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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탄탄한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탄탄한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탄탄한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언프리티 랩스타’에 새롭게 합류한 미스에스 제이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 제이스가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이날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방송 이후 제이스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브랜뉴뮤직 소속인 제이스는 2007년 1집 ‘사랑했어’로 데뷔 후 2011년 걸그룹 미스에스에 합류했다. 배우 윤철형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펜싱 선수로 활동하며 1999년 제 8회 ‘태국 오픈 국제 펜싱 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 은메달과 단체 금메달을 수상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제이스의 SNS계정에는 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있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몸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운동선수 출신 몸매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운동선수 출신 몸매 ‘대박’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로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제이스는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사진=제이스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운동선수 출신이라더니.. ‘놀라운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운동선수 출신이라더니.. ‘놀라운 몸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로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제이스는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사진=제이스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다운 수영복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다운 수영복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탄탄한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언프리티 랩스타’에 새롭게 합류한 미스에스 제이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 제이스가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이날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방송 이후 제이스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브랜뉴뮤직 소속인 제이스는 2007년 1집 ‘사랑했어’로 데뷔 후 2011년 걸그룹 미스에스에 합류했다. 배우 윤철형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펜싱 선수로 활동하며 1999년 제 8회 ‘태국 오픈 국제 펜싱 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 은메달과 단체 금메달을 수상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제이스의 SNS계정에는 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있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몸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몸매 실제로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몸매 실제로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펜싱 선수 출신 탄탄한 몸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언프리티 랩스타’에 새롭게 합류한 미스에스 제이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 제이스가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이날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방송 이후 제이스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브랜뉴뮤직 소속인 제이스는 2007년 1집 ‘사랑했어’로 데뷔 후 2011년 걸그룹 미스에스에 합류했다. 배우 윤철형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펜싱 선수로 활동하며 1999년 제 8회 ‘태국 오픈 국제 펜싱 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 은메달과 단체 금메달을 수상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제이스의 SNS계정에는 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있다. 운동선수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몸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어쭙잖은 말로 위로하지마” 에이젝스 형곤 일침하더니..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어쭙잖은 말로 위로하지마” 에이젝스 형곤 일침하더니..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어쭙잖은 말로 위로하지 말라” 에이젝스 형곤 일침하더니 결국..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에이젝스 형곤’ 베이비카라 소진이 안타깝게 사망한 가운데, 같은 소속사였던 에이젝스 형곤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에이젝스 형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진의 사망 소식을 언급하며 “이쪽 일을 같은 날에 시작한 연습생 동기로서 나도 비록 이런 말 할 자격은 없지만, 살아 생전 이렇게 관심 좀 가져 주었으면. 충격과 후회와 아쉬움과 자기 반성. 그러니 그 누구도 이제 와서 어쭙잖은 말들로 SNS 따위로 위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이젝스 형곤의 글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며 논란이 일었다. 비난이 거세지자, 에이젝스 형곤은 해당 글을 삭제한 후 “전달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의 소지가 있어 글을 지웠습니다”라며 “살아생전 더 관심 가져주지 못한 제 자신이 후회스럽다는 점, 그리고 SNS로 이렇다 저렇다 오해와 추측 욕설들이 난무한 상태의 글 등을 비판한건데 경솔했다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베이비카라 소진은 24일 오후 2시 7분경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1992년생인 소진은 지난해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MBC 뮤직 ‘카라프로젝트: 더 비기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7명의 멤버 중 생방송에 진출하는 4명의 멤버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지는 못했다. 소진은 한달 전 소속사 DSP를 떠난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가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베이비카라 소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어쭙잖은 말로 위로하지마” 에이젝스 형곤 발끈? 결국 사과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어쭙잖은 말로 위로하지마” 에이젝스 형곤 발끈? 결국 사과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어쭙잖게 위로하지마” 에이젝스 형곤 발끈? 결국 사과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에이젝스 형곤’ 베이비카라 소진이 안타깝게 사망한 가운데, 같은 소속사였던 에이젝스 형곤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5일 에이젝스 형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진의 사망 소식을 언급하며 “이쪽 일을 같은 날에 시작한 연습생 동기로서 나도 비록 이런 말 할 자격은 없지만, 살아 생전 이렇게 관심 좀 가져 주었으면. 충격과 후회와 아쉬움과 자기 반성. 그러니 그 누구도 이제 와서 어쭙잖은 말들로 SNS 따위로 위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에이젝스 형곤의 글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며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에이젝스 형곤은 “전달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의 소지가 있어 글을 지웠습니다”라며 해당 글을 지웠다. 이어 그는 “살아생전 더 관심 가져주지 못한 제 자신이 후회스럽다는 점, 그리고 SNS로 이렇다 저렇다 오해와 추측 욕설들이 난무한 상태의 글 등을 비판한건데 경솔했다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베이비카라 소진은 24일 오후 2시 7분경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1992년생인 소진은 지난해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선발하는 MBC 뮤직 ‘카라프로젝트: 더 비기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7명의 멤버 중 생방송에 진출하는 4명의 멤버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지는 못했다. 소진은 한달 전 소속사 DSP를 떠난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가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베이비카라 소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가수3 휘성 몽니, 리허설 모습 포착 “전투모드” 당찬 각오처럼 혼신 무대

