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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새론, 원빈에게 받은 노트북 공개…홈피 감사글 ‘눈길’

    김새론, 원빈에게 받은 노트북 공개…홈피 감사글 ‘눈길’

    영화 ‘아저씨’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아역스타 김새론이 영화 밖에서도 원빈과 절친사이임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새론은 최근 한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생일날 원빈에게서 받은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는 김새론이 방송에서 “원빈 아저씨를 잘 몰랐는데 나중에서야 유명한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됐다. 원빈 아저씨는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신다. 최근 내 생일날 노트북도 사줬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 김새론은 이와 관련, 원빈에게서 노트북 선물 받을 당시 심경과 원빈에게 전하는 감사글을 미니홈피에 남겨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현재 누적관객수가 364만 9,496명(23일 기준)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김새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옴부즈맨 칼럼] 국내 창의교육의 현실도 궁금해/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옴부즈맨 칼럼] 국내 창의교육의 현실도 궁금해/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지난해 말 교과부는 무학년제·학점제 도입 등 수월성교육 강화 고교 체제 개편안(서울신문 2009년 12월11일)을 확정, 발표했다. 얼마 전에는 수능 응시 횟수를 연 2회로 늘리고, 언어·수리·외국어도 난이도에 따라 각각 두 가지로 분리해 시험을 치른다는 ‘2014학년도 수능시험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서울신문 2010년 8월20일). 이러한 교육현실 속에서 서울신문이 7월20일부터 8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창의교육-아이폰에서 노벨상까지’ 기획기사는 우리나라 교육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리더로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떠한 교육체계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한다. ‘세계는 창의, 인성교육 혁명 중’ ‘과학, 예술에게 길을 묻다’ ‘예술교육의 모범 스페인 보틴 재단’ ‘롱테일’의 미학 기술(Technology)과 예술(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실패에서 배운다‘ 등 6편의 기획기사는 대한민국 창의교육의 현실이 어떠한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영국과 미국·싱가포르 등 국가별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잘 소개해주었고, 세계적인 교육정책의 흐름이 창의·인성 교육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왜 이런 전환이 필요한지 잘 설명해 주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데이터를 통해 ‘사교육에 노출되지 않은 학생일수록 창의력이 높을 수 있다.’는 주장이 왜 설득력을 가지는지, 주입식 사교육에 시달리는 우리 아이들의 문제점도 함께 짚어주어 우리나라의 창의교육 현실에 대한 이해가 쉬웠다. 특히 필자는 독자가 궁금해할 질문에 압축적으로 답을 보여준 ‘기자가 묻습니다’ 코너를 재미있게 읽었다. ‘조기교육은 도대체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유아쇼크’의 저자 포 브론슨과 애슐리 메리언의 인터뷰를 통해 ‘유치원 영재 선발의 73%가 오류이고, 한국사회는 대기만성형 아이들을 기다리는 데 너무 조급하고 가혹하다.’는 인터뷰로 답을 주었는데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8월10일 자 4회 ‘롱테일의 미학 TED’를 주제로 한 기사에서는 해외에 이어 한국의 대학 및 기업에까지 퍼져가고 있는 TED와 TEDx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했다. ‘18분의 짧은 시간에 퍼뜨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전달하고 공유한다는 이 TED에 대한 자세한 기사는 독자들에게 TED에 대한 이해와 공감, 참여까지 이끌 수 있는 기사로 유익했다. 필자가 ‘책 만들며 크는 학교’의 ‘읽고, 쓰기’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운영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교사는 물론이고 학부모도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어한다.’는 것이었다. ‘창의가 무엇일까?’ 질문을 던져보면 교사나 부모도 창의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탓에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 외에 다른 답은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어떻게 해야 창의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되묻는다. 필자뿐 아니라 많은 교사나 학부모가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교육방법, 교육정책에 목말라하고 있다. 교육정책을 만드는 교과부에서는 창의교육을 어떻게 개념화하고 있는지, 유치원과 초·중·고교별로 어떻게 커리큘럼이 만들어져 있는지, 실제로 학교에서 창의교육이 실시되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한 게 많다. 작년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싱가포르 국립대 탄 엥 치에 부총장을 만나 “모든 서울시민이 유치원부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과 참여 위주의 창의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신문 2009년 11월16일). 이를 위해 우선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인문학과 디자인, 창의성을 주제로 한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고, 단계적으로 중·고등학교로 확대돼 2013년 전면 시행될 예정이라고 했는데, 현재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남은 기획 기사에서 우리나라 창의교육의 실태와 창의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사례 등 생생한 취재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창의교육의 궁금증이 풀리길 기대해 본다.
  • [주말 데이트] 홍승엽 국립현대무용단 초대 예술감독

