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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영 컴백, 새음반 티저영상 공개…제목은 ‘좋은세상’, 대선 출마할까?

    허경영 컴백, 새음반 티저영상 공개…제목은 ‘좋은세상’, 대선 출마할까?

    허경엉 전 공화당 총재가 컴백한다. 허경영 전 총재의 새로운 음반 티저영상이 26일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허 전 총재의 새 음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허 전 총재가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를 외치면서 시작된다. 이어 ‘좋은세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녹음에 참여하고 있는 허 전 총재의 모습이 나온다. 허 전 총재는 2월 중순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다른 가수와 듀엣으로 작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스포츠경향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컴백 초읽기…신곡 ‘루키’(Rookie) 티저 영상 보니

    레드벨벳 컴백 초읽기…신곡 ‘루키’(Rookie) 티저 영상 보니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루키’(Rookie)의 티저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레드벨벳 멤버들(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때 꽃으로 뒤덮인 의상을 입은 누군가가 옷장을 박차고 나와 인형을 움직이더니 슬레이트(딱따기)를 내리치자 신곡 제목이 등장하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복고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티저 영상이 보여주듯 레드벨벳은 이번 신곡 ‘루키’를 통해 후크송에 도전한다. ‘루키’라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멜로디컬한 훅을 통해 중독성을 높이고, 한층 더 파워풀해진 퍼포먼스와 새로운 동선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월 1일 0시 새 앨범 ‘Rooki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2월 3일에는 KBS2TV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영상=Red Velvet 레드벨벳_Rookie_Teaser Clip #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이언티, ‘OO’ 트랙리스트 공개..빈지노-지드래곤 ‘피처링의 위엄’

    자이언티, ‘OO’ 트랙리스트 공개..빈지노-지드래곤 ‘피처링의 위엄’

    가수 자이언티(Zion.T) 새 앨범 ‘OO’의 트랙리스트가 전격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자이언티의 트랙리스트에는 ‘영화관’, ‘노래’, ‘Comedian’, ‘미안해’, ‘나쁜놈들’, ‘Complex’, ‘바람[2015]’ 등 총 7개의 신곡과 ‘영화관(인스트루멘탈)’이 등 총 8곡이 담겼다. 앞서 자이언티는 ‘양화대교’, ‘No Make Up’, ‘쿵’ ‘머신 건(Machine Gun)’ 등 자작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앨범도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이언티만의 색깔로 앨범을 채웠다. 타이틀곡이 어떤 곡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으나 자이언티와 함게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피제이(Peejay), 쿠시(Kush), 서원진 등이 앨범에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자이언티의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 중 ‘미안해’와 ‘Complex’에는 빈지노와 빅뱅 지드래곤이 각각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빈지노와 지드래곤은 각각 2013년 발표된 자이언티의 1집 수록곡 ‘She’와 지드래곤 2집 수록곡 ‘너무 좋아’에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이번 자이언티 신보에서 어떤 조화를 이뤄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자이언티의 ‘OO’는 지난해 YG 간판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독립레이블 더블랙레이블 합류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이다. 어떤 음악들로 채워졌을지, 새로운 둥지에서 어떤 결과물을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신원호 그룹 크로스진, 2월8일 컴백 ‘아이돌로 컴백’

    ‘푸른 바다의 전설’ 신원호 그룹 크로스진, 2월8일 컴백 ‘아이돌로 컴백’

    그룹 크로스진이 2월 컴백을 확정했다. 크로스진 측 관계자는 20일 “크로스진이 2월 8일 컴백한다”며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쳤다”고 전했다. 크로스진은 최근 멤버 신원호가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멤버들 또한 국내외 드라마, 뮤지컬, 영화 등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갈고닦은 바, 이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강렬한 콘셉트를 준비했다”며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예능, 공연, 음악방송 등 다방면으로 왕성할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로스진 새 앨범은 오는 2월 8일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원, 13년 만에 신곡 ‘다시 돌아 봄’ 공개...연륜이 느껴지는 감상적 보컬

