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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호스트 되고싶다고 그렇다면 좋은 아카데미부터 알아봐야지

    쇼호스트 되고싶다고 그렇다면 좋은 아카데미부터 알아봐야지

    겨울방학은 대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기 좋은 시기이기 때문에 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해 학원을 찾는 대학생들이 많다. 대부분의 대학생이 토익과 토플, 대기업 적성검사를 준비하긴 하지만 모두가 책상머리에 앉아 있는 것은 아니다. 장래희망 직종을 일찍 결정하는 대학생들의 트렌드에 따라 희망 직종에 도움이 되는 학원을 찾는 이들도 볼 수 있다. 그중 하나가 유망직종으로 떠오른 쇼호스트를 준비하는 쇼호스트 아카데미다. 홈쇼핑에서 제품을 소개하며 판매를 촉구하는 전문직업인 쇼호스트는 특별한 자격요건이 없고 다른 직종에 비해 나이에 관한 제약이 없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되기 쉽지 않은 직업이다. 하지만 스타 쇼호스트는 억대 연봉은 물론 대중의 선망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인기에 비해 직업으로서 역사가 길지 않아 관련된 정보가 부족하고, 대학교보다 아카데미가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방학을 이용하는 대학생들이 많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직업의 특성상 전문가의 피드백이 중요하기 때문에 쇼호스트 아카데미를 찾는 것이다. 현직 쇼호스트들의 조언을 종합해 쇼호스트 지망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았다. 쇼호스트는 핵심적인 이야기를 전달해 카메라 너머 있는 고객들을 설득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친근하고 신뢰할 수 있는 태도로 마치 앞에서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줘야 한다. 하지만 사람이 아닌 카메라 앞에서 친근하게 대화하는 느낌을 주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 연습의 첫걸음은 방송현장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홈쇼핑 방송이 진행되는 현장을 제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야 평소 자신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선 홈쇼핑 방송 현장을 자주 방문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홈쇼핑 방송 현장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무조건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홈쇼핑에 모델로서 직접 출연하다가 쇼호스트가 되거나 몇 다리 건넌 인맥을 활용해 현장 아르바이트를 하다 행운을 거머쥐는 드라마틱한 케이스도 있다. 방송현장 분위기에 익숙해졌다면 홈쇼핑 생방송 같은 실전연습을 할 차례다. 홈쇼핑은 생방송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 이런 대응능력은 하루아침에 길러지지 않음을 명심하고 항상 생방송처럼 연습해야 한다. 처음에는 스터디 그룹 등에서 멤버들끼리 서로 봐주면서 연습을 하고 나중에는 실제 홈쇼핑 방송처럼 카메라와 디지털 스윗처, 모니터, 스튜디오 조명 등이 설치된 스튜디오에서 PT(프레젠테이션)를 하면 더욱 도움이 된다. 또한 쇼호스트 아카데미 수업을 받는다면 전문가에게 1:1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소수 정예 수업을 택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다. 하지만 쇼호스트 아카데미 강의라고 해서 쇼호스트 강사의 강의에만 집중해서는 넓은 시야를 키울 수 없다. 쇼호스트는 방송인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이미지가 중요하므로 주변 사람들뿐 아니라 다양한 직업과 견해를 가진 전문가들의 조언 또한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이 가진 나쁜 습관을 고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홈쇼핑 스쿨이나 쇼호스트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특강 등을 통해 쇼호스트를 비롯해 PD, MD, 작가, 모델 등 홈쇼핑 전 분야의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두루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는 홈쇼핑 방송 전 분야를 바라보는 시야를 키울 수 있게 해 홈쇼핑 방송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데 밑거름이 된다. 또한 특강을 수동적으로 강의만 듣는 곳이 아닌 강사에게 직접 다가가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인맥교류의 장으로 만드는 노력도 필요하다. 무엇이든 두드려야 열리는 법이다. 사진=홈쇼핑스쿨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영애 암투병 고백, ‘해품달’ 종영 후 9시간 대수술 “몸무게 40kg까지..”

