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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일보, 법무부, 환경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라일보 , KB캐피탈, 경북대, JTBC미디어컴

    ■한국일보 ▲ 논설위원 정진황 ▲ 뉴스부문장 이성철 ▲ 디지털부문장 이희정 ▲ 종합편집부문장 지관식 ▲ 정치부장 이태규 ▲ 사회부장 김희원 ▲ 국제부장 김정곤 ▲ 문화부장 김범수 ▲ 여론독자부장 정영오 ▲ 편집1부장 이창선 ▲ 편집2부장 유병주■법무부 [전보] ◇ 법무부 ▲ 감찰담당관 서영민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 ▲ 법무심의관 홍승욱 ▲ 법무과장 권순정 ▲ 국제법무과장 구상엽 ▲ 국가송무과장 이상욱 ▲ 상사법무과장 이진수 ▲ 법조인력과장 이영재 ▲ 검찰과 검사 고필형 ▲ 형사기획과장 박세현 ▲ 공안기획과장 정진우 ▲ 국제형사과장 이창수 ▲ 형사법제과장 변필건 ▲ 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 ▲ 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 ▲ 보호법제과장 박찬록 ▲ 인권정책과장 이노공 ▲ 인권구조과장 문성인 ▲ 인권조사과장 한제희 ▲ 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 ◇ 법무연수원 ▲ 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 ▲ 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 ▲ 기획과장 이시원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이영주 ▲ 대외연수과장 김웅 ◇ 사법연수원 ▲ 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 ◇ 대검찰청 ▲ 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 ▲ 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 ▲ 대변인 김후곤 ▲ 정책기획과장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김남우 ▲ 수사지원과장 신응석 ▲ 형사1과장 한석리 ▲ 형사2과장 강지성 ▲ 조직범죄과장 박재억 ▲ 마약과장 김태권 ▲ 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 ▲ 공안기획관 고흥 ▲ 공안1과장 임현 ▲ 공안2과장 김유철 ▲ 공안3과장 송강 ▲ 공판송무과장 안효정 ▲ 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 ▲ 과학수사1과장 박철웅 ▲ 과학수사2과장 형진휘 ▲ 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 ▲ 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 ▲ 감찰1과장 조기룡 ▲ 감찰2과장 나찬기 ▲ 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이명순 ▲ 공판부장 오자성 ▲ 송무부장 김창희 ▲ 감찰부장 안병익 ▲ 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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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감사원 직원 경찰조사 중 공진단 먹어…왜?

    성매매 감사원 직원 경찰조사 중 공진단 먹어…왜?

    성매매 감사원 직원 경찰조사 받다 공진단 먹어…왜? 성매매 감사원 직원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던 감사원 직원들이 뇌물 혐의에 대한 증거물이 될 수 있는 공진단을 경찰조사 과정에서 먹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감사원 4급과 5급 간부 등은 지난 3월20일 오전 5시쯤 수서경찰서 생활질서계에서 성매매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받던 중 공진단을 먹었다. 이들이 먹은 공진단은 하루 전날 서울 강남 역삼동의 고급 요정에서 술을 마신 한국전력 직원들이 선물한 것으로 뇌물수수 혐의 증거물이 될 수도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수사 과정에서 모텔에서 확보한 물건들을 증거물로 봤지 공진단을 증거물이라고 보지 않았다”라며 “그리고 먹었다 하더라도 CCTV(폐쇄회로TV)에 다 찍혀있기 때문에 취식 여부가 중요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30일 유명 회계법인 임원과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이들의 술값과 성매매 비용을 대신 지불했지만 대가성이 없다고 보고 뇌물수수 혐의를 제외한 성매매 혐의만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매매 감사원 직원 경찰조사 받다 공진단 먹어…왜?

    성매매 감사원 직원 경찰조사 받다 공진단 먹어…왜?

    성매매 감사원 직원 경찰조사 받다 공진단 먹어…왜? 성매매 감사원 직원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던 감사원 직원들이 뇌물 혐의에 대한 증거물이 될 수 있는 공진단을 경찰조사 과정에서 먹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감사원 4급과 5급 간부 등은 지난 3월20일 오전 5시쯤 수서경찰서 생활질서계에서 성매매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받던 중 공진단을 먹었다. 이들이 먹은 공진단은 하루 전날 서울 강남 역삼동의 고급 요정에서 술을 마신 한국전력 직원들이 선물한 것으로 뇌물수수 혐의 증거물이 될 수도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수사 과정에서 모텔에서 확보한 물건들을 증거물로 봤지 공진단을 증거물이라고 보지 않았다”라며 “그리고 먹었다 하더라도 CCTV(폐쇄회로TV)에 다 찍혀있기 때문에 취식 여부가 중요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30일 유명 회계법인 임원과 한국전력공사 직원이 이들의 술값과 성매매 비용을 대신 지불했지만 대가성이 없다고 보고 뇌물수수 혐의를 제외한 성매매 혐의만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속현장] 경찰, 성매매 알선 남성전용사우나 급습

