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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억 번째 아이 아르메니아서, 50억·60억·70억 번째 아이들은 지금?

    80억 번째 아이 아르메니아서, 50억·60억·70억 번째 아이들은 지금?

    유엔이 세계인구가 15일로 80억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누가 어떻게 세계인구를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지 의아하기 짝이 없다. 유엔도 1~2년 뒤에야 정확히 숫자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다만 2022년 11월 15일이 80억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날짜라고 할 뿐이었다. 70억명을 넘어선 지 11년 밖에 안돼서다. 20세기 중반 세계인구는 급팽창한 뒤 인구 성장세는 이미 한 풀 꺾였는데 이제 90억명이 되는 데 15년이 걸릴 것이며, 2080년대가 돼도 100억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유엔은 이번에도 80억 번째 태어난(태어났다고 추정되는) 아기에게 우르르 몰려가 축하하는 행사가 이어졌다. 아르메니아 동부 게가르쿠니크주(州)의 카렌 그리고리 사르키샨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유엔인구기금으로부터 우리 지역 마르투니 산모병원에서 태어난 아이가 지구 상 ‘80억 번째 사람’이 됐다는 확인을 받았다”며 “키 49㎝, 몸무게 2.9㎏로 건강하게 태어난 여자 아이 아르피가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르피가 행복한 어린 시절과 밝은 미래를 보내고, 항상 평화로운 조국에서 숨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에도 50억, 60억, 70억 번째 어린이를 선정했다. 이들 세 어린이들의 삶을 통해 세계인구 성장에 대해 어떤 얘기를 들을 수 있을까 싶어 소개한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50억 번째 어린이는 1987년 7월 옛 유고연방에 속했던 (지금은 크로아티아 수도인) 자그레브 외곽의 산부인과 병원에서 태어난 마테지 가스파르였다. 그의 어머니는 탈진했는데 갓난 아이의 작은 얼굴에 카메라 플래시가 연신 터졌다. 정장을 차려 입은 정치인들이 빙 둘러서 축하하고 있었다. 35년 뒤 이 50억 번째 아이는 세계 인구에 자신을 떠들썩하게 가입시킨 신고식을 잊고 싶어 한다. 페이스북을 보면 그는 여전히 자그레브에 살고 있으며 행복하게 결혼해 화학 엔지니어 일을 하고 있다. BBC가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만나고 싶지도 않다고 했다. 그가 태어나던 현장에 유엔 사무총장을 수행했던 영국인 유엔 관리 알렉스 마샬은 “그래, 그를 탓할 수 없다”면서 마테지가 세상에 태어난 날 미디어들이 벌인 서커스 같은 소동을 돌아봤다. 그 뒤로 30억명이 더 세상에 태어났는데 앞으로 똑같이 35년이 흐른 뒤에는 20억명 밖에 늘지 않는다. 그 뒤는 더욱 세계인구는 편평해질 것이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에 사는 사디아 술타나 오이시는 엄마를 도와 감자 껍질을 벗겨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열한 살이며 부모가 작은 배를 타고 나가면 바깥에서 축구를 즐긴다. 팬데믹 탓에 가족은 수도로 이주해 옷가지를 팔고 있다. 세 딸을 교육시키려면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에 살아야만 한다. 오이시는 막내로 가족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태어났을 때 70억 번째 아이들의 한 명으로 뽑혔다. 그녀의 어머니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가 없었다. 오이시가 그날 태어날 지도 알지 못했다. 의사가 문진을 왔다가 분만 병동으로 옮겨져 제왕절개로 자정을 1분 지나 태어났다. TV 제작진과 지방 관료들이 서로 오이시의 얼굴을 보겠다고 실랑이를 벌였다. 가족들은 얼어붙었지만 기뻐했다. 아버지는 아들을 바랐는데, 지금은 세 딸 모두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하다고 만족해 한다. 맏딸은 벌써 대학에 갔고 오이시는 의사를 장래 희망으로 정했다. 아버지는 “우리는 썩 잘 살지 못한다. 코로나 때문에 더욱 힘들어졌다. 하지만 오이시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이시가 태어난 뒤 방글라데시 인구는 1700만명이 늘어났다. 의료 여건이 나아진 덕이지만 이 나라에서도 인구 증가세는 엄청 둔화됐다. 1980년에 여성 한 명이 평균 여섯 자녀를 낳았는데 이제는 둘이 안 된다. 교육에 중점을 둔 덕분으로 풀이된다. 여성들은 교육받을수록 가정을 작게 꾸리는 것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은 세계인구가 가는 방향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이다. 현재 세계인구를 예측하는 기구는 크게 셋, 유엔과 워싱턴 대학 부설 건강 메트릭스와 평가 연구소(IHME),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IIASA-비트겐슈타인 센터인데 교육으로 얻어지는 것에 대한 전망에서 차이를 드러낸다. 유엔은 세계인구가 2080년대 104억명으로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IHME와 비트겐슈타인은 조금 더 빨리 2060년대와 2070년대 사이에 정점에 이르며 100억명이 안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이런 전망들은 전망일 따름이다. 오이시가 2011년 태어난 뒤 세상은 많이 변했다. 인구 학자들은 늘 놀라고 있다. IIASA의 인구학자 사미르 KC는 “에이즈 치명률이 그렇게까지 낮아지고 치료를 통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살릴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어린이 치명률까지 개선돼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쳐 살아남은 아이들이 아이들을 스스로 갖게 돼 그의 모델을 수정해야 했다. 당시 출산율도 정체돼 떨어졌다. 인구 학자들은 한국 여성 한 명이 낳는 자녀 수가 0.81명으로 떨어진 것에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사미르 KC는 “그래서 얼마만큼 떨어질 것인가? 이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문제”라고 말했다. 점점 많은 나라가 이런 문제와 씨름할 것이다. 앞으로 10억명이 태어나면 그 절반은 8개국,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들로 이들 나라의 출산율은 여성 한 명당 2.1명보다 낮을 것이다.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가 감소하는 곳 중에 하나인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사는 아드난 메비치(23)는 이 점을 많이 생각한다. “은퇴한 사람들에게 연금을 지불할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모든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학 석사학위를 땄는데도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 그는 유럽연합(EU)로 이주할 것이다. 동유럽의 많은 지역들처럼 그의 조국은 낮은 출산율과 이민 증가로 이중으로 고통받고 있다. 아드난은 사라예보 외곽에서 살며 아들이 태어날 때 초현실적인 기억을 갖고 있는 어머니 파티마와 함께 지낸다. 파티마는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모여드니 뭔가 예사롭지 않은 일이 벌어진다고 깨달았다. 하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말할 수가 없었다. 아드난이 태어났을 때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이 60억 번째 아이를 축하하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 파티마는 웃으며 “난 너무 지쳐 어떻게 느끼는지 알지 못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아드난 모자는 앨범의 사진들을 보여줬는데 작은 소년 하나가 거대한 케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정장 차림의 남성들과 군 요원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다른 꼬마들은 생일 파티를 즐겼는데 난 그냥 정치인들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좋은 점도 있었다. 60억 번째 아이란 사실만으로 열한 살 때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는 짜릿한 기쁨도 누렸다. 그는 23년 동안 세계인구가 20억명 늘었다는 사실을 알고 얼어붙었다. “정말로 많다. 우리 아름다운 행성이 적응할지 알 수가 없다.”
  • 상상초월…장성규가 아내 선물한 에르메스 가격

