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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마이클리, 생방송 중 깜짝 스킨십 ‘믿을 수 없는 입맞춤’

    바다 마이클리, 생방송 중 깜짝 스킨십 ‘믿을 수 없는 입맞춤’

    가수 바다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라디오 생방송 도중 입을 맞췄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바다와 마이클리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인 ‘스칼렛’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듀엣에 앞서 바다는 “극 중 힘들어하는 스칼렛(바다)이 마음을 애슐리(마이클리)에게 고백해 키스를 하지만, 이미 그에게는 멜라니라는 부인이 있기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한 장면을 펼친 바다와 마이클리는 마지막에 실제로 짧은 입맞춤을 나눠 보는 이들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창신 신부 생방송 인터뷰 방통위 제재 조치는 위법”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 반정우)는 22일 CBS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제재 조치 명령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 중 생방송 인터뷰로 진행되는 부분은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뉴스 프로그램보다는 해설, 논평 프로그램에 더 가깝다”며 “인터뷰 부분의 공정성, 균형성, 객관성은 뉴스 프로그램보다는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고 판시했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 진행자가 박창신 신부를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박 신부의 발언 내용이 방송의 공정성 및 균형성, 객관성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주의’ 제재를 내렸다. 박 신부는 당시 인터뷰에서 ‘18대 대통령 선거는 국가정보원과 정부의 모든 기관이 합작해서 개입한 부정 선거’, ‘북방한계선(NLL)은 독도보다 예민한 분쟁지역인데 거기서 한·미 군사훈련을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NLL에서 훈련하니까 연평도 포격 사건이 발생한 것’이라는 등의 말을 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생방송 리포터 뒤로 보행자 덮치는 오토바이 포착

    생방송 리포터 뒤로 보행자 덮치는 오토바이 포착

    생방송 뉴스 중 오토바이가 사람을 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영국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역 앞에서 생방송 뉴스를 전하던 ITV 리아 채터지(Ria Chatterjee·32) 기자의 리포팅 중 한 남성 보행자가 오토바이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영상을 보면 세인트 판크라스 역 앞에서 채터지 기자가 17일 영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유로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해 고속열차 유로스타의 운행이 일시중단됐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잠시 뒤 여행용 가방을 끌며 길을 건너려는 보행자에게 오토바이 한 대가 미끄러지며 그를 덮친다. 채터지 기자는 자신의 뒤에서 벌어진 상황을 모른 채 리포팅을 계속한다. 한편 생방송 리포팅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한 리아 채터지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세인트 판크라스 역에서 발생한 사고의 보행자와 오토바이 운전자는 모두 괜찮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ITV / Baz 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리포팅 중이던 기자 뒤서 ‘교통사고’ 포착

