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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 “홍진호 오빠 챙겨” 말 듣더니…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 “홍진호 오빠 챙겨” 말 듣더니…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래퍼 사이먼 디(쌈디)가 방송 도중 최근 결별한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깜짝 통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쌈디는 19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홍진호,블락비의 지코와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아무렇지 않게 통화해 헤어진 연인이라 보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제인은 쌈디와 통화에서 방송 중이라는 말에 “너 오늘 분량 좀 나왔니”라며 쌈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전 남자 친구 활약에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 좋다.잘 돼야 하는데”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홍진호 오빠도 챙겨줘”라고 말해 쌈디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는 부인했고 쌈디 역시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통화하는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쌈디는 이날 “술에 취할 때마다 레이디제인이 떠오르지 않았느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을 받았기도 했다. 이때 함께 출연한 지코는 “최근 쌈디가 술에 취해 레이디제인을 찾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지코의 돌발발언에 당황한 쌈디는 “내 생일파티 때였다”며 “여자 얘기를 하다가 웃기려고 한 거다”고 지코의 발언을 수습했다. 쌈디는 “헤어진 뒤 한두 달 정도는 허무하고 힘들었다”며 공개연인 레이디제인과의 이별 후 심정을 알렸다.  최근 레이디제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홍진호 역시 “쌈디와 레이디제인이 은연 중에 서로 그리워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이 방송에서 손금을 본 적이 있다. 결혼 적령기가 쌈디와 만나고 있을 때라고 손금 결과가 나오자, ‘그럼 쌈디랑 결혼했어야 했나’면서 아쉬워하더라”라며 “5년이상 만나면 정이란 게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쌈디 레이디제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쌈디 레이디제인, 쿨한거야?”, “쌈디 레이디제인, 친구 사이라 신기하네”, “쌈디 레이디제인, 재결합 가능성이 아예 없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레이디제인 재결합?…지코 “술 취해 찾아” 홍진호 “레이디제인 아쉬워해”

    쌈디-레이디제인 재결합?…지코 “술 취해 찾아” 홍진호 “레이디제인 아쉬워해”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래퍼 사이먼 디(쌈디)가 방송 도중 최근 결별한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깜짝 통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쌈디는 19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홍진호,블락비의 지코와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아무렇지 않게 통화해 헤어진 연인이라 보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제인은 쌈디와 통화에서 방송 중이라는 말에 “너 오늘 분량 좀 나왔니”라며 쌈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전 남자 친구 활약에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 좋다.잘 돼야 하는데”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홍진호 오빠도 챙겨줘”라고 말해 쌈디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는 부인했고 쌈디 역시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통화하는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쌈디는 이날 “술에 취할 때마다 레이디제인이 떠오르지 않았느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을 받았기도 했다. 이때 함께 출연한 지코는 “최근 쌈디가 술에 취해 레이디제인을 찾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지코의 돌발발언에 당황한 쌈디는 “내 생일파티 때였다”며 “여자 얘기를 하다가 웃기려고 한 거다”고 지코의 발언을 수습했다. 쌈디는 “헤어진 뒤 한두 달 정도는 허무하고 힘들었다”며 공개연인 레이디제인과의 이별 후 심정을 알렸다.  최근 레이디제인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홍진호 역시 “쌈디와 레이디제인이 은연 중에 서로 그리워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홍진호는 “레이디제인이 방송에서 손금을 본 적이 있다. 결혼 적령기가 쌈디와 만나고 있을 때라고 손금 결과가 나오자, ‘그럼 쌈디랑 결혼했어야 했나’면서 아쉬워하더라”라며 “5년이상 만나면 정이란 게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쌈디 레이디제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쌈디 레이디제인, 쿨한거야?”, “쌈디 레이디제인, 친구 사이라 신기하네”, “쌈디 레이디제인, 재결합 가능성이 아예 없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이 홍진호 챙기자 ‘버럭’…지코, 충격 폭로는?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이 홍진호 챙기자 ‘버럭’…지코, 충격 폭로는?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래퍼 사이먼 디(쌈디)가 방송 도중 최근 결별한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깜짝 통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쌈디는 19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홍진호,블락비의 지코와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아무렇지 않게 통화해 헤어진 연인이라 보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제인은 쌈디와 통화에서 방송 중이라는 말에 “너 오늘 분량 좀 나왔니”라며 쌈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전 남자 친구 활약에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 좋다.잘 돼야 하는데”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홍진호 오빠도 챙겨줘”라고 말해 쌈디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는 부인했고 쌈디 역시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통화하는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쌈디는 이날 “술에 취할 때마다 레이디제인이 떠오르지 않았느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을 받았기도 했다. 이때 함께 출연한 지코는 “최근 쌈디가 술에 취해 레이디제인을 찾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지코의 돌발발언에 당황한 쌈디는 “내 생일파티 때였다”며 “여자 얘기를 하다가 웃기려고 한 거다”고 지코의 발언을 수습했다. 쌈디는 “헤어진 뒤 한두 달 정도는 허무하고 힘들었다”며 공개연인 레이디제인과의 이별 후 심정을 알렸다. 쌈디 레이디제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쌈디 레이디제인, 쿨한거야?”, “쌈디 레이디제인, 친구 사이라 신기하네”, “쌈디 레이디제인, 재결합 가능성이 아예 없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쌈디, 술 취해 前여친 레이디제인 찾아” 폭로…레이디제인 “홍진호 챙겨”

