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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보니 난장판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당시 어땠나…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난장판 현장

    김수미 활동 중단, 당시 어땠나…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난장판 현장

    김수미 활동 중단, 당시 어땠나…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난장판 현장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선언 활동중단 초유의 사태 “지금 하차하겠다” 난장판 현장

    김수미 선언 활동중단 초유의 사태 “지금 하차하겠다” 난장판 현장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당시 어땠나…조영남, 김수미에 “지금 하차하겠다” 난장판 현장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제 정신 아니었다” 당시 현장 어땠나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아직 건재하네....”

    소녀시대....”아직 건재하네....”

    소녀시대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시즌4’ 생방송 촬영현장에서 1위 트로피를 받아들고 기뻐하고 있다. ’더쇼 시즌4’에서는 소녀시대, 틴탑,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이기찬, 마마무, 채연, TAKE, 포텐, 애즈원, 세븐틴, NS윤지, 김필, HOTSHOT, 디홀릭, 송하예, 민슬기, 러브어스, 밍스 등 K-POP가수들이 출연해 특별 무대를 꾸몄다.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머리카락 잘랐다” 당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사진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악플에 머리카락 잘랐다” 당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사진 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머리카락까지 잘랐다? “당시 정상 아니었다” 현장사진 보니 ‘난장판’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김수미는 16일 KBS 2TV ‘나를 돌아봐’ 관계자에게도 하차할 것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김수미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현재 김수미 선생님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고 인터넷 하시는 법을 배우셔서 악성댓글을 접하셨다. ‘태어나서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면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으신 것 같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김수미는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를 언급하며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김수미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조영남과 말다툼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김수미가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하자, 조영남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이 나이가 되도록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을 면전 앞에서 들어본 건 처음이다.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특히 김수미는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 논란이 된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김수미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 출연해 가수 조영남과 말다툼을 했다. 이날 조영남은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화려한 무대...1위...트로피...다 좋다”

    소녀시대 윤아, “화려한 무대...1위...트로피...다 좋다”

    소녀시대 윤아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시즌4’ 생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앵콜곡을 부르며 트로피를 보고 있다. ’더쇼 시즌4’에서는 소녀시대, 틴탑,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이기찬, 마마무, 채연, TAKE, 포텐, 애즈원, 세븐틴, NS윤지, 김필, HOTSHOT, 디홀릭, 송하예, 민슬기, 러브어스, 밍스 등 K-POP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박진업 스포츠서울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 생방송 중 생리대 떨어뜨린 미인대회 출신 여가수

    생방송 중 생리대 떨어뜨린 미인대회 출신 여가수

    미인대회 출신의 멕시코 여가수가 다리 사이로 생리대를 떨어뜨리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멕시코 국영TV 아침 라이브쇼에 출연한 여가수 패트리샤 나비다드(Patricia Navidad·42)가 공연 중 위생 패드를 떨어뜨리는 실수 장면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생방송 된 영상에는 ‘데스피에르타 아메리카’(Despierta America: 일어나라 아메리카)란 아침쇼에 출연한 패트리샤가 파란색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비바 멕시코’(Viva Mexico)를 부르는 도중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하얀 물체 하나가 흘러내린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여성 생리대였던 것. 수천 명의 시청자가 생중계 되고 방송을 지켜보는 가운데 패트리샤는 순간 얼굴을 찡그렸지만 그녀는 당황하는 기색 없이 노래를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부르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방송 중 생리대를 떨어뜨린 실수를 범한 그녀에게 멕시코와 남미의 시청자들은 ‘그녀가 고의로 생리대를 떨어뜨렸다’는 야유를 보낸다. 하지만 패트리샤는 온라인상에서 많은 조롱 섞인 악플에도 불구 “난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며 “내가 일부러 생리대를 떨어뜨렸거나 떨어뜨리려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한편 패트리샤 나비다드는 17세 때 미스 멕시코 시날로아 선발대회에서 당선돼 유명해졌으며 1990년대 초 TV드라마 연기를 시작으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 Melody Castellan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조숙증, 꼭 치료해야 하나?

