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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형도 복고열풍? 달걀주사 관심 늘어

    성형도 복고열풍? 달걀주사 관심 늘어

    ’건축학 개론’, ‘피 끓는 청춘’, ‘응답하라 1994’까지 복고 열풍이 한창이다. 대중음악에서부터 패션 스타일까지복고는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성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큰 눈과 오뚝한 콧날, V라인의 갸름한 턱선을 강조한 일명 강남녀 스타일이 각광을 받았다면, 최근에는 복고 스타일처럼 자연스러움이 살아있는 성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즉 성형을 통해 과도하게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보다는 자신의 얼굴 가운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교정하는 정도의 안전함과 자연스러움이 강점된 비수술적 방법인 시술 또한 선호하고 있다는 얘기다. 샘스킨성형외과에 따르면 달걀주사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 달걀주사는 달걀형 얼굴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비수술적 주사요법으로, 사각턱보톡스와 지방용해술, 리프팅 주사로 구성됐다. 근육과 지방을 줄이는 것은 물론 피부의 탄력을 증대시켜 두툼한 턱선과 퍼진 얼굴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시술시간이 짧고 안면윤곽수술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도 달걀주사의 장점이다. 또한 수술적인 방법에 비해 부기와 멍이 거의 없어 바로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용이하다는 특징도 있다. 샘스킨성형외과 김삼 원장은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성형”이라면서 “양악 또는 안면 윤곽수술의 부작용과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성형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달걀주사로 얼굴의 숨어있는 라인을 찾고 세련된 얼굴형을 만들 수 있다”며 “다만 주사적인 시술이라고 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시술받는 주사에 대한 안전성 여부와 함께 시술자가 자격을 갖춘 전문의인지 정확히 따져보는 것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샘스킨성형외과는 달걀주사 관련 특허출원을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홍수’ 英마을 한 가운데 ‘노아의 방주’가?

    ‘대홍수’ 英마을 한 가운데 ‘노아의 방주’가?

    248년만의 이례적인 겨울 폭우로 큰 홍수피해를 겪고 있는 영국에서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만든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잉글랜드 남부 서머셋 주 거주민인 샘 노타로다. 샘이 거주하는 마을 전체는 한 달이 넘도록 계속된 비로 큰 침수피해를 겪었다. 물에 담긴 집들은 폐허가 된 채 버려졌고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 그러나 샘의 집은 예외였다. 몇 년 전, 샘은 6피트(약 1.8미터) 높이의 벽에 둘러싸인 요새와 같은 집을 지었다. 그가 쌓은 벽은 기록적인 홍수에도 끄떡없어 마치 성경 속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켰다. 샘이 공개한 집 내부 모습은 깨끗했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마을과 달리 철저하게 밀봉된 집안은 다른 세상 같았다. 샘의 아버지인 조 노타로(62)는 탁 트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넓은 창가에서 차를 즐기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사실 샘은 지금 보다 더 높은 벽을 쌓으려 했지만 환경청의 제재를 받아 현재 높이에 머물렀다. 하지만 홍수를 겪은 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환경청은 샘의 증축을 허락한 상황이다. 현재 마을에 들어찬 물 수위는 지면으로부터 5피트(약 1.5미터) 정도다. 샘은 안전을 위해 굴삭기와 불도저를 동원해서 집을 둘러싼 벽을 더 높이 쌓아올리고 있다. 피자, 빵, 와인과 같은 음식과 함께 옷도 더 구입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저한 준비성이 가족을 지킨 듯”, “지구 멸망 하루 전이라도 이렇게 대비한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김수로는?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김수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새로운 멤버들 어떤 팀웍 보여줄까”,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식상한 군대 먹방은 이제 그만”,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지나친 애국주의에서 탈피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진짜 사나이’ 합류…박형식 뒤 잇는 ‘아기 병사’ 될까?

    헨리, ‘진짜 사나이’ 합류…박형식 뒤 잇는 ‘아기 병사’ 될까?