    생방송 리포팅 중이던 기자 뒤서 ‘교통사고’ 포착

    생방송으로 뉴스를 전하던 리포터 뒤로 우연히 교통사고 모습이 포착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방송 ITV 저녁 뉴스에서 시청자의 가슴을 서늘케 하는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 됐다. 사고는 이날 ITV 리아 채터지(32) 기자가 런던 세인트팽크라스 역앞에서 리포팅할 때 벌어졌다. 뉴스 내용은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유로터널에서 화재가 나 고속열차인 유로스타의 운행이 일시 중단되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유로스타의 사고 소식보다 바로 눈 앞에서 벌어진 교통사고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기자 뒤로 우연히 화면에 잡힌 보행자가 마침 다가오던 오토바이와 그대로 부딪치는 장면이 방송됐기 때문이다. 채터지 기자는 자신 뒤에서 벌어진 상황을 전혀 모른채 리포팅을 이어갔지만 시청자들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SNS와 게시판을 통해 교통사고 소식을 알리며 사고자들이 무사하기를 기원했다. 방송 이후 ITV 측은 "우연히 사고가 발생해 이 장면을 생중계하게 됐다" 면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본의아니게 유명해진 채터지 기자 역시 "리포팅 중 또다른 사고소식을 전하게 됐다. 사고자 모두 건강해서 다행" 이라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열린세상] 감동 부족한 박 대통령 기자회견/강미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열린세상] 감동 부족한 박 대통령 기자회견/강미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미국의 대통령 기자회견은 횟수도 많지만 내용도 알차다. 대통령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한 달에 한 번꼴로 기자회견을 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집권 1기 4년 동안 78회의 기자회견을 했다. 그리고 600회가 넘는 언론 인터뷰를 했다. 기자들의 질문 내용도 거침이 없다. 무례하다 싶을 정도의 질문도 스스럼없이 한다. 백악관 출입 기자를 50년간 했던 전설의 기자 헬렌 토머스는 이런 말을 남겼다. “대통령에 관한 한 기자들에게 무례한 질문은 없다. 기자회견은 국민을 대신해서 기자들이 대통령에게 질문하고 추궁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빌 클린턴 대통령에게 기자들은 이런 질문을 던졌다. “르윈스키의 옷에 묻은 액체는 대통령 것입니까?” 아버지 부시 대통령에게는 이렇게 날렸다. “이라크 전쟁의 진짜 이유는 뭡니까? 석유입니까? 이스라엘입니까?” 오바마 대통령에게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에서는 이렇게 물었다. “대통령의 헬스케어 정책은 엉망이고, 지지율은 최저입니다. 올해가 최악의 해인가요?” 오바마는 답했다. “지지율은 오를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기자는 놔주지 않았다. “대통령의 신뢰도가 내려가고, 지금 국민들은 대통령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 겁니까?” 생방송 기자회견에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3억명 미국 국민들 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엄청난 후폭풍에 시달릴 수 있다. 그래도 미국 대통령들은 한 달에 한 번꼴로 살아 있는 기자회견을 한다. 그것이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민심의 힘은 무섭다. 선거 때는 구원을 바라고 누군가를 지지해 준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을 때 민심은 순식간에 싸늘해져서 등을 돌린다. 권력이 오만하다고 생각될 때 민심은 여지없이 심판에 들어간다. 그래서 ‘구원’과 ‘심판’은 선거 때마다 반복된다. 민심은 권력의 오만과 독선을 그냥 봐주지 않는다. 대중과 공감을 형성하지 못하는 권력은 실패한다. 대중은 지도하고 훈계해야 될 대상이 아니라 공감대를 형성해야 할 대상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정책이 나온다. 설득력과 소통은 공감에서 시작하고 공감에서 끝난다. 리더의 능력은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공감대 형성은 ‘그들 입장’에서 생각할 때 가능하다. 공감은 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할 때 나온다. 그래야 하려는 일을 추진할 수 있다. 공감을 얻지 못하는 리더는 자신만의 새장에 갇힌다. 공감대가 형성돼야 설득력이 생긴다. 공감할 수 없는 일방적인 메시지는 독백일 뿐이다. 그런 점에서 정부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국민 입장에서 정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국민의 마음을 사지 못하면 성공한 정부가 되기는 어렵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가 나온다. 설득력과 소통은 ‘공감’에서 시작하고 ‘공감’에서 끝난다. 메시지에 우선 공감할 수 있어야 설득도 된다. 정치는 국민을 설득하는 작업이다. 미래학자들은 앞으로 점점 더 정부 권력의 주요 업무가 국민 여론을 설득하는 것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명하달 식의 권위로 찍어 누르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정치는 최고의 국민 감동 서비스여야 한다. 국민 감동 없이는 정부의 성공도 없다. 국민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일방적인 홍보가 아니라 감동이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의 기자회견에는 감동이 부족했다. ‘불통’ 논란에 대해서는 ‘소통 잘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 보수, 진보를 막론하고 모든 신문이 기자회견에 대한 비판 기사를 쏟아낼 수밖에 없었다. 오죽하면 한 보수 신문의 논설위원이 대통령의 별명을 ‘말이 안통하네트(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형)라고 신문에 썼을까? 소통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대통령과 민심 사이에 이렇게 큰 간극이 있다는 현실을 보지 못한다면 앞으로 국정 운영의 동력은 사라지게 된다. 대통령이 잘돼야 대한민국이 잘된다. 쓴소리에는 귀를 막고, 달콤한 소리에만 귀를 연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 응답하라 1988, 나왔다 하면 대박스타 ‘기대 폭발’

