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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욱, 문근영+장근석과 ‘삼각호흡’…‘매리는외박중’ 합류

    김재욱, 문근영+장근석과 ‘삼각호흡’…‘매리는외박중’ 합류

    배우 김재욱이 KBS 새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문근영을 사이에 두고 장근석과 매력 대결을 펼친다. 김재욱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매리는 외박중’에서 정인 역에 캐스팅됐다. 김재욱이 연기하는 정인은 ‘피는 한국인, 사고방식은 일본인, 스타일은 미국인’인 자유분방한 사고의 소유자다. 재력과 능력, 외모 등 모든 것을 갖춘 천재 연예 산업 기획자 정인은 젠틀한 미소와 매너로 여심을 흔들 승부사 캐릭터이기도 하다. 김재욱은 정혼녀 위매리와 사랑의 라이벌이자 인디밴드 리드보컬인 강무결과 함께 사랑과 일로 묶이면서 삼각관계를 선보일 계획. 김재욱은 “일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의 상처가 깊은 정인의 캐릭터가 입체적이어서 특별히 호감이 간다”며 “완벽하게 준비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인기 만화 ‘풀 하우스’의 원작자인 원수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드라마 ‘궁’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매리는 외박중’에 투입돼 기대를 모은다.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 그리고 이상을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매리는 외박중’은 KBS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김재욱, 문근영, 장근석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주말 데이트] ‘명성황후’ 떠나는 뮤지컬배우 이·태·원