    [단속현장] 경찰, 성매매 알선 남성전용사우나 급습

    남성전용사우나에 밀실을 꾸며 놓고 성매매를 알선해온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과는 강남권 오피스 밀집지역에 남성전용 사우나를 차려놓고 무자격 안마행위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사우나 업주 오모(28)씨를 비롯해 종업원, 성매매여성 등 모두 41명을 불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 등은 강남, 송파, 중구 일대에 남성전용사우나를 차려놓고 마사지사와 성매매여성을 고용, 사우나 내에 비밀통로로 연결된 밀실에서 남자손님을 상대로 성매매(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건물출입구와 주요지점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으며, 종업원들은 비밀통로를 이용해 예약손님들을 룸으로 이동시키는 등 경찰의 단속에 대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또한 이들 업소들은 기본코스(7만원), ○○(업소명)코스(10만원), 황제코스(13만원) 등 서비스에 차등화를 두기도 했으며 대부분 사전예약제로 은밀하게 영업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달 성매매 알선 사우나가 있다는 첩보 입수 후 이달 초부터 광역 단속팀을 중심으로 단속을 벌여 이 같은 불법 행위를 한 남성전용사우나 8곳을 적발했다. 경찰은 “직장인과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이 이용되는 사우나에서 불법, 퇴폐행위를 일삼는 업주들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사진 영상=서울지방경찰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권영익△광주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임덕용◇서기관△업무지원팀장 왕일상 ■통계청 ◇과장급 <파견복귀>△조사연구실장 양동희<전보>△경인통계청 경제조사과장 서상록△경인통계청 사회조사과장 홍병석△호남통계청 사회조사과장 안재학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 <담당관>△홍보 박우현△재정 조병노△규제개혁법무 노규호△감찰 이성재△인권보호 윤시승△피해자보호 이형세△경무 김희규△인사 우종수△교육정책 최종문△복지정책 임용환△정보화장비기획 이화선△장비 한형우<과장>△생활안전 이동환△생활질서 윤후의△여성청소년 이광석△성폭력대책 이원희△수사기획 최주원△특수수사 남구준△강력범죄수사 송병일△지능범죄수사1 이명교△범죄정보 김광석△사이버안전 우철문△사이버범죄대응 이영상△교통기획 김종보△교통안전 최병부△경비 하원호△경호 김영배△정보2 이훈△정보3 이문수△보안2 이대형△보안3 임홍기△외사기획 임병호△외사정보 유충호△외사수사 곽정기<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TF팀장 서연식△새경찰추진단 김용종 이화섭<수사국>△수사연구관실 손제한<경대>△운영지원과장 이규문△교무과장 전용찬△기획협력과장 이승협△학생과장 전기완△이전건설단장 홍기현<교육원>△운영지원과장 이범규<중앙>△운영지원과장 권태민△교무과장 박채완<수사원>△운영지원과장 이문국△교무과장 송민주<병원>△총무과장 오성환◇서울경찰청 <담당관>△홍보 김재규△청문감사 진정무<과장>△경무 김수영△인사교육 조용식△정보화장비 김광식△생활질서 김석열△여성청소년 김성중△교통관리 김홍근△교통안전 윤소식△경비1 연정훈△경비2 허찬△정보1 서범규△정보2 김병수△보안1 조상현△보안2 김두연<경무과>△국무총리실 윤동춘△국무조정실 김청수<실장>△112종합상황실 김경원<대장>△광역수사 이문수△지능범죄수사 박영진△제1기동 정태진△제4기동 신윤균△제5기동 임종하△국회경비 김성용△청사경비 박형길△22경찰경호 김수환<수사과>△형통단 김성종△금융위원회 박근주<부단장>△101경비 설광섭<서장>△중부 김성섭△종로 윤명성△남대문 변관수△서대문 최재천△혜화 정용근△용산 이충호△마포 박창호△영등포 김갑식△성동 노재호△강남 김학관△관악 유진규△강동 손장목△종암 김상우△구로 이원영△서초 조지호△양천 이용배△방배 김순호△은평 이상률△도봉 윤성혜△수서 윤희근◇부산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이승재<과장>△경무 김성수△교통 김형철△생활안전 정규열△여성청소년 신영대△정보 정명시△보안 추문구△외사 최영철<실장>△112종합상황실 박경수<서장>△중부 이선록△동래 양명욱△서부 권창만△남부 류해국△사상 조성환△금정 박화병△사하 정진규△연제 김성식△강서 박도영◇대구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정동식<과장>△정보화장비 이근영△정보 김대현△보안 이갑수△수사 이원백△형사 김봉식△경비교통 박희룡<실장>△112종합상황실 김환권<서장>△중부 김우락△동부 김용주△서부 서진교△북부 김영환△수성 이상탁△성서 박종문◇인천경찰청 <담당관>△홍보 박달서△청문감사 반병욱<과장>△정보화장비 현춘희△여성청소년 이재천△수사1 구장회△형사 이재홍△정보 정지용△보안 김상철△외사 하용철<실장>△112종합상황실 이삼호<서장>△중부 조은수△남부 안영수△부평 황순일△서부 안정균△계양 배상훈△강화 조종림◇광주경찰청 <담당관>△홍보 서완석△청문감사 이성순<과장>△정보화장비 안병호△여성청소년 박종열△수사 백혜웅△형사 김학남△경비교통 이유진<실·단장>△112종합상황실 김상철△U대회기획단 양우천<서장>△북부 김영창△광산 임광문◇대전경찰청 <과장>△경무 홍덕기△정보화장비 오용대△보안 위득량△여성청소년 김종민△수사 이민수△형사 최현석△경비교통 강복순<대장>△청사경비 이안복<서장>△동부 유재성△둔산 김기용◇울산경찰청 <과장>△경무 윤영진△정보화장비 감기대△보안 진영철△수사 윤경돈△경비교통 손동영<서장>△중부 김진우△남부 김녹범△울주 유윤근◇경기경찰청△홍보담당관 김균<과장>△경무 박형준△정보화장비 김수룡△교통 김태수△생활안전 곽생근△수사 오동욱△정보 이기주△보안 황경환△외사 김균철<제2청>△청문감사담당관 김평재△경무과장 이재술△112종합상황실장 구자용△생활안전과장 이창무△수사과장 곽경호△형사과장 김병록△정보보안과장 장효식<대장>△기동 이왕민△과천청사경비 조희련<서장>△수원서부 안기남△안양동안 강언식△안양만안 김기동△군포 오문교△성남수정 조법형△부천오정 최규호△안산단원 황창선△시흥 이창수△평택 김학중△화성동부 박명수△화성서부 이석권△과천 최승렬△하남 고진태△안성 서상귀△고양 정수상△일산 임성덕△양주 전병용△구리 백동흠◇강원경찰청 <담당관>△홍보 이창형△청문감사 남정현△정보화장비 백운용<과장>△경무 엄기영△수사1 심헌규△수사2 김진복△형사 이종규△정보 손호중△보안 강신후<서장>△춘천 박문호△동해 안승일△속초 박성수△삼척 김형기△정선 정경택△횡성 이병하△고성 김영관△철원 김성근△양구 박성민◇충북경찰청 <담당관>△청문감사 김두련△정보화장비 오원심<실장>△112종합상황실 황천성<과장>△생활안전 김형섭△여성청소년 오지용△수사 신희웅△형사 오승진△정보 이우범△보안 김춘섭<서장>△청주청원 최종상△제천 강병로△영동 심은석△괴산 임정주△단양 구본숙△보은 최성영△음성 임국빈△진천 정희영◇충남경찰청 <과장>△경무 박세석△수사 송병선△형사 신주현△경비교통 김원범△보안 김낙동<실장>△112종합상황실 이동섭<서장>△천안동남 장권영△예산 최현순△서천 박희용△청양 조기연◇전북경찰청△홍보담당관 한도연<과장>△경무 김동봉△생활안전 김주원△여성청소년 최규운△수사 강윤경△형사 박성구△경비교통 전순홍△보안 이승길<실장>△112종합상황실 오상택<서장>△전주덕진 황대규△군산 남기재△정읍 황종택△완주 최원석△고창 신일섭△임실 안상엽△순창 박헌수△진안 정방원△장수 송호송◇전남경찰청 <과장>△경무 우형호△정보화장비 김원국△정보 이명호△여성청소년 황석헌△수사1 김종범△형사 안병갑△경비교통 전준호<실장>△112종합상황실 박중기<서장>△나주 김봉운△광양 정재윤△무안 박영덕△영광 한창훈△화순 정경채△장성 김을수△진도 박정보◇경북경찰청 <담당관>△홍보 구희천△정보화장비 정은식<과장>△경무 최석환△생활안전 이창록△수사 김종구△형사 장우성△정보 오동석△보안 박창식<실장>△112종합상황실 경성호<서장>△경주 오병국△구미 이준식△영주 김한섭△영천 정우동△상주 전오성△문경 김성희△예천 김시택△성주 김상진△고령 김영수◇경남경찰청△홍보담당관 류삼영<과장>△경무 전병현△보안 박금룡△외사 이병진△생활안전 박천수△형사 김정완△경비교통 류재응<서장>△창원서부 김광룡△마산중부 하임수△김해서부 김한수△창녕 강신홍△하동 김상구△남해 박종열△함양 박영대△산청 진종근◇제주경찰청 <담당관>△홍보 채주옥△청문감사 강호준<실장>△112종합상황실 문영근<과장>△보안 박혁진◇대기△본청 경무담당관실 김종섭△경대 운영지원과 서대용<경무과>△부산 곽명달 박노면 양두환△인천 남승기 조용태△대전 김태규 박근순△경기 김정섭 이상기 황성모△강원 김창수 고창윤△충남 김관태 조항진 한달우 양철민△전북 김인옥 최호순 박승용 최철수△전남 김영달△경북 이수용 권오덕△경남 신현정△제주 조기준△충북 김진광◇치안지도관 <경무과>△서울 박상경 강기택 강대일 박기태 류영만△부산 김보준 조정재△대구 양시창△울산 장근호△강원 이홍만△충북 조성호△경남 최영철 김성철◇주재관△토론토 유윤종△상파울루 이종원△싱가포르 이재훈△호찌민 배대희 ■효성 ◇승진 <부사장>△구매 총괄 조홍△전략본부 중국 스판덱스 총괄 황윤언<전무>△섬유PG 스판덱스PU 박병선△산업자재PG 인테리어PU 김승한△중공업PG 전력PU 안성훈 김인길△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진설
  • 성매매 업주로부터 性접대 의혹 현직 경찰관 2명 긴급 체포