    응답하라 1988, 나왔다 하면 대박스타 ‘기대 폭발’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이 나올까. 11일 한 매체는 “신원호 PD의 신작은 ‘응답하라’ 시리즈로 이번엔 1988년이 배경”이라고 ‘응답하라 1998’ 제작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해부터 언급된 것처럼 2002년과 1988년 등 많은 시기를 두고 고민했지만 1988로 가닥을 잡고 제작 준비 중이다. 방송 시기는 오는 7월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88’은 이미 지난해 한 차례 얘기가 나왔다. 당시 몇몇 소속사에서 제작진과 미팅을 갖는 등 움직임을 보였지만 무슨 일인지 제작이 중단됐다. 신원호 PD도 “여러 가지 회의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전부 올스톱 됐다.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봐야한다. ‘응답하라 1988’이라는 건 딱히 정해진 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988년은 많은 얘기를 다룰 수 있다. 중국·홍콩 영화의 최대 부흥기 시절로 장국영·주윤발·왕조현 등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 국내 가수도 화려하다.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이문세 김완선 이선희 변진섭 등과 1988년 ‘대학가요제’ 우승자 故 신해철도 그릴 가능성이 높다. 마스코트 호돌이를 내세운 세계인의 대축제 서울올림픽이 개최된 해이기도 하다. 사회적으로는 지강헌 인질극과 MBC ‘뉴스데스크’ 생방송 중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는 모습이 전파를 탄 사건도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응답하라 1997’의 서인국, 정은지, ‘응답하라 1994’의 정우, 고아라, 유연석 등 청춘스타들을 재발견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에 ‘응답하라 1988’의 캐스팅에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CJ E&M(응답하라 1988)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나온다..당시 이슈보니 ‘대박’

    응답하라 1988 나온다..당시 이슈보니 ‘대박’

    11일 한 매체는 “신원호 PD의 신작은 ‘응답하라’ 시리즈로 이번엔 1988년이 배경”이라고 ‘응답하라 1998’ 제작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해부터 언급된 것처럼 2002년과 1988년 등 많은 시기를 두고 고민했지만 1988로 가닥을 잡고 제작 준비 중이다. 방송 시기는 오는 7월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88’은 이미 지난해 한 차례 얘기가 나왔다. 당시 몇몇 소속사에서 제작진과 미팅을 갖는 등 움직임을 보였지만 무슨 일인지 제작이 중단됐다. 신원호 PD도 “여러 가지 회의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전부 올스톱 됐다.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봐야한다. ‘응답하라 1988’이라는 건 딱히 정해진 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988년은 많은 얘기를 다룰 수 있다. 중국·홍콩 영화의 최대 부흥기 시절로 장국영·주윤발·왕조현 등에 대해 얘기할 수 있다. 국내 가수도 화려하다.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이문세 김완선 이선희 변진섭 등과 1988년 ‘대학가요제’ 우승자 故 신해철도 그릴 가능성이 높다. 마스코트 호돌이를 내세운 세계인의 대축제 서울올림픽이 개최된 해이기도 하다. 사회적으로는 지강헌 인질극과 MBC ‘뉴스데스크’ 생방송 중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다는 모습이 전파를 탄 사건도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응답하라 1997’의 서인국, 정은지, ‘응답하라 1994’의 정우, 고아라, 유연석 등 청춘스타들을 재발견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에 ‘응답하라 1988’의 캐스팅에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영한 민정수석 항명 파문] 압박나선 野

