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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태양, 럭셔리 집+반전 일상 공개 ‘할배 스타일?’

    ‘나 혼자 산다’ 태양, 럭셔리 집+반전 일상 공개 ‘할배 스타일?’

    그룹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의 싱글라이프가 베일을 벗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주 방송에 출연하는 태양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빅뱅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빅뱅 멤버들이 숙소 생활을 끝낸 후 방송에서 혼자 사는 집을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려 있다. 오는 16일 3년 2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태양은 타이틀곡 ‘Darling’과 서브 타이틀곡 ‘Wake me up’ 등이 수록된 새 앨범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계획. 이와 동시에 컴백 이틀 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는 인간적인 매력까지 대방출할 예정이다. 예고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된 태양의 일상은 그야말로 반전, 또 반전이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부분은 넓은 거실과 깔끔한 부엌, 수많은 옷과 신발로 가득 차 있는 옷방 등 럭셔리한 집이었지만 이어진 영상에서는 그간 방송을 통해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인간 동영배의 리얼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았다. 소울 넘치는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호령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톱 가수이지만 무대가 아닌 일상에서는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넘쳤다. 잠옷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빨래를 너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우리네 아버지처럼 콜록 콜록 기침을 하거나 배바지 잠옷 차림으로 동네를 누비며 활력을 충전하는 ‘동할배’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영상 말미에는 태양이 자신의 집에서 지난 2006년부터 11년간 빅뱅 멤버로 함께 활동해온 멤버 대성, 승리와 함께 광란의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모습도 그려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태양의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길원옥입니다” 89세 위안부 할머니 데뷔

    “가수 길원옥입니다” 89세 위안부 할머니 데뷔

    “가수 길원옥입니다.”10일 서울 마포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열린 ‘길원옥의 평화’ 음반 제작발표회.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89) 할머니는 “내가 좋아하니까 남들이 싫어하건 말건 나 혼자 노래하는 게 직업”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길 할머니는 지난해 9월부터 애창곡 15곡을 직접 부른 앨범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휴매니지먼트 등과 함께 제작했다. 길 할머니는 오는 14일 세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에 서울 청계광장 무대에 올라 정식으로 ‘가수 데뷔’를 할 예정이다. 길 할머니는 “요즘 노래 잘하는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90살 먹은 늙은이가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때나 노래한다고 생각하면 어떨 때는 좀 나이 먹어서 주책 떠는 것 아닌가 싶다”면서도 “그저 심심하면 노래를 부른다”고 환하게 웃었다. 자주 부르는 노래를 꼽아달라는 말에 ‘남원의 봄 사건’이라는 노래라면서 즉석에서 “남원골에 바람났네 춘향이가 신발 벗어 손에 들고 버선발로 걸어오네 쥐도 새도 모르듯이 살짝살짝 걸어오네”라며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1928년 평안북도 희천에서 태어난 길 할머니는 13살 때 만주 하얼빈으로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 생활을 하며 모진 고초를 겪었다. 윤미향 정대협 상임대표는 “할머니가 사실 처음엔 노래 실력을 숨기셨다”며 “여성으로서 아픈 과거를 가진 개인이 노래를 잘하거나 춤사위가 예쁜 것에 대해 편견으로 바라보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위안부로 끌려가지 않았더라면 보통 여성처럼 노래 부르고 춤을 춰도 거리낌 없었을 ‘사람 길원옥’이 살았다는 것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진정한 해방”이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김현중, 일본에서 근황 전해 “어떤 면에서 미성숙하더라도..”

    김현중, 일본에서 근황 전해 “어떤 면에서 미성숙하더라도..”

    친자 관련 법적 공방과 음주운전으로 곤혹을 치렀던 김현중이 일본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현중은 최근 출간된 한 일본 잡지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현중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잇따른 논란에도) 저와 영원히 함께 걸어주겠다는 팬들의 말에 큰 힘을 얻는다“며 ”그런 팬들이 있기에 제가 뭔가 실패하거나, 어떤 면에서 미성숙하더라도, 그것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 앨범 발매 계획도 함께 전했다. 김현중은 ”조만간 제가 직접 쓰고 작곡한 곡을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아날로그적 감수성으로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악기 구성으로 올 겨울 쯤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복귀에 관해서는 일본에서 드라마 작업 중인 ‘원피스’를 언급하며 ”20주년 기념으로 드라마로 만들어진다고 하더라. 만약 제가 도전한다면 ‘쵸파’ 역이 좋을 것 같다“며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니까 맞는 역할이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오랜 시간동안 변함없이 저를 기다려 준 여러분 모두와의 만남을 통해 진짜로 많은 힘을 얻었다. 음악이나 다른 수단을 통해 여러분들의 사랑과 큰 애정에 보답해 드리고 싶다. 팬들께 그저 감사의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워너원부터 위키미키까지 ‘프듀 동창회 열린다’