    김영애 암투병 고백, ‘해품달’ 종영 후 9시간 대수술 “몸무게 40kg까지..”

    김영애 암투병 고백이 화제다. 지난 10일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영애는 지난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해품달)에 출연할 당시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영애는 “췌장암 초기라는 사실을 숨긴 채 2개월 동안 병원을 드나들며 치료를 받았다”며 “생방송에 가까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는 제작팀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또 김영애는 “몸이 아파 소리 지르고 악쓰는 연기가 제대로 되지 않자 허리에 끈을 칭칭 조여매고 촬영에 임했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영애는 ‘해품달’ 종영 후 9시간의 대수술을 받은 뒤 같은 해 10월 SBS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으로 컴백하는 프로정신을 드러냈다. 김영애 암투병 고백에 네티즌은 “김영애 암투병 고백..지금은 괜찮으신가요?”, “김영애 암투병 고백..빠른 완쾌를 빕니다”, “김영애 암투병 고백..역시 프로다”, “김영애 암투병 고백..얼마나 아팠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애는 최근 개봉한 영화 ‘변호인’에서 빨갱이로 누명을 씌워 고문을 당한 박진우(시완 분)의 엄마로 등장해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사진 = 영화 스틸 (김영애 암투병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애 “해품달 촬영하면서도 암투병…몸무게 40kg으로 줄어”

    김영애 “해품달 촬영하면서도 암투병…몸무게 40kg으로 줄어”

    배우 김영애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출연 당시 암투병 중이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영애는 10일 SBS 좋은아침에서 “드라마가 끝난 뒤 9시간의 대수술을 받고 죽다 살아났다. 수술 뒤 몸무게가 40kg으로 줄었다”고 암투병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영애는 ‘해를 품은 달’에서 배우 김수현이 맡은 이훤의 할머니인 대왕대비 윤씨 역을 맡아 활약했다. 김영애는 암투병과 관련해 “언론에 철저하게 숨겼지만 당시 암과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김영애는 암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생방송에 가까운 촬영스케줄을 소화하는 제작팀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췌장암 초기라는 사실을 숨긴 채 두 달 동안 병원만 드나들며 버텼다”면서 “몸이 아파서 소리 지르고 악쓰는 연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허리에 칭칭 끈을 조여매고 촬영에 들어가야 했다”고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김영애 암투병 너무 슬프다”, “김영애 씨 힘내세요”, “김영애 암투병 지금도 계속 하고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방송 중 ‘초대형 거미’ 등장?…황당 방송사고(영상)

    생방송 중 ‘초대형 거미’ 등장?…황당 방송사고(영상)

    뉴스 생방송 도중 화면에 거대한 몸집의 거미가 등장해 관계자 및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캐나다의 기상캐스터인 크리스티 고든은 최근 카메라 앞에서 평소와 다름없이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화면 속 자신의 머리 위에서 시커먼 생명체를 발견하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글로벌BCTV의 정오뉴스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는 고든은 스크린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크고 커다란 거미 한 마리가 움직이는 것을 알아채고 비명을 질렀다.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놀란 고든은 블루스크린 앞을 이리저리 뛰어다녔으며, 마치 실제로 머리 위에 거미가 앉은 것처럼 머리를 마구 털어냈다. 사실 거미의 실제 크기는 일반 거미와 다르지 않았지만, 이 거미가 스튜디오 밖에 있는 카메라 렌즈에 붙어 비쳐지면서 매우 크게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이 탓에 기상캐스터 뿐 아니라 카메라 뒤쪽의 PD와 작가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생방송 중 ‘초대형 거미’? 황당 방송사고 영상 보기(클릭) 고든은 생방송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 했지만, 이 거미가 카메라앞에서 사라지지 않자 “너무 싫다. 서 있을 수가 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결국 화면 밖으로 ‘피신’한 그녀는 잠시 후 다시 돌아와 무사히 방송을 마쳤지만, 해당 영상은 해외 언론 및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효린 민낯, 안경 쓰고 홍콩 밤거리 활보 ‘고등학생 아니야?’

