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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정보’ 5500원 국내산 돼지갈비 맛집...위치는?

    ‘생생정보’ 5500원 국내산 돼지갈비 맛집...위치는?

    ‘생생정보’ 5500원 국내산 돼지갈비 맛집이 화제다.19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가격파괴 WHY’ 코너에서는 5500원 국내산 돼지갈비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식당은 국내산 돼지갈비 1인분을 단돈 5500원에 즐길 수 있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국내산 양념고기 1인분은 4000원, 소갈비 1인분은 6900원에 맛볼 수 있다. 이곳은 8년 동안 변함없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손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맛집으로 알려졌다. 저렴한 가격의 비법은 직접 시장에서 고기를 구매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손질까지 직접해 단가를 낮췄기 때문. 한편 이날 ‘생생정보’에 소개된 맛집은 경북 김천시 부곡맛고을2길 26에 위치한 ‘금강산 가든’이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기폭탄 쌀국수, 양지+우삼겹+소꼬리+힘줄 “역대급 고기 양” 어디?

    고기폭탄 쌀국수, 양지+우삼겹+소꼬리+힘줄 “역대급 고기 양” 어디?

    ‘고기폭탄 쌀국수’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유별난 맛집’ 코너에서는 압도적인 고기 양을 자랑하는 ‘고기폭탄 쌀국수’가 소개됐다. 이곳의 고기폭탄 쌀국수에는 양지, 우삼겹, 소꼬리, 힘줄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기가 듬뿍 올라간다. 쌀국수 면에 숙주를 올린 후 4가지 고기를 듬뿍 올리고 뜨거운 국물을 부어주면 고기폭탄 쌀국수가 완성된다. 시원한 맛이 일품이라는 국물은 고기 육수와 사골 육수를 따로 만들어 적정 비율로 섞어 사용하는 것이 비법. 쌀국수 면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고기폭탄 쌀국수’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8길 12-5에 위치한 ‘땀땀’에서 맛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생정보’ 단돈 4900원 대왕 갈비탕집 위치는 어디?

    ‘생생정보’ 단돈 4900원 대왕 갈비탕집 위치는 어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푸짐함을 자랑하는 대왕 갈비탕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22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리얼가왕’ 코너에서는 대왕 갈비탕 식당이 소개됐다. 이 갈비탕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지만, 점심시간엔 단돈 4900원에 맛볼 수 있어 인근 손님들 사이에서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갈비탕은 쌀뜨물에 12시간 동안 핏물을 우려낸 갈비를 잡냄새 없이 삶은 뒤, 적포도주를 넣고 또다시 끓이는 과정을 반복해 완성된다. 또 이 식당은 갈비탕뿐만 아니라 10종 무한리필 숯불구이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소개된 갈비탕 식당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샘골로 124에 위치한 ‘삼오닭 무한리필’ 이다. 사진=KBS2 ‘생생정보’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부부, 생후 1개월 된 딸 공개 “우리집 쪼꼬미”

    조우종♥정다은 부부, 생후 1개월 된 딸 공개 “우리집 쪼꼬미”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생후 1개월 된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21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쪼꼬미 아윤입니다. 39일째. 아직은 새벽 한시 세시 여섯시 밥 먹겠다고 엄마 깨우는 신생아기랍니다. 좀만 더 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다은의 품에 안겨있는 딸 아윤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똘망한 큰 눈과 오뚝한 코로 남다른 미모를 예고했다. 5년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달 13일 득녀한 바 있다.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지난해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각종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다은은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생생정보’ 등을 진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5000원숯불고기쌈밥, 어디에 있는 맛 집?

    5000원숯불고기쌈밥, 어디에 있는 맛 집?

    ‘5000원숯불고기쌈밥’이 화제로 떠올랐다. 19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리얼가(격의)왕’ 코너에서는 5000원 숯불고기 쌈밥 맛집, ‘농장의 아침’이 소개됐다. 이곳은 단돈 5,000원이면 푸짐한 숯불고기 쌈밥을 맛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숯불고기 쌈밥을 주문하면 밥과 된장국, 고등어 무조림, 제철 반찬 6종까지 제공된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쌈 채소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단, 5,000원 숯불고기 쌈밥은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5000원숯불고기쌈밥’은 광주 광산구 장신로148번길 9-14에 위치해 있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망치스테이크, 길이 45cm-두께 8cm “소 한 마리당 1%만 나오는 부위”