    나가수3 휘성 몽니, 리허설 모습 포착 “전투모드” 당찬 각오처럼 혼신 무대

    ‘나가수3 휘성 몽니’ 오는 20일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 시즌3’(이하 ‘나가수3’)에서는 휘성과 몽니가 새롭게 합류해 스윗소로우, 양파, 소찬휘, 하동균, 박정현과 함께 총 7팀이 치열한 경연을 벌인다. 특히 휘성과 몽니의 합류로 ‘나가수3’는 보다 다채로운 장르의 격돌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나가수3 측은 휘성과 몽니의 리허설 무대 사진을 선공개했다. 가죽 재킷을 멋스럽게 차려 입은 휘성은 특유의 감성을 싣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김신의는 열창과 함께 현란한 기타 연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에 따르면 경연 녹화장을 찾은 휘성과 몽니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리허설에 올랐다. 다른 견제들의 견제와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휘성은 리허설에서 무대가 익숙지 않아 계단을 잘못 내려오는 실수를 했다. 그러나 노래가 시작되자 존재감을 드러내며 폭풍 애드리브를 뽐내 스태프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몽니는 “전투모드”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낸 뒤 리허설부터 혼신을 다한 무대로 다른 가수들을 긴장케 했다. 무엇보다 휘성과 몽니는 리허설 무대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본 경연에서까지 이어갔고, ‘나가수3’ 첫 무대를 청중평가단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무대를 마쳤다. 한편 새 가수 휘성과 몽니가 첫 합류한 2라운드 1차 경연은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나가수3 휘성 몽니 사진 = 서울신문DB (나가수3 휘성 몽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SNL 코리아 리아 고원희 정연주, 내숭 없는 미녀군단 ‘1회 만에 빵 터졌다’

    SNL 코리아 리아 고원희 정연주, 내숭 없는 미녀군단 ‘1회 만에 빵 터졌다’

    SNL 코리아 고원희 정연주 리아, 내숭 없는 미녀군단 ‘1회 만에 빵 터졌다’ ‘SNL 코리아 고원희 정연주 리아’ ‘SNL 코리아’가 새로운 크루들과 여섯 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특히 새로 합류한 배우 고원희 정연주와 미국 출신 방송인 리아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 ‘여배우들’ 코너에서는 SNL 코리아 신입 크루로 합류한 배우 정연주와 고원희가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SNL 코리아’에서 고원희 정연주는 선배 크루들 앞에서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만 남겨졌을 때는 서로 다투기 일쑤였다. 고원희 정연주는 셀카를 찍다가 시비가 붙었고 이후 거친 몸싸움까지 이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칼부림에 이어 총까지 겨누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고원희 정연주는 청순한 미모와는 달리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SNL 코리아6’의 새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앵커를 맡은 리아는 능숙한 영어와 한국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리아는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단번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리아는 2005년 KBS ‘스타골든벨’에서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진행하며 깜찍한 미모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tvN ‘SNL 코리아’(SNL 코리아 고원희 정연주 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아 ‘SNL 코리아’ 여신 등극..가슴골 파인 의상 입고 ‘아찔’ 몸매 “남심 폭발”

    리아 ‘SNL 코리아’ 여신 등극..가슴골 파인 의상 입고 ‘아찔’ 몸매 “남심 폭발”

