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생활관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농수산물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주거비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고향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정책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93
  • [내고장 인재 산실]경남 산청 우정학사

    [내고장 인재 산실]경남 산청 우정학사

    기숙형 공립학원인 경남 산청 우정학사가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해 길러내는 인재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 산청군은 지역의 취약한 교육환경을 보완하고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산청 우정학사를 2003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우정학사는 지역 중·고생 가운데 우수한 학생을 뽑아 방과후 집중 교육을 하는 공립 학습관이다. 현재 산청군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158명이 방과후 우정학사에서 실력을 다지고 있다. 우정학사 시설은 산청읍 정곡리 옛 지품초등학교 건물을 개·보수하고 기숙사는 새로 지었다. 교무실 1실과 강의실 6실, 47석을 갖춘 자습실 1실 등은 지품초등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쓰고 있다. 120명을 수용하는 3층 규모의 생활관(기숙사)은 ㈜부영에서 지어 산청군에 기증했다. 우정학사 입소생은 일년에 1·2학기로 구분해 산청군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기마다 선발시험으로 뽑는다. 중학생은 학년마다 30명, 고 1·2학년은 25명씩, 고 3학년은 20명을 시험 성적순으로 뽑는다. 입소 선발 시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추세다. 중3~고3년 입소생은 월 10만원씩을 내고 우정학사에 딸린 기숙사에서 생활을 한다. 우정학사 입소 학생들은 학교수업을 마치면 통학버스를 이용해 우정학사로 이동해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방과후 수업을 한 뒤 기숙사 생활을 하지 않는 학생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강의 경험이 많고 실력있는 유명학원 출신 전임 및 시간강사 8명이 각자 전공 과목을 가르친다. 강의과목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5개 과목이다. 학교가 쉬는 2·4주 토요일에는 우정학사에서 하루종일 집중 수업을 한다. 방학때는 수준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강의를 한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강의가 끝난 뒤 강의실과 자습실에 남아 자율적으로 공부를 한다. 기숙사에서는 남·녀 사감 1명씩이 밤 시간에 학생들을 보살핀다. 운영 첫해인 2009년 대학 입시에서 우정학사 출신 6명이 부산과 진주 등의 국립대학을 비롯해 4년제 대학에 진학했다. 올해는 우정학사 출신 학생들의 대학 진학실적이 2009년보다 3배 넘게 올랐다. 우정학사에 입소해 공부했던 20명 전원이 연세대를 비롯해 전국 각지 국·사립 4년제 대학에 합격했다. 서울 유명학원에서 영어 강의를 하다 올해 산청 우정학사로 내려온 서문광성(39·서울대졸) 강사는 “우정학사 입소생 가운데 고등학교 저학년과 중학년반으로 내려갈수록 우수한 학생들이 많아 해가 거듭될수록 학업 성취도와 진학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사)향토장학회를 설립, 52억여원의 장학기금으로 지역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지원한다. 산청지역 고등학교 출신으로 서울대에 입학하면 장학금 1000만원을 주고 국·사립 유명대학에 진학하면 700만원을 지급한다. 산청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영화리뷰] ‘고사 두번째 이야기-교생실습’

    덥다. 장맛비도 추적추적 내린다. 이럴 때면 왠지 공포물이 끌린다. 올여름에도 어김없이 공포물이 찾아왔다. 28일 개봉하는 유선동 감독의 ‘고사 두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이다. 2008년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두번째 버전.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학원 공포물이다. 명문 사립 우성 고등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전교 1등부터 30등까지 생활관 특별수업을 받게 된다. 첫날 수업이 끝나고 밤 12시. 갑자기 독서실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오고, 그 순간 천장에서 온 몸이 묶인 채 끔찍하게 살해된 시체가 떨어진다. 그리고 교내 스피커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 아비규환(阿鼻叫喚). 문은 모두 잠겨져 있고 휴대전화도 이미 반납했다.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모두가 죽는다. 단서도 없다. 어찌된 영문일까. 전편이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친구가 죽는 구조였다면 이번엔 ‘선 죽음 후 단서’다. 누군가 죽어야 단서가 나오는 식이다. 또 전교 1등부터 차례로 죽어갔던 전편과는 달리 이번엔 죽음의 순서조차도 문제로 풀어야 한다. 치열한 심리전과 생존 게임을 의도하기 위함이다. ‘여고괴담’(1998)이 학원 공포물의 포문을 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래, 학원 공포물들은 더욱 노골적인 경로를 택했다. 치열한 입시경쟁과 권위적인 학교 문화를 ‘공포’로 풀어냈던 상상력이 이젠 진부해졌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학원 공포물은 학교폭력이나 ‘왕따’, 학생 간의 빈부격차 문제 등을 더욱 선정적인 방식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고사2’는 성(性) 문제까지 포섭한다. 학원 공포물의 진부함을 벗어날 나름의 비책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학원 공포물이 노골적으로 변할수록 아이들의 모습은 마냥 악한 존재로 묘사된다. 치열한 경쟁, 더 나아가 사회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악한 존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는 사회적 고민은 퇴색되고, 선천적으로 이 아이들은 악했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듯하다. ‘고사2’가 딱 그렇다. 굳이 ‘학교’란 소재로 공포물을 만들 이유가 없지 않았을까. 장르적 고민도 부족했다. 영화는 살인과 복수의 이유를 설명하는 데 너무나 오랜 시간을 할애한다. 공포물이라기보다 드라마에 가깝다. 시원하기보단 후텁지근한 공포영화가 되겠다. 공포영화는 그 어떤 영화보다 장르적 측면에 치중할 필요가 있다. 잔인한 살해 장면이 공포물의 전부는 아니다. 우리가 평소 알아채지 못했던 공포감을 자연스레 이끌어내는 감수성이 공포영화의 덕목 아닐까 싶다. 감독의 관찰력이 아쉽다. 15세 관람가. 84분.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정지아, 섹시 ‘비키니자태’에 미공개영상 기대↑