    효린 민낯, 안경 쓰고 홍콩 밤거리 활보 ‘고등학생 아니야?’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민낯으로 홍콩의 밤거리를 걸었다. 효린은 지난 8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은 마카오에서 마무리! 이제 조금 있으면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너무 아쉬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큰 프레임의 검정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효린이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효린은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으로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으며 무대에서의 섹시한 카리스마 대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효린은 홍콩에서 씨스타 멤버 소유 보라와 함께 여행 이야기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린 민낯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민낯..섹시하지 않아도 좋아요”, “효린 민낯..고등학생 같다”, “효린 민낯..민낯이 더 예쁜 듯”, “효린 민낯..화장 안 해도 예뻐요”, “난 저런 모습이 더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러브 앤 헤이트(LOVE&HATE)’ 발매 후 타이틀 곡 ‘너밖에 몰라’가 각종 음악방송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가요대제전’ 출연을 마지막으로 솔로 활동을 마무리 했다. 사진 = 씨스타 공식 트위터 (효린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특, 고인 조용히 보내드리길 원해”

    “이특, 고인 조용히 보내드리길 원해”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본명 박정수·31)이 지난 6일 부친상, 조부모상을 한꺼번에 당하자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합동 빈소가 마련된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는 7일 새벽까지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비롯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비스트 윤두준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또 2PM 찬성, 2AM 조권, FT아일랜드 이홍기, 유키스 수현 등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윤두준은 “항상 웃어주시던 형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까 가슴이 더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찬성은 “이특 형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은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취소했으며 또 다른 멤버 려욱은 라디오를 진행하며 “리더 이특의 안타까운 소식에 경황이 없다”며 “여러분께 제가 힘을 드려야 하는데 처져 있어서 죄송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특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는 교통사고라는 당초 소속사 발표와 달리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특의 세 가족은 6일 오전 9시20분께 동작구 신대방동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침대 위에 이불이 덮인 채 누워있었고 아버지는 목을 맨 상태로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이특이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족 측도 가족의 비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이나 추정이 여과 없이 전해지는 것에 괴로워하고 있다. 고인을 조용히 보내드리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친·조부모상 이특에 동료 연예인 애도 이어져

    부친·조부모상 이특에 동료 연예인 애도 이어져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31)이 지난 6일 부친상, 조부모상을 한꺼번에 당한 사실이 전해진 뒤 동료 연예인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합동 빈소가 마련된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는 7일 새벽까지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비롯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비스트 윤두준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또 2PM 찬성, 2AM 조권, FT아일랜드 이홍기, 유키스 수현 등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윤두준은 “항상 웃어주시던 형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까 가슴이 더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찬성은 “이특 형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은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취소했으며 또 다른 멤버 려욱은 라디오를 진행하며 “리더 이특의 안타까운 소식에 경황이 없다”며 “여러분께 제가 힘을 드려야 하는데 처져 있어서 죄송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특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는 교통사고라로 숨졌다는 당초 소속사 발표와 달리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특의 세 가족은 6일 오전 9시20분께 동작구 신대방동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특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침대 위에 이불이 덮인 채 누워있었고 아버지 박모(60)씨는 목을 맨 상태로 숨져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특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이특의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사고 상황 등은 밝히지 않았었다. 소속사는 경찰 발표 뒤 “이특이 슬픔에 잠겨있다”면서 “유족 측도 가족의 비보와 관련된상세 내용이나 추정 사항들이 여과없이 그대로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괴로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유족들은 조용히 고인들을 보내드리기를 원하고 있다”면서 “유족을 대신해 자극적인 보도의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신영 수상턱, 김치냉장고+백화점 상품권+피자 50판 ‘통 큰 선물’

    김신영 수상턱, 김치냉장고+백화점 상품권+피자 50판 ‘통 큰 선물’