    왕망치스테이크, 길이 45cm-두께 8cm “소 한 마리당 1%만 나오는 부위”

    ‘생생정보’ 왕망치스테이크 맛집이 화제로 떠올랐다.25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유별난 맛집’ 코너에서는 왕망치스테이크 맛집, ‘오레노’가 소개됐다. 이곳은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커다란 망치가 떠오르는 비주얼의 왕망치스테이크로 유명한 맛집이다. 뼈에 붙은 고기 모양이 망치 같다고 해서 ‘왕망치스테이크’라 불리는 이 요리는 소 한 마리에 1% 밖에 없다는 갈비뼈와 꽃등심 부위가 붙은 걸 사용한다. 1마리당 딱 7개 밖에 나오지 않는다. 무려 왕망치스테이크의 길이는 45cm, 두께는 8cm, 무게는 1.6kg에 달한다. 왕망치스테이크는 그릴에 구워 준 후 오븐에 굽고, 다시 한 번 그릴에 구워 일정한 맛을 내주는 것이 비법이다. 이곳의 왕망치스테이크(토마호크스테이크)의 가격은 100g당 7,900원으로 하루 10개만 한정 판매한다. 왕망치스테이크를 만날 수 있는 오레노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12에 위치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임신 4개월 차, 소속사 측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

    조우종♥정다은 임신 4개월 차, 소속사 측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KBS 아나운서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22일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확인 결과 (정다은이) 임신 4개월 차라고 하더라. 기쁜 일이니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조우종과 정다은은 5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16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 두 달 만에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지난해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각종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다은은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생생정보’ 등을 진행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인정 이어 결혼 발표 ‘화끈’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 열애 인정 이어 결혼 발표 ‘화끈’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41)이 정다은(34) KBS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한 데 이어 오는 3월 결혼을 발표했다.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가 3월 중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또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앞서 소속사는 이날 불거진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의 열애설에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우종은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9월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현재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 KBS조이 ‘차트를 달리는 남자’ 등에 출연 중이다. 정다은은 2008년 공채 34기로 KBS에 입사해 ‘도전 골든벨’ ‘생생정보통’ 등을 진행했다. <이하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결혼 발표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저희 소속 방송인 조우종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우종씨는 오는 3월 중순 정다은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한 가정을 이루며 새 출발을 앞두게 된 조우종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이정도면 가오나시 실사판… ‘숙오나시’ 완벽 변신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이정도면 가오나시 실사판… ‘숙오나시’ 완벽 변신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가 할로윈을 맞아 언니들다운 폭소 만발 코스튬 파티를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9회에서는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가 라미란의 꿈인 ‘베트남 레스토랑’ 설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숙-라미란-제시는 직접 식당에 설치할 테이블을 만들기 위해 직접 목공소를 찾았고, 톱쇼까지 펼치며 테이블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이어 다섯 멤버는 공사가 한창 중인 가게를 찾아 직접 테이블 설치부터 전구 달기에 손을 걷어붙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인테리어 계의 JYP 홍석천이 방문해 언니들과 함께 레스토랑 꾸미기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꿈 설계에 바쁜 시간을 내고 있는 멤버들이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핼러윈을 파티를 즐겼다. 이들은 코스튬 복장을 하고 생방송 출연부터 강남역 미션 수행까지 용기가 필요한 다양한 벌칙을 수행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숙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얼굴 없는 귀신 ‘가오나시’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숙은 ‘샵에 갈 필요가 없다’며 얼굴이 도화지인 냥 미술용 연필을 들고 직접 캐릭터 스케치를 시작해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100% 김숙의 손길로 ‘숙오나시’로 재탄생 했다. 나아가 너무 완벽한 분장에 무서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숙은 “가오나시는 기분 좋을 때 하는 분장이다. 지금 화난 게 아니다”라며 능청스러운 답변을 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라미란은 얼굴까지 노랗게 칠하며 싱크로율 100%의 마지 심슨으로 변신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특히 라미란의 모습은 마지 심슨이 현실에 있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완벽히 소화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민효린는 2016년 대세 캐릭터 할리퀸으로 변신해 역시 얼굴 깡패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홍진경과 제시는 각자 고양이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과 섹시한 매력 극과 극 매력을 터트렸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과 김숙의 제안으로 벌칙 퍼레이드가 시작됐다. 이 가운데 ‘생생정보통’ 생방송 출연 벌칙을 놓고 게임이 시작됐다. 이에 첫 벌칙 주자로 홍진경이 당첨됐다. 홍진경은 갑작스런 생방송 출연에 울먹이며 크게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벌칙 수행을 위해 생방송 현장으로 향했고, 그 자리에서 생방송에 출연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즉석에서 대본 외우기에 돌입했다.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돌아온 홍진경은 “자신만 할 수 없다”며 강남역에서 다시 한 번 벌칙을 제안했다. 결국, 두 번째 벌칙은 라미란이 당첨됐다. 라미란은 강남역으로 향했고 수많은 인파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 콜라 원샷하기, ‘Shut Up’ 1절 부르기,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보하기 총 4개의 미션을 수행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라미란은 빼는 것 없이 언니답게 파워풀하게 미션 모두를 완벽히 소화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미션 두 번째 주자로 숙오나시 김숙이 시민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김숙의 등장에 무서워하기는커녕 “귀여워~”라는 칭찬을 퍼부으며 김숙에게 초콜릿, 과자 등등 식량을 기부하기 시작했고, 김숙은 시민들이 준 과자들을 아낌없이 바구니에 쓸어 담아 웃음을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김숙이 오직 남자 시민에게만 초콜릿을 주며 남녀 차별을 해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언니들만의 배꼽 잡는 유쾌한 핼러윈 파티는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5년째 열애 중 ‘KBS 간판 커플’ 탄생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5년째 열애 중 ‘KBS 간판 커플’ 탄생