    지코 “쌈디, 술 취해 前여친 레이디제인 찾아” 폭로…레이디제인 “홍진호 챙겨”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래퍼 사이먼 디(쌈디)가 방송 도중 최근 결별한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깜짝 통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쌈디는 19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홍진호,블락비의 지코와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아무렇지 않게 통화해 헤어진 연인이라 보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제인은 쌈디와 통화에서 방송 중이라는 말에 “너 오늘 분량 좀 나왔니”라며 쌈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전 남자 친구 활약에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 좋다.잘 돼야 하는데”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홍진호 오빠도 챙겨줘”라고 말해 쌈디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는 부인했고 쌈디 역시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통화하는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쌈디는 이날 “술에 취할 때마다 레이디제인이 떠오르지 않았느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을 받았기도 했다. 이때 함께 출연한 지코는 “최근 쌈디가 술에 취해 레이디제인을 찾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지코의 돌발발언에 당황한 쌈디는 “내 생일파티 때였다”며 “여자 얘기를 하다가 웃기려고 한 거다”고 지코의 발언을 수습했다. 쌈디는 “헤어진 뒤 한두 달 정도는 허무하고 힘들었다”며 공개연인 레이디제인과의 이별 후 심정을 알렸다. 쌈디 레이디제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쌈디 레이디제인, 쿨한거야?”, “쌈디 레이디제인, 친구 사이라 신기하네”, “쌈디 레이디제인, 재결합 가능성이 아예 없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쌈디, 前여친 레이디제인과 방송 중 통화…지코 “술 마시면 찾는다” 폭로 래퍼 사이먼 디(쌈디)가 방송 도중 최근 결별한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깜짝 통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쌈디는 19일 방송된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홍진호,블락비의 지코와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전 여자 친구인 레이디제인과 아무렇지 않게 통화해 헤어진 연인이라 보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레이디제인은 쌈디와 통화에서 방송 중이라는 말에 “너 오늘 분량 좀 나왔니”라며 쌈디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전 남자 친구 활약에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 좋다.잘 돼야 하는데”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홍진호 오빠도 챙겨줘”라고 말해 쌈디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레이디제인은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는 부인했고 쌈디 역시 “이런 식으로 기분 좋게 통화하는 친구 사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쌈디는 이날 “술에 취할 때마다 레이디제인이 떠오르지 않았느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을 받았기도 했다. 이때 함께 출연한 지코는 “최근 쌈디가 술에 취해 레이디제인을 찾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지코의 돌발발언에 당황한 쌈디는 “내 생일파티 때였다”며 “여자 얘기를 하다가 웃기려고 한 거다”고 지코의 발언을 수습했다. 쌈디는 “헤어진 뒤 한두 달 정도는 허무하고 힘들었다”며 공개연인 레이디제인과의 이별 후 심정을 알렸다. 쌈디 레이디제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쌈디 레이디제인, 쿨한거야?”, “쌈디 레이디제인, 친구 사이라 신기하네”, “쌈디 레이디제인, 재결합 가능성이 아예 없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나영 원빈 근황, 이나영 36번째 생일파티 ‘원빈은 어디 있지?’

    이나영 원빈 근황, 이나영 36번째 생일파티 ‘원빈은 어디 있지?’

    배우 이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1일 진행된 이나영의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36번째 생일을 맞이한 이나영이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으로 이나영은 네이비 컬러의 원피스에 굽 없는 신발을 신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나영은 팬들과 함께 깍지 끼고 눈 맞추기, 뿅 망치 게임을 하는 등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나영은 지난해 7월 원빈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주변의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나영 원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깜짝 생일파티, 엑소 생방송 중 케이크 축하 “무슨 소원?”

    태연 깜짝 생일파티, 엑소 생방송 중 케이크 축하 “무슨 소원?”

