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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광 “레인즈, 정말 잘 됐으면” 영상 편지에 화답

    이기광 “레인즈, 정말 잘 됐으면” 영상 편지에 화답

    이기광이 그룹 레인즈를 위해 응원을 보냈다.23일 이기광은 자신의 SNS에 “정말 멋진 레인즈 후배님들의 앨범에 선공개곡 ‘Music up’으로 참여하게 됐다. 열심히 하는 후배님들 정말 잘 되길 바라겠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음원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렸다. 이기광의 게시물은 두 번째 미니앨범 ‘SHAKE YOU UP’을 발매하고 컴백한 레인즈를 응원하기 위한 깜짝 선물이었다. 레인즈는 이날 오전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이 곡을 선물해주셔서 영광이다. 하이라이트 선배님들은 우리의 롤모델이기도 하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예쁘게 부르겠다”고 영상 편지를 보낸 바 있다. 이러한 이기광과 레인즈의 훈훈한 모습에 양 팀 팬들의 응원 역시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레인즈는 지난 16일 정오 새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Music up’으로 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이 곡의 경우 이기광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음원 발매 전 트랙리스트 공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2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SHAKE YOU UP’을 발매, 타이틀곡 ‘Turn it up’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제공=프로젝트 레인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가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수지가 22일 오후 공개한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23일 오후 현재 멜론 등 6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수지는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데 이어 1년여 만에 가수로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했던 남녀의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된다. 곡의 애절한 느낌과 조화를 이룬다. JYP 및 수지의 유튜브 계정서 1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중이다.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앗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의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22일 오후 9시에는 자사 및 수지의 SNS에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클립 영상도 공개했다. 오는 29일 공개 예정인 수지의 이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도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실린다. JYP는 “수지는 앨범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면서 “특히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도 하면서 작사가로서의 재능도 뽐냈다”고 소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아 “발목 통증 때문에 평소 힐 못 신는다” 고백

    보아 “발목 통증 때문에 평소 힐 못 신는다” 고백

    가수 보아가 평소 발목 통증을 앓고 있는 탓에 힐을 신지 않는다고 고백했다.23일 네이버TV에는 ‘키워드 #보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키는 보아의 새 앨범 회의 현장에 함께 참석한 뒤 보아와 소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보아는 자신의 운동화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발목이 안 좋아서 운동화만 신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키는 “힐 안 신어요?”라고 물었고, 보아는 “평소에는 신지 못한다”고 답했다. 키는 “저는 항상 힐 같은 운동화를 신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는 높은 깔창이 들어간 키의 운동화를 보고 “무슨 운동화를 슬리퍼처럼 신냐”고 말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창 종목 본뜬 방한체조… 아리아리걸스와 응원해요”

    “평창 종목 본뜬 방한체조… 아리아리걸스와 응원해요”