    상상초월…장성규가 아내 선물한 에르메스 가격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의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에서는 ‘난생처음 에르메스 선물 받은 와이프의 반응’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성규는 호캉스 콘텐츠 촬영을 마치고 전날 생일이었던 아내를 축하하기 위해 백화점 명품관으로 향했다. 그는 “유미(아내)가 얼마나 좋아할까?”라며 기대에 부푼 걸음을 옮겼다. 에르메스 매장에서 시그니처인 주황색 쇼핑백을 들고나온 장성규는 “유미는 좋겠다. 나 같은 남편 만나서. 이 디자인이 유미 마음에 들어야 할 텐데”라며 뿌듯해했다. 케이크도 잊지 않았다. 백화점 내 베이커리에 간 그는 “제일 비싼 케이크를 달라”고 했다. 샤인머스캣이 올라간 8만 원짜리 케이크를 구매하고 아내에게 돌아갔다. 장성규는 다시 호텔로 돌아와 케이크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들어갔다. 대망의 주황색 쇼핑몰을 꺼내든 그를 본 아내는 “어제 줬어야지. 꼭 카메라 있을 때만 이런 거 하더라”라면서도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했다. 선물을 개봉한 그는 “이게 뭐야? 뭐지?”라며 당황했다. 알고 보니 큰 쇼핑백 안에 들어있던 건 에르메스에서 판매하는 기름종이였다. 선물을 본 아내는 “뭐야. 누구 아이디어예요”라며 냅다 기름종이 여러 장을 얼굴에 붙였다. 장성규의 이마에 착 소리가 나게 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성규는 “이거 비싼 거다. 함부로 쓸 게 아니다”라며 “57000원”이라고 말했다. 아내는 “아 열 받네”라면서도 “인생 첫 에르메스가 생겼다. 사실 여보가 안 사서 다행이다. 좀 부담스러웠다”고 말해 장성규를 감동하게 했다.
  • [여기는 중국] 국수 8그릇에 60만원?…너무한 中 온라인 맛집 마케팅