    성조숙증, 꼭 치료해야 하나?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자료에 따르면 성조숙증 환자는 2006년 6,400명에서 2013년 6만6,000명으로 7년새 10배로 증가했다. 성조숙증은 사춘기 2차성징이 이른 나이에 나타나는 신체 현상으로, 만 8세 이전에 여아 가슴에 멍울이 잡히거나 간지러움이나 통증을 느낄 경우, 남아의 경우 만 9세 이전에 고환이 커지거나 변성이 시작될 경우 성조숙증일 가능성이 있다. 성조숙증은 아이가 급성장기에 접어들게 하여 처음에는 키가 잘 자라는 것처럼 보이지만 성장판이 일찍 닫히게 되어 최종 키는 정상적인 사춘기를 거친 경우보다 작아 질 수 있다. 때문에 성장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의 성조숙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반면에 성조숙증을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은 가지는 사람은 상당히 드물다. 성조숙증은 말 그대로 병이 아닌 증상이다. 예를 들어 기침이 병이 아닌 증상이듯, 성조숙증으로 진단되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치료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치료해야할 경우와 하지 않아도 될 경우 그리고 추적관찰을 요하는 경우가 있으며 무조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진료라고 할 수 있다. 성장전문 한의원 네트워크, 이솝내이플 한의원 강동점의 염유림 원장은 TV생방송을 통해 “성조숙증은 아이의 키와 정서적인 상태, 원인 질환에 따라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와 꼭 치료해야 하는 경우로 나뉜다. 다만, 치료가 필요한 성조숙증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하며 “성조숙증이 의심된다면 빨리 검사만이라도 받는 것이 중요한데, 만약 치료가 필요한 성조숙증일 경우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성장부진을 부추겨 최종 키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병이나 증상들이 그렇듯 치료의 오남용은 오히려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이것저것 치료를 권하는 병의원은 피하라고 당부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키 때문에 상당히 고민하고 있는데, 성조숙증은 아이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그 원인이나 증상이 다양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따라서 주변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시도해보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성조숙증의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병원에서 경험 많은 전문의에게 정확하게 진단을 받고 필요한 치료만을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 처음” 현장사진 보니 ‘난장판’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 처음” 현장사진 보니 ‘난장판’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발끈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 처음” 이경규 만류에도 하차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하차를 선언하며 현장을 박차고 나간 가운데, 하차 선언을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제는 다음 상황에서 발생했다. 조영남의 발언에 김수미가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한 것.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이 나이가 되도록 이렇게 모욕적인 발언을 면전 앞에서 들어본 건 처음이다.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CP에 따르면 제작진과 이경규가 함께 조영남을 설득했으며, 이날로 예정됐던 포스터 촬영은 시간이 늦은 관계로 진행되지 못해 차후에 다시 잡기로 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돌발현장 포착 “지금 하차하겠다” 이경규 만류에도… 대체 무슨 일?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돌발현장 포착 “지금 하차하겠다” 이경규 만류에도… 대체 무슨 일?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에 발끈 “지금 하차하겠다” 이경규 만류에도… 대체 무슨 일?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가수 조영남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하차하겠다”며 중도 퇴장한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을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1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엘루체컨벤션에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정희섭 PD와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조영남은 “6주간 방송을 해보고 1박2일이나 삼시세끼 등 다른 프로그램보다 시청률이 잘 안나오면 하차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런 평가가 사실이라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이경규와 제작진이 조영남을 말렸지만 상황은 통제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날 밤 김호상 KBS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이 조영남씨를 만나 설득해 하차하지 않기로 잘 해결이 됐다”며 “이후 스케줄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 CP에 따르면 제작진과 이경규가 함께 조영남을 설득했으며, 이날로 예정됐던 포스터 촬영은 시간이 늦은 관계로 진행되지 못해 차후에 다시 잡기로 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현장 상황 봤더니..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현장 상황 봤더니..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에서 무슨 일이?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에서 무슨 일이?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자진하차하겠다” 난장판현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자진하차하겠다” 난장판현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지적에 “지금 하차하겠다”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진이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대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경규와 조영남, 박명수와 김수미, 최민수와 이홍기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사진보니..“이 자리에서 하차한다”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사진보니..“이 자리에서 하차한다”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초유 사태..“이 자리에서 하차한다” 아수라장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이후 KBS 예능국 관계자는 “조영남과 오해를 풀었고 프로그램 하차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조영남 씨가 현장에서 분위기를 몰아가자 기분이 상한 부분도 있었고, 라디오 생방송도 가야 하다 보니 그런 일이 발생하게 됐다. 이후 조영남 씨는 제작진과의 대화를 통해 충분히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한편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자아성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에 정규편성 첫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아수라장 된 이유?

    나를 돌아봐 조영남 김수미, 제작발표회 아수라장 된 이유?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미의 독설에 빈정이 상한 조영남이 돌연 하차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서울 서초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열린 KBS2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조영남, 김수미, 이경규, 최민수, 박명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김수미는 조영남, 이경규 편이 제일 시청률이 낮다면서 “조영남은 곧 KBS에서 나가라고 할 것 같다. 이경규는 계속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살아생전에 이런 모욕적인 말을 처음 들어본다”면서 “이 자리에서 사퇴할 것을 밝힌다. 제가 프로그램을 해야 할 이유가 없다. 김수미 씨 얘기 들으면 할 이유가 없다”고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김수미는 “후배라도 바른말 하는 것을 들어줘야 ‘나를 돌아봐’이다. 그러면 빠지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영남은 소리를 지르다가 제작진의 만류에도 결국 제작발표회 장소를 빠져나갔다. 이경규는 “라디오 생방송이 있어서 나간 것이다. 오해 말아달라”고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는 어수선한 상태로 종료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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