    KBS 조충현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여성동아에 따르면,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KBS 조충현 아나운서가 KBS 1TV ‘뉴스9’를 진행하는 김민정 아나운서와 5년째 열애 중이다. 비밀 연애를 전제로 만남을 이어 가는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주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주말에 맛집을 찾아 다니거나 퇴근 후 심야 영화를 보는 등 소소하게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를 함께 입사한 38기 입사 동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생생정보통’,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화려한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뉴스7’을 약 4년 간 진행한 KBS의 간판 아나운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3월 개최되는 IGE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 생생정보·할인혜택 얻을 절호의 기회

    3월 개최되는 IGE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 생생정보·할인혜택 얻을 절호의 기회

    캐나다는 자녀들의 조기유학지로 많은 유학맘들이 선호하는 인기 지역이다. 특히 자녀와의 조기유학 지역으로 유명한 랭리나 한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코퀴틀람 등은 많은 한국인 조기유학생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캐나다 조기유학 인기 지역 교육청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을 확정한 IGE 2016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캐나다 유학의 명가 행복한교육 IGE가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캐나다 조기유학 박람회는 매년 많은 유학맘들이 방문, 점차 그 규모와 퀄리티를 키워나가고 있는 박람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인기 지역 교육청 교육감들이 참석을 확정해 더욱 눈길을 끈다. 보통 유학맘들의 경우 자녀들의 현지학교 입학을 위해 이메일이나 팩스를 통해 입학신청을 진행하게 된다. 하지만 박람회에서 직접 교육감들에게 학교 입학을 신청하면 그 성공률이 훨씬 높아지게 된다. 행복한교육 IGE 관계자는 “현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하는 만큼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면서 “집에서 유학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찾아보는 유학맘들이 많은데, 날씨가 풀리는 3월, 박람회장을 자녀와 직접 방문해 유학생활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을 직접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박람회에서는 선배 유학맘들의 생생한 현장정보를 들을 수 있다. 예비유학맘들에게 있어 먼저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는 어떤 정보보다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학박람회에 도우미로 나서는 학부모들은 캐나다 인기 지역에서 자녀와 동반유학 경험이 있는 리터니 맘들과 연대 국제학부, 한국과 미국 의대에 자녀를 진학시킨 베테랑 유학맘들이다. 이들은 현지 학교 관계자들과의 상담시 통역을 도와주며 유학맘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들을 전달해줄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예비유학맘 A(41)씨는 “선배 유학맘들도 같은 여자다 보니 아무래도 생활환경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을 것 같다”면서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고 들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캐나다조기유학박람회는 사전등록만 해도 2016년도 9월 학기 공립학교 신청비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웨스트 밴쿠버 교육청 만 제외) 또한 학교 배정까지 완료할 경우 수속비 50% 할인, 캐나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 등도 증정받을 수 있다. 3월 5일, 6일, 13일, 오전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SC컨벤션에서 개최되며 캐나다조기유학비용 및 캐나다관리형유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IGE홈페이지(http://edufair.ig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진의 일일캠프체험’ 통해 청소년들 방송계 진출 꿈꾼다

