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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왜 논란됐나?

    강남 유명 성형외과, 왜 논란됐나?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서 ‘수술 중 생일파티’

    강남 유명 성형외과서 ‘수술 중 생일파티’

    최근 중국의 한 병원에서 수술 중 기념사진을 촬영한 의료진이 공개돼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서울의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 파티를 하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 현재 상황’이라는 글에는 강남구 J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현재 해당 간호조무사의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들은 의료진이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 케이크를 들고 다니는 모습과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는 장면,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장면, 돈다발을 들고 있는 장면,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장면 등이다. 일부 사진에는 의료진 뒤편으로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환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먹방 인증샷? 피묻은 보형물 장난까지… 환자 눕혀두고 ‘헉’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먹방 인증샷? 피묻은 보형물 장난까지… 환자 눕혀두고 ‘헉’

    강남 유명 성형외과, 먹방부터 피묻은 보형물 장난까지… 환자 눕혀두고 ‘헉’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일파만파 커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이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일명 ‘먹방 인증샷’을 찍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시자, 현재 해당 인스타그램의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해당 강남 유명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SNS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형외과 생일파티, 마취 중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 옆에서..‘사진봤더니 충격’

    성형외과 생일파티, 마취 중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 옆에서..‘사진봤더니 충격’

    성형외과 생일파티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이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생일파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형외과 생일파티 심했다” “성형외과 생일파티 진짜 어이없네” “성형외과 생일파티 저래도 돼?” “성형외과 생일파티..너무 끔찍하다” “성형외과 생일파티..성희롱도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 유명 성형외과 생일파티)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성형 실리콘+생일파티+음식 먹기” 어디?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성형 실리콘+생일파티+음식 먹기” 어디?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성형 실리콘+생일파티+음식 먹기” 어디?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파티를 하거나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찍혔다. 일부 사진은 의료진 뒤편에 환자가 수술 부위만 내놓은 채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의사로 보이는 남성이 수술 중이거나 카메라를 보는 모습도 찍혀 의사 역시 사진 촬영을 제지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아래는 ‘셀카’, ‘원장님’, ‘수술 중’ 등의 글이 적혔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면서 SNS에서 삭제된 상태지만, SNS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상황이다. 더욱이 최근 성형수술을 받던 여대생이 수술 중 숨지는 사건도 발생한 적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4시간에 걸쳐 턱을 깎는 수술을 받았던 대학생 정모(21·여)씨가 회복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졌다. 의료진의 무책임한 행동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가 생후 4개월 된 여아의 심장 수술을 하기 위해 전신마취를 해놓은 상태에서 동료 의사와 의견차가 생기자 일방적으로 수술실을 나가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 의사는 정직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행정법원은 최근일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기본을 안 지키는 모습이다”, “환자를 돈으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분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생일파티 논란, 간호조무사 “원장님도 제지 안해” 충격