    ‘엠카운트다운’ 워너원부터 위키미키까지 ‘프듀 동창회 열린다’

    ‘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지난 8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측은 10일 방송분에 대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선,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쇼콘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대세돌 워너원이 등장한다. 이들은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데뷔 앨범 타이틀곡 ‘에너제틱’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후보에 올랐던 ‘활활’ 또한 무대를 통해 최로로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워너원과 함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사무엘은 솔로로, 김용국과 김시현은 듀엣으로, 유회승은 그룹 엔플라잉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했던 최유정과 김도연은 새 걸그룹 위키미키로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미나 또한 그룹 구구단 멤버 혜연과 유닛 오구오구로 출격을 예고했다. ‘프로듀스 101’ 출신 가수들의 대거 출연은 동창회를 연상케 하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엘리스 이상한방학, 남자들 이상형 다 있다 ‘상큼발랄 매력’

    엘리스 이상한방학, 남자들 이상형 다 있다 ‘상큼발랄 매력’

    엘리스 이상한방학 생방송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지난 9일 오후 네이버 V LIVE ‘엘리스 in 이상한 방학’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엘리스 in 이상한 방학’ 첫 번째 에피소드 ‘이상한 쿡방’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엘리스는 심판과 MC 역할을 맡은 혜성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끼리 2대2로 팀을 나눠 떡볶이 쿡방 대결에 나섰다. 순조롭게 떡볶이를 만들어가던 소희, 벨라팀과는 달리 가린, 유경팀은 물 조절에 실패하며, 당황하기 시작했다. 생각대로 요리가 되지 않자 초조해하던 두 사람은 치즈, 햄, 라면 등 여러 가지 재료들을 폭풍 첨가하며 천신만고 끝에 떡볶이를 완성했다. 승리팀을 가리기 위해 혜성은 두 팀의 떡볶이를 차례대로 시식했고, 많은 누리꾼들의 예상대로 소희, 벨라팀이 만든 떡볶이에 손을 들어주며 요리 대결을 마무리했다. 대결을 마친 후에는 떡볶이 먹방을 펼치며, 팬들과 훈훈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활발한 소통 속 방송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WE, first’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엘리스는 데뷔곡 ‘우리 처음’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인 엘리스는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인 imbc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두근두근 엘리스’에도 출연하는 등 많은 이들을 입덕 시킬 계획이다. 한편, 엘리스 멤버들의 비글미 넘치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엘리스 in 이상한 방학’은 이날 방송된 1탄 ‘이상한 쿡방’을 시작으로 4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테디, 작사+작곡 힘 보탠 테디 ‘어떤 곡일까?’

    선미 테디, 작사+작곡 힘 보탠 테디 ‘어떤 곡일까?’

    [서울신문EN] 선미의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10일 솔로로 돌아온 선미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 싱글 크레딧이 공개됐다. 22일 정오 공개되는 선미의 신곡 제목은 ‘가시나’다. 특히 더블랙레이블이 프로듀싱을 맡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선미는 1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자신의 솔로앨범 관련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가시나’ 8.22 12pm 오늘부터 시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7.08.22 12:00pm이라는 솔로앨범 발매일과 ‘가시나’라는 제목이 적혀 있다. 여기에 불에 타고 있는 꽃 사진이 남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그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박진영의 진두지휘 아래 움직였던 선미가 새로운 프로듀서들과 손잡았다는 점이 흥미롭다. 더블랙레이블은 테디가 YG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해 설립한 음반사로, 쿠시와 자이언티 등이 속해있다. 선미는 직접 ‘가시나’ 작사에 참여했으며, 테디도 작사와 작곡에 힘을 보탰다. 선미는 오는 22일 소속사를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컴백한다. 단순한 댄스 음악이 아닌 아티스트 성향이 뚜렷한 콘셉트와 음악들로 매번 신선한 충격을 준 선미의 컴백 소식에 많은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선미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동철 칼럼] 문화재청이 할 일과 정부가 할 일