    동물원, 13년 만에 신곡 ‘다시 돌아 봄’ 공개...연륜이 느껴지는 감상적 보컬

    동물원이 13년 만에 새 앨범을 들고 찾아왔다. 20일 동물원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다시 돌아 봄’ 음원을 공개했다. 앨범 ‘다시 돌아 봄’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바다’, ‘안구건조증’ 등 세 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인 ‘다시 돌아, 봄’은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을 쓴 김연미 작가와 같은 작품의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동물원의 박기영이 곡을 붙였다. 스윙 빅 밴드의 스탠더드 발라드를 연상시키는 복고풍 스트링 사운드에 부드럽게 속삭이듯, 때로는 안타깝게 호소하는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지난 9집 앨범 이후 13년 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음악과, 연륜이 느껴지는 감상적인 보컬이 인상적이다. 수록곡 ‘바다’는 6집부터 합류해 함께한 멤버 배영길이 만들고 부른 노래로 세월호 참사로 어이없게 희생된 어린 학생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안구건조증’은 지난 2001년 열린 동물원 콘서트에서 개최한 가사공모 이벤트에서 대상으로 뽑힌 주영은 씨의 글에 멤버 유준열이 곡을 붙였다. 동물원 초창기부터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독창적인 음악세계로 동물원 사운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온 유준열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동물원은 지난 1988년 1집 ‘거리에서’를 시작으로 ‘변해가네’,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널 사랑하겠어’ 등 꾸준히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에게 사랑 받아온 팀이다. 사진=동물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드벨벳 2월 컴백...SM 측 “막바지 작업 돌입, 다음주 프로모션 시작”

    레드벨벳 2월 컴백...SM 측 “막바지 작업 돌입, 다음주 프로모션 시작”

    그룹 레드벨벳이 2월 컴백을 확정했다. 20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오는 2월 새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타이틀곡 ‘러시안 룰렛’을 내세운 세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 이후 5개월 만이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 컴백 앨범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며 “‘러시안 룰렛’ 이후 ‘레드’와 ‘벨벳’ 콘셉트를 따로 나누진 않았다. 이번에도 통합이미지로 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다음주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젝트를 가동할 예정이다. 콘셉트와 신곡 정보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재즈는 대화의 음악… 평창음악제에서도 관객과의 교감 기대”

    “재즈는 대화의 음악… 평창음악제에서도 관객과의 교감 기대”

    “마일스 데이비스의 말처럼 재즈는 상당히 사회적인 음악이에요. 무대에서는 연주자들 사이에서 많은 대화가 이뤄지고, 뮤지션과 관객과의 대화도 매우 중요한 음악이죠. 평창에서도 연주자들과, 관객들과 어떤 교감을 이룰지, 그 순간을 음악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됩니다.” ●‘백악관 재즈’ 제작 등 전천후 아티스트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존 비즐리(67)가 19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2회 평창겨울음악제 기자간담회에서 “재즈는 대화의 음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알펜시아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음악제의 메인 아티스트로 초청됐다. 세르지우 멘데스, 마돈나, 포플레이, 샤카 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등 다양한 장르의 정상급 아티스트와 협업해 온 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내외가 참석해 화제가 된 TV콘서트 ‘백악관에서의 재즈’를 제작해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또 작곡, 지휘, 재즈 그룹 ‘몽케스트라’의 리더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전천후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2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새달 15~19일 동안 다섯 차례 개성 있는 공연 각각 다른 프로그램으로 꾸리는 다섯 차례 공연에서 다양한 재즈를 들려준다. 개막 무대에선 솔로 공연을 선사하고, 둘째 날엔 현대 재즈 피아니스트의 아이콘으로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델로니어스 몽크의 작품을 재즈 오케스트라 형식으로 재해석한 몽케스트라를 선보인다. 비즐리는 “색다른 편곡과 리듬, 하모니를 넣어도 개성이 그대로 유지되는 마법 같은 음악”이라면서 “재즈에 있어 바흐나, 조지 거슈윈, 스티비 원더와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17일에는 비밥 느낌을 살리는 셉텟(7인조) 연주, 18일에는 롤링스톤스의 베이시스트 대릴 존스 등과 함께 펑키한 매력이 넘치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폐막 무대는 국내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함께한다. 그는 지난해 발매된 웅산의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재즈 이즈 마이 라이프’를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비즐리는 “관객과 교감하며 새로운 노래를 만들어 보겠다”면서 즉흥 연주를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대화 방법이자 다른 사람 이야기를 잘 듣는 훈련이 되는 재즈는 요즘 같은 세상에 환영받기 충분하다”며 “함께 연주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면 좋겠지만 직접 연주하지 못한다면 몸의 언어인 춤으로 참여해도 좋다. 한국 사람들이 많은 재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평창겨울음악제는 클래식 위주의 평창대관령음악제와는 달리 더 폭넓은 관객층을 겨냥해 클래식과 재즈, 국악을 접목해 열린다. 정명화 예술감독은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는 우리 사회를 위로하는 데 음악만 한 게 없다”면서 “문화 자산이자 긍지가 된 음악제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에도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오프 더 레코드’ 수지 “사람들 관심, 좋을 땐 너무 좋다가도...”

