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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68cm -체중10kg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자’

    기네스북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자’로 콜롬비아의 에드워드 니노 에르난데스(Edward Nino Hernandez)를 공인했다고 영국언론 매트로가 보도했다. 올해 24세인 니노는 몸무게 10kg에 신장은 27인치(68.58cm). 콜롬비아의 보사(Bosa)출신인 부모에 의하면 니노는 태어날 때 1.5kg의 몸무게에 신장은 15인치(38.1cm)였다. 2살 이후로 성장이 멈췄다. 아래로 3명의 형제는 정상적으로 성장했지만 11살인 막내도 역시 키가 작다. 1992년에는 작게 태어난 딸이 1살 생일을 앞두고 사망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니노는 선천적으로 시각이 안좋은 걸 제외하고는 건강하다. 백화점에서 춤을 추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며 최근에는 영화에 마약을 파는 갱으로 출연도 할 예정이다. 니노에게는 152cm의 18살 여자 친구도 있다. 유명해지면 빠른 차도 사고 싶고 영화로 성공하면 실베스터 스텔론이나 성룡을 만나는게 그의 꿈이다. 니노는” 내가 특별하다고 생각하기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꾸 만지고 찔러보는 것이 좀귀챦다” 고 하기도. 기네스북 공인 기록자였던 중국인 허핑핑(20)이 지난 3월 사망하면서 니노에게 새로운 공인이 주어졌지만 니노의 기록도 10월이면 네팔 카트만두의 칸젠드라 마가르에게 넘겨질지도 모르겠다. 10월이면 성인이 되는 마가르가 55.88cm로 니노보다 12cm가 작기 때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연상연하’ 정일우-백지영, ‘내귀에 캔디’ 입맞춤

    ‘연상연하’ 정일우-백지영, ‘내귀에 캔디’ 입맞춤

    배우 정일우가 2년 만에 가진 팬미팅 자리에서 백지영과 커플댄스를 선보이며 호흡을 맞췄다. 정일우는 지난 5일 서울 양천구 목동 브로드홀에서 생일파티를 겸한 팬미팅을 진행하고 피아노 연주, 댄스 등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개인기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영화 ‘러브 어페어’ 주제곡을 직접 피아노로 감미롭게 연주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노래 및 댄스도 준비했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가수 백지영과 ‘내 귀에 캔디’에 맞춰 데뷔 이후 처음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정일우는 시작 전 다소 쑥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백지영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일우 생일파티에는 평소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이민호와 김범이 깜짝 등장, 우정을 과시했다. 이민호와 김범은 “알고 지낸 지 오래 됐지만 오늘 같은 정일우의 색다른 모습은 처음이다. 팬들을 위한 열정적인 모습이 멋지다”고 소감을 전했다. 팬미팅을 마친 정일우는 “오랜만의 자리라 너무 긴장을 한 것 같다. 하지만 팬들이 많이 좋아해주시고 노력하고 준비한 부분에 감동해주셔서 오히려 내가 더 감격스러웠다. 생일 축하 자리를 마련해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작품과 연기로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일 축하 자리를 마련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그 사랑에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일우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차기작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신민아, 사칭 트위터 곤혹…하루만에 발각
  •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배다해, 박칼린 덕에 별칭 얻어…‘벽-콕-구석다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배다해는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고 자신의 별명을 남겼다. 이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배다해가 ‘넬라판타지아’ 솔로를 연습하다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적을 받는 과정에서 생긴 별명이다.감정 전달과 시선, 발성 등 혹독한 불호령 후에도 배다해가 호흡이 달려 몸을 가만히 두고 못하고 노래를 하자 박칼린은 “미안하지만 저 쪽 벽에 가서 서 있어”라고 극약처방을 내렸다. 배다해는 자세 교정을 위해 벽에 등을 기대고 서서 노래를 했다. 힘든 연습이 끝나고 배다해는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다해가 벽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남격’ PD는 ‘구석에 콕!’이라는 자막을 넣었다. 네티즌들은 이날 방송을 보고 배다해에게 ‘벽다해’, ‘콕다해’, ‘구석다해’라는 별명을 붙여준 것.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방송에서의 눈물을 보고 영원한 팬이 될 것 같다. 힘내고 응원하겠다”, “‘남격’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 눈물 흘릴 때 정말 안타깝더라. 누나 항상 힘내라”, “어제 남자의 자격을 보고 벽.다.해.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7일 생일을 맞은 배다해는 5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했다. 배다해는 방 한쪽을 가득 채운 선물 속에 파묻혀 찍은 인증샷과 함께 “(선물) 하나도 빠짐없이 다 올려놨어요”라며 “오늘 생일파티 해주신 고마운 우리 바루까페(바닐라 루시 공식 팬카페) 팬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진짜 열심히 할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NTN포토] 생일케이크 촛불 끄는 장근석