    [서동철 칼럼] 문화재청이 할 일과 정부가 할 일

    고백하건대, 필자의 어린 시절 앨범에는 오늘날의 시각으로는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싼 장면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있다. 네댓 살 무렵이다. 동구릉을 이루는 무덤 가운데 하나였던 듯한데, 봉분 앞 석마(石馬)에 올라앉은 모습을 찍은 것이다. 50년도 더 된 1960년대 중반이다. 변명이지만 그 시절엔 그랬다. 왕릉에 소풍을 가면 당연히 무덤에 올라가는 것으로 알았고, 문·무인석(文·武人石)은 어른들의, 석마를 비롯한 석호(石虎)와 석양(石羊)은 아이들의 기념 촬영 파트너였다. 이제는 빛바랜 이 사진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 것은 술에 취한 대학생들이 경주 첨성대에 올라앉아 기념사진을 찍었다는 뉴스 때문이었다. 그동안 세월이 반세기가 흘렀고, 세상이 변해도 많이 변했는데 아직도 저러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한편으로 우리 사회에는 문화유산 보호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그렇게 소리 높여 외쳐도 듣지 못하는 사람은 여전히 듣지 못한다는 것을 이 사건은 증명했으니 얼마나 허탈할까 싶기도 했다. 첨성대 사건 이후 언론과 관련 시민단체는 문화재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들이 요구하는 인력 배치와 CCTV 설치에는 당연히 비용이 필요하다. 그 필요성은 언론이나 관련 시민단체보다 문화재청이 더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계획하는 문화재 보호 예산안은 해마다 국회에 넘겨지기도 전 기획재정부에서 잘려 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점에서 지금은 문화재청보다 문화유산을 예산 배정 우선순위에서 멀찌감치 밀쳐 두고 있는 정부의 인식 자체를 비판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첨성대처럼 야외에 노출된 문화유산이라면 관리인을 두어 24시간 감시하고, CCTV도 사각지대 없이 설치하는 게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공익근무요원이야말로 이런 데 배치해야 그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것이 아닐까 싶지만 국방부는 문화재청에 말도 못 꺼내게 한다. 첨성대 사건은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도 다시 떠올리게 했다. 대법원은 당시 숭례문 2층 누각에 올라가 불을 지른 사람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다시 말해 이 사람이 내년이면 다시 세상에 나온다는 뜻이다. 죗값을 치르고 있는 사람에게 못할 말일 수도 있겠지만, 숭례문을 비롯한 목조 문화유산은 다시 불안해질지도 모른다. 그는 2006년 창경궁에 불을 지른 죄로 집행유예 기간에 있는 동안 더 큰 일을 저질렀다. 숭례문은 복원됐고, 경비도 강화됐다. 하지만 우리 속담처럼 열 사람이 한 사람의 도둑을 막지 못하는 법이다. 그렇다고 문화유산마다 국제공항 수준으로 보안검색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런 점에서 문화재보호법 처벌 기준을 강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방화범도 교도소에서 삶을 마감해야 하는 처벌 기준이 있었다면 애초에 마음을 달리 먹었을지도 모른다. 첨성대 사건도 강력한 처벌 법규가 있었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처벌 강화가 능사는 아니지만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중요한 수단의 하나라는 것도 분명하다. 공소시효 없는 강력한 문화재보호법이 시행됐을 때 필자도 ‘왕릉 석마에 올라탄 죄’의 값을 치를 용의가 있다. 문화유산 보호는 정부 전체가 문화재청의 조력자가 되어도 될까 말까 하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런데 지금은 청 단위 작은 조직에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기는커녕 온갖 궂은일만 떠넘겨 놓고 나 몰라라 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실상이다. 숭례문이나 첨성대처럼 눈에 보이는 문화재 파괴와 훼손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다. 역사적 가치가 너무나도 뚜렷한 땅속 유적이 보존 비용이 없어 사라지는 사례는 오늘도 줄을 잇는다. 엊그제 문화재청장이 새로 임명됐다. 새 청장이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정부도 문화유산 보호 정책에 대한 대접을 지금까지와는 달리해야 한다. 그렇게 문화유산 보호의 틀을 비로소 정립한 정부라는 평가를 받기 바란다.
  • 뉴이스트 팬미팅, 2분 만에 전석 매진 ‘인기 폭발’

    뉴이스트 팬미팅, 2분 만에 전석 매진 ‘인기 폭발’