    [주말 데이트] 홍승엽 국립현대무용단 초대 예술감독

    “저는 학생일 때 선생님이 작품 한번 보자 하면 도망갔어요. 간섭 받기 싫어서. 제 춤에 다른 색채를 입히려고 하는 게 싫었어요. 못된 제자였죠. 우리 후배들 중에 저보다 더 지독한 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웃음).” 올해 한국 현대무용계에 큰 획이 그어졌다. 숙원이던 국립현대무용단을 갖게 됐기 때문이다. 초대 예술감독에 오른 무용가 홍승엽(48) 감독의 첫 마디에 모든 것이 담겼다. 무용가로서 그가 살아온 인생이 보이고, 예술감독으로서 그가 단체를 이끌 방향이 감지된다. ●공학도에서 변신…‘올해의 예술상’ 거부 일화 유명 지난 17일 육완순, 남정호, 박명숙 등 원로 무용가들과 손관중, 이윤경 등 신진 무용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왁자지껄한 설립 기념식이 열렸다. 홍 감독은 지난달 선보였던 신작 ‘벽오금학’ 한 단락을 축하공연으로 선보였다. 행사 뒤 여전히 얼굴이 상기돼 있는 그를 만났다. 먼저 ‘초대감독 홍승엽’에 대한 현대무용계의 반응을 물었더니 대답이 의미심장하다. “동년배나 후배들은 아주 반겨줬고, 선배님들은 닫혔던 마음을 많이 열어주셨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무용가로서 그의 삶은 파격의 연속이었다. 공학도에서 무용가로 급격히 방향을 틀었고 무용 입문 2년 만인 1984년 동아무용콩쿠르에서 대상을 받아 세상을 놀라게 했다. 현대무용가로 유니버설발레단에서 3년간 활동해 화제를 낳았고 비디오로 심사를 보는 관행을 비난하며 2004년 ‘올해의 예술상’ 수상을 거부한 것도 유명한 일화다. 1993년 현대무용단 ‘댄스시어터 온’을 만들어 작품 활동과 함께 단원은 물론 본인의 생계를 꾸리느라 고군분투했다. 무대, 연습실, 집을 오가는 사이사이 부족한 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아이들을 가르치느라 주말도 없었다. “공연도 안 보러 다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받았다. 독자 행보, 반골 기질이란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녔다. 퇴임을 앞두고 국립현대무용단이란 큰 선물을 선사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그에게 “그래서 시켰는데 그래서 걱정이다.”라고 했다며 웃는다. ●“나보다 지독한 놈 나왔으면” “어릴 적부터 음악을 듣는 귀, 그림을 보는 눈 등 예능에 기질이 있었다.”는 그는 뒤늦게 타이즈를 입게 된 것에 대해 영화 ‘빌리 엘리엇’에 나오는 대사를 언급했다. “춤을 출 때 어떤 느낌이 드느냐는 질문에 빌리가 ‘몸 안에 전기가 일어난다.’라고 하잖아요. 저는 처음 그 대사를 접했을 때 소름이 끼쳤어요. 저 작가가 저걸 어떻게 알았을까 하고요.” ‘빌리 엘리엇’은 발레 무용수가 되고 싶은 탄광촌 소년이 사회적 편견과 가족의 반대를 딛고 꿈을 이룬다는 영국 영화다. 그 또한 집안 형편과 사회 환경 때문에 억누르고 있었을 뿐이지 자신도 빌리처럼 “몸속에 진동을 지니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무용에 대한 소명의식 하나로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 “고생은 말로 설명할 수 없다.”면서도 “내가 좋아서 했기 때문에 고생이라고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성공한 무용가에게조차도 척박했던 시간. 환경은 나아지지 않았지만 한국 무용수들의 기량은 날로 발전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세운다. 후배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것”이 자연스레 그의 바람이 됐다. 국립현대무용단의 진로는 여기서 정해졌다. 안무가 육성, 작품의 레퍼토리화, 현대무용의 대중화가 당면한 과제다.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안무가 육성. 우수한 무용수는 넘치는데 실력 있는 안무가는 희귀한 실정이다. 왜 그럴까. “무용은 학교에서 배우지만 안무는 아닙니다. 현장에서 자신이 배우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안무가는 키워집니다.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방법을 파고 들어야 하는데 그러기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하죠.” ●날마다 1시간30분 춤 연습으로 아침 열어 그는 오로지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안무가가 자신도 몰랐던 독창성을 발견하도록 물심양면 돕겠다고 했다. 참견과 간섭은 그의 사전에 없다. 안무가와 무용수는 상주 인원을 두지 않고 프로젝트별로 그때그때 선발한다. 이를 둘러싸고 진통도 있었지만 타성을 배격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라고 홍 감독은 말한다. ‘국립’이라는 단어는 품격과 안정감을 주다가도 종종 예술과 만나면 ‘안일한’ 느낌을 풍기기도 하기 때문이다. 무용가로, 안무가로 부딪쳤던 현장 경험을 살려 한국현대무용계가 필요한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17년간 애지중지 키워온 ‘댄스시어터 온’은 “법적으로 휴무, 실질적으로 해단”에 들어갔다. 10년 넘게 상주해온 단원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훔쳤지만 더 큰 일을 짊어질 그에게 감상은 금물이다. 창단 공연은 내년 1월로 잡았다. 자신의 작품 가운데 하나를 골라 무대에 올린다. 이에 앞서 그는 올 가을 혼자 판을 벌일 계획이다. 정식 공연장이 아닌 사찰, 화랑 등 작은 무대에서 거문고를 파트너 삼아 홀로 펼치는 공연이다. 예술감독이란 자리에 올랐지만 여전히 자신은 무용수라는 생각. 거의 매일 1시간30분의 연습으로 아침을 연다. 쉰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무용수와 견줘 손색없는 몸이다. 그의 몸이 그가 얼마나 치열하고 엄격하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준다. “올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국립현대무용단 홍보를 위해 제 몸을 팔겠습니다(웃음).” 글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사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쇼핑몰 CEO’ 소이현, 직접 모델에 한가인 협찬까지