    ‘한예진의 일일캠프체험’ 통해 청소년들 방송계 진출 꿈꾼다

    연일 한파가 계속되는 추위 속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청소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훈훈한 현장이 있다. 바로 방송전문교육기관인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사장 김학인, 이하 한예진)에서 열리는 일일 캠프 현장이다. 한예진 일일캠프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방송계 진로를 희망하는 전국 고교생들로부터 신청 접수한 후 하루 동안 방송계 다양한 진로에 대한 교육과 직접 체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방송작가를 꿈꾸는 전국 100여명 고교생들이 한예진 아트홀에서 개최된 방송작가 일일캠프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한예진 졸업생인 ‘KBS 생생정보통’의 유성희 작가와 ‘JTBC 유자식상팔자’의 박민선 작가가 방송작가가 되기 위한 방법과 치열한 방송제작 현장에 대한 특강을 펼쳐 더 알찬 캠프가 진행됐다. 참여한 고등학생들은 특강을 마친 뒤 라디오, 드라마, 예능 장르별 프로그램 기획안 작성법을 배우고 직접 작성, 발표를 해보는 실습을 통해 예비 작가로서 한 걸음 내딪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학익여고 서지우 학생은 “현직 방송작가분들을 처음 뵈었는데, 방송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또한 방송작가에 대한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명쾌히 알 수 있었고, 직접 방송 프로그램 기획안을 작성해본 게 너무 도움됐다. 한예진 입학을 앞두고 이러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방송작가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예진은 앞으로도 방송계 직종별 일일캠프, 명사 특강 등을 꾸준히 진행한다. 아울러 전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캠프와 경연대회, 진로체험학교도 연중 진행된다. 방송진출을 원하는 청소년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미리 체험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듯하다. 현재 한예진은 방송영상, 공연, 음악, 방송예술 등을 대상으로 2016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다리미 삼겹살집이 대박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비결은?

    다리미 삼겹살집이 대박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비결은?

    음식점 창업의 성공 비결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이다. 맛이 뛰어나면 입소문을 타고 대박집으로 자리잡는 것은 시간 문제라 할 수 있다. 소문난 고기 맛으로 전국적으로 대박 창업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삼겹살집이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다리미 삼겹살 집으로 유명한 ‘나이스투미츄’다.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 나이스투미츄의 성공 비결은 직접 매장을 경영하는 점주들의 이야기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엿볼 수 있다. 부산 광안리점 운영 3개월 만에 경성대점을 추가로 오픈한 이옥주 점주는 “매출이나 운영방식, 본사 지원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강릉 교동점의 김진 점주는 “매장이 고깃집 사거리에서 다소 벗어난 곳에 위치해 있어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입소문을 통해 손님들이 몰려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여타의 고깃집 창업과 달리 소자본 창업으로 이룬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평범했던 이들이 대박집 사장님으로 변신할 수 있었던 데에는 3년이 넘는 연구 끝에 탄생한 다리미 삼겹살의 독보적인 맛이 큰 몫을 했다. 다리미 삼겹살은 고기가 가장 맛있어지는 온도인 250도에서 고기의 육즙을 가장 잘 살려주는 시간인 44초 동안 웨이트로 눌러 굽는 방식이며, 고기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맛에 보는 재미까지 두루 갖춘 나이스투미츄의 다리미삼겹살은 Olive TV ‘테이스티로드’, KBS ‘생생정보통’, SBS ‘슈퍼주니어 M 게스트하우스’, MBC ‘찾아라 맛있는 TV’ 등 국내 방송뿐 아니라 일본 간사이방송의 ‘니지이로진(Niji Iro Jean)-진짱에게 물어봐! 세계최고의 여행’에까지 소개되기도 했다. 나이스투미츄는 현재 서울 홍대점/대학로점, 강릉 교동점, 경산 영남대점, 김포 사우점, 대구 광장점/ 경북대/동성로점/상인점/성서계대점, 부산 서면점/광안리점/부산대점/경성대점, 여수 학동점, 일산 라페스타점, 평택역점 등의 가맹점이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김해 인제대점이 오픈 예정으로 있다. 밀려드는 고객들로 전국 각지 매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 전국 각지 매장의 성업으로 창업 문의가 이어지면서 나이스투미츄 본사인 ㈜에이치엔피시스템즈는 이정규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를 오는 2월 23일 나이스투미츄 본사에서 개최한다. 나이스투미츄/더후라이팬 치킨클럽의 본사인 ㈜에이치엔피시스템즈의 이정규 대표는 여성을 위한 뼈 없는 치킨 메뉴로 성공을 이룬 감성형 치킨브랜드 더후라이팬을 성공시킨 바 있으며, 국내 외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외부에서 다수의 창업 강연을 하고 있는 이 대표는 유니타스브랜드와 마포우리시니어클럽 직업체험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했으며, 2013년부터 매년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에서 3시즌째 창업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매번 인기 강연으로 평가 받은 덕분에 지속적으로 강단에 서고 있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이정규 대표가 브랜드 소개뿐 아니라 초기 창업 실패담을 통해 창업자로서 알아두면 좋을 내용, 창업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점 등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나이스투미츄의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및 전화(1644-923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자본 창업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가맹점 만족도’

