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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정은 ‘침대 발언 논란’에 “100% 긍정적 찬사였다”

    곽정은 ‘침대 발언 논란’에 “100% 긍정적 찬사였다”

    곽정은 ‘침대 발언 논란’에 “100% 긍정적 찬사였다” SBS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 방송 중 ‘침대발언’으로 논란이 된 곽정은이 “100% 긍정적인 찬사였다”며 사과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곽정은은 6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난 4일 방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곽정은은 당시 방송에서 함께 출연한 장기하에게 “이 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에 대해 곽정은은 “내가 장기하 씨에 대해 ‘침대 위가 궁금한 남자’라고 말한 것은 무대 위에서 ‘노래하며 춤추는 육체’로서의 장기하라는 남자와, 작은 방에서 ‘고요히 조심스레 대화하는 영혼’으로서의 장기하라는 남자를 모두 접한 뒤에 섹스 컬럼니스트로서의 내가 그의 섹시한 매력에 대해 보내고 싶었던 100%짜리의 긍정적 찬사였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섹시한 남자 장기하’라고 말하면 올바른 표현이고, ‘침대 위가 궁금한 남자 장기하’라고 말하면 무조건 옳지 못한 표현인가? 발화의 맥락을 무시한 채 무조건 성희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사람들에게야말로 묻고 싶다. 앞뒤 안가리고 한 사람의 직업적 발언을 폄하한 것이야말로 ‘희롱’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곽정은은 “만약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때 불쾌했다’고 그가 이야기한다면 나는 사과할 것이다. 하지만 당사자가 문제없다고 하는 일에 대해 단지 성적인 욕망에 대해 발언했다는 이유로 나와 내 일을 매도하고 싶은 사람에게 조금도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성적인 금기에 억눌려 건강하게 자신의 욕구를 분출하는 경험을 해보지 못한 사회에서 섹슈얼한 소재를 가지고 글을 쓰고 말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이성적이고 무논리한 마녀사냥의 피해자가 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곽정은은 “성희롱 여부와는 별개로, 공중파에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위의 발언이었다는 지적이 있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생방송이 아니라 방영 일주일 전에 한 녹화였고, 이것이 공중파에 적절한가 그렇지 않은가를 판단해 셀프 검열을 하는 것은 온전히 제작진의 몫으로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마녀사냥’ 녹화장에서 나도 당황할 정도의 수위를 가진 이야기나 표현들이 테이블 위에서 오가지만, 이 프로그램이 대다수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적절한 편집의 선을 지킨 제작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고 말해 ‘매직아이’ 제작진에 대한 아쉬움을 간접적으로 표했다. 곽정은 발언과 관련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심의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매직아이’ 제작진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곽정은 대단하네”, “곽정은 말이 맞는 것 같아”, “곽정은 뭘 잘못했는 지 모르시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 태블릿PC ‘서피스’의 굴욕… “진짜 약발 안 통하네”

    MS 태블릿PC ‘서피스’의 굴욕… “진짜 약발 안 통하네”

    최근 태블릿PC 사업 부진에 따라 자사가 내놓은 태블릿인 ‘서피스’ 사업을 접을 것이라는 소문에 시달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로운 시리즈인 ‘서피스프로3’의 홍보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만, 특히 광범위하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애플사의 아이패드에 막혀 별로 약발이 통하지 않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MS는 특히 미국 중간선거일인 지난 4, 미 CNN 방송과 계약을 맺고 선거 개표 관련 방송을 생중계하는 방송국에 선거전문가 등 각 패널들이 출연하는 테이블 위에 신형 ‘서피스프로3’를 모두 설치했다. 하지만 당일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들은 MS가 설치해준 시피스프로3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따로 본인들이 가지고 온 애플사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장면이 방송에 그대로 방영되어 MS사를 곤혹에 빠뜨렸다. CNN의 워싱턴 특파원인 제이커 태퍼는 MS의 서피스프로3를 앞에 두고 열심히 자신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또한 함께 출연한 정치 분석가인 아나 나바로는 아예 MS사의 서피스프로3에 자신의 아이패드를 걸쳐 놓고 사용하는 모습이 그대로 생방송으로 나가 시청자들은 “MS사가 헛돈만 썼다”는 비아냥을 쏟아 냈다. 한편 MS는 최근 서피스 사업을 정리할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서피스프로3는 일반 사용자와 기업 판매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반박하며 "서피스를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사진= CNN 출연자들이 서피스 대신에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CNN 방송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웬 듣보잡?” 아이패드에 밀쳐진 MS 태블릿PC

