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생방송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향남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기증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고집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 이익률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52
  • 닉쿤-찬성-준호, 엠카 200회 특집서 ‘프리허그’ 선사

    닉쿤-찬성-준호, 엠카 200회 특집서 ‘프리허그’ 선사

    8명의 꽃미남 아이돌과 프리허그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크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연출: 김기웅, 최효진)이 오는 15일 200회를 맞아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꽃미남 MC군단 ‘MCD 가이즈’인 2PM 닉쿤 찬성 준호, 2AM 조권 정진운, 엠블랙 지오 이준, 씨엔블루 강민혁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김기웅 CP는 “엠 카운트다운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200회를 맞이하게 된 것은 모두 팬들의 사랑덕분”이라며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MC들의 프리 허그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대상은 15일 생방송 당일 선착순 200명의 관객으로 스튜디오 입장 시 ‘MCD 가이즈’에게 프리허그를 받을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엠 카운트다운 트위터(@Mnetmcountdown)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 카운트다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울 미워!” 생방중 믹서기로 문어 갈아버린 진행자

    “파울 미워!” 생방중 믹서기로 문어 갈아버린 진행자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가장 큰 ‘활약’을 했다고 인정받은 일명 ‘점쟁이 문어’ 파울(Paul). 적중률 100%를 자랑한 파울은 스타가 됐지만 동족은 복수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한 TV 프로그램 진행자가 파울에게 분노를 느낀 나머지, 생방송 중 파울과 같은 종의 문어를 믹서기에 갈아버렸다. 프로그램 ‘완벽한 세상’의 진행자인 로베르토 페티나토는 “파울이 너무 얄미워서 꼭 복수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파울은 지난 3일 독일과 아르헨티나 8강전에서 독일이 이길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역시 적중했다. 페티나토는 파울을 ‘작은 나치 문어’라고 부르고, 생방송 중 준비한 문어 한 마리를 움켜쥐고 머리를 떼어낸 뒤남은 부위를 믹서기에 넣고 갈았다. 그는 문어를 믹서기에 넣으며 “넌 이제 끝이야.”라고 중얼거리기까지 했다. 파울은 아르헨티나 뿐 아니라 현 ‘거주지’인 독일에서도 위협을 당했다. 7일 독일과 스페인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승리할 것이라고 정확히 예언했기 때문. 여기저기서 협박에 시달리는 파울은 독일 오버하우젠의 해양생물박물관에서 철통같은 경비 속에 보호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파울을 전담하는 경비가 따로 배치됐을 정도다. 한편 2년 6개월 이상 산파울은 이탈리아 인근 지중해에서 잡힌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문어의 평균 수명이 3년가량이라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는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현미, “故이봉조와 헤어지지 말걸” 후회

    현미, “故이봉조와 헤어지지 말걸” 후회

    가수 현미가 “전남편과 헤어진 것을 후회한다.”고 지난 50년간 참아왔던 속내를 털어놨다. 현미(본명 김명선)는 13일 생방송된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남편이자 작곡가였던 故 이봉조를 회상하며 “헤어지지 말걸, 항상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현미는 “내가 스무 살, 남편이 스물다섯 살 때 처음 만나 연애했다. 그런데 1975년도에 내가 못살겠다고 아이들과 집을 나왔다.”며 “그뒤 그 분은 홀아비로 13년을 살다가 혼자서 눈을 감았다. 내가 죄인 같다.”고 설명한 뒤 남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드러냈다. 앵커가 “왜 다시 결합하지 못했냐”고 묻자 현미는 “보통 여자들은 눈감고 살 수도 있었을 겠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하다보니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그게 불행을 가져왔다.”고 불륜으로 시작했던 결혼 생활의 끝을 설명했다. 현미는 지난해에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세기의 커플이었던 작곡가 이봉조와의 사랑, 결혼에서 이혼까지의 풀스토리를 공개한바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현미는 6.25 직후 이봉조와 만났고 아이가 둘 딸린 유부남이란 사실을 전혀 모른 채 3년 동안 진지하게 연애를 했다고 전했다. 당시 현미는 “세수하는 물에 이봉조의 얼굴이 비춰질 정도였다.”고 표현했다. 그러던 중 임신 7개월이 됐을 때, 현미는 이봉주의 전처가 찾아와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알았다. 현미는 배신감을 느꼈지만 이혼하겠다는 남편에 뜻에 따라 아들 고니를 낳고 1962년 ‘밤안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미는 “TV에서 이봉조씨와 나를 잉꼬부부니 모범부부니 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때까지도 본처와 이혼했다는 말을 믿었다.”고 말을 설명했다. 시간이 흐른 뒤 이봉조가 이혼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모두 알게 된 현미는 이봉조를 향해 “당신이 나쁘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어야지 이건 아니다. 당신 가정으로 돌아가라”고 이별을 통보한 뒤 집을 나왔다. 이봉조는 본부인에게 돌아가지 않은 채 13년간 홀로 지내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현미는 방송 말미 “그러나 그 댁으로 돌아가지 않고, 13년 동안 혼자 홀아비로 살다 돌아가시니까 그게 가슴이 아프고 가엽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했으면, 이해를 했을텐데…”라며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 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우루과이 “진정한 승리는 우리”

