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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 2년 만에 ‘성동구민 체육대회’ 개최…2000명 참여 예정

    성동구, 2년 만에 ‘성동구민 체육대회’ 개최…2000명 참여 예정

    서울 성동구는 오는 18일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성동구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성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 대회 장소인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은 지난해 잔디구장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성동구 17개 동 주민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동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성동구민대상’ 시상식, 준비체조에 이어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종목은 ▲애드벌룬 굴리기 ▲승부차기 ▲지네발 릴레이 ▲색판 뒤집기 ▲파도타기 ▲장애물 계주 등 총 6종목으로 구성됐다. 종목별 예선 및 결선을 거쳐 종합 성적으로 순위를 가린다.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별로 응원 부스도 운영해 화합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이날 ‘제27회 성동구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밝고 건전한 사회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구민 및 단체를 격려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가 구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문화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양산서 가을 정취 만끽… 양천, 등산대회 개최

    지양산서 가을 정취 만끽… 양천, 등산대회 개최

    서울 양천구는 다음 달 1일 지양산에서 ‘2025 양천가족 등산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구가 주최하고 양천구체육회가 주관했다. 지양산은 해발 125m의 낮은 산으로 아기자기한 오솔길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도심 속 자연 명소다. 특히 이번 대회 코스인 지양산 둘레길은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등산 구간은 양천중학교를 출발해 까치울터널, 국기봉(반환점), 해맞이봉을 거쳐 유아숲체험장으로 돌아오는 총 4.5㎞ 구간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양천구민이면 누구나 오는 31일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신청자는 반환점인 국기봉에서 스탬프 도장을 찍으면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구민 모두가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영광군, 묘량 파크골프장 개장···주민들 ‘소통 공간으로’

    영광군, 묘량 파크골프장 개장···주민들 ‘소통 공간으로’

    전남 영광군은 묘량면 신천리 일원 22,000㎡ 부지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묘량 파크골프장은 총사업비 1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되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코스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13일 열린 개장식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동호인, 관계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체육시설의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묘량 파크골프장은 친수공간을 활용해 시원하고 쾌적하게 조성된 생활체육공간”이라며 “푸르른 잔디 위에서 공을 치며 이웃과 함께 걷고, 세대가 어우러져 웃음과 건강을 나누는 영광군 생활체육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광군은 이번 파크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생활체육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뛰고 웃고 하나 되는 날!”…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18일 열린다

    “뛰고 웃고 하나 되는 날!”…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18일 열린다

    서울 강북구는 오는 18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2025 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구민이 함께 뛰고 웃으며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3개 동별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참여형 축제로, 2500여명의 선수단과 응원단이 함께한다. 경기 종목은 800m 계주, 고리 던지기, 줄다리기, 신발양궁, 훌라후프 통과하기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경기로 진행된다. 또한 구민가요제와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초대가수 전영록과 꽃비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전 안전 점검과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세부 운영 준비에도 힘쓰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구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웃는 진정한 화합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생활체육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5 서울시 장수축구대회’ 개회식서 축사 전해

    구미경 서울시의원, ‘2025 서울시 장수축구대회’ 개회식서 축사 전해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구 제2선거구)은 지난 11일 서울시가 후원한 ‘2025 서울시 장수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장수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후원한 행사로, ‘서울시 민간단체 생활체육대회 지원사업 보조금’을 받아 추진됐다. 서울시는 민간단체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시 장수축구대회’ 고령층의 체육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서울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표팀이 참가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교류를 도모하는 의미 있는 대회다. 대회장을 찾은 구 의원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건강과 안전을 당부하면서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경기 모습을 함께 응원했고, 생활체육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소중한 활동임을 강조했다. 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수축구대회는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땀 흘리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활기찬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양천구, ‘2025 양천가족 등산대회’ 개최…지양산서 가을 만끽

    양천구, ‘2025 양천가족 등산대회’ 개최…지양산서 가을 만끽

    서울 양천구는 다음 달 1일 지양산에서 ‘2025 양천가족 등산대회‘(포스터)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구가 주최하고 양천구체육회가 주관했다. 지양산은 해발 125m의 낮은 산으로 아기자기한 오솔길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도심 속 자연 명소다. 특히 이번 대회 코스인 지양산 둘레길은 단풍이 아름다워 가을철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등산 구간은 양천중학교를 출발해 까치울터널, 국기봉(반환점), 해맞이봉을 거쳐 유아숲체험장으로 돌아오는 총 4.5㎞ 구간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양천구민이면 누구나 오는 31일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신청자는 반환점인 국기봉에서 스탬프 도장을 찍으면 완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구민 모두가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소영철 서울시의원,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준공식 참석

