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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천사 날개 숨겨놓고 있다” 발언 이유보니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천사 날개 숨겨놓고 있다” 발언 이유보니

    배우 송윤아가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송윤아는 MBC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말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드라마 러브콜 없는데 함박웃음” 도대체 왜?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드라마 러브콜 없는데 함박웃음” 도대체 왜?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드라마 러브콜 없는데 함박웃음” 도대체 왜?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송윤아가 드라마 ‘마마’ 이후 러브콜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칭찬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 연기력 극찬에도 러브콜 없어” 이유는?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 연기력 극찬에도 러브콜 없어” 이유는?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 연기력 극찬에도 러브콜 없어” 이유는?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송윤아가 드라마 ‘마마’ 이후 러브콜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칭찬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 뒤 러브콜 없어” 도대체 왜?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 뒤 러브콜 없어” 도대체 왜?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 뒤 러브콜 없어” 도대체 왜?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송윤아가 드라마 ‘마마’ 이후 러브콜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식사하셨어요에서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칭찬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김혜수는 내 롤모델” 중학교때 사진도 함께? 사연보니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김혜수는 내 롤모델” 중학교때 사진도 함께? 사연보니

    7일 오전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송윤아를 비롯해, 김혜수, 이선균, 김민정, 한고은, 유선,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해 김치 나눔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윤아는 일일 김장MC를 맡은 김혜수에게 “어릴 때부터 내 롤모델이었다. 중학교 때 팬사인회에 찾아가 함께 사진도 찍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송윤아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답하며 롤모델과 함께 촬영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혜수는 “방송 보니까 맑고 따뜻한 분인 것 같다. 게스트 대할 때 말, 행동, 표정이 모든 사람을 감동하게 했다. 매우 배려하더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드라마 출연제의 없었다 ‘화끈한 입담’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드라마 출연제의 없었다 ‘화끈한 입담’

    배우 송윤아가 화제다. 7일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윤아는 MBC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알고보니 ‘천사?’ 깜짝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알고보니 ‘천사?’ 깜짝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송윤아가 화제다.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칭찬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6년의 공백 느낄 수 없었던 명품연기’ 종영후 출연제의 못받았다?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6년의 공백 느낄 수 없었던 명품연기’ 종영후 출연제의 못받았다?

