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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재 주필 누구? 노회찬 세월호 추모 브로치 지적 “가족들 집에 못간다”

    정규재 주필 누구? 노회찬 세월호 추모 브로치 지적 “가족들 집에 못간다”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TV토론에서 “연평해전 때 김대중 대통령은 축구 보러 갔지만 탄핵 안 됐다. 그건 다른 문제”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KBS1 ‘생방송 일요토론’에서는 정규재 주필을 비롯해 노회찬 정의당 의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이 ‘공정한 대한민국,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토론했다. 정 주필은 국회의 책임을 지적했다. 그는 “게임산업을 바보로 만들고 단통법을 통해 대형통신사에 막대한 이익을 몰아주고 서비스 발전법을 틀어막은 건 다 국회에서 이뤄진 일”이라면서 “일자리를 다 틀어막고 있는 게 국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월호 사태에 대해서도 그는 “사회적 슬픔은 어떤 사회가 성숙 되느냐 안 되느냐, 슬픔 비극 어떻게 처리하느냐를 보여준다”라면서 “세월호처럼 어처구니없는 사건 생기지 않게 해야 하는데 관련 법안을 국회가 부결시켰다. 그런 문제가 간단하게 책임지게 할 그런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함께 출연한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세월호 브로치를 언급하며 “국회의원 배지 달면 세월호 가족들이 집으로 가려고 해도 못 간다”는 발언도 했다. 정규재 주필은 2015년부터 한국경제신문 주필을 맡고 있다. ‘기업최후의 전쟁’, ‘파우 자살인가 타살인가’(공저), ‘착한, 너무 착한 안철수’ 등을 집필했다.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의 진행자도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정태 의원,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토론자 출연

    서울시의회 김정태 의원,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토론자 출연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 제2선거구)은 지난 2017년 1월 3일(수) TBS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생방송 토론자로 출연하여, 올해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인 UIA세계건축대회 등 건축문화행사에 대한 홍보 및 시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UIA 세계건축대회는 124개국에서 해외관계자 약 5,000명을 포함한 3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서울이 보유한 우수한 건축문화 정책과 역사문화도시 서울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다. 이 대회는 3년 단위로 세계 권역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행사로서, 서울시는 지난 2011년 UIA 도쿄 총회에서 싱가포르와 멕시코시티와 경쟁하여 금년행사를 유치했다. UIA는 “Union Internationale des Architectes”의 약자로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비영리기구이며, 세계유일의 UN이 인정한 건축관련 기구로 1948년 설립 이후 124개국을 회원국으로 보유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특히 2017년 한해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차원에서 도시를 구성하는 건축문화를 창달하는데 많은 노력을 들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서울은 이미 세계적인 건축가와 건축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이 대회를 통해 단기간에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거둘 수 있다는 점을 전하며 이번 UIA세계건축대회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김정태 위원장은 “신은 사람을 만들었고, 사람은 도시를 만들었다.”는 말을 인용하며 주요 도시계획 및 공간기획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2017년 위원회 소관 예산편성 내역 및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도시재생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으로도 부족한 저렴 임대주택 확보를 위해 민간임대주택으로 분류되는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사업을 소개하였으며, 세운상가 및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사업 등 주요 서울시 도시계획 정책현안에 대해 일반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UIA세계건축대회와 함께 개최 예정인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행사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세계도시간의 유대와 연계를 통해 도시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도시간‧시민간의 도시건축 문화 행사인 점을 강조했다. 이 행사는 비엔나‧베니스‧시카고 비엔날레 등과 같이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행사로써, 서울의 도시건축과 역사문화에 대해 세계건축대회와 함께 국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과 함께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12월 26일 실시한 제2롯데월드 및 잠실광역환승센터의 현장점검 결과를 설명하며, “서울의 건축을 대표할 수 있는 초고층 빌딩으로써 가치 있는 건축물이지만, 사용승인전 시민의 안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의견을 밝혔고“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안전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감시를 펼칠 것”이라고 전하며 토론을 마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안희정, 100분 토론 생방송 중 항의 “공정한 기회 주어야”