    소영철 서울시의원,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준공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소영철 의원(국민의힘, 마포구 제2선거구)은 지난 2일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준공식에 참석해 학생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했다. 이번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활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마포구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 1100만 원이 투입됐다. 이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2억 5500만 원을 대응투자 예산으로 지원하고, 마포구가 교육경비보조금 2억 5500만 원을 부담해 사업이 완성됐다. 소 의원은 사업 추진 초기부터 교육청과 마포구 간 협의 과정을 적극적으로 조율하며 예산 확보의 근거를 마련했다. 그 결과 학교의 오랜 숙원이었던 운동장 환경 개선이 현실화되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 성과를 이끌어냈다. 인조잔디 운동장은 충격 흡수 효과가 높아 부상 위험을 줄이고,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어 학생들의 체육활동 공간으로는 물론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시설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소 의원을 비롯해 조정훈 국회의원, 박강수 마포구청장, 신수중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학생,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인조잔디 운동장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소 의원은 “신수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은 교육청과 자치구가 협력해 만들어낸 모범사례로, 아이들이 흙먼지 없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추진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학교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옥재은 서울시의원, 겨울철 안전·생활편의 개선 위한 중구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 확정

    옥재은 서울시의원, 겨울철 안전·생활편의 개선 위한 중구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 확정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중구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1억 9300만원이 교부되었다고 밝히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번 교부금은 겨울철 제설취약구간의 자동제설장비 설치에 4억 5000만원, 재난·차량사고 대비 가로수 정비에 2억 5000만원,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시설 개보수에 2억 4000만원, 공공체육시설 노후환경개선에 2억 5300만원이 각각 투입된다. 제설취약구간 자동제설장비(도로열선) 설치 사업은 다산동, 장충동 등 중구 관내 5개 구간에 총 375m 규모로 설치될 예정으로,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난·차량사고 대비 가로수 정비 사업은 다산로, 후암로, 장충단로, 난계로 등 총 4개 구간 6.89km에 걸쳐 가지치기, 메워심기, 보호판 설치 등을 통해 도로변 안전성을 높이고 보행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시설 개보수 사업은 옥상 누수 방수공사와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손기정문화체육센터와 장충문화체육센터에 대한 노후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 인프라 향상과 이용 만족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옥 의원은 “중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예산 교부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지역 현안 해결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봉주로 배드민턴장’ 건립…2028년 준공 목표

    천안시 ‘봉주로 배드민턴장’ 건립…2028년 준공 목표

    충남 천안시는 시민 생활체육 수요 급증에 대응 등을 위해 성거읍에 ‘봉주로 배드민턴장’ 건립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봉주로 배드민턴장은 문화체육관광부 2024년 기초생활체육 저변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의 30%를 국비(체육기금)로 지원받는다. 봉주로 배드민턴장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성거읍 소우리 일원으로 연면적 3443㎡ 규모에 실내배드민턴장 16면 등을 갖출 예정이다.
  • 김원태 서울시의원, ‘2025 서울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참석

    김원태 서울시의원, ‘2025 서울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 참석

    서울시의회 김원태 의원(송파6, 국민의힘)은 지난 1일 동작구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린 ‘2025 서울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서울시협회(협회장 이용호)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행사로, 1500여 명의 선수단·가족·직원·봉사자가 함께했다. 대회는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과 재활의욕 고취, 그리고 사회적 인식 제고를 목표로 개최됐으며, 참가자들은 단체전(한궁·미니파크골프·볼튀기기)과 개인전(휠체어달리기)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김 의원은 대회 현장에서 “오늘 이 대회는 단순한 체육경기를 넘어, 장애인 여러분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 시민 모두와 어울리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하며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경기 전 선수 선서와 표창장 수여, 다양한 축하 공연이 마련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동시에,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포용과 화합의 가치를 시민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문화적 의욕을 북돋우고, 능동적인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 서울시민의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사회참여를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 강릉시 극한 가뭄으로 중단된 체육행사 재개

