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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호 오열, 세월호 침몰 전 카카오톡 마지막 사진 어땠길래?

    이상호 오열, 세월호 침몰 전 카카오톡 마지막 사진 어땠길래?

    ‘이상호 오열’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 침몰 전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보낸 사진을 보고 생방송 도중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지난 25일 밤 진도 팽목항에서 진행된 ‘고발뉴스’ 생방송에서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이 친구에게 세월호 침몰 직전 카카오톡을 통해 보낸 사진이 공개됐다. 이상호 기자는 “하루 종일 고민했다. 보시는 피해자 가족과 시청자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 싶었다. 그러나 피해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사진을 공개한다”며 단원고 2학년 8반 학생들이 생전 마지막 보낸 카카오톡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기울어진 세월호 선수 좌현에 모여 있는 단원고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등을 기댄 채 버티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과 구명조끼조차 입지 못하고 한쪽 구석에 몰려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상호 기자는 “아이들은 9시 40분에 마지막 사진을 보냈다. 배가 침몰 중이라면서 어른들의 세상에 사진을 보내서 호소했다”라며 “그러나 선장은 이미 탈출했다. 저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방송을 진행하지 못할 정도로 오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 기자 오열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이상호 기자 오열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이상호 기자 오열’ 이상호 기자 오열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밤 진도 팽목항에서 진행된 고발뉴스 생방송에서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이 친구에게 세월호 침목 직전 카카오톡을 통해 보낸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단원고 2학년 8반 학생들이 생전 마지막 보낸 카카오톡 사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 안에서 학생들은 벽에 등을 기댄 채 버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학생들은 구명조끼도 입지 못한채 기울어진 선체의 한 쪽 구석에 뒤엉켜 가까스로 버티고 있다. 이에 이상호 기자는 “아이들은 9시 40분에 마지막 사진을 보냈다. 배가 침몰중이라며 어른들의 세상에 사진을 보내며 호소했다. 그러나 선장은 이미 탈출했다. 저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방송 진행을 못할 정도로 오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간 잠수사, 세월호 브리핑 현장 난입

    민간 잠수사, 세월호 브리핑 현장 난입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 투입됐던 한 민간 자원잠수사가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브리핑 현장에 나타나 해경이 민간 자원잠수사들을 매도했다며 항의했다. 이 잠수사는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브리핑장 단상에 올라가 사고 당일 한시가 급한 상황에서 장관이 잠수사들을 격려한다며 출항을 5분 이상 지연시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28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정례 브리핑 도중 10시 5분쯤 윤모씨가 발표자인 고명석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을 향해 “목포시 예비군 중대장입니다. 민간 (자원) 잠수사들이 사진만 찍고 돌아갔다는 그 말에 책임질 수 있습니까?”라고 물으며 단상으로 올라갔다. 윤씨는 이어 “사고 당일인 4월 16일 12시 30분쯤 팽목항에서 최초로 출항했고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이 잠수사들을 격려하겠다며 출항을 제지했다”며 “저쪽 침몰선에서는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게 장관인가?”라고 말했다. 2분여 동안 발언을 하다가 대책본부 관계자들에게 제지당한 윤씨는 브리핑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주영 해수부 장관의 사진을 보고는 “이 사람이 아니다. 그때 본 장관이 해수부 장관인줄로만 알았다”고 부인한 뒤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의 사진을 보고 “이 장관이 맞다”고 정정했다. 그러나 그는 다시 ‘출항 전 누군가와 악수한 것을 장관인 줄로 착각했다’고 밝혀 결국 ‘장관의 출항 제지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윤씨는 “우리가 사진이나 찍고 그랬다고 해경에서 발표해 그것을 해명하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6일 낮 해경 상황실의 지시로 해경 함정을 타고 오후 2시께 사고 현장에 도착해 군함으로 갈아탔는데 6시가 훨씬 넘도록 대기만 하다가 투입이 취소됐다는 전달을 받았다며 “해경관계자에게 돌아가는 배편을 문의했으나 알아서하라고만 해 민간 어선에 직접 도움을 청해 돌아와야 했다”고 주장했다. 실제 대책본부는 지난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의 성과를 내야 하는 현실과 희생자 가족 대표의 요청을 고려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제한하게 됐다”며 “거센 물살과 제한된 시야로 10분도 채 안 돼 나오거나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윤씨는 군무사무관에 해당하는 예비군 중대장은 아니며 명예직인 특전예비군중대 소속이다. 특전사 출신 예비역으로 구성된 목포시 특전예비군중대는 지난 2012년 창설됐으며 현역 때 익힌 폭파·저격·화기 등의 주특기는 물론 UDT, 고공강하, 스쿠버, 심리전 등의 기술을 활용해 유사시는 물론 재난 발생 등 긴급 상황에도 구조 활동 등을 수행한다. 한편 해수부 측은 “이주영 장관은 지난 16일 낮 12시쯤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로 무안공항을 거쳐 진도 사고 해역으로 이동 중이었으며 팽목항에는 오후 4시 이후 도착해 윤씨를 만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안전행정부 역시 강병규 장관이 당시 낮 12시쯤 인천에서 경찰헬기에 탑승, 오후 1시 10분쯤 목포의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도착해 윤씨와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침몰-응답하라 청와대] “국민 다독이는 어머니 리더십 필요” 여권서도 ‘대국민 사과’ 필요성 대두