    배우 송윤아가 드라마 ‘마마’ 이후 러브콜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2월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는데.. 마마이후 러브콜 없어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는데.. 마마이후 러브콜 없어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송윤아가 드라마 ‘마마’ 이후 러브콜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비밀의 문 환문총(전호태 지음, 김영사 펴냄) 중국 지린성 지안의 고구려 벽화고분 ‘환문총’의 비밀을 추적한 책. 환문총은 돌방(石室)에 그려진 겹둥근무늬(동심원)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지만 관련 내용을 알 만한 문헌이 드문 수수께끼의 고분이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의 토대를 다진 저자가 20년간의 자료 수집과 10년간의 고증을 거쳐 1500년 전 무덤 환문총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냈다. 원래의 벽화에 회칠하고 동심원을 다시 그린 점에 착안해 그 고분벽화의 내력을 더듬어 가는 구성이다. 가상 인물을 화자로 등장시켜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 현대를 넘나들며 고분에 얽힌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벽화가 바뀐 과정을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고구려인의 내세관과 종교관, 우주관과 함께 과학기술 수준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352쪽. 1만 6000원. 불가능을 이겨낸 아이들(스콧 배리 카우프만 지음, 정지인 옮김, 책읽는수요일 펴냄) 오랫동안 재능의 보편적 척도로 통했던 ‘표준지능검사’를 꼼꼼히 짚어 재능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탐구했다. 저자는 세살 때부터 귓병과 중추청각장애를 앓아 ‘학습장애아’ 꼬리표를 달고 살았던 인물이다. 배움에 대한 흥미와 목표를 잃었던 장애아가 교육 분야 최고의 인지심리학 박사가 된 개인사에 과학 이론을 담아 설득력을 더한다. 책은 특별한 연습, 노력으로 재능을 발현하고 놀라운 성취를 얻는다는 이른바 ‘탤런트 코드’를 반박한다. 모든 재능이 같은 메커니즘으로 발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재능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이분법을 뛰어넘어 각자 탁월함을 발견할 다양한 길을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학습장애아나 영재라는 꼬리표가 스테레오타입을 형성해 아이들에게 영향을 준다며 아이의 잠재력은 그것을 알아보는 어른에 의해 발현될 수도, 묻힐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572쪽. 2만 5000원. 레토릭(샘 리스 지음, 정미나 옮김, 청어람미디어 펴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어 후대에 회자되는 인물 중에는 유명한 말과 글을 남긴 이가 많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역사를 바꾼 레토릭의 대가들이다. 이 책은 ‘세상을 움직인 설득의 비밀’이란 부제대로 2500년 인류사에 큰 획을 남긴 설득의 고수들을 소개했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까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이들의 말과 글을 분석해 설득의 기술을 재미 있게 풀어냈다. 저자는 “레토릭을 안다는 것은 정치의 토대, 문화의 DNA, 생각의 원리 같은 중요한 핵심을 꿰뚫어 보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언어는 인간의 욕망을 잘 드러내주는 도구이며 인간 욕망에 가장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수단이 바로 레토릭이라는 것이다. 광고와 미디어의 비중이 커지면서 레토릭 기술은 더욱 긴요해진 상황이다. 레토릭, 그 설득의 비밀은 바로 발견과 배치, 표현, 기억,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는 데 있다는 게 핵심이다. 304쪽. 1만 5000원. 크라임 이펙트(이창무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신화의 시대부터 고대, 중세, 근대와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바꾼 결정적인 범죄들을 다뤘다. 제목 ‘크라임 이펙트’는 결정적인 충격을 가해 역사의 흐름을 바꾸도록 역할했던 범죄를 강조하는 의미의 조어다. 범죄는 단순히 역사의 부속물이 아니라 세계사의 주요 전환점에 항상 범죄가 있었고 변화에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해 왔다는 점에 착안했다. 책에는 예수와 소크라테스의 재판을 비롯해 인신 공양, 마녀사냥, 산업혁명과 폭동, 금주법, 케네디 암살, 9·11테러가 역사의 물꼬를 어떻게 돌렸고 그 대처 방식에 따라 방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보여준다. 칭기즈칸처럼 죄 없는 사람을 수없이 죽이고도 역사의 영웅으로 칭송받는 잘못된 인식을 꼬집는가 하면 범죄에 대한 대응 방식은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결국 질서를 유지하는 쪽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밝히기도 한다. 316쪽. 1만 5000원.
  • 끝없는 이야기 샘, 삼국지