    경기장 찾아가 10여 차례 공연 응원 앨범 만들어 수익금 기부 “관중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 ”“마치 제가 조직위 직원 같네요.” 래퍼 노현태(43)씨는 요즘 동계스포츠에 부쩍 많은 관심을 보인다. 몇 달 전만 해도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 같은 인기 종목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크로스컨트리 스키·스켈레톤을 비롯해 다른 쪽으로 지평을 넓혔다. 이처럼 변하게 된 것은 지난해 8월 자신이 코치로 뛰던 여자 연예인 야구단(고고스 프레밀리)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서포터스인 ‘아리아리 걸스’의 리더로 활동하면서다. 치어리더 박기량(27), 안지현(21), 정다혜(27)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아리아리 걸스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기간 경기장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생각이다. ‘아리아리’는 없는 길을 찾아 주거나 막힌 길을 뚫어 준다는 뜻을 지닌 우리말로 서로 격려할 때 쓰였다고 한다. 큰, 또는 소중한 당신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어서 응원에 그만이다. 지난 21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한국여성수련원에서 만난 노씨는 “평창조직위 야구단과 친선 경기를 하다가 홍보 서포터스를 맡으면 좋겠다는 제의를 받았다”며 “아리아리 걸스라는 이름으로 경기장에서 10회쯤 공연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지인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 지난해 12월 앨범 ‘아리아리’를 내놨다. 수록된 5곡에 맞춰 춤을 추며 올림픽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며 “음원 수익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다문화 청소년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원문화복지회’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노씨는 21~30일 강원도를 돌며 평창올림픽 운영 인력에게 응원 동작을 가르친다.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 스키 점프를 접목해 직접 개발한 춤을 전수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 중간에 ‘아리아리 걸스’의 응원 댄스가 전광판에 나올 예정인데 운영 인력들도 미리 춤을 익혀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교육을 받은 20여명의 운영인력은 쭈뼛대다가도 이내 흥겹게 따라해 강의실을 후끈 달궜다. 아리아리 걸스가 가르치는 응원 동작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방한 체조’다. 체감 온도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강원도의 겨울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것이다. 노씨는 “2주 전쯤 조직위에서 연락해 방한 체조 영상을 제작하자고 했다. 설상 경기 중간에 상영되면 관중들이 따라하며 몸에 열을 내게 된다. 세 치어리더가 이미 영상을 찍어서 후반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방한 체조는 크로스컨트리 동작-가슴 동작-옆구리 동작-아리아리 인사-점프 동작으로 이뤄진다. 올림픽 땐 관중석이 가득 찰 것이기 때문에 옆사람과 부딪치지 않도록 지나치게 큰 동작을 뺐다. 아리아리 걸스로 활동하는 가수 이미미(30)씨는 “올림픽 기간 공연을 통해 모든 선수들을 응원하겠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최근 코치 폭행 사건을 겪은) 쇼트트랙의 심석희(21·한국체대) 선수에게 힘을 불어넣고 싶다”며 “새달 나오는 음반 준비로 바쁘지만 그래도 시간을 쪼개 응원 동작 교육을 이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씨는 “운영 인력들이 흥이 넘쳐야 관중들도 덩달아 신나는 것이다. 나이트클럽에 가도 직원들이 가만히 있으면 손님들 사이에서도 즐겁게 노는 분위기를 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우리나라 선수의 메달 획득도 중요하지만 관중들이 즐겁게 놀다 가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세계 관중들이 한국에 왔다가 ‘재밌고 즐거웠다’라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글 사진 강릉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백년손님’ 나르샤, 학창시절 사진 공개...남편 황태경 “절대 안 보여주더라”

    ‘백년손님’ 나르샤, 학창시절 사진 공개...남편 황태경 “절대 안 보여주더라”

    ‘백년손님’ 나르샤의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사진이 대방출됐다.20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의 남편인 새 사위 황태경과 장모 방원자,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이연복과 사위 정승수, 그리고 이봉주와 장인 김영극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38·박효진) 남편 황태경과 그의 장모 방원자 여사는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를 했다. 황태경은 한참 짐 정리를 하다 앨범들을 발견했다. 방원자 여사는 “효진이(나르샤) 어렸을 때 사진들을 못 봤을 텐데 이번 기회에 보라”면서 나르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앨범을 챙겨줬다. 황태경은 “나르샤가 어릴 적 사진을 절대 안 보여주더라”라며 앉은 자리에서 사진을 펼쳐봤다. 방원자 여사는 “이거 볼 때마다 효진이가 짜증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덕철 ‘그날처럼’, 발매 7주 만에 가온차트 2관왕