    안희정, 100분 토론 생방송 중 항의 “공정한 기회 주어야”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신년특집 ‘MBC 100분 토론’에서는 ‘한국정치 大개조,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희정 지사는 생방송 도중 스튜디오 배경화면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했다. 반기문, 문재인, 이재명, 안철수 등 4명의 대권주자 얼굴만 있는 배경을 두고 안 지사는 ”대통령 선거 경선이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배경화면에 네 사람만 있느냐”고 물었다. 진행자인 박용찬 MBC 시사제작국장은 “화면이 한정돼 여론조사 순위대로 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안 지사는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 내 지지율이 같게 나온다. 왜 내 사진은 없느냐.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박 국장은 “일리 있는 지적”이라며 지적을 수용하고, 생방송 중 배경화면을 서울 도심 등의 자료 사진으로 교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 지사는 이념이 없이 사람과 지역으로 정당을 나눈 ‘패거리정치’와 ‘제3지대론’을 비판했다. 안 지사는 “제3지대 정당의 본질은 대선을 앞두고 좀 더 대선에 권력 개헌을 하기 위해 만드는 당에 불과하다. 떴다방식으로 정당을 만들면 국가정책에 일관성이 없고, 책임지지 않는 정당이 된다. 결론은 저는 제3지대 정당 반대한다”면서 “대선배님들 젊은 정치인들이 열심히 해볼 테니 길 좀 터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인조로 재탄생한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뮤비 티저 공개

    6인조로 재탄생한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뮤비 티저 공개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에이프릴이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은 3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에이프릴 멤버들(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은 장난감 가게의 주인을 짝사랑하는 작은 인형으로 등장한다.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간을 배경으로 짝사랑하는 남성을 아련하게 쳐다보는 에이프릴의 모습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에이프릴은 최근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채경과 7년간 다져진 발레 실력으로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그 끼와 재능을 인정받은 레이첼을 새 멤버로 영입하여 6인조로 그룹을 재편했다. 이에 앞서 기존 멤버 진솔 역시 EBS 인기 프로그램 ‘생방송 보니하니’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대 하니로 당당히 발탁, 초등학생들의 사랑을 한껏 받으며 맹활약하고 있어 이번 컴백 활동에 기대치가 한껏 높아진 상황. 에이프릴은 4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9곡이 수록된 3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발표하며,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영상=APR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jtbc 신년토론’ 전원책, 태도 논란…“손석희 말도 안 들어”

    ‘jtbc 신년토론’ 전원책, 태도 논란…“손석희 말도 안 들어”

    ‘JTBC 신년토론’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토론 상대방의 말을 끊거나 발언시간을 초과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2일 밤 방송된 ‘JTBC 신년토론’에서는 보수신당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 등이 참석해 2017년 대한민국의 앞날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이날 전원책 변호사는 시종일관 “말도 안되는 소리 마라”, “그런 소리하면 안된다”라는 등 이재명 성남시장의 말을 끊었다. 더불어 유승민 의원에게는 “좌파적 사고에 젖어있는 것 같다”는 등의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손석희 앵커는 발언 시간을 초과한 전원책 변호사를 몇 번씩 만류하고 나섰다. 손 앵커는 수 차례에 걸쳐 “전 변호사님”을 부르며 그를 진정시키려 했지만 전원책은 계속해서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썰전’에 함께 출연 중인 유시민 작가 또한 그에게 쓴소리를 했다. 유 작가는 “그렇게 하면 보수는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오해받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썰전도 그렇게 하지 않느냐”고 받아쳤고 유 작가는 “썰전은 녹화지만 지금은 생방송”이라고 상기시켰다. 일부 누리꾼들은 SNS와 ‘썰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전원책 변호사의 토론 태도를 지적하며 ‘썰전 하차’를 요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행 논란’ 이휘재 사과 이어 SBS도 고개 숙여 “반성하겠다”

    ‘진행 논란’ 이휘재 사과 이어 SBS도 고개 숙여 “반성하겠다”

    방송인 이휘재의 ‘진행 논란’이 사과에도 식지 않고 있다. 이휘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너무 죄송합니다”라며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 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성동일 형님께는 이미 사과의 말씀 전했습니다. 아이유 양과 조정석 씨를 비롯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많은 배우분들과 시청자분들께도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이휘재의 공식 사과에도 불구하고 그를 둘러싼 태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휘재의 과거 발언까지 회자되며 비난이 계속되는 상황. 이휘재는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SBS 또한 “반성한다”고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2일 SBS 관계자는 “2016년 연기대상 행사에 대해 분석하고 논란이 된 부분은 반성하겠다. 2017년 연기대상은 더욱 잘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SAF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은 이휘재는 패딩을 입고 온 성동일에 “성동일 씨 때문에 놀랐다.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 입었다” “지금 막 촬영하다 오셨냐? 집에서 오신 거죠?”라며 성동일의 의상을 계속해서 지적했다. 또 조정석에게 공개 연인 거미를 언급하라고 강요하거나 공개연애 중인 아이유에게 이준기와의 관계를 추궁하는 등 배우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는 진행을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사옥 ‘정유라 보도’ 앞두고 갑작스런 정전…무슨일?