    그룹 뉴이스트의 팬미팅이 화제다. 9일 멜론티켓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26일과 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그룹 뉴이스트의 팬미팅 티켓팅이 진행됐다. 이날 멜론티켓 홈페이지 동시접속자는 4만 명을 넘었으며, 2분 만에 매진되는 현상도 보였다. 최근 황민현을 제외한 멤버들은 뉴이스트 W로 새 앨범 ‘있다면’을 발매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그 인기를 입증하듯 팬미팅 또한 순식간에 매진됐다. 한편, 뉴이스트의 팬미팅은 오는 26일 오후 7시와 27일 오후 6시에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트위터, 멜론티켓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모모랜드 새 앨범 MV 출연 ‘벌써부터 관심’

    워너원 김재환, 모모랜드 새 앨범 MV 출연 ‘벌써부터 관심’

    워너원 김재환이 모모랜드의 새 미니앨범 ‘Freez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9일 모모랜드 공식 SNS 채널에는 모모랜드의 새 미니앨범 ‘Freeze!’ 스케줄러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티저 스케줄 옆에는 워너원 김재환을 의미하는 ‘재환 of Wanna One’이라는 문구가 적혀 잇었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Freez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김재환이 참여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워너원의 김재환이 모모랜드의 컴백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며 “오는 22일 공개될 앨범 ‘Freeze!’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오는 22일 새 미니앨범을 공개하고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워너원 공식 홈페이지, 더블킥 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공개한 과즙 메이크업 ‘확실히 다른 비포&에프터’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유튜버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악동뮤지션 수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조증팡ㅍ… 아니 과즙팡팡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현이 과즙상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이 담겼다. 쌍커풀이 없는 수현은 자신에게 맞는 수준급의 메이크업 실력을 보였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현은 구독자 47만명 이상을 보유한 파워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악동뮤지션은 지난달 새 싱글 앨범 ‘SUMMER EPISODE’을 발매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주의 문화 레시피]

    [이주의 문화 레시피]

    [전시·미술]●마루야마 나오후미 개인전 배경과 사물을 구분하는 경계선 없이 흐릿한 명암과 색채의 미묘한 변화로 사물의 현실적 재현을 희석시키는 마루야마 나오후미의 한국 첫 개인전. 작가의 90년대 드로잉 작품을 비롯해 천에 아크릴로 그린 최근 작품 등 40점을 선보인다. 9월 8일까지, 대구 우손갤러리. (053)427-7736. ●‘미술관 동물원’전 현대미술 속의 동물은 창작과 윤리 사이를 오가며 이는 호기심에서 시작된 동물원 속 동물들과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점에 착안한 기획전. 작가들은 동물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측면을 부각시키거나 동물을 인간에 대입해 현대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한다. 강민규, 김기대, 김상진, 노충현 등 참여. 13일까지,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미술관. (02)880-9504. [대중음악]●박남정 콘서트 ‘청춘’ 1980~90년대 ‘춤신춤왕’ 박남정이 2004년 정규 7집 앨범 이후 13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선보이는 소극장 단독 콘서트. ‘아! 바람이여’ ‘널 그리며’ 등 인기곡에서부터 신곡 ‘바로 이 시간’, ‘멀리 가요’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11일 오후 8시, 1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마리아칼라스홀. 5만 5000원. (02)558-4588. ●2017 짙은 유니-버스 클럽 투어 서울 9년 만에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한 감성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진행 중인 전국 클럽 투어의 서울 순서다. 2005년 데뷔한 짙은은 본래 기타리스트 윤형로와 보컬 성용욱의 2인조였으나 2011년 윤형로가 팀을 떠난 뒤 성용욱이 홀로 남았다. 공연은 우주 느낌을 가득 담은 새 앨범 위주로 꾸며질 예정이다. 12, 13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 4만 4000원. 1544-1555. [뮤지컬·연극]●뮤지컬 ‘아리랑’ 조정래의 동명 소설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파란의 시대를 살았던 민초들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그린다. 안재욱·서범석 등 2015년 초연 배우 31명에 윤형렬·박지연 등 11명의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한다. 9월 3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4만~13만원. (02)580-1300. ●연극 ‘글로리아’ 미국 뉴욕 한복판에 자리잡은 잡지 편집부에서 각자 자기가 맡은 일로 분주하게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오후, 이 사무실에서 가장 오랜 기간 근무한 글로리아의 예상치 못한 선택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4만원. 070-4141-7708. [국악·클래식]●낮잠콘서트-문화놀이터 동화 한여름의 피로를 국악으로 날려 보내기 위해 서울돈화문국악당이 마련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 순서다. 창작국악그룹인 문화놀이터 동화가 윤동주와 김소월 등의 시를 국악과 연극으로 재창조한 음악극 ‘시인의 나라’를 무대에 올린다. 8~1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돈화문국악당. 1만원. (02)3210-7001. ●플루트 앙상블 송 서울시향 부수석을 지낸 플루티스트 송영지의 제자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플루트 앙상블이 꾸미는 무대다. 플루티스트 15명이 피아니스트 문정재와 함께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등을 플루트 위주로 연주하며 흔치 않은 무대를 꾸민다. 13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2만원. (02)581-5404.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게 털어놓은 진심 “차근차근 내려오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게 털어놓은 진심 “차근차근 내려오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