    [주말 데이트] ‘명성황후’ 떠나는 뮤지컬배우 이·태·원

    뮤지컬 배우 이태원(44)은 극도로 말을 아껴야 했다. “아휴, 노래 부르는 사람은 늘 성대결절을 달고 살아요.”라며 별거 아니란 듯 웃었지만 악화된 목 상태는 그를 예민하게 했다. 지난 14일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한 기독교 방송국에서 자신이 진행하는 음악방송 녹화를 마치고 나온 그는 빠듯한 일정에 지쳤는지 다소 날카로워 보였다.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극장에서 진행 중인 ‘명성황후’ 15주년 기념 공연을 치르고 있는 그는 “내일 오전 공연이 잡혀 있어서 그렇다.”며 찌푸렸던 미간을 폈다. “학교(명지대 공연예술학과)에서 학생들 가르치랴, 학과장에 학부장까지 맡고 있어서 연달아 회의하랴, 음악방송 연속 진행하랴, 말을 하면 안 되는데 정말 말할 일만 생기네요.(웃음)” 물로 목을 살살 달래며 속삭이듯 말을 뱉는 그에 맞춰 기자의 목소리도 저절로 잦아들었다. 지금까지 한 것 가운데 가장 조용한 인터뷰가 아닐까 싶다. ●“시간 지날수록 더 섭섭”… 19일 마지막 공연 이번 공연이 온 신경을 팽팽하게 당기는 이유는 하나 더 있다. “인생의 3분의1을 함께한” 명성황후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무대이기 때문이다. 19일 공연을 끝으로 ‘이태원의 명성황후’는 더이상 없다. “원래 10주년 공연 때 그만두려고 했는데 그래도 5년을 더했어요. 시원할 줄만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섭섭함이 올라오네요. 마지막 때 울지도 모르겠어요.(웃음)” 사실 ‘이태원 하면 명성황후’, ‘명성황후 하면 이태원’이 자동반사로 따라나올 정도로 둘의 관계는 뗄 수가 없다. 배우라면 누구나 대표작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러나 끊임없이 변신을 욕망하는 배우에게 이 축복이 한순간에 독이 되기도 한다. 명성황후는 명성과 신뢰를 주었지만 재능과 매력을 다채롭게 변주할 기회를 허락하지 않았다. ‘넌센스’ ‘유린타운’ ‘맘마미아’ ‘대장금’ 등 여러 작품에 많이 출연했지만 ‘명성황후’ 꼬리표를 떼기란 쉽지 않았다. “계속 센 역할만 들어오는 거죠. ‘바람의 나라’를 할 때는 제 남편(뮤지컬 배우 방정식)이 아들 온조 왕자, 제가 엄마 소서노로 나왔다니까요. 하하.” ●‘명성황후 미국 온다’ 소식에 “나를 캐스팅하라” 재미교포로 미국 줄리아드 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는 1996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킹 앤드 아이’로 데뷔했다. 어느 날 ‘명성황후’ 제작사인 에이콤이 미국 공연을 준비 중인데 현지에서 ‘먹힐’ 배우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당장 에이콤으로 전화를 걸어 “나를 한번 써보라.”고 저돌적인 제의를 했고 윤호진 대표가 뉴욕으로 찾아와 무대 위의 그를 흡족하게 바라보면서 인연은 시작됐다. 1995년 ‘명성황후’가 국내에서 초연되고 2년이 지난 뒤인 브로드웨이 공연 때부터 합류한 그는 “14년간 단 한번도 같은 명성황후로 (무대에) 오른 적이 없다.”고 자부했다. 나름대로 조사도 많이 하고 명성황후와 관련된 책이 있으면 늘 찾아서 읽으며 역할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매너리즘이란 단어가 나오자 단번에 고개를 흔드는 이유다. 이런 자신감은 관객들의 반응에서 나온다. 배우들은 매회 공연을 마치고 사인회를 연다. “몇몇 관객분들은 제가 그만두는 걸 아시고는 ‘지금까지 아홉 번째, 열 번째 봤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 주세요. 무대에서 내려오면 체력이 완전 바닥나서 너무 힘든데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운이 안 날 수가 없죠.” ●황정민 아내이자 제작사 대표인 김미혜와 ‘절친’ 힘들다면서 짬도 없이 다음 작품 연습에 들어간다. 11월 서울 종로 연강홀에서 막을 올리는 코믹 뮤지컬 ‘넌센세이션’이다. 엉뚱한 수녀들의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인기 뮤지컬 ‘넌센스’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제작사 대표인 김미혜는 뮤지컬 배우이자 배우 황정민의 아내. 이태원과는 둘도 없는 친구다. “친한 친구들끼리 재미있게 한번 해보자 해서” 쉴 새 없이 달려 간단다. “여성스러운 역할도 해보고 싶었는데 사실 푼수 역에 더 끌려요. 입 다물고 있으면 무섭다, 차가워 보인다 하는데 제가 알고 보면 푼수거든요.” 그동안 강한 이미지 때문에 욕심 나는 작품을 놓쳤을 법하다. 어떤 배역이 탐나고 아쉬웠냐는 질문에 ‘14년간 황후로 군림했던’ 여배우의 자존심은 지나간 것을 돌아보는 일 따위는 허락하지 않았다. 대신 앞으로의 바람은 있었다. “‘맥베스’ 같은 작품이 뮤지컬로 만들어지면 한번 해보고 싶어요. 여자 맥베스요. 미친 왕비역 재미있을 거 같지 않아요?” 무대를 상상하는 듯 허공을 바라보는 그의 눈이 반짝거렸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올 가을 슈즈홀릭, ‘플랫&스니커즈’가 대세!

    올 가을 슈즈홀릭, ‘플랫&스니커즈’가 대세!