    11일 독일과의 3·4위전에서는 패했지만, 우루과이 국민들은 축제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 우루과이는 작은 나라에 속한다. 면적은 17만 6200㎢로 남한의 두 배가 되지 않으며 인구는 350만여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월드컵 초대 개최국이자 우승국이라는 만만치 않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축구계의 강국이었던 우루과이는 1950년 브라질 대회 우승 이후 옛 명성을 잃었다. 1970년 멕시코 대회 4강 이후에는 예선 탈락도 잦았다. 그런 우루과이가 이번 대회에서 화끈한 공격력으로 다시 부활했다. 우루과이 국민들은 자국 축구의 부활을 전세계에 알린 것은 물론 남미 축구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켰다는 점에 열광하고 있다. 독일전 패배에도 우루과이 국민들은 일제히 수도 몬테비데오 거리로 쏟아져 나와 “우리는 승리했다. ‘셀레스테’(우루과이 대표팀 별칭)는 최고였다.”면서 대표팀 선수들의 투혼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12일 몬테비데오에서는 귀국하는 대표팀을 위해 50만여명이 참가하는 대대적인 축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축구팬들은 ‘셀레스테 영웅’들을 맞이할 기대감에 한껏 고무돼 있다.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도 이들을 대통령궁으로 초청해 환영파티를 열 계획이다. TV는 이례적으로 대표팀의 공항 도착부터 대통령궁 환영파티에 이르는 모든 행사를 생방송으로 중계할 것으로 전해졌다. 오스카르 타바레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우루과이(세계 랭킹 16위)는 이번 대회 본선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멕시코, 남아공 등 만만치 않은 팀들을 상대하면서도 무실점(2승1무)을 기록,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국과 가나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준결승전에서 네덜란드에 2-3으로 석패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카시야스, 리포터 여친과 인터뷰 중 ‘키스세례’

    카시야스, 리포터 여친과 인터뷰 중 ‘키스세례’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 골키퍼 상까지 거머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가 경기 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성 리포터에게 키스세례를 퍼부었다.카시야스는 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커시티에서 열린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 우승 직후 스페인의 한 방송국 리포터와 인터뷰를 하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그는 인터뷰가 끝날 무렵 갑자기 미모의 여성 리포터의 입과 볼에 키스를 해댔다. 카시야스가 키스를 한 여성은 바로 스페인 텔레친코 TV소속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여자친구 사라 카르보네로다.카르보네로는 남자친구 카시야스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키스를 받자 부끄러운 듯 초반 카메라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급하게 방송을 마무리 지으며 스튜디오로 마이크를 넘겼다.사라 카르보네로는 지난해 미국 남성잡지 FHM USA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리포터’로 뽑힐 만큼 뚜렷한 이목구비와 구릿빛 피부, 섹시한 몸매가 돋보이는 여성으로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두 사람의 인터뷰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부럽다. 카시야스가 자랑스럽고 뿌듯했을 듯”, “정말 여신이다.”, “여자친구 정말 예쁘다. 카시야스 너란 남자 세상을 다 가진 남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스페인 대표팀은 월드컵 기간 아내와 연인의 동반을 금지시켰지만 유일하게 리포트 자격으로 남아공에 간 카르보네로는 스페인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패하자 자국내 국민들로부터 카시야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렸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은 바 있지만 스페인의 우승으로 그동안의 수모를 말끔히 씻어냈다.사진 = 텔레친코TV 방송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조권-정용화, 인기가요 새 MC 발탁...설리와 ‘호흡’

    조권-정용화, 인기가요 새 MC 발탁...설리와 ‘호흡’

    그룹 2AM 조권과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SBS ‘인기가요’ 새 MC로 발탁됐다. 지난 11일 택연과 우영은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이어 후임 MC로 조권과 정용화가 낙점됐다. 이들은 오는 18일 방송부터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그룹 에프엑스 (F(x)) 설리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끼를 발휘해온 조권과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용화가 설리와 힘을 합쳐 어떤 진행 실력을 과시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그룹 2PM 택연과 우영은 1년 만에 ‘인기가요’ MC를 하차하고 음악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퀸 MR 제거’ 손담비, 가창력 도마 위...’실망’

