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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시즌송’으로 돌아온 크러쉬...19일 오후 6시 ‘내 편이 돼줘’ 발표

    ‘겨울 시즌송’으로 돌아온 크러쉬...19일 오후 6시 ‘내 편이 돼줘’ 발표

    가수 크러쉬가 신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8일 가수 크러쉬(26·신효섭)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오는 19일 크러쉬 새 디지털 싱글 ‘내 편이 돼줘’ 발표를 예고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6월 싱글 앨범 ‘아웃사이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아메바컬쳐 측은 “‘내 편이 돼줘’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모든 사람과 팬들에게 치유가 됐으면 하는 크러쉬의 마음이 담겨 있다”면서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과 어울리는 따뜻한 노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곡으로 돌아오는 크러쉬는 2017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베스트 R&B 소울상,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베스트 아이콘 상을 거머쥐며 대세 가수임을 입증했다. 크러쉬의 ‘내 편이 돼줘’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아메바컬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자이언티 “저작권료 대부분 아버지께 드린다”

    ‘한끼줍쇼’ 자이언티 “저작권료 대부분 아버지께 드린다”

    새 앨범 ‘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자이언티가 ‘한끼줍쇼’ 밥 동무로 출격한다.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가수 자이언티(29·김해솔)이 출연, MC 강호동, 이경규와 밥 동무로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자이언티는 자신의 곡 ‘양화대교’에 대한 에피소드를 언급, 가족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자이언티는 이날 “‘양화대교’ 가사 중에 ‘엄마 행복하자 아프지말고’라는 부분을 ‘엄마 행복하자 아부지 말고’로 많이들 오해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양화대교’의 주인공인 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자이언티는 “과거 소속사가 없던 무명시절, 택시 운전사였던 아버지가 공연장까지 데려다 주며 사실상 매니저 역할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버지처럼 자상한 아빠이자, 남편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또 “상수동에 아버지를 위한 카페를 차려드렸다”면서 “음원 저작권료 대부분을 아버지께 드린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이적은 “이거 부모님이 보시면 안 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밥 동무 자이언티와 이적이 출연하는 ‘한끼줍쇼’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디바’ 엄정화가 돌아온다...49세 여가수의 변함 無 카리스마

    ‘가요계 디바’ 엄정화가 돌아온다...49세 여가수의 변함 無 카리스마

    ‘가요계의 디바’ 엄정화가 돌아온다.6일 가수 엄정화(49)가 컴백 일주일을 앞두고 새 앨범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 본격 컴백을 알렸다. 엄정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해 발표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의 파트 2(두 번째 꿈)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하는 정규 10집 앨범 파트 2는 파트 1에 이어 최고의 작가진이 참여, 엄정화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구현해 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가죽 드레스를 입고, 붉은 립스틱을 바른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정화의 변함없는 카리스마에 놀라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엄정화 나이 실화? 아이돌인 줄”, “누가 뭐래도 국내 여가수 중 카리스마 최고다”, “누가 보면 이십 대로 알겠다”, “엄정화 포스봐...”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의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한끼줍쇼’ 등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엄정화의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보니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아이유까지’