    가수 헨리가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의 새 멤버로 확정됐다. 7일 헨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헨리가 ‘진짜 사나이’에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우 박건형·천정명, 가수 헨리·케이윌이 새 멤버로 합류된 ‘진짜 사나이’는 이달 말 또는 오는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헨리는 지난 2008년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로 데뷔해, 타이틀곡 ‘트랩’과 ‘1-4-3’ 등을 발표했다. 한편 기존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에도 관심이 쏠리다. 현재 배우 류수영과 장혁, 가수 박형식과 손진영 등 4명 멤버의 하차가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따라서 남은 멤버는 배우 김수로, 개그맨 서경석, 방송인 샘 해밍턴 등 3명이다. 이들은 방송에서 일병 계급장을 달고 있어 헨리 등 ‘신병’들의 선임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박형식 떠난다더니?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박형식 떠난다더니?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새로운 예능 샛별이 태어날 듯”,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위기의 진짜 사나이 새로워질 수 있을까”,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박형식 잔류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진짜 사나이 투입…박형식은 어쩌라고

    헨리, 진짜 사나이 투입…박형식은 어쩌라고

    가수 헨리가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의 새 멤버로 확정됐다. 7일 헨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헨리가 ‘진짜 사나이’에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우 박건형·천정명, 가수 헨리·케이윌이 새 멤버로 합류된 ‘진짜 사나이’는 이달 말 또는 오는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헨리는 지난 2008년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로 데뷔해, 타이틀곡 ‘트랩’과 ‘1-4-3’ 등을 발표했다. 한편 기존 ‘진짜 사나이’ 멤버 교체에도 관심이 쏠리다. 현재 배우 류수영과 장혁, 가수 박형식과 손진영 등 4명 멤버의 하차가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따라서 남은 멤버는 배우 김수로, 개그맨 서경석, 방송인 샘 해밍턴 등 3명이다. 이들은 방송에서 일병 계급장을 달고 있어 헨리 등 ‘신병’들의 선임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박형식 어찌 되나?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박형식 어찌 되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악마조교 천정명이 막내라니 웃기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샘 해밍턴과 박형식 떠나면 안되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손진영 류수영 장혁 재밌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샘 해밍턴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샘 해밍턴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천정명 악마 조교 본성 드러낼까”,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박형식 하차 안해서 다행이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손진영이 재밌었는데 왜 하차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김수로·박형식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김수로·박형식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캐스팅 대박이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어떻게 달라질까”,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요즘 지루해졌는데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박형식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박형식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가 멤버를 교체한다. 7일 MBC에 따르면 우선 기존 멤버 중 장혁,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한다. 하차하는 멤버 대신 새롭게 투입될 멤버는 배우 박건형, 가수 케이윌, 슈퍼주니어M 헨리, 그리고 배우 천정명이다. 따라서 ‘진짜 사나이’는 기존 류수영, 장혁, 손진영 등 7명의 멤버에서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8명으로 늘어나게 된 가운데 오는 9일 첫 촬영을 진행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새 멤버들은 신병교육대대에 입소, 기초교육을 받은 뒤 박형식, 샘 해밍턴, 김수로, 서경석 등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MBC는 첫 촬영 이후인 오는 10일 새로운 멤버 라인업을 공식발표하려 했지만 앞당겨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MBC는 “실제 군생활 중 훈련 조교를 맡아 ‘악마 조교’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천정명은 부득이하게 스케줄 상의 문제로 신병교육을 따로 받은 후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환상의 캐스팅”,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기대된다”, “박건형, 케이윌, 헨리, 천정명 등 진짜사나이 멤버 교체 합류, 어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리트들의 전쟁, 최악의 실수 이면은…