    끝없는 이야기 샘, 삼국지

    [삼국지 역사를 가다/남덕현 지음/현자의마을/392쪽/2만원] [삼국지 장군·군사 34선/와타나베 요시히로 지음/조영렬 옮김/서책/272쪽/1만 2000원] [제갈공명의 병법서/제갈공명 지음/모리야 히로시 해설/조영렬·김학경 옮김/서책/1만 2000원] 시간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도 한국, 중국, 일본 등 극동 3국에서 소설 ‘삼국지’에 대한 인기와 관심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중국에서는 ‘삼국지’가 문학적 인기를 넘어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에서도 삼국지를 여러 각도에서 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간행된 삼국지 관련 책들이 이를 방증한다. ‘삼국지 역사를 가다’는 삼국지 문화가 중국인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져 오고 있으며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10여년에 걸쳐 연구한 저자가 중국 내 삼국지 현장을 둘러본 뒤 쓴 역사답사기다. 저자는 2000년부터 중국사회과학원 문학연구소의 후샤오웨이(胡小偉) 교수 등과 함께 삼국지 문화유적들을 빠짐없이 짚었다. 문화유적들의 실측 자료도 변화된 지역 사정을 감안해 다양한 방식으로 재점검했다. 책은 도원결의에서부터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전횡, 관도대전, 조조의 허도 시대, 제갈량의 등장과 천하삼분대계, 적벽대전 그리고 유비, 장비, 관우의 죽음에 이르는 숨가쁜 대서사시를 한 권에 담고 있다. 저자는 소설 ‘삼국지’가 실제 역사를 담고 있다고 믿는 듯하다. 예컨대 일각에서 허구일 수 있다고 의심하는 도원결의 유적지를 비롯해 적벽대전이 펼쳐진 오림과 적벽, 봉추암, 장판파 유적, 배풍대, 유비성 등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삼국지 장군 34선’은 각 진영에서 용맹을 떨쳤던 무장 34명의 일생을 살피고 있다. 묵묵히 유비를 뒷받침했던 관우, 장비, 조운, 위연 등과 한평생 조조의 뒤를 따랐던 하후돈, 하후연, 장합, 전위, 그리고 강동의 패권을 차지한 오나라 손권의 황개, 태사자, 주태, 감녕 등 그야말로 ‘명성이 자자’한 맹장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삼국지 군사 34선’은 맹장들의 무용(武勇)에 견줄 만한 지략으로 천하 통일의 한 축을 담당했던 ‘군사’(軍師)들의 활약상을 재평가하고 분석했다. 제갈량과 방통, 서서, 주유, 노숙 등의 화려한 전략과 전술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제갈공명의 병법서’는 이른바 ‘중간 관리직의 수난시대’를 맞아 모호한 위치에서 갈팡질팡하는 중간 관리자를 위한 책이다. 저자 스스로 밝혔듯 “경쟁 사회의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실천적인 지침서’”가 책의 발간 목적이다. 텍스트로 삼은 건 ‘제갈양집’이다. 한데 사실관계에 대한 고증보다는 사례가 주는 교훈에 더 주목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유통단신] 샘표 신제품 개발·맛 평가 패널 모집

    [유통단신] 샘표 신제품 개발·맛 평가 패널 모집

    샘표가 신제품 개발 및 맛 평가에 참여할 2015년 샘표 패널을 모집한다. 샘표 패널은 샘표에서 출시한 다양한 제품의 맛과 디자인, 제품명 등과 관련된 테스트를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제품 개발과 연구에 반영해 더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모니터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1957년~1990년생 여성으로 요리에 관심이 많고 아이디어 제안 및 모니터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2015년 샘표 패널로 선발되면 소정의 활동비와 샘표 온라인 쇼핑몰 포인트를 지급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샘표 홈페이지에서 오는 14일 자정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 제2의 ‘어바웃 타임’은? 로맨스 외화 격돌