    ‘오프 더 레코드’ 수지 “사람들 관심, 좋을 땐 너무 좋다가도...”

    ‘오프 더 레코드, 수지’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19일 네이버TV 측이 공개한 ‘오프 더 레코드, 수지 EP2’ 영상에는 수지가 지난 17일 새 앨범 수록곡 ‘행복한 척’을 선공개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지인들에게 실시간 음원 차트 소식을 알리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곡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을 일일이 체크하기도 했다. 그는 “가사를 공감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이 노래는 진짜 부를 때마다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수지는 “가사 중 ‘나를 얘기하는 말들이 무서워’라는 부분이 가장 공감이 됐다”며 “어쨌든 조금 더 사람들한테 노출이 되는 직업이지 않냐. 그런 관심들에 너무 좋다가도 또 안 좋으면 너무 우울해진다. 그래서 그런 (노출되는) 부분들을 조심하게 되다 보니까 척 하는 게 어쩔 수 없이 더 많아진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런 제 모습이 되게 싫을 때도 있다. 나중에 돌아보고 놀랄 때도 있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준케이, DJ 김태균과 올블랙 패션 ‘엄지 척’

    ‘컬투쇼’ 준케이, DJ 김태균과 올블랙 패션 ‘엄지 척’

    ‘컬투쇼’ 준케이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두 명의 슈퍼스타. #준케이 멋있다. 연예인처럼 나왔다는 디제이 균. 연예인처럼 나왔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올블랙 패션으로 멋을 낸 준케이와 DJ 김태균의 모습이 담겼다. 준케이는 엄지를 치켜 들며 웃음 지어 보였다. DJ 김태균 또한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준케이는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12일 새 앨범 ’77-1X3-00’을 발매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알렉스 “비-김태희 열애? 거짓말 같다” 의혹 제기

