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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전선 총기사고 ‘탈영’ 임병장 체포 안돼…703 특공연대 투입, 생포 위해 대치 중

    동부전선 총기사고 ‘탈영’ 임병장 체포 안돼…703 특공연대 투입, 생포 위해 대치 중

    동부전선 총기사고 ‘탈영’ 임병장 체포 안돼…703 특공연대 투입, 생포 위해 대치 중 동부전선 최전방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키고 탈영한 임모(22) 병장이 2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아직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군은 임 병장의 부모와 함께 투항을 설득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방부는 현재 군이 임 병장과 접근해 대화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임 병장과 접촉했다”면서 “임 병장이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요구해 휴대전화를 던져줬고 현재 아버지가 통화를 통해 투항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체포 작전지역인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와 명파리 사이에는 703 특공연대가 투입돼 임 병장을 생포하기 위해 작전을 벌이고 있다 임 병장은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병사로 분류되는 ‘관심병사’였다. 국방부 관계자는 “임 병장은 성격이 아주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군은 부대원을 향해 수류탄을 던진 뒤 조준사격을 하고 2차로 소초 생활관까지 들어가 사격을 한 것을 볼 때 임 병장이 ‘왕따’ 등의 이유로 부대원들과 갈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날 군 소식통의 말을 빌어 “임 병장이 부대원들로부터 병장 대접을 제대로 못 받아 불만이었다는 얘기가 있어 ‘왕따’ 등 여러 가능성을 놓고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망자 5명과 부상자 7명이 발생한 이번 강원도 고성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사건은 지난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군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피해 사건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연천군 육군 28사단 530GP(전방소초)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총 8명의 장병이 숨지는 대형사고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기 난사 탈영병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 탈영 사병 교전 ‘진돗개 하나’ 발령

    총기 난사 탈영병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 탈영 사병 교전 ‘진돗개 하나’ 발령

    ’총기 난사 탈영병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 탈영 사병 교전 ‘진돗개 하나’ 발령’ 22일 낮 동부전선 22사단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모 병장과 임 병장을 추격하는 군인들 간에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인근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교전이 일어났다. 군은 임 병장에게 투항 권유를 계속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20분쯤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과 추격 군인들 간에 소총 탄환 60여발을 주고받는 교전이 벌어졌다.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상태에서 벌어진 이날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과 교전에서 소대장 1명이 팔에 관통상을 입어 후방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한때 A급 관심사병이었던 임 병장과 군의 명파초등학교 인근 교전은 임 병장이 먼저 사격을 가하면서 시작됐다. 교전 지점은 탈영 부대에서 10km쯤 떨어진 제진검문소 인근이었다. 교전에도 불구하고 명파리 등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은 21일 밤 고성군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수류탄을 투척한 데 이어 K2 소총으로 총기 난사를 해 부대원 5명 사망, 7명 부상의 참극을 일으킨 뒤 부대를 탈영했다. 임 병장은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발을 소지한 상태였다. ‘진돗개 하나’ 발령 이후 임 병장을 추격해온 군은 교전을 마친 뒤 명파리 명파초등학교 부근에서 임 병장을 포위한 상태에서 투항 권유를 하고 있다. 임 병장의 부모가 와서 확성기로 아들에게 눈물로 투항 호소를 하고 있다. 군은 탈영병 임 병장이 투항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교전 시도를 계속하면 사살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는 21일 밤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고성군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임 병장의 도주로 차단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해당 부대는 부대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 사고자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경계를 강화하는 등 사고자 신원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P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軍 “울며 아버지와 통화 중”…탈영 임 병장 ‘왕따설’은?

    GOP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軍 “울며 아버지와 통화 중”…탈영 임 병장 ‘왕따설’은?