    야권은 28일 세월호 참사로 무고한 국민이 생명을 잃은 것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거듭 촉구하며 여권을 몰아세웠다. 전날 정홍원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에 박 대통령의 의중이 실려 있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과녁을 돌려 청와대를 정조준한 것이다.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안전 시스템의 전면적인 혁신과 개편이 있어야 하는데 그 시작은 대통령의 진심 어린 사과가 돼야 할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할 때다. 국민의 아픔에 공감하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며 박 대통령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사고대책위 공동위원장인 우원식 최고위원도 “국민 구조보다 청와대 구조에 신경쓰는 행태가 어이없다”면서 “국민은 대통령이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며 박 대통령에게 화살을 돌렸다. 노무현 정부에서 외교·안보·재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의장을 지낸 새정치연합 정동영 상임고문은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이 사건의 최종 컨트롤타워는 대통령”이라며 “그럼에도 아직 사과 한마디 없는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신속구조, 피해지원 및 진상규명을 위한 결의안’을 전원 동의로 채택해 국회에 제출했다. 새누리당은 박 대통령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는 데에는 공감하면서도 ‘사과를 위한 사과’가 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내놨다. 또 새정치연합의 ‘사과 촉구’는 정략적 의도가 짙다고 보는 한편 박 대통령이 야당의 요구에 등 떠밀려 사과하는 모습으로 비칠 것을 경계했다. 새누리당 핵심 당직자는 “야당의 촉구로 박 대통령이 사과를 한 것처럼 보이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박 대통령은 애초부터 사과를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는데 새정치연합이 선수를 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여권 안팎에서도 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필요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 과정에서 정부가 보여준 무능력함으로 인해 악화된 민심이 6·4 지방선거 표심으로까지 옮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의 한 재선의원은 “박 대통령이 국민을 다독이는 어머니의 리더십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면서 “사과의 방식은 회의 모두발언보다 대국민 담화 형식으로 생방송 중계를 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이상호 기자 사과, 진정성 2% 부족했나…연합뉴스 “소송할 것” 여전히 격앙된 분위기

    이상호 기자 사과, 진정성 2% 부족했나…연합뉴스 “소송할 것” 여전히 격앙된 분위기

    이상호 기자 사과, 진정성 떨어졌나…격앙된 연합뉴스 “소송할 것” 이상호 기자의 연합뉴스 기자 욕설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를 진행하다 나온 욕설과 관련해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 기자에게 사과를 했지만 연합뉴스의 격앙된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는 이상호 기자 상대로 소송에 나설 움직임이다.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 기자 상대 욕설 사과에도 불구하고 연합뉴스가 강경한 태도를 보이자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이상호 기자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면서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상호 기자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소리를 질러 도마에 올랐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발언에 대해 “시원한 일침이었다”는 반응응도 있었지만 “지나친 언사로 부적절했다”는 평가가 엇갈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저씨 다 보여요!’ 생방송에서 나온 스태프의 황당 실수