    [NTN포토] 생일케이크 촛불 끄는 장근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생일케이크 촛불을 끄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근석 ‘생일선물 고마워요’

    [NTN포토] 장근석 ‘생일선물 고마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현대차 공들인 ‘비전 선포식’ 연기 왜?

    현대차그룹이 계열분리 1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돌연 연기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수개월간 공들인 대규모 이벤트를 행사 당일 아침에 연기한 것을 두고 무슨 말 못할 사연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현대차 측은 1일 상생을 강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중소기업 상생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현대차의 ‘자화자찬’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곱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예정된 ‘잔칫날’을 빛내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준비한 행사를 그같이 단순한 이유로 연기했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특히 행사 연기가 갑작스럽게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 석연치 않다. 현대차 측은 전날까지 참석자에게 행사 일정을 통보하고, 각종 현수막과 행사 진행요원 배치를 모두 끝냈다. 하룻밤 사이에 연기할 만한 사유가 발생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또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현대차의 과거 10년과 앞으로의 10년을 조명하고,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하려는 현대차 임직원들의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 그래서 정몽구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며,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CI(기업이미지통합)도 발표할 계획이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 회장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혀 이번 일이 전략적인 판단에 따라 이뤄졌음을 내비쳤다. 또 “(연기 배경과 관련해) 여러 이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특히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라며 말을 아꼈다. 현대차 직원들도 갑작스러운 연기에 당황하면서도 아쉽다는 반응이다. 한 직원은 “구체적으로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생일잔치도 남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좀 그렇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마이클 잭슨 닮고파” 성형 결심 인도스타

    “마이클 잭슨 닮고파” 성형 결심 인도스타

    “나의 오랜 우상의 얼굴을 닮고 싶다.” 인도의 유명 영화배우가 성형수술을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어릴 적부터 우상이었던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얼굴을 닮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인도의 영자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한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오랜 팬을 자처하는 발리우드 스타 레오날드 빅터가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예고했다. 자신의 생일인 지난 29일(현지시간) 열린 팬미팅에서 빅터는 “마이클 잭슨은 사망했지만 나는 그를 잊지 못했다.”면서 “의료진과 상의해 총 21차례 성형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왜소한 체격에 흰 피부를 가졌던 마이클 잭슨과 달리 빅터는 다부진 체격과 까무잡잡한 피부를 자랑한다. 마이클 잭슨의 닮은꼴로 변신하려고 그는 박피술, 지방 흡입 등 다양한 성형수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놀란 팬들 앞에서 그는 “거울을 볼 때마다 내가 마이클 잭슨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잭슨은 5세 때부터 나의 우상이었기 때문에 그가 없는 지금 나의 몸을 그에게 헌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마이클 잭슨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빅터는 “내게는 몇가지 소망이 있는데 첫 번째는 돈을 벌어 네버랜드를 사서 마이클 잭슨의 자녀에게 되돌려 주는 일이며 두 번째 소원은 잭슨이 남긴 빚을 청산해 그의 이름 앞에 금전 문제가 따라다니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멕시코 ‘기네스 중독’ 재발? … 세계 최장 플라워 카펫 기록