    ‘쇼핑몰 CEO’ 소이현, 직접 모델에 한가인 협찬까지

    배우 소이현(26)이 온라인 쇼핑몰 CEO 대열에 합류했다.소이현은 최근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배우 최강희의 의상을 코디했던 스타일리스트 걸님과 함께 쇼핑몰 ‘탑앤팁’을 오픈했다.현재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재벌가의 서녀로 아버지의 호적에도 오르지 못한 채 기구한 운명을 살아가는 정윤서 역의 소이현은 극중 스타일리시한 일명 윤서룩을 선보이고 있다.윤서룩은 대부분 소이현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의 상품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의상이 주를 이룬다.소이현과 걸님이 운영하는 쇼핑몰 ‘탑앤팁’은 의류 판매와 더불어 패션 정보를 제안하고 있어 20~30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또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한가인의 의상과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배우 이선균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연예인 의상협찬도 하고 있다.사진 = 탑앤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여름을 맞아 휴가를 떠난 수영복 차림의 빅뱅 지드래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 “팥빙수 가게 직원이 찍은 사진이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됐다.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상의를 벗은 수영복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주황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이 유난히 돋보여 패셔너블한 면모를 맘껏 뽐냈으며 마른 몸매에 잔 근육들이 붙어 탄탄한 몸매임을 과시하기도 했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친한 댄서들과 서울 근교로 놀러 간 듯”, “혼자 잘 노네”, “잔근육이 진리”, “여자친구는 안 만나요?” 등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한편 18일 스물 세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드래곤은 최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를 통해 부인한 바 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심은경 “난 질풍노도의 시기”…新 ‘4차원소녀’ 등극

