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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개콘 ‘만수르’ “집에톨 게이트가 있어”…실제 만수르 ‘서민체험’·미모의 부인들은? 13일 KBS 2TV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만수르’가 첫 방송이 되면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로 유명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 왕자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개그콘서트 ‘만수르’에 출연한 송준근은 집 안에서 톨게이트가 있다고 길을 안내하는가 하면,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고 하자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화를 내기도 했다. 이어 가정교사로 등장한 김기열이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원”이라며 높은 월급을 요구하자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지난달 19일 JTBC ‘썰전’에서도 거론됐다. 방송에서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 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굴지의 석유재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가 화제가 되면서 온라인 게시판에 ‘진짜 서민 체험’이라는 제목으로 만수르가 직접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남긴 글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만수르는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만수르가 ‘겨우 10억 남짓’이라고 표현한 물품은 명품 롤렉스 시계와 벤틀리 자동차여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의 왕자인 동시에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국제석유투자회사(IPIC) 회장,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등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재산이 약 34조원에 이른다. 만수르의 부인들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라고 언급했다. 만수르의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며 감탄했다. 허지웅 도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10억을 껌값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고 웃아야 되나 울어야 되나”,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저 미모를 유지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갈 것 같다”, “만수르 첫째 둘째 부인, 연예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만수르’, 어느 정도 부자기에..

    개그콘서트 ‘만수르’, 어느 정도 부자기에..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만수르, “모나리자 1500억? 중고라 싸네” 실제부인 미모보니 “그림이야 사람이야?”

    개콘 만수르, “모나리자 1500억? 중고라 싸네” 실제부인 미모보니 “그림이야 사람이야?”

    ‘개콘 만수르 부인’ ‘개콘’ 새 코너 ‘만수르’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개콘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에서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에게는 여러 명의 아내가 있으며 특히 둘째 부인의 빼어난 미모가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KBS(개콘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부자 풍자 개그 “모나리자 1500억원, 중고라서 싸네” 낙서 ‘경악’

    ‘만수르’, 부자 풍자 개그 “모나리자 1500억원, 중고라서 싸네” 낙서 ‘경악’

    ‘개그콘서트 만수르’ ‘개그콘서트’ 새 코너 ‘만수르’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개그콘서트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부자 풍자 개그 ‘모나리자에 낙서를?’ 빵 터졌다

    만수르, 부자 풍자 개그 ‘모나리자에 낙서를?’ 빵 터졌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만수르, “모나리자 1500억? 중고라 싸네” 실제부인 미모보니 “그림이야 사람이야?”

    개콘 만수르, “모나리자 1500억? 중고라 싸네” 실제부인 미모보니 “그림이야 사람이야?”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에게는 여러 명의 아내가 있으며 특히 둘째 부인의 빼어난 미모가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만수르’, 실제인물 재산 어느 정도기에..

    개그콘서트 ‘만수르’, 실제인물 재산 어느 정도기에..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아들 무엄하다드가 생일파티에 MC로 김준현을 불러 달라하자 송준근은 “네가 거지야? 가서 금 들고 서있어”라고 벌을 세웠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리스 힐튼의 노골적인 섹스 어필 “디자인은 첨단, 노출은 원색적”

    패리스 힐튼의 노골적인 섹스 어필 “디자인은 첨단, 노출은 원색적”

