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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인간 이등병, 깨어나자마자 한 말이? ‘충격’

    식물인간 이등병, 깨어나자마자 한 말이? ‘충격’

    군대 자대배치 19일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입원해있던 구상훈씨가 의식을 찾은 후 선임병들에게 각목으로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구씨의 설명에 따르면, 당시 선임병 7명이 자신을 생활관과 떨어진 창고 뒤쪽으로 불러내 각목으로 머리를 구타했다. 구씨의 증언에 가족들은 군이 구타 사건을 은폐하고 사고처리 했다며 형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군 당국은 “당시 구타와 가혹행휘 여부에 대한 조사가 철처하게 실시됐다”고 해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만에 사건정황 설명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만에 사건정황 설명

    군대 자대배치 19일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로 입원해있던 구상훈씨가 의식을 찾은 후 충격적인 증언을 해 화제다. 지난 2012년 2월 자대배치를 받은 구씨는 19일 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가 됐다. 이어 구씨는1년 7개월만에 의식을 회복, 선임병들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구씨는 “선임병 7명이 자신을 생활관과 떨어진 창고 뒤쪽으로 불러내 각목으로 머리를 구타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구씨의 증언에 따라 가족들은 군이 구타 사건을 은폐하고 사고처리 했다며 형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만의 증언에 당시 상황보니 ‘충격’

    식물인간 이등병, 1년 7개월만의 증언에 당시 상황보니 ‘충격’

    1년 7개월 만에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난 이등병 구상훈씨가 사건에 대해 충격적인 주장을 해 눈길을 끈다. 구상훈 씨는 지난 2012년 2월 자대배치 19일 만에 쓰러져 식물인간 상태가 됐다. 구씨의 상태에 당시 군은 ‘뇌출혈로 의식을 잃었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1년 7개월만에 의식을 회복한 구씨는 선임병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구씨는 “선임병 7명이 자신을 생활관과 떨어진 창고 뒤쪽으로 불러내 각목으로 머리를 구타했다”고 당시 사건정황을 설명했다. 이에 가족들은 군이 구타 사건을 은폐하고 사고처리 했다며 형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숙학원 고등학생 겨울방학캠프로 효과적 학습전략제시

    기숙학원 고등학생 겨울방학캠프로 효과적 학습전략제시

    전국 고등학교들의 중간고사가 끝날 시점이다. 일찍 시작해 중간고사를 마친 학생들은 성적결과에 만족한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 학생들은 여전히 성적 부담을 마음에 안고 있다. 그러나 이번 시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계속하여 이어지는 기말고사와 모의고사를 준비해야 하고, 다음 새 학년과 수능준비를 위해서는 시험 결과를 곱씹어 보고, 문제점을 찾아 보완을 해야 하는데 실망만 하고 포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만족하지 못한 결과를 극복하고 성적을 올려야 한다면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좋은 기회이다. 현 EBS 김철준, 구본형 선생이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상위권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과전문 프리미엄 펜타스기숙학원에서 새 학년을 위한 겨울방학특강 ‘성적발전소’를 운영한다. 프리미엄 펜타스는 최상위권 대학을 대상으로 특별학습법을 운영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 이과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절대적인 수학과 과학에 대해서 특화된 수업을 운영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화 수업을 통하여 완성된 높은 성적향상은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어지며, 새롭게 배우는 공부법에 대해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펜타스에서 겨울방학을 보내며 공부를 했던 학생들이라면 성적향상을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BS와 강남구청 인강 강사들, 그리고 메이저 브랜드 출신의 강사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강의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또한 프리미엄 펜타스 출신의 현 명문대 대학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학습경험과 생활관리법, 간단한 질문들을 해결해 주며 멘토의 역할을 하면서 방학 5주 동안 함께 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담은 충분한 이해와 부족한 점을 즉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직접 경험한 성적향상의 지름길로,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이 겨울방학 5주 동안 학습에만 전념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소는 물론이고 세탁과 건조까지 모두 학원에서 관리해주며 부모의 마음으로 식단표를 운영하는 철저한 안심관리를 하고 있다. 프리미엄 펜타스 기숙학원이 운영하는 겨울방학특강 성적발전소는 예비 고1, 고2,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안내전화(1644-9399)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생활관 세트장…군대 왜곡” 김광진 의원 국감서 지적