    김신영 수상턱 김신영이 ‘정오의 희망곡’ 청취자들에게 시원하게 수상턱을 쏜다. 6일 MBC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를 진행 중인 김신영이, 지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에서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기념으로 시청자들에게 수상턱을 쏜다” 고 밝혔다. 김신영이 진행하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에서는 6일부터 10일까지를 ‘김신영이 복이 돼지’ 주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김치냉장고와 백화점 상품권, 그릴 가스레인지, 가구교환권, 피자 50판 등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매회 생방송에서 진행되는 행운권 추첨은 아이유, 클라라 등 인기 스타들이 함께한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C (김신영 수상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범죄현장 생방송중 ‘춤추는 남자’ 등장 화제

    범죄현장 생방송중 ‘춤추는 남자’ 등장 화제

    미국의 한 방송국이 생방송을 내보내는 중 춤추는 남성이 등장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폭스5 뉴스는 최근 애틀랜타의 한 상점에서 벌어진 현금자동지급기(ATM) 도난사건에 관한 리포트를 생방송으로 내보내고 있었다. 문제의 남성은 상점 점원 인터뷰 화면이 나가고 도난될 당시의 CCTV 영상이 이어진 뒤 출현했다. 영상을 보면 현장에 나간 여기자가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상점 앞에서 리포트를 시작한 순간, 정체불명의 남자가 상점의 출입문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서 있다가 어깨춤을 추며 카메라를 향해 걸어나온다. 그는 마치 자신이 촬영 나온 가수나 영화배우인양 자연스럽게 춤을 추며 다가온다. 카메라가 리포팅을 하는 기자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순간 남성은 사라지지만, 곧 앵글 안으로 다시 들어온다. 남성은 춤을 계속 이어가면서 손뼉까지 치면서 기자의 머리 위로 팔을 뻗기까지 한다. 이러한 장면은 생방송으로 미국 전역에 생중계됐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누나가 좋아합니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누나가 좋아합니다” 두 사람 무슨 사이?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영화 ‘피끓는 청춘’에 출연한 배우 이종석 박보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영은 그동안 대세남들과 연기해 온 데 대해 “새롭게 연기를 함께 해보고 싶은 대세남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박보영은 “여진구와 하고 싶다. 누나가 좋아합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을 접한 네티즌은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풋풋하다”,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 두 사람 무슨 사이?”,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여진구가 상남자가 되어가고 있으니”, “박보영 여진구 러브콜..나도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박보영 여진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새해 전야 생방중 미모의 만취女에 봉변당한 기자

    새해 전야 생방중 미모의 만취女에 봉변당한 기자

    미 폭스뉴스가 새해 전야 생방송중 술에 취한 여성으로부터 봉변을 당했다. 지난 31일 밤 폭스뉴스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벌어지는 새해 전야파티 현장을 생방송으로 연결했다. 문제는 폭스뉴스의 필 키팅 기자가 새해 전야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던 미모의 여성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부탁한 뒤 발생했다. 늘씬한 미모의 여성이 술에 잔뜩 취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내뱉은 것. 그녀는 모든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카메라 앞에서 “이제 2014년까지 5분 남았어. 빨리 ××하러 가야지”라고 소리를 질렀다. 키팅 기자는 “어 어~”하며 당황하다가 성급히 다른 사람들을 인터뷰하기 위해 자리를 떴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레용팝 일베 해명, 생방송 손짓 어땠길래..‘해명해야 하나?’

    크레용팝 일베 해명, 생방송 손짓 어땠길래..‘해명해야 하나?’

    크레용팝 해명.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엘린이 손짓 일베 논란에 휩싸여 소속사가 해명하고 나섰다. 2일 인터넷 게시판에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 크레용팝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등장한 크레용팝의 엘린은 인터뷰 도중 V자를 그리고 있다가 새끼손가락을 하나 더 펼쳐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일부 네티즌은 이 손동작이 보수 커뮤니티 ‘일베’를 상직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한 것. 이에 대해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인은 각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사인 중 하나로, 엘린은 대문자 ‘E’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한 것이다. 비슷한 의미로 초아는 ‘C’, 웨이는 ‘W’ 등의 핸드사인이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핸드사인을 놓고 ‘일베’를 언급하는 것은 악의적인 짜맞추기가 아닐 수 없다. 대응할 가치도 없는 논란이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크레용팝 해명에 네티즌은 “크레용팝 해명. 너무 짜맞추기네!”, “크레용팝 해명..솔직히 크레용팝 손가락은 좀 오버한 듯”, “크레용팝 해명..크레용팝 손짓은 딱 봐도 아닌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크레용팝 해명)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비, ‘컬투쇼’로 6집 활동 시작… ‘30sexy’부를까 ‘라 송’ 부를까