    GOP 총기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軍 “울며 아버지와 통화 중”…탈영 임 병장 ‘왕따설’은? 동부전선 최전방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키고 탈영한 임모(22) 병장의 체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2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임 병장과 접근해 대회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임 병장과 접촉했다”면서 “임 병장이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요구해 휴대전화를 던져줬고 현재 아버지가 통화를 통해 투항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병장은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병사로 분류되는 ‘관심병사’였다. 국방부 관계자는 “임 병장은 성격이 아주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군은 부대원을 향해 수류탄을 던진 뒤 조준사격을 하고 2차로 소초 생활관까지 들어가 사격을 한 것을 볼 때 임 병장이 ‘왕따’ 등의 이유로 부대원들과 갈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이날 군 소식통의 말을 빌어 “임 병장이 부대원들로부터 병장 대접을 제대로 못 받아 불만이었다는 얘기가 있어 ‘왕따’ 등 여러 가능성을 놓고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망자 5명과 부상자 7명이 발생한 이번 강원도 고성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사건은 지난 2005년 6월 경기도 연천군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피해 사건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연천군 육군 28사단 530GP(전방소초)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총 8명의 장병이 숨지는 대형사고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탈영 도주 임모 병장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앞서 동부전선 총기사고 무장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도주 임모 병장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앞서 동부전선 총기사고 무장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도주 임모 병장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앞서 동부전선 총기사고 무장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동부전선 22사단 GOP 총기사고 무장 탈영 임모 병장과 군인들 간에 교전이 일어나 소대장 1명이 팔에 관통상을 입었다. 현재 군은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인근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임 병장을 포위한 채 대치하며 투항 권유를 계속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20분쯤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무장 탈영 임 병장과 추격 군인들 간에 소총 탄환 60여발을 주고받는 교전이 벌어졌다.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상태에서 벌어진 이날 무장 탈영 임 병장과 교전에서 소대장 1명이 팔에 관통상을 입어 후방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날 탈영 임 병장과 명파초등학교 인근 교전은 임 병장이 먼저 사격을 가하면서 시작됐다. 교전 지점은 탈영 부대에서 10km쯤 떨어진 제진검문소 인근이었다. 교전에도 불구하고 명파리 등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무장 탈영 임 병장은 21일 밤 고성군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수류탄을 투척한 데 이어 K2 소총으로 총기난사를 해 부대원 5명 사망, 7명 부상의 참극을 일으킨 뒤 부대를 탈영했다. A급 관심사병 출신인 임 병장은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 발을 소지한 상태였다. ‘진돗개 하나’ 발령 이후 임 병장을 추격해온 군은 교전을 마친 뒤 명파리 명파초등학교 부근에서 임 병장을 포위한 상태에서 투항 권유를 하고 있다. 임 병장의 부모가 와서 확성기로 아들에게 눈물로 투항 호소를 하고 있다. 군은 무장 탈영 임 병장이 투항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교전 시도를 계속하면 사살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는 21일 밤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고성군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임 병장의 도주로 차단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해당 부대는 부대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 사고자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경계를 강화하는 등 사고자 신원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탈영 도주 관심사병 임모 병장, 부모가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서 총기난사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도주 관심사병 임모 병장, 부모가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서 총기난사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탈영 도주 관심사병 임모 병장, 부모가 투항 설득 중...명파초등학교 인근서 총기난사 탈영병 교전...전방에 ‘진돗개 하나’ 발령’ 동부전선 22사단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임모 병장과 군인들 간에 교전이 일어났다. 군은 현재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인근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임 병장을 포위한 채 대치하며 투항 권유를 계속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20분쯤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총기난사 탈영병 임 병장과 추격 군인들 간에 소총 탄환 60여발을 주고받는 교전이 벌어졌다.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상태에서 벌어진 이날 총기난사 탈영병 임 병장과 교전에서 소대장 1명이 팔에 관통상을 입어 후방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A급 관심사병 출신인 임 병장과 군의 명파초등학교 인근 교전은 임 병장이 먼저 사격을 가하면서 시작됐다. 교전 지점은 탈영 부대에서 10km쯤 떨어진 제진검문소 인근이었다. 교전에도 불구하고 명파리 등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총기난사 탈영병 임 병장은 21일 밤 고성군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수류탄을 투척한 데 이어 K2 소총으로 총기난사를 해 부대원 5명 사망, 7명 부상의 참극을 일으킨 뒤 부대를 탈영했다. A급 관심사병 출신인 임 병장은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발을 소지한 상태였다. ‘진돗개 하나’ 발령 이후 임 병장을 추격해온 군은 교전을 마친 뒤 명파리 명파초등학교 부근에서 임 병장을 포위한 상태에서 투항 권유를 하고 있다. 임 병장의 부모가 와서 확성기로 아들에게 눈물로 투항 호소를 하고 있다. 군은 탈영병 임 병장이 투항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교전 시도를 계속하면 사살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국방부는 21일 밤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고성군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임 병장의 도주로 차단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해당 부대는 부대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 사고자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경계를 강화하는 등 사고자 신원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장 탈영 병장 명파초등학교 교전 후 투항 권유 중…고성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명파리 명파초교 인근 추격전서 소대장 1명 총격전 관통상