    JTBC 사옥 ‘정유라 보도’ 앞두고 갑작스런 정전…무슨일?

    JTBC 사옥이 ‘뉴스룸’의 정유라씨 체포과정 단독 보도를 앞둔 시간에 정전이 일어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오후 6시쯤 SNS에는 불이 꺼진 JTBC 사옥으로 출동한 소방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일각에서는 오후 5시53분 소방차 3대 가량이 JTBC 사옥 앞에 투입되면서 화재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정전으로 인한 출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간대 상암동 일대 건물에서만 갑작스런 정전이 일어났다. JTBC의 경우 약 5초 후 비상전력으로 방송은 재진행됐지만 길게는 1분가량 건물의 전력은 돌아오지 않았다. 이 정전으로 JTBC 온에어와 유튜브 스트리밍 등 생방송 사이트는 일시적으로 방송 송출이 중단됐었다. JTBC ‘뉴스룸’은 정상적으로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롬, 이혼+루머에도 방송등장 ‘담담한 진행’

    김새롬, 이혼+루머에도 방송등장 ‘담담한 진행’

    방송인 김새롬이 이혼과 폭행 루머 이후 방송에 등장했다. 김새롬은 지난 12월 31일 한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했다. 김새롬은 앞서 불거진 여러 이슈에도 차분하게 방송을 진행했다. 김새롬은 지난 12월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소식이 전해진 후에는 폭행 루머에도 휩싸였다. 한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온라인에 게재됐고 영상에 등장하는 두 사람이 김새롬과 이찬오로 보인다는 추측이 뒤따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사과, 계속되는 비난 여론..SNS 비공개 전환 ‘성동일 표정이..’

    이휘재 사과, 계속되는 비난 여론..SNS 비공개 전환 ‘성동일 표정이..’

    이휘재 사과에도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이휘재가 계속되는 비난 여론에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작년 12월31일 진행된 ‘2016 SBS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은 이휘재는 거듭된 무례한 발언으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날 이휘재는 패딩을 입고 출연자석에 앉아 있던 성동일에게 “PD인지 연기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 당황스럽게 (입었다)”, ”제작진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로 이준기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가수 아이유에게 ”두 분 (사이를) 계속 의심하겠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현재 아이유는 가수 장기하와 공개연애 중이다. 비난이 이어지자 이휘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너무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 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다“며 ”성동일 형님께는 이미 사과의 말씀 전했다. 아이유 양과 조정석 씨를 비롯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많은 배우 분들과 시청자 분들께도 사죄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비난에 이휘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이휘재가 아들 서언 ·서준과 함께 출연 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해야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향후 귀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젝스키스 ‘세단어’로 굿바이 무대 “지금, 여기, 우리”

    인기가요 젝스키스 ‘세단어’로 굿바이 무대 “지금, 여기, 우리”

    그룹 젝스키스가 ‘인기가요’에서 마지막 음악방송 무대를 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는 16년 만에 컴백했던 젝스키스의 굿바이 무대가 꾸며졌다. 젝스키스는 이날 무대에 서기 전 인터뷰에서 이번 활동에 대해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무대로 보여드리겠다. 지금, 여기 우리“라고 말했다. 이어 젝스키스는 방송 최초로 ‘세단어’ 무대를 선보였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팬들과 함께 호흡한 인상적인 무대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세븐틴, 업텐션, 라붐, 비트윈, 슈퍼키드, 펜타곤, 빅톤, 배다해, 스누퍼, 베이비부, 보이스퍼, 보너스베이비, 하이솔, 일급비밀 등이 출연했다. 1위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사과 ‘연기대상’ 진행 논란에 “재미에 대한 욕심 과했다”[전문]

    이휘재 사과 ‘연기대상’ 진행 논란에 “재미에 대한 욕심 과했다”[전문]