    멕시코 ‘기네스 중독’ 재발? … 세계 최장 플라워 카펫 기록

    멕시코가 또 신들린 듯 기네스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멕시코시티가 29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긴 플라워 카펫을 깔았다. 멕시코시티 차풀테페크 보스케에 아름답게 깔린 플라워 카펫의 길이는 장장 1916m. 플라워 카펫은 소치밀코 구역 원예조합 회원과 플로리스트 등이 힘을 합쳐 이날 아침부터 공동작업을 벌인 끝에 완성됐다. 길을 확인한 기네스 검사관은 카펫 길이를 확인하고 기록 경신을 공인했다. 앞서 28일 멕시코에선 세계에서 가장 큰 ‘칠레 엔 노가다’(멕시코 전통음식)가 제작돼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플라워 카펫은 멕시코 독립 200주년, 혁명 200주년을 맞아 기획된 행사다. 카펫이 완성된 이날에만 멕시코시티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 100만 명 이상이 플라워 카펫을 둘러봤다. 소치밀코 원예조합 관계자는 “멕시코에서 자라는 다양한 꽃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보여주게 돼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멕시코는 지난해부터 기네스 중독된 듯 각종 기록을 쏟아내면서 기네스의 절대 강국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멕시코에선 마이클 잭슨의 51째 생일을 맞아 1만3000여 명이 모여 스릴러 춤을 추면서 기네스기록을 세웠다. 최대 인원(542명) 거리악사 연주, 세계 최대 무대(길이 1320m)에서 패션쇼 개최, 세계에서 가장 큰 미트볼-치즈케이크 만들기 기네스기록을 가진 것도 멕시코다. 밸런타인데이에는 멕시코시티 광장에서 4만여 명이 키스를 해 최대 인원 동시에 키스하기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12월에는 멕시코시티의 아베뉴 레포르마에 높이 112m짜리 크리마스트리를 세워 종전의 브라질 기록을 앞지르며 또한번 기네스기록을 깼다. 사진=퍼블리메트로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58년비밀 ‘쥐덫’ 살인자 공개…상도 어긴 위키피디아