    리아, ‘SNL 코리아’ 앵커 등장 ‘완벽 미모+글래머러스 몸매’ 남심 폭발 미국 출신 방송인 리아(20)가 ‘SNL 코리아’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6’의 새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를 진행한 리아는 능숙한 영어와 한국말을 구사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이날 리아는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아는 2005년 KBS ‘스타골든벨’에서 스피드 잉글리쉬 코너를 진행하며 깜찍한 미모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첫 방송을 마친 리아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 신동엽, 유세윤, 김준현 선배님을 비롯해 모든 크루분들과 제작진들이 격려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덕에 더욱 자신감 있게 첫 녹화를 마쳤던 것 같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리아를 비롯해 개그맨 김준현, 배우 고원희, 정연주 등이 새롭게 합류한 tvN ‘SNL 코리아 시즌6’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SNL 코리아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리아 고원희 정연주, 방송 첫회만에 화제몰이 왜?

    SNL 코리아 리아 고원희 정연주, 방송 첫회만에 화제몰이 왜?

    지난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 ‘여배우들’ 코너에서는 SNL 코리아 신입 크루로 합류한 배우 정연주와 고원희가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원희 정연주는 셀카를 찍다가 시비가 붙었고 이후 거친 몸싸움까지 이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칼부림에 이어 총까지 겨누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고원희 정연주는 청순한 미모와는 달리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 새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앵커를 맡은 리아는 능숙한 영어와 한국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빼어난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쌍용차 새 대표에 최종식 부사장

    쌍용차 새 대표에 최종식 부사장

    쌍용자동차의 새 대표에 최종식 영업부문 부사장이 내정됐다. 쌍용차는 11일 이사회를 열어 이유일 사장 후임으로 최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1950년생인 최 부사장은 전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현대차 이사와 기아차 기획실장을 거쳐 2004년 현대차 미국법인(HMA) 법인장(부사장)으로 일했다. 이후 중국 화타이자동차그룹 부총재와 영창악기 중국 현지법인장을 거쳐 2010년 1월 쌍용차에 합류해 2011년부터 쌍용차 영업부문장(부사장)을 맡아 왔다. 최 부사장은 상품성 개선 모델과 코란도C 영업을 통해 쌍용차의 판매를 이끌었다는 평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이부영 정계 은퇴 선언 “능력이 모자라 여기서 그쳐야겠다”

    이부영 정계 은퇴 선언 “능력이 모자라 여기서 그쳐야겠다”

    이부영 정계 은퇴 선언 이부영 정계 은퇴 선언 “능력이 모자라 여기서 그쳐야겠다” 새정치민주연합 이부영(73) 전 의원이 11일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정치인의 멍에를 내려놓고 떠난다”며 “좀 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으련만 능력과 식견이 모자라 여기서 그쳐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를 성공리에 끝내고 단결과 도약을 위해 새롭게 전진하는 당의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당원 동지들에게 행운과 승리가 함께 해주기를 온 정성을 다해 빌겠다”며 “정치를 떠나더라도 이 나라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사회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살겠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으로 용산고와 서울대를 나온 이 전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1974년 동아일보에서 해직된 뒤 군부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했으며, 14,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장기표씨와 함께 재야 3인방으로 불린 그는 1990년 3당 합당 이후 민주진영에 남아 정치활동을 하다 1997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 입당, 원내총무와 부총재를 지냈다. 2003년 김부겸 전 의원과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 당시 집권여당이던 열린우리당에 합류해 의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부영 정계은퇴 선언 “내 능력이 모자라…” 왜?

    이부영 정계은퇴 선언 “내 능력이 모자라…” 왜?