    무장 탈영 병장 명파초등학교 교전 후 투항 권유 중…고성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명파리 명파초교 인근 추격전서 소대장 1명 총격전 관통상

    ’무장 탈영 병장 명파초등학교 교전 후 투항 권유 중…고성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명파리 명파초교 인근 추격전서 소대장 1명 총격전 관통상’ 12명의 사상자를 내고 도주 중인 22사단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임모 병장과 추격 중인 군인들 간에 교전이 22일 오후 2시 20분쯤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인근 명파초등학교 앞에서 벌어졌다. 무장 탈영병 교전 과정에서 소대장 1명이 팔 등에 관통상을 입어 헬기로 후송됐다. 현재까지 명파리 등 인근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장 탈영 임 병장은 21일 고성군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수류탄을 투척한 데 이어 K2 소총으로 총기난사를 해 부대원 5명이 사망하고 7명을 부상하게 한 뒤 무장 탈영을 감행했다. A급 관심사병 출신인 임 병장은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 발을 소지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군은 명파리 명파초교 부근에서 총기난 무장 탈영병 임 병장을 포위한 상태에서 투항 권유를 하고 있다. 특히 임 병장의 부모가 와서 확성기로 아들에게 눈물로 투항 호소를 하고 있다. 명파초교 앞 교전은 무장 탈영병 임 병장이 먼저 사격을 가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전 지점은 탈영 부대에서 10km쯤 떨어진 제진검문소 인근이었다. 군은 총기난사 탈영병 임 병장이 투항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교전 시도를 계속하면 사살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방부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강원도 고성군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탈영자의 도주로 차단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22일 “현재 해당 부대는 부대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 사고자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경계를 강화하는 등 사고자 신원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장 탈영 임모 병장 투항 설득 중...‘진돗개 하나’ 발령 속 고성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명파초등학교 앞 교전

    무장 탈영 임모 병장 투항 설득 중...‘진돗개 하나’ 발령 속 고성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명파초등학교 앞 교전

    ’무장 탈영 임모 병장 투항 설득 중...‘진돗개 하나’ 발령 속 고성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명파초등학교 앞 교전’ 22사단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임모 병장과 군인들 간의 교전이 22일 오후 2시 20분쯤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제진검문소 인근 명파초등학교 앞에서 벌어졌다.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상태에서 벌어진 이날 무장 탈영 임 병장과 교전에서 소대장 1명이 팔 등에 관통상을 입어 헬기로 후송됐다.  명파초등학교 앞 교전은 무장 탈영 임 병장이 먼저 사격을 가해 시작됐다. 양측의 교전에도 불구하고 명파리 등 인근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장 탈영 임 병장은 21일 고성군 22사단 GOP 생활관 부근에서 수류탄을 투척한 데 이어 K2 소총으로 총기난사를 해 부대원 5명 사망, 7명 부상의 참극을 일으킨 뒤 무장 탈영을 감행했다. A급 관심사병 출신인 임 병장은 K-2 소총 1정과 실탄 60여 발을 소지하고 부대를 이탈했다. ‘진돗개 하나’ 발령 이후 임 병장을 추격하던 군은 현재 명파리 명파초교 부근에서 총기난 무장 탈영병 임 병장을 포위한 상태에서 투항 권유를 하고 있다. 특히 임 병장의 부모가 와서 확성기로 아들에게 눈물로 투항 호소를 하고 있다. 교전 지점은 탈영 부대에서 10km쯤 떨어진 제진검문소 인근이었다. 군은 무장 탈영 임 병장이 투항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고 교전 시도를 계속하면 사살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방부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강원도 고성군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임 병장의 도주로 차단에 나섰다. 국방부 관계자는 22일 “현재 해당 부대는 부대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해 사고자의 도주로를 차단하고 경계를 강화하는 등 사고자 신원 확보를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심, 2000억 들여 백두산 자락에 생수공장