    ‘2017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보니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아이유까지’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개최된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다양한 퍼포먼스로 스테이지를 채울 예정이다. 멜론은 공식 행사를 앞두고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들을 공개했다.데뷔 10주년을 맞은 ‘힙스터’ 현아는 티저(Teaser) 영상만으로 세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새 앨범 ‘립 앤 힙(Lip & Hip)’ 무대를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신곡 예고만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현아의 ‘섹시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멜론뮤직어워드를 통해 먼저 감상할 수 있다. 또 ‘차트강자 감성듀오’ 멜로망스와 볼빨간사춘기는 단 하루 ‘혼성 감성그룹’으로 팬들 앞에 등장한다.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두 팀의 하모니로 채워질 ‘러브 스토리 in 뮤직’ 스테이지가 주목된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과 엑소(EXO)는 각 팀의 세계관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한다. 더불어 슈퍼 루키 ‘워너원(Wanna One)과 제이비제이(JBJ)는 꿈을 이룬 스토리를 무대로 표현해 감동과 파워풀 한 에너지를 팬들에게 전달한다. ‘멜론차트’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여성 아티스트 아이유(IU),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헤이즈(Heize)의 공연도 이어진다.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K-Culture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대표 주자들이 참석하는 만큼 레드카펫 행사부터 공연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인 레드벨벳(Red Velvet), 멜로망스(Melomance), 방탄소년단(BTS), 볼빨간사춘기, 아이유(IU), 여자친구(GFRIEND),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위너(WINNER), 제이비제이(JBJ), 트와이스(TWICE), 현아, 홍진영, 헤이즈(Heize)의 무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정우성과 송승헌을 필두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유진, 장신영, 유연석, 여진구, 김소현, 강한나, 한은정, 배정남, 홍종현, 강승현, 송재림, 카이(뮤지컬배우·팝페라가수), 안효섭, 심소영, 한현민(모델)이 가세해 시상식을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또 매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예상치 못한 ‘돌발 히트 장면’이 탄생해 화제가 되는 만큼 공연을 포함해 수상자 발표 및 시상, 셀러브리티 등장도 기대된다. 이날 오후 7시 막을 올리는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며 카카오, 현대자동차, 지티투어, 메디힐이 공식 후원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리, 2년 만에 새 미니앨범 컴백 ‘102가지’ 티저 보니 ‘흑인 여가수?’

    알리, 2년 만에 새 미니앨범 컴백 ‘102가지’ 티저 보니 ‘흑인 여가수?’

    가수 알리가 자작곡으로 파격변신에 나섰다. 1일 알리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발표한 새 미니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102가지’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감각적인 색채가 눈에 띄는 배경과 함께 그루브한 음악과 알리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집중도를 높인다. 특히 흑인 여가수를 연상케 하는 알리의 파격변신과 함께 네오 소울 감성의 뉴욕의 재즈바를 떠올리게 하며 몽환적인 분위기로 리스너들을 끌고 간다. 알리는 최근 2년여만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Expand’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말이 되니’로 활동 중이다. 동시에 알리는 이번 앨범 수록곡인 ‘102’가지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02가지’는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알리만의 소울이 담긴 심플하면서도 그루비한 네오 소울 곡으로, 알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그녀를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무거운 드럼과 기타 그리고 보컬로 시작되는 ‘102가지’에서 알리는 독특한 리듬과 멜로디로 감미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그 동안 그녀가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모습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타이틀곡 ‘말이 되니’가 알리의 특기인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한 편의 뮤지컬을 보듯 드러낸 곡이라면, ‘102가지’는 알리의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상반되는 두 음악을 통해 아티스트 알리의 무궁무진한 역량을 다시금 확인케 했다. 아티스트 알리의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가 담긴 새 미니앨범 ‘Expand’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유, 체리비 데뷔곡 ‘그의 그대’ 작사 “우연히 목소리 듣고 반해”

    아이유, 체리비 데뷔곡 ‘그의 그대’ 작사 “우연히 목소리 듣고 반해”

    가수 아이유가 신인 체리비의 데뷔곡 작사에 참여해 화제다.29일 오후 체리비의 데뷔 싱글 ‘그의 그대’가 기습 공개된다. 체리비는 올해 17살의 고등학생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표현력과 음색을 지니고 있다. 데뷔곡 ‘그의 그대’는 체리비의 짙은 감성 보컬이 인상적인 곡으로, 아이유가 작사에 참여했다. 아이유가 타 가수의 곡에 작사로 참여한 것은 처음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는 우연히 체리비의 가이드 녹음 음원을 듣고, 목소리에 매력을 느껴 가사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체리비는 내년 2월 첫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새 앨범 준비 중이다. 사진=디오비 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현아, 땡스 싱글 ‘LIP&HIP’ 티저 이미지 공개...‘강렬 그 자체’

    ‘컴백’ 현아, 땡스 싱글 ‘LIP&HIP’ 티저 이미지 공개...‘강렬 그 자체’