    [여기는 중국] 국수 8그릇에 60만원?…너무한 中 온라인 맛집 마케팅

    아침식사로 국수를 먹을 정도로 면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에게 국수는 저렴하면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최근 평범한 국수를 과도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해 온라인 맛집으로 불리고 있는 한 국수 가게에서 ‘생일 세트’를 판매해 논란이 되었다. 7일 중국 현지 언론인 허쉰망(和讯网)에 따르면 상하이의 한 국수 전문점에서 2999위안짜리 생일 세트를 선보였다. 이 가격은 한화로 약 57만 원이 넘는 금액으로, 이 생일 세트의 메인 요리는 오직 국수밖에 없고 그마저도 8그릇이 전부다. 온라인에 공개된 메뉴판을 보면 '주인이 직접 요리함'이라고 강조했다. 8인용이라는 이 세트 메뉴는 3일 전 예약이 필수이며 ‘특별히’ 조각 케이크 8조각을 제공한다고 나와있다. 국수는 총 8가지 맛으로 목이버섯, 새우, 콩팥 볶음, 고기볶음인 위샹로우스(鱼香肉丝) 등 평범한 재료뿐이다. 이를 두고 SNS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어차피 자유 경쟁시대에 음식 가격을 얼마를 받든 그건 주인 마음이다”, “비싸면 안 가면 그만”이라는 입장과 “그래도 국수 8그릇에 3000위안은 너무했다”, “돈 벌고 싶어서 주인이 아주 미쳤네”, “이 돈 주고 일반 국숫집을 가는 사람이 있다고?”라며 황당해했다. 해당 국수 가게의 메뉴들 대부분이 20위안대로 약 4000원이 안 되는 가격인데 유독 생일 세트만 한 그릇에 300위안이 넘는 가격에 책정되어 논란을 일으킨 것이다.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세트 메뉴는 출시 당일 바로 사라졌지만 계속되는 ‘왕홍’문화가 만들어 낸 고가 음식에 대해서 비난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에서는 과거 사람에게만 인플루언서를 뜻하는 왕홍(网红)을 붙였지만 이제는 ‘온라인 맛집’에 무조건 ‘왕홍’을 붙이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은 “왕홍은 믿고 거른다”라고 할 정도로 이같은 문화에 부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여전히 중국인들에게 ‘왕홍’ 두 글자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 한강서 라면 먹고 생일파티 했는데…이태원서 숨진 두 20세 미국인