    엘리트들의 전쟁, 최악의 실수 이면은…

    최고의 인재들/데이비드 핼버스탬 지음/송정은·황지현 옮김/글항아리/1104쪽/4만 8000원 1961년 1월, 윤곽을 드러낸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행정부를 바라보며 가장 황홀했던 사람은 부통령인 린든 존슨이었다. 그는 첫 각료 모임에 참석한 뒤 멘토인 샘 레이번에게 “사람들이 한결같이 대단하고 명석하다”며 칭찬을 늘어놨다. 가장 똑똑한 사람으로는 머리에 스태컴(남성용 머릿기름)을 잔뜩 바른 젊은이를 꼽았다. 로버트 맥나마라였다. 샘은 답했다. “자네 말이 맞을지도 몰라. 하지만 속속들이 알려면 그중 한 명에게 보안관 노릇을 시켜야 할 걸세.” 지성과 지혜의 차이를 꼬집은 말로, 추상적 기민함과 유창한 언변을 숙성된 지혜와 구분하라는 주문이었다. 불행히도 케네디 행정부의 엘리트들은 자신들이 기획한 베트남전쟁 이후에야 그런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케네디, 존슨, 맥나마라, 맥조지 번디, 딘 러스크, 웨스트모얼랜드…. ‘하버드 클럽’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두뇌들이 모였던 케네디의 드림팀은 어떻게 베트남전이란 최악의 실수를 범하게 됐을까. 전설적 저널리스트인 데이비드 핼버스탬의 저서 ‘최고의 인재들’은 복잡하게 얽힌 인적 네트워크와 심리 속으로 침투해 이를 설명한다. 500회 인터뷰와 2000여쪽 인터뷰 기록이 말해 주듯 방대한 취재를 거쳐 당시 엘리트들이 품었던 속내를 여과 없이 전한다. 예컨대 UC버클리대와 하버드 MBA 출신인 맥나마라는 전형적 미국 ‘동부주류파’였다. 1960년 포드자동차 사장에 등극한 뒤 이듬해 케네디 행정부 국방장관에 취임하는 파격을 이룬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자 제국을 이끈 경험이 전부였던 맥나마라는 펜타곤에 포드식 ‘비용 대 효과비’를 도입한다. 베트남에 대한 군사 개입을 정당화하기 위해 진력한 결과 1962년 그는 ‘베트남 최고의 작전 장교’로 불리기까지 했다. 맥나마라가 잘못을 인정한 것은 1960년대 말에 이르러서였다. 동부주류파로 불린 케네디 행정부의 엘리트들은 ‘세계 질서의 수호자’라는 오만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면에는 ‘매카시즘’의 광풍이 숨어 있었다. 의회가 매카시를 탄핵한 뒤 7년이 지나 케네디가 정권을 획득했지만, 자유주의 전통을 이어 온 민주당 지도자들조차 반공산주의를 외쳐야 표를 얻을 수 있었다. 저자는 “동부주류파들은 반식민주의를 표방하는 베트남 민족주의를 공산주의로 오도했고, 세계의 공산화를 막아야 한다는 ‘도미노 이론’에 빠져 있었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케네디가 1960년 로스앤젤레스(LA)에서 민주당 후보로 지명된 직후 스티븐슨, 험프리, 볼스 등의 자유주의자들을 내팽개치고, 득표를 위해 강경한 반공주의자로 색깔을 바꾼 것과 당선 직후 동부주류파의 대부인 로버트 A 러벳 전 국방장관과 손잡은 것이 비극의 뿌리라고 지적한다. 부친인 조지프 케네디 또한 공화주의자인 헨리 루스 발행인과 협상을 벌여 대선 기간 ‘타임’ ‘포천’ ‘라이프’지가 아들에 대한 긍정적 기사를 쏟아 내도록 유도한다. 집권 후 반공주의 노선을 고수한다는 조건이 달렸다. 케네디가 암살된 뒤 대통령직을 승계한 존슨마저도 ‘위대한 사회’ 건설에 대한 개인적 야망과 관료 세계의 경직성, 미국은 지지 않는다는 기만적 ‘낙관주의’에 휘말려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1972년 책 출간 직후 저자는 “우상을 숭배하는 집단에 돌을 던졌다”는 질타를 받았다. 암살을 통해 미국 사회에 전설로 자리 잡은 케네디의 신성불가침 영역에 도전한 탓이다. 그러나 책은 170만부 가까이 팔리며 베트남전쟁에 대한 미국인의 시각을 재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빛난 아이디어… 더 빛난 착한 정책