    성형외과 생일파티 논란, 간호조무사 “원장님도 제지 안해” 충격

    성형외과 생일파티 성형외과 생일파티 논란, 간호조무사 “원장님도 제지 안해” 충격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파티를 하거나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찍혔다. 일부 사진은 의료진 뒤편에 환자가 수술 부위만 내놓은 채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의사로 보이는 남성이 수술 중이거나 카메라를 보는 모습도 찍혀 의사 역시 사진 촬영을 제지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아래는 ‘셀카’, ‘원장님’, ‘수술 중’ 등의 글이 적혔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면서 SNS에서 삭제된 상태지만, SNS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상황이다. 문제의 사진을 올린 간호조무사는 “교육을 평소에 받고 있긴 한데 내가 어긴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진 보면 (원장님도 제지) 안 하셨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최근 성형수술을 받던 여대생이 수술 중 숨지는 사건도 발생한 적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4시간에 걸쳐 턱을 깎는 수술을 받았던 대학생 정모(21·여)씨가 회복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졌다. 의료진의 무책임한 행동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가 생후 4개월 된 여아의 심장 수술을 하기 위해 전신마취를 해놓은 상태에서 동료 의사와 의견차가 생기자 일방적으로 수술실을 나가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 의사는 정직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행정법원은 최근일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기본을 안 지키는 모습이다”, “환자를 돈으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분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환자용 가슴 성형 실리콘 들고…”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환자용 가슴 성형 실리콘 들고…”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 유명 성형외과 “환자용 가슴 성형 실리콘 들고…” 경악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파티를 하거나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찍혔다. 일부 사진은 의료진 뒤편에 환자가 수술 부위만 내놓은 채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의사로 보이는 남성이 수술 중이거나 카메라를 보는 모습도 찍혀 의사 역시 사진 촬영을 제지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아래는 ‘셀카’, ‘원장님’, ‘수술 중’ 등의 글이 적혔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면서 SNS에서 삭제된 상태지만, SNS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상황이다. 더욱이 최근 성형수술을 받던 여대생이 수술 중 숨지는 사건도 발생한 적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4시간에 걸쳐 턱을 깎는 수술을 받았던 대학생 정모(21·여)씨가 회복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졌다. 의료진의 무책임한 행동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가 생후 4개월 된 여아의 심장 수술을 하기 위해 전신마취를 해놓은 상태에서 동료 의사와 의견차가 생기자 일방적으로 수술실을 나가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 의사는 정직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행정법원은 최근일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기본을 안 지키는 모습이다”, “환자를 돈으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분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논란이 된 사진봤더니..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논란이 된 사진봤더니..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어느 병원?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어느 병원?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 ‘충격’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 파티를 하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 현재 상황’이라는 글에는 강남구 J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현재 해당 간호조무사의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들은 의료진이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 케이크를 들고 다니는 모습과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는 장면,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장면, 돈다발을 들고 있는 장면,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장면 등이다. 일부 사진에는 의료진 뒤편으로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환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어느 병원이었나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어느 병원이었나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 ‘충격’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 파티를 하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 현재 상황’이라는 글에는 강남구 J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현재 해당 간호조무사의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들은 의료진이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 케이크를 들고 다니는 모습과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는 장면,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장면, 돈다발을 들고 있는 장면,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장면 등이다. 일부 사진에는 의료진 뒤편으로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환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성형외과 수술 장면 셀카 파문...가슴 보형물로 장난치기도

    강남 성형외과 수술 장면 셀카 파문...가슴 보형물로 장난치기도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파티를 하거나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일부 사진은 아래에 ‘셀카’나 ‘수술 중’ 등의 글이 함께 적혔다. 사진에는 수술 중인 의사 옆에서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여성 가슴 확대 보형물로 장난을 치는 모습, 수술방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등이 찍혀 있었다. 심지어 수술 중에 생일파티를 벌이는 모습, 위생적으로 다뤄야 할 수술도구로 장신구를 고치는 모습까지 포함돼 이를 본 네티즌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들은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면서 현재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평양 리포트] 음주가무로 망년 잔치… 南 노래·춤 춰야 “좀 노네”

    [서울&평양 리포트] 음주가무로 망년 잔치… 南 노래·춤 춰야 “좀 노네”

