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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호 사과, “아들도 ‘욕은 아닌 것 같다’ 하더라”…기자 향한 욕설 ‘수습’

    이상호 사과, “아들도 ‘욕은 아닌 것 같다’ 하더라”…기자 향한 욕설 ‘수습’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는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들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사랑한다며, 힘내라면서도 욕은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며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며 사과의 뜻을 표했다. 지난 24일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자 개XX야. 네가 기자야 개XX,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상호 기자는 당국의 미흡한 구조 작업에 실종자 가족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행동에 대해 “수긍이 간다”는 입장과 “지나친 말”이라는 평가가 엇갈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해경·해수부 ‘협박’까지 거론

    변희재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해경·해수부 ‘협박’까지 거론

    변희재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해경·해수부 ‘협박’까지 거론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생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변희재는 이어 ”팩트TV에서 유족을 선동해 구조당국자들을 공개협박했군요. 만약 저런 협박에 못 이겨 규정에 어긋난 구조 활동하다 더 큰 사고터지면 그거 누가 책임질 건가요”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군요”라면서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입니다”라고 쓰기도 했다.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대책본부에서 기자들이 번갈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문하던 중 이상호 기자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생방송에서 모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유족들 선동한다니 말 조심해야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왜 자꾸 반대 입장을 내놓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뭐가 싫어서 저렇게 집요하게 그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버럭 욕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이끌어내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변희재, ‘버럭 욕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이끌어내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변희재, ‘버럭 욕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이끌어내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생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대책본부에서 기자들이 번갈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문하던 중 이상호 기자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생방송에서 모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성사시켰는데 욕설 했다고 저러나”, “변희재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보면 무슨 생각 안드나”, “이상호 기자 욕설 속이 시원하다. 앞으로 좋은 방송 만드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 기자, 생방송 진행하다 화 못 참고..

    이상호 기자, 생방송 진행하다 화 못 참고..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지난 24일 오후 세월호 사고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과의 대화 현장을 인터넷으로 생중계 했다. 이상호 기자는 생중계 도중 갑자기 현장에 있던 연합뉴스 기자에게 “연합뉴스 기자 개XX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상호 기자를 분노케 한 해당 기자의 기사에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9일째인 24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바다 위와 수중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전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상호 기자는 현실과 다른 기사에 분노하며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희재, 욕설로 화제된 이상호 기자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다”

    변희재, 욕설로 화제된 이상호 기자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다”

    변희재, 욕설로 화제된 이상호 기자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다”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생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된 이상호 기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대책본부에서 기자들이 번갈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문하던 중 이상호 기자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생방송에서 모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이상호 기자 욕설에 느끼는 바가 없나”, “변희재 이상호 기자 욕설 자제하자는 의미 같은데?”, “이상호 기자 욕설 속이 시원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이상호 기자 비난 “유족들 선동…큰 사고 터지면 누가 책임 지냐”

    변희재 이상호 기자 비난 “유족들 선동…큰 사고 터지면 누가 책임 지냐”

    변희재 이상호 비난 “유족들 선동…큰 사고 터지면 누가 책임 지냐”…이상호 ‘욕설’에 맞대응?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생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변희재는 이어 ”팩트TV에서 유족을 선동해 구조당국자들을 공개협박했군요. 만약 저런 협박에 못 이겨 규정에 어긋난 구조 활동하다 더 큰 사고터지면 그거 누가 책임질 건가요”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 중앙일보 기사를 인용,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 보군요”라면서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입니다”라고 쓰기도 했다.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대책본부에서 기자들이 번갈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문하던 중 이상호 기자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생방송에서 모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성사시킨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건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까지 사사건건 반대일세”,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뭐가 그렇게 싫어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공직사회를 깨라] 시신 확인하려면 9단계… 단골 답변은 “몰라요” “저기로 가 보세요”

    [세월호 침몰-공직사회를 깨라] 시신 확인하려면 9단계… 단골 답변은 “몰라요” “저기로 가 보세요”