    강릉시 극한 가뭄으로 중단된 체육행사 재개

    강원 강릉시와 강릉시체육회는 극한 가뭄으로 연기됐던 각종 체육행사를 차례대로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오는 18일 열리는 경포마라톤대회와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15개 대회가 이어진다. 이달 중에 제25회 대한체육회장기 패러글라이딩 전국대회와 강릉시민 생활체육대회가 펼쳐진다. 다음 달에는 강릉시장기 태권도대회,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사임당배 파크골프대회, 강릉커피배 전국 시니어 테니스대회, 강릉시민컬링대회, 강릉 시민 한마음 골프대회 등이 열린다. 12월에는 5회 난설헌배 전국여자바둑대회, 시니어볼링 강원도 연맹회장기 대회, 강릉영동권 3C 당구대회 등이 이어진다. 강릉시는 행사 진행 시 물 절약 캠페인을 병행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응급 의료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체육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기다림 속에 다시 열리는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 광산구, 9홀 규모 운남파크골프장 조성

    광주 광산구, 9홀 규모 운남파크골프장 조성

    광주 광산구는 내년 2월까지 운남동 604-1번지 일원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광산구는 고령화 현상으로 여가생활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파크골프 기반 시설 확충 및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파크골파장 조성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운남파크골프장은 영산강 내 운남 생활체육시설단지 인근에 9홀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5억 9000만 원이 투입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운남 파크골프장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세대 간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전주-완주 통합하면 8조 8천억 투자한다…전주시 승부수

    전주-완주 통합하면 8조 8천억 투자한다…전주시 승부수

    전북 전주시가 30일 완주군과 행정 통합을 할 경우 8조 8000억원을 투입하는 비전을 선포했다. 완주를 중심으로 한 통합시 미래 발전 방향이 담겼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날 ‘완주-전주 통합시 비전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2040년까지 8조 8000억원을 투자해 통합시 5대 메가 프로젝트, 정주 혁신 7개 프로젝트, K-문화관광벨트 구축, 첨단산업 허브 도약의 4대 전략 2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40년까지 통합시를 ▲ 100만 광역도시 ▲ AI 산업 기반 경제산업 중심도시 ▲ 가장 살기 좋은 직주락(職住樂) 정주 도시로 만드는 게 핵심이다. 전주시는 100만 광역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만경강 리버밸리 프로젝트, 통합시 행정복합타운 조성, 대단위 테마파크인 에코어드벤처랜드 조성, 통합시의 랜드마크가 될 삼례 하이파크 조성, AI 기반 유통물류 허브 조성의 통합시 5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또 통합시 주민이 될 완주군민의 생활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정주 혁신 7대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7대 프로젝트는 ‘완주-전주 30분 도시’ 실현을 위한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 도시가스·상하수도 보급률 100% 달성, 500개 병상 이상 종합병원 유치, 완주·전주 상생 기본소득 추진, 4대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 1인 1종목 생활체육도시 실현, 완주-전주 글로벌 K-캠퍼스 조성 등이다. 이와 함께 완주지역에 올림픽 선수촌 및 훈련장 등 기반시설을 조성해 올림픽 배후도시로의 역할을 강화하고, 문화예술클러스터 조성 및 여가·휴양 인프라 조성 등을 토대로 완주-전주 K-문화관광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 산업의 혁신을 가져올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를 통합시 중심으로 만들고, 전주의 탄소·드론과 완주의 수소·모빌리티를 연계한 첨단산업 기반도 구축할 방침이다. 산업단지가 인접한 봉동 지역에는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해 쇼핑과 문화, 주거, 오피스가 결합된 직주락 복합타워를 건립한다. 우범기 시장은 “완주와 전주가 이 땅에서 함께해 온 하나의 역사를 회복하고, 함께해 나갈 내일의 역사를 새로 쓴다면 미래 세대에는 더 넓고 다양한 기회의 터전을 활짝 열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완주와 전주가 하나된 힘으로 함께 미래를 그리고 함께 미래로 나아간다면, 한강의 기적을 뛰어넘는 만경강의 기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생활체육으로 하나되는 경기도민, 평화의 함성 파주서 울려 퍼지길 기대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생활체육으로 하나되는 경기도민, 평화의 함성 파주서 울려 퍼지길 기대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9월 26일 파주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 개막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올해 생활체육대축전은 31개 시·군에서 2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총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친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의 함성은 경기장을 넘어 경기도 전체를,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까지 울려 퍼질 것”이라며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이번 대회의 상징 캐릭터 ‘파랑이’가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점을 언급하며, “이번 대회가 평화와 화합의 상징이 되어 경기도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생활생활대축전에 참여한 군포시체육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주에 이어 지난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도 참석한 바 있다. 그는 “생활체육은 나이, 성별, 장애 유무를 넘어 모든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평등한 무대”라며, “생활체육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고 도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28일까지 3일간 펼쳐질 모든 경기가 승패를 넘어 우정을 나누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 역시 도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헌신한 파주시와 경기도체육회, 그리고 묵묵히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전문성 갖춘 의원들, 현장 경험 살려 은평 주민 맞춤형 정책 추진