    해를 보내고 맞는 12월. 누구나 각종 회사 모임, 동창회, 친목모임, 가족모임 등 송년과 관련한 행사와 약속들이 빼곡히 채워진 다이어리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처럼 ‘송년회’라는 명분하에 이루어지는 행사와 모임들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음주문화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송년문화는 남한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남북한의 송년문화를 비교했을 때 가장 눈에 띄게 다른 것은 모임의 명칭이다. 남한에서는 한 해를 보낸다는 의미로 ‘송년회’(送年會), 즉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자리라는 의미로 송년회라 불린다. 반면 북한은 한 해를 잊는다는 뜻을 가진 ‘망년회’(忘年會)라 부른다. 본래 망년(忘年)이란 말의 어원은 일본어로, 섣달그믐께 친지들끼리 어울려 시간을 보내며 한 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것을 모두 털거나 잊어버리자는 의미다. 따라서 한 해를 차분히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자리라는 남한식 명칭인 ‘송년회’와 먹고 마시면서 한 해를 잊어버린다는 뜻의 북한식 ‘망년회’는 그 뜻에서 확연히 다르다. 2007년 탈북한 김모(42)씨는 “북한에서 망년회는 직장은 작업반 단위, 학교는 학급 단위 등 기관 내 기초조직들 중심으로 이뤄진다”면서 “평소 풍족한 식사 자리가 부족한 북한 현실에서 망년회는 그 자체가 잔치”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북한 내 망년회는 기관·기업소나 조직별 당세포, 직맹·여맹·청년동맹 초급단체, 대학 학급별로 조직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인들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도 학급별, 혹은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 망년회를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南 송년회·北 망년회… 먹고 노는 풍속 같아 송년회 모임 날짜와 장소를 정하는 데서도 차이가 난다. 남한에서는 송년회 날을 잡을 때 12월 중 가장 편한 날을 정해 그날에 행사를 하면 된다. 심지어 11월 말에 송년모임을 잡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북한에서는 대부분 12월 말에 망년회를 가진다. 이유는 12월 24일 김정일의 어머니인 김정숙의 생일을 맞아 각 단체, 조직별로 ‘충성의 노래 모임’ 등 각종 국가 행사가 진행이 되기 때문이다. 이 행사들을 마친 뒤에야 편안한 마음으로 망년회 준비를 시작할 수 있기에 12월 말로 망년회 날을 정할 수밖에 없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연말엔 김정숙 생일과 겹쳐 북한 내부에서 ‘충성의 노래 모임’, ‘덕성모임’(위대성 선전모임)을 비롯해 체제 선전을 위한 군중 동원이 본격화된다”면서 “이런 행사들을 대부분 끝낸 뒤 망년회를 하는 것이 관례”라고 말했다. ●직장·학교 단위 공식 행사… 친구끼리 모임도 행사 장소의 경우 남한은 연회장이나 식당을 예약해 그곳에서 송년모임을 진행하는 반면 북한은 직장, 단체 부서별로 개인 집을 정해 그곳에서 모임을 갖는다. 따라서 망년회 비용과 음식 준비는 각자의 몫이 되며 총비용을 사람 수로 나눠 개인의 상황에 맞게 돈, 쌀, 고기, 술 등을 내야 한다. 최근엔 돈을 번 공장, 기업소들에서 부서별로 들어가는 망년회 비용을 전액 지원해 주는 곳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평양을 비롯한 북한의 대도시들에서는 남한처럼 식당을 빌려 망년회를 하는 기업과 개인들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 ●국가행사 끝나는 24일 이후 가정서 1차만 남한에서 ‘송년회’ 하면 음주가무를 빼놓을 수 없듯이 북한도 비슷하다. 단지 남한에서는 술자리가 1차, 2차로 옮겨지면서 송년의 밤을 즐기지만 북한은 옮겨 다니면서 놀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한 곳에서 먹고 마시며 즐길 수밖에 없다. 준비한 음식을 안주 삼아 한 잔, 두 잔 술이 돌게 되고, 이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춤과 노래로 이어지기 일쑤다. 전기가 공급될 때는 CD 플레이어를 켜놓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놀지만, 정전이 될 경우 미리 준비해 놓은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를 반주로 노래와 춤을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망년회 때 부르는 노래와 춤은 그 자리에 누가 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공장, 기업소 등에서 조직한 공식적인 ‘망년회’ 자리에서는 간부들의 눈치를 보느라 북한 노래와 노동당에 대한 충성심을 강조하는 노래를 주로 부른다. 하지만 친구들끼리 조직한 ‘망년회’ 자리에서 부르는 노래와 춤은 180도 다르다. 특히 10~20대 경우 이런 자리에서 남한 노래를 부르거나 남한식 춤을 춰야 “좀 노네”라는 소리를 듣고 이성에게도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만약 이 자리에서 북한 노래를 부른다면 친구들로부터 ‘촌놈’이라고 놀림을 받게 되며, 심지어 다음 모임 때 부르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최근 북한에 불고 있는 한류 열풍으로 남한 노래와 춤은 젊은 층들의 모임에서 빠지면 안 되는 필수품이 되고 있으며, 북한의 망년회 문화를 바꿔 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탈북 청년들로 구성된 with-U 강원철(33) 사무국장은 “최근 북한에서 젊은 층들 사이에서 자유로운 망년회가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과거 경직된 행사 위주 문화와 대비되는 청년들만의 특성으로 망년회가 자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주민들 마시는 술 대부분 밀주인 ‘농태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술이 없는 곳은 없다. 인류사회가 종말을 맞지 않는 한 술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은 어디든 마찬가지일 것이다. 북한에서도 국가 경공업 부문의 식료공장들이 고급 브랜드의 소주들을 생산하고 있다. ‘평양곡주’, ‘대평술’, ‘둘쭉술’, ‘북청술’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대부분 개인들이 제조한 밀주가 성행한다. 정확한 시점을 알 수 없으나 일반 주민들은 언제부턴가 생계수단의 하나로 밀주를 제조해 왔다. 북한 당국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전국 도처 가정집에서 강냉이와 도토리, 톱밥을 이용해 술을 만들어 팔고 있다. 이처럼 개인들이 만든 술은 알코올 함량이 30~60% 정도다. 이 술을 보통 ‘농태기’라고 부르는데 술 정제 과정이 단순한 탓에 소주보다 도수가 2~3배 더 높다. 이렇게 만들어진 술들은 평양과 지방 시장에서 주로 판매된다. 과거 밀주를 제조하다 단속되면 교화소와 교도소 등 감옥으로 가거나 산간, 벽촌으로 추방당하는 등 강력한 제재가 내려졌지만 최근에는 단속에 걸려도 뇌물을 주면 쉬쉬하면서 넘어간다고 한다. 밀주 단속은 지역 인민보안서(경찰서)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일상에서 음주에 대해 관대하다. 속담에 ‘낮술 마시고 취하면 부모도 몰라본다’는 말이 있지만 중앙급 간부나 지방 내 고위급 간부들도 형편만 되면 낮이든 저녁이든 반주로 술을 마시기 때문에 음주가 일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 북한의 혹독한 겨울날씨 등 계절적 요인도 있다. 음주문화에 환경이 작용한 측면도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아픈 딸 위해 일생일대 깜짝 선물 전하는 아빠 사연 ‘감동’