    정지아, 섹시 ‘비키니자태’에 미공개영상 기대↑

    배우 정지아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향후 공개될 미공개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서 수영코치로 출연한 배우 정지아의 미공개 이미지 사진이 23일 공개됐다. 사진 속 정지아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욕실 안에서 물에 젖은 모습은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이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지아의 미공개 동영상이 이날 오후 ‘고사2’홈페이지 ( Http://www.gosa2.co.kr)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고사2’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은 28일.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지아, 명품몸매 공개..젖은 비키니로 섹시UP

    정지아, 명품몸매 공개..젖은 비키니로 섹시UP

    배우 정지아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서 수영코치로 출연한 배우 정지아의 미공개 이미지 사진이 23일 공개됐다. 사진 속 정지아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욕실 안에서 물에 젖은 모습은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이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지아의 미공개 동영상이 이날 오후 ‘고사2’홈페이지 ( Http://www.gosa2.co.kr)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고사2’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은 28일.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국제원자력대학원 첫삽

    세계 최초 원자력 전문대학원인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EPCO-INGS)가 오는 2012년 개교를 목표로 22일 첫 삽을 뜬다. 21일 한전에 따르면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기공식이 22일 오후 2시50분 울산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원자력교육원 내 부지에서 열린다. 기공식에는 이현구 대통령실 과학기술특보, 김중현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 김영학 지식경제부 2차관, 강길부·김기현 국회의원, 박맹우 시장, 신장열 군수 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2년 3월 개교 예정인 국제원자력대학원은 2년 석사 과정(모든 과정 영어 진행)으로 원전 설계·건설·운전·정비 등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매년 국내 학생 50명과 해외 학생 5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국제원자력대학원은 총 5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만 7600㎡ 부지에 본관(연면적 8715㎡)과 생활관(9558㎡) 등 2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국제원자력대학원이 설립되면 울주군 지역의 교육 인프라 확충과 산·학 연계를 통한 기술인력 양성 및 산업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NTN포토] 교생 선생님’ 황정음 ,맑은 미소로

    [NTN포토] 교생 선생님’ 황정음 ,맑은 미소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황정음이 미소를 짓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출연배우들

    [NTN포토]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출연배우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출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황정음 ‘보기만해도 후끈 달아오르는 원피스’

    [NTN포토] 황정음 ‘보기만해도 후끈 달아오르는 원피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황정음이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황정음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수로·황정음 ‘학생들은 우리가 지킨다!’

    [NTN포토] 김수로·황정음 ‘학생들은 우리가 지킨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김수로와 황정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지연 ‘높은곳과 물에서 하는 연기가 힘들었어요’

    [NTN포토] 지연 ‘높은곳과 물에서 하는 연기가 힘들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티아라 박지연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시윤·박지연 ‘물 파도타기!’

    [NTN포토] 윤시윤·박지연 ‘물 파도타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윤시윤과 박지연이 물을 마시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길-지연,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 깜짝 공개

    길-지연,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 깜짝 공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가수 길이 귀여운 귀신 분장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지연을 포함해 영화 ‘고사2’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음과 김수로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공포특집’ 사전 녹화에 참여해 귀신과 드라큘라로 변신했다. 이들 세 사람뿐만 아니라 ‘놀러와’ 패널 길과 김나영도 함께 귀신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처녀귀신으로 변장하기 위해 하얀 소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지연은 피눈물이 흐르는 것처럼 분장을 하고 심지어 빨간색 매니큐어까지 칠했지만 지연만의 귀여움이 남아있어 음산한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는다. 황정음도 하얀색 소복을 입고 김수로는 드라큘라 망토를 했지만 코믹하기만 하다.특히 저승사자 옷을 입은 길은 얼굴을 하얗게 메이크업하고 다크서클과 입술을 검은색으로 진하게 칠해 공포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 출연해도 될 정도로 무서운 저승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한편 지연과 황정음, 김수로가 출연하는 ‘고사 2’는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이 작품은 오는 28일 개봉될 예정이다.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티아라 지연 ‘조심스러운 워킹!’

    [NTN포토] 티아라 지연 ‘조심스러운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박지연이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미녀들에게 등돌린 윤시윤

    [NTN포토] 미녀들에게 등돌린 윤시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최아진 윤승아 여민주 박은빈 박지연 남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티아라 지연, ‘섹시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티아라 지연, ‘섹시한 각선미’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박지연이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지연·박은빈 ‘계단오를때 조심조심’

    [NTN포토] 박지연·박은빈 ‘계단오를때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박지연과 박은빈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고사2’ 학생들의 시원한 각선미

    [NTN포토] ‘고사2’ 학생들의 시원한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최아진 윤승아 여민주 박은빈 박지연 남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멋진 남자’ 윤시윤, 공포물에 도전!

    [NTN포토] ‘멋진 남자’ 윤시윤, 공포물에 도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윤시윤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고사2’의 훈남 학생들

    [NTN포토] ‘고사2’의 훈남 학생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감독 유선동,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지창욱 윤시윤 권현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사 두 번쨰 이야기: 교생실습’은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오는 28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