    선장은 위기에 처한 승객들을 외면했고, 선내에 대기하라는 방송 내용을 따랐던 학생들은 떼죽음을 당했다. 세월호 참사를 수습해야 할 정부는 심각한 무능력과 무책임, 무신경마저 드러냈다. 사고 대응 매뉴얼이 없는 건 아니다. 정부는 이미 지진·산불 등 유형별로 200개에 가까운 실무 매뉴얼과 3000개가 넘는 행동 매뉴얼을 갖췄다. 하지만 피라미드 식으로 위계화돼 있다는 점에서 공무원 조직과 매뉴얼은 닮은꼴이다. 게다가 각종 매뉴얼은 양은 많고 복잡한 데다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도 못했다. 매뉴얼을 준수하도록 단속해야 할 해양수산부는 오히려 규제를 완화해 줬다. 실제 상황에 대비한 교육 훈련은 지난해까지 관련 예산이 단 한 푼도 책정되지 않았다. 박천오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는 “재난 대책 매뉴얼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건 현장이 아닌 담당 공무원들이 비슷한 것을 참고해 책상 앞에서 만들어진 페이퍼 행정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근무자들은 구조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실시간 영상을 볼 수 없었다. 일반 국민과 똑같이 앉아서 TV 생방송만 들여다봤을 뿐이다. 중대본부장을 맡은 안전행정부는 기능 확대에 따라 역할이 커진 반면 결과적으로 ‘탁상행정’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는 비판을 피하지 못하게 됐다. 가족들은 인양된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9단계나 되는 절차를 밟아야 했다. 그것도 각 사고대책본부 캠프마다 얼굴을 내밀고 물어봐도 “어디로 가 보라”, “우리 소관이 아니다”, “잘 모르겠다”는 대답만 나왔다. 한 가족이 찾아오면 공무원 한 사람이 끝까지 안내하면서 일 처리를 도울 수는 없었을까. 공무원들이 그렇게 강조하던 원스톱 민원 서비스는 실종됐다. 최근 전남 진도군 팽목항과 진도 실내체육관을 둘러본 이동규 동아대 석당인재학부 교수는 “주도권을 쥐고 현장을 장악하고 지휘하는 주체가 없다”며 “현장에 지휘 체계가 없으니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조율조차 제대로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일을 안 하는 공무원’이란 관념은 사실 공무원을 비난하고 싶어 하는 심리가 만들어 낸 상상에 불과하다. 사회복지직 공무원 사례에서 보듯 대다수 공무원은 일에 치여 산다. 그럼에도 공무원들은 비난을 받는다. 현장을 잘 아는 공무원에겐 실권이 없고 고위직들은 현장을 모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변희재, ‘욕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성사시키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비판

    변희재, ‘욕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성사시키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비판

    변희재, ‘욕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성사시키자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비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생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대책본부에서 기자들이 번갈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문하던 중 이상호 기자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생방송에서 모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성사시킨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건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까지 사사건건 반대일세”,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다이빙벨 투입 뭐가 그렇게 싫어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거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이유는?

    변희재,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거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이유는?

    변희재,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거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이유는?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생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된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변희재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호 기자가 ‘구조요원 좀 다치면 어떠냐’고 유족들 선동하고 있나보다. ‘좀 다치면 어떠냐. 더 빨리 가자’ 해서 터지는 게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이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이상호 기자와 팩트TV의 협박에 못 이겨 무리한 구조 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나 해수부든 그 책임자에 중징계를 내려야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대책본부에서 기자들이 번갈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문하던 중 이상호 기자는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생방송에서 모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대해서 너무 심하게 말하는 것 같은데”,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악감정이 많은 듯”, “변희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앙숙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 기자, 인터넷 생방송 도중 욕설 왜?