    아픈 딸 위해 일생일대 깜짝 선물 전하는 아빠 사연 ‘감동’

    자신의 아픈 딸을 위해 깜짝 선물을 전한 아빠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멋진 아빠는 미국 위스콘신주 사우크빌의 마크. 마크는 자신의 아픈 딸 오드라 다니로프(Audra Daniloff·17) 양을 위해 지역 경찰관들에게 부탁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11월 21일 운전 중인 오드라가 순찰차에 의해 트래픽 스탑(Traffic Stop: 도로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에 경찰관이 갓길에 정차 명령을 내리는 것)을 당한다. 당황한 오드라에게 동료 경찰관 한 명이 다가가 운전면허증을 요구한다. 잠시 뒤, 순찰차에서 되돌아온 경찰관이 오드라에게 면허증을 돌려주며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있다. 나쁜 뉴스는 2개의 주차딱지가 있으며 좋은 뉴스는 딱지를 받게 되면 알게 된다”고 말하자 오드라의 얼굴이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바뀐다. 이어 경찰관이 “한 장의 딱지는 뉴욕행 비행기 표이며 나머지 딱지는 ‘타임플라이스’의 콘서트 티켓이다”라 말하자 오드라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티켓을 확인한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오드라가 “당신은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경찰”이라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오드라의 아빠 마크가 자신의 아픈 딸 오드라를 위해 뉴욕행 항공권과 그녀가 평소 가장 좋아했던 밴드인 ‘타임플라이스’의 공연표를 선물한 것이다. 마크가 이런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는 그녀의 딸 오드라가 현재 생존 확률 20%밖에 되지 않는 혈구포식 림프조직구증(Hemophagocytic lymphohistiocytosis, HLH)이라는 희귀 질환으로 투병 중이기 때문. 한편 오드라 다니로프 양은 현재 위스콘신 아동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내년 위스콘신주 매디슨대학에서 ‘병원 아동생활 전문가’(입원해 있는 환아들이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을 최소화시키고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오는 불안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를 공부할 예정이다. 사진·영상= PWHSPom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텔레토비 햇님 아기 ‘섹시 미녀’로 성장 “뭐하나 봤더니…” 대박

    텔레토비 햇님 아기 ‘섹시 미녀’로 성장 “뭐하나 봤더니…” 대박

    텔레토비 햇님 텔레토비 햇님 아기 ‘섹시 미녀’로 성장 “뭐하나 봤더니…” 대박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에 출연했던 햇님 아기가 미모의 여대생으로 성장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어린시절 ‘텔레토비’ 시리즈의 햇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스 스미스(Jess Smith·19)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캔터베리 크리스트 처치 대학(Christ Church University)에서 댄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텔레토비 햇님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살다가 최근 대학에 입학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를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최근 19살 생일을 맞았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모두에게 말할 때라고 결심했다”면서 “이 사실을 그간 숨겨 왔지만 대학 친구들한테서 용기를 얻었다. 나는 텔레토비의 햇님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햇님인 척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직 나만이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텔레토비는 1997년 4월 영국 BBC에서 첫 방송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1998년 10월 KBS 2TV에서 상영했다. 제시카의 어머니 안지 스미스(44)는 1996년 태어난지 9개월 된 제시카를 데리고 영유아검진을 받기 위해 에딘버러 병원에 갔다가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어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단 한번의 텔레토비 촬영으로 총 250파운드(약 43만 원)와 장난감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물받았다. 안지 스미스는 “제작진이 카메라 앞에 앉혀 놓으면 제시카는 그저 웃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텔레토비 햇님 아기, 착한 몸매 여대생 성장 “첫 출연료는?” 대박