    제2의 ‘어바웃 타임’은? 로맨스 외화 격돌

    올겨울 제2의 ‘어바웃 타임’은 어떤 영화가 될까. 지난해 12월 초 개봉한 ‘어바웃 타임’은 비수기에 유명 스타 없이도 326만명을 동원해 영화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던 화제작. 따뜻하고 낭만적인 영국 로맨스에 대한 국내 관객의 선호도가 높고 남자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관객들까지 끌어들여 크게 흥행했다. 그 기록에 도전하는 로맨스 영화 3편이 초겨울 극장가에서 간판을 올린다. ‘러브, 로지’(10일 개봉)는 무려 12년째 서로 엇갈리기만 하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 연인인 듯 친구인 듯 시쳇말로 ‘썸’을 타는 두 사람은 사랑과 우정 그 사이를 헤맨다. 밋밋한 러브스토리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스무살 때 아이 엄마가 돼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로지(릴리 콜린스)와 그녀와 인연이 계속되는 남자 알렉스(샘 클라플린)의 이야기가 때론 로맨틱하게 때론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극 중 배경이 영국의 작은 마을인데다 로지가 아버지를 통해 인생을 깨닫고 성장한다는 점에서는 ‘어바웃 타임’ 분위기와 무척 흡사하다. 베스트셀러 소설 ‘무지개들이 끝나는 곳’이 원작인 영화는 열여덟 살 때 고백할 타이밍을 놓친 두 남녀가 어떻게 세월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나는지의 과정을 짜임새 있게 엮었다. 로지와 알렉스는 미국의 명문대에 함께 진학하기로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로지가 영국을 떠나지 못하게 됨으로써 처음 인연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유학, 결혼을 거치면서도 우정은 계속되지만 ‘우정’이라는 울타리에 갇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번번이 엇박자를 탄다. 마치 연속극을 보는 듯 전개가 빠른데다 간간이 코믹 요소가 섞여 몰입도가 높다. 곡절 많은 인생을 산 로지에게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진심을 다해서 너를 사랑하고 지켜줄 사람”이라는 알렉스의 대사는 한겨울 추위를 녹일 만큼 포근하다. 비욘세, 엘튼 존, 릴리 알렌 등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 영화 속 12년의 시간을 달콤하게 관통한다. ‘무드 인디고’(11일 개봉)는 평범함을 거부한 로맨스 영화다. 영화감독이자 화가, 발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천재 비주얼리스트라는 수식어를 얻은 미셸 공드리 감독은 ‘이터널 선샤인’에 이어 또 한번 독특한 개성의 영화를 만들었다. 프랑스 문학계의 전설 보리스 비앙의 ‘세월의 거품’(1947)은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상상력과 다양한 상징이 장기인 ‘공드리 월드’를 통해 보는 즐거움이 있는 영화로 재탄생했다. 영화는 달콤쌉싸름한 사랑과 이별의 순간을 네 가지의 색깔로 표현한다. 칵테일을 제조하는 피아노를 발명해 부자가 된 콜랭(로망 뒤라스)이 우연히 클로에(오드리 토투)를 만나 사랑을 꽃피울 때는 총천연색의 화려한 색깔로,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몽환적인 파스텔톤으로 표현된다.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후반부에 클로에의 폐에 수련이 자라는 병이 생기면서 영화는 급격히 모노톤으로 생기를 잃는다. 콜랭이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자 화면 톤은 흑백 영화처럼 변해버린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10일 개봉)은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 등 영국 로맨스의 명가 워킹타이틀이 내놓은 영화다.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72)과 그의 곁을 지킨 여인 제인 와일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휴머니즘이 강조된 감동 로맨스에 가깝다. 영화는 괴짜 같은 물리학도 스티븐, 다정하지만 강인한 인문학도 제인이 처음 만난 20대부터 40대 중반까지 두 사람의 삶과 인생을 폭넓게 담아낸다. 루게릭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뒤 발음이 흐릿해지고 지팡이 없이 걷는 것조차 힘들어진 스티븐. 그는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하지만 제인은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을 보여준다. ‘레미제라블’에서 순수한 청년 마리우스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에디 레드베인이 스티븐 역을 맡아 10㎏을 감량하는 등 열연을 펼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오상진 ‘언제나 칸타레’ 바이올린 연습 삼매경…음대 오빠 분위기 물씬~