    한 동안 계속 됐던 아찔했던 킬힐 사랑이 올 가을엔 주춤해 보인다. 최근 드라마에서도 많이 보이는 플랫슈즈와 스니커즈는 여성들의 기나긴 고통을 가져감과 동시에 단화의 컴백을 불러 오며 새로운 유행을 예감하고 있다.기간은 짧지만 그 어느 계절보다 패셔너블한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는 가을. 올해는 보다 다양한소재와 디자인의 감각적인 플랫과 스니커즈들이 대거 쏟아져 나왔다. 발이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잇 슈즈들의 FW 컬렉션을 살펴봤다.◆F/W 신상 플랫으로 클래식 러블리 룩 완성한 동안 주춤했던 슈즈 업계에 플랫 바람이 다시금 불고 있다. TV 속이나 각 종 행사장에서 다수의 스타들이 킬 힐 대신 플랫으로 눈을 돌리며 서서히 불기 시작한 열풍은 올 가을, 슈즈홀릭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국내 최초 플랫 전문 브랜드 ‘바바라’는 이번 2010 FW 컬렉션에서 스웨드 패브릭, 스팽글, 화려한 비딩이 달린 플랫 등 더욱 다양한 아이템들을 야심차게 선보인다.특히 가을 시즌 빼 놓을 수 없는 체크 패브릭에 가죽과 콤비로 디자인된 플랫과 옥스퍼드 화는 새로운 느낌의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트랜디한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멋을 아는 사람의 선택, 스니커즈스니커즈는 캐주얼 룩은 물론 수트 스타일과도 매칭이 가능한 만능아이템으로 그 종류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멋진 스타일링을 위해 하나를 선택하려면 고민에 빠져들고 만다.프랑스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프리데릭 디떼’가 다가오는 가을, 인기 Preludes 라인에서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자수디자인이 포인트이며 빛에 따라 표현되는 자가드 원단과 최고급 우피 가죽을 덧대어 디자인에 충실함을 보여주며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미국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알콘’ 역시 H080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신상 대열에 합류했다. 기존 알콘의 H080은 스프리트와 메쉬를 믹스매치한 러닝화 느낌의 패션스니커즈로 두툼한 아웃솔과 인솔 그리고 통풍이 잘되는 메쉬소재가 특징이며 가볍고 보행시 발의 충격을 흡수해 발의 피곤함을 덜어 편안함과 느끼게 해주는 제품으로 6가지 컬러 (브라운, 퍼플, 그린, 레드. 네이비, 그레이)로 판매 중이다.기존 제품에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카키와 와인으로 2010 트렌드와 잘 어울어지는 컬러로 선보였으며 기존의 메쉬소재을 사용한 부분을 방수소재로 교체해 눈이나 비에 물이 새 발이 젖을 염려가 없으며, 또한 통풍이 차단되어 F/W 시즌에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신발 뒤축에 로고가 새겨져 있어 미국 프리미엄 스니커즈라는 브랜드의 자존심을 내세웠다. 사진 = 바바라,알콘,프리데릭 디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김창완, 역전의 여왕 합류…왕소심 캐릭터 목영철 부장역

    가수 겸 배우 김창완이 지난해 출연한 화제작 ‘내조의 여왕’에 이어 속편격인 MBC 새 월화극 ‘역전의 여왕’에도 합류한다. 김창완은 지난해 히트한 ‘내조의 여왕’에서 비열하고 주도면밀한 모략가 김홍식 이사를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이번 ‘역전의 여왕’에선 전작과 전혀 다른 캐릭터로 출연한다. 관련해 ‘역전의 여왕’ 제작사측은 “이번에는 동정심을 일으킬 정도로 소심한 목영철 부장 역으로, 구조조정 대상인 특별기획팀에 들어가 인생 역전을 맞이하는 반전 있는 인물”이라고 김창완이 극중 맡을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어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로 극에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 온 만큼 극의 리얼리티를 더욱 잘 살리리라 기대한다”고 김창완의 연기변신이 이번 드라마를 보는 시청 포인트 중 하나임을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역전의 여왕’에는 김창완 외에도 김남주가 전작에 이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외 새롭게 캐스팅 된 인물들은 정준호, 하유미, 박시후, 채정안 등이 있다. ‘동이’ 후속이며 첫방송은 10월 18일이다. 사진=MBC <라라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멤버교체 “새 멤버?”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멤버교체 “새 멤버?”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인과 지선의 탈퇴로 멤버 교체를 단행한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13일 “기존 멤버인 지선과 지인이 팀에서 빠지고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교체 이유에 대해 “지선은 개인사에 따른 본인의 의지를 받아들인 것이고 지인은 본격적으로 연기자 수업을 위해 팀에서 빠지게 됐다”며 “지선은 향후 보컬트레이닝과 안무훈련을 통해 가수로 새롭게 출발할 것이며, 지인은 드라마와 영화 오디션을 준비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멤버의 탈퇴 소식을 팬들에게 먼저 알렸다. 데뷔 2개월 만에 팀을 재정비하게 된 걸스데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새로운 멤버로 누가 발탁될 것이냐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탈퇴 멤버의 빈자리는 회사 소속 연습생 중에서 빠른 시일 내로 확정해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월 데뷔곡 ‘갸우뚱’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고정 출연중이다. 오는 10월초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잇따른 지각에 눈총을 받던 정준호가 대국민 사과를 자청했다. 정준호는 12일 방송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이하 ‘오즐’) 촬영장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해 멤버들의 핀잔을 들은 후 "새 삶을 살겠다"는 내용의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그는 "모든 허물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새 삶을 살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 가운데 가장 신랄하게 정준호를 질타했던 신현준이 "네가 뱀이냐. 허물을 벗게"라고 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오즐에서는 ‘세일즈 정신을 즐겨라’는 주제로 멤버들 간 세일즈 대결이 펼쳐졌다. 모든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비-이정진, 이나영과 얼굴크기 비교에 “우리도 작다”