    한강서 라면 먹고 생일파티 했는데…이태원서 숨진 두 20세 미국인

    지난 29일 154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태원 참사’로 외국인도 26명이 숨진 가운데,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미국에서도 관련 보도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이번 사고로 숨진 두 미국인 남녀 대학생의 사연을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안타깝게 생을 달리한 두 미국인은 각각 조지아 태생의 스티븐 블레시(20)와 켄터키 대학 간호학과 학생인 앤 지제케(20). 이들은 각각 사고가 벌어진 당일 핼러윈 데이를 맞아 이태원을 찾았다가 참변을 당했다. 먼저 국제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아 지난 8월 한양대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찾아온 스티븐은 채 몇개월도 되지 않아 싸늘한 시신이 됐다. 특히 아들이 걱정돼 수차례 연락을 시도한 그의 부친의 사연은 현지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스티븐의 아버지 스티브(62)는 "이태원에서 큰 사건이 발생하기 30분 전 아들에게 '네가 외출 중인 걸 알고있다. 부디 몸조심해라'라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하지만 지금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아들과 연락하기 위해 미친듯이 전화했으며 나중에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아들이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그냥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수억 번을 동시에 찔린 것 같았다"며 망연자실해 했다.또한 이날 숨진 앤의 사연도 안타깝다. 보도에 따르면 앤은 숨지기 전날 서울에서 20번째 생일을 맞았다. 특히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한강에서 라면을 먹고 커다란 케이크를 놓고 생일축하 하는 사진이 올라와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앤의 부모 역시 "앤을 잃게 돼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며 딸을 하늘로 보낸 고통을 숨기지 못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30일 자국민 2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비통함을 느꼈다”며 애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영부인)질과 나는 서울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낸다”면서 “우리는 한국인들과 함께 슬퍼하고 부상자들이 조속히 쾌유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김태희, ‘비 루머’ 후 포착된 근황…‘수수한 민낯’

    김태희, ‘비 루머’ 후 포착된 근황…‘수수한 민낯’

    배우 김미경이 후배 김태희와 함께 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참 지난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다니! 생일의 탈을 쓴 우리의 수다 타임. 맛있는 것 먹고 반갑게 얼굴 보고 사는 얘기 나누고 그저 좋기만한 시간! 고마워!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미경은 김태희를 비롯한 후배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미경은 김태희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태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김태희와 김미경은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후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것.한편 김태희는 최근 남편인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함께 황당한 루머로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기도 했다. 비는 최근 골프선수 박결과 불륜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이에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지난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허위 사실과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해 1차 고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오상진 “父 존경하지만 반감” 고백…폭풍 오열

    오상진 “父 존경하지만 반감” 고백…폭풍 오열

    방송인 오상진이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2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딸 수아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딸 수아의 생일을 맞이해 부부가 직접 생일상을 차리기로 한 것. 특히 김소영은 “빵을 좋아해 제빵기능사 자격증까지 땄다”며 야심차게 생일 케이크 제작에 나섰다. 그러나 오상진은 아내의 케이크에 “집에서 만든 것 같다”, “아마추어리즘 케이크”라며 ‘눈치 제로’ 돌직구를 날렸고, 칭찬을 기대한 김소영의 사기를 한 방에 꺾어버렸다. 싸늘해진 김소영의 표정에도 아랑곳없이 팩폭을 가하는 오상진의 모습에 지켜보던 MC들조차 숨죽였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엄친아’ 오상진이 아버지에 대한 충격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녀의 생일을 맞아 오상진의 부모님도 축하 자리에 함께했는데. 오상진의 아버지는 외모부터 성격까지 오상진과 똑 닮은 모습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 아버지를 향해 오상진은 “아버지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지만 그 안에 반감도 있다”라며 숨겨온 속내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상진 부자의 사연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오상진이 스튜디오 녹화 중 갑작스런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모았다. 영상을 보던 오상진은 미처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말을 잇지 못하고 끝내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오상진의 눈물에 지켜보던 이지혜와 이현이 또한 눈물바다가 됐다고 전해진다. 대체 오상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4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 ‘엄친아’ 오상진, 대기업 임원 출신 父 최초공개

    ‘엄친아’ 오상진, 대기업 임원 출신 父 최초공개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딸 수아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아침부터 분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딸 수아의 생일을 맞이해 부부가 직접 생일상을 차리기로 한 것. 특히 김소영은 “빵을 좋아해 제빵기능사 자격증까지 땄다”며 야심차게 생일 케이크 제작에 나섰다. 그러나 오상진은 아내의 케이크에 “집에서 만든 것 같다”, “아마추어리즘 케이크”라며 ‘눈치 제로’ 돌직구를 날렸고, 칭찬을 기대한 김소영의 사기를 한 방에 꺾어버렸다. 그런가 하면 ‘엄친아’ 오상진이 아버지에 대한 충격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녀의 생일을 맞아 오상진의 부모님도 축하 자리에 함께했는데. 오상진의 아버지는 외모부터 성격까지 오상진과 ‘도플갱어급’ 싱크로율을 자랑해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런 아버지를 향해 오상진은 “아버지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지만 그 안에 반감도 있다”라며 숨겨온 속내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 신동엽 “스타 후배, 한결같이 건방져” 농담 섞인 중재