    장덕철 ‘그날처럼’, 발매 7주 만에 가온차트 2관왕

    그룹 장덕철이 발매 7주차 만에 가온차트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18일 가온차트에서는 “지난 11월 28일에 발매된 장덕철의 신곡 ‘그날처럼’이 가온차트 2주차(2018.01.07~2018.01.13) 디지털종합, 스트리밍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다운로드종합 차트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의 ‘#첫사랑’이 1위를 차지했으며, 앨범종합 차트에서는 인피니트 (Infinite)의 새 앨범 ‘TOP SEED’가 1위에 진입했다. 글로벌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소셜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MIC Drop (Steve Aoki Remix) (Feat. Desiigner)’가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2주차 디지털종합차트 TOP100에 랭크된 신곡은 2위 볼빨간 사춘기 ‘#첫사랑’, 4위 김동률 ‘답장’, 15위 인피니트 (Infinite) ‘Tell Me’, 17위 오마이걸 (OH MY GIRL) ‘비밀정원’, 30위 블락비 (Block B) ‘떠나지마요’, 89위 자이언티(Zion.T) ‘하루 일과 -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Part 9’ 등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따르릉’ 가수 홍진영이 조영수X김이나 콤비와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18일 가수 홍진영(34)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진영이 오는 2월 7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조영수,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앞서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와 함께 작업한 곡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내 사랑’을 히트시킨 바, 이번 새 앨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날인 17일 작사가 김이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진영과 함께 작업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이나는 “트로트 작사는 쉽지 않다. 타깃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곧 홍진영과 작업한 곡이 발표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산다는 건’, ‘내 사랑’, ‘부기맨’, ‘엄지척’, ‘따르릉’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뮤직K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가수 수지가 오는 22일 선공개를 앞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17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서 수지는 사랑했던 남녀의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하는 감정을 연기로 표현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지난해 1월 수지의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가슴 아파하는, 여자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수지가 첫 미니앨범 발매 후 1년여 만에 내놓는 새 앨범에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도 타이틀곡 ‘홀리데이’,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수지는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와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수지의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 타이틀곡인 ‘홀리데이’를 포함한 미니 2집 앨범은 2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영상=JYPnation/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JBJ,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인 ‘꽃이야’…컴백 쇼케이스 현장

    JBJ,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인 ‘꽃이야’…컴백 쇼케이스 현장

    그룹 JBJ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JBJ의 새 앨범 ‘트루 컬러즈’는 JBJ 멤버들만의 색채가 녹아든 음악으로 팀의 진면목을 입증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래퍼 라인 김상균, 권현빈이 타이틀곡 ‘꽃이야’를 비롯한 전 수록곡 작사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리더 노태현이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타이틀곡 ‘꽃이야’는 JBJ가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뉴 팝 트랙(New Pop Track) 장르의 곡으로 감성적 피아노 선율과 퓨처 바운스와 레게톤의 훅을 기반으로 하는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타이틀곡 ‘꽃이야’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된 JBJ의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는 오늘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일 ‘세이 예스’ 심의부적격 판정 “예상했던 결과..가사 수정 없다”

    정준일 ‘세이 예스’ 심의부적격 판정 “예상했던 결과..가사 수정 없다”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의 새 앨범 타이틀곡을 MBC와 SBS에서 들을 수 없게 됐다.소속사 엠와이뮤직은 16일 “정준일의 새 EP 앨범 타이틀곡 ‘세이 예스(SAY YES)’가 MBC와 SBS에서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며 “MBC에서는 수록곡 ‘헬오(Hell O)’와 ‘휘트니(Whitney)’ 역시 방송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세이 예스’가 두 방송사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건 가사에 부적절한 표현이 담겨 있다는 이유에서다. SBS는 2016년 발매한 정준일의 첫 EP 앨범 타이틀곡 ‘플라스틱(PLASTIC)’과 ‘유스리스(USELESS)’를 염세적이라는 이유로 불가 판정을 내린 바 있다. 소속사는 ‘세이 예스’의 심의부적격 판정에 대해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결과다. 심의를 통과하기 위한 가사 수정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준일의 새해 첫 신보 ‘엘리펀트(ELEPHANT)’에는 타이틀곡 ‘세이 예스’를 비롯해 ‘유월’, ‘헬오’, ‘휘트니’, ‘워크(Walk)’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엘리펀트’ 전곡은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래퍼 한해, 오늘(15일) 새 싱글 ‘몫’ 공개...오는 2월 새 미니앨범 발표