    비-이정진, 이나영과 얼굴크기 비교에 “우리도 작다”

    배우 이정진과 비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이나영과의 얼굴 크기 비교에 "우리도 작다"며 발끈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도망자’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진, 비, 이나영, 다니엘헤니가 나란히 앉아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이나영의 작은 얼굴을 칭찬하자 비 등 함께 있던 남자 배우들이 본인들의 얼굴도 작다고 주장했다. 이정진은 제작진이 "이나영이 얼굴 크기가 작은 연예인에 속한다"고 말하자 "저희가 큰 것이 아니고, 이나영이 유독 작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비는 "남자 중에서 저희도 다 작다고 생각합니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이에 그치지 않고 본인의 얼굴이 작다는 것을 증명하듯 다니엘 헤니와 함께 이나영 옆에 얼굴을 바짝 붙여보였다. 하지만 두 남자 배우가 본인들의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하기 위해 이나영의 얼굴 뒤쪽에서 포즈를 취하는 바람에 녹화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비가 "여러분 보셨죠. 저희 결코 작지 않습니다"고 말실수를 범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는 ‘제빵왕 김탁구’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예산 삭감·공모 탈락… 전북 사업 잇단 ‘좌초’

    예산 삭감·공모 탈락… 전북 사업 잇단 ‘좌초’

    전북도가 각종 현안 사업 추진에 고전하고 있다. 전북의 가장 큰 현안인 새만금 예산은 반토막이 났고 LH본사 이전,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도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잇따라 실패해 행정력만 낭비했다는 지적이다. 6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새만금 관련 예산으로 4개 분야 22개 사업에 5177억원을 요청했으나 정부 심의액은 49.8%인 2581억원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수질개선 분야의 경우 하수관거 정비 등 10개 사업에 2002억원을 요청했으나 37.1%인 742억원만 반영됐고 합류식 하수도는 274억원을 요청했으나 90억원만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 새만금~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은 내년에 100억원이 반영돼야 실시설계를 시작할 수 있지만 한푼도 계상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전북의 최대 숙원인 새만금 내부개발이 지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전북혁신도시 성공 여부를 판가름할 LH본사 이전은 경쟁지역인 경남도가 정치권 등과 함께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는 것에 비해 분산유치 원칙만 고수한 채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도가 LH본사 유치를 사실상 포기하고 정부의 처분만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국가식품클러스터사업도 가시화되지 못하고 문서상으로만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는 데 그치고 있다. 더구나 올 들어 참여했던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에서는 잇따라 실패해 도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익산에 유치하려던 수출형 원자로사업은 타 지역에 비해 경쟁력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내세웠으나 쓰라린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문제도 제기하지 않았다. 남원시에 유치하려던 국립산악박물관 공모에서도 탈락했다. 이 밖에도 새만금지구에 유치하려던 국제상품거래소와 동북아개발은행, 크루즈 전용부두 건설계획도 무산됐다. 이같이 전북도의 현안 사업들이 잇따라 좌초 위기를 맞은 것은 실현 가능한 치밀한 기획 없이 무모하게 의욕만 앞세우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 도정 지휘부가 현 정부의 눈에 거슬릴 것을 우려해 지나치게 눈치보기에 급급한 것도 전북도가 제 몫을 찾지 못하는 주요인이라는 여론이 높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코믹 軍뮤지컬 ‘스페셜레터’ 서울-뉴욕 동시 오픈