    58년비밀 ‘쥐덫’ 살인자 공개…상도 어긴 위키피디아

    지난 58년간 비밀이 지켜져 왔던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쥐덫’의 결말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8월 30일(현지시각) 위키피디아가 ‘쥐덫’의 결말을 공개해 크리스티의 유족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쥐덫’의 관객들은 연극이 끝날 때마다 아직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살인자의 이름을 밝히지 말 것을 요청 받았으며 지금까지 비밀이 잘 유지돼왔다. 그러나 위키피디아가 최근 유족들과 팬들의 항의에도 불구, 온라인상에 살인자의 이름을 공개하며 문제가 불거진 것. 자신의 9세 생일에 ‘쥐덫’의 판권을 받은 크리스티의 손자 매튜 프리차드는 위키피디아의 결정을 “불행한 것”이라고 비난하며, 이 문제를 연극의 프로듀서 스티븐 웨일리-코헨과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할머니는 자신의 책이나 연극의 플롯이 리뷰에서 밝혀진다면 기분 나빠할 것이며 이 경우도 마찬가지”라며 “저녁에 연극을 보러 가는 관객의 입장에서 살인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맞히는 것은 연극을 보는 즐거움 중 하나인데 결말을 공개하는 것은 이를 망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면 위키피디아의 대변인은 “우리의 목적은 중요한 지식을 수집하고 보고하는 것”이라며 “살인자가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으면 이를 읽지 않으면 된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한편 ‘쥐덫’은 1952년 런던에서 초연된 이후 세계에서 최장기간 공연되는 작품으로, 2만4000회 이상 무대에 올려졌다. ‘쥐덫’의 라이선스 규정에 따르면 이 작품은 웨스트엔드 밖에서 1년에 한 차례만 공연할 수 있으며 살인자의 정체는 비밀에 부쳐져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노 前대통령 탄생 64주년 추모행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생 64주년을 기념하는 추모행사가 지난 28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렸다. 노무현재단과 봉하재단은 이날 노 전 대통령이 어린 시절과 귀향 후 자주 거닐었던 봉하마을 주변 산과 숲길, 논길, 화포천 등 생태 산책길을 따라 걷는 ‘대통령의 길’ 탐방 행사를 벌였다. 행사에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추모객 40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봉화산 숲길 구간을 걸으며 노란 리본 달기와 산책길 정화활동도 펼쳤다. 노 전 대통령의 묘역 옆 잔디밭에서는 ‘노무현을 추모하는 봉하마을 작은음악회’도 열렸다. 음악회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문 이사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 이병완 전 비서실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 참여정부 인사도 함께했다. 노무현 대통령 추모의 집 앞마당에서는 다음 달 5일까지 노 전 대통령의 초·중·고교 시절과 군복무시절, 사법연수원 시절의 모습을 담은 미공개 사진들이 전시된다. 문 이사장은 “노 전 대통령이 태어나고 살았고 떠났던 그 길을 걸으며 그분의 뜻을 되새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탄생일에 맞춰 다채로운 추모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경술국치 100년] 60여명 단식·할복·음독으로 일제 항거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에 따르면 한말의 자결순국은 1905년 5월 주영공사서리 이한응이 처음이었다. 그는 1904년 제1차 한·일협약으로 대한제국이 사실상 외교권을 빼앗긴 데 이어 영국의 인도 점령과 일본의 대한제국 점령을 상호 인정하는 내용의 제2차 영·일동맹이 추진되자 영국정부에 항의하다 음독했다. 이후 1919년 칠곡 유생 유병헌이 총독부에 세금납부를 거부한 채 옥중 단식자결을 하기까지 모두 60명이 다양한 방식의 죽음으로 일제에 항거했다. 2007년 작성된 이 기록은 그러나 북한지역의 통계는 제외된 것이다. 또 남한지역에서도 1920년 안동 유생 이명우와 권성 부부가 ‘나라를 잃고 10년 동안 분통함과 부끄러움을 참았으나 이제는 충의의 길을 가겠다.’는 ‘비통사(悲痛辭)’를 남기고 함께 음독한 사실이 최근 새로 밝혀지는 등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순절자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가보훈처도 새로 드러난 15명 안팎의 자결순국자를 유공자로 인정할 것인지 심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따라서 앞으로 조사 및 연구 결과에 따라 한말 자결순국자의 숫자는 지금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한응이 순국한 1905년에는 영의정 조병세가 음독하고 민영환이 할복한 것을 비롯해 김봉학, 이상철, 홍만식, 송병선, 이봉환, 이봉학 등 9명이 목숨을 끊어 저항했다. 1910년에는 8월29일 강제합병이 공표되어 자결순국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9월29일 퇴직 관원과 군인, 노인 유생 등에게 이른바 은사금을 지급한다는 발표는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 이해에만 3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전 성균관박사 김근배와 전 중추원 의관 송주면은 우물에 몸을 던졌고, 전 궁중내관 반하경은 할복했다. 청원의 김정환은 스스로 목을 베었고, 관인 정동식은 전주 공북루에 목을 매는 자경(自縊)을 택했다. ‘매천야록’으로 유명한 황현은 절명시 4편을 남기고 음독했다. 중추원 의관을 사직한 장태수 등은 곡기를 끊었다. 백정 황돌쇠도 순사했다. 1911년에는 유생 장기석이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 참석을 거부하여 투옥된 뒤 옥중 단식했고 1912년에는 을사오적을 성토한 ‘토오적문’을 쓴 송병순이 은사금을 거절하고 독배를 들었다. 1913년에는 창릉참봉을 지낸 노병대가 단식했고, 1914년에는 의병장 김도현이 바다에 몸을 던졌다. 1916년에는 대종교 초대 교조 나철이 구월산 삼성사에서 순절했다. 이렇듯 타협을 거부한 우국지사들의 자결순국이 이후 항일운동에 정신적 동력으로 작용했음은 물론이다. 서동철 부국장 dcsuh@seoul.co.kr
  • 1983년 김정일-2010년 김정은…방중 두모습