    신동엽 “스타 후배, 한결같이 건방져” 농담 섞인 중재

    방송인 신동엽이 일관된 태도를 보이는 후배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생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안현모와 조갑경이 각각 라이머·홍서범을 서운한 대상으로 지목한 가운데 신동엽은 후배 이야기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갑경은 생일에 문자가 없던 홍서범의 태도에 서운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홍서범은 “졸려서 못 보냈다”고 했다. 조갑경은 “제가 그때 일찍 잔다고 하니까 딸들이 전날 케이크에 촛불 켜고 축하를 해줬다. 그랬는데 정작 생일에 조용하니 서운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안현모는 “12시 땡 하면 보내는 분들도 있지만 생일 다 보내고 밤 12시 되기 전에 보내는 사람도 있다”며 라이머를 언급했다. 라이머는 “그 분은 다른 사람의 생일도 잘 못챙긴다. 그 분의 부모님 생일도 기억 못하신다”고 변명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일관된 분이다”라며 “저 아는 후배도 어마어마한 스타인데 너무 건방졌다. 사람들이 ‘쟤 스타 되더니 건방져졌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쟤 무명일때도 건방졌다. 한결같은 애다. 미워하지 말라’라고 했다”며 농담으로 상황을 중재했다.
  • 장영란, 시아버지 생일에 현금 플렉스

    장영란, 시아버지 생일에 현금 플렉스

    방송인 장영란이 시아버지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장영란의 시아버지가 케이크 속 숨겨져 있던 돈다발을 뽑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의 시아버지는 감동 받은 듯 눈물을 흘리며 즐거워 하는 모습. 영상에서 장영란은 “아버님 계속 뽑으라”며 감동 받은 시아버지의 모습에 흐뭇한 리액션을 보인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아버지 생신 맞이 가족 여행”이라며 “집에서부터 서프라이즈 선물 준비한 며느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가정을 꾸리게 해준 아버지 감사합니다”라며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준 영란씨 고마워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지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유아인 “주제 파악하고 분수 알고 살겠다”

    유아인 “주제 파악하고 분수 알고 살겠다”

    배우 유아인이 부산에서 37살 생일을 맞았다. 유아인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주제를 파악하고 분수를 알고 제 몫을 다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사랑으로, 또 사랑으로. 절대 꺾이지 않을 사랑 하나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차 내려간 부산에서 생일 축하를 받는 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를 들고 있는 유아인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 강수정 “아들 생일기념 보트 파티”…초호화 라이프 인증

    강수정 “아들 생일기념 보트 파티”…초호화 라이프 인증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생일을 위해 보트 파티를 준비했다. 강수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생일 기념 보트 파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아들 같은 반 절친 가족들을 초대해 보트 파티를 준비했다. 이에 아들과 친구들은 바다 한 가운데서 물놀이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열심히 놀고 지친 듯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하다. 강수정도 바다를 보며 힐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수정은 “아들 같은 반 절친 가족들과 함께 하니 아이가 정말 즐거워해서 후반부에 훅 왔던 배멀미도 좀 참아냄”이라면서 “커피 마시고 분위기 내다가 멀미 해서 할 말 없음”이라며 웃었다. 이어 “생일 케이크가 벌써 몇 번째 인지. 이제 확실히 만 8살”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 교포 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수정은 현재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강수정 가족은 지난 2020년 상류층만 산다는 홍콩 리펄스 베이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과 생일파티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과 생일파티

    배우 한예슬이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촛불을 켠 케이크를 앞에두고 두 손을 모으며 감동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세 연하 연인과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 ‘완도 섬&산 트레킹 챌린지’ 11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열려