    코믹 軍뮤지컬 ‘스페셜레터’ 서울-뉴욕 동시 오픈

    코믹뮤지컬 ‘스페셜레터’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무대에 오른다. 대학로와 브로드웨이를 한꺼번에 접수할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분단상황과 징병제라는 한국적 특수성과 20대 청춘들의 꿈과 우정, 사랑을 코믹하게 그린 창작극이다. 지난해 개막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스페셜레터’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후원으로 2010년 뉴욕뮤지컬 페스티벌 ‘full production’부문에 한국대표로 공식 초청을 받았다. 오는 9월 국내 재개막을 앞둔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더블 팀으로 구성돼 한국과 미국공연을 나뉘어 선보인다.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6회의 브로드웨이 공연이 예정된 미국팀은 향후 국내팀에 합류해 번갈아 가며 무대에 오른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뮤지컬 ‘스페셜레터’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국내 공연은 9월 24일부터 서울 대학로SM아트홀에서 상연된다. 사진 = 악어컴퍼니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US오픈테니스] 앤디 로딕 충격의 역전패

    새달 노박 조코비치(세계 랭킹 3위·세르비아)와 처음 국내에서 맞대결을 펼칠 랭킹 9위의 ‘광서버’ 앤디 로딕(미국)이 US오픈테니스 64강전에서 충격의 역전패를 당해 탈락했다. 로딕은 2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얀코 팁사레비치(44위·세르비아)에게 1-3(6-3 5-7 3-6 6<4>-7)으로 졌다. 2003년 대회에서 정상을 밟는 등 4개 메이저대회 중에서도 유난히 US오픈에 강한 모습을 보인 로딕이 2회전에서 탈락한 것은 의외. 로딕은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10차례 출전, 우승과 준우승 한번, 8강에 5번이나 드는 등 하드코트의 강자였다. 그러나 다소 다혈질의 성격이 걸림돌. 이날도 3세트 게임 2-5로 뒤진 로딕의 서브 게임에서 선심의 ‘풋 폴트’ 판정이 그를 흥분시켰다. 서브를 넣을 때 발로 엔드라인을 밟았다는 것. 로딕은 “어느 쪽 발이 닿았느냐.”고 물었고 선심은 “오른쪽 발”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로딕은 “오른손잡이인 내가 서브를 넣을 때 오른발로 라인을 밟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항의했다. 로딕은 최고 시속 228㎞의 강서브로 에이스 17개를 뽑아냈지만 팁사레비치도 에이스 16개로 맞섰다. 4세트 타이브레이크 2-2 상황. 로딕은 백핸드로 넘긴 공이 아웃돼 포인트를 내줬고, 팁사레비치는 이어진 자신의 두 차례 서브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 승부를 갈랐다. 여자부에선 2008년 프랑스오픈 챔피언 아나 이바노비치(40위·세르비아)가 아시아의 자존심 정제(23위·중국)를 2-0(6-3 6-0)으로 완파하고 3회전에 합류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개그맨 서인석, 참담했던 과거사…수양딸과 새 삶

    개그맨 서인석, 참담했던 과거사…수양딸과 새 삶

    1990년대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서인석이 캄보디아 봉사를 통해 과거를 참회하고 ‘수양딸’ 레아와 함께하는 평화로운 한 때를 공개했다. 9월 3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앙코르와트 사원을 배경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서인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석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며 가난하지만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킨다고 고백했다. 서인석은 캄보디아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미소가 예쁜 레아를 수양딸로 삼았다. 홀어머니 아래서 자라는 레아에게 캄보디아에 머무는 3일 동안 아빠의 빈자리를 지켜주겠다고 나선 것. 두사람은 함께 집을 청소하고 간식을 먹으면서 부녀의 정을 나눴다. 즐거운 시간은 빨리 가는 법. 서인석은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아무것도 모르는 레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국에 있는 두 자녀에게 사랑을 전하지 못한 데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인석은 “쉽게 말해 아이들을 돈으로 키웠다. 부끄럽단 이유로 책임도 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간 사업실패와 가정파탄으로 파란만장한 삶을 살면서 인생의 밑바닥까지 추락했었던 삶에 참회하는 모습 속에서 인생의 무게가 느껴졌다. 서인석은 빚 독촉과 부담감에서 도피하듯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 갔다. 그곳에서의 삶도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1년여의 노숙생활을 거쳐 인생의 밑바닥을 봤다. 서인석은 돈과 출세를 바라고 살았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나는 지금 돈도 없고 집도 없다. 하지만 그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는 점이 지금은 나를 더욱 편안케 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고 다음을 다잡았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소녀시대 등 걸그룹 한류 ‘새흐름’ 열었다…亞 매혹