    비, ‘컬투쇼’로 6집 활동 시작… ‘30sexy’부를까 ‘라 송’ 부를까

    2일 정오 정규 앨범 6집 ‘레인 이펙트’를 공개한 비가 SBS 파워FM ‘컬투쇼’를 통해 컴백 후 첫 공식일정을 소화한다. 6일 컴백 예정이었던 비는 영화 촬영 일정 조정 등으로 앨범 발매를 4일 앞당겼다. 비는 이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비는 음악방송이 아닌 라디오를 통해 신곡 라이브를 첫 공개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 큐브DC에 의하면 현재 비는 당일 싱가포르에서 귀국해 바로 ‘컬투쇼’ 생방송에 참여할 예정이며, 더블 타이틀 곡 ‘30sexy’, ‘라 송(La song)’ 중 어떤 곡을 라이브로 선보일지 조율 중에 있다. 비의 6집 앨범 ‘레인이펙트’는 이날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미모 리포터 생방중 기절

    (영상)미모 리포터 생방중 기절

    미모의 여성 리포터가 생방송 도중 기절하는 사건이 벌어져 화제다. 미국 KUTV의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브룩 그레이엄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州)의 솔트 레이크 시티에 있는 크로스 컨트리 경기장에서 인터뷰 도중 정신을 잃고 뒤로 쓰러졌다. 옆에 있던 인터뷰 대상자는 놀란듯 곧바로 자신의 스키장비를 풀어헤치고 그녀에게 다가간다. 응급조치를 하기 위해 그녀의 스키를 풀려는 순간 그레이엄은 바로 정신을 차린다. 조금 전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하지만 그녀는 앉은 상태로 인터뷰를 이어가면서 주위를 안심시킨다. 이러한 장면은 생방송으로 그대로 중계됐다. 현재 그레이엄의 건강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주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추위 때문에 잠시 기절한 것은 처음은 아니며, 추울 때 높은 곳에 있으면 가끔 그런 일을 겪는다”고 말했다. 이어 “쌍둥이 형제 브릿도 같은 일을 겪는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곧 의사를 만나 정밀 검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 그녀는 트위터에 “만약 누군가 72시간 동안 쉼없이 전화벨이 울리기를 원한다면 생방송 도중 한번 기절해 보세요”란 재밌는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캡처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BS 연예대상 개리, 송지효 향해 “갖고 싶다 송지효”

    SBS 연예대상 개리, 송지효 향해 “갖고 싶다 송지효”

    리쌍 개리가 배우 송지효를 향해 사심 발언을 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 상속자’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SBS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송지효와 강개리가 ‘로맨스 상속자’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MC 신동엽이 개리에게 “송지효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하자 개리는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송지효는 “고맙습니다. 강개리씨”라며 웃었다. 이날 런닝맨의 개리와 송지효는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S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은 도전1000곡의 MC 장윤정과 이휘재가 받았다. 송지효는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기대상’ 한지혜 아버지 언급, 최우수상에 “아버지 은퇴한 날”

    ‘mbc 연기대상’ 한지혜 아버지 언급, 최우수상에 “아버지 은퇴한 날”