    최락의 부의장, 현안 해결 조력자이경구 위원장, 주민 건강 앞장서이미경·박성도 위원장, 복지 강화서울 은평구의회는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의원들이 모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제3대와 4대 구의회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한 후 오랜 공백을 딛고 9대 구의회에 돌아온 최락의 부의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 전반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의원으로 평가받는다. 주민자치회 고문과 행정사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강점을 보인다. 이경구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체육 분야에서 잔뼈가 굵다. 구 생활체육회와 서울시 배드민턴협회 사무국장을 지내면서 주민 건강 증진과 체육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다. 여기에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연구모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의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 ‘청렴 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청렴한 공직 문화를 만드는 데도 기여했다. 행정복지위원회를 이끄는 이미경 위원장은 비영리 민간단체인 ‘마을n도서관’ 대표와 청소년도서관 ‘작공’ 관장, 온마음돌봄협의회 위원 등을 하면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복지와 교육 문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연구모임을 통해 미래세대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재무건설위원회 박성도 위원장은 마을공동체위원회와 주민자치회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형 의원’으로 불린다. 생활체육과 청소년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구민과의 접점을 점점 넓혀왔다. 지난해 한국노인복지봉사회로부터 ‘대한민국을 빛낸 대상’ 등을 받으며 의정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영유아 보육 개선·보도 점자블록 추진… 구민 삶의 질 향상 앞장

    지역 발전 버팀목 정기혁 부의장양순임·이인순·박영섭·정해숙 4인안전·생활 밀착형 정책 꼼꼼히 챙겨서울 성북구의회는 임태근 의장을 중심으로 정기혁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구민 삶을 개선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선 의원인 정 부의장은 행정기획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 운영위원회 등을 두루 거치며 폭넓은 의정 경험을 쌓았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에도 힘쓰며 지역 발전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서울시당 부대변인을 맡아 정책 소통 창구 역할까지 수행 중이다. 양순임 운영위원장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조례 제·개정을 주도하며 의회 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여왔다. 최근에는 ‘시각장애인 보도 점자블록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호응을 얻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한 5분 자유발언으로 주민 건강권 보호에도 앞장섰다. 보건복지위원회를 이끄는 이인순 위원장은 유아교육 전문가다. 보육과 복지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해 왔다.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을 지낸 경력을 바탕으로 영유아 보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박영섭 도시건설위원장은 생활체육회 부회장과 재향경우회 자문회의 부위원장으로 활약하면서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왔다. 도시 관리와 교통·안전 분야에 관심을 두고 활동해 온 그는 주민 안전과 직결된 정책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 행정기획위원회를 맡은 정해숙 위원장은 장애인체육회 이사와 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등 다양한 경험을 의정 활동에 접목하고 있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 및 운용 조례안’과 같은 생활 밀착형 정책을 챙기는 데 집중한다.
  • 노원 봉사·생활체육 진흥 앞장… 1인가구·장애아동 돌봄 솔선수범

    사회적 약자 챙기는 김경태 부의장부준혁·강금희·조윤도·노연수 4인상임위원장 맡아 삶의 질 향상 주도서울 노원구의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구의원들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하고 있다. 28일 노원구의회에 따르면 김경태 부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전반기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안전·복지 분야에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수의 조례안을 발의했고 사회적 약자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왔다. 재선의 부준혁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대 스포츠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체육회 보디빌딩 국가대표 선수를 지내 생활체육 분야에 관심이 많다. 지난 1월에는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조례 개정 공로를 인정받아 대외유공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강금희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은 여성 최초로 주민자치협의회 협회장을 맡고 이후 재선 구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8대 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지역 고독사 고위험군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기 위한 ‘1인 가구 통합돌봄 구축을 위한 연구단체’의 대표 의원을 맡았다. 조윤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다. 전반기에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현장을 방문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노연수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은 노원구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청년 정치인이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뛰놀 수 있는 노해체육공원 통합놀이터를 조성해 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마포구민 365일 한강뷰 즐기며 운동하고 휴식