    소자본 창업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가맹점 만족도’

    소자본으로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외식 업종은 수요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타깃 고객층이 넓어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이미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수가 6천여 개가 넘어가며 외식 창업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창업에 나서기 전 유망 창업 아이템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망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을 선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가맹점의 만족도다. 가맹점의 매출이나 순이익, 본사의 지원 및 운영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들은 가맹점의 만족도로 대변되기 때문. 최근 대박 매장을 끊임 없이 배출하며 예비창업자, 소비자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나이스투미츄’는 특히 가맹점들의 만족도가 높은 외식 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 대구 경북대점 점주가 오픈 6개월 만에 동성로점을 추가로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부산 서면 점주는 오픈 2개월 만에 다른 매장을 추가 계약했으며, 부산 광안리점 점주는 부산 경성대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부산 광안리점 이옥주 점주는 “탄탄한 본사 지원과 효율적인 운영 방식에 만족하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매출까지 안정적으로 달성하게 되면서 추가 계약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서울 홍대점에서 시작한 나이스투미츄는 250도 불판에서 44초간 웨이트를 이용하여 고기를 굽는 ‘다리미 삼겹살’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KBS ‘생생정보통’, SBS ‘슈퍼주니어 M 게스트하우스’, MBC ‘찾아라 맛있는 TV’, Olive TV ‘테이스티로드’ 등 국내 여러 방송을 통해 맛집으로 소개되었으며, 최근에는 일본 간사이방송의 ‘Niji Iro Jean(니지이로진, 진짱에게 물어봐! 세계최고의 여행)’에도 등장했다. 강릉 교동점 김진 점주와 서울 대학로점 박정우 점주는 그 어느 가맹점보다 나이스투미츄의 입소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김진 점주는 “매장 위치가 고깃집 사거리에서 벗어나 있어 처음에는 걱정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입소문으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정우 점주는 “대학로는 좋은 상권으로 알려져 있고 경쟁이 치열하나, 월세에 따라 입지가 달라진다. 본 매장의 입지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나이스투미츄는 고객들 사이에서 워낙 입소문이 자자하고 인기가 많기 때문에 만족하면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창업 시장에서 눈에 띄는 호황을 누리며 빠른 속도로 가맹 사업을 넓혀간 나이스투미츄는 현재 서울 홍대점/대학로점, 강릉 교동점, 구미 인동점, 경산 영남대점, 김포 사우점, 대구 광장점/경북대/동성로점/상인점/성서계대점, 부산 서면점/광안리점/부산대점, 여수 학동점, 일산 라페스타점, 평택역점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성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이스투미츄는 정기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노하우 전수도 아끼지 않고 있다. 나이스투미츄는 2016년 1월 26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며, 1월 단 한번의 기회는 선착순 예약으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 자리에는 나이스투미츄의 본사 ㈜에이치엔피시스템즈의 이정규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창업자로서 알아두면 좋을 내용과 창업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 등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규 대표는 뼈 없는 치킨 메뉴로 유명한 감성 치킨브랜드 더후라이팬를 성공시킨 바 있으며, 유니타스브랜드 및 마포우리시니어클럽 직업 체험 프로그램, 열매나눔재단,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 등에서 창업 강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에서는 현재 세 시즌째 지속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나이스투미츄 창업 설명회 참여 신청 및 브랜드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및 전화(1644-9234)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렌치 캐쥬얼 삼겹살 브랜드 나이스투미츄, 불황 속 성공 스토리