    심은경 “난 질풍노도의 시기”…新 ‘4차원소녀’ 등극

    16세 여배우 심은경이 독특한 표현과 발언들로 새로운 ‘4차원 소녀’의 반열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심은경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심은경은 민방위 훈련으로 인해 제작보고회 현장에 지각해 장진 감독을 비롯, 배우 김수로, 류승룡 등의 짓궂은 농담의 대상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심은경은 장난스러운 상황에서도 진지하고 엉뚱한 발언을 일삼는 등 사랑스러운 10대 소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벼운 질문에도 진지한 대답을 내놓아 장진 감독으로부터 “우리는 토크쇼 분위기였는데, 심은경이 와서 마이크를 들자 토론회가 됐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장진 감독은 ‘퀴즈왕’을 통해 어린 여배우 심은경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며 극찬했다. 이어 “하지만 러닝타임의 제한 때문에 심은경의 출연분량을 조금 덜어냈다. 정말 안타까웠다”며 배우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영화 ‘불신지옥’에서 신들린 소녀를 열연해 호평 받았던 심은경은 이번 ‘퀴즈왕’에서는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학생으로 분했다. 이에 심은경은 “나는 질풍노도의 시기다. 10대들은 누구나 우울한 순간을 겪지 않느냐”고 말했다. ‘잘풍노도의 시기’, ‘우울한 10대’ 등 심은경만의 단어 선택에 장진 감독과 김수로 등이 미소를 지었고, 이에 심은경은 “제가 늦게 와서 정신이 없어서…”라고 말끝을 흐려 객석에서도 웃음이 터졌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1박2일’ 조작의혹, PD 적극부인…“불가능”

    ‘1박2일’ 조작의혹, PD 적극부인…“불가능”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나영석 PD가 8월 15일 방송된 ‘경북 봉화 울진 편’이 조작의혹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적극 부인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제작진 철수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출연자들, MC몽이 갑작스럽게 휴대폰을 분실한 것, 섭섭당(은지원 MC몽 이승기)팀의 차량 타이어 펑크 등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녹화당시 스태프와 출연자들을 물론 현지 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1박2일’ 촬영현장에 있었다는 근거를 내세우며 조작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 철수를 인지하지 못한 출연자들에 대해서는 “제작진만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일은 흔하다.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에 멤버들이 그다지 민감하지가 않다”고 해명했다. MC몽의 휴대폰 분실과 관련해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조작사실을 일축했다. 또 타이어 펑크사건 역시 일부러 꾸민 일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사진 = KBS 2TV ‘1박2일’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이지혜 “이휘재 올해 결혼 기운있어” 예언적중

    이지혜 “이휘재 올해 결혼 기운있어” 예언적중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예언했던 이휘재의 결혼 시기가 딱 들어맞았다. 이지혜는 지난 5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 “이휘재가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다”고 말했다. 당시 이지혜는 스스로 신기가 있다고 밝히며 “강한 기운이 왔다. 이휘재는 올해를 넘기지 않고 결혼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깜짝 놀란 이휘재가 현영의 결혼 시기를 묻자, 이지혜는 “현영은 좀더 기다려야 한다. 40대가 되서야 갈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18일 이휘재는 이지혜의 예언대로 올해 12월 5일 8살 연하 플로리스트와 결혼을 발표, 새삼 과거 이지혜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개그우먼 김신영이 럭셔리파티에서 단 하나의 물품에 10억 원을 썼다. 1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에서는 상위 1%의 하루를 체험해 보기 위한 럭셔리 파티가 진행됐다. 미녀 경매사 김민서의 진행으로 실제 경매를 방불케 했던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 이경실, 정선희, 정시아, 간미연 등은 억대 경매에 참석했다. 김신영은 이날 경매 현장에서 십 원 단위로 현금을 응찰하는 등 재치있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하지만 이후 아낌없이 돈을 썼음에도 총 다섯 개의 경매품 중에서 하나의 주얼리세트 밖에 얻지 못하는 굴욕을 안아 웃음을 자아냈다. 당초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경매를 시작한 ‘여자만세’ 멤버들은 전혀 럭셔리하지 않은 개그분위기오 경매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안진경, 컴백 컨셉은 ‘블랙’..재킷서 섹시변신

    안진경, 컴백 컨셉은 ‘블랙’..재킷서 섹시변신

    가수 안진경이 파격적인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안진경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진경은 블랙의 배경과 블랙의상, 짙은 아이라인으로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묘한 분위기의 표정 등 시크함에서 오는 섹시함을 연출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안진경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측은 “이번 앨범에서는 공개된 재킷사진뿐만 아니라 무대 콘셉트, 안무 등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또 깜짝 놀랄만한 인물들이 대거 참여해 이번 앨범에 힘을 실어줬다. 많은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 곡이라는 평이다. 안진경은 “이번 앨범은 음악뿐만 아니라 재킷, 뮤직비디오 등 모든 부분에 첫 앨범보다도 더 많은 공을 들였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시아준수, 남성 아이돌 중 가창력 1위...종현-예성 뒤이어