    텔레토비 햇님 아기, 착한 몸매 여대생 성장 “첫 출연료는?” 대박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햇님 아기, 착한 몸매 여대생 성장 “첫 출연료는?” 대박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에 출연했던 햇님 아기가 미모의 여대생으로 성장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어린시절 ‘텔레토비’ 시리즈의 햇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스 스미스(Jess Smith·19)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캔터베리 크리스트 처치 대학(Christ Church University)에서 댄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텔레토비 햇님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살다가 최근 대학에 입학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를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최근 19살 생일을 맞았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모두에게 말할 때라고 결심했다”면서 “이 사실을 그간 숨겨 왔지만 대학 친구들한테서 용기를 얻었다. 나는 텔레토비의 햇님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햇님인 척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직 나만이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텔레토비는 1997년 4월 영국 BBC에서 첫 방송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1998년 10월 KBS 2TV에서 상영했다. 제시카의 어머니 안지 스미스(44)는 1996년 태어난지 9개월 된 제시카를 데리고 영유아검진을 받기 위해 에딘버러 병원에 갔다가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어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단 한번의 텔레토비 촬영으로 총 250파운드(약 43만 원)와 장난감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물받았다. 안지 스미스는 “제작진이 카메라 앞에 앉혀 놓으면 제시카는 그저 웃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텔레토비 햇님 아기, 여대생으로 성장 “현재 모습은?” 충격