    이부영 정계은퇴 선언 이부영 정계은퇴 선언 “내 능력이 모자라…” 왜? 새정치민주연합 이부영(73) 전 의원이 11일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정치인의 멍에를 내려놓고 떠난다”며 “좀 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으련만 능력과 식견이 모자라 여기서 그쳐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를 성공리에 끝내고 단결과 도약을 위해 새롭게 전진하는 당의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당원 동지들에게 행운과 승리가 함께 해주기를 온 정성을 다해 빌겠다”며 “정치를 떠나더라도 이 나라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사회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살겠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으로 용산고와 서울대를 나온 이 전 의원은 언론인 출신으로 1974년 동아일보에서 해직된 뒤 군부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주도했으며, 14,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 장기표씨와 함께 재야 3인방으로 불린 그는 1990년 3당 합당 이후 민주진영에 남아 정치활동을 하다 1997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에 입당, 원내총무와 부총재를 지냈다. 2003년 김부겸 전 의원과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 당시 집권여당이던 열린우리당에 합류해 의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아드리아노 올해도 대전 부탁해”

    [프로축구] “아드리아노 올해도 대전 부탁해”

    이틀째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일본 규슈섬의 땅끝마을 가고시마. 일본은 물론이고 한국의 프로축구과 야구팀들의 단골 전지훈련지로 정평이 난 따뜻한 곳이지만 9일 가고시마 시내에서 서쪽 자동차로 15분 남짓 떨어진 후레야 캠프에는 혹한의 바닷바람이 불었다.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조진호(42) 대전 시티즌 감독의 얼굴은 쌀쌀한 날씨 탓에 더욱 주름이 깊어 보였다. 지난해 5월 감독대행 꼬리표를 떼고 정식으로 팀을 맡은 지 이제 9개월 남짓이 됐지만 그는 “90년을 보낸 것보다 더 긴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시민구단인 대전은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됐다가 지난해 ‘대전발 태풍’을 몰아치며 당당히 다시 1부리그 클래식에 복귀했다. “새 시즌을 새 무대에서 맞게 됐다. 지난해보다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는 조 감독의 말에는 비장함이 넘쳐흘렀다. 지난해 대전의 약진 뒤에는 아드리아노(28·브라질)라는 걸출한 용병이 있었다. 27골로 지난해 득점왕의 영예를 안았던 챌린지 최고의 외국인 선수였다. 그런데 가고시마에는 정작 팀의 핵심인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는 엉뚱하게도 한국에 남아 다른 7명의 선수와 함께 대전 홈구장에서 공을 차고 있다. 사실, 조 감독에게 아드리아노는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애증의 대상이다. 아드리아노의 별명은 ‘주 3일 근무’다. 브라질 출신의 기질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별명이다. 주 3일이면 경기가 있는 날만 공을 찬다는 것인데, 그만큼 훈련을 싫어한다는 데서 생겨난 애칭(?)이다. 그가 일본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하지 못한 건 지난해 시즌이 끝난 뒤 브라질로 돌아가면서 공항에 외국인등록증을 아예 반납하고 떠났기 때문이다. 일본과 브라질은 비자 면제 협정을 맺지 않았기 때문에 제3국 프로팀에 속했더라도 해당국의 외국인 등록증이 없으면 입국이 허락되지 않는다. 대전의 올 시즌 목표는 소박하기 그지없다. 14개팀 가운데 한 자릿수 순위를 쓰는 것이다. 최용수 FC서울 감독, 윤정환 울산 감독과 청소년대표팀 동기였던 조 감독은 “이제는 상대팀을 견제하느라 챌린지 시절처럼 선수를 임대해 올 수도 없다. 아드리아노가 비록 훈련캠프에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한국에서 열심히 훈련해 주길 바랄 뿐”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가고시마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새정치연 새 대표 문재인] 文 ‘친노 대 비노’ 프레임 깨야… 4월 보선 야권연대도 난제