    이상호 기자, 인터넷 생방송 도중 욕설 왜?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지난 24일 오후 세월호 사고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과의 대화 현장을 인터넷으로 생중계 했다. 이상호 기자는 생중계 도중 갑자기 현장에 있던 연합뉴스 기자에게 “연합뉴스 기자 개XX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상호 기자를 분노케 한 해당 기자의 기사에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9일째인 24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바다 위와 수중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였다.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전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상호 기자는 현실과 다른 기사에 분노하며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호 고발뉴스 ‘이 시간 팽목항’ 실종자 가족 분노 생생하게 전달

    이상호 고발뉴스 ‘이 시간 팽목항’ 실종자 가족 분노 생생하게 전달

    ‘이상호 고발뉴스’ ‘이 시간 팽목항’ ‘팩트TV’ 세월호 침몰사고 수색작업을 두고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24일 밤 이상호 go발뉴스(고발뉴스)와 팩트TV 합동 생방송에는 ‘이 시각 팽목항’으로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가족과 구조당국의 대화 현장 모습을 중계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들은 “공중파 언론에 나가고 있는 다이버 700명 투입? 8명 들어갔고 8명 대기 중이다. 우리가 말하는 민간 다이버들, 돈 한푼 안 받고 도움 주러 와주셨는데 그대로 보냈다. 이걸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수색작업에 진척이 없는데다 해경과 민간잠수사의 갈등까지 불거진 구조당국에 책임을 물었다. 한 실종자 가족은 구조당국 관계자들을 보며 “당신은 근무의 연장이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생업 포기하고 온 사람들이다. 한 말에 책임은 져라”라고 소리치기도 했고 “지난 9일 동안 뭘 했느냐”고 원통해했다. 실종자 가족들이 원하는 것은 물살이 더 빨라지기 전에 실종자들을 찾기 위해 잠수 투입을 명령해 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격앙된 실종자 가족들이 통제가 되지 않자 이상호 기자가 나서서 “마음은 충분히 알지만 장관님들께 예우를 갖춰야 한다”며 “이주영 장관과 경찰청 청장까지 누군가를 규탄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우리 목적은 아이들과 승객들을 빨리 구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애를 쓰셨기에 더 애를 써달라고 부탁드리자”고 침착하게 상황을 진정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집단 우울증/문소영 논설위원

    ‘세월호 침몰’ 뉴스를 일주일간 지켜본 시민들이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난뉴스로 도배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보면서 훌쩍거리며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구토와 탈진 등 신체적 증상과 함께 정신적 허탈감과 무기력증, 죄의식, 분노 등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16일 오전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할 때부터 생방송을 지켜본 사람들의 정신적 충격은 심각한 수준이다. 반드시 구조될 것이라고 믿고 지켜봤던 생방송은 결과적으로 어린 학생들이 수장되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고스란히 목격한 참사였기 때문이다. TV 앞에 있었던 시청자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라면 실시간으로 그 상황을 지켜봤다. 게다가 사고 당일 탑승객 477명 중 단원고 학생들 대부분을 포함해 370여명이 구조됐다는 뉴스를 접한 뒤 안도했던 사람들은 한 시간 뒤쯤 구조자 숫자가 실종자 숫자로 뒤바뀌면서 ‘멘붕’에 빠졌다. 정부의 우왕좌왕과 무능력함을 지켜보는 일주일 동안 속이 새까맣게 탔다. 결국, 단 한 명도 구조하지 못한 채 시신을 수습하는 쪽으로 반전되자 더 큰 무력감과 우울증이 찾아온 것이다. 생환한 안산 단원고 학생과 재학생·교사·학부모들이 받은 충격은 헤아리기 어렵지만, 국민이 받은 충격도 크게 다르지 않다. ‘침몰하는 대한민국’이니 ‘이게 국가냐’라는 한탄은 그래서 나온다. ‘세월호 침몰’ 이전에도 한국의 집단적인 우울증은 세계적인 수준이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중 1위의 자살률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꼴찌 수준으로 행복하지 않은 사회에서 살고 있다는 평가를 해왔다.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10대, 취업으로 고민하는 20대와 30대, 한창 일할 나이에 명예퇴직으로 집에 들어앉은 40대와 50대, 가난·질병에 시달리는 60대 이후까지 모든 연령에서 최고의 자살률을 자랑한다. 자살예방센터 실무자는 “한국 사회에 자살(自殺)이 어디 있습니까. 다 타살이지요” 라고 한다. 생존을 위해 아등바등해 ‘한강의 기적’을 이뤘지만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일상적인 구조조정의 시대가 됐다. 그 결과 우리는 더불어 사는 법을 잃어버렸고 좋은 일자리 확대라는 거짓말에 속아 기업의 비도덕적인 이윤 확대를 허용했다. 극소수만 행복하고 절대 다수는 불행하고 위험한 사회에서 살게 된 것이다. 기업만 성장하고 국민은 어려우면 비정상이 아닌가. 높은 자살률과 집단 우울증, 참사의 재발을 막으려면 기업의 몰염치한 이윤 추구에 제동을 걸고, 정치·관료·기업의 유착을 근절해야 한다.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손석희 울컥…‘딸 시신 발견’ 인터뷰 취소 소식에 목메여