    “웬 듣보잡?” 아이패드에 밀쳐진 MS 태블릿PC

    최근 태블릿PC 사업 부진에 따라 자사가 내놓은 태블릿인 ‘서피스’ 사업을 접을 것이라는 소문에 시달리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로운 시리즈인 ‘서피스프로3’의 홍보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지만, 특히 광범위하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애플사의 아이패드에 막혀 별로 약발이 통하지 않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MS는 특히 미국 중간선거일인 지난 4, 미 CNN 방송과 계약을 맺고 선거 개표 관련 방송을 생중계하는 방송국에 선거전문가 등 각 패널들이 출연하는 테이블 위에 신형 ‘서피스프로3’를 모두 설치했다. 하지만 당일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들은 MS가 설치해준 시피스프로3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따로 본인들이 가지고 온 애플사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장면이 방송에 그대로 방영되어 MS사를 곤혹에 빠뜨렸다. CNN의 워싱턴 특파원인 제이커 태퍼는 MS의 서피스프로3를 앞에 두고 열심히 자신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또한 함께 출연한 정치 분석가인 아나 나바로는 아예 MS사의 서피스프로3에 자신의 아이패드를 걸쳐 놓고 사용하는 모습이 그대로 생방송으로 나가 시청자들은 “MS사가 헛돈만 썼다”는 비아냥을 쏟아 냈다. 한편 MS는 최근 서피스 사업을 정리할 것이라는 루머에 대해 “서피스프로3는 일반 사용자와 기업 판매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반박하며 "서피스를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사진= CNN 출연자들이 서피스 대신에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CNN 방송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홍진영 컴백 ‘산다는 건’ 아찔 의상으로 화제집중

    홍진영 컴백 ‘산다는 건’ 아찔 의상으로 화제집중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 착시 드레스 ‘아찔’ 볼륨 몸매+물오른 미모 “남심 폭발”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 착시 드레스 ‘아찔’ 볼륨 몸매+물오른 미모 “남심 폭발”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미모에 물 올랐네”, “인기가요 홍진영, 몸매 대박이다”, “인기가요 홍진영, 섹시하다. 남심 폭발”, “인기가요 홍진영, 역시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홍진영을 비롯해 에픽하이, 이하이, 비스트, 조미, 윤현상, 아이유, 빅스, 방탄소년단, 틴탑, 보이프렌드, 송지은, 나윤권, 조형우, 김예림, 2AM, 레이나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인기가요 홍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이야기 걷어내니, 음악이 들렸다