    미국 사교계의 스타이자 힐튼 호텔의 증손녀인 패리스 힐튼(33)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새 싱글 앨범 ‘Come Alive’ 발매 기념 파티를 열었다. 힐튼은 이날 직접 DJ로 나서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귀로는 힐튼의 새 앨범을 듣고, 눈으로는 힐튼의 의상을 봤다. 웃옷의 한 가운데가 시스루로 처리돼 가슴선이 그대로 보이는데다 치마 역시 시스루인 까닭에 속옷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힐튼은 지난달 30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V Awards)’에 희한하게 디자인된 흰색 롱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4월 15일 로스앤젤레스의 ‘그레이스톤 매너(Greystone Manor)’ 클럽에서 가진 자신의 생일 파티에 과감하리만큼 화끈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드레스 사이로 허벅지 윗부분까지 드러남에 따라 팬티 착용 여부를 놓고 시끄러웠다. 힐튼은 힐튼 호텔의 창립자 콘래드 힐튼의 증손녀로 19살 때부터 모델로 데뷔해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포토]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5732만원으로 대변신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거구 잇몸녀’에서 허예은 돕는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박동희, 렛미인 ‘거구 잇몸녀’에서 ‘쇼핑몰 모델’로 새인생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외모’를 얻게 된 그는 실제로 모델이 돼 인생역전을 꿈꾸게 됐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박동희는 “내 큰 키를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을 해 보고 싶다”며 모델에 대한 꿈을 고백했고, 제작진의 주선으로 시즌2 출연진인 허예은을 만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뭐? 실제로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고?”,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인생역전이라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나네”, “렛미인 4 박동희,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포토]“모델급 화보 대공개”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인생 역전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부럽지 않은 화보 사진까지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정말 인생 역전했네”, “렛미인 4 박동희, 모델과 비교해도 부럽지 않을 정도”, “렛미인 4 박동희, 5000만원에 어떻게 이렇게 바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 ‘거구 잇몸녀’ 박동희 “수술비 5732만원 들여 역대급 미모 대변신” 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가 대반전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 7화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거구의 잇몸녀’와 ‘골방에 갇힌 운동선수’가 체격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이 가운데 극적으로 렛미인에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 씨는 완벽한 모델 포스로 변신해 스타일러들의 극찬을 받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핫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의 섹시한 얼굴을 닮았다”며 “전체적인 바디와 스킨톤은 지젤번천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설명했을 정도다. 이날 헤어 스타일리스트 태양도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태양은 “러시아 톱 모델 샤샤 피보바로바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혁신적인 머리를 했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며 급기야 포옹까지 하면서 “일생일대 최고의 모델감이다. 구급차를 불러야 할 정도”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32인치였던 허리가 25인치로 잘록해져 완벽한 모델 워킹까지 선보였다. 박동희 씨는 성별을 의심케 하는 골격으로 ‘여자 최홍만’ ‘프랑켄슈타인’ ‘진격의 거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압도적인 크기의 손과 발 때문에 이유 없는 비난으로 심각한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 오창현 원장은 “부정교합과 안면비대칭을 개선하기 위해 양악 수술과 돌 출입 수술을 병행 했다”며 “광대와 턱 축소 수술도 함께 진행해 문제점이 완벽하게 보완되어 세계적인 모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미란다커의 이미지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박동희 씨에게 이마 지방이식,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치아성형, 지방흡입 등 총 5732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했다. 스토리온 채널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네티즌들은 “렛미인 4 박동희, 대단하다”, “렛미인 4 박동희, 이건 정말 예술이다”, “렛미인 4 박동희,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하-별 아들 돌잔치, 사회자로 나선 유재석 포착 ‘훈훈 의리’

    하하-별 아들 돌잔치, 사회자로 나선 유재석 포착 ‘훈훈 의리’

    하하-별 부부의 아들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가운데, 유재석이 사회자로 나섰다. 9일 피아니스트 윤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13년 7월 9일 태어난 하하-별 부부의 아들 드림 군의 돌잔치가 열린 것. 사진 속 하하-별 부부는 아들 드림 군을 품에 안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하는 마이크를 들고 하객에 인사를 하고 있다. 별은 드림 군을 챙기고 있다. 특히 한 쪽에는 유재석이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드림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영어글귀 장식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2012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윤한 트위터 (하하-별 부부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명수 교육부장관 청문회 뒤 인사청문회 결과보고서 채택 난항…여당 의원들도 ‘갸우뚱’

    김명수 교육부장관 청문회 뒤 인사청문회 결과보고서 채택 난항…여당 의원들도 ‘갸우뚱’