    ‘퀸 MR 제거’ 손담비, 가창력 도마 위...’실망’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가창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11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타이틀 곡 ‘퀸’(Queen)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안에 숨어있던 너를 깨워봐 모두 다 이뤄져라 아틸리싸이” 등의 후렴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당당하고 멋진 퀸이 되라는 뜻이다. 반면 온라인상에는 MR이 제거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손담비의 가창력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틸리싸이? 절대 아니다”, “연습 더하고 와라”, “실망했다”, “춤만 잘 추는 가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들걸스 멤버 나르샤가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인기가요’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두 번째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나르샤는 솔로곡 ‘삐리빠빠’를 섹시하고 자신감 있게 소화해냈다. 특히 신비감을 주는 금발 머리와 어깨를 강조한 상의와 타이트한 가죽 바지는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TAKE 7에는 씨엔블루의 ‘LOVE’,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 태양의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 MC몽 ‘죽을만큼 아파서’,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엠블랙 ‘Y’, 슈프림팀 등이 후보로 올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퀸’ 손담비, 가창력 논란...네티즌 “아틸리싸이? NO!”

    ‘퀸’ 손담비, 가창력 논란...네티즌 “아틸리싸이? NO!”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가창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11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타이틀 곡 ‘퀸’(Queen)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안에 숨어있던 너를 깨워봐 모두 다 이뤄져라 아틸리싸이” 등의 후렴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당당하고 멋진 퀸이 되라는 뜻이다. 반면 온라인상에는 MR이 제거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손담비의 가창력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틸리싸이? 절대 아니다”, “연습 더하고 와라”, “실망했다”, “춤만 잘 추는 가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들걸스 멤버 나르샤가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PM 택연-우영, ‘인기가요’ MC 하차..팬 ‘가지마’

    2PM 택연-우영, ‘인기가요’ MC 하차..팬 ‘가지마’

    그룹 2PM 택연과 우영이 ‘인기가요’ MC에서 1년 만에 하차했다. 두 사람은 11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방송을 마쳤다. 이날 택연은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고, 우영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인기가요’와 설리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가지마라”, “그동안 두 사람의 진행에 정들었는데 아쉽다,”, “계속 MC로 남길 바란다.”, “설리 혼자 두고 가면 어떻게!” 등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연과 우영은 지난해 7월부터 ‘인기가요’의 진행을 맡아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경찰, 방송국 와서 인터뷰 질문지 요구”

    경찰이 방송사 스튜디오에 들어와 생방송에 앞서 대본을 요구해 ‘사전 검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서울지방경찰청과 MBC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방송인 김미화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생방송을 앞두고 서울청 정보과 소속 박모 경위가 생방송 스튜디오에 예고 없이 들어가 제작진에게 대본을 달라고 요구했다. 당시 방송에는 서울 양천경찰서의 ‘고문 수사’ 의혹과 관련해 조현오 서울수뇌부의 실적주의를 비판하고 사퇴를 선언한 채수창 전 강북경찰서장과의 전화 인터뷰가 예정돼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박 경위는 프로그램 담당 PD와 전화 통화를 했으나 만나주지 않자 직접 스튜디오로 들어왔다. MBC 측은 “언론기관에 들어와 생방송 질문지를 보자고 한 것은 중대하고 엄중한 사건”이라며 조 청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사찰이나 사전 검열은 아니다.”라면서 “무리하게 스튜디오로 들어간 사실은 잘못된 일로 정중하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윈프리·스필버그… 성공의 비결은?