    ‘태연 깜짝 생일파티’ 생방송 중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는 신곡 ‘Mr Mr’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인터뷰 자리에서 MC인 엑소 멤버 수호와 백현은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이날은 태연의 생일이어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수호와 백현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 것. ‘Happy Birthday’란 자막과 함께 무대 위 MC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태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Mr Mr’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쁨도 누렸다. 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파티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태연 깜짝 생일파티 감동이다. 무슨 소원 빌까?”, “태연 깜짝 생일파티 진짜 기뻤겠다”, “태연 깜짝 생일파티, 가장 큰 선물은 1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태연 인스타그램(태연 깜짝 생일파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생일파티 사진 대방출 ‘진지하게 소원 비는 중’ 단체사진까지

    태연 생일파티 사진 대방출 ‘진지하게 소원 비는 중’ 단체사진까지

    생방송 중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녀시대는 신곡 ‘Mr Mr’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인터뷰 자리에서 MC인 엑소 멤버 수호와 백현은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이날은 태연의 생일이어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수호와 백현이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한 것. ‘Happy Birthday’란 자막과 함께 무대 위 MC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태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Mr Mr’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쁨도 누렸다. 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파티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열애’ 김원중 김연아, 절친 유건은 교제사실 알았다? ‘충격 반전’

    ‘김연아 열애’ 김원중 김연아, 절친 유건은 교제사실 알았다? ‘충격 반전’

    ’김연아 김원중’ 피겨 여왕 김연아의 연인으로 밝혀진 김원중이 2009년 출연했던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가 뒤늦게 화제다. 당시 김원중은 배우 유건의 친구로 출연했다. 김연아 김원중의 열애설이 터지자 유건은 “교제 중인지 전혀 몰랐다”며 “상대가 김연아 선수다보니 얘기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연아 선수와의 교제 여부를 떠나 김원중은 매력이 넘치는 친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데이트 사진을 보면 김연아는 김원중의 손을 잡고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짱을 끼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그의 허리를 팔로 감는 등 대담한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한달에 두세번 만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팬과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예쁜 사랑하길”,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남자친구 훈남이라 보기 좋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쿨하게 곧바로 인정하다니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앞으로 알콩달콩 잘지내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네티즌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축하물결 왜?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네티즌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축하물결 왜?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네티즌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축하물결 왜?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님 열애 기사에 악플이 거의 없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우울하지만 그래도 연아야 넌 행복할 자격있어”,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국민 전체가 좋아하는 듯 대단하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앞으로도 울지말고 행복하게 살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보니 김원중 손 잡아 주머니에.. ‘스킨십 과감’

    김연아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보니 김원중 손 잡아 주머니에.. ‘스킨십 과감’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데이트 사진’ ‘피겨여왕’ 김연아(23)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김연아 열애설과 관련해 기사의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며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린다”며 김연아와 김원중(30·대명 상무)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한 몇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그해 11월 김원중이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공개된 데이트 사진을 보면 김연아는 김원중의 손을 잡고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짱을 끼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그의 허리를 팔로 감는 등 대담한 스킨십을 보이기도 했다. 김연아 열애 인정 상대 김원중은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 훈훈한 얼굴을 겸비해 아이스하키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와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김원중이 지난 2009년 1월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배우 유건의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출연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연아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커플 대박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역시 쿨하네”, “김연아 열애 인정, 김원중과 너무 잘 어울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잘 어울리는 짝 만나서 예쁜 사랑 하는 모습 보니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행복해 연아야…넌 그럴 자격 있어”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야 행복해야 돼. 넌 그럴 자격있어”,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연아 연애한다는데 난 왜 우울해지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정말 남친이 훈남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앞으로 연아 더 예뻐질 것 같다.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가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가 밝힌 취재 뒷얘기는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가 밝힌 취재 뒷얘기는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그래도 쿨하게 인정했네요. 멋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김연아 너무 아쉽다. ㅠㅠ”,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그래도 남자친구 김원중 씨 너무 멋있어요. 화이팅”,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정말 인내의 결과물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도 성지글 보고 취재?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도 성지글 보고 취재?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성지글이 네티즌들 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님들 그거 알아요 김연아 남친 있는거?’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전에 고대 아이스하키 선수라고 들었는데’라는 댓글을 달았고 ‘굳 맞아요’라고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가 취재 들어간 것 보면 주변에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나?”,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소문 듣고 디스패치가 밀착취재 들어갔나보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 간도 크다. 감히 김연아와 사귀다니?”,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성지글은 누가 올린 걸까. 디스패치는 언제 알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성난 팬 목소리 대신 “연아야 축하해” 물결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성난 팬 목소리 대신 “연아야 축하해” 물결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성난 팬 목소리 대신 “연아야 축하해” 물결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을 언제 어디서 촬영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며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팬과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악플도 없고 아쉽지만 행복을 빌어야겠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좀 우울하긴 하지만 남자친구 멋있네. 인정!”,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연아야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해”,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메달 딸 때처럼 그렇게 계속 웃으며 살길 기대할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밀착취재 강도가 어마어마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디스패치 밀착취재 강도가 어마어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두분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내 사랑 김연아를 이렇게 떠나보내야 한다니”,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은 이제 전국민이 장인장모”,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독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 사랑을 하고 있었다