    경찰청은 성매매 업주로부터 금품과 성 접대를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과 소속 김모(44) 경감과 손모(48) 경위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손 경위는 서울 마포구의 오피스텔 성매매 업주에게서 두 차례에 걸쳐 현금 750만원과 상품권 100만원 등 850만원 상당의 금품과 성 접대를, 김 경감은 성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단속 정보를 미리 알려준 대가로 금품과 성 접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들을 신병 처리하기로 했다. 김 경감과 손 경위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부인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성매매 단속 문제점 토론회 10일 인권위배움터

    성매매 단속 문제점 토론회 10일 인권위배움터

     ‘경남통영 성매매단속과정에서 여성이 사망한 사건을 통해서 본 성매매단속 및 수사의 현황과 문제에 대한 긴급 토론회’가 세계인권선언일인 10일 오후 2시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과 국회성평등정책연구포럼 주최로 서울 중구 무교로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서 열린다.  긴급 토론회는 경남 통영에서 지난달 25일 경찰의 성매매단속과정에서 여성이 사망하게 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면서 함정단속 및 수사인지, 여성들에 대한 인권보호를 제대로 하였는지 등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성매매단속현장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쟁점을 검토하면서 대안을 모색하고 성매매 여성 인권문제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세계여성폭력추방 주간이다.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의 사회로 박정연 경남 해바라기쉼자리 원장이 경남 통영 성매매단속과정에서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보고를 하는 데 이어 김희영 광주언니네 상담소장이 ‘성매매 단속의 실제, 현장사례를 중심으로’를, 김한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외국의 성매매 수사방식을 통해서 본 대안 모색’을 각각 발제한다.  윤덕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민경 변호사, 황은영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부장검사, 이순상서울광진경찰서 생활질서계장, 김권영 여성가족부 권익지원과장, 남윤인순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이 각각 성매매 단속의 적합성과 대안, 수사실무의 전환을 위해 검토돼야 하는 부분, 형사사법적 관점에서 본 성매매수사와 수사실무의 문제와 개선방안, 성매매단속 수사방식의 현황과 개선방안, 성매매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한 성매매단속 개선방안, 여성인권의 관점에서 본 성매매 페러다임의 변화 -법개정 방향 등을 주제로 토론한다.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북한 김정은 “일부 청년 예의 없어”…북한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통일부 “과도한 추측”

    북한 김정은 “일부 청년 예의 없어”…북한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통일부 “과도한 추측”

    ‘북한 김정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선군혁명’ 실현을 위해 청년들이 사상 무장을 강화하고 노동당에 충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대해 통일부는 ‘과도한 추측’이라고 밝혔다. 김 제1원장은 지난 18일자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꾼대회(9.18∼19) 참가자들에게 보낸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라는 제목의 서한에서 “청년들은 언제나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워야 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 침투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전했다. 북한 김정은은 이어 “청년들은 경제강국 건설에서 조선속도 창조의 기수가 돼야 한다”며 경제발전 계획을 전투임무로 여기고 증산을 독려함과 동시에 문학예술·체육·과학기술 분야에서 ‘혁명인재’가 될 것을 주문했다. 청년과 청년조직에 대한 북한 김정은의 따끔한 질책도 나왔다. 서한은 “청년동맹 초급조직들은 동맹원들의 조직사상 생활지도에 힘을 집중하지 않고 있으며 청년들의 감정과 심리, 정서에 맞게 청년조직맛이 나게 사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청년의 사명에 맞는 역할을 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일부 청년이 언어예절과 인사예절, 공중도덕을 바로 지키지 않아 건전한 사회적 분위기와 생활질서를 흐리게 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청년동맹에서 도덕교양을 잘 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서한은 “청년동맹은 선군혁명 위업 수행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라며 “당의 영도에 따라 당을 결사옹위하는 방패”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17일 넘게 김정은의 행보가 북한 매체에 등장하지 않아 일각에서 신변이상설을 제기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일정 기간 식별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 이상설의 단초로 추정하거나 단정 짓는 것은 무리”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김정은 “일부 청년 예의 없어” 질책…북한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통일부 “섣부른 추측”

    북한 김정은 “일부 청년 예의 없어” 질책…북한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통일부 “섣부른 추측”