    프렌치 캐쥬얼 삼겹살 브랜드 나이스투미츄, 불황 속 성공 스토리

    경기불황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시장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때아닌 대박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이 있어 이목이 쏠린다. 주인공은 바로 ‘다리미 삼겹살’로 유명한 ‘나이스투미츄(대표 이정규)’. 기존 고깃집에 대한 인식을 180도 바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나 소개팅 장소로까지 활용될 만큼 깔끔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이다. ‘줄 서서 먹는 고깃집’으로 해외까지 입소문이 난 나이스투미츄는 Olive TV ‘테이스티로드’, KBS ‘생생정보통’, SBS ‘슈퍼주니어 M 게스트하우스’, MBC ‘찾아라 맛있는 TV’ 등 국내 방송뿐 아니라 일본 간사이방송 ‘니지이로진(Niji Iro Jean)’에까지 소개되기도 했다. 이처럼 나이스투미츄가 이름을 알리게 된 데에는 뛰어난 맛을 그 첫번째로 들 수 있다. 나이스투미츄 이정규 대표는 최고의 고기 맛을 찾기 위해 3년이라는 시간을 연구에만 매달렸고 결국 250도 불판에서 다리미처럼 생긴 웨이트로 44초간 눌러 굽는 독특한 방식을 개발해냈다. ‘고기의 맛은 온도와 시간이 좌우한다’는 신념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기맛을 완성한 것이다. 여기에 캐주얼한 카페 같은 분위기, 젊은 층의 미각을 사로잡는 다양한 사이드 디쉬도 주효했다. 또 나이스투미츄 본사 측은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맹비를 제안하고 맛의 비결과 가게 운영 노하우를 빠짐없이 전수하여 전국적인 가맹사업에 성공했다. 현재 서울 홍대점, 대학로점, 경북대점, 평택역점, 화성 병점점, 김포 사우점, 부산 서면점, 대구 광장점, 성서계대점, 동성로점, 상인점, 구미 인동점, 부산 부산대점, 부산 광안리점, 경산 영남대점, 여수 학동점, 강릉 교동점 등 전국 각지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또한 직접 운영하는 식자재 공장을 통해 질 좋은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여 가맹점의 만족도를 높인다. 주방 인력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획기적인 주방 시스템을 도입해 경제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띈다. 이 같은 전략에 나이스투미츄의 전국 가맹점에서도 성공 신화가 들려오고 있다. 부산 서면점 점주는 오픈 2개월 만에 밀려드는 손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추가 가맹점 계약을 맺어 현재 2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광안리점 점주 또한 오픈 3개월 만에 경성대점을 추가 계약하는 등 대박 고깃집 창업의 기쁨을 맛보고 있다. 대구 경북대점 점주 역시 오픈 6개월만에 대구 동성로점을 추가로 오픈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경산 영남대점 이순희 점주는 “오픈할 때부터 손님이 끊이지 않더니 점점 더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전하기도 했다. 본사와 가맹점의 신뢰, 독특한 아이디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이 더해져 승승장구하고 있는 나이스투미츄는 오는 19일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마포우리시니어클럽과 유니타스 브랜드,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 등 다양한 곳에서 창업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이정규 대표가 직접 창업희망자들을 만나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나이스투미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전화(1644-9234) 및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를 통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즘 뜨는 고기집 창업 노하우, 어디서 얻어야 할까?

    요즘 뜨는 고기집 창업 노하우, 어디서 얻어야 할까?