    [새정치연 새 대표 문재인] 文 ‘친노 대 비노’ 프레임 깨야… 4월 보선 야권연대도 난제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경선 레이스가 8일로 마무리됐지만 새 지도부가 전대 과정에서 드러난 분열을 딛고 통합으로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전당대회가 아닌 분당 대회”란 자조 섞인 말이 나올 정도로 이번 전대에서는 친노(친노무현) 대 비노의 갈등이 격화됐다. 이 때문에 당 인사·개혁, 공천 등에서 문재인 신임 대표가 어떤 행보를 보이더라도 ‘친노 대 비노’ 프레임은 그를 끊임없이 괴롭힐 것으로 전망된다. 경선 막판 불거진 ‘규칙 논란’은 전대 이후 당이 분열되는 시초가 아니냐는 불안감까지 느끼게 했다. 후보들이 당권을 다투는 사이 당의 분열은 이미 시작됐다. 당 대선 후보였던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탈당해 국민모임에 합류했고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은 아직도 보궐선거를 앞두고 탈당을 저울질하고 있다. 새해 직후 있었던 당명 변경 논란도 안철수 의원으로 대표되는 ‘새정치 세력’과 민주당 세력 간 갈등이 언제든지 촉발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였다. 재야 진보진영의 신당 창당 세력인 국민모임과 옛 통합진보당 진영의 행보도 ‘문재인 당 대표 체제’의 또 다른 고민거리다. 이상규, 김미희 전 의원 등 해산된 통합진보당 인사들은 이미 4·29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상태다. 당권 주자들은 앞서 이들과 과거와 같은 야권 연대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이대로라면 보궐선거에서 야권 표가 분열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앞으로 보궐선거 패배를 우려한 재야진영 등의 연대 요구가 점점 커진다면 새 지도부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당 통합에 이어 야권 전체의 통합까지 고민해야 하는 새 당 대표의 어깨는 갈수록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문 대표를 겨냥해 “4월 보궐선거에서 (야권 연대를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압력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던 박지원 의원의 예상이 맞아떨어질지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새정치연합 내에서는 옛 통합진보당보다 국민모임의 움직임에 더욱 관심을 갖는 모습이다. 새 지도부 구성에 앞서 최근 보궐선거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작업을 진행했던 비상대책위원회의 선거기획단이 보궐 지역 3곳을 조사한 결과 국민모임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반응이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당의 한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 국민모임 지지에 대한 의미 있는 숫자가 나왔다”면서 “조직표로 좌우될 가능성이 큰 보궐선거에서 새정치연합에는 상당히 좋지 않은 신호”라고 말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투기자본 저격수, 론스타와 뒷거래 혐의

    투기자본 저격수, 론스타와 뒷거래 혐의

    외환은행 매각으로 4조 7000억원을 챙겨 ‘먹튀’ 논란을 일으킨 사모펀드 론스타의 투기 고발에 앞장서 온 투기자본감시센터 장화식(52) 대표가 ‘감시 대상’이었던 론스타 측으로부터 수억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검거됐다. 시민사회단체의 도덕성에도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후곤)는 지난 3일 장 대표를 배임수재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검찰은 또 장 대표의 자택에서 확보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휴대전화 등을 분석하고 있다. 장 대표에게 돈을 건넨 유회원(65) 전 론스타코리아 대표도 함께 체포했으나 이날 밤늦게 돌려보냈다. 검찰은 장 대표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장 대표는 2011년 9월 유 전 대표 측으로부터 8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의 돈거래 시점이 외환카드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된 유 전 대표의 파기환송심 시기와 겹친다는 점에서 장 대표가 재판에 협조하는 대가로 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유 전 대표는 2003년 11월 론스타 임원진과 공모, ‘허위 감자설’을 유포하는 등 외환카드 주가를 조작한 혐의 등으로 2007년 기소됐다. 당시 론스타 수사는 외환카드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하다 2004년 2월 해고된 장 대표의 공이 컸다. 해고 이후 투기자본감시센터 활동을 시작한 장 대표는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및 매각 과정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등 론스타 측을 압박하며 검찰을 상대로 수사를 촉구했다. 유 전 대표는 2008년 2월 1심에서 유죄, 같은 해 6월 2심에서는 무죄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2011년 3월 원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검찰이 주목하는 시기는 이때부터 같은 해 10월 파기환송심 선고까지다. 검찰은 장 대표가 사실상 유죄 선고가 예정된 유 전 대표 측에 접근해 돈을 요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장 대표가 재판부에 개인적으로 유 전 대표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정황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유 전 대표는 징역 3년이 확정됐다. 한편 외환카드 노조위원장, 전국사무금융연맹 부위원장을 지낸 장 대표는 2005년부터 투기자본감시센터에서 운영위원, 정책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지난해 1월에는 안철수 의원의 창당 준비 조직인 새정치추진위원회에 합류한 데 이어 4월엔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자격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장 대표는 “해고 기간 발생한 임금에 대한 보상금”이라고 해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이날 성명을 내고 “도덕성을 생명으로 삼는 시민단체의 주요 간부가 개인적 사유로 금품을 수수한 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장 대표를 파면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진짜 사나이 시즌2, 11명 새 멤버 신체검사 장면 보니 팽팽 긴장감 ‘상상초월 멤버’