    ‘냉장고를 부탁해’ 알렉스 “비-김태희 열애? 거짓말 같다” 의혹 제기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 월드스타 비와 로맨스가이 알렉스가 출연했다. 비와 알렉스 는 소문난 연예계 ‘절친’이다.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비는 원조 댄싱머신답게 등장부터 남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의 특별한 등장을 전혀 몰랐던 알렉스는 “나는 원래 여기에 있던 접시인 줄 알았다”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와 알렉스는 절친답게 시종일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알렉스가 사전 인터뷰 당시 비에 대한 폭로를 약 A4용지 40장 분량으로 쏟아냈다”고 밝히며 알렉스의 제보들을 하나씩 공개했다. 이에 비는 “지금 나를 상대로 소송을 걸겠다는 거냐”는 장난스러운 발언과 함께 알렉스의 이야기에 조목조목 차례로 반박하며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렉스의 첫 번째 폭로는 바로 “비가 김태희와 사귄다는 건 뻥(?) 같다”는 것이다. 알렉스는 “비와 일주일에 한두 번은 만나는 절친한 사이임에도 그녀를 본 적이 없다”며 “존재한다는 데 보이지 않는다”고 폭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말을 들은 비는 당황한 듯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것도 잠시 “지금 다 죽어보자는 거냐”며 맞폭로를 예고해 모두 두 사람의 폭로전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비는 ‘비식가’라 불릴 만큼 알고 있는 맛집 리스트가 어마어마하다고 밝혔다. 엄청난 식탐에도 불구하고 맛이 없는 음식은 먹지 않는다는 음식철학을 드러내 대결에 나설 셰프들을 긴장케 했다. 과연 특급절친 비와 알렉스의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폭로전과, 비와 김태희의 연애에 대한 뒷이야기는 오늘(16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2017 신년 킥오프 컨벤션 성황리에 마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2017 신년 킥오프 컨벤션 성황리에 마쳐

    사해화장품 전문기업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이사 정지원)가 지난 7일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시크릿 2017 신년 킥오프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 새로운 시작 the BIG BANG’이라는 주제로 한석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행사에는 시크릿 아이작 밴샤바트 회장을 비롯해 베티 페레즈 공동 창업주 & 세일즈/트레이닝 부사장, 마크강 아시아사장, 김현수 아시아부사장과 정지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이사 등 시크릿 글로벌의 주요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킥오프 컨벤션은 마크강 아시아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아이작 밴샤바트 회장의 기조 연설로 막을 열었다. 이어 김현수 아시아부사장은 더 활발한 제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통해 업계의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을 천명하는 ‘2017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가수 휘성의 축하 공연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어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젊은나래 청년뮤지션’ TOP3의 파이널 경연도 펼쳐졌다. 블루글래스, 일루와밴드, KlaFF가 최종 무대에서 경연을 펼쳐 최종 우승자에게는 디지털 싱글 앨범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이어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씨솔트(사해 소금), 캐모마일꽃 추출물, 병풀 추출물, 토코페롤이 함유된 ‘시크릿 쿠션 파운데이션(SPF23 PA++)’이 소개됐다. 또 다른 신제품 ‘엠 프레쉬 미네랄 투스페이스트’의 제품 설명은 김영삼 치의학박사가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업계 매출 순위 8위(공정거래위원회 발표, 2014년 매출 기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파타 준케이, 군 입대 언급 “2PM 콘서트 후 잠시 이별의 시간”

    최파타 준케이, 군 입대 언급 “2PM 콘서트 후 잠시 이별의 시간”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최파타’에서 군 입대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서는 준케이가 출연했다. 준케이는 ‘최파타’에서 오는 2월, 3월에 있을 콘서트에 대해 설명하면서 “2PM 콘서트 후에 저와 몇 멤버가 군대에 가야해서 잠깐 이별의 시간을 가진다”고 입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준케이는 12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77-1X3-00’를 소개하며 수록곡 ‘alive pt.2’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오는 2월 24~26일, 3월 3~5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SBS ‘최파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2월 컴백, 2집 ‘윙스’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 “짧게 활동할 것”

    방탄소년단 2월 컴백, 2집 ‘윙스’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 “짧게 활동할 것”