    오상진 ‘언제나 칸타레’ 바이올린 연습 삼매경…음대 오빠 분위기 물씬~

    방송인 오상진이 ‘음대 오빠’로 변신, 바이올린을 연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언제나 칸타레’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으로 결성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 음악에 대한 열망을 가진 단원들이 연습을 거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하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단정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무릎에 놓인 악보를 보며 바이올린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케줄 중 잠깐 동안의 쉬는 시간에도 바이올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 특히 차분하게 눈을 감고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음대생의 포스를 물씬 풍기며 훈훈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른바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불리며 MC, 예능, 연기까지 섭렵하고 있는 오상진은 이번 ‘언제나칸타레’를 통해 10년 가까이 해온 바이올린 실력으로 여성들의 로망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근 MBC 드라마 페스티벌 ‘원녀일기’와 MBC드라마넷/MBC에브리원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 등으로 활약하고 있는 오상진을 비롯해 금난새, 박명수, 공형진, 헨리, 벤지, 이지연, 샘 해밍턴, 샘 오취리, 주안, 정희철, 김서연, 혜라 등이 참여하는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는 오는 5일(금) 밤 11시 3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 샘 오취리 성지발언 “클럽 놀러 가고, 여자들에게 친절”…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에네스 카야 불륜? 샘 오취리 성지발언 “클럽 놀러 가고, 여자들에게 친절”…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한편 과거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사상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나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풀고 놀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요즘 너무 개방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샘 오취리는 눈치 채고 있었다? “말과 행동 다른 사람”…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샘 오취리는 눈치 채고 있었다? “말과 행동 다른 사람”…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한편 과거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사상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나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풀고 놀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요즘 너무 개방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 샘 오취리 성지발언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 클럽 가고”…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에네스 카야 불륜? 샘 오취리 성지발언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 클럽 가고”…비정상회담 하차 결정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한편 과거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사상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나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풀고 놀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요즘 너무 개방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작진 “에네스 카야와 연락…이번주 녹화부터 불참, 불륜설 사실 여부는…”

    비정상회담 제작진 “에네스 카야와 연락…이번주 녹화부터 불참, 불륜설 사실 여부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비정상회담’ 측은 “에네스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다”라며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거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사상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나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풀고 놀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요즘 너무 개방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설 주장女 “관계했으니 100% 불륜이지”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설 주장女 “관계했으니 100% 불륜이지”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설 주장女 “관계했으니 100% 불륜이지”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한편 과거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사상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나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풀고 놀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요즘 너무 개방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정말 이건 놀라운 일이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도대체 제정신인 건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이 불쌍하다. 이제 부인 어떻게 보려고 그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코타 패닝·에밀 허쉬 출연작 ‘모텔 라이프’ 예고편

    다코타 패닝·에밀 허쉬 출연작 ‘모텔 라이프’ 예고편

    “훌륭할 뿐만 아니라 잊혀지지 않는다”, “현명하고 놀라운 영화! 당신의 마음을 무너뜨릴 엄청난 연기” 이는 영화 ‘모텔 라이프’에 대한 외신의 반응이다. 이 영화는 여자친구 애니 제임스(다코타 패닝), 그리고 의도치 않은 살인에 휘말리게 되면서 갑자기 도망자 신세가 된 형 제리(스티븐 도프)와 함께 모텔을 전전하게 된 프랭크(에밀 허쉬)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밴드 ‘리치몬드 폰테인’의 리더이자 작가 윌리 블로틴이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워싱턴 포스트 선정 ‘올해의 책’에 꼽히기도 했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앨런 폴스키와 가베 폴스키 감독은 실제 형제라는 점에서 이 ‘형제 이야기’의 기대가 남다르다. 다리를 다친 형을 보살피며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 프랭크는 ‘스피드 레이서’와 ‘론 서아이버’ 등 다양한 배역을 거듭하면서 깊이있는 감정 연기를 펼쳤던 에밀 허쉬가 맡았다. 그의 여자 친구로는 ‘아이 엠 샘’으로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다코타 패닝이 ‘베리 굿 걸’에 이어 본격 성인 연기를 펼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들이 맡은 배역을 얼마나 잘 소화하고 있는지를 단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집을 떠나 모텔로 가게 됐는지를 전달하면서 이후 이들 앞에 펼쳐질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만큼이나 지독했던 자신들의 인생에서 희망을 잃지 않았던 형제의 특별한 사연을 담은 ‘모텔 라이프’는 오는 12월 4일 개봉된다. 사진·영상=수키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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