    래퍼 한해, 오늘(15일) 새 싱글 ‘몫’ 공개...오는 2월 새 미니앨범 발표

    래퍼 한해가 새 싱글 ‘몫’으로 돌아왔다.15일 오후 6시 래퍼 한해(29·정한해) 새 싱글 ‘몫’이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해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음원 기습 발표를 알린 바 있다. 그는 오는 2월 발매될 새 미니앨범에 앞서 ‘몫’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에 팬들은 “돌아온 한해”, “한해 완전 좋아”, “3년 만에 앨범이라니”라며 반가운 기색을 표했다. 한편 한해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6’에 참가해 많은 래퍼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자신만의 색을 선보이며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그룹 EXID 멤버 하니와 싱글 ‘보는 눈’을 발표해 사랑을 받았다. 사진=브랜뉴뮤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일 ‘앨리펀트’, 2년 만에 새 앨범 발매...내일(16일) 오후 6시 공개

    정준일 ‘앨리펀트’, 2년 만에 새 앨범 발매...내일(16일) 오후 6시 공개

    가수 정준일이 새 음반을 들고 찾아온다.15일 가수 정준일 소속사 엠와이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다음 날 정준일 새 음반 ‘앨리펀트(ELEPHANT)’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날 이번 앨범에 밴드계의 전설들이 지원 사격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앨리펀트’에는 국내 헤비메탈 밴드 대명사로 불리는 크래쉬(Crash) 보컬과 베이스를 맡고 있는 안흥찬, 밴드 넥스트 멤버 김세황이 참여, 정준일의 새해 첫 음반에 도움을 줬다. 앞서 엠와이뮤직 측은 공식 SNS에 신곡 ‘SAY YES’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에디 세즈웍을 떠오르게 하는 한 여성이 뉴욕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2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정준일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한다. 사진=엠와이뮤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하의 짜릿한 형광 댄스…‘롤러코스터’ 티저

    청하의 짜릿한 형광 댄스…‘롤러코스터’ 티저

    컴백을 이틀 앞둔 가수 청하가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앞서 1차 티저를 통해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소화했던 청하는 2차 티저를 통해서는 발랄하고 화려한 매력을 한껏 과시한다. 특히 매혹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청하의 모습과 롤러코스터 영상이 절묘하게 겹치는 장면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티저에는 ‘롤러코스터’의 흥겹고 신나는 멜로디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데다,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한 청하의 형광 댄스 역시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청하의 이번 앨범에는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롤러코스터’를 비롯해 일렉트로 레게, 감미로운 발라드 등 어느 때보다 공들여 작업한 다양한 장르의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청하의 새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하, 컴백 앞두고 깜짝 영상 공개 ‘공포영화야?’

    청하, 컴백 앞두고 깜짝 영상 공개 ‘공포영화야?’

    청하가 컴백에 앞서 팬들에게 깜짝 영상을 선물했다.13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발매를 기념하는 스페셜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앨범 발매일인 1월 17일에 맞춰 오후 1시 17분에 베일을 벗은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도 적혀 있지 않은 서프라이즈 영상으로 마치 한 편의 공포 영화 예고편처럼 꾸며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청하의 새 앨범 재킷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겨 있는 가운데 중간중간 공포영화 티저를 보는 듯한 장치와 편집으로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지금까지 봐왔던 공포영화는 잊어라’, ‘정체를 들켜서는 안되는 자와의 술래잡기’, ‘2018년 최고의 롤러코스터급 반전영화’ 등 공포영화에서나 볼법한 카피 문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청하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있다. 오는 17일 새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을 들고 컴백하는 청하는 수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섹시하고 화려한 이미지의 두 가지 콘셉트를 겸비한 티저 및 프리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청하의 새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센언니’ 래퍼 치타 컴백, 새해 첫 싱글 ‘비틀비틀’ 음원+M/V 공개