    마포구민 365일 한강뷰 즐기며 운동하고 휴식

    “마포구민들이 365일 센터에서 운동도 하고 서로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 마포구 당인동에 ‘마포365구민센터’가 오는 11월 정식 개관한다. 센터는 서울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공간이다. 지난 6월 25일 준공해 지난달 4일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센터 이름에 ‘365’가 들어간 것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는 뜻이다. 센터는 사업비 38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613.87㎡,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만남의 광장’과 카페, 식당 등 다양한 판매시설이, 2층은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있는 건강관리센터가 있다. 3층은 다목적실과 GX룸, 4층은 다목적 체육관으로, 주민이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을 마련했다. 5층 야외전망대에서는 밤섬이 보이는 한강 풍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박 구청장은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을 하면 몸도 마음도 모두 건강해질 것”이라며 웃었다. 멋지게 지어진 센터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2014년 당인리 발전소의 지하화와 함께 주민편익시설 건립이 확정됐지만, 사업은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심지어 2022년 착공에 들어갔을 때는 수영장과 풋살장 정도만 지어지는 것으로 계획이 정리됐다.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박 구청장은 “발전소 인근 서강동과 합정동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상생위원회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사우나와 지하주차장 등을 추가로 건립했다”면서 “여기에 설계사·시공사·건설사업관리단과 건립 공사비를 늘리지 않겠다는 협약을 맺어, 최초 설계에서 5260㎡이던 연면적을 7600㎡ 이상으로 키웠지만, 공사비는 늘지 않았다”고 자랑했다. 이를 통해 절약한 공사비는 약 84억원으로 추정된다. 박 구청장의 ‘강수’가 통한 것이다. 구는 향후 마포순환열차버스와 연계한 교통편의 증진 방안을 마련해 구민들이 편리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365일 문여는 체육센터? 마포365구민센터!

    365일 문여는 체육센터? 마포365구민센터!

    “마포구민들이 365일 센터에서 운동도 하고 서로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 서울 마포구 당인동에 ‘마포365구민센터’가 오는 11월 정식 개관한다. 센터는 서울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을 활용해 조성된 공간이다. 지난 6월 25일 준공해 8월 4일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센터 이름에 ‘365’가 들어간 것은 연중무휴로 운영한다는 뜻이다. 센터는 사업비 38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613.87㎡,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만남의 광장’과 카페, 식당 등 다양한 판매시설이, 2층은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있는 건강관리센터가 있다. 3층은 다목적실과 GX룸, 4층은 다목적 체육관으로, 주민이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공간을 마련했다. 5층 야외전망대에서는 밤섬이 보이는 한강 풍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박 구청장은 “한강을 바라보며 운동을 하면 몸도 마음도 모두 건강해질 것”이라며 웃었다. 멋지게 지어진 센터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2014년 당인리 발전소의 지하화와 함께 주민편익시설 건립이 확정됐지만, 사업은 제대로 속도를 내지 못 했다. 심지어 2022년 착공에 들어갔을 때는 수영장과 풋살장 정도만 지어지는 것으로 계획이 정리가 됐었다.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했다. 박 구청장은 “발전소 인근 서강동과 합정동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상생위원회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사우나와 지하주차장 등을 추가로 건립했다”면서 “여기에 설계사·시공사·건설사업관리단과 건립 공사비를 늘리지 않겠다는 협약을 맺어, 최초 설계에서 5260㎡이던 연면적을 7600㎡ 이상으로 키웠지만, 공사비는 늘지 않았다”고 자랑했다. 이를 통해 절약한 공사비는 약 84억원으로 추정된다. 박 청장의 ‘강수’가 통한 것이다. 구는 향후 마포순환열차버스와 연계한 교통 편의 증진 방안을 마련해 구민들이 편리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지속 가능 도시 발전 견인’···용인시, 2026년 주요 정책 252건 추진

    ‘지속 가능 도시 발전 견인’···용인시, 2026년 주요 정책 252건 추진

    용인특례시는 22일 ‘2026년 주요 업무추진 계획 보고회’를 열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끌고 시민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이 주재한 보고회에서 용인시는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2026년 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마무리 짓고, 반도체산업 글로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품은 정책을 세웠다. 또, 행정과 경제, 복지, 문화, 생활체육 등 전 분야에 걸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시정을 계속 진행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용인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반도체산업 발전의 기틀을 잘 닦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반도체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잘 진행해 가면서 시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계속 만들어 시행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내년 시의 주요 사업은 469건으로, 공약사업은 20건, 신규사업은 252건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대부분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인 ▲동부지역 여성복지회관(가칭)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장애인회관 ▲화훼유통복합센터 설립 등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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