    텔레토비 햇님 아기, 여대생으로 성장 “현재 모습은?” 충격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햇님 아기, 여대생으로 성장 “현재 모습은?” 충격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에 출연했던 햇님 아기가 미모의 여대생으로 성장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어린시절 ‘텔레토비’ 시리즈의 햇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스 스미스(Jess Smith·19)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캔터베리 크리스트 처치 대학(Christ Church University)에서 댄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텔레토비 햇님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살다가 최근 대학에 입학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를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최근 19살 생일을 맞았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모두에게 말할 때라고 결심했다”면서 “이 사실을 그간 숨겨 왔지만 대학 친구들한테서 용기를 얻었다. 나는 텔레토비의 햇님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햇님인 척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직 나만이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텔레토비는 1997년 4월 영국 BBC에서 첫 방송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1998년 10월 KBS 2TV에서 상영했다. 제시카의 어머니 안지 스미스(44)는 1996년 태어난지 9개월 된 제시카를 데리고 영유아검진을 받기 위해 에딘버러 병원에 갔다가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어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단 한번의 텔레토비 촬영으로 총 250파운드(약 43만 원)와 장난감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물받았다. 안지 스미스는 “제작진이 카메라 앞에 앉혀 놓으면 제시카는 그저 웃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출연료 43만원?” 착한 성장 ‘대박’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출연료 43만원?” 착한 성장 ‘대박’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출연료 43만원?” 착한 성장 ‘대박’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에 출연했던 햇님 아기가 미모의 여대생으로 성장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어린시절 ‘텔레토비’ 시리즈의 햇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스 스미스(Jess Smith·19)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캔터베리 크리스트 처치 대학(Christ Church University)에서 댄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텔레토비 햇님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살다가 최근 대학에 입학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를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최근 19살 생일을 맞았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모두에게 말할 때라고 결심했다”면서 “이 사실을 그간 숨겨 왔지만 대학 친구들한테서 용기를 얻었다. 나는 텔레토비의 햇님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햇님인 척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직 나만이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텔레토비는 1997년 4월 영국 BBC에서 첫 방송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1998년 10월 KBS 2TV에서 상영했다. 제시카의 어머니 안지 스미스(44)는 1996년 태어난지 9개월 된 제시카를 데리고 영유아검진을 받기 위해 에딘버러 병원에 갔다가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어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단 한번의 텔레토비 촬영으로 총 250파운드(약 43만 원)와 장난감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물받았다. 안지 스미스는 “제작진이 카메라 앞에 앉혀 놓으면 제시카는 그저 웃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5. Q여사에게 (5)사랑하니까 더 걱정스러운 우리 가족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15. Q여사에게 (5)사랑하니까 더 걱정스러운 우리 가족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아무 때나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것은 물론 제 속옷 갈아입는 것까지 참견을 하십니다. 우리 두 내외를 너무 갓난애 다루듯 하셔요. 매일 화를 낼 수도 없고 가끔 우울하고 불행한 기분에 빠져버립니다.” 인생살이에는 고민이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열리기 한참 전, 활자 매체도 그리 풍부하지 않던 시절, 많은 사람들은 대중 미디어를 통해 고민을 상담하곤 했습니다. 과거 선데이서울도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라는 고정 코너를 운영하며 많은 이의 고민을 들어주었습니다. 저마다 아픈 사연들이 하얀 편지지에 적혀 선데이서울 편집국으로 속속 배달됐고, 기자들은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일일이 답을 해주었습니다. 40여년 전 그 시절의 고민들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을까요.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코너의 주요 내용을 발췌, 몇회로 나눠 전달합니다. (답변 중에는 오늘날의 관점에서 부적절하게 보여지는 것도 있습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당시의 사회상을 가늠하는 데 초점을 맞춰서 보시기 바랍니다.) ▒▒▒▒▒▒▒▒▒▒▒▒▒▒▒▒▒▒▒▒▒▒▒▒▒▒▒▒▒▒ Q여사에게 물어보셔요 (5)사랑하니까 더 걱정스러운 우리 가족 [Q여사에게] 지나친 어머니의 간섭 세상의 어머니들은 왜 그리 눈치가 없을까요. 저는 결혼 9개월의 새색시입니다. 저는 무남독녀 외딸이고 남편은 7남매의 넷째. 저의 부모님이 외로우실까봐 저희는 살림을 친정에서 차리기로 했었습니다. 다른 모든 것은 순조롭게 되어 나가고 있습니다만 어머니의 너무 자상한 관심이 요즘은 귀찮은 간섭으로 변해가는 것이 탈이에요. 밤이면 불 끄고 일찍 자라고 성화이시고, 아침에는 사위가 식사를 많이 안 한다고 꾸중이십니다. 아무 때나 벌컥 방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것은 물론 제 속옷 갈아입는 것까지 참견을 하십니다. 