    농심이 창사 이래 최대인 2000억원을 투자해 백두산 인근에 생수 공장을 짓는다. 내년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생수 브랜드 ‘백산수’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종합식음료회사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농심은 지난 18일 중국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구 얼다오바이허에서 백산수 신공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백두산 자락에 있는 백산수 신공장은 30만㎡ 부지에 공장동과 생활관 등 전체면적 8만 4000㎡ 규모로 건설된다. 내년 9월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되면 연간 100만t의 생수를 생산하게 돼 인근에 있는 기존 공장의 25만t과 더해 125만t의 생수 공급 능력을 갖춘다. 천연 미네랄 20여종을 함유한 화산암반수가 나오는 백두산은 러시아 카프카스, 스위스 알프스와 함께 세계 3대 생수 수원지로 꼽힌다. 최근 중국 업체가 잇따라 백두산 생수 개발·판매에 나서는 등 수자원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농심은 고급 생수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존 공장의 생산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공장 증설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신공장 생산량의 70~80%를 중국 현지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실장급△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신기창◇국장급△감사관 조병기△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정심판국장 박형정△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장 김병옥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 노수현 ■산림청 ◇고위공무원△국립수목원장 이유미 ■한국산업기술대 △입학홍보처장 최진구△행정처장 최동수△학술정보처장 이재영△산학협력단장 김광△국제교류원장 한신호△생활관장 송건호△컴퓨터공학부 학부장 정의훈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기획혁신본부 유라시아철도추진단TF 총괄팀장 김동훈
  • 열흘 새 2명 교내 폭력 사망 ‘공포 고교’

    교내 폭력으로 같은 학교 학생 2명이 잇달아 숨져 경찰과 교육 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13일 학교 기숙사에서 같은 학교 후배의 배를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폭행치사)로 진주시 동부로 모 고등학교 2학년 A(17)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은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쯤 학교 기숙사 생활실에서 1학년 남학생 후배 B(16)군을 엎드리게 한 뒤 가슴을 발로 한 차례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경찰에서 “B군을 엎드리게 한 뒤 한 차례 찼는데 정신을 잃었다”고 진술했다. 사고 직후 곧바로 달려온 기숙사 사감이 B군을 인공호흡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1시간쯤 뒤인 12일 0시 30분쯤 숨졌다. A, B군은 모두 이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경찰과 학교 측에 따르면 기숙사 자치위원인 A군은 B군 등 두 후배 학생들이 다투는 것을 목격하고 기숙사 생활실로 불러 엎드리게 한 뒤 “친구끼리 좋게 말로 하지 왜 싸우느냐”며 배를 걷어찼다. 숨진 B군의 부모는 “B군이 어릴 적 심장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B군 사체에 대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도 이 학교 1학년 C군이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급생 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학교 관계자는 “앞선 사고 뒤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사고가 또다시 일어나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 학교는 일반 인문계고로 남녀 학생 400명 가운데 100명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이사장은 고영진 현 경남도교육감의 부인이다. 경남도교육청은 해당 학교장의 직위해제 요청과 함께 특별감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와 함께 도내 86개 기숙사 운영 학교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진주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폐쇄적 조직·소명의식 부족… 군기빠진 육사