    “구청 전화 포인트로 이웃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제안이 실현돼 값지다. 김경덕(37·동대문구 장안1동)씨는 23일 “평소 휴대전화 포인트 등으로 상품을 교환할 수 있는데 전화를 많이 쓰는 관공서 같은 곳의 포인트는 얼마나 쌓일까 궁금했다”면서 “적립 포인트를 상품으로 교환, 복지단체나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쓰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는 김씨의 제안에 따라 구청 통신 포인트 230여만원을 이웃돕기에 쓰기로 했고 김씨는 지난해 하반기 정책제안 장려상을 받았다. 제안제도란 주민과 공무원이 정책제안을 통해 일상생활 중 겪었던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나 행정제도 개선 등 구정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교육과 복지, 경제, 도시, 건설, 보건 등 구정 전반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제도엔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가진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 홈페이지 ‘상상의 샘’ 코너에 직접 등록하거나 정책담당관에게 우편이나 팩스(02-3299-261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해당 부서에서 관계법령, 실시 가능성 등을 검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연 2회 개최되는 제안심사위원회의를 통해 채택된 우수제안에는 10만원부터 최고 250만원까지 상금도 주어진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골프황제 기록 경신 ‘출격’

    ‘황제’가 돌아온다. 지난해 시즌 첫 출전 대회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컵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린 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5승을 주워 담아 정상의 자리를 지킨 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첫 무대로 역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을 택했다. 21일 현재 PGA 투어 통산 79승, 메이저 14승의 우즈는 새로운 골프 역사를 준비 중이다. ‘전설의 골퍼’ 샘 스니드(미국·82승)의 투어 최다승 추월은 물론, 5년 넘게 제자리를 걷고 있는 메이저 승수의 추가 여부도 주목된다. 대회는 24일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7569야드)에서 열리는데, 이곳은 1999년 뷰익인비테이셔널로 시작한 이 대회에서 우즈가 8차례나 우승한 ‘텃밭’이다. 우즈가 올해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니드와 타이를 이뤘던 단일 대회 최다 우승 기록에서 앞설 수 있다. PGA 투어 통산 승수도 80승을 쌓게 돼 스니드의 최다 우승 기록에 2승차로 다가선다. 우즈의 기록 달성을 저지할 선수는 필 미켈슨(미국). 미켈슨도 1993년과 2000년, 2001년 세 차례 우승한 터라 코스가 낯익다. 그는 지난주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아부다비 HSBC챔피언십 공동 2위에 오르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지난해 PGA 투어 신인왕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세계 랭킹 30위 이내의 선수 중 10명이 토리파인스 골프장으로 출격한다. 최경주(44·SK텔레콤), 양용은(42·KB금융그룹), 배상문(28·캘러웨이), 이동환(27·CJ오소핑), 노승열(23·나이키골프)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낙엽인줄 알고 밟으면 큰일! 희귀색깔 신종 두꺼비 발견