    ‘완도 섬&산 트레킹 챌린지’ 11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열려

    난대 숲으로 형성된 완도의 섬과 산을 트레킹하며 힐링할 수 있는 ‘완도 섬&산 트레킹 챌린지’ 행사가 11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펼쳐진다. 완도군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BAC(이하 BAC)와 함께 진행하는 챌린지는 ‘BAC’ 앱에 가입 후, 완도군이 지정한 20곳을 방문하는 것으로 5좌를 인증한 회원에게 선착순 1,000명에게 인증 마크가 새겨진 자수 패치를, 10좌는 선착순 5백명에게 자수 패치와 배지, 20좌는 선착순 200명에게 자수 패치와 메달, 인증서를 지급한다. 트레킹 챌린지 20곳은 완도의 진산 상왕봉을 비롯해 격자봉, 매봉산, 상산, 삼문산, 백운산, 삼랑산, 여호산 이정목, 가학산 등 9곳의 산과 완도타워, 완도수목원, 생일도의 케이크 조형물, 금곡 해변, 보길 세연정, 동천석실, 망끝 전망대, 청산 서편제길, 범바위, 장도, 장보고 동상 등 11곳의 명소이다. 기념품 신청은 챌린지 종류 후 앱에서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인증 일자가 아닌 신청 기준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챌린지 활성화를 위한 SNS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참여자들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챌린지 인증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완도 트래킹 챌린지)를 달아 게시물을 올리면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완도 바다를 테마로 만든 ‘힐링 캔들’을 증정한다. 오현철 완도군 관광과장은 “완도는 난대 숲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트레킹하기에 좋은 곳이다”면서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참여자들이 완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바다, 요정을 낳았네…3살 ‘원조 요정’ 주니어 핑크 생일파티

    바다, 요정을 낳았네…3살 ‘원조 요정’ 주니어 핑크 생일파티

    걸그룹 SES 출신으로 원조 요정으로 불린 가수 바다가 인형 같은 딸의 3살 생일을 축하했다. 바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살 된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을 올리며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이라는 글을 올렸다. 바다는 해시태그에 #힐러루아, #빵빠레공주, #birthdayparty, #yesterday, #이모삼촌들고마워요라고 올렸다. 사진에서 바다는 올해로 3살이 된 딸의 사진들을 영상으로 편집해 공개했다. 바다는 2020년 9월 7일 첫째 딸을 낳았다. 바다의 딸은 인형 같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장식된 풍선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작은 손으로 케이크를 찍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바다는 딸을 꼭 끌어안고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 ‘나는 솔로’ 7기 순자, 프러포즈 받았다

    ‘나는 솔로’ 7기 순자, 프러포즈 받았다

    ‘나는 솔로’ 7기 순자가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10일 순자(가명)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려 마흔 번째 생일 케이크 레터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자친구인 영호(가명)에게 선물 받은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에는 일기 형식으로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커서 나랑 결혼했으면 좋겠다!’라는 애정 어린 문구에서 영호의 센스가 엿보인다. 이에 순자는 “귀여워. 내 쫄쫄이 최고”라고 덧붙이며 기뻐했다. 한편 순자와 영호는 40대 특집으로 꾸며진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7기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 황재균, ‘예비신부’ 지연 생일 이벤트에 폭풍 감동…‘달달 인증’

    황재균, ‘예비신부’ 지연 생일 이벤트에 폭풍 감동…‘달달 인증’

    야구선수 황재균이 연인인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지연의 생일 축하에 고마움을 전했다. 황재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촛불을 너무 세게 불었나”라며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지연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바닥에 깔려 있는 풍선의 모습이 담겼다. 지연이 지난 28일 황재균의 생일을 맞아 생일을 축하해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 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이 연인 관계이며,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도둑이 돈 훔치려다 4시간 빵먹은 ‘빵집’…월 2억원 ‘대박’

    도둑이 돈 훔치려다 4시간 빵먹은 ‘빵집’…월 2억원 ‘대박’

    빵가게 도둑을 마케팅으로 활약해 월 매출 2억원을 달성한 20대 사장이 등장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송성래씨(29)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성래 사장은 빵집에 든 도둑을 마케팅에 활용했다고 밝혔다. 송 사장의 빵집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서 ‘도둑 픽’으로 유명했다. 도둑이 4시간 동안 빵을 먹다가 달아간 사건으로 ‘도둑도 반한 맛집’이라고 입소문을 탔다. 송 사장은 “2019년 6월 제 생일에 사건이 발생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일 날이어서 정리를 안 했다, 다음 날 아침 케이크가 모두 없어졌다”라면서 “금고를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했다. 이후 송 사장은 CCTV를 통해 도둑이 네 시간 동안 빵을 먹고 돈을 털어간 것을 확인했다. 이후 ‘도둑 사건’을 SNS 마케팅에 곧바로 활용했다. MC 주우재가 “바로 그런 생각이 들었냐”라고 놀라워하자 송 사장은 “생일선물이구나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SNS 마케팅 다음 날 매출이 2배 뛰었으며 그다음 날 3배가 뛰었다고 했다. 송 사장은 “이런 마케팅 돈 주고도 못한다”라면서 “저희는 다 공짜로 했다, 도둑님 감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송 사장은 월 매출 3000만원 빵 가게를 총 8곳 운영하고 있다. 그의 월 매출은 약 2억4000만원이라고 알려졌다.
  • 우리 농산물 살리는 ‘행복상생 프로젝트’