    방송인 이휘재가 ‘SBS 연기대상’ 진행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를 전했다. 이휘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휘재입니다”라며 “먼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일단 모든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너무 죄송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 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성동일 형님께는 이미 사과의 말씀 전했습니다. 아이유 양과 조정석 씨를 비롯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많은 배우분들과 시청자분들께도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고 사과했다. 이휘재는 “저의 욕심으로 인해 벌어진 모든 일들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거듭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중심을 잡아 진행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지난 31일 방송된 ‘SBS SAF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은 이휘재는 패딩을 입고 온 성동일에 “성동일 씨 때문에 놀랐다.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 입었다”며 “지금 막 촬영하다 오셨냐? 집에서 오신 거죠?”라며 성동일의 의상을 계속해서 지적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조정석에게 공개 연인 거미를 언급하라고 강요하거나 공개연애 중인 아이유에게 이준기와의 관계를 추궁하는 등 배우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는 진행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하 이휘재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이휘재입니다. 먼저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일단 모든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성동일 형님께는 이미 사과의 말씀 전했습니다. 아이유양과 조정석씨를 비롯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많은 배우분들과 시청자분들께도 사죄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의 욕심으로 인해 벌어진 모든 일들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거듭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고 중심을 잡아 진행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말 죄송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MBC 연기대상’ 이종석·서인국·진세연 등 후보 ‘100% 문자투표로 결정’

    ‘2016 MBC 연기대상’ 이종석·서인국·진세연 등 후보 ‘100% 문자투표로 결정’

    ‘2016 MBC 연기대상’에 관심이 모아졌다. 30일 오후에는 MBC가 2016년 첫 연기대상 주인공을 공개한다. MBC의 경우 대상 후보가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고 100% 문자 투표로 결정하기 때문에 막판까지 아무도 모른다. 현재로서는 올해의 드라마상 후보에 오른 작품의 주연배우들인 ‘쇼핑왕 루이’의 서인국과 ‘W’의 이종석, ‘가화만사성’의 김소연, ‘옥중화’ 진세연, ‘결혼계약’과 ‘불야성’에 출연 중인 유이 등이 대상 후보로 거론될 뿐이다. 한편 방송인 김국진과 배우 유이의 진행으로 꾸며지는 ‘2016 MBC 연기대상’은 오후 9시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월 부가세 신고 절세 방법, 이것만 꼭 기억하자

    다가오는 2017년 1월은 부가세 신고 기간이다. 일반 과세자는 2016년도 7월부터 12월의 매출과 매입 내역을 신고하면 되고 간이과세자는 2016년도의 매출과 매입 내역에 대해 꼼꼼하게 정리하여 신고를 해야 한다. 이때 매출이 매입에 비해 과다하면 납부할 부가세가 많아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럴 경우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휴대폰, 전화, 전기료 등도 사업자용으로 등록하게 되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 받을 수 있어 부가가치세를 공제받을 수 있다. 사업용 차량의 구매, 유류, 수리비 등의 비용은 차량 종류에 따라 공제 여부가 결정되는데 1000cc 이하 경차, 9인승 이상 승합차, 밴, 화물차, 125cc 이하 2륜 일때 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식대 등 직원의 비용에 대해 부가세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단, 이때는 원천세 신고 등으로 직원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매출에 대해서는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통해 발행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매출액의 1.3%(또는 음식 숙박업을 운영하는 간이과세자는 2.6%) 1년 500만원 한도이다. 음식점 또는 제조업의 경우 면세사업자와 거래할 때, 계산서를 발급받으면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때 음식점은 구매금액의 8/108, 제조업은 4/104 비율로 가능하다. 신고를 기한 후에 할 경우 신고/납부 불성실 가산세를 물어야 하니 반드시 1월 25일까지 신고하여 가산세 납부를 피해야한다. 만약 신고준비가 덜 되었다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하고, 기한 후에는 수정신고를 해야 가산세가 적어진다. 매출 누락에도 유의해야 한다. 카드단말기 매출은 이지샵 등 VAN 사 홈페이지, 인터넷 결제 매출은 각 PG사,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매출은 홈텍스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누락 시에는 각종 가산세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기에 부가세 신고 한 가지 팁을 더하자면 바로 인터넷 전자 장부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최근 부가세 납부자들이 적극 활용하고 있는 한국정보통신(주)의 이지샵 자동 장부는 셀프로 부가가치세 신고를 쉽게 할 수 있어 인기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전자 신고를 하면 전자신고 세액공제 1만원을 받을 수 있는데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이지샵 자동 장부 인 것. 이지샵 자동장부는 간편장부, 복식장부를 가계부처럼 쉬운 용어로 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등 매출/비용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와서 장부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해 준다. 부가가치세 이외에도 종합소득세, 직원에 대한 세무 신고를 전부 지원하고 있다. 특히 부가가치세 신고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부가가치세 신고 동영상 강의, 생방송 실시간 교육,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셀프로 부가세를 신고할 수 있다. 이지샵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운 요즘, 부가가치세 셀프 신고로도 세금 관련 추가 비용 지출을 절약할 수 있다. 이지샵 자동장부를 활용하면 각종 세금 신고에 편리할뿐만 아니라, 개인 사업자라면 자신의 회계의 전반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이지샵 자동장부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샵 자동장부를 활용하여 부가가치세를 신고한 뒤, 신고 후기를 남기면 아이패드, 상품권, 이어폰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지샵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KBS 가요대축제’ MC 박보검-설현, 레드카펫 투샷 보니 ‘비주얼 톱’