    ‘센언니’ 래퍼 치타 컴백, 새해 첫 싱글 ‘비틀비틀’ 음원+M/V 공개

    래퍼 치타가 새 디지털 싱글 ‘비틀비틀’로 돌아왔다.12일 오후 래퍼 치타(29·김은영)가 새해 첫 음반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오후 6시 치타 새 싱글 ‘비틀비틀’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앨범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비틀비틀’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모두가 단 하나의 존재이기에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치타는 이번 곡에서 사람들 눈에 보이는 것은 완벽하고 화려한 겉모습 뒤에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본인의 모습을 담았다.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치타가 본업인 뮤지션으로 돌아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오랜 시간 고민하고 작업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 59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 메이드 클럽에서 치타 국내 첫 단독 공연 겸 브랜드 파티 ‘醉 CHI PARTY(CHoose Identity PARTY)’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률 ‘답장’ 7개 음원차트 1위 올킬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김동률 ‘답장’ 7개 음원차트 1위 올킬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뮤지션 김동률의 ‘답장’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11일 오후 6시 공개된 김동률의 앨범 ‘답장’이 12일 오전 09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김동률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앨범이 사랑을 받고, 그 다음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의 다음 앨범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고, 좋아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스무 살의 나는 알고 있었을까요”라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컴백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김동률의 이번 ‘답장’ 앨범은 6집 ‘동행’ 이후 3년 3개월 여 만의 새 앨범으로 5곡이 수록돼있다.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타이틀곡 ‘답장’을 비롯해 ‘Moonlight’, ‘사랑한다 말해도(Feat.이소라)’, ‘연극’, ‘Contact’가 수록된다. ‘답장’은 1997년 전람회의 ‘졸업’ 앨범 이후 처음으로 5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률, 故 종현 언급 “얼마 전 어리고 아까운 후배 한 명을 떠나 보내며...”

    김동률, 故 종현 언급 “얼마 전 어리고 아까운 후배 한 명을 떠나 보내며...”

    가수 김동률이 오랜 공백을 깨고 새 앨범을 낸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11일 가수 김동률은 이날 새 앨범 ‘답장’을 발표, 3년 만에 마이크를 잡았다. 이날 김동률은 SNS를 통해 장문의 글로 새 앨범을 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꽤 오래전부터 ‘이 앨범이 은퇴 앨범이 되더라도 부끄럽지 않게 만들자’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한 장 한 장 앨범을 만들 때마다 늘 마지막일 수 있다는 각오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적었다. 이어 “어렸을 때는 마냥 제가 좋은 음악을 만들었다. 시간이 지나며 제 음악을 좋아해 주는 사람을 생각하며 만들었다. 지금은 선배로서의 역할과 책임감도 함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동률은 이날 “얼마 전 어리고 아까운 후배 한 명을 떠나보내며 많은 생각을 했다”라며 지난해 말 세상을 떠난 故 종현을 언급했다. 그는 “음악 하는 사람으로서 잘 늙어가는 모습,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 음악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며 인사했다. 한편 김동률은 지난 2014년 발매한 ‘동행’ 이후 약 3년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김동률의 새 앨범 ‘답장’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다음은 김동률 소감 글 전문 꽤 오래전부터 새 앨범을 만들 때마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앨범이 은퇴 앨범이 되더라도 부끄럽지 않게 만들자.’ 은퇴를 하고 싶단 뜻은 아닙니다. 가슴 철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데뷔했던 90년대만 해도, 데뷔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았고, 마흔이 넘도록 왕성한 활동을 하는 가수는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뮤지션은 시한부 직업이다, 영원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한 장 한 장 앨범을 만들 때마다 늘 마지막일 수 있다는 각오를 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어느덧 제가 데뷔한 지 25년이 되어 갑니다.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던 날로 돌아가서 그때의 제게 “넌 앞으로 25년 동안 계속 음악을 할 거야.” 라고 말해 준다면 스무 살의 저는 쉽게 믿어졌을까요? 한 앨범이 사랑을 받고, 그다음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의 다음 앨범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고, 좋아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스무 살의 나는 알고 있었을까요. 그렇지만, 음악은 하면 할수록 더 어렵고, 결코 쉬워지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줄수록 그만큼 책임감과 부담감 또한 배로 는다는 사실 또한 아마 잘 몰랐겠지요. 그때는. 어렸을 때는 마냥 제가 좋은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거기에 덧붙여 제 음악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음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거기에 또 하나 덧붙여, 음악 하는 선배로서의 역할과 책임감도 함께 생각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만큼, 되돌려 주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는, 어느덧 그런 나이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직 어리고 아까운 후배 한 명을 떠나보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으로 무엇을, 어디까지 이룰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음악 하는 사람으로서 잘 늙어 가는 모습,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큰 욕심일 수도 있겠지만요. 이제 잠시 후에 저의 새로운 곡들이 발표됩니다. 익숙해 질만도 한데, 매번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는 참 많이 설레고 떨립니다. 아쉬움이 없다고 말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지난 일 년여의 작업을 되새기다 보니, 고마운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먼저, 2015년 ‘The Concert’ 공연을 마치고 한참 슬럼프에 빠져 있던 제게 손을 내밀어 준 프로듀서 황성제군. 그리고 성제와 함께 일 년여 동안 편곡 및 거의 모든 녹음을 함께 해 준 수민이, 그리고 멋진 스트링 편곡과 더불어, LA에서 런던까지 날아와 손수 지휘를 맡아 준 인영누나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멋진 편곡을 해 주신 건이형, 이제는 탱고의 마스터가 된 상지, 이 외에 연주나 녹음에 도움 주신 많은 분들, 위로와 격려를 해 주신 선후배님들 친구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모두 이분들 덕입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뒤에 설레는 맘으로 음악을 들어 주실 곳곳의 숨은 팬 여러분들. 길거리에서 알아봐 주는 사람들이 없어도, 이제 생일 선물이나 초콜릿 선물 같은 건 들어오지 않아도, 조용히 각자의 삶 속에서 제 음악을 듣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모쪼록 제 음악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뮤직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첫 리얼리티 ‘키워드 보아’ 출격...샤이니 키 출연 예고