    그룹 방탄소년단이 2월 컴백한다. 정규 2집 ‘윙스’(WINGS)의 연장선에 있는 새 앨범이다. 11일 음반유통업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작업 중이며 신곡으로 짧은 기간 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2집은 방탄소년단이 석 장의 ‘화양연화’ 시리즈 앨범을 통해 견고하게 쌓은 팬덤의 화력이 제대로 터져 나온 앨범이다. 이들은 2집으로 가온차트 기준 판매량 75만1천여 장을 기록해 지난해 국내 최다 앨범 판매량을 보여줬다. 또 글로벌 팬들이 많은 팀답게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해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고, 이 차트에 석 장의 앨범이 3연속 진입하는 최초의 기록을 냈다. 아울러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영국(UK) 앨범차트(62위)에도 입성했다. 유통사 관계자는 “현재 다른 기획사들이 방탄소년단의 앨범 출시일을 주목하고 있다”며 “몇몇 가수는 그 시기를 피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2월 18~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더 윙스 투어’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 ●오늘의 옹기:이현배 전통 옹기의 용처와 제작 방식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 변용을 고민해 온 이현배 선생이 지난 26년간 펼친 다양한 실험의 결과물을 보여 준다. 2월 26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 (02)598-6247. ●홍범 개인전 ‘오래된 외면’이라는 주제로 유년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집을 기억하는 방법과 표현하는 관점에 대한 고민의 흔적들을 보여 준다.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공간에 새롭게 적용되고 변용되는 과정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보인다. 2월 11일까지, 서울 중구 동호로 파라다이스 ZIP. (02)2278-9856. 대중음악 ●곽푸른하늘 2집 ‘어제의 소설’ 발매 기념 공연 2015년 ‘슈퍼스타K 시즌 7’에 참가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이 시티알사운드에 둥지를 틀고 새 앨범을 낸 뒤 팬들 앞에 서는 첫 단독 무대다. 강한 개성과 실력을 자랑하고 있는 최고은과 김사월이 특별 게스트다.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벨로주. 2만 8000원. (02)325-1969. ●9와 숫자들 새 앨범 ‘수렴과 발산’ 발매 기념 투어 아름다운 노랫말과 따뜻한 선율로 음악팬들과 평단을 사로잡아 온 모던록 밴드가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두 달간 진행된 투어를 마무리하는 무대.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의 사연을 담은 ‘앨리스의 섬’이 일품이다. 14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 4만 9000원. www.muvhall.co.kr 연극·뮤지컬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2015년 초연 당시 ‘동양의 햄릿’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 기군상이 쓴 중국 고전이 원작으로 조씨 가문의 마지막 핏줄 ‘조씨고아’를 지켜 내고 복수를 도모하는 필부 ‘정영’과 그 과정 속에서 희생된 의인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았다. 초연 당시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임홍식이 맡았던 공손저구 역의 빈자리는 정진각이 채운다. 18일~2월 12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2만~5만원. 1644-2003. ●뮤지컬 미드나잇 아제르바이잔의 대표 극작가 엘친의 희곡 ‘시티즌스 오브 헬’이 영국의 작사·작곡가 로런스 마크 위스와 극작가 티머시 냅맨을 만나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12월 마지막날 자정 직전 새해를 기다리던 부부에게 낯선 손님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다. 2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4만~6만원. 1588-5212. 국악·클래식 ●소리꾼 김용우 데뷔 20주년 기념 음반 ‘노들강변’ 쇼케이스 김용우의 새 앨범은 국악과 재즈를 결합한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노들강변’, ‘천안삼거리’, ‘사발가’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민요 등을 재즈로 편곡해 국악기 없이 피아노, 트럼펫, 색소폰, 드럼 연주 등에 얹었다. 15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벨로주. 3만 3000원. (02)3143-7709.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1: 린 하렐과 함께하는 슈베르트 현악 오중주 미국 출신의 전설적인 첼로 연주자 린 하렐이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함께 꾸미는 실대악 무대다. 베토벤의 현악 4중주 4번과 슈베르트의 현악 5중주를 접할 수 있다. 15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1만~5만원. 1588-1210.
  • 신화 ‘터치’ 뮤직비디오 공개...절도 있는 칼군무 ‘눈길’