    가수 현아가 오는 12월 4일 컴백을 알린 가운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29일 가수 현아(26·김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아의 공식 SNS를 통해 땡스 싱글(Thanx Single) 앨범 ‘Lip &Hip’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Lip &Hip’이라는 새 앨범 제목답게 입술과 엉덩이가 강조된 모습이 담겨있다. 발매일인 ‘2017.12.04.’라는 문구도 적혀 있다.이번 앨범은 현아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선물이라는 뜻을 담아 ‘땡스 싱글’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한편 현아는 오는 12월 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 뮤직어워드’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4일 오후 6시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비 조현아 ‘오늘 헤어져’ 음원 발매 “떨리는 기분, 많이 들어주세요”

    비 조현아 ‘오늘 헤어져’ 음원 발매 “떨리는 기분, 많이 들어주세요”

    가수 비가 조현아와 함께 부른 신곡 ‘오늘 헤어져’ 음원 발매 소감을 전했다.24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들어주세요. 음원 공개됨. 떨림. 소년본능. 오늘 헤어져. 앨범은 12월 1일 공개”라며 음원 발매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비의 새 미니앨범 ‘마이 라이프 애(MY LIFE 愛)’의 선공개곡이자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함께 한 컬래버레이션 듀엣곡 ‘오늘 헤어져’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오늘 헤어져’는 이별 앞의 망설임을 담은 노래로 조현아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선배 멘토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은 처음 맞춰보는 곡 작업에서도 완벽 케미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제발 헤어지자. 지겨워 죽겠어’, ‘이게 무슨 사랑이냐며’ 등 체념이 섞인 가사가 두 사람의 애절한 보컬과 함께 잘 어우러지며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에 ‘오늘 헤어져’ 음원 차트 순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비 조현아 ‘오늘 헤어져’ MV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이언티-이문세가 만났다...12월 4일 새 앨범 ‘눈’ 공개

    자이언티-이문세가 만났다...12월 4일 새 앨범 ‘눈’ 공개

    가수 자이언티와 이문세가 만났다.24일 가수 자이언티(29·김해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이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자이언티와 이문세의 협업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12월 4일 발매 예정인 자이언티 새 디지털 싱글 ‘눈’에는 가요계 대 선배 이문세와 함께 작업한 곡이 수록돼 있다. 이날 새 디지털 싱글 ‘눈’의 1차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자이언티 새 앨범 ‘눈’은 그가 6년 만에 처음 발표하는 겨울 노래로, 다음달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1년 데뷔한 자이언티는 그동안 크러쉬, 빈지노, 지드래곤 등과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음원깡패’로 등극했다. 사진=이문세 인스타그램·더블랙레이블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다이나믹듀오, 한류힙합문화 대상 수상...행주 최우수상·주노플로 신인상