    여왕, 사랑을 하고 있었다

    ‘피겨 여왕’은 사랑을 하고 있었다. 마음을 사로잡은 이는 대학 선배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였다. 김연아(24)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김연아와 김원중이 함께 거리를 거니는 사진 다수를 공개하며 연인 사이라고 보도한 데 대해 “대부분 사실”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고려대 체육교육과 동문이다. 김원중은 2003년, 김연아는 2009년에 입학했다. 김원중이 2007년에 졸업했기 때문에 둘이 캠퍼스 생활을 같이 한 적은 없지만 같은 스케이트 종목 선수인 만큼 학창 시절부터 서로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둘의 관계가 가까워진 것은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 이후 잠시 방황하던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한 2012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같은 해 7월 소치동계올림픽 도전 의사를 밝히며 태릉선수촌에 들어왔고, 김원중은 11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인 ‘대명 상무’ 소속으로 입촌했다. 당시 국군체육부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키팀을 만들어 국가대표 출신을 우선 선발했으며 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김원중도 뽑혔다. 힘들고 고된 훈련 시기에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며 힘을 냈다. 지난해 8월부터 취재에 나섰다는 디스패치는 김원중이 9월 5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어 줬다고 밝혔다. 김원중의 생일(12월 18일) 역시 두 사람이 만나 기념했고 크리스마스 이브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고 덧붙였다. 지인 커플과 동반 데이트를 한 적도 있으며 태릉선수촌 인근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함께 먹기도 했다. 김연아가 소치올림픽 준비에 몰두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달에 두 차례만 밖에서 데이트했고, 김연아가 주로 김원중의 외출·외박 시간에 맞춘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 4학년 때 안양 한라에 입단한 김원중은 180㎝의 헌칠한 키에 호남형으로 현재도 대명 상무의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다. 계급은 상병이며 오는 9월 제대 예정이다. 2011년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동메달을 이끌었고 2012년 폴란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디비전1 B그룹 우승을 견인했다. 올 시즌 아시아리그에서는 41경기를 뛰어 25골(8위)과 49개의 공격포인트(골+어시스트·16위)를 기록했다. 김연아의 열애 소식에 외신도 큰 관심을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리아리얼타임 섹션에서 ‘김연아의 링크 위 로맨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도 홈페이지 메인 기사로 다뤘다. 야후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소치올림픽 이후 매니저 및 지인 3명과 휴가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에 이상화(25·서울시청)와 함께 참석할 예정인데 장밋빛 로맨스에 대해 직접 언급할지 주목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김연아 열애 밀착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김연아 열애 밀착취재 어떻게 했나 봤더니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언제부터 따라다닌 거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두 사람 열애 사실은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연아가 쿨하게 인정하긴 했지만 디스패치 사생활 파헤치기는 감싸고 돌 일은 아닌 듯”,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연아 뒷조사를 얼마나 했으면 저걸 잡아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김연아·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도대체 어떻게 취재했지?”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훈남’ 김원중(30)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6일 “김연아의 열애 보도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라며 “(김연아가) 김원중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이날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처음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한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면서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한 달에 두 번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피겨 퀸과 데이트를 즐긴 김원중은 고려대 출신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상무) 소속이다. 2012년 12월 10일 입대해 올해 9월 9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포지션은 포워드(FW)다. 180cm의 큰 키와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아이스하키계 꽃미남으로 통한다. 김원중은 2011 아스타니-알마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딸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주장으로 한국팀 최다인 5골을 뽑아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지금은 평창동계올림픽을 목표로 훈련중이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나란히 걷는 모습을 찍어 보도한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 이후 6개월 간의 준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제 김연아 김원중이 팔짱을 끼고 걷는 장면에서 둘은 모두 반바지 차림이다. 상의는 긴팔이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점으로 추정할 수 있다. 디스패치는 각각의 사진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해당 기사에서 김연아와 김원중에게 연인 사이임을 묻는 질문을 했다거나, 어떤 대답을 들었는지에 대한 언급도 없다. 다만 국군체육부대 대명상무 소속 김원중이 외출 외박을 나오면 둘이 만났다면서 어둑한 저녁 손을 잡고 둘이 나란히 걷는 장면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디스패치 대단한 취재력 이건 진짜 인정해야겠다. 대단하다”, “김연아 김원중 열애 인정, 멋있다. 예쁜 사랑하세요”,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김원중 이제 국민훈남됐네”, “김연아 김원중 열애설 인정, 저걸 취재하려면 정말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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