    시아준수, 남성 아이돌 중 가창력 1위...종현-예성 뒤이어

    네티즌들이 남성아이돌 그룹 중 최고 가창력을 지닌 가수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를 1위로 꼽았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11일부터 17일까지 ‘남성아이돌그룹 중 최고 가창력을 지닌 메인 보컬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총 7만 2498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시아준수가 전체 38.8%인 2만 3132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허스키한 고음과 풍부한 감성표현이 돋보이는 시아준수의 가창력은 동방신기 팬들 사이에서 익히 잘 알려져 있으며 음악평론가들이 가창력이 좋은 보컬리스트로 꼽을 정도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팬들은 동방신기 앨범 ‘미로틱’ 수록곡 ‘러브 인 더 아이스’(Love In The Ice)를 시아준수의 가창력을 인증하는 예로 든다. ‘러브 인 더 아이스’에서 시아준수가 솔로로 부르는 파트에서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다.2위에는 팬들 사이에서 탈아이돌급 보컬을 가졌다고 말하는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1만 3670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종현은 최근 노래 ‘루시퍼’를 통해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3위, SS501 멤버 허영생이 4위에 랭크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화성인바이러스’, 식초원샷 신맛 중독녀로 시선집중

    ‘화성인바이러스’, 식초원샷 신맛 중독녀로 시선집중

    신맛에 중독된 화성인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했다.17일 자정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여름특집 ‘대한민국 0.1% 특이 식성을 찾아라’ 제 2탄 침샘폭발 신맛 편’이 가구 시청률 2.14%(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달성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7주 연속 1위다.지난달 20일 방송된 ‘공포의 매운 맛’ 편에 이어 제 2탄으로 마련된 이번 방송에서는 구하라를 닮은 빼어난 미모로 6년간 레몬을 3.2톤이나 먹은 화성인 한수란(21)씨가 출연했다. 한씨는 등장부터 쌓여있던 생 레몬을 통째로 까먹기 시작해 MC들을 놀라게 했다.뿐만 아니라 한씨는 평소 음료 대용으로 마신다는 식초 원액을 가뿐히 들이킨 후 상큼한 미소를 보이는 여유도 잃지 않았다. 반면 MC 이경규와 김구라는 레몬을 먹고 식초를 마신 뒤 온몸을 진저리 치고 속 쓰림을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2PM, 팬 위한 ‘Thank You’ 공개 “고마움·사랑 담아”

    2PM, 팬 위한 ‘Thank You’ 공개 “고마움·사랑 담아”

    2PM이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곡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PM이 콘서트를 통해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곡 ‘Thank You’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됐다. ‘Thank You’는 지난 힘든 시간 동안 곁에서 잡아주고 힘이 돼준 팬들에게 보내는 2PM 멤버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 2PM은 아무 대가 없이 늘 곁에서 사랑해 주는 상대방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곡에 담았다. 피아노로 연주되는 메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Thank You’는 2PM이 자신들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을 위해 처음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에는 콘서트 전 대기실에서의 멤버들 모습과 함께 2PM이 팬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는 물론, 2PM에게 보내는 팬들의 예쁜 사랑이 담긴 메시지가 담겨있다. 특히 부산 콘서트에서 팬들이 자발적으로 준비, 멤버들에게 사랑의 마음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날려 멤버들이 감동으로 눈시울을 적셨던 ‘종이비행기 이벤트’의 모습도 담겨있어 노래와 함께 가슴을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분들을 위해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한 ‘Thank You’는 팬들에게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2PM의 고마움과 사랑이 담겨 있는 곡이다. 2PM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컴백’ 휘성, 김도훈과 재회 “‘위드 미’에 대적할 곡”

    ‘컴백’ 휘성, 김도훈과 재회 “‘위드 미’에 대적할 곡”