    장기적인 경제불황으로 인해 실직의 불안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고 취업의 문도 좁아지면서 소자본 창업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소자본 창업에 대한 열기가 지속되면서 창업 설명회 등 창업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 설명회가 단순 업체 소개로만 끝나는 경우가 많아 진짜 창업 노하우를 들을 기회를 찾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캐쥬얼 고깃집 브랜드인 나이스투미츄 이정규 대표는 “진짜 창업 노하우를 전수 받기 위해서는 업체 설명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정규 대표는 2013년부터 꾸준히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에서 창업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0월 14일과 15일 우리마포시니어클럽에서 은퇴 창업자를 위한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했다. 나이스투미츄 본사의 창업설명회의 장점은 이정규 대표가 직접 진행하며, 브랜드 소개뿐 아니라 창업 경험을 통한 진정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이정규 대표가 창업한 나이스투미츄는 다리미처럼 생긴 웨이트를 통해 고기를 구워내는 ‘다리미 삼겹살’이 대표 메뉴다. 웨이트로 고기를 굽는 방식은 고기가 가장 맛있고 골고루 익게 도와주며, 숙성된 고기를 250도 불판에서 44초 동안 구워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현재 서울 홍대점, 경북대점, 평택역점, 화성 병점점, 김포 사우점, 부산 서면점, 대구 광장점, 서울 대학로점, 대구 성서계대점, 대구 동성로점, 구미 인동점, 부산 부산대점, 부산 광안리점, 경산 영남대점, 여수 학동점, 대구 상인점, 강릉 교동점을 운영하며 성업 중이다. 대구 경북대점과 부산 서면점 점주는 매장을 오픈한 이후 추가로 매장을 계약할 만큼 안정적인 매출을내고 있다.아늑하고 세련된 카페형 인테리어와 획기적인 주방시스템,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물류 배송 시스템 및 매장 운영, 교육 훈련 시스템도 눈에 띄는 장점이다.나이스투미츄는 ‘테이스티로드’, ‘생생정보통’, ‘찾아라 맛있는 TV’ 등 각종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바 있으며, 일본 간사이방송 ‘Niji Iro Jean(니지이로진)(진짱에게 물어봐! 세계최고의 여행)’에도 소개되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10월 22일 나이스투미츄 본사에서 창업설명회가 열리며, 이정규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예약은 전화(1644-9234)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자본창업, 무엇을 따져야 할까?

    소자본창업, 무엇을 따져야 할까?

    가족들끼리 외식을 할 때, 회사 동료들과의 회식장소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밥 한끼 먹을 때,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외식메뉴는 바로 삼겹살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해 국민 메뉴로 손꼽히기도 한다. 그만큼 고기집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지만, 또 이러한 이유로 그 어떤 창업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기도 하다. 요식업 소자본 창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맛, 아이템, 그리고 시장성 판단이다. 시대에 따라 고객들의 요구도 변하기 때문. 고기와 상추만 있으면 한 상이 완성되던 시대가 있었는가 하면 지금은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지속적인 메인 메뉴 개발과 사이드 메뉴를 곁들여 내야 한다. 인테리어도 중요하다. 소자본 창업의 경우, 전문적인 인테리어를 하기에는 비용과 전문성에 어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맛만큼이나 고객들의 취향을 잡아 끄는 것이 인테리어기 때문에 간과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우후죽순 생기는 소자본 창업업체들 사이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 반드시 시장성 검토를 해야만 성공하는 창업으로 갈 수 있다. 만약 창업주 혼자서 판단하기 어렵다면 건실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권한다. 카페형 고깃집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은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만을 선정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전문적으로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메뉴개발이나 노하우, 그리고 점포유치의 과정을 살펴본 후 창업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나이스투미츄는 고기가 가장 맛있게 익는 250도의 불판에서 다리미처럼 생긴 웨이트로 44초간 고기를 굽는 독특한 방식으로 고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고깃집 프랜차이즈다. ‘테이스티로드’, ‘찾아라 맛있는 TV’, ‘생생정보통’ 등의 프로그램에 맛집으로 소개되었으며 카페형 인테리어와 메쉬드 포테이토, 청포도 에이드 등으로 젊은층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나이스투미츄는 서울 홍대점, 일산 라페스타점, 대구 경북대점, 평택역점, 김포 사우점, 화성 병점점, 부산 서면점, 대구 광장점, 서울 대학로점, 동성로점, 성서계대점, 구미 인동점, 부산 부산대점, 부산 광안리점 등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경산 영남대점, 대구 상인동점, 여수 학동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특히 대구 경북대점주는 매장 오픈 6개월만에, 부산 서면점주는 오픈 2개월 만에 추가로 매장을 계약하여 2개 매장을 동시에 운영중일 만큼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다리미삼겹살은 표준화된 주방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줄이고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본사에서 식자재 공장을 직접 운영해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료를 공급 중”이라면서 “본사는 예비창업자들이 스스로 하기 어려운 시장현황 파악, 투자금의 규모, 손익분석과 출점 전략 등을 꼼꼼히 상담하여 창업 및 운영에 까지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유망창업, 안정적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나이스투미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월 27일 본사에서 진행되는 창업설명회를 통하거나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또는 전화(1644-9234)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페형 고깃집 ‘나이스투미츄’, 소자본 창업에 안성맞춤