    소녀시대 등 걸그룹 한류 ‘새흐름’ 열었다…亞 매혹

    걸그룹 소녀시대와 카라, 오렌지캬랴멜 등이 걸그룹 한류의 새로운 흐름을 열었다. 오는 8일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 발표를 앞둔 소녀시대는 지난달 25일 한국 가수의 첫 쇼케이스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행사를 소화했다. 이후 후지TV ‘메자바시테레비’를 비롯, 니혼TV, 아사히TV 등 일본 현지 언론들은 소녀시대의 생생한 무대와 함께 이들의 매력을 심층 분석했다. 또한 지난달 27일 열린 ‘메자마시 라이브’ 역시 소녀시대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일본 언론들은 ‘메자마시 라이브’ 현장을 찾아 소녀시대의 공연 모습과 팬들의 반응을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일본의 팬들은 새벽 6시 첫 차로 공연장에 도착하기도 했고, 무대 위의 소녀시대가 일본어로 인사를 건네자 열광적인 함성을 질렀다. 걸그룹 한류의 주역은 소녀시대만이 아니다. 소녀시대에 앞서 걸그룹 카라는 지난 5월 일본 현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앨범 ‘미스터’를 발매했다. 일본 데뷔 후 카라는 J-POP 주간 종합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포미닛 역시 일본 현지에서 큰 방향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일본이 아닌 아시아권 국가에서 걸그룹 한류의 역량을 선보이는 그룹도 있다. 애프터스쿨과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은 지난달 17일 대만 현지 프로모션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위로부터)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스쿨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확 달라진 분위기’ 트랙스, 아이돌에서 뮤지션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 트랙스, 아이돌에서 뮤지션으로

    그룹 트랙스(TRAX)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재무장해 새 앨범을 출시했다. 트랙스는 지난달 30일 새 앨범 타이틀곡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특별 출연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서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시켰다. 트랙스의 신곡 ‘오! 나의 여신님’은 트렌디한 팝 요소가 가미된 록 넘버로 멤버 제이가 직접 작사를 맡았다. 가사는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여자를 여신으로 칭송하며 사랑을 고백해 애절함을 강하게 녹여냈다. 9월 1일 음원이 공개되자 음악팬들은 트랙스의 변신에 환영의 뜻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아이돌 밴드에서 뮤지션의 느낌이 나네요. 기대됩니다”, “정모 오빠 오래 기다렸어요”, “성숙한 분위기가 왠지 모르게 느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1박 2일’, 이동희PD로 교체...이명한PD 영국 유학길

    ‘1박 2일’, 이동희PD로 교체...이명한PD 영국 유학길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담당PD가 교체된다. 프로그램을 맡고 있던 이명한PD가 영국 유학을 떠나면서 과거 ‘해피투게더’를 연출했던 이동희PD가 맡을 예정이다. 이동희PD는 27일 몇몇 연예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현재 업무 인수인계 중인데, 갑작스레 이 자리로 오게 돼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1박 2일’을 새로 맡게된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수장 영입에 따라 프로그램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레 나오고 있다. 관련해선 “아직 프로그램 변화나 구성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고 있으며 우선 프로그램 업무를 파악하는게 우선”이라고 당분간 변화할 생각이 없음을 전했다. 한편 이동희 PD는 2000년대 중반 신동엽-이효리 MC체제의 ‘해피투게더-쟁반 노래방’을 히트시켰던 인물. KBS 순환근무 일환으로 2년간 제주 KBS 근무를 끝내고 복귀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싸이, YG합류…양현석·빅뱅과 ‘한솥밥’