    낙엽인줄 알고 밟으면 큰일! 희귀색깔 신종 두꺼비 발견

    가을 낙엽색깔을 연상시키는 희귀한 외모의 신종 두꺼비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 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체코 프라하 국립 박물관 연구팀이 남미 페루 숲 속에서 나뭇잎 색깔의 신종 두꺼비를 발견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종 양서류는 안데스 산맥 남서부 아열대지역인 융가스 산림에서 발견돼 ‘융가 두꺼비(Rhinella yunga)’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융가 두꺼비는 기존 두꺼비들 눈 옆에 타원형으로 자리해있는 ‘고막’이 없는 것이 첫 번째 특징이다. 이런 형태는 아프리카 인도양 마다가스카르 북동쪽 세이셸 섬에서 발견된 ‘가드너 개구리’에서도 발견되는데 해당 양서류들이 어떤 방식으로 의사소통하는지 아직 학계에서는 명확한 답을 찾지 못했다. 두 번째 특징은 두꺼비의 몸 색깔로 오렌지 색, 붉은 갈색, 노란색등이 절묘하게 조합돼있다. 연구진들은 이를 “분해되기 직전 어두운 낙엽 빛깔 같다”고 보는데 기존 두꺼비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피부색이라 주목된다. 체코 프라하 국립 박물관 지리 모라벡 연구원은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희귀 양서류들이 해당 지역에 더 있을 것으로 추정 된다”며 “넓은 관점에서 연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꺼비는 개구리목 두꺼비 과의 양서류다. 언뜻 보면 개구리와 거의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피부에 조그만 돌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험에 처했을 때는 귀 샘에서 ‘부포톡신’이라는 독액을 분비한다. 주로 육상에서 생활하며 주식은 곤충류나 지렁이 등이다. 산란기에는 하천이나 늪 같은 습한 곳에서 생활하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특히 전통적으로 한국에서는 두꺼비를 집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나 부를 가져다주는 상징으로 여기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라이브 사이언스닷컴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섹시+청순 파라과이 미녀 ‘수영복 자태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섹시+청순 파라과이 미녀 ‘수영복 자태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에 호감을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래드, 아비가일 알데레떼 등 외국인 4인방이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성시경에게 전화해 일일 음악 교사를 부탁했다. 샘 해밍턴이 전화해 출연을 제안하자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않나. 미인인 것 같다”며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섬마을 쌤에 꼭 와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2005년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미모와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가슴 훤히 드러내고…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가슴 훤히 드러내고…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13일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 출연한 방송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 그룹 버스커버스커 멤버 브래드는 다음 여행지인 대이작도에 일일 선생님으로 초대할 연예인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이작도의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샘 해밍턴의 말에 성시경은 “‘1박2일’이 아니니까 뭐 못 먹고 그러는 거 아니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이 “바꿔줄까?”라고 묻자, 성시경은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스피커 폰으로 다 듣고 있어”라고 고백했고, 아비가일은 “꼭 오세요”라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이 호감 드러낸 외국인 미녀 아비가일 누군가 했더니

    성시경이 호감 드러낸 외국인 미녀 아비가일 누군가 했더니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되면서 아비가일의 과거 활동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늘고 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서 공부 중이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았다. 성시경은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서 출연자 샘 해밍턴의 출연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바꿔주겠다”는 샘 해밍턴의 말에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수줍어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파라과이 미녀 누구? ‘사유리 방귀 냄새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파라과이 미녀 누구? ‘사유리 방귀 냄새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 그룹 버스커버스커 멤버인 브래드와 아비가일 등 외국 출신 방송인 4인방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4인방은 게스트를 초청하기 위해 각자 친한 연예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마녀사냥’ 등으로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고,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해밍턴이 아비가일에게 전화를 바꿔주려고 하자, 그는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난감해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비가일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한국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아비가일은 “저희 엄마쪽 가족들이 한국과 인연이 깊다. 예전에 한국이 IMF시절 파라과이로 이민을 많이 갔더라”며 “그때 이모들이랑 만나서 결혼도 하고 그래서 지금 이모부 3분이 다 한국인이다”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어 “사촌 언니 오빠들 모두 한국계 혼혈이다”며 “저는 아버지가 파라과이분이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비가일은 “어릴 때부터 이모 집에 가면 김치도 먹고 한국 문화가 익숙했다”며 “엄마는 한국이 좋다고 하셔서 귀화를 하셨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에 네티즌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워낙 이쁘니까 호감갈 수밖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성시경도 외로운 가보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속마음 궁금하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엔 미인들 밖에 없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사유리 미니홈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어 가르치는 쌤 情을 심어주는 섬