    “‘진짜 사나이’ 생활관 세트장…군대 왜곡” 김광진 의원 국감서 지적

    ‘진짜 사나이 생활관 세트’ 국정감사 첫날인 7일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가 군대 왜곡이라고 지적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광진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진짜 사나이 지원현황’ 자료에 따르면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해군 2함대 참수리 327정 촬영 당시 생활관이 부족해 MBC가 설치한 침실을 생활관인 것처럼 활용해 촬영에 임했다. 또 육군 7공병여단, 27사단, 수방사, 3사단, 수기사, 201특공여단, 부사관학교 등 7개 부대 방송분의 실제 촬영장소는 생활관이 아닌 다목적실과 간부연구실이다. 생활관 촬영에서도 육군은 17개 생활관 중 2개 생활관만 실제 재실인원과 동일한 인원으로 촬영했으며, 촬영지원인원 보직도 육군은 4명의 인원(7공병여단·수방사·17사단·아라우부대)이 분대장이 아님에도 분대장으로 출연했다. 해군은 전탐병이 조타병으로 의무병이 갑판병으로 직책을 변경해 출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2014 국정감사에서 “’진짜 사나이’가 군의 사기진작 차원이라는 데 너무 군을 멋지게 보이게 위해 왜곡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현장 시찰을 나가보면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그런 열악한 시설을 보여줘야 예산을 투입해 군을 바꿔야겠다고 하는데, 오히려 멋지게 보이려 의도된 모습이 많다”고 비판했다. 이어 “열악한 장병 복지나 생활관을 말해야 하는데, ‘진짜 사나’이에 나오는 침대 등은 실제로 군 시설에는 없는 세트장이다. 장병들은 실제로 이런(방바닥)데서 생활한다”며 “생활관에 20명씩 자는데, 방송은 9명이 잔다. 이렇게 생활하는 군인은 없다. 계급이나 직책, 업무도 바꿔서 연기하고 있다. 실제 군대 모습을 연예인들이 체험하듯 쇼로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진짜 사나이’ 제작진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되도록 실제 생활관에서 촬영하려고 노력했지만 부득이한 경우 방송 여건상 촬영환경을 만들어서 진행했다”며, “실제 생활관이다 아니다 보다는 출연자들이 군대에서 실제 병사들과 같은 훈련을 받고, 어떤 마음을 느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트로, ‘지휘자 금난새와 서울예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군장병 힐링 콘서트’ 개최

    에트로, ‘지휘자 금난새와 서울예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군장병 힐링 콘서트’ 개최

    10월 2일, 건군 66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이태리 브랜드 에트로가 지휘자 금난새와 서울예고 오케스트라단 85명을 이끌고 춘천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백령 아트센터에서 2군단 예하 장병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군 장병뿐만 아니라 춘천 지역 시민 및 학생들 총 1600명을 초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주회는 평소 국가안보가 확립되어야 나라가 건강하다고 이야기하는 이 대표가, 최근 총기사고와 구타 사망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저하됐을 군장병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던 중 평소 관계가 돈독한 금난새 지휘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했고 금난새 지휘자 역시 장병들을 위해 흔쾌히 재능기부를 하겠다고 나서며 성사됐다. 금난새 지휘자가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서울예술고등학교 학생 85명으로 구성된 ‘서울예고 오케스트라’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이탈리아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을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들려줬다. 콘서트가 끝난 뒤에는, 서울 예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을 위한 안보교욱, 군장비와 물자, 생활관 견학 등 안보 체험도 실시했다. 이태리 명품 패션 브랜드 에트로를 수입하여 국내에 전개하고 있는 이충희 대표는 명품업계에서도 알아주는 나눔 활동가이자 군부대 인생 강사이다. 패션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회사와 군부대의자매결연을 맺어주는 1사1병영 프로그램을 통해 화천 중동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1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또한 양평에 있는 20사단과도 자매결연을 맺을 정도로 군부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번 콘서트가 15사단의 상급부대인 2군단 예하장병을 위해 개최된 것도 이런 인연에서다. 최근 이 대표가 소유한 백운장학재단에서 소유하고 있는 25점의 그림을 장병들을 위해 부대 안에 전시하고 있으며, 장병과 신병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초빙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대표와 금난새 지휘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군장병들이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다시금 군의 사기를 높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군페스티벌 새달 1~5일 개최