    ‘북한 김정은’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선군혁명’ 실현을 위해 청년들이 사상 무장을 강화하고 노동당에 충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대해 통일부는 ‘과도한 추측’이라고 밝혔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청년동맹)의 말단조직이 제 역할을 원만히 못 하고 있다고 질책하며 청년들의 조직생활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북한 김정은은 지난 18일 자로 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꾼대회(9.18∼19) 참가자에게 보낸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라는 제목의 서한에서 “청년동맹 초급조직들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동맹원들의 조직사상생활을 강화하는 데 주된 힘을 넣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전했다. 청년동맹의 말단 조직인 초급단체는 보통 10∼30명의 청년동맹원으로 구성됐으며 초급단체 위원장, 부위원장 등 말단 간부를 ‘초급일꾼’이라 부른다. 김정은은 “일부 초급조직들은 본신 임무인 동맹원들의 조직사상생활 지도에 힘을 집중하지 않고 청년들의 감정과 심리, 정서에 맞게, 청년조직 맛이 나게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청년이 언어예절과 인사예절, 공중도덕을 바로 지키지 않아 건전한 사회적 분위기와 생활질서를 흐리게 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청년동맹에서 도덕교양을 잘 하지 않은 결과”라고 질책하기도 했다. 그는 사상교양과 관련해 “청년들은 언제나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중시하는 기풍을 세워야 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 침투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당조직들은 청년동맹사업을 당 사업의 한 부분으로 틀어쥐고 청년동맹조직들의 사업정형(실태)을 정상적으로 알아보고 나타나는 편향을 바로잡아주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며 청년동맹에 대한 당의 지도를 강조해 앞으로 최룡해 당 근로단체 비서의 역할이 커질 것임을 암시했다. 북한이 이처럼 청년단체 말단조직의 기능을 강조한 것은 김정은 정권의 미래인 청년들에 대한 사상교양과 조직생활을 강화해 체제의 안정성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한편 최근 17일 넘게 김정은의 행보가 북한 매체에 등장하지 않아 일각에서 신변이상설을 제기한 데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일정 기간 식별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 이상설의 단초로 추정하거나 단정 짓는 것은 무리”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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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창조기획재정담당관 김홍식 △행정인사과장 김정각 △산업금융〃 이형주 △글로벌금융〃 탁윤성 △보험〃 김진홍 △서민금융〃 최용호 △자본시장〃 이명순 △자산운용〃 안창국 △공정시장〃 김기한 △FIU 제도운영〃 이태훈 △정책홍보팀장 이수영 △구조조정지원〃 선욱 △FIU 기획협력〃 최명수 △자본시장조사단장 박정훈 △FIU 기획행정실장 변영한 ■경찰청 ◇총경급 <본청> △홍보담당관 유충호 △기획조정 진교훈 △재정 김교태 △규제개혁법무 서연식 △감찰 유진형 △감사 최관호 △인권보호 손장목 △정보화장비기획 김종섭 △장비 이원영 △교통기획 김수영 △교통운영 박종천 △교육정책 김순호 △복지정책 최호열 △경무담당관실 정책보좌관 김학관 △생활질서과장 이충호 △여성청소년 조지호 △특수수사 최승렬 △강력범죄수사 김헌기 △지능범죄수사 송병일 △범죄정보 최주원 △과학수사센터장 곽순기 △사이버안전국 준비단장 이성재 △경비과장 김광식 △경호 강언식 △경비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진) 배대희 △정보1과장 김광호 △정보2 박기호 △정보3 이용배 △정보4 장하연 △보안1 이은정 △보안2 김두연 △보안3 김병수 △외사기획 우종수 △외사정보 박창호 △외사수사 백동흠 <경찰대> △교무과장 반기수 △경찰학 전기완 △운영지원(승) 안상엽 △학생 이재승 △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 이봉행 △지방이전건설단장 노재호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최재천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성수 <경찰병원> △총무과장 김시택 <서울> △홍보담당관 김성섭 △청문감사 김석열 △경무과장 김진표 △인사교육 최해영 △정보화장비 이화선 △경무과(사회안전) 정창배 △경무과(총리실) 윤시승 △생활안전과장 안종익 △생활질서 김성완 △112종합상황실장 우철문 △여성청소년과장 김창룡 △지하철경찰대장 송호림 △수사과장 김근식 △형사 이규문 △광역수사대장 박영진 △교통안전과장 박생수 △경비1 김병구 △경비2 연정훈 △정보2 정용근 △보안1 전병용 △보안2 이광석 △외사 이인상 △제1기동대장 하원호 △제2기동 곽생근 △제4기동 변관수 △제5기동 김갑식 △22경찰경호 김소년 △국회경비 유진규 △청사경비 김상우 △101경비부단장 이준섭 △중부서장 윤소식 △종로 설광섭 △남대문 허찬 △서대문 윤후의 △혜화 이명교 △용산 진정무 △성북 한형우 △마포 위득량 △성동 이영상 △서부 이명훈 △관악 김종보 △강서 이맹호 △강동 이창무 △종암 김재규 △구로 이훈 △서초 김영배 △양천 남구준 △도봉 이문수 △수서 조용식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영대(승) △고범석(승) △최현석(승) △박성민(승) △이승협(승) <부산> △청문감사담당관 조성환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류해국 △경비 김해주 △생활안전 권창만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중희 △수사과장 김주수 △형사 정진규 △정보 박화병 △보안 이선록 △동래서장 곽명달 △남부 박노면 △해운대 김동현 △사상 정명시 △사하 신영대 △연제 김성수 △강서 정규열 △북부 김성훈 △기장 이동환 △경무과 치안지도관 윤영진(승) △윤경돈(승) △감기대(승) <대구> △청문감사담당관 서진교 △경무과장 류상열 △정보화장비 김훈찬 △정보 이상탁 △보안 김용주 △생활안전(승) 김영수 △112종합상황실장(승) 정도영 △경비교통과장(승) 정상진 △중부서장 이갑수 △동부 최석환 △서부 이원백 △북부 김대현 △수성 박희룡 △성서 이근영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한섭 <인천> △홍보담당관 조종림 △청문감사 안정균 △정보화장비과장 황순일 △보안 정승용 △외사 이창수 △112종합상황실장 안영수 △수사과장 조은수 △경비교통과 아시안게임 준비단장(승) 오부명 △국제공항경찰대장 전진선 △남부서장 정지용 △남동 이성형 △부평 백운용 △서부 하용철 △계양 남승기 △강화 조용태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원범 <광주> △청문감사담당관 박석일 △경무과장(승) 이수경 △보안 최정환 △112종합상황실장 박영덕 △경비교통과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학남 △경무과 치안지도관 정경채(승) △장영수(승) <대전> △청문감사담당관 김택준 △경무과장(승) 정병구 △정보화장비(승) 김태규 △보안 박근순 △112종합상황실장 김종식 △경비교통과장 유재성 △청사경비대장 김기용 △동부서장 신희웅 △둔산 오용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임정주 <울산> △홍보담당관(승) 전오성 △청문감사 박영택 △경무과장 이정동 △정보화장비담당관 김진우 △112종합상황실장 채주옥 △수사과장(승) 장종근 △경비교통 오병국 △보안 유윤근 △중부서장 이원희 △울주 강호준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김성종 <경기> △청문감사담당관 구본걸 △경무과장 신상석 △경비 이석권 △생활안전 오문교 △112종합상황실장 이한일 △수사과장 김정섭 △형사 김춘섭 △정보 최규호 △제2청 경무 김성근 △제2청 생활안전 김녹범 △제2청 112종합상황실장 김학중 △제2청 수사과장 서상귀 △제2청 정보보안 정수상 △기동대장 안기남 △청사경비 이병하 △수원서부서장 조희련 △안양동안 이재술 △과천 이상기 △군포 박형길 △성남수정 박형준 △성남중원 신경문 △부천소사 김영일 △광명 권세도 △안산단원 구장회 △안산상록 김수희 △시흥 신윤균 △평택 곽정기 △화성동부 윤동춘 △용인서부 이석 △광주 윤성태 △여주 정성채 △양평 김창식 △하남 이문국 △의정부 이원정 △일산 강신후 △구리서장 황성모 △파주 김종구 △가평 김근수 △경무과 치안지도관 이재홍(승) △한상균(승) △김태수(승) △정희영(승) <강원> △홍보담당관(승) 김준영 △정보화장비 안승일 △생활안전과장(승) 유윤종 △112종합상황실장(승) 김형기 △수사과장 위강석 △정보 박문호 △보안 고진태 △동해서장 송민주 △태백 윤원욱 △속초 김창수 △삼척 곽경호 △정선(승) 반병욱 △횡성(승) 윤치원 △고서(승) 이홍만 △인제(경정) 진혜성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엄기영 <충북> △112종합상황실장(승) 이우범 △수사과장(승) 최종상 △정보 박세호 △보안 신현옥 △청주상당서장 임종하 △제천(승) 심헌규 △영동(승) 오원심 △괴산(승) 김수룡 △단양(승) 김두련 △보은(경정) 김진광 △진천 김홍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이광숙 <충남> △경무과장 박희용 △생활안전(승) 이안복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세석 △경비교통과장 장권영 △보안 김관태 △천안동남서장 홍덕기 △공주 김호철 △예산 조항진 △서천 한달우 △청양(경정) 양철민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최성환 <전북> △홍보담당관 신일섭 △경무과장 황대규 △112종합상황실장(승) 박성구 △경비교통과장 최원석 △전주덕진 이승길 △완주(승) 조병노 △고창(승) 김주원 △임실 최호순 △순창(경정) 최철수 △진안 박승용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한도연 <전남> △홍보담당관(승) 최삼동 △경무과장 정재윤 △112종합상황실장 채수창 △경비교통과장 이명호 △정보 임광문 △보안(승) 김균 △목포서장 안동준 △여수 하태옥 △순천 우형호 △나주 이유진 △광양(승) 장효식 △영광 백혜웅 △화순(승) 이성순 △장성(승) 노규호 △강진(승) 한영록 △무안 박우현 △구례(경정) 장상갑 △경무과 치안지도관 박희순(승) △박종열(승) <경북> △홍보담당관 김영환 △경무과장 김우락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준식 △생활안전과장 김병찬 △112종합상황실장 이대형 △수사과장 박종문 △경비교통(승) 김상렬 △정보 이상현 △보안 이수용 △포항북부서장 심덕보 △포항남부 이성호 △안동 김덕한 △김천 정은식 △영주(승) 김광석 △영천 오동석 △상주 이창록 △문경(승) 김청수 △의성(승) 김용현 △봉화(승) 박주진 △예천(승) 박달서 △성주(승) 이범규 △청송(경정) 최상득 △고령 정동식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정지천 <경남> △홍보담당관(승) 진종근 △청문감사 구철회 △경무과장 김한수 △생활안전 김광룡 △112종합상황실장(승) 진영철 △수사과장(승) 김명일 △경비교통 하임수 △보안 강신홍 △외사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신현정 △진주 변항종 △김해중부 김흥진 △사천 백승면 △양산 박이갑 △창녕(승) 이병진 △하동(승) 이기주 △남해(승) 최영철 △함양 추문구 △산청(승) 박금룡 △의령(경정) 최원기 △경무과 치안지도관(승) 박천수 <제주> △청문감사담당관(승) 손동영 △경무과장 김학철 △112종합상황실장(승) 박혁진 △정보과장 고성욱 △보안 조기준 △서귀포서장 강월진 (대기) △본청 경무담당관실 백준태 △부산 경무과 김주전 △부산 경무과 박흥석 △부산 경무과 고영일 △대구 경무과 최병헌 △대전 경무과 이종욱 △대전 경무과 박진규 △부산 경무과 이갑형 △경기 경무과 박춘배 △강원 경무과 이종윤 △충북 경무과 최영진 △충남 경무과 명영수 △전남 경무과 김재병 △전남 경무과 박승주 △전남 경무과 임동환 △경북 경무과 조헌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 홍성구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조용래 △사진부장 최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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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행정지원실장 정상우 ■법무부 ▶교정직 ◇고위공무원 승진△부산구치소장 장보익△경북북부제1교도소장 김안식◇고위공무원 전보 <법무부>△보안정책단장 경의성<지방교정청장>△서울 김기현△대구 김선태△대전 임재표△광주 정명철<법무연수원>△교정연수부장 윤경식<소장>△대전교도소 한본우△광주교도소 김상두△안양교도소 권기훈△인천구치소 유병철<파견>△국방대 최강주◇부이사관 승진△법무부 보안과장 홍남식△창원교도소장 이경식◇서기관 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 이언담△서울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윤길현△대구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남준락△대구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오재돌△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김동윤△수원구치소 사회복귀과장 홍성천△성동구치소 사회복귀과장 김동환◇서기관 전보 <법무부>△직업훈련과장 최제영△의료과장 신경우<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노용준<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오홍균△보안과장 박광식△사회복귀과장 김문태△의료분류과장 박태원<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류동백△보안과장 박호서<대전지방교정청>△총무과장 구지서△보안과장 이영희△직업훈련과장 성병훈△사회복귀과장 최병록△의료분류과장 유인엽<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천수△보안과장 이경우△직업훈련과장 양칠성△사회복귀과장 박수연△의료분류과장 류재인<교도소장>△여주 윤재흥△서울남부 송인섭△춘천 이태식△원주 김종욱△강릉 박민호△부산 문병일△경북직업훈련 유태오△안동 강위복△경북북부제2 신동윤△김천소년 성맹환△경북북부제3 조기룡△경주 임남순△밀양 김도형△상주 한상호△청주 홍종우△청주여자 권민석△공주 김윤홍△홍성 김명곤△순천 배갑동△목포 전승옥△제주 강달성△장흥 윤재권△해남 김영준<구치소장>△울산 정충훈△충주 정동규<부소장>△부산구치소 정창헌△수원구치소 김진구△성동구치소 주점숙△인천구치소 김남규△서울남부구치소 우희경△경북북부제1교도소 노현태<서울구치소>△부소장 이석구△보안과장 박희수△사회복귀과장 김영식△분류심사과장 이현철<대전교도소>△부소장 박광래△총무과장 김재익<광주교도소>△부소장 박병일△사회복귀과장 한상교<안양교도소>△부소장 민육기△총무과장 임을화<서울남부교도소>△사회복귀과장 박광채<파견>△통일교육원 류기현▶보호직 ◇부이사관 전보△부산보호관찰소장 박수환△광주보호관찰소장 김인상◇서기관 승진△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김태호△광주소년원 교무과장 이상운△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상록△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노일석◇서기관 전보△법무부(국방대 파견 예정) 한상익△의정부보호관찰소장 신용철△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윤일중△수원보호관찰소장 이형재△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장 권기한△청주보호관찰소장 윤태영△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최종철△전주보호관찰소장 윤광원△전주소년원 교무과장 이은한△대전소년원 교무과장 김택수△대전소년원 대전청소년비행예장센터장 장재영△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송중일 ■안전행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최연식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관실 최영래△감사담당관실 최성원◇서기관 승진△청장실 권병태△감사담당관실 곽유석 정창근△운영지원과 송인호△입영동원국 김재근 최재숙 김주영△서울지방병무청 장정임◇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계용 ■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부산 홍보 정석모△서울 인사교육 김도형△전북 익산 박성구△인천 정보 반병욱△경기2 생활안전 송호송△본청 외사수사 이재훈△경북 홍보 오완석△제주 경무 박혁진△경기 2부 형사 김병록△서울 경무 이범규△서울 보안1 이규문△충남 정보 박병규△서울 경비1 김원범△충남 청문감사 박세석△대구 홍보 박봉수△서울 형사 김성종△본청 인사 이호영△경기 1부 경비 이재홍△경기 수원중부 한상균△경남 경무 박천수△경기 1부 경무 김태수△충북 경비교통 오원심△전북 정보 임상준△강원 수사 김진환△경기 2부 생활안전 김수룡△경남 외사 박금룡△경남 홍보 정성수△부산 2부 생활안전 윤영진△충북 정보 이우범△서울 생활질서 고평기△경남 경비교통 진영철△경북 수사 정지천△인천 홍보 박달서△서울 영등포 이재천△서울 외사 정병구△서울 서초 최익수△전북 생활안전 한도연△광주 수사 정경채△부산 3부 정보 박태길△인천 경무 김봉운△본청 수사기획 손제한△경북 포항남부 김용현△서울 광역수사 장우성△부산 청문감사 박중희△본청 감찰 곽영진△울산 수사 장종근△서울 강서 박동수△서울 경무 김한섭△전남 수사 황석헌△부산 부산진 윤경돈△경기 3부 정보 정희영△대전 생활안전 이안복△본청 정보2 김보준△서울 송파 유철△본청 여성청소년 이기주△서울 종로 손동영△본청 외사정보 박영대△서울 남대문 최성영△본청 경비 오부명△본청 기획조정 김성희△서울 혜화 엄기영△서울 정보1 구재성△강원 경무 김형기△서울 교통안전 엄성규△본청 장비 김성구△서울 경무 고범석△서울 202경비 진종근△서울 서대문 박희순△전남 생활안전 박종열△본청 위기관리 최현순△부산 동래 감기대△서울 정보2 최현석△서울 강남 최성환△서울 강동 박성민△본청 정보4 이승협△본청 특수수사 박정보△서울 101경비 임정주△서울 외사 박장식△대구 보안 정도영△병원 총무 김두련△광주 광주동부 장영수△본청 생활질서 이종규△본청 홍보 곽병우△본청 교통안전 한창훈△대구 생활안전 김영수△본청 보안2 이홍만△충북 여성청소년 이광숙△서울 영등포 김경자△본청 여성청소년 김숙진 ■강원도 ◇국장급△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파견 김남수△보건복지여성국장 김미영△안전행정부 전출 안계영△총무과 허해구 이진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장△기획예산 송시경△감사 고준환△지역문화 강병주△창작지원 장용석△문화누리 강지훈△정책평가 정준화△문화복지 이윤희 ■KBS ◇정책기획본부△기획국장 김정수◇TV본부△교양문화국장 김석희△드라마국장 고영탁△교양문화국 CP 이남기 ■서울신용보증재단 ◇본부장 <승진>△서부지역 김승영<전보>△남부지역 조재목△동부지역 전승기◇지점장 <승진>△마포 김재진△종로 강진우△은평 김형일△성수 김정길△도봉 강정구△사이버중앙 최명진 ■일동제약 ◇상무△마케팅실장 김승수 ■서울우유협동조합 △광고홍보실장 정하민
  • 울산 최대 유흥가, 경찰에 ‘철퇴’…성매매 음지로 숨어