    손석희 울컥…‘딸 시신 발견’ 인터뷰 취소 소식에 목메여

    ‘손석희 울컥’ ‘JTBC 손석희 앵커’ 손석희 JTBC 앵커가 21일 뉴스 진행 도중 딸의 시신을 찾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의 소식을 전하며 울먹였다. 이날 JTBC ‘뉴스9’는 세월호 실종 학생의 아버지와 생방송 전화 연결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인터뷰 직전 딸의 시신이 수습돼 전화연결이 무산됐다. 손석희 앵커는 “오늘 저희는 사고가 시작한 때로 돌아가 차근차근 짚어보려고 한다. 그래서 초반 저희와 인터뷰를 했던 실종자 가족과 전화 연결을 하려 했지만 못하게 됐다”며 인터뷰가 취소된 이유를 설명하다 울먹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실종자 가족인 김모 씨와 인터뷰를 연결해 말씀을 나누려고 했는데 그분의 따님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는 비보를 들었다. 그래서 인터뷰가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는 울음이 차오르는 듯 고개를 숙이고 가까스로 진행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석희 울컥, 인터뷰 예정자 비보에 말 못 잇고 그만…시청자도 먹먹

    손석희 울컥, 인터뷰 예정자 비보에 말 못 잇고 그만…시청자도 먹먹

    ‘손석희 울컥’ ‘JTBC 손석희 앵커’ 손석희 JTBC 앵커가 21일 뉴스 진행 도중 딸의 시신을 찾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의 소식을 전하며 울먹였다. 이날 JTBC ‘뉴스9’는 세월호 실종 학생의 아버지와 생방송 전화 연결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인터뷰 직전 딸의 시신이 수습돼 전화연결이 무산됐다. 손석희 앵커는 “오늘 저희는 사고가 시작한 때로 돌아가 차근차근 짚어보려고 한다. 그래서 초반 저희와 인터뷰를 했던 실종자 가족과 전화 연결을 하려 했지만 못하게 됐다”며 인터뷰가 취소된 이유를 설명하다 울먹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실종자 가족인 김모 씨와 인터뷰를 연결해 말씀을 나누려고 했는데 그분의 따님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는 비보를 들었다. 그래서 인터뷰가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는 울음이 차오르는 듯 고개를 숙이고 가까스로 진행을 이어갔다. 손석희 앵커 뉴스를 보던 시청자들도 ”울컥했다”, “가슴이 먹먹하다”, “마음이 애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 정관용 눈물 이어 손석희도..어떤 소식 전하다가? ‘울컥’

    [세월호 침몰] 정관용 눈물 이어 손석희도..어떤 소식 전하다가? ‘울컥’