    신화 ‘터치’ 뮤직비디오 공개...절도 있는 칼군무 ‘눈길’

    그룹 신화의 타이틀곡 ‘터치’(TOUCH)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6일 신화는 정규 13집 앨범 ‘13TH UNCHANGING – TOUCH’의 타이틀곡 ‘터치’(TOCUH)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각자 다른 공간 속에 있는 신화 멤버들이 이별에 대한 감정을 각자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터치’(TOUCH)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음악 장르 중 하나인 퓨처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국내 가요 메이저씬에서는 신화가 앨범 타이틀에 최초로 시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화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2일 새 앨범 전곡을 발매한 신화는 1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장영상]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쇼케이스 첫 무대

    [현장영상]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쇼케이스 첫 무대

    채경과 레이첼의 합류로 6인조로 재편된 걸그룹 에이프릴이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 시작은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에이프릴은 첫사랑에 설레고 아파하는 소녀의 순수함과 아련함을 노래한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에이프릴이 선보인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끝내 전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마음을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냈다. V.O.S의 최현준과 작곡가 정호현이 함께 만든 작곡가 그룹 이원(e.one)이 작사와 작곡 모두를 맡았다. 한편 2015년 데뷔 앨범 ‘드리밍’(Dreaming)으로 데뷔한 에이프릴은 애초 6인조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5년 리더 소민이 진로 문제로 탈퇴하고, 지난해 멤버 현주가 연기자로 전향하면서 4명 만이 팀에 남게 됐다. 이후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채경과 미국 포틀랜드 유학파 출신의 레이첼이 새 멤버로 영입되면서 다시 6인조로 팀이 재편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1월에 떠야 산다”… 걸그룹 가요계 비수기 생존 경쟁

    “1월에 떠야 산다”… 걸그룹 가요계 비수기 생존 경쟁

    ‘이번에는 떠야 한다!’ 신년 벽두부터 가요계는 생존을 건 걸그룹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각종 시상식 및 연말 행사가 끝난 직후인 1월은 가요계의 비수기지만 그만큼 경쟁이 덜해 주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몇몇 걸그룹이 1월 시장을 공략해 성공한 이후 이제는 하나의 공식처럼 굳어졌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1월 시장을 노리는 걸그룹이 많다. ●2~3년차 ‘우주소녀’ 오늘 컴백 무대 이목 집중 특히 데뷔 이후 전성기를 노리는 2~3년차 신인 걸그룹이 주목을 끈다. 우선 한·중 합작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가 4일 컴백한다. 지난해 데뷔한 우주소녀는 중국인 멤버 성소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고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아이오아이 멤버 유연정이 소속돼 있다. 세 번째 미니앨범 ‘프롬 우주소녀’의 타이틀곡인 ‘너에게 닿기를’은 영광의얼굴들, 서지음, 양갱이 공동 프로듀싱한 곡이다. 운명적인 사랑에 조심스레 발을 내딛는 소녀의 수줍은 모습을 가사에 담고 있다. ●‘소나무’ 첫 싱글 앨범… 통통 튀는 댄스 선봬 걸그룹 ‘시크릿’의 동생 그룹으로 유명한 소나무도 오는 9일 컴백한다. 2015년 데뷔해 세 장의 미니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이번에 첫 싱글 앨범을 낸다. 타이틀곡 ‘나 너 좋아해?’는 엑소의 ‘으르렁’, 샤이니의 ‘드림 걸’ 등을 히트시킨 신혁 프로듀서가 작곡했다.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곡은 통통 튀는 댄스 장르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걸그룹 카라, 레인보우 등을 배출한 DSP 미디어에서 내놓은 걸그룹 에이프릴도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를 내고 컴백한다. 2015년 데뷔한 이들은 새 멤버 채경과 레이첼이 합류해 6인조 걸그룹으로 재편했다. 앨범에는 총 9곡의 신곡이 담겼고 타이틀곡은 짝사랑을 표현한 ‘봄의 나라 이야기’다. 2014년 데뷔한 걸그룹 밍스는 7인조로 팀을 재편해 드림캐쳐로 팀명을 바꾸고 오는 13일 데뷔 싱글 ‘악몽’을 발표한다. ●‘AOA’ ‘헬로비너스’ 등 중진 걸그룹 정상 노크 다시 한번 전성기를 노리는 중진 걸그룹도 많다. 2012년 데뷔해 ‘심쿵해’ 등을 히트시킨 걸그룹 AOA는 지난 2일 정규 1집 ‘엔젤스 노크’를 내고 컴백했다. 지난해 냈던 신곡 ‘굿럭’의 성적이 다소 저조했지만 심기일전해 가요계 정상을 노크한다. 앨범에는 더블타이틀곡인 복고풍 댄스곡 ‘익스큐즈 미’와 세련된 팝 댄스곡 ‘빙빙’ 등이 담겼다. AOA와 데뷔 동기인 헬로비너스도 오는 1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를 내고 1년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멤버 혜리, 민아 등이 연기자로 활동했던 걸그룹 걸스데이는 1월 말에 완전체로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걸그룹들은 노래 한 곡으로 입지가 확 달라질 수 있다”면서 “대다수 걸그룹이 마니아 수준의 팬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대중성을 잘 공략한다면 인지도가 달라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새 멤버 권민중은 누구? 영화 ‘투캅스3’ 최 형사로 열연