    ‘만약 모든 직업이 똑같은 보수를 준다면 어떤 일을 하며 살고 싶을까?’ 이른바 ‘88만원 세대’로 통칭되는 2010년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까마득히 멀어보이는 질문이다. 화려한 스펙을 앞세우고도 정규직은커녕 비정규직도 그럴싸한 회사는 들어가기 어려운 세상이다. 이들에게 직업 선택의 기준으로, 월급의 많고 적음보다는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골라야 한다는 식의 얘기는 성공한 이가 내뱉는 사치스러운 말로 들리기 십상이다. ●기자의 시각서 유명인 200여명 분석 그러나 경제전문기자이자 월스트리트 최고 앵커로 꼽히는 마리아 바르티로모는 단호하게 “그럴수록 그 일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직업을 택하도록 해야 한다. 일을 하며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일을 게속하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바르티로모는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원칙’(이기동 옮김, 프리뷰 펴냄)에서 지방 라디오 방송국 리포터로 시작한 오프라 윈프리,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무보수 인턴으로 시작한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온몸에 문신을 새기며 백수로 전전하다 운전기사로 직업을 시작한 론 마이어 유니버설 스튜디오 회장 등 여러 사례를 제시한다. 이탈리아 이민 3세대인 그 역시 1994년 뉴욕증권거래소 플로어에서 처음 텔레비전 생방송을 한 기자였다. 그리고 수년 동안 노골적으로 모욕을 주는 이들 틈바구니에서 일하며 갖은 특종 보도를 내놓는다. ‘금남(禁男)의 공간’이자 ‘언론 금지 공간’에 처음 진입하며 경제전문 기자의 위상을 차곡차곡 쌓은 것이다. 별명은 ‘머니 허니(Money Honey)’. 친숙할 수도 있지만 성차별적 느낌도 풍긴다. 하지만 그러한 별명조차 즐길 정도로 적극적이기에 이뤄낸 성취들이다. ●진정한 성공의 가치와 과정 성찰해 성공한 이들 또는 자신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그 이름값과 권위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자기계발서, 성공담 등과는 궤를 달리한다. 200명이 넘는 성공한 인생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성공의 가치와 거기에 이르는 과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꿋꿋한 자아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바르티로모 그 자신이 남성 주류 사회에 성공적으로 편입하며 느낀 점을 기록했기에 ‘여성 정체성’의 연대의식이 덜 느껴지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다. 1만 2500원.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씨스타 효린, 고열로 응급실行 “휴식중…9일 뮤뱅 출연”

    씨스타 효린, 고열로 응급실行 “휴식중…9일 뮤뱅 출연”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멤버 효린이 방송 녹화 직후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태가 벌어졌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효린이 지난 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녹화를 마친 후 고열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전했다.소속사 측은 9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효린이 과로로 인한 고열과 체력약화에 따른 탈진증세로 서울시 강남구 소재 아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지금은 치료를 마치고 병원에서 돌아와 의사의 말에 따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하지만 현재 효린은 씨스타의 메인보컬로서 그룹 홍보의 선두에 나서야 하는 입장인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도 효린이 당장 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될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씨스타는 지난달 3일 싱글앨범 ‘푸시푸시’(Push Push) 발매 후 각 매체에 잇따라 출연하며 무서운 속도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낸시랭, 남다른 고양이사랑 YTN에 전파 ‘황당’

    낸시랭, 남다른 고양이사랑 YTN에 전파 ‘황당’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고양이인형을 어깨에 얹고 방송에 출연하는 것을 넘어 주위에 남다른 사랑을 전파하고 나섰다. 낸시랭은 지난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뉴스 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순수미술과 팝아트에 대한 생각 등을 얘기를 하고 방송이 끝날 무렵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을 중년의 남자앵커의 어깨에 얹으며 다소 무리한 부탁을 했다. 낸시랭은 남자앵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특별한 멘트인 “큐티(귀엽고), 섹시, 키티(고양이) 낸시!”라고 말한 후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고 윙크하는 것을 보여주며 그대로 해달라고 부탁했고 남자앵커는 당황해했다. 하지만 출연자의 간곡한 부탁에 남자앵커는 “(고양이 인형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라고 말하며 낸시랭이 보여줬던 것을 겨우 해냈다. 여자앵커는 낸시랭을 그대로 따라하는 남자앵커를 보고 “어떻게”라고 말하며 손으로 입을 막고 웃었다. 자신의 부탁을 들어준 낸시랭은 “잘했다.”고 말하며 즐거운 듯 박수를 쳤다. 이어 몇 초간 정적이 흘렀고 여자앵커는 프로그램을 빨리 마무리 하려는 듯 “지금까지 낸시랭 씨였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고 웃음을 참아가며 급하게 인사를 했다. 방송이 끝나고 낸시랭이 출연한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하게 퍼졌고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박이다. 방송사고 아니냐”, “낸시랭 최고다. 인간문화재수준이다.”, “YTN을 정복하고 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퍼레이드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여왕에게 접근을 시도했다가 현지 경찰에게 제지를 받고 강제출국 위기에 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낸시랭, 무리한 부탁에 YTN앵커 ‘고양이 굴욕’