    ‘김명수 교육부장관 청문회’ 김명수 교육부장관 청문회에도 불구하고 인사청문회 결과보고서 채택이 난항을 겪고 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9일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대상으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으나 인사청문결과보고서 채택이 쉽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초 김 후보자를 ‘낙마 대상’으로 삼아 총공세를 폈던 야당 의원들은 물론이고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조차 이날 김 후보자의 청문회를 지켜본 뒤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일단 김 후보자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서 적격하다고 보고 일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입장이 주를 이뤘다. 간사인 신성범 의원은 청문회 통과는 “야당에 달렸다”면서도 “일할 기회는 줘야 한다”는 기본 방침을 밝혔다. 박대출 의원은 “인격적 부분은 흠결이 없고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에 대해서는 대부분 소명이 됐다고 본다”고 말했고, 강은희 의원도 “언론에서 마치 사실인양 과도하게 보도된 부분이 청문회를 통해 해소가 됐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유재중 의원도 “표현을 잘 못해서 그렇지 교육부 장관으로서 그렇게 자질이 부족하다고 보진 않는다”며 김 후보자를 옹호했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도덕적으로뿐 아니라 자질 면에서 부족한 점을 드러냈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했다. 이상일 의원은 “논문 표절 관련 의혹도 명쾌히 해소가 안 됐고 교육 수장으로서는 물론, 사회부총리로서 과연 제대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개혁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우려했다. 한 의원도 “솔직히 청문보고서 통과가 어렵다고 본다. 사회부총리면 굉장한 정치력이 있어야 하는데, 아이고…”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염동열 의원은 이날 청문회장에서 후보자를 향해 “돌아가서 고민해보시고 자신이 있으면 하시고, 자신 없으면 대단한 결단을 내리는 것도 후보자에게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반면 야당 의원들은 이날 청문회를 지켜본 뒤 ‘김명수 불가’ 입장을 더 확고히 굳혔다. 그동안 제기한 도덕적 흠결도 문제지만 김 후보자의 사회부총리 및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서의 자질이 더 큰 문제라는 입장이다. 교문위 야당 간사인 새정치연합 김태년 의원은 “본 대로, 들은 대로, 느낀 대로”라며 “그동안 언론에는 도덕성 중심으로 이야기했는데 자질 문제가 더 심각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교육부 장관 청문회에 나오면서 교육부 1년 예산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나올 수 있는가”라며 “한마디로 말해서 청와대가 대단히 사람을 잘못 골랐다. 청와대가 나라를 위해 이 분을 포기하거나 후보자가 자진해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당 윤관석 의원도 부적격 의견을 강하게 피력하며 “장관 후보군에 들어가서 5월초에 (동의) 서류까지 냈으면서 교육관련 주식을 계속 매입한 게 말이 되는가”라며 “청문회를 몇 번 했지만 이렇게 어이없었던 적이 없다. 해도해도 너무 심하다”라고 흥분했다. 안민석 의원도 “과거에 표절이건 주식이건 다 지난 일로 치더라도 앞으로 교육수장으로서 대한민국 교육을 잘 발전시키겠다는 그런 것들이 안 보였다”며 “저런 사람이 장관이 되는 건 한국 교육에 핵폭탄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안 의원은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가 세월호 참사 발생일과 현재 남은 실종자 수마저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자 화를 내고 청문회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까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기 내각 인사청문회] 野, 차떼기 맹공… 이병기 “후회… 머릿속 ‘정치 관여’ 지워 버릴 것”

    [2기 내각 인사청문회] 野, 차떼기 맹공… 이병기 “후회… 머릿속 ‘정치 관여’ 지워 버릴 것”