    보아 첫 리얼리티 ‘키워드 보아’ 출격...샤이니 키 출연 예고

    가수 보아가 첫 리얼리티 ‘키워드 #보아’에 출연해 화제다.보아의 첫 리얼리티 ‘키워드#보아’는 오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 포털사이트 V LIVE 및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된다. 또한 새롭게 개국하는 오락 전문채널 XtvN에서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영되며, 이에 앞서 12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에서 티저 영상이 오픈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키워드#보아’는 보아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새 앨범 준비 과정부터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까지, 보아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리얼리티에는 보아 공식 팬클럽 ‘점핑보아’ 1기 출신의 샤이니 키가 프로그램의 관찰자로 출연, 보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계획이어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더불어 보아는 해외 진출의 아이콘으로 아시아에서 맹활약,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은 물론, 배우, MC 등 각종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리얼리티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사진=S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시나’ 선미, 이번엔 ‘주인공’...18일 앨범 발매+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가시나’ 선미, 이번엔 ‘주인공’...18일 앨범 발매+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가시나’ 선미가 이번엔 ‘주인공’으로 돌아온다.11일 가수 선미(27·이선미)가 새 싱글 ‘주인공(Heroine)’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는 18일 공개된다. 선미는 앨범 발매에 이어 Mnet ‘엠카운드다운’에 출연,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앞서 컴백 예고 이후 많은 관심이 선미에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이듬해 첫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표, 타이틀 곡 ‘보름달’이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 8월 발표한 선미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많은 스타들이 패러디하며 흥행했다. 한편 선미는 이번 ‘주인공’ 발매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이번 앨범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청하 컴백 예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일 것”

    청하 컴백 예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일 것”

    가수 청하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10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밝은 햇살을 받으며 의자에 앉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청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른쪽에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미니 2집 ‘오프셋(Offset)’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2번 트랙에 수록된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가요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처음으로 청하와 호흡을 맞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외에도 인트로곡 ‘Offset’을 비롯해 ‘Do It’, ‘Bad Boy’, ‘너의 온도(Remind of You)’까지 완성도 높은 다섯 개의 트랙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됐다. 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 2집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청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며 “댄스곡뿐만 아니라 일렉트로 레게, 스윙, 발라드 등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된 만큼 새 미니앨범 ‘Offset’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7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오는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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