    육군은 국군의 날인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대에서 ‘제12회 지상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강한 육군’이라는 주제로 구성돼 육군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제공된다. 육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관인 ‘육군이야기마당’은 육군역사관, 군복전시관, 병영생활관, 탄약전시관, 과학화훈련관, 육군과 문화예술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소공연장도 설치돼 이철환, 고정욱, 박경석 등 작가들의 특강과 뮤지컬, 마술, 나라사랑콘서트 등의 소규모 행사가 개최된다. 야외 전시장인 ‘피로 얻은 자유’에는 6·25전쟁 참상 사진, 유해 발굴 유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 육군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의장 시범, 특공무술, 국악 공연, 헌병 모터사이클 공연도 펼쳐지며 특전사 요원들은 헬기에서 빠르게 내려와 적을 제압하는 헬기 래펠 시범을 보인다. 육군 관계자는 “육군이야기마당 전시관에 메모지와 펜을 비치해 병영문화 혁신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속보] ‘후임병 폭행·추행’ 남경필 아들 징역 2년 구형

    [속보] ‘후임병 폭행·추행’ 남경필 아들 징역 2년 구형

    후임병 폭행과 추행 혐의로 기소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남모(23) 병장에 대해 22일 군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군 검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제5군단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남 병장의 첫 공판에서 “약자인 후임병에 대해 수회에 걸쳐 아무런 죄의식 없이 범행을 저지르고 법정에서도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며 이 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또 “직접적인 성적 접촉은 없었지만 일반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이고 도덕 관념에 비추어 추행죄도 유죄”라면서 “군의 건전한 생활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남 병장은 피고인 신문에서 폭행과 추행 부분에 대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가족같이 생각해 그랬는데 너무 섣부르고 어리석은 행동이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모 부대에 근무하는 남 병장은 지난 4월 초부터 8월 초까지 맡은 일과 훈련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후임병 A 일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전투화를 신은 상태로 찬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생활관에서 또 다른 후임병인 B 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손등으로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남 병장은 이 사건으로 기소되기 전인 지난 1일자로 상병에서 진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경필 아들에 징역 2년 구형…군 검찰 “용서 구하는 모습 찾아볼 수 없다”

    남경필 아들에 징역 2년 구형…군 검찰 “용서 구하는 모습 찾아볼 수 없다”

    ‘남경필 아들’ 남경필 아들에 징역 2년이 구형됐다. 후임병 폭행과 추행 혐의로 기소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남모(23) 병장에 대해 22일 군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군 검찰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제5군단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남 병장의 첫 공판에서 “약자인 후임병에 대해 수회에 걸쳐 아무런 죄의식 없이 범행을 저지르고 법정에서도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며 이 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또 “직접적인 성적 접촉은 없었지만 일반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낄 정도이고 도덕 관념에 비추어 추행죄도 유죄”라면서 “군의 건전한 생활을 해치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모 부대에 근무하는 남 병장은 지난 4월 초부터 8월 초까지 맡은 일과 훈련을 제대로 못 한다는 이유로 후임병 A 일병의 턱과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전투화를 신은 상태로 찬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생활관에서 또 다른 후임병인 B 일병을 뒤에서 껴안거나 손등으로 바지 지퍼 부위를 치는 등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날 남 병장은 피고인 신문에서 폭행과 추행 부분에 대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가족같이 생각해 그랬는데 너무 섣부르고 어리석은 행동이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남 병장은 이 사건으로 기소되기 전인 지난 1일자로 상병에서 진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 일병 가해자들 “살인죄 인정 못 해… 고의성 없어”