    시사평론가 정관용이 세월호 관련 생방송 도중 눈물을 보인데 이어, 손석희 앵커도 방송 중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정관용은 세월호 실종자 가족이 오열하는 자료화면이 나간 후, 한참이나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패널들도 숙연해졌고 스튜디오에는 정적이 흘렀다. 이날 손석희 JTBC 앵커도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던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날 방송된 ‘뉴스9’에서 “오늘 저희는 사고 초기로 돌아가 보려 했다. 그래서 초반에 저희와 인터뷰를 했던 실종자 가족과 전화 연결을 하려 했지만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실종자 가족인 김모 씨와 인터뷰를 연결해 말씀을 나누려고 했는데 그분의 따님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비보를 들었다. 시청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때 손석희 앵커는 눈물을 참으려는 듯 고개를 숙인 채 한동안 카메라를 쳐다보지 못했다. 간신히 진행을 이어간 손석희 앵커는 “김모 씨가 말하고 싶었던 건 2~3일 내에 수색하고 안 되면 배를 인양해도 된다는 게 아니다. 며칠 안 되는 2~3일의 기회를 꼭 살려서 실종자들을 구조해 달라는 뜻이었다”고 덧붙였다. 세월호 침몰, 정관용 눈물 이어 손석희 눈물에 네티즌은 “세월호 침몰, 정관용 눈물, 방송 보다가 나도 울컥했다”, “세월호 침몰..정관용 손석희 눈물, 세월호 침몰 사고 온 국민이 마음 아파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정관용 눈물 이어 손석희..제발 기적이 일어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정관용 눈물 이어 손석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사고 ‘웃는 기자 방송’ SBS 사과

    세월호 사고 ‘웃는 기자 방송’ SBS 사과

    SBS는 20일 오전 실시간 뉴스 특보를 전달하던 중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가 웃고 있는 모습을 방송했다. 이가 논란이 되자 SBS는 “오늘(20일) 오전 10시 17분경 뉴스특보 해난 구조 전문가 출연 장면에서, 실시간 특보의 배경 화면으로 동거차도에서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의 웃는 모습이 4초간 방송됐다”면서 “해당 기자는 생방송 이후 다음 방송을 준비하는 동안 동료 기자와 잠시 다른 사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고, 현장 화면을 송출하던 방송 담당자의 실수로 방송 대기 중인 기자들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잘못 방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록 기술적인 실수였다고는 하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비통한 가운데 부적절한 장면이 방송되어서 세월호 승선자 가족과 시청자 여러분께 아픔을 드렸다”며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기자, 세월호 사고 현장서 ‘천진난만 웃음’ 논란.. SBS 공식 사과

    SBS 기자, 세월호 사고 현장서 ‘천진난만 웃음’ 논란.. SBS 공식 사과

    ‘SBS 공식 사과’  SBS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특보를 내보내던 중 기자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방송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는 20일 “세월호 승선자 가족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제목으로 공식 사과를 전했다. 앞서 SBS는 20일 오전 뉴스 특보를 전달하던 중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가 웃고 있는 모습을 방송했다.  SBS는 “오늘(20일) 오전 10시 17분경 SBS 뉴스특보 해난 구조 전문가 출연 장면에서, 특보의 배경 화면으로 동거차도에서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의 웃는 모습이 4초간 방송됐다”면서 “해당 기자는 생방송 이후 다음 방송을 준비하는 동안 동료 기자와 잠시 다른 사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고, 현장 화면을 송출하던 방송 담당자의 실수로 방송 대기 중인 기자들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잘못 방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록 기술적인 실수였다고는 하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비통한 가운데 부적절한 장면이 방송되어서 세월호 승선자 가족과 시청자 여러분께 아픔을 드렸다”며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공식으로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SBS 공식 사과, 실종자 가족들을 생각해 더욱 주의하길”, “SBS 공식 사과, 내내 슬퍼할 수 없는 거라는 건 알지만 카메라가 켜있을 때는 조심해야 할 듯”, “SBS 공식 사과, 웃음이 나옵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오후 10시 45분 현재 세월호 탑승객 476명 중 174명이 구조됐고 58명이 사망했으며 244명이 실종됐다. 사진 = SBS 캡처(SBS 공식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금년 가을에는 윤달이 끼어 있어 이를 피해 봄, 여름에 결혼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결혼준비는 예비부부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은 웨딩토탈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는 결혼준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턱시도, 웨딩부케 등을 패키지로 묶어 159만원에 제공하는 것.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제공되며, 헤어&메이크업 또한 경력 10년 이상의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아 따로 뷰티숍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를 채택, 일반 웨딩컨설팅 회사가 계약을 맺은 업체로부터 중간마진을 남기는 것과 달리 소비자와 업체를 직접 거래하게 함으로써 최대 절반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오띠모웨딩은 신부의 체형이나 피부색, 이미지, 예식 장소를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고 한 번 제작된 드레스는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한 뒤 전량 스튜디오 촬영용이나 해외 판매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체형에 대해 고민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수작업으로 맞춤제작하며, 44부터 88사이즈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드레스 제작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라파엘 대표는 예비부부들의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선보여 KBS 시사프로 ‘생방송 오늘아침’∙‘무한지대 큐’, MBC 시사프로 ‘불만제로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에서는 웨딩드레스, 혼수, 예단 등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5’ 통큰 이벤트를 진행해 피팅비 5만원을 내면 수작업 드레스 5벌을 입어볼 수 있다. 웨딩패키지 상품 외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만 대여할 경우 88만원, 웨딩드레스만 대여(베일 포함)할 경우 7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수작업 웨딩드레스로 사이즈 걱정 덜어주는 ‘오띠모 웨딩’

