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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영상] 마마무 컴백, ‘별이 빛나는 밤’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마마무 컴백, ‘별이 빛나는 밤’ 쇼케이스 무대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돌아왔다. 신보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통해서다. ‘옐로우 플라워’는 마마무의 신년 앨범 프로젝트 ‘포시즌’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네 가지 컬러에 멤버들의 상징을 담아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마마무 멤버들의 매력과 역량을 담아냈다. 마마무는 7일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의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의 무대를 선보였다. ‘별이 빛나는 밤’은 기존 마마무의 곡들과는 사뭇 달랐다. 라틴풍의 느낌에 인상적인 기타 리프를 곁들여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자연과 시간에 빗대어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마마무 앨범 총괄 프로듀서인 김도훈과 박우상이 함께 작업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워너원 ‘부메랑’ 타이틀곡으로 컴백 “섹시+파워풀 매력 선보인다”

    워너원 ‘부메랑’ 타이틀곡으로 컴백 “섹시+파워풀 매력 선보인다”

    그룹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명 ‘BOOMERANG(부메랑)’이 공개됐다.7일 워너원은 오후 1시, 19일 발매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의 Night 버전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명 ‘BOOMERANG(부메랑)’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명시된 워너원의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은 강렬한 비트와 신스가 돋보이는 Electro Trap(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으로, 기존 워너원이 보여준 친근하고 부드러운 모습과는 달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섹시함과 파워풀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워너원은 새 앨범이 발매되는 오는 19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를 진행한다. 이날 워너원은 컴백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골든 에이지’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는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팬(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편,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는 오는 19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된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박혜경 “한국 떠났었다...성대 혹 수술로 목소리 잘 안 나와”

    ‘불타는 청춘’ 박혜경 “한국 떠났었다...성대 혹 수술로 목소리 잘 안 나와”

    ‘불타는 청춘’ 가수 박혜경이 그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가수 박혜경(45)이 등장, 오랜만에 얼굴을 보이며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시골마을에 찾아온 박혜경은 전북 진안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학교가기 전에 물 길어서 데워 밥 해먹고, 불을 때고 그랬다”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박혜경은 이날 방송에서 4~5년 동안 가수 활동을 하지 못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소송에 휘말려 마음을 병을 얻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성대에 혹까지 생겨 수술을 한 것. 박혜경은 “4~5년 전 어느 날 소송에 걸렸다. 그때 스트레스를 받았다. 노래를 못하게 돼 절망적이었다”라며 “피가 거꾸로 솟고 너무 억울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줬다. 이어 “성대를 혹사시켜서가 아니라 화병으로 성대에 혹도 생겼다. 활동이 없으니 돈을 벌지 못했다”면서 “혹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았다. 살다 이런 일도 있구나 싶었다.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박혜경은 “내 인생 황금기에 온 시련이었다”면서 “노래를 못할 줄 알고 이런 것을 배웠다”라며 새 도전기를 전했다. 그는 “한국에서 도저히 못 살겠다 싶었다. 차 두 대를 팔아서 파리에서 공부를 했다. 자격증을 따고 중국에서도 한 2년 정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스스로 치열하게 살았다고 밝힌 박혜경은 수술을 한 뒤, 아로마 비누 관련 자격증 4개, 플로리스트 관련 자격증 4개를 취득했다. 이에 현재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박혜경은 “다시 노래를 하기 위해 성대 회복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아픔을 딛고 다시 마이크를 들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1997년 그룹 ‘더더’로 데뷔한 박혜경은 1999년부터 솔로로 활동했다. 1집 정규 앨범 수록곡 ‘고백’으로 주목을 받은 그는 특유의 청아하면서 힘 있는 목소리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주문을 걸어’, ‘Rain’, ‘안녕’, ‘레몬트리’ 등 다수 곡을 히트시켰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솔리드 재결합, 김조한-정재윤-이준 “새 앨범+완전체 공연 준비 중”

    솔리드 재결합, 김조한-정재윤-이준 “새 앨범+완전체 공연 준비 중”

    그룹 솔리드가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6일 한 매체는 공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솔리드 재결합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솔리드(정재윤, 이준, 김조한)는 오는 5월 완전체 공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연에 앞서 앨범 발매도 계획 중이다. 솔리드 측 역시 “솔리드가 새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현재 준비 중이다. 완전체 공연 또한 계획하고 있다”면서 “앨범 발매 시기 및 공연 날짜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리가 되면 바로 입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솔리드는 1993년 데뷔 당시 국내에 생소한 R&B, 힙합, 비트박스 등 다양한 장르 음악을 선보여왔다.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의 히트곡 등이 있지만, 1997년 정규 4집을 발매한 뒤 공식 해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약속해요’ 음원·MV 공개..팬심 저격 성공