    ‘슈퍼스타K6’ 이야기 걷어내니, 음악이 들렸다

    지난달 31일 밤 ‘슈퍼스타K6’(슈스케6)의 네 번째 생방송이 열린 경희대 평화의 전당. 경연 한 시간 전인 밤 10시부터 관객들이 밀물처럼 공연장 안으로 들어왔다. 10대부터 대학생 아들과 함께 온 40대 주부, 삼삼오오 몰려든 30대 남성 직장인 등 관객층은 다양했다. 2~3년 전부터 침체를 거듭하다 이번 시즌에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슈퍼스타 K6’. 현장에서 본 ‘슈스케6’ 인기 회복의 일등 공신은 ‘음악으로의 회귀’였다. 공연장에서 만난 주부 현미선(46)씨는 “지난해 ‘슈스케’에 실망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출연자들의 노래 실력이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 현장에서 이들의 음악을 직접 들어 보기 위해서 왔다”고 말했다. 공연장에서 톱6(우승 후보)는 이미 슈퍼스타였다. 곽진언이 나타나자 객석 여기저기서 “멋있다”는 탄성이 흘러나왔고 곽진언은 “아니에요”라며 손사레를 쳤다. 김필, 송유빈 등이 등장할 때도 웬만한 기성가수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무대에서 심사위원석까지는 불과 약 7m. 위축될 법하지만 이들은 아마추어의 수준을 넘어섰다. 무대 양쪽에 두 개로 나뉘어진 슈퍼 밴드는 TV로 봤을 때보다 훨씬 풍부한 음향을 선보였다. 슈퍼위크 때 김필, 임도혁, 곽진언이 컬래버레이션 무대에서 선보여 화제가 됐던 ‘당신만이’를 부르자 심사위원과 객석은 하나가 됐다. 이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신형관 CJ E&M 상무는 “‘당신만이’, ‘소격동’, ‘신촌을 못가’ 등 이번 시즌 출연자들이 부른 노래는 제작진은 물론 대중에게도 큰 위로를 준 곡이 많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로 이어진 듯하다”고 말했다. 이번 ‘슈스케6’는 감성에 호소하는 사연 팔이, 악마의 편집 등 슈스케의 기존 인기 요인을 과감히 배제한 것도 특이점이다. 심사위원인 윤종신은 “지금까지는 스토리 텔링이나 편집을 통해 출연자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슈퍼스타K’의 매력이자 구습이었지만 이를 과감히 탈피하면서 프로그램이 빠른 전개와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메인 연출자인 김무현 PD는 시즌 1부터 5년간 조연출을 맡아 ‘슈퍼스타K’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신형관 상무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워낙 자료가 방대하고 촬영과 편집에 대한 노하우가 중요하기 때문에 김무현 PD가 유리했다”면서 “제작진은 ‘슈스케6’가 새로운 시작이거나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패는 노래 잘하는 사람이 나와서 얼마나 좋은 노래를 불러 주느냐에 따라 달렸다. 슈스케 6는 그동안 찾아가지 않았던 곳을 포함해 역대 최다 도시를 돌며 참가 방법을 다양화해 실력 있는 참가자들을 발굴하는 데 노력했다. 선곡도 주효했다. 이들이 경연에서 부르는 노래는 100~200곡의 후보 중에 음악감독, 작가, PD 등이 함께 심사숙고해 출연자에게 잘 어울리는 곡으로 결정한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출연자 본인의 몫이다. 심사위원 백지영은 “이번에는 슈퍼위크 때부터 올라올 만한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올라온 것 같다. 그만큼 출연자들의 능력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김범수는 “이번 ‘슈스케6’의 성공 요인은 검증받은 명곡보다 비주류의 음악을 듣게 하는 무대를 만들어 냈다는 데 있다. 나 역시 김필이 부른 ‘얼음요새’의 원곡을 찾아 들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점은 있다. ‘슈퍼스타K’는 유독 여성 참여자에게 인색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도 이해나, 미카 등 여성들이 줄줄이 탈락했다. 백지영은 “이해나의 무대 퍼포먼스는 당장 SBS ‘인기가요’에 세워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았다”고 호평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 문자투표의 비중을 줄이고 심사위원 배점을 높이는 등 제도적인 부분을 보완했지만 걸출한 여성 보컬을 배출한 ‘보이스 코리아’와 달리 여성들의 성적이 저조한 것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라면서 “현장 음향을 안방까지 잘 전달하기 위해 더 많은 전문가와 모니터 요원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이제 ‘슈스케6’는 3회 방송분만을 남겨 놓고 있다. 우승 상금 5억원의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려 있다. 김필과 곽진언의 대결 구도가 뚜렷하지만 여성팬들이 많은 송유빈, 남성팬의 지지가 많은 임도혁 등 복병이 존재한다. 윤종신은 “이제는 실력보다 매력이 중요하다. 음정 박자보다 얼마나 대중을 반하게 하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라면서 “5명이 표 차이가 별로 나지 않을 정도로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범수는 “‘나는 가수다’ 때도 경험했지만 참가자들의 실력은 검증됐고 이제 얼마나 공연 위주로 무대가 잘 만들어지느냐에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홍진영, ‘인기가요’ 컴백.. 누드톤 의상으로 남심 올킬

    홍진영, ‘인기가요’ 컴백.. 누드톤 의상으로 남심 올킬

    가수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신곡 ‘산다는 건’ 컴백 무대 화제

    홍진영, 신곡 ‘산다는 건’ 컴백 무대 화제

    가수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컴백, 누드톤 드레스로 시선집중

    홍진영 컴백, 누드톤 드레스로 시선집중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美기상캐스터 볼일 보다 생중계에 들통?

    美기상캐스터 볼일 보다 생중계에 들통?