    한지혜가 연속극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배우 한지혜는 30일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연기대상’에서 ‘금 나와라 뚝딱’으로 최우수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금 나오라 뚝딱’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한지혜는 함께 한 선배 배우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선배님들 덕분에 연기를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이어 한지혜는 “함께 연기한 동료들, 중간 짜증도 많이 부렸는데 모든 걸 받아준 배우들에게 고맙다”고 전한 뒤 “1인 2역 하느라 그 누구보다 스태프들이 많이 기다리고 고생 많이 해 주셨다. 그 분들에게 영광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고백했다. 소감을 말하던 도중 울컥한 한지혜는 “오늘 저희 아버지가 38년 동안 근무하시던 곳에서 짐을 싸시고 은퇴 아닌 은퇴를 하신 날이었다”며 “문자를 받고 울컥했었는데 상을 받고 아버지에게 고생하셨다고 전하고 싶다. 언제나 든든하게 안아주고 응원해주는 혁준 오빠에게 감사하다. 상에 자격이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마무리 했다. 한편 MC 이승기, 한지혜의 사회로 진행된 ‘연기대상’은 ‘구가의 서’,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백년의 유산’, ‘스캔들’, ‘오로라 공주’ 등 올 한해 MBC 드라마를 빛낸 6편의 화제작들이 경합을 벌였다. 사진 = MBC (mbc 연기대상)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mbc연기대상 신인상’ 백진희·전소민 공동 수상 ‘임성한 작가 언급’

    ‘mbc연기대상 신인상’ 백진희·전소민 공동 수상 ‘임성한 작가 언급’

    배우 백진희·전소민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문화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백진희·전소민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여자 신인상 후보로는 ‘구암 허준’의 박은빈, ‘기황후’의 백진희, ‘구가의 서’의 이유비, ‘오로라 공주’의 전소민이 올랐고 백진희·전소민이 공동 수상했다. 전소민은 “신나게 마음껏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임성한 작가님께 감사드리구요. 사랑하는 부모님, 설설희 같은 저희 대표님...심장이 너무 뛰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진부한 표현같지만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백진희는 “신기한 거 같아요. 제가 이 자리에 설 줄이야. 기황후로 상을 받았지만 금나와라 뚝딱도 포함될 거 같아요. 더 열심히 해서 단단한 배우 되겠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이승기와 한지혜가 사회를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chkim@seoul.co.kr
  • 방송사 가요대전은 중고생 ‘귀가 대전’

    ‘SBS 가요대전’이 끝난 30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일산 킨텍스 앞. 30여분 전부터 도로를 따라 장사진을 치고 대기 중이던 택시들로 방청객들이 지남철처럼 쏠렸다. 전날 저녁 8시 45분 시작돼 꼬박 4시간 생방송을 관람한 2000여명이 ‘귀가 전쟁’을 치르고 있었던 것. 앞서 공연을 한 시간이나 더 남겨 두고 자정쯤 서둘러 공연장 밖으로 빠져나오는 중고생도 많았다. 겨울방학에 들어가지 않은 학생들은 “서울로 가는 막차라도 타야 등교에 지장이 없으니 눈물을 머금고 공연 도중에 나왔다”며 발을 동동 굴렀다. 가요팬들 사이에서 연중 최고 행사로 통하는 방송 3사의 세밑 생방송 가요대전. 가요계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무대를 보고 싶은 팬들에게 12월은 ‘전쟁의 달’이다. 일단 입장권을 구하는 것 자체가 전쟁이지만, 입장권을 얻는 행운을 잡았다 하더라도 새벽의 ‘귀가 대란’을 치러야 한다. 3사의 가요 시상식이 시작되는 시각은 오후 8시40분대. 새벽 1시를 넘겨서야 방송이 끝나기 때문이다. SBS(킨텍스)와 MBC(드림센터)의 가요대전이 열린 날 해마다 새벽 공연이 끝난 일산의 행사장 주변은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청소년 자녀들을 공연장에 들여보낸 뒤 부모가 승용차 안에서 몇 시간을 대기하는 풍경은 익숙하다. 공연이 끝난 뒤 그나마 택시라도 제때 잡아타면 다행이다. 지방 등 멀리서 찾은 방청객들은 새벽 첫차를 기다리느라 찜질방 신세를 지기도 한다. 아이돌 스타들에 대한 인기가 뜨거워지면서 해마다 반복되는 이런 진풍경을 놓고 일각에서는 심야 생방송 가요대전의 방송 시간을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즈음 아이돌 가수들의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자녀의 귀갓길을 걱정하는 부모들의 글이 자주 올라온다. 고교생 딸을 공연장에 보낸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주부는 “주요 방청객이 여중고생인 점을 감안한다면 방송사들이 생방송 시간대를 앞당기는 배려를 해 주거나, 도심 외곽 공연장이라면 대중교통과 연계되는 셔틀버스라도 운행해야 할 것”이라면서 “아이돌 스타 팬들에게 무료 티켓을 나눠 준다는 이유로 방송사들이 청소년 보호 대책에 소홀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31일 밤 열리는 MBC 가요대제전은 일산 드림센터에서 새벽 2시쯤 종료될 예정이다. MBC 예능국의 고위 관계자는 “1년에 한 번 있는 결산 프로그램인 데다 도중에 타종 행사도 포함되어 있어 부득불 공연 종료 시간이 늦어졌다”며 “지하철과 버스 증차를 요청해 뒀지만, 무료 공연이어서 대대적인 대책 마련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효리 해명, 카메라 워킹 지적하다 바로 정정 “힘드셨을 듯”