우리 두 내외를 너무 갓난애 다루듯 하셔요. 매일 화를 낼 수도 없고 가끔 우울하고 불행한 기분에 빠져버립니다. 무슨 묘안이 없을까요. <서울 성북동에서 이경아> 어서 아기를 낳아드리세요 하루빨리 아기를 낳아 드리세요. 그것이 최선의 해결책이 될 거예요. 부모의 눈에는 육순의 자식도 어린애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속담도 있잖아요. 따님을 시집 보낸 지 벌써 9개월이 지났지만 어머니께서는 그 따님을 어른으로 인정하기가 싫으신 거예요. 살림을 따로 났더라도 그럴 텐데 같은 집안에 그대로 살고 있으니 더더욱 그럴 수 밖에요. 아기를 얼른 낳아 드리면 싫더라도 현실을 인정하시게 될 거예요. 그러고 나면 어머니의 관심은 모두 손주에게로만 쏠리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오히려 따님과 사위에게 무관심한 어머니를 서운하게 생각할 걸요. 당신은 귀염둥이 아기를 서로 차지하려고 어머니와 다투지 않을 마음의 준비나 해두시죠. <Q> -선데이서울 1969년 3월 2일자 ▒▒▒▒▒▒▒▒▒▒▒▒▒▒▒▒▒▒▒▒▒▒▒▒▒▒▒▒▒▒ [Q여사에게] 누드 보는 고교생 아들, 불량해진 게 아닐까요 저의 외아들은 올해 16세의 고등학생입니다. 지금 같아서는 성격이 쾌활하고 공부는 보통보다 상(上),스포츠도 몇 가지 취미로 하고 있는 데다 어른들에게 사근사근한 모범소년입니다. 누이도 없이 자란 외아들이어서 어떨까 싶어 가끔 교회의 학생회(남녀)를 집에 초대하는 정도로 여학생 교제를 허락하고 있어요.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저에게는 심각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얘가 글쎄 누드가 실린 잡지나 책을 탐독하는 것을 알아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서재에서 그 애가 훔쳐다 보는 명화집을 열어보니 맨 나체화예요. 요즘은 또 아버지가 보시는 어른 잡지(물론 그 중에는 선데이서울도 끼어 있음)를 열심히 보는군요. 아이가 갑자기 불량소년으로 변신한 것 같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서울 정릉에서 김> 강압적으로 막지 말고 자꾸 사주는 것이 좋아 애지중지 곱게 키운 외아드님에 대한 그런 걱정은 어머니로서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어느 틈에 여자의 나체사진을 보고 싶어 하는 나이가 되었구나 싶어서 아마 퍽 놀라셨겠죠. 그러나 벌써 열 여섯 살이라니 자기 일은 자기가 하고 싶어할 나이입니다. 강압적으로 금서(禁書) 목록을 제시하거나 책을 압수해 버리려 들지는 마셔요. 아드님 같은 모범소년이 반항적인 소위 불량소년으로 변하는 첩경은 바로 어른의 강압적인 명령이니까요. 아무 힌트도 주지 말고 당신이 원하시는 양서를 자꾸 사주시는 길 밖에는 없을 것 같군요. 그리고 한 가지 김부인, 성범죄나 폭력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 춘화도 같은 것을 즐기는 계층이 아닙니다. 오히려 외설물을 즐기는 사람들은 건전한 상식인이라고 미국의 심리학자 데오도어 루빈 박사가 말하고 있으니 이 일 한 가지 때문에 아드님의 불량성을 걱정하는 것은 기우가 아닐까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1월 3일자 ▒▒▒▒▒▒▒▒▒▒▒▒▒▒▒▒▒▒▒▒▒▒▒▒▒▒▒▒▒▒ [Q여사에게] 구식 엄마가 싫어요 18세 밖에 안된 고등학교 3년생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18세란 몸차림을 단정하게 꾸미는 것이 이상할 만큼 어린 나이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도 어머니는 어린 것이 모양만 낸다고 늘 꾸중을 하세요. 이제 마흔 밖에 되지 않은 어머니가 왜 그렇게 구식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집에서도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싶고 지저분한 차림으로 밖에 나가는 것은 질색이에요. 며칠 전에는 어머니께서 동생의 생일떡을 돌리라고 심부름을 시키시기에 머리를 빗고 거울을 들여다본 뒤 블라우스로 갈아 입었거든요. 그랬더니 펄펄 뛰시면서 불같이 화를 내시잖아요. 꼭 저희 친할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시어머님을 말예요. 2, 3년 전까지도 우리는 정말 의좋은 모녀였어요. 그런데 요즘은 의가 좋기는커녕 서로 미워하는 사이라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슬퍼서 못 견디겠어요. <서울 수유리에서 이현자> 마음이 풀어질 때까지 참으세요 정말 얼마나 슬플까요. 10대 때의 그런 슬픈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랍니다. 나도 어른이기 때문일까요. 일을 감정적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어머니와 따님이 마찬가지 아닌가 싶군요. 어머니 편에서 보면 따님이 다 커서 심부름 같은 것도 잘 해주지 않고 어쩐지 자기 품에서 떠나 버리는 것 같은 데다가 몸차림에 마음을 쓰는 것도 어른이 되어 버리는 듯 해서 싫다는 느낌이 드셨던 거죠, 아마. 어머니께서 따님이 성장했다는 사실을 납득하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기를 권하고 싶군요. 지금 새 사실에 당황하고 있는 어머니에게 자꾸 대항하면 어머니는 아마 현자양이 어머니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는 걸로 오해하실까 겁나는군요. <Q> -선데이서울 1968년 10월 6일자 ▒▒▒▒▒▒▒▒▒▒▒▒▒▒▒▒▒▒▒▒▒▒▒▒▒▒▒▒▒▒ [Q여사에게] 자식에 무관심한 부모 저는 국민학교(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엄마 아빠에게는 외딸이면서 맏이입니다. 국민학교 2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는 남자동생 둘이 있어요. 엄마는 학교 선생님, 아빠는 회사원인데 두 분 모두 바쁘게 나돌아 다니기만 합니다. 엄마는 주간과 야간 학교 선생님이기 때문이고 아빠는 일이 끝나면 술을 마시게 되기 때문이래요. 저는 가끔 우리는 ‘사는 것 같지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에게 한번 그렇게 말했더니 깔깔 웃기만 하시잖아요. 일하는 아줌마가 있지만 동생들을 구박하니까 물 떠다 주고 사과주스 갈아주는 것은 제가 해요. 남의 엄마들은 집에서 전병도 부쳐주시고 카레 라이스도 해주지요. 저는 그런 점이 제일 부러워요. 일요일에도 아빠는 회사 나가시고 엄마는 엄마방에서 쿨쿨 주무십니다. 이런 엄마 아빠가 세상에 또 있을까요? <서울 전농동에서 이정연> 불평만 늘어놓기보다 예의를 지키도록 정연양! 착하고 예쁜 정연양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동생들에게 물 떠주고 사과주스를 만들어 준다니 정연양의 동생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정연양이 동생들을 그렇게 잘 보살펴 주니까 더욱 행복하시겠죠? 정연양은 국민학교 5학년이면서 벌써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군요. 얼마나 흐뭇하고 기쁜 일이에요? 엄마 아빠도 남들처럼 정연양에게 카레 라이스도 해주고 함께 즐기고 싶으시겠죠. 그런데 보통 때는 바쁘시고 일요일이면 피곤해서 주무시겠죠? 어른들, 특히 밖에서 일하는 어른들은 그렇게 피곤하답니다. 그런 엄마를 위해 일요일에 정연양의 손으로 사과주스를 만들어 드려보세요. 얼마나 기뻐하시겠어요?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는 기쁨이 더 클 것입니다. <Q> -선데이서울 1969년 3월 30일자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텔레토비 햇님 아기, 미녀 여대생 성장 “텔레토비 출연료 43만원?”