    가수 이효리가 후배 아이유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두 사람은 산책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고민을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컴백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좋지만 차근차근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선배 가수로서 경험한 감정들에 대해 진지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아이유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이효리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아이유는 “새 앨범 녹음을 끝내고 쓸쓸함을 느낄 무렵, 민박집 직원으로 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에서 부부와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가 소중해 “시간이 가는 게 아쉽다”는 속내를 털어놔 민박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가수 선·후배 사이를 넘어 함께 산책을 하고 서로의 고민을 나눌 만큼 가까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아이유가 나눈 진솔한 대화는 오는 8월 6일(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5분) 2003년 3월 충북 제천의 야산에서 토막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변사자의 신원 확인 후 며칠 만에 용의자를 특정해 수배했으나 범인은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 얼굴과 이름이 전국에 공개돼 있는데도 14년이 지나도록 전화 통화나 금전 거래 한 번 일어나지 않는 그는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알고 보니 가면 뒤의 범인은 여러 명의 새로운 얼굴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14년 동안 베일의 싸여 있던 그의 흔적을 찾았다. 이번에는 그를 잡을 수 있을까. ■유희열의 스케치북(KBS2 토요일 밤 12시 10분) 노래방 애창곡 최다 보유 가수로 뽑힌 밴드 버즈가 출연해 새로운 미니앨범 ‘비 원’(BE ONE)의 타이틀곡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을 선보인다. 새 앨범 관련 버즈의 음악 방송 무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원조 아이유’로 불리는 뮤지션 장필순도 나와 이효리·이상순 결혼의 일등공신이 된 숨은 이야기를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세계적인 부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그들이 롤모델로 꼽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돈밖에 모르는 악명 높은 억만장자. 두 얼굴을 가진 억만장자의 사연을 들여다본다. 또 하나, 미국 뉴저지주 외딴 마을에는 크고 오래된 떡갈나무 한 그루가 있다. 이 나무를 베려는 사람은 모두 큰 사고를 당하거나 죽게 되는데….
  • 이상민 파격 헤어스타일에 “민경훈 놀람” 리얼 표정

    이상민 파격 헤어스타일에 “민경훈 놀람” 리얼 표정

    방송인 이상민이 파격적인 레게머리로 변신했다. 이상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zz the Mini Album 많이 사랑해주세요. #상민머리 #민경훈 놀람. 경훈이 CD 선물에 적힌 메시지 #화장실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레게머리로 변신한 이상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인 민경훈은 그의 머리를 바라보며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상민이 인증하고 있는 버즈의 CD에는 ‘화장실친구 상민이형. 형의 무덤덤함이 너무 좋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민경훈의 사인이 담겨있다. 한편 민경훈이 속한 버즈는 지난달 29일 새 미니앨범 ‘Be One’을 발매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이나 솔로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 티저 영상

    레이나 솔로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 티저 영상

    애프터스쿨의 메인보컬 레이나가 솔로 앨범의 신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레이나는 30일 0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솔로앨범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의 티저 영상을 올렸다.이 영상에서는 레이나와 함께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연인으로 등장한다. 레이나와 아론은 밥, 영화, 카페로 반복되는 데이트 코스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연인이 공감할 수 있는 고민을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달달한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레이나 목소리와 비주얼, 다정한 눈빛의 아론 역시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레이나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새로운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밥, 영화, 카페’로 음악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영상=pledisart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시, 두 팔 벌려 당당하게 공개한 몸매 ‘완벽 S라인’

    제시, 두 팔 벌려 당당하게 공개한 몸매 ‘완벽 S라인’