    가수 휘성이 새 싱글 음반 ‘리얼슬로 이즈 백’(RealSlow is Back)을 들고 컴백한다. 26일 공개되는 휘성의 이번 음반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6집 ‘보콜릿’(Vocolate) 이후 10개월 만의 신보. 휘성은 초기 히트곡 ‘위드 미’(With Me)를 만든 작곡가 김도훈과 다시 손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휘성의 소속사인 팝업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은 김도훈이 작곡하고 휘성이 직접 작사를 맡아 의기투합한 곡으로 2002년 신드롬을 일으킨 ‘위드 미’에 대적할 곡”이라며 “이번 음반을 통해 대중이 원하고 좋아하던 휘성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따. 새 싱글 발표에 앞서 휘성은 18일 오후 9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휘성의 새 싱글 음반은 오는 2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플로라이다, 지드래곤 생일 축하 트워터글 눈길

    플로라이다, 지드래곤 생일 축하 트워터글 눈길

    ‘표절의혹’이라는 특별한 계기로 인연을 맺은 미국 힙합가수 플로라이다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각별한 우정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플로라이다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해, 지드래곤”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23세 생일을 맞은 지드래곤을 위한 축하 인사. 네티즌들은 두사람의 인연이 민감한 문제인 ‘표절의혹’으로 시작됐다는 것을 회상하며 잡음에 굴하지 않는 우정에 감탄을 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8월 “‘하트 브레이커’가 플로라이다의 ‘라이트 라운드’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한바탕 몸살을 앓았다. 이후 표절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10월 경 플로라이다 측에 직접 연락을 취했고 한 달 여만에 플로라이다가 피처링에 참여한 새로운 버전의 ‘하트브레이커’를 선보이며 논란을 잠재웠다. 플로라이다는 지난 5월 엠넷 미디어 팝 정보 프로그램 ‘팝콘’과의 인터뷰에서 지드래곤과 함께한 음악적 교류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지드래곤과의 작업은 큰 행운이었으며 그는 음악적으로 서구적인 성향을 잘 이해하고 있는 뛰어난 친구다”고 표현한 바 있다. 지드래곤은 같은 달 진행한 플로라이다의 내한공연에 게스트로 나서며 우정을 이어왔다. ‘표절의혹’이 불거진 지 약 1년, 두 사람의 우정은 ‘현재진행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플로라이다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90세 할아버지, 생일기념 낙하산 비행 ‘화제’

    90세 할아버지가 생일과 조국의 독립혁명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낙하산을 타 화제가 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지방 코르도바에 살고 있는 카를로스 로케 벨트란 할아버지가 16일(현지시간) 90세 생일을 맞아 낙하산 비행에 성공했다. 비행기를 타고 3000피트 상공까지 올라간 할아버지는 침착하게 뛰어내린 후 멋진 모습으로 비행을 하다 낙하산을 폈다. 사뿐히 땅에 내려앉은 할아버지를 4명 아들과 12명 손자, 10명 증손자가 뜨겁게 환영했다. 할아버지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고 땅에 도착할 때까지 아름다운 느낌을 받았다.”면서 “비행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낙하산 동료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왜 할아버지는 하필 낙하산을 탈 생각을 했을까. 할아버지는 낙하산과 인연이 깊다. 1943년 만들어진 아르헨티나의 첫 낙하산부대 창설 멤버다. 아르헨티나는 1941년 독일 나치정권이 공수부대를 크레타 섬에 낙하시켜 점령하자 낙하산부대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2년 뒤인 1943년 지원자를 모집했다. 광고를 보고 지원한 250명 중 60명이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하고 창설 멤버로 선발됐다. 할아버지는 그 중 한 명이다. 할아버지는 “하늘에서 보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면서 “꼭 다시 한번 낙하산을 타고 싶었는데 아르헨티나의 독립혁명 200주년에 90세 생일을 맞으면서 소원을 이루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배우 손예진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염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손예진은 최근 패션지 ‘싱글즈’와 함께 암스테르담에서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털털하고 청순한 캐릭터로 분했던 손예진은 이번 화보에서 페미닌하고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화보 속의 손예진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백리스(backless) 드레스를 입고 노출된 등으로 진주 목걸이를 늘어뜨려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플라워 프린트의 화려한 미니 드레스에 엘로우 컬러의 백과 세련된 시계를 매치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다른 화보에서는 스팽글이 장식된 블랙 니트에 빅사이즈 선글라스, 블랙 컬러의 시계 등의 아이팀을 착용하는 등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고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 손예진의 모습은 ‘싱글즈’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성난 넷심, PD수첩 방송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돌입