    진짜 사나이 시즌2, 11명 새 멤버 신체검사 장면 보니 팽팽 긴장감 ‘상상초월 멤버’

    ‘진짜 사나이 시즌2’ ‘진짜 사나이 시즌2’ 스틸 사진이 공개돼 하제다. MBC는 30일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 합류할 새로운 멤버들이 입대 신체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오전부터 서울지방병무청에 모여 진짜 사나이 시즌2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짜 사나이 시즌2 멤버들이 신체검사를 앞두고 긴장한 표정부터, 서로 모여 앉아 얘기하는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진짜 사나이 시즌2 멤버들은 정식으로 훈련병으로 입소하기 전 입대 규정에 맞춰 단정한 스포츠머리로 정리할 예정으로 알려져 새로운 헤어스타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짜 사나이 시즌2에는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 킴, 전 농구선수 김승현, 배우 이규한. 정겨운, 슈퍼주니어 강인, 언터쳐블 슬리피, 방송인 샘 오취리, 그리고 보이프렌드 영민, 광민 등 11명이 참여한다. ‘진짜 사나이’는 지난 25일부터 여군특집2를 방영하고 있으며 진짜 사나이 시즌2는 여군특집2가 종영되는 오는 2월 말 방송 예정이다. 사진=MBC(진짜 사나이 시즌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론세이브 줄여 팀 우승 도울 것”

    “블론세이브 줄여 팀 우승 도울 것”

    “메이저리그 진출? 시즌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 괌에서 개인 훈련을 마치고 잠시 귀국한 오승환(33·한신)이 27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떠났다. 오승환은 오사카에서 짐을 정리한 뒤 새달 1일 시작되는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해 본격적인 팀 훈련에 돌입한다. 오승환은 “지난해 체력 저하로 시즌 중반 고전했다. 괌에서 체력 훈련에 집중했고 만족할 정도로 체력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블론세이브를 줄이고 평균자책점을 낮추며 팀 우승을 돕겠다. 특정 팀(요미우리)에 약한 모습도 떨치겠다”고 다짐했다. 또 “지난해(최고 구속 157㎞)보다 구속이 더 나오고 높은 구속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속과 구위에 대한 의욕도 드러냈다. 그러면서 “포크볼 계열의 변화구 구사율도 높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뒤 거취와 관련해서는 “일단 올해 내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고 나서 생각할 것이다.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여러 기회가 오지 않겠나”라며 메이저리그 진출 여부는 시즌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입장을 보였다. 오승환은 “2년째가 되니 캠프 합류를 앞두고 마음이 한결 편안하다. 긴 시즌을 기복 없이 잘 던지고 싶다”고도 했다. 여유 있게 긴 시즌을 준비하겠다는 것이다. 지난해 오승환은 일찍 구위를 끌어올렸다. 일본 데뷔 첫해였던 만큼 스프링캠프부터 ‘돌직구’를 뿌리며 한신의 믿음을 사야 했다. 하지만 39세이브(2승4패), 평균자책점 1.76의 놀라운 투구로 센트럴리그 구원왕에 올라 올해는 ‘오버 페이스’할 필요성이 사라졌다. 향후 거취와 맞물리면서 오승환의 두 번째 시즌은 시선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잡부’ 등장 “이서진이 극찬한 이유 알고보니…”

    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잡부’ 등장 “이서진이 극찬한 이유 알고보니…”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잡부’ 등장 “이서진이 극찬한 이유 알고보니…” 장근석이 빠진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손호준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 19일 나영석이 이끄는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손호준이 후반부 정식 멤버로서 함께 만재도로 입성했다”고 밝혔다. 손호준은 지난 시즌에서도 공연으로 불참한 옥택연 대신 출연해 큰 활약을 펼친 바있다. 당시 이서진은 “신인이 여유가 넘치는 모습보다는, 긴장하고 조심스러운 기색이 더 마음에 든다”고 칭찬했다. 손호준은 설거지, 수수베기 등 끊임없이 일거리를 찾아하며 이서진을 만족시켰다. 이번 어촌편에도 잡부 역할로 출연했던 최근 탈세 논란으로 하차한 장근석의 빈 자리를 무리없이 소화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16일에서 한 주 미뤄진 23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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