    1983년 김정일-2010년 김정은…방중 두모습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을 처음 방문한 것은 1983년이다. 1980년 10월 제6차 노동당대회에서 후계자로 공인 받은 김 위원장은 3년 뒤인 1983년 6월2일 후야오방(胡耀邦) 중국 공산당 총서기의 초청으로 중국을 11일간 단독 방문했다. 앞서 1982년 4월 김일성 주석의 70회 생일을 맞아 방북한 당시 중국 최고지도자 덩샤오핑과 후야오방 총서기를 후계자 자격으로 처음 만난 바 있다. 앞서 김 주석을 수행해 1959년과 1962년 옛 소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적은 있지만 그때는 김 주석의 아들이자 단순한 수행원 신분이었다. 이번 김 위원장 방중에 3남 김정은의 동행 여부가 주목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김정은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김 위원장의 후계자로 추대된 바 없다. 다음 달 초 열리는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의에서 후계자로서의 위치를 굳힐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김 위원장이 김 주석 후계자 자격으로 중국을 첫 방문했던 1983년 상황과 비교하면 위상 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김 위원장이 후진타오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자들에게 김정은을 소개하기가 난감할 정도로 연배도 어리다. 그런 점에서 김정은이 동행했더라도 중국 지도자들과의 회동에 배석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점쳐진다. 대신 김 주석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지린(吉林)과 창춘(長春)의 혁명유적지들을 부자가 함께 돌아보면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혁명혈통’을 확인한 뒤 귀국, 대내 선전용으로 활용할 공산이 크다. 실제로 김 위원장 일행이 방중 첫날 찾은 지린은 김 주석의 청소년기 혁명 유적지이다. 김 주석은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에서 위원(毓文)중학교를 조선혁명의 열망을 키운 곳이라며 그리워했고, 베이산(北山)공원의 약왕(葯王)묘 지하실에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 위원장 일행이 27일 지린에서 창춘으로 이동한 경로상에는 북한이 주체사상의 발상지라며 선전하는 카룬(卡倫) 마을이 있다. 북한은 창춘시내에서 동북쪽으로 30㎞ 떨어져 있는 카룬에서 김 주석이 1930년 6월30일 이른바 ‘카룬회의’를 주재하면서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혁명노선을 발표했다고 주장한다. 김 위원장은 이 연설에 대해 “주체사상의 창시와 주체의 혁명로선의 탄생을 선포한 력사적 사변”이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경술국치 100년]뮤지컬·특별전·순례로 부활한 3人의 우국충정