    다이나믹듀오, 한류힙합문화 대상 수상...행주 최우수상·주노플로 신인상

    다이나믹듀오가 한류 힙합문화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았다.지난 22일 다이나믹듀오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5회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다이나믹듀오에게 대상을 안긴 한류힙합문화대상(대회장 FX렌트그룹 조정식 회장)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하며 위상을 드높여온 힙합 뮤지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명예적 보상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한국힙합문화협회와 ㈜KBES가 공동 주최, ㈜블루몽뜨(회장 이병휘)가 주관했다. 다이나믹듀오는 2004년 1집 ‘택시드라이버’로 활동을 시작해 많은 성과를 일구어내며 한국의 힙합문화에 앞장서는 등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힙합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에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음악박람회 미뎀에 참가해 해외 음악 관계자들을 사로잡았고, 그해 파리에서 단독공연을 펼치며 K-힙합의 힘을 과시했다. 작년엔 미국 5대 도시를 돌며 투어를 벌였다. 이들은 데뷔곡 이후 발표하는 음반마다 대중과 마니아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링 마이 벨’부터 ‘고백’, ‘출첵’, ‘어머니의 된장국’, ‘싱숭생숭’, ‘BAAM’ 등을 히트시켰다.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데뷔 해 대한민국 영상대상 우수상을 시작으로,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앨범상·SBS 가요대전 힙합부문상(2006), 제22회 골든디스크 힙합상(2007),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노래상(2009), 제4회 멜론뮤직어워드 뮤직스타일상(2012), 제15회 MAMA 베스트 랩퍼포먼스상(2013) 등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Mnet ‘쇼미더머니6’ 우승자 행주(윤형준)가 수상했다. 행주가 속한 힙합 그룹 리듬파워(보이비, 지구인, 행주)는 지난 22일 새 싱글 앨범 ‘동성로’를 발표하고, 음악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각종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힙합과 국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아온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올해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특별 명예대상을 받았다. 아울러 ‘언프리티 랩스타’ 출신의 트루디(김진솔)는 우수상을 받았다. 최근 결혼한 새신랑 라이머는 프로듀서상을 받았다. 타이거JK가 이끄는 힙합전문레이블 필굿뮤직은 레이블상을 받았다. 그 밖의 수상자들은 ▲신인상=주노플로(박준호), ▲인기상=전소연, ▲비보이 대상=진조크루(김준헌 외), ▲팝핀 대상=팝핀 호진(강호진), ▲락킹 대상=락커몽(김승현), ▲안무가 대상=Bboy Virus(황대균), ▲DJ 대상=DJ Mulder(정성호), ▲힙합문화공헌상=김요셉 등이다. 사진제공=한류힙합문화대상 조직위원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승우 ‘로맨스’ 공개..싱어송라이터로 돌아왔다 ‘졸보 감성’

    유승우 ‘로맨스’ 공개..싱어송라이터로 돌아왔다 ‘졸보 감성’

    가수 유승우가 새 앨범으로 성숙한 감성을 들려준다.유승우는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로맨스(ROMANCE)’를 공개했다. 유승우는 타이틀곡 ‘더’를 제외한 수록곡 전곡을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의 역량을 뽐낸다. 타이틀곡 ‘더’는 유승우와 오랜 호흡을 자랑하는 프로듀서 브라더수가 작업한 가을 발라드이다. 사랑의 상처로 연애에 겁을 먹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한 곡으로, 유승우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감성을 극대화한다. 유승우는 브라더수가 “한 단어로 ‘더’는 졸보인 사람이야”라고 말한 것을 듣고 곡의 감성을 더 수월하게 전달하며 녹음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수록곡에서는 감성청년 유승우의 음악색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앨범의 색깔을 대변하는 첫 번째 트랙 ‘Romance’부터 영화 ‘500일의 썸머’와 달리 현실은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500일의 썸머’,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솔직한 구애 ‘원해 널’, 모든 걸 주고픈 마음을 담은 ‘사랑해요’(Feat. Lovey), 선공개곡 ‘오늘밤엔’까지 유승우가 그리는 사랑의 다채로운 빛깔을 감상할 수 있다. 유승우는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작업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음원강자의 자리를 지켜 왔다. 지난해 tvN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과 듀엣곡 ‘사랑이 뭔데’,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이자 소유와의 듀엣곡 ‘잠은 다 잤나봐요’, 헤이즈와 함께한 ‘너만이’를 시작으로 올해 B1A4 산들과 ‘오빠’, 윤하와 ‘티가 나’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美도 홀린 ‘AMA’ 데뷔 무대 성공적

    방탄소년단, 美도 홀린 ‘AMA’ 데뷔 무대 성공적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미국 TV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간 20일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총 17개의 무대 중 16번째로 공연한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판매량 137만장을 기록한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의 타이틀곡 ‘DNA’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 시상식에선 2012년 싸이가 ‘뉴미디어상’을 받고 세계적인 래퍼 MC해머와 함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지만 K팝 그룹이 공연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V앱 라이브, 20분 만에 600만 하트 돌파 “많이 사랑해주세요”

    워너원 V앱 라이브, 20분 만에 600만 하트 돌파 “많이 사랑해주세요”