    새정치민주연합은 9일 청와대 김영한 민정수석이 비선 실세 국정 개입 의혹과 관련해 소집된 국회 운영위 출석을 거부하며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공직기강의 문란함이 생방송으로 전 국민에게 중계된 초유의 사태”라며 김 수석의 파면을 촉구했다. 당 지도부는 물론 차기 당권 주자들까지 나서 김기춘 비서실장의 해임과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국회의원 10년 만에 청와대 기강이 완전히 무너진 불행한 일로, 너무 황당한 상황”이라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 김 수석에 대해서는 “사표 수리가 아니라 즉각 파면해야 한다”며 “그러나 민정수석 한 사람을 파면하는 것으로 끝날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완주 원내대변인은 “민정수석실이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회유 및 진술 강요를 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꼬리를 자르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특검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앞다퉈 이번 사태를 질타했다. 문재인 후보는 긴급성명을 발표해 “청와대가 위아래도 없고 공선사후의 기본개념도 없다. ‘콩가루 집안’이란 말도 있다”며 “대통령 사과와 김 실장의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지원 후보도 이날 트위터에 “대통령비서실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나. 김 실장 등 비서실 총사퇴를 촉구한다”며 “12일 대통령 기자회견은 대국민 사과와 후임 비서실장 발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또 “민정수석은 실세가 아니군요? 기춘대원군과 삼상시 공화국입니다”라고 올렸다. ‘삼상시’는 이재만·정호성·안봉근 등 이른바 ‘문고리 권력’으로 불리는 청와대 비서관 3명을 겨냥한 것이다. 이인영 후보도 브리핑을 통해 “사상 초유의 항명 사태로 국정이 완전히 붕괴됐다”며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이라고 지적했다. 새정치연합은 김 수석의 운영위 출석에 대한 여당의 합의 자체는 진정성이 있었다고 판단, 향후 국회 의사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키로 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생방송 중 포착된 경찰관의 귀여운 모습 ‘화제’

    생방송 중 포착된 경찰관의 귀여운 모습 ‘화제’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동요 ‘그대로 멈춰라’ 가사의 한 대목이다. 최근 미국의 한 생방송에서 이 노래의 가사를 떠올리는 장면이 포착돼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FOX TV 계열사인 지역 방송 KTVI의 뉴스 생방송 도중 발생한 재미있는 영상을 소개했다. 당시 이 방송 소속 기자 앤서니 키코우는 미주리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소식을 전하기 위해 현장에 나가 있었다. 그러나 기자가 카메라 앞에서 사건을 전하던 찰나 그의 뒤에서 경찰관 한 명이 화면에 등장한다. 이어 방송중인 카메라를 확인한 경찰관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멈춰서고 만다. 이날 방송된 영상은 스튜디오로부터 마이크를 넘겨받은 기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가 사건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동안 카메라 쪽을 향해 경찰관 한 명이 걸어온다. 이때 카메라를 본 경찰관의 몸이 ‘그대로 멈춰’버린다. 이후 그는 종종걸음으로 화면을 빠져나가지만 이미 한 발 늦은 상황. 경찰의 귀여운 이 모습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으며 이후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Chikiz Yum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눈 동그랗게 뜨고 “여보 오늘 자지마~” 19금 애교

    SBS 연기대상 전지현, 눈 동그랗게 뜨고 “여보 오늘 자지마~” 19금 애교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소감에서 전지현은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삼켰다. 한편 이날 SBS 연기대상에서 전지현이 선보인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BS 연기대상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잠시 고민한 후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네티즌들은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애교도 대상”,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넋 놓고 봤다”,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애교, 남편 최준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남자친구-남편 향해 애교 발사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남자친구-남편 향해 애교 발사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순백 피부+핑크 립스틱 ‘여신미모 완성’ 어디 제품?

    SBS 연기대상 전지현, 순백 피부+핑크 립스틱 ‘여신미모 완성’ 어디 제품?