    ‘2016 KBS 가요대축제’ MC 박보검-설현, 레드카펫 투샷 보니 ‘비주얼 톱’

    배우 박보검 설현이 ‘2016 KBS 가요대축제’의 MC로 선다. 박보검과 AOA 설현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박보검은 블랙 수트 차림으로 반듯한 외모를 뽐냈고 설현은 피치톤의 쉬폰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2016 KBS 가요대축제’에는 전인권 밴드, 엄정화, 신화, 황치열, 태연, 다비치, 샤이니, 씨엔블루, 인피니트, 정은지, B.A.P,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방탄소년단, 갓세븐, 마마무, 레드벨벳, 한동근,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I.O.I, 오마이걸, 라붐, 업텐션, 우주소녀, 아스트로, NCT 드림이 출연한다. 박보검과 설현의 진행으로 오후 8시 30분 부터 생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주만 답방’으로 재확인한 동맹… 트럼프까지 순항할까

    美싱크탱크 “전쟁상처를 화해로” 트럼프 정부 美日 밀월 시험대로 미국 싱크탱크의 아시아 전문가와 미 의회 관계자는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기자와 만나 TV를 통해 생방송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역사적 진주만 방문과 공동 헌화, 성명 낭독을 보면서 “오바마 대통령이기에 가능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2차 세계대전의 상처를 화해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바마와 같은 지도자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내년 1월 20일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통을 넘기는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5월 2차 대전 당시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로 폐허가 된 히로시마를 방문해 희생자를 애도했다. 현직 미 대통령이 히로시마를 방문한 것은 처음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원폭 투하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으나 종전 75년 만에 과거 역사를 넘어 미래로 향하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어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 같은 제스처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주창해 온 그의 정책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싱크탱크 전문가는 “오바마 대통령의 히로시마 방문에 이어 아베 총리와의 진주만 방문은 그의 화해·협력 정신에 ‘화룡점정’이 됐다”며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는데 7년 뒤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본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 측은 지난해 4월 아베 총리의 방미 전후로 진주만 방문을 타진했으며 결국 오바마 대통령이 먼저 히로시마를 방문한 뒤 이번에 아베 총리의 답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히로시마·진주만 교환 방문을 통해 굳건한 미·일 동맹을 재확인했지만 트럼프 취임 후에도 밀월관계가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 한다. 뉴욕타임스는 “두 정상의 진주만 방문은 그동안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이들에게 ‘최고의 상징적 업적’이지만 앞으로 이런 접근법은 어느 때보다 더 시험받을지 모른다”고 내다봤다. 트럼프가 동맹을 경시하는 발언을 하고 아베 총리가 공들여 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를 선언하는 등 오바마 대통령과는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베 총리가 외국 정상으로서는 처음으로 트럼프를 만나 미·일 동맹 강화를 위해 일본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해 후한 점수를 땄지만 계속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H.O.T 강타 토니안, “오늘은 내가 요리사” 훈훈한 인증샷

    H.O.T 강타 토니안, “오늘은 내가 요리사” 훈훈한 인증샷

    그룹 H.O.T 출신 토니와 강타가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토니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게들 보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니와 강타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우정과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타, 토니안은 2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특별한 생방송을 진행했다. ‘편의점을 털어라’는 편의점 음식을 조합해 새로운 음식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요리쇼다. 3부작으로 방송되며 이수근, 윤두준, 웬디와 강타, 토니안, 박나래, 딘딘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여옥 대위, 복장 규정 위반까지…가짜 ‘약장’ 패용 ‘논란’

    조여옥 대위, 복장 규정 위반까지…가짜 ‘약장’ 패용 ‘논란’