    국회 정보위원회가 7일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과거 ‘정치자금법 위반 전력’과 이른바 ‘북풍’ 관여 의혹을 도마 위에 올렸다. 청문회 초반에는 국정원 직원이 야당 의원의 질의 자료를 몰래 촬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회의가 한때 파행을 빚었다. 정치자금법 위반 전력 등의 의혹을 놓고 여야는 태도를 달리했다. 새누리당은 적극적인 소명 기회를 주는 등 ‘엄호 모드’를 보였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정원장으로서의 자격 검증에 치중했다.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은 이른바 ‘차떼기 사건’ 연루 전력과 관련해 “당시 한나라당뿐 아니라 민주당도 불법 자금을 받아 적발됐다”면서 야당을 겨냥했고, 박영선 새정치연합 의원은 “대의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국기문란 행위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후보자가 국정원장으로서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이 국민적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일생일대의 뼈아픈 기억이며 깊이 후회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2002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특보로서 이인제 의원의 공보특보였던 김윤수씨에게 5억원을 전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반면 1997년 대선 당시 안기부(국정원)의 이른바 ‘북풍’ 사건과 관련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전면 부인했다. 권 의원이 ‘북풍의 진상이 무엇이고 어느 정도 관여했느냐’고 질의하자 “북풍과 관련해서 출국 금지까지 당하며 조사를 받았지만 기소를 당하지도 않았고 재판을 받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당시 안기부 2차장으로 재직했고, 김대중 대선 후보 측이 북한과 접촉해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안기부 주도의 ‘북풍 공작’ 연루 의혹을 받아 왔다. 이 후보자는 5·16 군사정변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젊은 학생들이 판문점으로 가서 ‘가자, 북으로’를 외칠 때인데 상당히 어린 마음이었지만 이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면서도 “쿠데타라는 것은 분명하다. 5·16으로 정치발전이 조금 늦어진 것은 사실”이라고 답했다. 국정원 대북심리전단의 불법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국정원을 정치 개입 논란에 휩싸이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만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겠다”며 “‘정치 관여’라는 네 글자는 머릿속에서 지우고 원장직을 수행하려 하고 가슴 한구석에 사표를 들고 다니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청문회는 국정원 직원의 카메라 촬영이 문제가 돼 ‘야당 의원 감시’ 논란으로 40여분간 중단되는 진통을 겪었다. 이후 국회사무처가 임시취재증을 발급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회의가 속개됐다. 신경민 새정치연합 의원은 “국회 운영위에서 국회 출입기자등록 내규에 따라 임시취재증을 발급하는 관행에 대해 검토하고 조사단을 꾸려 촬영한 사진을 확인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고, 이 후보자는 “청문회 촬영이 관행이라 해도 과잉이었다”고 사과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금빛 화살’ 디 스테파노, 심장마비로 입원 위독한 상태

    ‘금빛 화살’ 디 스테파노, 심장마비로 입원 위독한 상태

    아르헨티나 출생의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이자 ‘금빛 화살’이라는 별명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져있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심장마비로 입원, 현재 위독한 상태다. 디 스테파노의 심장마비에 관한 소식은 그가 태어난 아르헨티나와 벨기에의 8강전이 펼쳐지고 있는 사이 현지 기자들의 보도를 통해 최초 보도됐다. 현지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디 스테파노는 지난 새벽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베르나베우 인근 거리를 걷던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그는 치료 중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했으며 현재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그의 위독한 건강에 대해 언론 및 각계 인사들이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의 건강상태를 보도했으며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직접 병원에 방문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다. 디 스테파노는 심장마비로 쓰러지기 불과 하루 전 88세 생일을 맞아 각계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월드컵으로 전 세계가 축구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해진 소식에 세계 각지의 팬들이 그의 무사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브로 ‘고백했는데’, 이번엔 ‘김치녀’ 비난 아닌가?…음원차트에서는

    브로 ‘고백했는데’, 이번엔 ‘김치녀’ 비난 아닌가?…음원차트에서는

    브로 ‘고백했는데’, 이번엔 ‘김치녀’ 비난 아닌가?…음원차트에서는 ‘그런 남자’로 열풍을 일으켰던 신안가수 ‘브로(Bro)’의 두번째 싱글 ‘고백했는데’가 음원차트와 검색 순위를 휩쓸었다. 브로의 소속사 돌직구뮤직은 4일 정오 브로의 새로운 싱글 ‘고백했는데’를 공개했다. 브로의 새 싱글 ‘고백했는데’는 상큼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이다. 사랑하는 여성의 생일에 사랑고백을 앞둔 한 남성의 심리상태를 힘찬 사운드와 직접적인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브로 소속사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샷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새 싱글 ‘고백했는데’의 가사는 한번이라도 고백을 해보거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고백’은 단어 자체만으로 한없이 아름다울 수 있지만 한없이 공포를 주는 단어일 수도 있다는 것이 브로의 생각”이며 “성공한다면 행복한 미래지만, 실패 후 찾아오는 좌절과 비참함을 브로는 웃음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IT 시대 ‘스마트 제너레이션 컨텐츠’답게 실제로 PC앞에 앉아 웹툰을 보며 마우스를 스크롤하고 있는 착각은 물론 주인공의 ‘그림체’가 현실화 되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해 음악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보는 재미를 고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브로 ‘고백했는데’는 공개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멜론 등 음원 차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브로 고백했는데, 그런 남자 못지 않은 반전”, “브로 고백했는데, 이번에도 ‘김치녀’ 욕?”, ‘브로 고백했는데, 가창력은 대단한데 일베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로 고백했는데 ‘애절 가사’ 남성들 눈물 쏙? ‘웹툰 뮤비’ 결말이 대박