    폐쇄적 조직·소명의식 부족… 군기빠진 육사

    육군사관학교가 지난해 생도들의 성폭행, 미성년자 성매매 등 잇따라 불거진 ‘성(性) 스캔들’에 이어 개교 이래 처음으로 교수의 연구비 횡령 의혹이 제기돼 곤혹을 치르고 있다. 잇따르고 있는 육사의 문제는 조직의 폐쇄성과 기강 해이, 소명 의식 부족이 빚어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교수 연구비 횡령… 개교 이래 처음 8일 육군 등에 따르면 육군본부 검찰부는 육사 A 교수와 B 교수가 2010년을 전후로 기업체나 연구소로부터 받은 위탁 과제 연구비 수천만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육사 교수의 횡령 의혹이 불거진 것은 1946년 개교 이래 처음이다. ‘육사의 위기’가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5월이다. 지난해 5월 22일 육사 축제에서 폭탄주를 마신 4학년 남생도가 술에 취해 2학년 여생도를 생활관에서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육사 교장이 전역 조치를 당하면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지난해 8월 6·25전쟁 참전국인 태국에서 해외봉사활동 중이던 육사 3학년 생도 9명이 숙소를 무단 이탈해 술을 마시고 마사지 업소를 찾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어 같은 달 4학년 육사 생도 조모(23)씨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중학교 3학년 B(17)양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다. ●‘제도·문화 혁신’ 방안 실효성 적어 이후 육사는 규율 강화를 골자로 하는 ‘육사 제도·문화 혁신’ 추진 방안을 내놓았지만, 통제 강화책뿐이어서 실효성이 적고 일탈을 음성화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잇따라 발생한 육사의 성추문 사건과 비리 문제는 조직의 폐쇄성과 소명의식 부족이 부른 참사라고 꼬집었다.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은 “최근 육사 생도 가운데 군인의 소명을 생각하며 육사에 지원하는 이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면서 “교수의 연구비 횡령은 개인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기강이 해이해진) 풍토가 만연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시대 맞춰 비현실적 규정 바꿔야” 임태훈 군인권센터 대표는 “(성추문 사건 발생에) 육사의 폐쇄적 문화가 일조했다”면서 “육사는 외부의 통제를 받지 않고 무소불위의 성역 안에 있다”고 말했다. 또 “육사 생도는 앞으로 군을 이끌 핵심 간부가 될 사람들로 이들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횡령을 저지르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육사 내 조직 기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윤도 건양대 군사학과 교수는 “육사가 너무 과거 생각에 얽매여 규제를 적용하다 보니 (생도들이 이를) 현실적으로 지키기 어렵다”면서 “육사도 시대에 맞춰 비현실적인 규정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갑상선암, 수술 전 면역치료가 중요”

    “갑상선암, 수술 전 면역치료가 중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는 여전히 암이다. 암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고령화, 흡연, 유전적요인 등을 암 발생 요인으로 보고 있다. 2010년 국가 암 등록 자료를 보면 암 발병률 1위가 갑상선암이며 유방암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지난 30년간 국내 갑상선암 발병률이 30배나 높아졌다. 이는 갑상선암 발생이 증가한 것이 아니라 최근 초음파나 검사의 발달로 인한 더 많은 발견과 관련돼 증가하는 의견도 있다. 갑상선암은 악성종양을 말하며 갑상선호르몬을 생산 및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갑상선암이 발병됐을 경우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일부크기 증가나 쉰목소리, 통증, 압박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갑상선암은 유두암이 전체의 80%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의 순으로 나타난다. 전체 갑상선암중 비교적 덜 위험한 유두암이 전체의 80%를 잡고 있어 비교적 갑상선암 환자 생존률도 높은 편으로 알려졌다. 부산 통합면역암치료 방선휘한의원의 경우 수술 전 면역관리를 받은 환자는 다른 환자들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고, 변비나 소화장애 구토 등의 예상하는 후유증도 작았으며, 검사상 소견도 상당히 좋은 상태로 다양한 호전 사례를 보이고 있다. 방선휘 원장은 “실제 수술로 완치가 가능한 소견의 갑상선암 환자인 김모씨가 본인의 약한 체력과 갑상선 절제로 예상되는 만성피로에 대한 부담감으로 수술을 거부하고 있었으나 면역치료를 받으면서 체력도 좋아지고 심리적인 안정도 되찾아 수술에 대한 용기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암환자들의 수술로 인한 체력소실, 면역력 저하 공격적 치료에 따른 많은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면역감시체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해주는 면역치료를 받고 전문가의 지도 하에 체계적인 생활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도 넘은 얼차려’… 선임병들 제대해도 처벌