    낸시랭, 무리한 부탁에 YTN앵커 ‘고양이 굴욕’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YTN 앵커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낸시랭은 지난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뉴스 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순수미술과 팝아트에 대한 생각 등을 얘기를 하고 방송이 끝날 무렵 중년의 남자앵커에게 무리한 부탁을 했다.그는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항상 어깨에 얹고 다니는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을 앵커의 어깨에 얹어줬다. 낸시랭은 자리로 돌아와 자신을 소개하는 특별한 멘트인 “큐티(귀엽고), 섹시, 키티(고양이) 낸시!”라고 말한 후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고 윙크하는 것을 보여주며 그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이에 남자앵커는 상당히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옆에 앉아있던 여자앵커는 그 상황을 참기 힘든 듯 웃음을 터뜨렸다.낸시랭의 부탁을 받은 앵커는 생방송이라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고양이 인형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라고 말하며 낸시랭이 보여줬던 것을 겨우 해냈다. 여자앵커는 낸시랭을 그대로 따라하는 남자앵커를 보고 “어떻게”라고 말하며 손으로 입을 막고 웃었다.자신의 부탁을 들어준 낸시랭은 “잘했다.”고 말하며 즐거운 듯 박수를 쳤다. 이어 몇 초간 정적이 흘렀고 여자앵커는 프로그램을 빨리 마무리 하려는 듯 “지금까지 낸시랭 씨였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고 웃음을 참아가며 급하게 인사를 했다.방송이 끝나고 낸시랭이 출연한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하게 퍼졌고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박이다. 방송사고 아니냐”, “낸시랭 최고다. 인간문화재수준이다.”, “YTN을 정복하고 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낸시랭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퍼레이드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여왕에게 접근을 시도했다가 현지 경찰에게 제지를 받고 강제출국 위기에 처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UV 2집 ‘집행유애’ 뮤비 공개..’대박조짐’

    UV 2집 ‘집행유애’ 뮤비 공개..’대박조짐’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낸시랭, 방송중 돌발행동...YTN앵커 고양이에 ‘어질’

    낸시랭, 방송중 돌발행동...YTN앵커 고양이에 ‘어질’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고양이인형을 어깨에 얹고 방송에 출연하는 것을 넘어 주위에 남다른 사랑을 전파하고 나섰다. 낸시랭은 지난 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뉴스 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순수미술과 팝아트에 대한 생각 등을 얘기를 하고 방송이 끝날 무렵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을 중년의 남자앵커의 어깨에 얹으며 다소 무리한 부탁을 했다. 낸시랭은 남자앵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특별한 멘트인 “큐티(귀엽고), 섹시, 키티(고양이) 낸시!”라고 말한 후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고 윙크하는 것을 보여주며 그대로 해달라고 부탁했고 남자앵커는 당황해했다. 하지만 출연자의 간곡한 부탁에 남자앵커는 “(고양이 인형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라고 말하며 낸시랭이 보여줬던 것을 겨우 해냈다. 여자앵커는 낸시랭을 그대로 따라하는 남자앵커를 보고 “어떻게”라고 말하며 손으로 입을 막고 웃었다. 자신의 부탁을 들어준 낸시랭은 “잘했다.”고 말하며 즐거운 듯 박수를 쳤다. 이어 몇 초간 정적이 흘렀고 여자앵커는 프로그램을 빨리 마무리 하려는 듯 “지금까지 낸시랭 씨였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고 웃음을 참아가며 급하게 인사를 했다. 방송이 끝나고 낸시랭이 출연한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하게 퍼졌고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박이다. 방송사고 아니냐”, “낸시랭 최고다. 인간문화재수준이다.”, “YTN을 정복하고 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낸시랭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여왕 생일 퍼레이드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여왕에게 접근을 시도했다가 현지 경찰에게 제지를 받고 강제출국 위기에 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현대H몰, ‘뻔뻔라이브’ 바캉스 특집방송 야외 진행

    현대H몰, ‘뻔뻔라이브’ 바캉스 특집방송 야외 진행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현대H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8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인터넷라이브방송 ‘뻔뻔라이브’ 바캉스 특별전을 열고 수영복, 선글라스, 방수 캠코더, 여행가방 등을 최대 38% 할인 판매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실시간 채팅을 통해 즉석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400명을 선정해 현대H몰의 커뮤니티 포인트 ‘감’을 1천개씩 증정한다. 이번 특별전은 강원도 평창 베리온리조트에서 2시간 30분 동안 야외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위성중계차(SNG)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펼쳐지며 수영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델들이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현대홈쇼핑 e마케팅팀 이익수 선임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영복, 방수 캠코더 등 바캉스 준비 상품을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전을 마련했다.”며 “야외 생방송을 통해 실제 리조트로 바캉스를 떠난 것처럼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 즐거운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