    [경술국치 100년]뮤지컬·특별전·순례로 부활한 3人의 우국충정

    한·일강제합병조약 체결 100주년인 올해는 일본의 식민통치를 거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국민들에게 항일정신을 일깨운 수많은 우국지사의 100주기이기도 하다. 경북 안동·영양 일대는 어느 지역보다 많은 자정(自靖·자결)순국자를 배출했다.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아 단식으로 순사한 향산 이만도 선생과 그의 조카 이중언 선생, 또 향산의 제자로 동해 바다에 스스로 걸어들어가 도해(蹈海) 순국한 벽산 김도현 선생 등 세 분 의병장의 역사 현장을 찾아가 본다. 지금 안동은 향산과 이중언 선생을 기리는 분위기가 가득하다. 향산의 우국충정은 ‘락’이라는 뮤지컬로 만들어져 안동댐 민속촌의 동산서원에서 오는 10월까지 공연된다. 때 맞춰 한국고전번역원은 ‘향산집’ 7권 가운데 1권을 먼저 번역해 내놓았다. 이중언 선생은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8월의 독립운동가’로도 선정됐다.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안동선비’라는 주제로 그의 나라사랑 정신을 보여주는 특별기획전을 새달 30일까지 갖는다. 1842년에 태어난 향산은 퇴계 이황의 후손이다. 1866년 대과에 장원급제한 그는 ‘선비로 나라에 일신을 바친 자는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쳐야 한다.’는 부친의 당부를 실천에 옮겼다. 향산은 1876년 병자수호조약 체결을 반대하며 상소를 올린 면암 최익현 선생을 변호하다 파직됐고, 1895년 명성황후가 시해된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켰다. 1905년에는 을사늑약의 무효를 주장하는 상소를 올리기도 했다. 합병조약이 맺어지자 단식 24일 만에 순국했다. 퇴계종가와 묘소가 있는 안동시 도산면 토계동에 있던 향산의 종가는 안동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이르자 1975년 안동시 안막동으로 옮겨졌다. 선생의 순국을 기리는 가장 중요한 기념물이라고 할 수 있는 유허비는 시내에서 자동차로 40분 남짓 걸리는 예안면 인계리 청구마을 앞에 자리잡았다. 유허비각 주변에는 자그마한 크기의 향산공원이 조성됐다. 1949년 세워졌다는 유허비의 앞면 글씨는 백범 김구가 썼고 뒷면의 추도사는 위당 정인보가 지었다. 향산과 한 마을에서 1850년 태어난 이중언 선생은 1879년 대과에 급제하여 사헌부 지평 등을 지냈으나 외세의 발호를 목격하고는 낙향했다.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예안의진(義陣)의 전방장으로 함창의 태봉전투를 이끌었다.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외교권이 박탈되자 ‘청참오적소(請斬五賊疏)’를 올려 을사오적의 목을 베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향산과 다르지 않은 궤적이다. 그는 향산의 부음을 들은 10월10일 선조의 사당에 참배하고 단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많은 친지와 제자가 중단할 것을 권유했지만 선생은 ‘모두 부질없는 소리’라며 들으려 하지 않았다. 11월5일에는 순사가 찾아와 단식을 중단시키려 하자 “쫓아내지 않으면 내가 칼로 베겠다.”며 물리친 뒤 옷매무새를 정돈하고는 숨을 거두었다. 단식 27일 만이었다. 그는 가족들에게 봉서를 하나 남겼는데 ‘나의 갈 길은 사생취의(捨生取義), 목숨을 던져 의로움을 택하는 것뿐이다. 동포들이여 오직 힘쓰고 또 힘쓰라.’는 ‘경고문’이었다. 향산의 흔적을 찾는 것도 그랬지만, 영양유생 벽산의 자취를 찾아가는 길도 쉽지 않았다. 전국 곳곳의 작은 음식점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자동차 내비게이션도 순국지사의 유적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벽산은 1852년 현재의 영양군 청기면 상청리에서 태어났다. 마을에선 1580년 처음 지어진 벽산의 생가와 1958년 세워진 유허비를 비롯하여 그의 흔적을 여럿 찾아볼 수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마을 뒷산의 검산성(劍山城)이다. 벽산이 사재를 털어 쌓은 것이다. 길이 200m 남짓에 불과하고 높이도 2m가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뒷편으로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하천이 흘러 자연해자의 역할을 한다. 결코 간단치 않은 방어력을 발휘했을 것이다. 벽산은 실천적이고 전투적이었다는 점에서 의병사에 특별한 족적을 남겼다. 그는 1896년 청량산에서 모병하여 8개월 동안 항쟁했고, 1906년에는 고종의 비밀명령을 받아 활동했으나 이듬해 2월 일본군에 체포되어 6개월 동안 대구감옥에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그의 구국활동은 무력항쟁에 그치지 않고 상소운동을 벌이거나 서양 각국의 공사관이 만국공법론에 의거해 포고문을 보내 지원을 요청하는 등 외교론적 방법을 병행했다. 벽산은 병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상례가 모두 마무리되기를 기다려 1914년 영덕군 영해읍 대진 앞바다에서 순국한다. 동포들에게 충의로서 일제에 복수할 것을 강조하고 자신은 죽어서라도 기어이 왜를 멸망시키겠다는 내용의 글 ‘우리동포에게(與國內同胞)’는 순사 전날인 11월6일 새벽 반송정에서 남긴 것이다. 죽어서도 왜적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겠다며 경주 감포 앞바다에 대왕암 수중릉에 묻혔다는 신라 문무왕의 염원과 닮은꼴이다. 벽산이 순국한 대진 산수암(汕水巖)에는 1971년 도해단(蹈海壇)이 세워졌고, 해마다 선생의 생일인 음력 7월14일 기념행사가 열린다. 산수암의 북쪽에는 대진해수욕장, 남쪽에는 대진항이 자리잡고 있다. 도해단을 찾아간 지난 23일에는 벽산의 96주기를 기념하는 ‘도해단 전례’가 있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35~36도의 뙤약볕 속에서 대구와 안동, 영양 등지에서 승용차며 전세버스를 타고 온 100여명의 사람들이 선생의 우국정신을 기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글 사진 안동·영양·영덕 서동철부국장 dcsuh@seoul.co.kr
  • 닉쿤 여동생 야닌,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닉쿤 여동생 야닌,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여동생, 야닌이 태국 패션쇼 무대에 메인 모델로 섰다. 26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닉쿤 동생 야닌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한 패션쇼 무대에 메인 모델로 등장한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야닌은 틈틈이 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CF촬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런웨이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닌은 지난달 31일 2PM 단독콘서트에서 팬들 앞에 모습을 나타내기도 했다. 당시 닉쿤은 이날 여동생을 무대로 초대해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닉쿤 여동생 왼쪽에서 세번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라 쁘띠 파티’ 테이크 아웃 파티 세트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라 쁘띠 파티’ 테이크 아웃 파티 세트 선봬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야외 피크닉의 계절 가을 시즌을 앞두고 테이크 아웃 파티 세트 ‘라 쁘띠 파티 (La Petite Partie)’를 9월 1일부터 본격 출시한다.‘라 쁘띠 파티 (La Petite Partie)’는 불어로 ‘미니 파티’라는 뜻으로 가정에서의 홈파티나 사무실 회식 또는 야외 피크닉용 세트 메뉴다.특급호텔 전문 셰프가 조리한 고급 요리를 집이나 회사, 야외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번 세트는 성격과 목적에 따라 세가지 종류를 제공한다. ‘세트 A 패밀리 (Family)’는 가족 소풍, 생일 파티, 집들이 등에 적합하며 ‘그린 샐러드와 발사믹 드레싱’, ‘고구마와 감자샐러드’, ‘햄과 야채 샌드위치’, ‘햄을 곁들인 야채 볶음밥’, ‘칠리소스의 닭가슴살 구이’, ‘데리야끼 소스의 연어 뱃살’ 등 여섯 가지 메뉴로 구성했다.‘세트 B 오피스(Office)’는 사무실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런치 미팅, 야식 파티, 간단한 회식 등에 적합한 메뉴로 ‘그린 샐러드와 요거트 드레싱’, ‘고구마와 감자 샐러드’, ‘시금치와 연어 샌드위치’, ‘닭고기를 곁들인 야채 볶음밥’, ‘쇠고기 야채 볶음밥’, ‘팔보채’ 등으로 구성했다.‘세트 C 어린이 (Children)’은 ‘그린 샐러드와 요거트 드레싱’, ‘토마토와 게살 샌드위치’, ‘베이컨을 곁들인 야채 볶음밥’, ‘쇠고기 미니버거’, ‘토마토 스파게티’, ‘닭다리 튀김과 미니롤’ 등 어린이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메뉴들로 구성했다.최소 10인 이상 주문 가능하며 가격은 10인용 세트가 15만원, 20인용 세트는 3십만원으로 1인 평균 1만5천원 정도의 비용으로 가능하다. (10% 부가세 별도)이번 3가지 세트 모두 김치가 무료로 제공되며 제철 과일로 준비한 3가지 디저트 계절 과일(1만7천원)과 어린이 케익(5만원)은 별도 주문이 가능하다. (10% 부가세 별도)주문 고객이 원하는 날짜 최소 3일전에는 주문, 직접 방문해 수령 받는다. 여성 고객의 경우 주문 상품 픽업 당일 호텔 도착 5~10분 전 미리 전화 시 델리 직원이 호텔 정문에서 피크닉 박스를 차에 싣도록 서비스한다.문의 및 예약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델리 02-531-660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예은 “엄마 생일상 차렸어요”…인증샷 ‘눈길’