    군 검찰이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의 가해자들에게 살인죄를 적용한 뒤 처음 열린 재판에서 가해자들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면서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이에 따라 남은 재판에서 살인의 미필적 고의 여부와 변경된 사인 등을 놓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군 검찰은 16일 오전 10시 경기 용인 3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윤 일병 사건 5차 공판에서 가해자 5명 가운데 주범 이모(25) 병장 등 4명에게 기존의 상해치사죄를 예비혐의로 돌리고 살인죄를 주혐의로 적용한 새로운 공소장을 재판부에 제출했다. 군 검찰은 “피고인들은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윤 일병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해 숨지게 했다”고 강조했다. 재판부는 살인죄 적용이 이 사건 공소사실의 동일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라고 판단해 변경 신청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 병장 등 4명은 가혹행위와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살인을 공모한 적이 없고, 살인에 대한 고의도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 병장의 변호인은 윤 일병이 지난 4월 생활관에서 쓰러진 당일 그의 성기에 안티프라민을 바르게 한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도 “피해자가 자신의 바지에 손을 직접 넣어 약을 바르게 했기 때문에 성기 노출이 없었고 범행을 통해 성적 만족감을 느끼는 등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했다. 군 검찰은 피고인들이 모두 살인죄를 부인하자 추가 증거 제출과 증인 신문을 통해 입증하겠다며 목격자 김모(사건 당시 일병)씨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한편 재판부는 이날 재판을 방청한윤 일병의 아버지가 다음 재판에서 피해자 진술권을 행사하도록 인정했다. 다음 재판은 오는 26일 오후 1시에 열린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활약 ‘20%’ 日예능 1위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활약 ‘20%’ 日예능 1위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활약 ‘20% 육박’ 진짜 사나이 시청률, 라미란 당직사관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시청률 20%에 육박했다. 14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은 19.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1박2일’은 14.4%를 기록했고, SBS ‘런닝맨’은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 대 말레이시아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이날 라미란은 당직사관으로 변신했다.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임무를 받고 점호 시작 전부터 책상 위 먼지까지 살피며 꼼꼼하게 생활관을 점검해 후보생들을 긴장시켰다. 라미란은 “여태까지 본 생활관 중에 여기가 제일 엉망입니다. 관물대가 세탁 바구니입니까?”라고 소리쳐 얼음마녀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자신보고 웃은 후보생에게..‘뭐라고 했길래 소문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자신보고 웃은 후보생에게..‘뭐라고 했길래 소문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14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라미란은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았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임무를 받고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훨씬 진지해진 자세로 다음 점호에 돌입한 라미란은 자신을 보고 웃음을 터뜨린 후보생에게 “웃습니까? 제가 웃깁니까? 제가 웃기게 생겼습니까?”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라미란은 책상 위 먼지까지 살피며 꼼꼼하게 생활관을 점검해 후보생들을 긴장시켰다. 라미란은 “여태까지 본 생활관 중에 여기가 제일 엉망입니다. 관물대가 세탁 바구니입니까?”라고 소리쳐 얼음 마녀까지 놀라게 했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진짜 무섭다”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표정부터 싹 바뀌네” “진짜사나이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카리스마 작렬”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여배우의 포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연기야 진짜야?”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라미란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이 ‘깜짝’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이 ‘깜짝’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이 ‘깜짝’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무섭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본래 무서운 성격일 듯”,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한 성깔 하는 성격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얼음마녀 변신?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얼음마녀 변신?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폭풍애교에 질투심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얼음마녀 못지 않은 모습 화제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기가 바짝 들어있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그냥 바로 부사관으로 활동해도 큰 문제 없을 듯”,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자세가 마음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점호시작하자..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점호시작하자..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당당한 모습 깜짝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당당한 모습 깜짝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 “나도 앙탈 부려볼 걸”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 “나도 앙탈 부려볼 걸”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앙탈 애교 본 소감 “나도 앙탈 부려볼 걸” 폭소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인 제일 잘 어울리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성격 자체가 똑 부러지는 것 같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군기 잡는 맏언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남다른 포스 자랑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남다른 포스 자랑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라미란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해 나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울음 섞인 앙탈 애교 보고 난 뒤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후회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울음 섞인 앙탈 애교 보고 난 뒤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후회 ‘폭소’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혜리 울음 섞인 앙탈 애교 보고 난 뒤 “나도 앙탈 한번 부려볼 걸” 후회 ‘폭소’ 배우 라미란의 ‘당직사관 변신’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라미란이 점호 시간에 당직사관 임무를 맡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라미란은 ‘얼음마녀’ 훈육관으로부터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점호 시작 전부터 엄청난 긴장감에 식은땀을 흘리며 걱정했으나, 막상 점호가 시작되자 확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생활관을 체크하기 시작한 라미란은 얼음마녀 못지않은 호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 칼날 같은 지적을 하는 등 부사관 후보생들의 군기를 잡았다. 이에 점호가 끝나고 “라미란 후보생 무섭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혜리의 울음 섞인 앙탈을 언급하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 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 당직사관의 공포의 점호는 14일 오후 6시20분 ‘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은 정말 군인이라고 해도 별로 문제될 것이 없는 자세네”,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 너무 멋져요”, “라미란 당직사관 변신, 라미란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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