    성난 넷심, PD수첩 방송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돌입

    MBC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 방송 불방에 성난 네티즌들이 방송요청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8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엔 한 네티즌이 ‘MBC는 PD 수첩 4대강의 비밀 방송하세요’의 글을 올렸다. 법원에서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는데, 이를 막았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내용. ‘PD수첩’ 방송 촉구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백만명을 목표로 시작된 이 서명운동은 현재 오후 5시 무렵까지 참여 인원이 1만 여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17일 밤 방송 예정이었던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은 방송 3시간 전 MBC 경영진에 의해 방송보류 판정을 받았다. ‘VJ특급 바하인드스토리’ 방송으로 긴급 대체돼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정준호, 김남주 남편된다… ‘역전의 여왕’ 봉준수역 캐스팅

    배우 정준호가 김남주의 남편역으로 MBC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 캐스팅됐다. ‘역전의 여왕’은 지난해 김남주의 푼수 아줌마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내조의 여왕 2’로 알려진 작품. ‘눈물의 여왕’이었다가 최근 제목을 ‘역전의 여왕’으로 변경했다. 정준호는 극중 얼떨결에 재벌 3세 황태희(김남주)와 결혼한 대기업 사원 봉준수 역으로 나온다. 재벌가에 장가든 후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외도를 꿈꾸는 인물. 예상치 못한 인생의 풍파를 겪으면서 진짜 가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눈물겨운 분투기를 펼치게 된다. 정준호가 1편격인 ‘내조의 여왕’서 김남주 남편으로 나왔던 오지호와 어떤 다른 연기를 펼쳐 보여줄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오는 10월, ‘동이’ 후속으로 MBC 월화극으로 편성,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자이언트’ 산통깨는 우주커플, 이번엔 ‘박치기 키스’

    ‘자이언트’ 산통깨는 우주커플, 이번엔 ‘박치기 키스’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의 활력소 조민우(주상욱 분)와 이미주(황정음 분) 커플이 러브신에 목마른 시청자들을 위해 색다른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우주커플’로 불리는 민우와 미주는 지난 16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첫키스를 나눴다. 분위기를 이어 29회분. 틈만 나면 산통을 깨는 눈치 없는 ‘우주커플’은 입 맞춘 지 하루 만에 이마를 들이받는 ‘박치기 키스’로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미주는 지난 밤 첫 키스를 회상하며 얼굴을 붉혔다. 그런 미주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민우는 집에 데려다 줄 것을 청하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만들었다. 어색한 공기 속에 미주는 미처 건네지 못했던 생일 선물을 건넸다. 선물상자 속 ‘넥타이 핀’을 받아든 민우는 “너 이거 무슨 뜻인지 아냐”며 “이건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할 때 주는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미주는 “나는 그런 의미인지 몰랐다, 무효다”고 대꾸했지만 민우의 ‘미주 놀리기’는 계속됐다. 애써 준비한 생일선물을 받아들고도 자신은 음력으로 생일을 지내기 때문에 ‘진짜 생일’이 아니었다고 거드름을 피우기 시작한 것. 이에 미주는 입을 삐죽이며 “진짜 생일날 다시 돌려주겠다. 다시 선물살 돈도 없으니 일단 돌려달라”고 청했다. 하지만 민우는 눈썹 하나 까딱 하지 않고 선물을 향해 달려드는 미주를 제압하며 또다시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두 사람의 얼굴이 서서히 가까워지자 미주는 전날 밤처럼 달콤한 입맞춤을 기다리는 듯 지그시 눈을 감았다. 하지만 입술이 닿을 정도로 가까워 진 찰나, 반전이 일어났다. 별안간 눈을 번쩍 뜬 미주는 있는 민우를 향해 힘껏 박치기를 날리며 복수에 성공한 것. 미주는 아파하는 민우를 향해 “내가 어제처럼 또 당할 줄 알았느냐. 첫키스였는데”라고 말끝을 흐리며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민우는 순조롭게 흘러가던 핑크빛 분위기를 박살낸 미주의 뒷모습을 보며 “첫키스?”라고 읊조렸다. 이어 비실비실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웃어버렸다. 이는 사랑에 빠진 직후의 무모한 기쁨이 잘 드러나는 대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주커플’의 속사정을 모르는 이강모(이범수 분)는 민우의 아버지인 조필연(정보석 분)을 향한 복수의 칼날 꺼내들었다. 강모의 복수 계획이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러브씬에 목마른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는 ‘우주커플’의 만행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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