    군대에서 후임병에게 부당한 ‘얼차려’와 폭행을 가한 선임병들이 전역 후 재판에 넘겨져 줄줄이 유죄 선고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추성엽 판사는 후임병 A씨에게 부동자세로 관물대만 쳐다보도록 하는 ‘얼차려’를 준 혐의(강요)로 기소된 회사원 조모(28)씨에게 벌금 50만원의 형을 유예한다고 23일 밝혔다. 선고유예는 범행이 경미한 경우 내려지는 것으로 선고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유죄 사실이 없어지게 된다. 2010년 11월 서울 서초구의 한 육군 수송대에서 군 생활을 하던 조씨는 후임병 A씨가 군기가 빠졌다는 이유로 생활관 내에 있을 때는 부동자세로 관물대만 쳐다보라고 명령했다. 당시 분대장이었던 조씨의 명령을 거절할 수 없었던 A씨는 수개월간 부당한 ‘얼차려’를 당해야 했다. 이에 대해 추 판사는 “A씨에게 가해진 ‘얼차려’는 당시 조씨가 속한 부대 지침상 허용된 ‘얼차려’ 방법이 아니었다”면서 “이것은 군인복무규율에서 금지하는 사적 제재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에게 행한 ‘얼차려’가 훈계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었다고 하더라도 그 정도를 넘어섰으며, 긴급하고 불가피한 수단이었다고도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6일에도 같은 부대에서 A씨를 비롯한 후임자들을 괴롭힌 군대 선임병들에 대한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대학생 유모(26)씨 등 4명은 후임병의 여드름을 짜 주겠다며 팔다리를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펜치 등 공구를 이용해 후임자의 피부를 쥐어뜯었다. 게다가 얼굴에 위장을 연하게 하고 다니는 후임병을 불러 세워 위장크림을 발라 주다가 인상을 쓴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때리기도 했다. 또 외출 후 케이크를 안 사들고 온 후임자에게 테이블 위에 눕게 한 뒤 배에 과자를 올리고 입에 양초를 물도록 하는 소위 ‘인간 케이크’를 지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진원두 판사는 유씨 등 3명에게는 벌금 80~100만원을 선고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회사원 박모(24)씨에게는 벌금 200만원의 형을 유예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진짜 사나이’ 고난도 퀴즈, 서울대 서경석도 못 풀었는데..

    ‘진짜 사나이’ 고난도 퀴즈, 서울대 서경석도 못 풀었는데..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결국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번에 답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풀이를 보면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로가 낸 수학 퀴즈, 시청자도 멘붕..

    김수로가 낸 수학 퀴즈, 시청자도 멘붕..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결국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번에 답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풀이를 보면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헨리,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10초만에 “아주 쉽다” 시청자 멘붕 온 문제

    헨리,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10초만에 “아주 쉽다” 시청자 멘붕 온 문제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헨리’ ‘진짜 사나이’ 헨리가 어려운 수학 문제를 단번에 풀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수학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문제를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문제를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수학 문제를 보고 나서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 충격을 줬다.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는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정말 어렵네”,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헨리 알고 보니 천재였어”,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헨리가 달리 보인다”, “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못 풀어서 좌절했는데 서경석도 못 풀어서 위안이 된다. 헨리는 의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 사나이 수학 문제, 헨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헨리, 구멍인 줄 알았더니 두뇌는 에이스?

    ‘진짜사나이’ 헨리, 구멍인 줄 알았더니 두뇌는 에이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결국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번에 답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풀이를 보면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멍병사’ 헨리, 수학에 강하다?

    ‘구멍병사’ 헨리, 수학에 강하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결국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번에 답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풀이를 보면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헨리, 알고 보니 천재?

    ‘진짜 사나이’ 헨리, 알고 보니 천재?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결국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번에 답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풀이를 보면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내무반, 김수로 낸 문제로 미궁에 빠져..

    ‘진짜 사나이’ 내무반, 김수로 낸 문제로 미궁에 빠져..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혹한기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두뇌를 사용하자”며 병사들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는 ‘5※2=11, 3※2=7, 4※5=30, 8※4=?’로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은 결국 풀지 못했고 생활관에 있던 과학고 출신 병사도 1시간에 걸쳐 풀어냈다. 그러나 헨리는 “아주 쉽습니다. 이거 답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단번에 답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풀이를 보면 5※2의 경우 5와 그 이후의 숫자 2개를 더하는 방식으로 5+6=11이 된다. 8※4는 8 다음 4개의 숫자를 더해야 하므로 8+9+10+11=38이 정답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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