    미국 TV 방송의 유명 기상 캐스터가 생중계 방송 도중 마치 볼일(?)을 보는 듯한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는 바람에 논란이 일고 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NBC방송은 1일 저녁 뉴스 시간대에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에 몰아친 눈 폭풍 사태를 보도하고자 ’슈거 마운틴(Sugar Mountain)’ 지역에서 취재 중인 유명한 기상 캐스터인 마이클 사이들을 생중계로 연결했다. 하지만 현지 방송 카메라가 마이클을 비추는 순간 마이클은 자신의 등 모습을 보인 채 무언가 다른 일(?)에 열중하고 있었다. 잠시 후 데스크에서 “왜?”라는 소리가 들리자 마이클은 그제야 뒤돌아서며 마치 자신이 입고 있던 바지의 지퍼를 올리는 듯한 모습이 그대로 생방송 카메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해졌다. 이 같은 생중계 화면이 파문을 일으키자 NBC 방송 관계자는 “당시 마이클이 자신이 떨어뜨린 휴대폰을 찾고 있는 중이었다”고 해명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하지만 방송사 측의 이러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당시 마이클이 추위에도 불구하고 벗었던 장갑을 다시 끼는 장면이 방영되는 등 많은 시청자들은 방송사 측의 이러한 해명에 쓴웃음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올려진 해당 생방송 보도 동영상에 단 댓글에서 “숲 속에서 무언가를 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으며 다른 네티즌은 “방송사가 12살 된 프로듀서를 고용했냐”며 방송사 측의 해명에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마이클은 아직 자신의 트위터 등에 이에 관한 내용이나 해명은 전혀 올리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기상 캐스터 마이클이 마치 자신의 바지 지퍼를 올리는 듯한 모습 (유튜브 갭처) (동영상 보기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BdPXl7uPWGM)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홍진영, ‘성숙미모+아찔한 각선미’로 남팬저격

    홍진영, ‘성숙미모+아찔한 각선미’로 남팬저격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한 홍진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 무대에서 홍진영은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 신곡 ‘산다는 건’을 열창했다. 이날 홍진영은 몸에 밀착된 옆트임 원피스로 남다른 각선미를 선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배우 남궁민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컴백, 밀착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홍진영 컴백, 밀착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가수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산다는 건’ 컴백 무대, 섹시 몸매로 올킬

    홍진영 ‘산다는 건’ 컴백 무대, 섹시 몸매로 올킬

    가수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섹시 드레스로 화려한 컴백

    홍진영, 섹시 드레스로 화려한 컴백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상 캐스터 생방송 중 방송사고 ‘노상방뇨?’

    기상 캐스터 생방송 중 방송사고 ‘노상방뇨?’

    생방송 뉴스 도중 한 기상 캐스터가 범한 실수에 누리꾼들이 폭소를 터트리고 있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일 NBC 심야 뉴스 도중 노스캐롤라이나주 슈거마운틴 현장에 나가 있던 기상캐스터 마이크 자이델이 눈밭에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찾다가 방송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당시 뉴스 영상을 보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현장에서 마이크 자이델이 방송은 뒷전으로 하고 뒤돌아서서 땅을 쳐다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몸을 돌린 그는 추운 날씨에도 장갑을 벗은 채 손에 들고 있다. 마이크 자이델의 이러한 행동에 영상을 접한 많은 시청자들은 그가 무엇을 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마이크 자이델이 노상 방뇨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마이크 자이델은 뉴욕데일리뉴스를 통해 눈 속에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찾고 있었던 것이라고 일축했다. 마이크 자이델은 1992년부터 ‘더 웨더 채널(The Weather Channel)’에서 허리케인과 같은 악천후 속에서 날씨 속보를 전하는 기상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영상=Corey Lambrech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홍진영 컴백, 가창력 보다 눈길 끈 의상 ‘아찔’

    홍진영 컴백, 가창력 보다 눈길 끈 의상 ‘아찔’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김필, 심사위원 극찬에 최고점수 받아..

    슈퍼스타K6 김필, 심사위원 극찬에 최고점수 받아..