    예은 “엄마 생일상 차렸어요”…인증샷 ‘눈길’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직접 차린 ‘어머니 생일상’ 인증샷을 공개했다.예은은 27일 본인의 트위터에 “어제 생일을 맞은 엄마를 위해 준비했다. 나는 치킨요리를, 내 동생은 미역국을 만들었다”(this was for my moms bday yesterday! I made the chicken dish, my sis made Mi YEoK Soup haha :)는 글과 함께 인증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예은의 어머니는 딸이 차린 생일상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생일상에는 오뎅, 멸치볶음, 닭볶음탕, 잡곡밥 등이 올라왔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상 크게 차렸다. 어머니께서 좋아했을 것 같다”, “어머니께서 무척 자랑스러워 하셨을 것 같다”, “나도 배가 고프다. 어머니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은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 김새론, 원빈이 선물한 노트북 공개 “친절하고 자상”

    김새론, 원빈이 선물한 노트북 공개 “친절하고 자상”

    아역배우 김새론이 영화 ‘아저씨’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배우 원빈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최근 한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일날 원빈에게 선물 받은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어 원빈에게서 노트북 선물 받을 당시 심경과 원빈에게 전하는 감사글을 미니홈피에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새론은 "원래 원빈 아저씨를 잘 몰랐는데 나중에서야 유명한 사람이란 것을 알게 됐다.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내 생일날 노트북도 사줬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현재 누적관객수가 364만 9,496명(23일 기준)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400만 고지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김새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아저씨’ 김새론, 악플러 공격 침착 대응 ‘눈길’