    조여옥 대위가 청문회 당일 육군 복제 규정을 위반한 가짜 ‘약장(略裝)’을 패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조 대위는 지난 22일 열린 ‘최순실 국조특위’ 5차 청문회에 증인신분으로 출석했다. 현역 육군 장교인 조 대위는 당시 정복차림으로 청문회장에 등장했다.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조 대위의 정복 왼쪽 가슴엔 총 3개의 약장이 달려있었다. 적십자회비를 내는 국군 간부라면 누구나 패용 가능한 적십자기장을 제외한 나머지 2개는 조 대위가 패용이 불가능한 약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나는 건군 50주년 장이고 다른 하나는 6·25전쟁 40주년 장이다. 건군 50주년장은 1998년 8월15일 기준으로 10년 이상 복무한 군인과 군무원에게 패용자격이 주어진다. 6·25전쟁 40주년 장은 1990년 6월25일 기준으로 장기하사(일반하사) 이상 현역군인으로 복무한 간부만이 패용가능하다. 조 대위는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 후 2011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기 때문에 두 가지 약장 모두 패용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 그러나 조 대위는 해당 약장을 청문회장에 입장할 때까지 패용했다. 이같은 사실이 생방송 중계카메라에 잡히자 육군에서는 조 대위에게 정복에서 부적절한 약장을 떼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대위는 이후 청문회 도중에 문제의 약장을 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조 대위가 분명히 패용해서는 안되는 약장을 달았던 것은 맞다”면서도 “하지만 어떤 이유로 약장을 패용을 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약장은 기념 표식 등을 요약해서 옷에 부착하는 휘장을 의미한다. 일종의 명예의 표시로 제복에 달린 약장을 통해 군인의 이력과 경력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MBC 가요대제전, 최종 라인업 확정 “대세 그룹 VS 레전드 그룹”

    2016 MBC 가요대제전, 최종 라인업 확정 “대세 그룹 VS 레전드 그룹”

    2016 MBC 가요대제전의 최종 라인업이 확정됐다. 1세대 아이돌 S.E.S, 신화의 신곡이 최초 공개되며 ‘복면가왕’ 하현우의 레전드 무대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21일 1차 라인업을 공개했던 ‘타임슬립 음악쇼’ 콘셉트의 2016 MBC 가요대제전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엑소, 태연, 샤이니,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씨스타, 씨엔블루, 에이핑크, B1A4, AOA, B.A.P, EXID, 비투비, 빅스, 갓세븐,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업텐션, 한동근, 태진아, 홍진영 등이 포함됐다. 27일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레전드 가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특히 S.E.S는 지난 2002년 이후 14년 만에 완전체로 출격을 예고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S.E.S는 오는 2017년 1월 1일 발매되는 신곡 ‘리멤버(Remember)’를 최초 공개하고 ‘가요대제전’만을 위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오랫동안 연말 가요 행사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신화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신화 역시 이번 2016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터치(TOUCH)’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재결합한 터보와 ‘복면가왕’ 9연승의 신화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그야말로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한편 2016 MBC 가요대제전은 김성주와 소녀시대 윤아가 진행을 맡았으며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 일산 드림센터, 상암 공개홀 그리고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생방송 중계로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탈리아 여성앵커 투명 유리책상 아래로 속옷 노출

    이탈리아 여성앵커 투명 유리책상 아래로 속옷 노출

    생방송 뉴스 중 여성 앵커의 속옷이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월 이탈리아 TG5 여성 앵커 코스탄자 칼라브레세(Costanza Calabrese)가 뉴스 생방송 진행 중 속옷이 노출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투명 유리 책상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코스탄자. 생방송 뉴스 끝 마지막 정리 멘트를 하는 그녀로부터 카메라가 줌 아웃된다. 검은 드레스 차림의 코스탄자는 투명 유리로 된 책상을 잊은 채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다. 그녀의 하반신이 잡히면서 고스란히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 사고가 벌어진 것.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26일 유튜브상에 게재된 것으로 현재 271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사진·영상= wild sisk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결방에 ‘화랑’ 고아라 박서준 웃었다 “시청률 1위”

    ‘낭만닥터 김사부’ 결방에 ‘화랑’ 고아라 박서준 웃었다 “시청률 1위”

    ‘낭만닥터 김사부’가 결방한 가운데 박서준 고아라 주연 ‘화랑’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은 13.1%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2%보다 5.9%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시청률 중 1위다. ‘화랑’의 시청률 대폭 상승은 경쟁작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결방 영향이 컸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2016 SBS 가요대전’ 생방송으로 인해 결방했다. ‘2016 SBS 가요대전’ 1부는 6.9%, MBC ‘불야성’은 4.4%의 시청률을 얻었다. 사진=SBS ‘화랑’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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