    우리 농산물 살리는 ‘행복상생 프로젝트’

    SPC그룹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식품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본사와 전국 6500여 가맹점이 긴밀히 협력해 ‘프랜차이즈 ESG 경영’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농가를 돕는 ‘ESG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한 좋은 제품을 개발해 중장기적으로 우리 농산물의 꾸준한 소비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경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무안양파빵’, ‘꿀삼호두파이’ 등이 가격 폭락을 겪은 농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출시한 제품들이었다. 또 파리바게뜨, 던킨, 배스킨라빈스 등 SPC그룹 브랜드 제품과 가맹점에 친환경적이면서도 안전한 포장재를 공급하기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복지법인 ‘SPC 행복한재단’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역아동 생일파티용 케이크 지원, ‘SPC 행복한빵나눔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생일 축하…“엄마가 된 누나”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생일 축하…“엄마가 된 누나”

    가수 지드래곤이 친누나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가 된 누나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사업가 권다미가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해당 사진에 케이크 선물 이모티콘 등으로 누나 권다미의 생일을 축하하며 훈훈한 우애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 이든 군을 낳았다.
  • 일라이·지연수, 결국 합가생활 종료 “미안해” 오열

    일라이·지연수, 결국 합가생활 종료 “미안해” 오열

    ‘우리 이혼했어요2’ 일라이 지연수가 끝내 합가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 아들 민수의 생일 소원에도 합가 생활 종료를 알려 안타까움을 더한다. 오는 7월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12회에서는 일라이와 지연수, 그리고 민수가 안타까운 이별을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일라이의 독립 선언 이후, 일라이와 지연수는 둘만의 추억의 장소인 한강 공원에서 다시 만났고, 앞으로의 관계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일라이는 지연수에게 “친구로 남고 싶다”며 조심스러운 바람을 내비쳤다. 일라이의 독립 선언에 충격을 받았던 지연수가 과연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일라이는 미국행을 일주일 앞두고 민수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숙소행을 선택했고, 일라이와 지연수는 각자 다가올 이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어 일라이는 아들 민수의 생일을 맞아, 손수 준비한 선물을 들고 2년 만에 민수의 생일파티를 함께했다. 민수는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불며 “아빠가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한 소원을 빌었지만, 일라이는 민수에게 “아빠가 오늘 짐을 싸서 나가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별 소식을 전했다. 믿기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 민수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 사람은 생일파티를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왔고 일라이는 민수와 인사를 나눈 뒤 짐을 정리해 숙소로 떠났다. 민수와 둘만 남게 되자 지연수는 민수를 가만히 바라보더니 끝내 눈물을 터트렸고, 자신을 안아주는 민수를 끌어안은 채 “미안하다”며 한참을 오열해 보는 이의 가슴마저 미어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일주일 뒤 일라이의 미국 출국 당일, 지연수와 민수는 일라이를 배웅하기 위해 함께 공항으로 떠났다. 떠나기 전 일라이와 지연수는 마지막으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고, 일라이는 지연수에게 “방송 덕분에 우리 사이가 자갈밭에서 모래밭 정도는 된 것 같다”는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과연 지연수는 일라이의 말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지연수가 스튜디오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연수는 ‘우이혼2’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일라이와 첫 재회 당시 소감까지 그동안 방송에서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전망이다. 첫 출연부터 높은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던 일라이와 지연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어떤 내용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격려를 한 몸에 받았던 일라이 지연수 커플이 잠시 헤어짐을 선택하게 됐다”며 “그동안 못다 꺼낸 속마음을 쏟아내며 시청자를 눈물짓게 만들 두 사람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우이혼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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