    가수 제시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 it #boingbo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제시의 의상과 동작은 그의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나게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시는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특설링에서 진행된 ‘워터밤 2017’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제시는 지난 13일 새 앨범 ‘UN2VERSE’를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머퀸 도전하는 레드벨벳…스페셜 영상 공개

    서머퀸 도전하는 레드벨벳…스페셜 영상 공개

    걸그룹 레드벨벳이 스페셜 영상 ‘The Red Summer Vacation’(더 레드 서머 베케이션)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레드벨벳이 새 앨범 타이틀곡 ’빨간 맛’(Red Flavor)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 제작한 것이다. 수록곡 ‘You Better Know’(유 베터 노)를 배경 음악으로 휴가 시즌에 어울리는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한편 레드벨벳은 여름 미니앨범 ‘The Red Summer’(더 레드 서머)로 컴백해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 등 각종 차트를 석권하고, 신곡 ‘빨간 맛 (Red Flavor)’으로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차트 TOP 3를 유지하는 등 서머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레드벨벳은 8월 18일부터 20일, 총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MT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정규6집 ‘Holiday Night’ 팬미팅 언제?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정규6집 ‘Holiday Night’ 팬미팅 언제?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7일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잇)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2015년 8월 발표한 정규 5집 ‘Lion Heart’(라이온 하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새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 곡 ‘All Night’(올 나잇)과 ‘Holiday’(홀리데이)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녀시대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부터 ‘Kissing You’, ‘Gee’, ‘소원을 말해봐’, ‘Oh!’, ‘Run Devil Run’, ‘훗 (Hoot)’, ‘The Boys’, ‘I GOT A BOY’, ‘Mr.Mr.’, ‘PARTY’, ‘Lion Heart’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음악 차트 및 시상식을 휩쓰는 등 명실상부 No.1 걸그룹 다운 활약을 펼쳤으며, 유닛 및 솔로 가수, 연기, 예능 등 각종 분야에서 멤버별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어, 이번 컴백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소녀시대는 최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지난 10년간 베스트 K-Pop 걸그룹 10 : 평론가의 선택’(10 Best K-Pop Girl Groups of the Past Decade: Critic‘s Picks)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위대한 역대 걸그룹 송 100’(100 Greatest Girl Group Songs of All Time)에서는 ‘I GOT A BOY’로 한국 걸그룹 최고 순위인 2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역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더불어 금일(27일) 0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멤버 윤아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은 물론,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달콤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팝 R&B 곡 ‘Only One’(온리 원) 음원도 일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윤아를 시작으로 멤버별 티저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소녀시대는 8월 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 ‘(걸스 제너레이션 10th 애니버서리 홀리데이 투 리멤버 )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페럴렐’ 트레일러 영상…8월 1일 컴백

    여자친구 ‘페럴렐’ 트레일러 영상…8월 1일 컴백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친구가 새 미니앨범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2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 트레일러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여름 여행을 떠난 여자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행을 떠난 여자친구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모습과 더불어 따사로운 여름 햇살 속 멤버들의 미소는 청량감마저 선사한다.이뿐만 아니라 트레일러 영상에는 이번 앨범의 인트로와 함께 유주의 시원한 목소리가 짧게 공개돼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상황이다. 데뷔 후, 세 번째 여름 컴백을 맞는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을 포함해 8곡을 수록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페럴렐’로 오는 8월 1일 컴백한다. 사진·영상=여자친구/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성진, 11월 ‘드뷔시’로 돌아온다

    조성진, 11월 ‘드뷔시’로 돌아온다

    인기 절정의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이르면 오는 11월 인상주의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의 작품을 담은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새 앨범 발매는 1년 만이다.유니버설뮤직의 간판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그라모폰(DG)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조성진이 베를린에서 새 드뷔시 앨범의 녹음을 막 끝냈다. 11월까지 기다려 달라”며 사진을 곁들여 조성진의 근황을 소개했다. 앨범에는 드뷔시의 ‘영상 1·2권’,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어린이 차지’, ‘기쁨의 섬’ 등이 수록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버설뮤직 관계자는 “11, 12월 발매가 목표”라면서 “일부 변경 가능성이 있지만, 대부분 조성진 의사가 반영된 곡들”이라고 말했다. 조성진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에는 쇼팽 콩쿠르 결선 연주곡인 피아노협주곡 1번과 쇼팽의 발라드 4곡 전곡을 담았다. 그는 2015년 10월 세계 최고 권위의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이후 독주회는 물론 출연 콘서트를 잇따라 순식간에 매진시키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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