    싸이, YG합류…양현석·빅뱅과 ‘한솥밥’

    가수 싸이가 YG 패밀리에 합류해 그룹 빅뱅, 투애니원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싸이는 지난 23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별도의 계약금 없이 5년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싸이는 2003년 가수 렉시의 곡 ‘애송이’의 작사와 랩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양현석 대표와 친분을 쌓아왔다. 2004년에는 싸이 본인이 설립한 음반기획사 야마존과 YG엔터테인먼트가 전략적 제휴를 맺으면서 관계를 발전시켰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게 된 이는 오는 10월 5일 발매될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9월의 신부 이유리, 웨딩화보 공개…고혹미 물씬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송지효, 건강미 넘치는 피부+몸매 시선고정
  • 브라이언 오서-김연아 이메일 공개 “마오, 코치직 제안”

    브라이언 오서-김연아 이메일 공개 “마오, 코치직 제안”

    ‘피겨여제’ 김연아(20·고려대) 결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김연아에게 보냈다는 이메일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메일 전문에는 아사다 마오의 코치직 제안 등이 언급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일간지 ‘시카고트리뷴’의 피겨 전문기자 필립 허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지난 4월 25일 브라이언 오서가 ‘루머’라는 제목으로 김연아에게 보낸 이메일 전문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메일에는 “나는 네가(김연아) 마오와 관련된 루머를 들었을 것이라고 알고 있다”고 적혀있다. 하지만 브라이언 오서는 “나는 너에게 충실하고 널 위해서 여기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서 코치는 “그녀(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가 나와 우리팀이 그녀와 함께 일하자고 권했지만 난 네가(김연아) 가장 우선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 측과 일본 언론들은 최근 아사다 마오가 브라이언 오서에게 코치직을 제안했다는 국내 언론 보도에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브라이언 오서는 김연아와의 결별로 논란에 휩싸인데 이어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연아의 새 시즌 프로그램을 독단적으로 공개하는 등 파문을 빚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필립 허시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MC몽, 달마시안 멤버 이동림 전소속사와 법적 분쟁 ‘회오리’