    워너원이 V앱을 통해 짧은 라이브를 진행해 화제다.20일 워너원은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워너원 제로베이스 실시간 엿보기’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박우진과 라이관린은 “현재 Mnet ‘워너원고’ 촬영 중이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노란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한 윤지성은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여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윤지성은 “워너원 많이 사랑해달라”며 하트를 보였다. 김재환과 옹성우는 독특한 가발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이어 팬송을 부르기도 했다. 또 박지훈의 방에는 하성운이, 배진영의 방에는 황민현과 강다니엘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자리에 없던 박지훈, 이대휘, 배진영은 촬영을 위해 외출을 한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워너원의 V앱 라이브는 20분 만에 600만 하트를 받으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3일 새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매, 타이틀곡 ‘Beautiful’로 활동 중이다. 사진=V앱 라이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보이그룹의 새 역사’…AMA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포토] ‘보이그룹의 새 역사’…AMA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 무대를 한국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AP·AFP/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를린 필도, 나도 새 모험 떠나야죠”

    “베를린 필도, 나도 새 모험 떠나야죠”

    “18년 동안 있었던 버밍엄 심포니에서 다른 곳으로 옮길 때는 진짜 오래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베를린에서는 16년간 있었는데 왜 이렇게 금방 떠나느냐는 말을 듣고 있네요(웃음).”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과 마지막 투어 중인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62)은 19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 대통령이 네 번이나 바뀔 동안 베를린 필과 함께했다고 농담을 던지며 악단과 자신 모두 새로운 여정을 떠날 때라고 이야기했다. “음악적으로 길게 가는 관계를 추구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떠나는 게 아쉽고 슬프지만 설렘과 기대 또한 있는 게 사실이이에요. 저는 런던 심포니와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됐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베를린 필이 남아 있을 겁니다.” 2002년부터 베를린 필을 이끈 래틀은 거대한 배의 항해에 조금 보탬이 됐을 뿐이라며 몸을 낮췄다. “항상 깨어 있는 오케스트라로, 악단이 가진 모든 것을 시도해 보는 게 목표였습니다. 특히 지역 사회와 보다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다는 게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래틀은 칭찬에 인색한 자신의 절친이자 피아니스트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이 조성진을 칭찬해 그가 아픈 것은 아닌지 의심하기도 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조성진은 독일, 홍콩에 이은 한국 공연 협연자다. “칭찬은 간단했어요. ‘정말 좋은 피아니스트야, 한번 들어 봐’였죠. 뛰어난 피아니스트가 많아서 이들과 협연하는 게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젊고도 위대한 건반의 시인을 빨리 만난 건 감사한 일이죠.” 이번 투어에서는 한국 작곡가 진은숙에게 의뢰해 만든 곡도 연주한다. “매 시즌 새로운 것을 고민합니다. 최근 두 시즌 동안 전 세계 많은 나라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작곡가들이 만들어 준 50여개의 짧은 곡을 연주해 왔어요. 한국분들은 진 작곡가를 한국의 위대한 음악가로 여기겠지만, 우리는 베를린의 위대한 음악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소리와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샘솟는 보석함 같은 분이죠. 어려운 부탁이었는데 위대한 곡을 탄생시켜 줬어요.” 베를린 필은 19세기부터 시즌 개막 때 전통적으로 연주해 오던 R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 후안’과 브람스 교향곡 4번으로 예술의전당에서의 첫날 공연을 물들였다. 파트별로 한 개의 악기만 연주하는 것처럼 합에서 조금의 어긋남도 없었던 베를린 필은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 2번을 앙코르로 연주회를 우아하게 마무리했다. 조성진은 중간에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함께했다. 이번 투어의 마지막 협연이라 서운하다던 그는 축제가 열리는 호숫가에서 물방울이 수면 위를 통통 튀어오르듯, 때로는 찰랑거리듯 혼신을 다한 타건으로 콘서트장이 떠나갈 듯한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앙코르는 새 앨범에 담은 드뷔시 영상 1집 중 ‘물의 반영’. 베를린 필은 20일 교향악단이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색깔이 담겼다는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시카’, 진은숙의 ‘코로스 코로돈’, 래틀이 새로 사귀는 친구 느낌이라고 했던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3번을 연주한 뒤 일본 공연을 거쳐 베를린으로 돌아간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워너원 강다니엘, 지석진 절망하게 만든 꽃미모 “건달과 왕자”