    ‘아저씨 다 보여요!’ 생방송에서 나온 스태프의 황당 실수

    생방송 묘미를 흔히 현장감과 생동감,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의 즉흥성에 있다고 말한다. 특히 언제,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방송실수야 말로 생방송의 진정한 묘미일 것이다. 이런 생방송의 매력이 최근 헝가리 공영 방송 두나TV(Duna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발생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공개된 40여초 분량의 영상은 현재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영상을 보면 VCR 영상에서 생방송 스튜디오 무대로 화면이 넘어오는 찰나, 마치 기다렸다는 듯 스태프 한 명이 진행자 뒤에 등장한다. 그러나 뭔가 잘못됐음을 깨닫고 야구경기에서 나올 법한 슬라이딩 액션을 보이며 화면 안에서 빠져나간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그의 어설픈 시도는 고스란히 전파를 타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했다. 누리꾼들은 “차라리 당당히 걸어서 나가지. 그럼 덜 민망했을 텐데”, “슬라이딩 하는 모습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Peter Park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그래도 분노 안풀린 연합뉴스 “소송 제기” 통보…“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전전긍긍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그래도 분노 안풀린 연합뉴스 “소송 제기” 통보…“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전전긍긍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그래도 분노 안풀린 연합뉴스 “소송 제기” 통보…“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전전긍긍 이상호 기자 욕설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를 진행하다 나온 연합뉴스 기자 욕설과 관련해 사과를 했지만 연합뉴스는 이대로 넘어갈 태세가 아니다. 이상호 기자의 연합뉴스 기자 상대 욕설 사과에도 불구하고 소송에 나설 움직임이다. 이상호 기자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상호 기자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소리를 질러 도마에 올랐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발언에 대해 “시원한 일침이었다”는 반응응도 있었지만 “지나친 언사로 부적절했다”는 평가가 엇갈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면서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소송 위기…연합뉴스 “사과 미흡” 통보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소송 위기…연합뉴스 “사과 미흡” 통보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소송 위기…연합뉴스 “사과 미흡” 통보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를 진행 중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자를 상대로 한 욕설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소송에 휘말릴 처지에 놓였다. 이상호 기자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면서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상호 기자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소리를 질러 도마에 올랐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발언에 대해 “시원한 일침이었다”는 반응응도 있었지만 “지나친 언사로 부적절했다”는 평가가 엇갈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여진 계속…연합뉴스 “사과 미흡, 소송 제기” 통보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고민 피력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여진 계속…연합뉴스 “사과 미흡, 소송 제기” 통보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고민 피력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여진 계속…연합뉴스 “사과 미흡, 소송 제기” 통보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고민 피력 이상호 기자 욕설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를 진행 중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자를 상대로 한 욕설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소송에 휘말릴 처지에 놓였다. 이상호 기자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상호 기자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소리를 질러 도마에 올랐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발언에 대해 “시원한 일침이었다”는 반응응도 있었지만 “지나친 언사로 부적절했다”는 평가가 엇갈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면서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연합뉴스 여전히 부글부글 “소송할 것”…이상호 기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전전긍긍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연합뉴스 여전히 부글부글 “소송할 것”…이상호 기자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하나” 전전긍긍

    이상호 기자 욕설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를 진행하다 나온 욕설과 관련해 연합뉴스 기자에 사과를 했지만 연합뉴스는 이대로 소송에 나설 움직임이다.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 기자 상대 욕설 사과에도 불구하고 연합뉴스가 강경한 태도를 보이자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이상호 기자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다. 이상호 기자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소리를 질러 도마에 올랐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발언에 대해 “시원한 일침이었다”는 반응응도 있었지만 “지나친 언사로 부적절했다”는 평가가 엇갈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면서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호기자 트위터, 침몰 전 세월호 사진 올려 “고민했지만..”