    ‘아저씨’ 김새론, 악플러 공격 침착 대응 ‘눈길’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김새론이 악플러들의 공격에 성숙하게 대응했다. 어린 나이답지 않게 침착하고 진실적인 태도로 대응, 팬들의 응원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 24일 김새론의 미니홈피에 상스러운 욕이 가득담긴 글이 게재됐다. 글속에는 김새론의 외모, 원빈에게 선물로 받았다는 노트북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10살 어린소녀에게 성형수술을 권유하거나 초등학교 생활이나 열심히 하라는 등 상식을 벗어난 악담이 이어졌다. ’악플러들 만행에 상처 입지 않을까’라는 우려 목소리가 커져 가는 가운데, 김새론은 문제가 된 글에 “저는 노트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챙겨주시고 마음 써주시는 아저씨가 따뜻하고 좋은 분이라는 걸 표현하고 싶었어요. 이글은 안지울께요”라고 답변했다. 김새론의 ‘분홍색 미니 노트북’은 SBS 정보소식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김새론은 생일을 축하하며 원빈 아저씨가 주셨다는 설명과 함께 “아저씨처럼 바른 어른 될게요. 제 방에 요렇게 자리 잡고 소중히 모셔뒀어요”라는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플러들의 행동을 강력하게 비난했다. “어린 아이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진짜 코가 막히고 기가 막힌다”, “침착하게 처신한 새론 양이 너무 예쁘네요”, “영화 볼 때는 연기력 때문에 놀랐었는데, 얼굴도 마음씨도 참 예쁜 것 같다” 등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이었다. 한편 악플러의 정체가 김새론과 동연배의 10살 소녀라는 것이 밝혀짐에 따라 온라인 공간의 악플방지 교육 필요성을 지적하는 의견이 제기됐다. 사진 = 김새론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최수종, 수목극 ‘프레지던트’ 캐스팅...원작은 일본만화 ‘이글’

    국민배우 최수종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최수종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극본 손영목 / 연출 김형일)에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대통령 장일준 역에 캐스팅됐다.제작사 필림이지ENT 측은 23일 “‘프레지던트’의 주연배우로 최수종이 최종 확정됐다”며 “올 하반기 KBS를 통해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일본 만화 ‘이글’(Eagle)을 원작으로 한 ‘프레지던트’는 2012년 제18대 대통령에 출마하는 장일준이라는 인물이 경선레이스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그린 정치 드라마다.극중 최수종이 맡은 장일준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로, 유신정권 때 학생운동을 하던 중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이후 인권변호사 출신의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일준은 이념, 계층, 지역 간의 갈등을 통합의 리더십으로 극복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다.최수종은 2000년 KBS 1TV 드라마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해신’, ‘대조영’까지 대하드라마에서 위엄과 카리스마를 갖춘 왕 역할로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이번엔 사극이 아닌 현대극에서 미래의 대통령 역할을 맡아 어떤 국가원수의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프레지던트’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도망자’가 종영된 후 12월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故장진영 사망 1주년 추모행사, 9월1일 열린다

    故장진영 사망 1주년 추모행사, 9월1일 열린다

    지난해 9월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장진영의 사망 1주년 추모행사가 열릴 전망이다. 고(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는 9월 1일 성남시 분당 스카이 캐슬 추모공원 내 위치한 장진영관에서 장신영의 추모행사를 연다고 전했다. 그는 “9월 1일 우리들의 영원한 배우 장진영의 사망 1주년을 맞아 그녀를 사랑하는 가족, 친구, 팬들이 함께 모여 추모행사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영균 씨는 지난 6월에도 장진영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공개 추모 행사를 열었다. 또한 장진영과의 사랑을 풀어낸 회고록 ‘그대에게 보내는 마지막 선물’을 발간해 아내에 대한 순애보를 드러낸 바 있다. 이외에도 장진영과 함께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하기도 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교회에서 장진영과 결혼식을 올린 김영균 씨는 장진영이 세상을 떠나기 나흘 전 성북구청에 두 사람의 혼인신고를 했다. 사진 = 김영사, 김영균씨 미니홈피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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