    ‘불타는 청춘’ 새 멤버 권민중은 누구? 영화 ‘투캅스3’ 최 형사로 열연

    ‘불타는 청춘’에 배우 권민중(43)이 새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90년대 스타였던 권민중이 새로운 멤버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6년 미스코리아 충북 진에 당선된 권민중은 영화 ‘투캅스3’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형사 ‘최 형사’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후 앨범 ‘Performance’를 발매, 가수 활동까지 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을 보였다. ‘불타는 청춘’ 최연소 멤버로 합류하게 된 권민중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여행하고 싶은 멤버로는 구본승을 지목했다. 권민중은 “대학 시절 구본승 오빠가 갓 데뷔했다. 당시 귀엽고 순진했던 모습을 좋아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친해지고 싶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랜 날 오랜 밤’ 악동뮤지션, 4일 V 라이브 진행 ‘기대감 UP’

    ‘오랜 날 오랜 밤’ 악동뮤지션, 4일 V 라이브 진행 ‘기대감 UP’

    그룹 악동뮤지션이 새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오는 4일 오후 10시 악동뮤지션은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오르골 라이브’를 진행한다. ‘오르골 라이브’는 음악으로 소통하는 비밀 공간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악동뮤지션은 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사춘기(하)’ 음원을 공개한 바 있다.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은 공개 직후 6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더블타이틀곡인 ‘리얼리티’ 또한 상위권에 진입하며 악동뮤지션은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보였다. 이들이 방송을 통해 ‘오랜 날 오랜 밤’, ‘리얼리티’ 등을 라이브로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음원차트 장악...볼거리 가득 뮤직비디오 ‘눈길’

    악동뮤지션 ‘오랜 날 오랜 밤’ 음원차트 장악...볼거리 가득 뮤직비디오 ‘눈길’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 음원이 공개됐다. 3일 0시 악동뮤지션의 새 앨범 ‘사춘기 하’ 음원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타이틀 곡 ‘오랜 날 오래 밤’은 지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가사로 담은 곡이다. 악동뮤지션 두 남매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잘 담긴 것이 특징이다. 현재 타이틀곡 ‘오랜 날 오랜 밤’은 오전 11시 기준 네이버 뮤직, 지니뮤직, 엠넷,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블 타이틀곡인 ‘리얼리티’ 또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악동뮤지션의 음원 강자 면모를 증명해 보였다. ‘리얼리티’는 악동뮤지션 특유의 통통 밝고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순수했던 사춘기 시절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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