    텔레토비 햇님 아기, 미녀 여대생 성장 “텔레토비 출연료 43만원?”

    텔레토비 햇님 아기 텔레토비 햇님 아기, 미녀 여대생 성장 “텔레토비 출연료 43만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텔레토비’에 출연했던 햇님 아기가 미모의 여대생으로 성장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어린시절 ‘텔레토비’ 시리즈의 햇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제스 스미스(Jess Smith·19)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캔터베리 크리스트 처치 대학(Christ Church University)에서 댄스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자신이 텔레토비 햇님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살다가 최근 대학에 입학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를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최근 19살 생일을 맞았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모두에게 말할 때라고 결심했다”면서 “이 사실을 그간 숨겨 왔지만 대학 친구들한테서 용기를 얻었다. 나는 텔레토비의 햇님이었다. 지금껏 자신이 햇님인 척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직 나만이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고 사연을 전했다. 텔레토비는 1997년 4월 영국 BBC에서 첫 방송 된 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1998년 10월 KBS 2TV에서 상영했다. 제시카의 어머니 안지 스미스(44)는 1996년 태어난지 9개월 된 제시카를 데리고 영유아검진을 받기 위해 에딘버러 병원에 갔다가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어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단 한번의 텔레토비 촬영으로 총 250파운드(약 43만 원)와 장난감으로 가득한 박스를 선물받았다. 안지 스미스는 “제작진이 카메라 앞에 앉혀 놓으면 제시카는 그저 웃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4세 ‘최고령 페이스북 사용’ 美여성 사망

    114세 ‘최고령 페이스북 사용’ 美여성 사망

    페이스북에 자신의 실제 나이인 114세가 등록되지 않아 화제를 몰고 왔던 전 세계 최고령 페이스북 사용자가 사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미네소타주 플레인뷰 지역에 거주하는 안나 스토어(114)는 올해 114번째 생일을 맞아 페이스북 가입을 시도했으나, 페이스북에는 1905년생부터 생년월일이 있었고 그녀가 태어난 1900년도는 존재하지 않아 가입을 할 수가 없었다. 이에 안나는 할 수 없이 1915년생의 99세로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고 페이스북 창업자인 주커 버그에게 “나 아직 살아있다”는 편지를 보냈다. 이 같은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안나는 최고령 페이스북 사용자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페이스북 측은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그녀에게 생일 축하의 의미로 114송이의 장미를 보내오기도 했다. 하지만 안나는 지난 21일, 114세의 나이로 조용히 숨을 거뒀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안나의 아들은 “어머니가 평안하게 잠이 들었으며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마치 2년 전 112세 나이 같았다”며 그녀가 건강했다고 말했다. 안나는 최고령 페이스북 사용자였기도 했지만, 미국에서도 7번째로 최고령에 속하는 나이였으며 세계적으로도 12번째로 나이가 많은 최고령 여성이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안나가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고령의 나이에도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할머니였다”며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아들과 함께 태블릿 PC를 사용하고 있는 생존 당시 안나 (현지 언론, KARE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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