    금년 가을에는 윤달이 끼어 있어 이를 피해 봄, 여름에 결혼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결혼준비는 예비부부들에게 어려운 과제다. 이러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은 웨딩토탈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직장인 예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드메 159 특가 이벤트는 결혼준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턱시도, 웨딩부케 등을 패키지로 묶어 159만원에 제공하는 것. 예비신부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수석 디자이너가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가 제공되며, 헤어&메이크업 또한 경력 10년 이상의 아티스트가 직접 스타일링을 맡아 따로 뷰티숍을 찾지 않아도 된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를 채택, 일반 웨딩컨설팅 회사가 계약을 맺은 업체로부터 중간마진을 남기는 것과 달리 소비자와 업체를 직접 거래하게 함으로써 최대 절반 이상의 비용을 절감하게 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오띠모웨딩은 신부의 체형이나 피부색, 이미지, 예식 장소를 고려해 드레스를 추천해주고 한 번 제작된 드레스는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한 뒤 전량 스튜디오 촬영용이나 해외 판매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체형에 대해 고민중인 예비 신부들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수작업으로 맞춤제작하며, 44부터 88사이즈까지 다양한 체형을 위한 드레스 제작을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 라파엘 대표는 예비부부들의 알뜰하고 실속 있는 결혼준비를 위해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선보여 KBS 시사프로 ‘생방송 오늘아침’∙‘무한지대 큐’, MBC 시사프로 ‘불만제로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http://cafe.daum.net/63wedding)에서는 웨딩드레스, 혼수, 예단 등 결혼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5+5+5’ 통큰 이벤트를 진행해 피팅비 5만원을 내면 수작업 드레스 5벌을 입어볼 수 있다. 웨딩패키지 상품 외에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만 대여할 경우 88만원, 웨딩드레스만 대여(베일 포함)할 경우 7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SBS 세월호 기자, 웃는 장면 방송 사과…해명 들어보니 “그래도 그렇지”

    SBS 세월호 기자, 웃는 장면 방송 사과…해명 들어보니 “그래도 그렇지”

    SBS 세월호 기자 SBS가 세월호 침몰 뉴스 특보 도중 현장에서 웃고 있는 기자의 모습이 송출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가 20일 오후 뉴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승선자 가족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SBS는 ‘뉴스특보-여객선 세월호 침몰’ 방송 중 기자들이 웃는 모습이 전파를 탄 것을 방송사고라며 실수를 인정했다. SBS는 “SBS 뉴스특보 해난 구조 전문가 출연 장면에서, 특보의 배경 화면으로 동거차도에서 생방송 준비를 하던 기자의 웃는 모습이 4초간 방송됐다”면서 “해당 기자는 생방송 이후 다음 방송을 준비하는 동안 동료 기자와 잠시 사담을 나눈 것으로 확인됐고, 현장 화면을 송출하던 방송 담당자의 실수로 방송 대기 중인 기자들의 모습이 잘못 방송됐다”고 설명했다. SBS는 “비록 기술적 실수였다고는 하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 국민이 비통한 가운데 부적절한 장면이 방송돼서 세월호 승선자 가족과 시청자 여러분께 아픔을 드렸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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