    울산 최대 유흥가, 경찰에 ‘철퇴’…성매매 음지로 숨어

    울산광역시 최대 유흥가인 남구 도심의 유흥업소들이 경찰의 성매매 단속 철퇴를 맞고 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9일 현재까지 성매매나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유흥업소 17곳을 적발하고 업주 등 30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17곳은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하는 형태의 이른바 ‘풀살롱’ 3곳, 모텔·여관 5곳, 유사성행위를 제공한 퇴폐 마사지업소와 키스방 9곳 등이다. 1년 전 같은 기간의 단속 실적(업소 5곳 적발, 16명 형사입건)과 비교하면 업소는 3배, 피의자는 2배나 증가한 셈이다. 경찰은 또 지난해 3월 개정 경범죄처벌법 시행 이후 유흥업소 호객행위 87건, 광고물 부착 293건도 적발했다고 밝혔다. 개정법 시행 이전인 2012년에는 한 해 동안 호객행위 3건 단속에 그쳤고 광고물 부착은 한 건도 없었다. 하지만 경찰의 대대적인 단속에 유흥가 일대 상권에서는 불만도 나오고 있다. 상권 전체가 위축된다는 논리다. 이러다 보니 일부 업주들은 더욱 기발한 성매매 수법을 찾아내기도 한다. 경찰이 최근 단속한 모텔 가운데 3곳은 유흥업소와 연계하지 않고 직접 투숙객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 모텔이나 여관 업주가 직접 성매매를 알선하는 형태는 과거에 유행했다가 거의 근절됐지만 최근에 다시 등장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목욕탕 남탕 안에 있는 이발소가 여종업원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제공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이 여종업원은 이발소 안쪽 구석에서 몰래 근무해 경찰은 물론 목욕탕을 드나드는 일반 손님들도 불법영업을 쉽게 알 수 없었다. 심지어 일부 성매매 알선업주들은 경찰의 단속차량 번호를 파악하고 있기도 했다. 때문에 경찰은 단속에 활용하는 승합차 번호판을 3개월에 한 번씩 바꾸거나 아예 경찰관 개인차를 타고 단속에 나서는 실정이다. 경찰은 단속 강화의 ‘풍선효과’로 앞으로 성매매가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으로 숨어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맞춤형 단속 전략을 짜고 있다고 밝혔다. 이두문 남부경찰서 생활질서계장은 “다양한 형태로 변질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무대를 넓히는 등 성매매 범죄 근절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성매매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지금의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단속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단속정보 제공’ 의혹 전북경찰청 등 4곳 압수수색

    검찰이 불법 오락실 업주에게 단속 정보를 제공한 의혹과 관련, 전북지방경찰청과 경찰서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 전주지검은 5일 오전 9시부터 전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와 생활질서계, 전주 덕진경찰서, 전주 완산경찰서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 4곳은 불법 오락실을 운영하는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고 단속 정보를 흘렸다는 의혹을 받는 A경감과 B경위가 근무 중이거나 근무했던 곳이다. 검찰은 지난달 불법 오락실을 운영하다 구속된 김모(52)씨 등 3명이 경찰로부터 단속 정보를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전직 경찰관인 김씨는 친분이 있는 이들 경찰관과 단속 기간에 여러 차례 통화한 정황과 금전 거래는 물론 단속정보를 줬다는 증거와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덕진경찰서와 완산경찰서에서 20여년간 근무하다 1990년대 후반 퇴직했다. 이에 대해 A 경감은 “김씨에게 축의금 명목으로 돈을 받은 사실은 있지만 단속과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친분으로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검찰은 압수물을 분석하는 한편 의혹 경찰관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여성이 바뀌면 세상이 바뀔 것”

    “여성이 바뀌면 세상이 바뀔 것”

    “여성 관련 법과 제도가 바뀌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고 여성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눈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 자신부터 바꾸고 성찰하면 문화가 바뀌고 세상이 바뀔 겁니다. 이를 위해 여성문화예술운동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제10회 서울시 여성상 대상을 차지한 이혜경(60)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이사장은 25일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히며 양성평등 실현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이 이사장은 지난달 막을 내린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1997년 출범시켜 전 세계 여성을 위한 영화를 소개해 왔다. 아울러 한국 여성 감독의 발굴과 지원에도 힘써 왔다. 해마다 여성 주간(7월 1~7일)의 이슈를 선정해 포럼을 개최하는 등 여성 주간이 갖는 가치 확산과 양성평등 실현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여성계의 주요 이슈들을 문화 예술과 접목시켜 연극과 음악회, 마당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부각시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성공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여성영화제는 영화를 보고 감독과 토론하면서 자신을 발견하는 한편 상처받은 자신을 치유하고 새 힘을 얻는 힐링의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여성영화제가 많은 관객이 찾아와 보고 즐기고 누리면서 여성의 인권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대상을 받게 되면서 가장 기쁜 점으로 그동안 함께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영화제 스태프 및 관계자 등에게 조금이라도 보상을 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을 꼽았다. 그는 “지금껏 여성 문화 및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조금이라도 보상받는 듯하다”면서 “이를 계기로 여성 문화 예술 등이 대중에게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 이사장은 아직도 우리 사회 저변에 깔린 남성우월주의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여성운동 및 여권 신장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그는 “재능 있는 여성이 사회적으로 늘어나고, 행정부에 여성가족부가 생기고, 관련 법과 제도 등이 정비됐지만 아직도 여성이 남성 중심적 시선을 갖고 그것에 익숙해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여성 스스로 자신의 시선으로 성찰할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많은 여성 후배들이 지속적으로 용기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여성상은 해마다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 온 시민과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발표된다. 최우수상에는 30년간 여성 폭력 없는 사회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해 온 ‘한국여성의전화’와 윤후의 서울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과장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에는 천선아 드림미즈 대표와 홍수경 더원 노무법인 파트너 노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단체 수상자로는 전국여성법무사회와 롯데물산이 선정됐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학폭에 도움 vs 공포감 조성… ‘학교 안 경찰’ 동상이몽