    슈퍼스타K6 김필이 화제다. 지난 31일 슈퍼스타K6 네번째 생방송 무대에 참여한 김필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무대를 꾸몄다. 김필의 무대를 본 가수 이승철은 “노래로만 보면 정말 타고난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 콘서트형 가수로서도 대성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필은 총점 375점을 기록해 최고점을 받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김필, 4번째 생방무대에 심사위원 평이? ‘대박’

    슈퍼스타K6 김필, 4번째 생방무대에 심사위원 평이? ‘대박’

    엠넷 ‘슈퍼스타K6’ 네 번째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탄 가운데, 김필의 무대가 화제다. 31일 방송된 슈퍼스타K6 생방무대에서 김필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열창했다. 김필은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수 이승철은 “노래로만 보면 정말 타고난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김필은 고음을 지르고 펼쳤다를 반복하며 경연무대에서 표를 자연스럽게 획득한다”고 극찬했다. 이날 김필은 총점 375점을 기록해 최고점을 얻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김필, 바람이분다 최고점에 송유빈 최하점에도 생존? 탈락자보니 ‘반전’

    슈퍼스타K6 김필, 바람이분다 최고점에 송유빈 최하점에도 생존? 탈락자보니 ‘반전’

    ‘슈퍼스타K6 탈락자’ ‘김필 바람이분다’ ‘송유빈’ 슈퍼스타K6 네 번째 생방송 무대 탈락자 결과에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 네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그룹 버스터리드가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날 버스터리드는 그룹 투애니원의 ‘어글리’를 열창했으나 가수 김건모의 ‘첫 인상’을 부른 임도혁과 함께 탈락자로 호명됐다. 이에 임도혁은 심사위원들의 슈퍼세이브로 탈락을 면했고 결국 버스터리드가 탈락자로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김필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로 총점 375점을 기록해 최고점을 얻었다. 김필의 무대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노래로만 보면 정말 타고난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 콘서트형 가수로서도 대성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심사위원 윤종신 역시 “김필은 고음을 지르고 펼쳤다를 반복하며 경연무대에서 표를 자연스럽게 획득한다. 경연용 보컬 능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조규만의 ‘다 줄거야’를 부른 송유빈은 심사위원들의 혹평 속에 최하점을 받았다. 그러나 문자투표의 힘으로 탈락후보에도 오르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온라인 상에는 슈퍼스타K6 문자 투표 방식에 대한 불만글이 쇄도하고 있다. 슈퍼스타K6 탈락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탈락자, 송유빈 문자투표덕에 살았네.. 김필 바람이분다 너무 잘하더라”, “슈퍼스타K6 탈락자, 송유빈 대체 모를.. 김필 바람이분다 최고점 받을만 해”, “슈퍼스타K6 탈락자 송유빈 선정될 줄 알았는데.. 김필 바람이분다 음색 너무 좋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슈퍼스타K6 탈락자’ ‘김필 바람이분다’ ‘송유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방송 중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뒷담화한 리포터 ‘깜짝’

    생방송 중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뒷담화한 리포터 ‘깜짝’

    미국의 한 교통 방송 리포터가 아침 생방송 뉴스 도중 낸 방송사고에 누리꾼들이 폭소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의 리포터 진저 찬은 자신의 교통 방송 진행을 마치고 난 후 마이크 전원을 끄는 것을 깜빡했다가 원치 않게 동료 진행자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게 됐다. 영상을 보면, 리포터 사무엘 로빈이 방송 진행 도중 아내가 자신을 보고 “언제부터 이렇게 뚱뚱한 남성이 됐지?”라고 했다고 이야기한다. 그 순간 어디선가 “원래 뚱뚱했지!”라는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앞서 교통 방송을 진행했던 여성 리포터 진저 찬이 자신의 방송을 마치고도 마이크 전원을 계속 켜놓은 것. 이에 카메라가 진저 찬을 비추자 그제야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린 그녀는 아연실색하고 만다. 졸지에 속마음을 들켜버린 진저 찬은 당황한 나머지 헤드폰을 뒤집어쓴 채로 고개를 푹 숙인다. 이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진행자들은 박장대소한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사무엘 로빈은 “어쨌든 정말 가장 솔직했고 재미있는 순간이었다”라며 “정말 조금도 개의치 않는다”며 자신의 뜻을 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웃기다”, “앞으로 서로의 얼굴을 어떻게 보지?”, “속마음을 들켰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KTLA, NewsOnlin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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