    이효리 해명, 카메라 워킹 지적하다 바로 정정 “힘드셨을 듯”

    ‘이효리 해명’ 가수 이효리가 카메라 워킹 지적에 대해 곧바로 해명했다. 지난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SBS 가요대전’에서 이효리는 투애니원(2NE1) 멤버 씨엘과 함께 ‘배드걸스(Bad Girls)’와 ‘나쁜 기집애’를 리믹스해 합동공연을 선보였다. 방송 후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미스코리아 무대에 함께해 준 서른 명의 미스코리아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콜라보 무대 멋지게 잘 해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나쁜 동생 씨엘에게도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리고 카메라... 음...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카메라 앵글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 이날 카메라 앵글은 중요한 퍼포먼스의 순간 관객이나 무대 바닥 등을 비춰 아쉬움을 남겼다.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또한 이날 공연 후 트위터에 “카... 메... 라...”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가요대전’ 카메라 워킹이 논란이 되자 다음날 이효리는 트위터에 “생각해보니 어제 가요대전 무려 4시간 공연에 100명 가까이 되는 가수들과 수많은 리믹스. 카메라 감독님들도 진짜 힘드셨을듯하다. 이건 카메라의 문제가 아닌 듯”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이효리 해명 멋지다”, “이효리도 순간적인 아쉬움에 카메라 워킹 디스를 했지만 해명했으니 됐다”, “이효리 해명처럼 카메라 감독님 힘들긴 했겠다”, “이효리 해명도 맞지만 이건 프로의 세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boh2@seoul.co.kr
  • ‘sbs연예대상’ 이효리, 성유리에 독설 “기집애, 아직도 착한 척”

    ‘sbs연예대상’ 이효리, 성유리에 독설 “기집애, 아직도 착한 척”

    ‘sbs연예대상’ 이효리가 성유리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이효리가 30일 방송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홍현희와 생방송 콩트에 도전했다. 이효리는 “이제 핑클 아니니까 말해도 된다. 원래 유리가 저런 애가 아니다. 경규 아저씨 때문에 짜증난다고, 제동 오빠 얼굴 보면 짜증난다고 말해”라고 공격적인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유리는 이효리의 개그에 자극을 받은 듯 테이블을 드는 시늉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효리 성유리 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성유리 디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이효리뿐” “이효리 성유리 디스, 둘이 한자리 오랜만이네” “이효리 성유리 디스,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예능프로그램을 빛낸 스타와 작품을 시상하는 SBS 연예대상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원희, 가수 크리스탈이 진행을 맡았으며, 가수 오종혁, 이효리, 엑소, 광희, 김종민, 배우 박준규, 예지원, 개그맨 홍현희 등이 축하무대를 꾸몄다. ‘sbs연예대상’ 이효리 연기를 접한 네티즌은 “‘sbs연예대상’ 이효리..너무 웃겼다”, “‘sbs연예대상’ 이효리..이효리 성유리 핑클 활동 당시가 떠오른다”, “‘sbs연예대상’ 이효리..아직도 성유리와 친하나?”, “‘sbs연예대상’ 이효리..너무 섹시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sbs연예대상’ 이효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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