. 키는 “이번 볼드모트 분장을 위해서 ‘코미디 빅리그’ 분장팀을 사비로 직접 섭외했다”고 밝히며, “덕분에 1등을 했다. 상품이 어마어마했다”며 1등 상품을 공개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어 키는 자신의 라이벌로 엑소의 찬열을 꼽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그는 “지난 번에 아이언맨으로 1등 한 찬열이 이번에는 데드풀 의상을 준비했다. 그런데 수입 통관이 늦어져서 참석도 못했다”라며 찬열의 다소 과했던 욕심을 공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엑소 백현은 “내 미이라 분장은 퀄리티가 좋았다. 그런데 아무도 나인지 몰라서 순위권에도 못 들었다”며 급 자기 반성에 들어가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스페셜 MC 이수근은 “몇해 전 할로윈 파티에서는 보아가 수녀복을 입고 구석에서 술만 마시고 있어 깜짝 놀랐다”며 폭탄 증언을 해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온 ‘SM 할로윈 파티’ 풀스토리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KBS2 ‘해투4’는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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