    카페형 고깃집 ‘나이스투미츄’, 소자본 창업에 안성맞춤

    창업시장에서 치킨집, 고깃집 등의 외식업 프랜차이즈 아이템은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기본적으로 수요가 많은데다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고 소자본 창업까지 가능하기 때문. 하지만 외식업은 어느 상권에서나 다수의 경쟁자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니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최근 외식업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평가 받는 ‘나이스투미츄’는 특화된 메뉴와 세련된 인테리어, 획기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두루 갖춘 곳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테이스티로드’, ‘생생정보통’, ‘찾아라 맛있는 TV’ 등 각종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고기가 가장 맛있게 익는 불판 온도인 250도에서 고기의 육즙을 가장 잘 살려주는 시간인 44초 동안 웨이트를 통해 고기를 눌러 굽는 것이 특징으로, 웨이트가 마치 다리미처럼 생겨 ‘다리미 삼겹살’로도 유명하다. 무쇠 그릴과 더불어 나이스투미츄만의 고기 숙성 방식을 결합시켜 고기 맛이 촉촉하고 고소하다. 치즈 계란찜, 매쉬드 포테이토, 맥 앤 치즈부터 자몽에이드, 청포도에이드, 진저오렌지에이드 등 젊은 층의 입맛을 공략하는 색다른 사이드 메뉴도 마련되어 있다. 고깃집 같지 않은 세련된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주목도 높은 세견된 외관에 고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카페 같은 내부 인테리어는 기존 고깃집과 확실히 차별화된다. 여기에 주방 인력이 절반으로 줄어든 획기적인 주방 시스템과 고기 맛의 극대화를 이룬 조리 시스템은 나이스투미츄만의 또 다른 경쟁력이다. 나이스투미츄 관계자는 “나이스투미츄는 제대로 맛을 낸 전문적인 메뉴에 집중하고 그와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를 수년에 걸쳐 개발했다”며 “쉽게 표준화되어 주방에 전문가가 필요 없으며 인건비 및 관리 효율이 뛰어나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나이스투미츄는 점주를 위한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놓고 있다. 매장 운영 지원 시스템과 교육 훈련 시스템은 물론 물류 배송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직접 운영하는 식자재 공장을 통하여 고품질의 원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 안정적인 물품 공급과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우수 가맹점 시상 및 슈퍼바이저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장점. 이에 힘입어 현재 나이스투미츄는 현재 홍대점, 라페스타점, 경북대점, 평택역점, 화성 병점점, 김포 사우점, 부산 서면점, 대구 광장점, 서울 대학로점, 성서계대점, 동성로점, 구미 인동점 등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 부산대점과 대구 상인동점이 곧 오픈할 예정이다. 만족스러운 매출로 추가 오픈하는 매장도 있다. 대구 경북대점은 오픈 6개월 만에 대구 동성로점을 추가 오픈했고 부산 서면점 역시 오픈 1개월 만에 추가 매장을 계획 중이다. 나이스투미츄 창업에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또는 전화(1644-923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의 정력제 개복치, 먹는 방법보니 ‘대박’

    바다의 정력제 개복치, 먹는 방법보니 ‘대박’

    바다의 정력제 개복치, 먹는 방법보니 ‘대박’ ‘개복치’ 개복치에 콜라겐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포항의 명물 개복치가 소개됐다. 개복치는 복어목 개복칫과의 바닷물고기로 최대 크기 4m, 무게 2톤까지 자라는 거대 크기 어종으로 심해 600m에 서식한다. 개복치는 껍질을 벗겨낸 뒤 한 번 헹궈 삶으면 청포묵처럼 변해 씹는 맛이 좋다. ‘콜라겐 덩어리’라고 불리는 개복치는 포항 사람들이 잔칫상에 꼭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복치를 아버지 대부터 60년 동안 판매했다는 한 상인은 개복치를 “정력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황실짜장’ 위치는?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황실짜장’ 위치는?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황실짜장’ 위치는? ‘생생정보통’ ‘황실짜장’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중화요리 맛집 ‘황실짜장’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 맛집으로 소개된 ‘황실짜장’은 3인 이상 주문 시 1인당 1만원에 모든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이 가게에서 유명한 메뉴는 해물짬뽕으로, 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홍합이 가득 들어가 있다. 식당의 위치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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