    MC몽, 달마시안 멤버 이동림 전소속사와 법적 분쟁 ‘회오리’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가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새 멤버로 영입한 이동림을 둘러싸고 전 소속사와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핫 팬츠 마니아’ 가인, 쭉 뻗은 각선미 자랑중▶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근 한 달 동안 MC몽에게 벌어진 사건을 훑어보자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말이다. 병역기피 의혹부터 이별 후유증설, 논란 전문쇼 MC 오명, 1박 2일 조작설에 이어 이번에는 법정 분쟁이다. 바람 잘 날 없는 MC몽의 행보에 볕들 날 있을까. 악재의 첫 시작은 지난 7월 초 불거진 ‘병역기피 의혹’이었다. OBS 경인TV와 MBC ‘뉴스데스크’는 7월 1일 “MC몽이 의도적인 발치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제보를 받고 6개월 전부터 내사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진실여부 확인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C몽을 향한 비난글이 쇄도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과거 MC몽의 잘못과 추측성 루머, 괴소문 등을 이유로 KBS 2TV ‘1박 2일’ 하차를 종용하기도 했다. 논란의 여파 때문일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활력소로 사랑받던 MC몽은 특유의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 시청자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입을 모았다. 추측성 루머, 괴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똥은 SBS ‘하하몽쇼’에까지 튀었다. 방송 2회만에 “논란 게스트 전문 쇼로 전락했다”는 악평에 시달리게 된 것. 첫 방송이었던 ‘하하몽쇼-이효리 편’이 방송됐을 당시, 이효리는 사기 작곡가 바누스바큠으로 인한 ‘표절논란’으로 오명을 뒤집어 쓴 상태였다.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 역시 표절논란, ‘임신 괴소문’에 휩싸여 몸살을 앓고 있던 터라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혹평을 받았다. 의도된 것은 아니었지만 이효리, 장윤정, 진행자 MC몽까지 논란 주인공들이 잇따라 출연해 ‘논란 전문 쇼’라는 비하가 이어졌다. 구설수를 거치면서 트위터 이용 횟수도 뚝 끊겼다. “트위터도 이젠 힘든 곳이다. 제발 그냥 신동현이고 싶은 곳인데”라는 짧은 글에서 MC몽의 씁쓸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MC몽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1박2일’에서도 “마인드가 신인으로 바뀌니까 애드리브도 신인이다”고 참담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다. 이승기는 "박수 한번 주세요!"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강호동은 "우리의 사랑과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며 힘을 실어줬다. 20대 청춘을 힙합에 쏟아 부은 MC몽에게 있어 ‘1박 2일’은 멤버들과 두터운 정을 쌓게 해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3년의 긴 시간을 함께 해온 탓일까. 프로그램 역시 MC몽과 함께 잡음에 휩싸여 시끌시끌하다. 지난달 26일 방송분에서는 은지원이 담배를 피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돼 빈축을 샀고 8월 15일에는 방송 직후 터져나온 ‘조작설’로 도마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15일 방송된 ‘오프로드 테마 경북 봉화 울진편’에서 MC몽이 휴대폰을 분실한 것과 ‘섭섭당’팀 차량에 펑크가 난 점 등이 석연치 않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승부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연출된 상황”이라고 비난했다.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적극 부인했다. 예능 프로그램과 앨범 활동으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던 MC몽 인기도 거듭된 악재에 주춤한 상황. 훈훈한 외모는 아니지만 유쾌한 이미지를 무기로 ‘쾌남’이라 불렸던 MC몽에게 닥친 또 한 번 악재가 있었으니, 새 멤버 영입과정에서 ‘법정 분쟁’에 휩싸인 것.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MC몽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첫 신인그룹이다. MC몽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을 소개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이동림은 달마시안의 멤버 1명이 입대 문제로 탈퇴한 후 영입된 새 멤버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가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몽의 여름은 진땀나는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몸 담고 있는 프로그램의 타이틀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과 닮은 MC몽의 캐릭터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따라다닌다. 19일 오전 MC몽의 경찰 출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난관을 극복하고 ‘국민몽이’로 되돌아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A와일드독엔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로 인해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신인그룹.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 개인에 대해 “그가 어머니 입을 빌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해 받아들였다. 하지만 후에 알아보니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몽키펀치는 데뷔를 앞두고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면서 추천 받은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메크로쇼어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몽키펀치는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이에 대해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반박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속 계약 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몰랐었나 보다”, “회사측에 거짓말을 했다니 새 멤버라는 사람이 도덕적으로 좀 문제있는거 아니냐”, “하나 터지면 부랴부랴 막고 돌아서면 또 터지고”,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등 다채로운 의견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김신영, 손담비에 독설 “예쁜게 다가 아니야”

    김신영, 손담비에 독설 “예쁜게 다가 아니야”

    개그우먼 김신영이 ‘퀸’ 손담비에게 귀여운 독설을 퍼부었다. 김신영과 손담비는 8월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각 팀의 홍일점 역을 맡아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도도한 김신영의 모습과 이에 반격하는 손담비의 애드리브는 방송 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대인팀 대 소인팀으로 합류해 대결을 시작했다. 게임 종목은 깡통을 신은 채 장애물을 넘어 타워를 손에 넣는 쪽이 이기는 깡통 타워 달리기. 긴장감 넘치는 대결속에 김신영과 손담비는 2라운드의 대표로 나섰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 송중기는 같은팀에 속한 김신영을 위해 청테이프와 운동화를 단단히 고정하며 배려했다. 김신영은 작업에 열중한 송중기를 향해 “나한테 잘해주지 말라”고 튕겼다. 송중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 팬이었다”고 고백했지만, 김신영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김신영의 도도함은 국민MC 유재석이 무릎을 꿇는 순간 극에 달했다. 김신영은 손담비를 향해 “이게 내 인기야. 예쁘다고 다가 아니야”라고 새침을 떨었다. 특유의 너스레에 손담비와 출연진은 폭소하며 “김신영이 최고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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