    이상호기자 트위터, 침몰 전 세월호 사진 올려 “고민했지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침몰 당시 세월호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3분전.. 침몰 직전 선실 모습.. 2학년 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들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월호 침몰 직전 세월호 내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생방송으로 진행된 고발뉴스에서는 이상호 기자는 “하루 종일 고민했다. 보시는 피해자 가족과 시청자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 싶었다. 그러나 피해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원고 2학년 8반 학생들이 침몰해가는 배 안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전송한 사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 안에서 학생들은 벽에 등을 기댄 채 버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학생들은 구명조끼도 입지 못한 채 기울어진 선체의 한 쪽 구석에 뒤엉켜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상호 기자는 “아이들은 9시 40분에 마지막 사진을 보냈다. 배가 침몰중이라며 어른들의 세상에 사진을 보내며 호소했다. 그러나 선장은 이미 탈출했다. 저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보고 또 눈물이”,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사진,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모습이구나. 얼마나 무서웠을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사진 보니 또다시 어른들의 무능함에 분노가 솟구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뉴스,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궁금증 증폭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뉴스,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궁금증 증폭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뉴스,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궁금증 증폭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10시 생방송을 앞두고 트위터에 “잠시 뒤 10시 생방송 고발뉴스. 죄송하지만 오늘은 꼭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뉴스인지 직접 확인해 주시고 우리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건 함께 반성해봤으면 합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니가 기자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과 함께 분노를 표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일 째인 24일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인다”면서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수색작업에 큰 진척이 없었고, 이상호 기자가 분노를 터트린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좋은 보도 부탁드려요”,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항상 응원합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보려고 해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접속이 쉽지 않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co.kr
  • 이상호 연합뉴스에 소송 위기…기자 향한 욕설 사과했지만 “미흡” 반응

    이상호 연합뉴스에 소송 위기…기자 향한 욕설 사과했지만 “미흡” 반응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를 진행하고 있는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연합뉴스 기자를 상대로 욕설을 했다가 소송에 휘말릴 위기에 놓였다. 이상호 기자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전날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면서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사를 쓴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 욕설과 함께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 “그게 기사야”라고 소리를 질러 도마에 올랐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발언에 대해 “시원한 일침이었다”는 반응과 “지나친 언사”라는 평가가 엇갈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 공개” 뒤엉킨 아이들 네티즌 충격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 공개” 뒤엉킨 아이들 네티즌 충격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 공개” 뒤엉킨 아이들 네티즌 충격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 침몰 사고 초기에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고발뉴스에서는 피해자 가족들로부터 받은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호 기자는 “고민을 많이 했다. 학부모들로부터 어제 4장의 사진을 제보받았다. 2-8반 아이들이 있던 객실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피해자 학부모분께 다시 여쭤봤다. 학부모께서 보여줘도 된다며 ‘우리 아이들을 도와달라. 이종인 대표에게 보여달라. 꼭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 사진은 한 학생이 친구에게 16일 오전 9시 40분 보낸 사진으로, 이미 선장은 떠난 뒤였다. 학생들은 기울어진 배 속 객실 한쪽에 몰려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이날 오후 10시 생방송을 앞두고 트위터에 “잠시 뒤 10시 생방송 고발뉴스. 죄송하지만 오늘은 꼭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뉴스인지 직접 확인해 주시고 우리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건 함께 반성해봤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11시 15분 “침몰직전 선실 모습. 2학년 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말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우리 아이들 불쌍해서 어떡해”,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정말 눈물난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선장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co.kr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 공개, 어른들이 무슨 짓을…” 충격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 공개, 어른들이 무슨 짓을…” 충격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 공개, 어른들이 무슨 짓을…” 충격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10시 생방송을 앞두고 트위터에 “잠시 뒤 10시 생방송 고발뉴스. 죄송하지만 오늘은 꼭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뉴스인지 직접 확인해 주시고 우리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건 함께 반성해봤으면 합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11시 15분 “침몰직전 선실 모습. 2학년 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말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니가 기자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과 함께 분노를 표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일 째인 24일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인다”면서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수색작업에 큰 진척이 없었고, 이상호 기자가 분노를 터트린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진실을 제발 알려주세요”,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너무 감성적인 접근 아닌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지금 현실이 너무 슬프고 괴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co.kr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침몰 3분전 세월호 ‘뒤엉킨 학생들’ 충격과 분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침몰 3분전 세월호 ‘뒤엉킨 학생들’ 충격과 분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침몰 당시 세월호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3분전.. 침몰 직전 선실 모습.. 2학년 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들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월호 침몰 직전 세월호 내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생방송으로 진행된 고발뉴스에서는 이상호 기자는 “하루 종일 고민했다. 보시는 피해자 가족과 시청자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 싶었다. 그러나 피해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원고 2학년 8반 학생들이 침몰해가는 배 안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전송한 사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 안에서 학생들은 벽에 등을 기댄 채 버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학생들은 구명조끼도 입지 못한 채 기울어진 선체의 한 쪽 구석에 뒤엉켜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상호 기자는 “아이들은 9시 40분에 마지막 사진을 보냈다. 배가 침몰중이라며 어른들의 세상에 사진을 보내며 호소했다. 그러나 선장은 이미 탈출했다. 저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보고 또 눈물이”,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사진,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모습이구나. 얼마나 무서웠을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사진 보니 또다시 어른들의 무능함에 분노가 솟구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2학년 8반 아이들 사진 공개합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2학년 8반 아이들 사진 공개합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직전 선실 모습…2학년 8반 아이들 사진 공개합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10시 생방송을 앞두고 트위터에 “잠시 뒤 10시 생방송 고발뉴스. 죄송하지만 오늘은 꼭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뉴스인지 직접 확인해 주시고 우리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건 함께 반성해봤으면 합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11시 15분 “침몰직전 선실 모습. 2학년 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말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니가 기자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과 함께 분노를 표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일 째인 24일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인다”면서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수색작업에 큰 진척이 없었고, 이상호 기자가 분노를 터트린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침몰 직전 선실 모습이라니”,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무슨 내용일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아이들 모습이라니 눈물이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co.kr
  • 이상호 기자, 트위터 통해 세월호 침몰 전 사진 공개