    워너원 강다니엘, 지석진 절망하게 만든 꽃미모 “건달과 왕자”

    개그맨 지석진이 워너원 강다니엘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석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달과 왕자. 얼굴 비교됨. 아 창피해. 강단이. 내가 만든 별명. 착하고 성실하고. 얼굴 뭐 이리 작냐? 이 얼굴로 살아보고 싶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석진이 워너원 강다니엘과 함께 찍은 셀카로 얼굴 크기가 강다니엘의 작은 얼굴과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강다니엘은 10월 29일과 11월 5일, 2주에 걸쳐 방송된 SBS ‘런닝맨’의 ‘범죄자의 도시’ 레이스 특집에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워너원은 13일 타이틀곡 ‘Beautiful(뷰티풀)’이 포함된 새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러블리즈 “타이틀곡 ‘종소리’ 듣자마자 ‘우리 노래다’ 생각”

    컴백 러블리즈 “타이틀곡 ‘종소리’ 듣자마자 ‘우리 노래다’ 생각”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했다.러블리즈는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러블리즈 예인은 “‘종소리’를 듣자마자 ‘이건 우리 노래’라고 생각했다. 고민 없이 타이틀곡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리더 베이비소울은 “‘지금, 우리’로 첫 1위를 했는데 이번에는 더 많이 1위를 하고 싶다”면서 “못돼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정은 최근 많은 걸그룹이 컴백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러블리즈 만의 사랑스럽고 설레는 음악이 겨울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스러움을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러블리즈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종소리’를 포함한 7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종소리’는 콤플렉트로(Complextro) 사운드와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가 만난 곡으로 원택과 탁이 작사-작곡했다.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폴 인 러블리즈’를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새 앨범 미리 듣기…14일 컴백 예고

    러블리즈 새 앨범 미리 듣기…14일 컴백 예고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가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의 전곡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13일 0시 러블리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 곡 ‘종소리’를 비롯해 총 7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러블리즈의 미공개 이미지는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상황이다. 러블리즈의 이번 앨범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사이 느껴지는 감성에 동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러블리즈의 사랑스러운 세계관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특히 타이틀곡 ‘종소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원택’(1Take)과 ‘탁’(TAK)의 곡이다.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팝(ELECTRO-POP)에 상큼하고 발랄한 가사와 러블리즈의 특색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러블리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는 러블리즈가 올해 세 번째로 발매하는 앨범으로 오는 14일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카스텐 ‘이방인’ 티저…15일 새 앨범 발매

    국카스텐 ‘이방인’ 티저…15일 새 앨범 발매

    밴드 국카스텐이 신곡 ‘이방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국카스텐은 12일 오후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오는 15일 발매를 앞둔 신곡 ‘이방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신곡 ‘이방인’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메아리치듯 반복되는 ‘낯선’이라는 가사와 여기에 더해진 귀를 잡아끄는 사운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국카스텐은 신곡 ‘이방인’을 통해 “낯선 무언가의 만남을 통해 갇혀 있는 자신을 초월하려는 형이상학적인 존재로의 의지와 목마름”을 그려낼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는 상황이다. 국카스텐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EP ‘스트레인저’(STRANGER)를 발매한다. 사진·영상=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컴백 예고’ 레드벨벳 아이린 티저 “10점 만점에 10점”

    ‘컴백 예고’ 레드벨벳 아이린 티저 “10점 만점에 10점”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 아이린의 티저가 공개됐다.12일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 아이린(27·배주현)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새 앨범 수록곡 ‘Perfect 10(퍼펙트 텐)’ 티저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린은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새 앨범 수록곡 ‘퍼펙트 텐’은 전반적으로 몽환적이며 나른한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7일 정규 2집 앨범 ‘Perfect Velvet’을 발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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