    학폭에 도움 vs 공포감 조성… ‘학교 안 경찰’ 동상이몽

    # 지난 3월 김모(15)양은 용기를 내 수화기를 들었다. 학교폭력전담관(SPO)이 알려준 117 번호였다. 김양은 학기 초 우연히 마주친 김모(16)군에게 돈을 빼앗겼고 틈만 나면 김군 패거리에게 불려 나갔다. 김군과 7명의 중학생들은 김양의 머리를 때리고 돈을 뜯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말하면 죽이겠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았다. 홀로 고민하던 김양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으면 곧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김양의 신고에 SPO 경찰관이 달려왔다. 김군 등 8명은 공동폭행 혐의로 서울 성동경찰서에 줄줄이 입건됐다. 피해자는 김양뿐만이 아니었다. 김군 패거리는 이 일대를 돌아다니며 여중생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피해 학생들은 상담을 받고 있다. 2011년 12월. 대구에서 한 중학생이 학교 폭력에 못 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이 사건을 계기로 정부는 대대적인 학교 폭력 근절 캠페인에 나섰다. 2010년 발표했던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5개년 계획을 강화하는 한편 2012년 더욱 엄정한 대책들을 포함한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 등을 추가로 발표했다. 경찰도 가세했다. 학교에 전담 경찰관을 두는 등 경찰이 본격적으로 학교 현장에 뛰어든 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지난 2월 20일에는 서울지방경찰청이 서울교육청과 함께 경찰의 상담기능을 강화한 열린경찰상담실도 열었다. 이후 학교 현장은 어떻게 변했을까. 현장의 목소리는 학교, 교사, 경찰, 학부모, 학생 각각의 입장에 따라 달랐다. 무관심한 이들부터 경찰의 적극적인 학교 폭력 근절 의지를 높게 평가하는 이들, 오히려 공포감이 조성돼 학교 폭력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4월 22일 강남구 역삼·대치동의 학원가를 배회하면서 또래 학생들에게 현금과 스마트폰 등을 빼앗고 편의점에서 담배·음료수를 훔친 이른바 ‘역삼패밀리’를 붙잡았다. 공포의 대상이었던 역삼패밀리가 검거된 데는 각 학교에 설치한 열린경찰 상담실 내 SPO의 공이 컸다. 그러나 언론 보도가 쏟아져 나오자 학교 분위기는 오히려 싸늘해졌다. 검거 소식에 학부모들이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 것. 학업 분위기가 저해되고 공포분위기가 조성됐다는 게 학부모들의 주장이었다. 해당 학교의 한 학부모는 “부담스럽다. 우리 아이는 학교 폭력 등과 전혀 관계가 없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인데 언론에 이 사건이 너무 오르내리고 하다 보니 학업 분위기 등이 안 좋아진 것 같다”면서 “학교 차원에서 경찰과 협의해 조용히 가해·피해자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처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이 사건을 맡았던 이정기 수서경찰서 청소년 계장은 “학교 및 학부모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SPO 정착에 도움이 된다”면서 “과도한 언론 보도로 (학교 및 학부모들과의) 관계 회복이 필요한 상태”라고 했다. 또 “언론은 학교 폭력 문제를 자극적으로 보도하지 말아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학교 측도 고민이다. 서울의 한 중학교 교장은 “교사들은 가해 학생이든 피해 학생이든 우리가 품어야 한다”면서 “미국의 경우 담임제가 없으니 안전이나 문단속, 학교 안에서 있는 폭력을 책임질 경찰이 있어야 하지만 우리는 담임교사가 있는 만큼 경찰을 늘리기보다 교사들 잡무를 줄여 아이들을 돌보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 고교 교사도 ”아이들이 (경찰에) 거부감이 있다. 아무리 그래도 경찰보다는 학교선생님이 더 가깝지 않겠느냐”면서 “사소한 일로도 경찰관에 가는 것을 학생과 학부모 모두 부담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반면 학교폭력전담 경찰을 반가워하는 교사들도 있다. 윤동원 서울 강동중 교장은 “학교전담경찰관제도가 도입되면서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지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평소 폭력적인 학생들도 경찰관이 상주하면서 심리적인 억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학교전담관을 어떻게 생각할까. 학생들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서 전국 16개 시·도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2학년 55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 전담 경찰이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학생은 30.3%로 전문 상담교사가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이 된다(28.4%), 폐쇄회로(CC)TV가 도움이 된다(23.2%)는 반응보다 높았다. 지난해 이화여대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연구소가 1169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학교폭력 전담 경찰의 도움 정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가 12.7%, ‘도움이 되지 않았다’가 9.3%로 나타났다. ‘보통이다’가 47.7%, ‘도움이 되었다’는 18.2%, ‘매우 도움이 되었다’는 12.1%로 조사됐다. 117 학교폭력 근절 지원센터 신고 건수가 급증한 것도 경찰의 학교 상주 효과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지난해 1~4월 1273건이던 신고 건수가 올해 같은 기간에는 4배가 넘는 5278건이 접수됐다. 숨은 학교 폭력이 많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현장 반응이 엇갈리다 보니 현장에 투입되는 경찰들의 고민은 그칠 날이 없다. 지난 10일 영등포경찰서에서 열린 SPO 간담회에서는 ‘학생을 직접 만나고 상담하면서 보람을 느낀다’는 의견에서부터 ‘SPO 전문성 교육이 필요하다’, ‘SPO 상담실이 필요하다’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비협조적인 학교 관계자들의 태도가 고민이라는 경찰들도 있었다. 현재 수서서 관할 학교의 열린경찰상담실처럼 SPO를 위한 별도의 상담실을 마련한 학교는 서울시 717개 중·고교 중 70개에 불과하다. 학교 측이 학내 경찰이 상주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해서다. 관악의 한 SPO 경찰은 “학교에 늘 나가 있으니까 확실히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데 SPO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학교 측에서도 예방 차원에서는 더 있어 주길 원하는데 실제 학교 폭력 사건이 일어나면 소극적으로 변하더라”고 아쉬워했다. 윤후의 서울청 생활질서과장은 “학교 측이 부담스러워하니까 SPO가 정착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대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인 한유경 교육학과 교수는 “경찰과 정부의 학교폭력 정책이 잘됐냐 못 됐느냐를 평가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예방차원에서 또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찰의 학교폭력 정책을)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한 교수는 이어 “강남 지역은 기본적으로 학교폭력을 은폐하려는 성향이 강하다”면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각각 다른 접근 방식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 “지역 조직폭력배와 학생들이 연결되지 않도록 하는 일 등 학교 차원의 관리 범위를 넘어선 일이 경찰이 관여할 일”이라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인사]