    ‘SBS 연기대상 전지현’ SBS 연기대상 전지현의 눈부신 메이크업이 화제다. 3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전지현이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이날 SBS 연기대상에서 전지현은 순백의 드레스와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전지현은 희고 매끈한 피부에 매혹적인 핑크 립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했다. 전지현 메이크업 담당 아티스트 손대식 실장은 “2015년 S/S 메이크업 트렌드는 쉬폰 메이크업으로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표현과 은은하게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이 포인트다”라고 조언하며 “전지현의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가 돋보일 수 있도록 헤라 매직 스타터로 피부결 정돈을 한 뒤, UV 미스트 쿠션으로 가볍게 마무리하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핑크 립 컬러로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날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이 바른 립스틱은 헤라의 루즈 홀릭 126호 레이디라이크 핑크 컬러로 알려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파트너 김수현에 “네 덕이야” 훈훈 수상소감

    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파트너 김수현에 “네 덕이야” 훈훈 수상소감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여보 오늘 자지마” 왜?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여보 오늘 자지마” 왜?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여보 오늘 자지마” 왜?  ‘전지현 연기대상 애교’ 배우 전지현이 S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전지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대상을 수상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네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며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김수현은 전지현의 대상 수상 소감을 들으며 박수를 보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전지현의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C 이휘재가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전진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 드라마에 있는 애교 좀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임자있는 스타들 “오늘 자지마~” 과감한 애정표현

    SBS 연기대상 한예슬 전지현, 임자있는 스타들 “오늘 자지마~” 과감한 애정표현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한예슬 연인 테디’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전지현, 한예슬이 사랑을 감추지 않고 표현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지현이 선보인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C 이휘재가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전진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 드라마에 있는 애교 좀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항상 제 연기를 보는 게 쑥스럽다. 언제쯤 제 연기를 보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싶다. 저와 함께 하는 모든 식구들과 촬영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는 스태프들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한예슬은 이어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한예슬은 이후 MC 이휘재와의 인터뷰에서도 “테디 사랑해요”라며 연인 테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SBS 연기대상 전지현, 한예슬 연인 테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남편 최준혁 향해 “여보 자지마~” 19금 멘트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남편 최준혁 향해 “여보 자지마~” 19금 멘트

    ‘SBS 연기대상 대상 전지현 애교’ 배우 전지현이 S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끝으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현은 전지현 대상 수상 소감을 들으며 흐뭇하게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전지현이 선보인 애교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C 이휘재가 10대 스타상을 수상한 전진현에게 “애교가 없을 것 같다. 드라마에 있는 애교 좀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전지현은 “완전 애교 있다”고 대답했다. 이후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SBS 연기대상 캡처(SBS 연기대상 전지현 대상, 전지현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전지현 남편 언급 “오늘 자지마~” 애교 대상은?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전지현 남편 언급 “오늘 자지마~” 애교 대상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수상소감에서 “사랑하는 남편 최진혁, 문화창고 김선정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배우석을 돌며 인터뷰 하는 도중 전지현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시상직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이날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받은 한예슬도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예슬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연기대상 이유리, ‘장보리’ 오연서 제치고 대상

    MBC 연기대상 이유리, ‘장보리’ 오연서 제치고 대상

    배우 이유리가 지난 30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연기대상에서 송윤아, 오연서를 제치고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MBC 연기대상 대상을 거머쥔 이유리는 “이제 연민정이라는 캐릭터를 놓아야 될 때가 온 것 같다. 다시 좋은 캐릭터로 뵙겠다”며 “사랑하는 남편 너무나 감사하다. 힘들고 어려운데도 용기 잃지 않게 함께 해줘서 고맙고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사랑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조연인데도 이런 큰 상 주신 MBC에게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부탁에 남편 최준혁에게 한 말이..

    SBS 연기대상 전지현, 애교 부탁에 남편 최준혁에게 한 말이..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이맘때 방영을 하고 1년 뒤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대상 발표에 앞서 전지현은 애교를 보여달라는 MC 이휘재의 요청에 남편 최준혁을 향해 “여보 오늘 자지 마”라며 앙탈을 부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전지현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네 덕이야” 남편 최준혁도 언급

    SBS 연기대상 전지현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 네 덕이야” 남편 최준혁도 언급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전지현은 “가장 먼저 박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장태유 감독님, 어메이징한 배우 김수현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김수현을 향해 “너 덕이야. 정말 너무 고마워”라고 감사를 표한 뒤 “작품을 할 때마다 많은 관객, 시청자 분들께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 간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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