    브로 고백했는데 ‘애절 가사’ 남성들 눈물 쏙? ‘웹툰 뮤비’ 결말이 대박

    ‘브로 고백했는데’ 브로의 신곡 ‘고백했는데’가 화제다. 지난 3월 ‘그런 남자’로 돌풍을 일으킨 신인 가수 브로가 4일 정오 ‘고백했는데’를 발표했다. 브로의 ‘고백했는데’는 짝사랑해온 여성에게 마음을 고백했다가 차인 남성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남성들의 공감을 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고백했는데’ 뮤직비디오는 실제로 PC앞에 앉아 웹툰을 보며 마우스를 스크롤하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고백부터 결말까지의 과정을 애절한 보이스로 담아내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내고 있다. 브로 소속사 돌직구 뮤직 관계자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처 사진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신곡 ‘고백했는데’ 가사는 한번이라도 고백을 해보거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브로 고백했는데 빵 터졌다”, “브로 고백했는데, 애절한 보이스가 대박”, “브로 고백했는데, 내 일기장 봤나”, “브로, 진정한 브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이하 브로 ‘고백했는데’ 가사 전문. 달력을 몇번이나 바라보고 바라보던 지난날들 오늘만을 두근대며 기다렸어 급하면 넘어질까봐 설레는 마음이 반 두려움에 떨고있는 마음이 반 좀처럼 달래지지가 않아 네 마음은 어떨까 잘 지냈니 생일 축하해 오늘 안바쁘면 혹시 괜찮으면 나랑 같이 영화보러 가줄래 고백했는데 친구랑 약속있대 그래 친구는 많을 수록 좋대 재밌게 놀아 이제야 알것같아 내가 너무 자신감이 없었나봐 너를 향한 내 의지가 부족했나봐 나 좀더 다가갈거야 오늘 하루 네 소원하나 들어줄게 어떤것이라도 좋아 괜찮아 말해도 돼 다들어 줄수 있으니 연락하지 말래 왜 그래 놀랐잖아 누가 들으면 차인줄 알겠어 한방먹었네 네가 웃길래 나를 좋아하는 줄 굳게 믿고 있었는데 요즘 너무 외롭다며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며 다시만난대 그것 참 잘된 일이구나 내가 좀 도와준거니까 너 나한테 빚진거다 고백했는데 평생친구가 늘었다 알수 없는 눈물이 난다 우리 우정 변치말자 파이팅! 내친구야! 사진 = 브로 ‘고백했는데’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내 일기장 보셨음?” 폭풍 공감…무슨 내용이길래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내 일기장 보셨음?” 폭풍 공감…무슨 내용이길래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내 일기장 보셨음?” 폭풍 공감…무슨 내용이길래 개그콘서트 ‘안생겨요’의 주인공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가수 브로 ‘고백했는데’에 공감을 뜻하는 글을 남겼다. 유민상은 브로 고백했는데를 들은 뒤 자신의 트위터에 “브로님 내 일기장 보셨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브로의 신곡 ‘고백했는데’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주소를 링크하며 공감을 표시했다. 브로의 소속사 돌직구뮤직은 4일 정오 브로의 새로운 싱글 ‘고백했는데’를 공개했다. 브로의 새 싱글 ‘고백했는데’는 상큼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팝이다. 사랑하는 여성의 생일에 사랑고백을 앞둔 한 남성의 심리상태를 힘찬 사운드와 직접적인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브로 소속사는 “브로가 온라인에 떠도는 SNS 캡쳐샷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새 싱글 ‘고백했는데’의 가사는 한번이라도 고백을 해보거나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고백’은 단어 자체만으로 한없이 아름다울 수 있지만 한없이 공포를 주는 단어일 수도 있다는 것이 브로의 생각”이며 “성공한다면 행복한 미래지만, 실패 후 찾아오는 좌절과 비참함을 브로는 웃음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IT 시대 ‘스마트 제너레이션 컨텐츠’답게 실제로 PC앞에 앉아 웹툰을 보며 마우스를 스크롤하고 있는 착각은 물론 주인공의 ‘그림체’가 현실화 되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해 음악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보는 재미를 고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브로 ‘고백했는데’는 공개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멜론 등 음원 차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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