    ■법무부 ◇전보△장관정책보좌관 권선영△감찰담당관 유일준△감찰담당관실 검사 박광배△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봉석△법무심의관 장영섭△법무과장 정승면△국제법무과장 전승수△국가송무과장 이태승△통일법무과장 최기식△검찰과 검사 박세현△형사기획과장 심우정△공안기획과장 백재명△국제형사과장 이선욱△범죄예방기획과장 조종태△법질서선진화과장 양요안△인권국장 안태근△인권정책과장 이주형△인권정책과 검사 홍종희△인권구조과장 안범진△인권조사과장 박소영<법무연수원>△연구위원 조희진 정상환 민영선 이정만△교수 김석우 임석필 이승한△기획과장 김기현<사법연수원>△교수 김병구 서종혁 김재호<대검찰청>△대변인 구본선[기획관]△범죄정보 김영종△과학수사 김영대△공안 김창희[담당관]△범죄정보1 김관정△범죄정보2 주영환△과학수사 김범기△디지털수사 김영기△디엔에이수사 배용원[과장]△정책기획 한동훈△정보통신 이정수△형사1 배재덕△형사2 강지식△조직범죄 유혁△마약 이철희△피해자인권 심재철△공안1 송규종△공안2 김신△공안3 이문한△공판송무 이완식△감찰1 김윤상△감찰2 조기룡[연구관]△박순철 박은재 조상준 최용규 정재욱 주용완 송경호 김도균 송강 손준성<서울고검>△검사 구본성 김기정 김호영 이승영 위성운 박길용 서정식 김영태 이건태 문대홍 이영만 박은석 권도욱 방봉혁 김학석 김훈 이재덕 백방준 이석환 정연복 백종우 홍순보 이동열 김진숙 권오성 박용호 이진우 이광민 고병민 안상훈 강경원 이석우 박계현 이성윤 김성렬 최현기 김신환 유두열 박재영 최영의 고경순 변철형 김현선<대전고검>△검사 하종철 조주태 곽규홍 박경호 조인형<대구고검>△검사 권태호 김청현 정석우 옥선기 유종완<부산고검>△검사 백순현 송승섭 정의식 최상훈 손준호 박문수 이일권 정용진<광주고검>△검사 정택화 홍효식 고석홍 박철완<서울중앙지검> [부장]△형사1 권정훈△형사2 전형근△형사3 장영수△형사4 윤장석△형사5 권순범△형사6 곽규택△형사7 김형렬△형사8 김태철△조사 양호산△여성아동범죄조사 김홍창△총무 김동주△공안1 최성남△공안2 김광수△공공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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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중△부장 고은석<통영지청>△지청장 오인서△부장 김춘수<밀양지청>△지청장 예세민<거창지청>△지청장 윤중기<광주지검>△차장 오정돈[부장]△형사1 김국일△형사2 김현철△형사3 박석재△공안 이근수△특수 신응석△강력 정희원△윤희식<목포지청>△지청장 이수철△부장 박종일<장흥지청>△지청장 김환<순천지청>△지청장 김창△차장 김용승△부장 김용정 송연규△부부장 민경천<해남지청>△지청장 임현<전주지검>△차장 최윤수△부장 윤영준 장기석 이용일△부부장 강종헌<군산지청>△지청장 이용△부장 김종범<정읍지청>△지청장 최용석<남원지청>△지청장 김덕길<제주지검>△차장 김희준△부장 변창범 박병모◇파견 복귀△서울고검 김진수 허상구 양근복△대전고검 이선훈△부산고검 백성근◇파견△국가정보원 이제영△헌법재판소 송길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전담직무대리 이준원△기획조정실장 오경태△농촌정책국장 김현수△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정일정△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주이석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준동△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이운호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남광희△금강유역환경청장 박천규 ■경찰청 ◇총경 <본청> [담당관]△기획조정 민갑룡△재정 한형우△규제개혁법무 김교태△감찰 조종완△감사 류진형△인권보호 이창무△정보화장비기획 김영일△경무 정승호△인사 최해영△복지정책 김종구[경무담당관실]△공감치안단 이훈[과장]△교통기획 박생수△교통운영 노승일△생활안전 임용환△수사기획 하상구△특수수사 김청수△범죄정보 남구준△정보1 박형길△정보2 이문수△보안1 김해경△보안2 유충호△보안3 김두연△외사기획 유현철△외사정보 신경문△외사수사 윤성태[센터장]△사이버테러대응 박명춘△위기관리 박찬흥<경찰대>△운영지원과장 송민주△교무과장 이맹호△경찰학과장 김재규△치안정책연구소 서대용△지방이전건설단장 이상기<교육원>△운영지원과장 김성중<중앙>△교무과장 이명훈<수사원>△운영지원과장 김희규△교무과장 박명수<국과수>△총무과장 박외병<서울>△홍보담당관 남택화[과장]△정보화장비 전기완△생활안전 이석△수사 이철구△교통관리 서범규△정보1 이상률△정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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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수 하남경찰서장 1억원 기부… 현직경찰 첫 ‘아너 소사이어티’에

    박성수 하남경찰서장 1억원 기부… 현직경찰 첫 ‘아너 소사이어티’에

    박성수(56) 경기 하남경찰서장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합류했다. 현직 경찰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것은 처음이다. 박 서장은 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의 186번째 회원이 됐다. 그는 “정년이 4년 남았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면서 “자꾸 미루다 보면 마음이 약해질 것 같아 가족에게 이런 생각을 전한 뒤 바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초등학교 교사인 아내와 두 아들에게 기부하겠다는 생각을 알렸는데 반대하지 않고 흔쾌히 받아줘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박 서장은 그동안 주로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검소한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약정액 1억원 가운데 올해 1차로 3000만원을 냈고 나머지 금액은 월급에서 떼어 4년간 총 1억원을 기부하게 된다. 1985년 경찰 간부 후보 33기로 임관한 그는 2006년 총경으로 진급하고 나서 경남 거창서장, 대구 달성서장, 서울 강동서장과 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과장 등을 거쳤다. 이날 아너 소사이어티에는 박 서장 외에 3명이 추가로 가입해 회원이 189명으로 늘었다. 누적 약정 금액은 약 208억원에 이른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사회 지도층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만든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다. 명희진기자 mhj46@seoul.co.kr
  • 경찰이 단속정보 흘려주고 챙긴 최고급 술 봤다니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불법 사행성게임장 업주로부터 단속 정보를 알려주는 등의 대가로 수년간 금품을 받아 챙긴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김모(40) 경위를 수뢰후 부정처사·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경위는 강남경찰서 생활질서계에 근무하던 지난 2007년 게임장 업주 이모(별건 수감중)씨에게 “언제 단속이 나오는지 알려주고 단속 때 걸리지 않도록 잘봐주겠다.”며 6차례에 걸쳐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경위는 2009년 4월 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계로 부임해 서울 전역의 불법사행성 게임장 단속 업무를 맡게 됐을 때도 이씨로부터 2009∼2010년 85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이 중에는 추석·설 연휴에 명절 선물 명목으로 받은 로열 살루트 21년산 양주 20병(시가 300만원 상당)이 포함됐다.  또 지난 2009년 11월 말 강릉에 놀러 가 다른 경찰관 3명과 함께 룸살롱에서 술을 마시고 대금 250만원을 이씨가 대납하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 경위는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가 2009년 당시 경찰 고위 간부의 친척에게 2000만원을 건네며 인사청탁을 했던 대상자였다. 이씨는 당시 김 경위가 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계로 발령받게 도와달라고 청탁했으며 실제 김 경위는 그때 원하던 자리로 갔다.  검찰은 김 경위가 이씨와 친분이 있는 만큼 이씨나 다른 업주로부터도 돈을 받아 챙겼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檢, 강남署 경찰 800명 ‘YTT 비리’ 캔다

    검찰이 서울 강남의 대형 룸살롱과 경찰의 상납 관계를 파헤치면서 관할인 강남경찰서 소속 전·현직 경찰관 700~800명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에 착수했다. 최근 5년간 유흥업소 관련 부서 근무자들에 대한 사실상의 전수조사다. 그동안의 수사 관행에 비춰볼 때 매우 이례적인 일로 경찰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룸살롱 ‘어제오늘내일’(YTT)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박성진)는 지난 5년간 강남서 관내 지구대·파출소와 여성청소년계·생활질서계 등 유흥업소 단속 관련 부서에서 근무했거나 근무 중인 경찰관 700~800명의 명단을 확보, 전방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검찰 관계자는 “YTT의 실소유주 김모(52)씨가 본격적으로 영업을 한 최근 5년간 강남서 단속 부서와 산하 지구대 등에서 일한 경찰들의 명단 전체를 경찰로부터 확보했다.”면서 “이들의 근무 이력을 바탕으로 김씨 측과 결탁해 불법행위를 눈감아 주고 대가로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았는지 등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찰은 김씨의 휴대전화와 차명폰(일명 대포폰) 및 업소 관계자들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추적해 이들과 연락을 주고받은 적이 있는 경찰들을 1차로 추려 내 소환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특히 김씨로부터 일부 경찰관에게 월정액을 상납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검찰이 ‘룸살롱의 황제’ 이경백씨 수사에 이어 또다시 경찰에 대한 대규모 조사에 착수하자 경찰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검찰, 소방서, 구청 등 단속 부서 공무원들에게 매달 일정액씩 상납했다는 말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면서 “이번에도 경찰 비리만 파헤쳐 경찰을 또 비리 집단으로 매도하려는 건 아닌지 검찰의 수사 의도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날 YTT와 S호텔의 실소유주 김씨와 그의 친동생을 구속 기소했다. ‘바지 사장’인 사업등록자 박모씨는 불구속 기소했고 어제오늘내일 법인도 함께 기소했다. 김승훈·최지숙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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