    이상호 기자, 트위터 통해 세월호 침몰 전 사진 공개

    25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3분전.. 침몰 직전 선실 모습.. 2학년 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들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월호 침몰 직전 세월호 내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생방송으로 진행된 고발뉴스에서는 이상호 기자는 “하루 종일 고민했다. 보시는 피해자 가족과 시청자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 싶었다. 그러나 피해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트위터에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는 “아이들은 9시 40분에 마지막 사진을 보냈다. 배가 침몰중이라며 어른들의 세상에 사진을 보내며 호소했다. 그러나 선장은 이미 탈출했다. 저 아이들은 말 잘 듣고 착해서 기다린 죄밖에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호 사과, “아들도 ‘욕은 아닌 것 같다’ 하더라”…기자 향한 욕설 ‘수습’

    이상호 사과, “아들도 ‘욕은 아닌 것 같다’ 하더라”…기자 향한 욕설 ‘수습’

    이상호 기자 욕설 사과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생중계를 진행하고 있는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고발뉴스 ‘팩트TV’ 생방송 도중 “그날 욕을 하고 말았다. 기자는 욕을 먹어야 하는 직업이지만, 방송 이후 내가 한 욕설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들에게서 문자가 왔는데, 사랑한다며, 힘내라면서도 욕은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며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해당 매체 관계자와 통화를 했다. 좋은 기사를 쓰겠다고 하더라. 모든 걸 떠나 심심한 사과를 드리겠다”며 사과의 뜻을 표했다. 지난 24일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와 팩트TV의 합동 생중계 방송 도중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당시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기자 개XX야. 네가 기자야 개XX,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상호 기자는 당국의 미흡한 구조 작업에 실종자 가족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이후 이상호 기자의 행동에 대해 “수긍이 간다”는 입장과 “지나친 말”이라는 평가가 엇갈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뉴스는 꼭 봐주시길,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뉴스는 꼭 봐주시길,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 뉴스는 꼭 봐주시길,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10시 생방송을 앞두고 트위터에 “잠시 뒤 10시 생방송 고발뉴스. 죄송하지만 오늘은 꼭 좀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슨 뉴스인지 직접 확인해 주시고 우리 어른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건 함께 반성해봤으면 합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4일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이날 이상호 기자는 “오늘 낮에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며 “니가 기자야.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과 함께 분노를 표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일 째인 24일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 작업을 벌인다”면서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문화재청 해저발굴단 등 구조대원 726명이 동원됐고 함정 261척, 항공기 35대 등의 장비가 집중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수색작업에 큰 진척이 없었고, 이상호 기자가 분노를 터트린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오늘은 무슨 내용일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사람이 너무 많아 접속이 안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보도 정말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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