    영어 가르치는 쌤 情을 심어주는 섬

    지난 10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1시간 남짓이면 닿는 섬, 대이작도. 섬의 유일한 학교인 인천남부초등학교 이작분교에서는 피아노 반주 소리가 흘러나왔다. 교실에서는 섬마을 아이들 9명과 샘 해밍턴(호주), 브래드(미국), 아비가일(파라과이), 샘 오취리(가나) 등 외국인 ‘쌤’들이 함께 ‘도레미송’을 영어로 부르고 있었다.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다 말고 자리싸움을 하고 울음을 터뜨릴 때마다 ‘쌤’들은 아이들을 어르고 달랬다. 외국인을 낯설고 두렵게 느낄 줄로만 알았던 아이들은 ‘쌤’들의 말에 장난을 멈추고 울음도 뚝 그쳤다. 지난해 9월 파일럿 프로그램이 호평받아 11월 정규 편성돼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tvN ‘섬마을 쌤’에서 이들 외국인 4인방은 외딴 섬마을을 찾아 4박 5일 동안 홈스테이를 하며 아이들의 영어 선생님이 된다. 시골 마을과 인정 넘치는 주민들은 이 같은 ‘관찰 예능’의 익숙한 풍경이지만 ‘섬마을 쌤’은 여기에 외국인을 투입해 색다른 시각을 입혔다. 한국인들이 물리도록 먹는 김은 산해진미로, 사투리는 신기한 외국어로 변신한다. 외국인 4인방이 능청스럽게, 때로는 당황한 듯 한국 문화에 어우러지는 모습이 ‘섬마을 쌤’의 웃음 포인트다. 한국 거주 기간이 평균 7년인 덕에 이들은 재빠르게 섬마을 문화에 적응해 나갔다. “밥을 먹을 때 할머니들이 등을 두드리면서 ‘많이 먹어라’고 하세요. 처음에는 ‘먹을 만큼 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지금은 ‘네 감사합니다’ 하면서 맛있게 먹어요.”(브래드) “할머니들께서 ‘잡수쇼’ 하는 게 재미있어서 친구들에게도 많이 써요. ‘허벌나게’, ‘겁나게’ 하는 말들도 따라해요.”(샘 오취리) 과거 외국인을 앞세운 예능 프로그램들이 ‘한국인 같은 외국인’에 주목하거나 외국인을 타자화하는 데 치우쳤다면 ‘섬마을 쌤’은 외국인과 섬마을 사람들의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인정과 위트가 넘치는 주민들,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허물없이 지내며 금세 정이 든다. “아이들은 꾸밈없이 저희가 하는 대로 반응해요. 진심을 다해 다가가면 아이들도 받아들이는데, 그 점이 가장 보람 있어요.”(아비가일) 이들에게 한국의 섬마을은 이국의 정취 그 이상이다. 섬마을 할머니들의 푸짐한 밥상을 마주하고 아이들과 부대끼면서 이들은 자연스레 모국의 가족과 이웃을 떠올린다. “가장 특별하게 다가오는 건 가족입니다. 섬 하나를 찾을 때마다 가족이 하나씩 늘어 가는 느낌이에요.”(브래드) 이들이 섬마을에서 찾은 건 외국인도 한국인도 잊고 지내 왔던 인간미와 정(情)이다. “섬마을에서는 옆집 숟가락이 몇 개인지 다 알아요. 서울이든 외국의 어느 도시든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 모르잖아요. 우리는 왜 이런 이웃 간의 정을 버린 채 살고 있을까 고민하게 만듭니다.”(샘 해밍턴) 섬마을 사람들과의 만남은 짧았고 이별은 힘들었다. 두 번째 방문한 곤리도 편 마지막 회에서는 눈물바다가 됐다. 4인방 모두 “이별이 제일 힘들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하지만 4박 5일의 짧은 만남이 섬마을 사람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저희가 이곳 아이들에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으면 좋겠어요. 영어 공부든, 더 넓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든 말이죠.”(샘 해밍턴)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에 호감 표시…다문화 연예인 커플 되나?

    성시경, 아비가일에 호감 표시…다문화 연예인 커플 되나?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13일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 출연한 방송인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 아비가일, 그룹 버스커버스커 멤버 브래드는 다음 여행지인 대이작도에 일일 선생님으로 초대할 연예인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샘 해밍턴은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이작도의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샘 해밍턴의 말에 성시경은 “‘1박2일’이 아니니까 뭐 못 먹고 그러는 거 아니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이 “바꿔줄까?”라고 묻자, 성시경은 “아냐. 부끄럽게 왜 그래”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스피커 폰으로 다 듣고 있어”라고 고백했고, 아비가일은 “꼭 오세요”라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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