    워너원 ‘약속해요’ 음원·MV 공개..팬심 저격 성공

    워너원의 새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I.P.U.)’가 공개됐다.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오는 19일 워너원이 발매하는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I.P.U.)’ 곡이 공개됐다. ‘약속해요(I.P.U.)’는 워너원이 ‘프로듀스 101’을 통해 팬들을 만난 지 333일을 기념하는 스페셜 테마 트랙으로, 팬덤 워너블을 향한 고마움을 표현한 고백송인 동시에, 많은 대중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감사와 행복,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는 감성에 잠긴 멤버들의 모습과 발랄하게 노는 모습이 동시에 담겼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 준 워너원의 ‘약속해요’ 뮤직비디오는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워너원의 새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는 오는 19일 오후 6시에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좋다’ 조정치-정인 부부, 부모가 된다는 것...육아 일상 공개

    ‘사람이좋다’ 조정치-정인 부부, 부모가 된다는 것...육아 일상 공개

    ‘사람이 좋다’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육아로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조정치, 정인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이날 11개월 난 딸 조은을 최초로 공개, 부모가 된 이후 달라진 삶을 전했다. 이날 조정치는 조은을 소개하며 “사실 (아내와) 반반씩 닮았는데, 우리 아내는 노출될 때 눈 화장을 진하게 해서 본래 얼굴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 어떨 때는 나랑 같이 있을 때도 ’정인이냐?‘고 물어볼 때도 있다. 사실 반반씩 닮았는데, 내 얼굴이 많이 알려져 있어 다 나를 닮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늘 누워있는 모습만 보여줬던 조정치는 아빠가 된 이후 확 달라졌다. 호기심이 많아 이것저것 만져보고 입에 넣어보는 딸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것은 물론, 각종 동물 흉내를 내며 딸에게 재롱을 피우는 등 수다쟁이 아빠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은 이른 아침부터 딸 이유식을 준비하고 맘 카페에서 정보를 얻고 있었다. 정인은 “아직은 나도 깜짝깜짝 놀란다. ’내가 엄마라고?‘ 놀랍다. 아기가 나를 가장 좋아한다. ’나를 이렇게 좋아하는 생명체가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판타스틱한 단계”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독박육아 없이 번갈아 가며 딸을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정치는 “일정 없으면 아기랑 시간을 보낸다. 아기가 밤잠을 자면 그때 나가고, 작업실 가고 하는 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해 바쁘게 활동 중인 그는 늦은 시간 귀가에도 불구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를 돌봤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유지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조정치는 “제 아내는 저보다 훨씬 더 중요한 사람이다. 나 자신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있다. 그 사람의 내면이 정말 아름다운 거 같다”며 “삶을 대하는 태도나 자기가 스스로 의지해서 어떤 사람이 되려고 하는 그 자체가 너무 아름답다. 인간적으로 제 아내를 존경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인 역시 “좋은 완성된 사람이 아니라 지금 모자라는데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라며 “그런 모습을 서로 보여줄 수 있는 관계, 의지를 다지는 것, 그런 면에서 좋은 거 같다”고 신뢰를 전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 휘인 티저…여신 포스 발산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 휘인 티저…여신 포스 발산

    걸그룹 마마무가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마마무는 28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의 멤버별 스토리 영상의 첫 주자인 휘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휘인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뉴질랜드 대자연을 배경으로 여신 포스를 발산했다. 바람 소리를 연상시키는 ‘휘인’이라는 이름처럼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10초 남짓의 짧은 영상이지만 라틴풍의 기타 연주와 이국적인 영상미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내달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로 컴백을 앞둔 마마무는 휘인을 시작으로 멤버별 스토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새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는 멤버 화사가 상징하는 컬러 ‘옐로우’(Yellow)와 화사의 이름에서 따온 꽃을 뜻하는 ‘플라워’(Flower)를 합친 말로 2018년 봄의 시작을 알리며 활짝 피어날 마마무의 음악과 재능이 꽃피우는 앨범을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마마무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로 하우스 리듬을 바탕으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다이내믹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사진·영상=MAMAM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콘 3월 5일 신곡 기습 발표 예고 “팬들 위한 깜짝 선물”

    아이콘 3월 5일 신곡 기습 발표 예고 “팬들 위한 깜짝 선물”

    그룹 아이콘이 3월 5일 신곡을 기습 발표한다.‘사랑을 했다’로 ‘35일째 1위’라는 역대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이콘이 3월 5일 기습 신곡발표를 예고했다. 이에 3월 가요계는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이콘의 새 싱글 발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두 손에 팽팽하게 고무줄을 당기고 있는 티저 사진에는 3월 5일 신곡 발표 날짜만 표기됐다. 아직 곡 제목과 구체적인 작사 작곡가 정보는 밝히지 않았지만, 2집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한 아이콘의 비아이가 참여한 곡으로 예상된다. 앞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수차례에 걸쳐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코닉(아이콘 팬클럽)을 위한 깜짝 선물 준비 중”, “심장주의”라는 메시지를 던졌는데,양대표가 준비한 깜짝 선물이 바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신곡 발표였다. 팬들조차 예측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지난해 아이콘이 일본 활동에 매진하면서 상대적으로 국내 활동이 매우 미비했고, 아이콘의 정규 앨범이 3년 만에 나왔던 만큼, 2집 발표한 지 얼마되지 않아 또 다른 신곡이 발표될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35일째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깜짝 신곡발표라는 발상은 역시 양 대표다운 과감한 전략이다. 국내활동에 목말랐던 팬들을 위해 후속곡이 아닌 신곡으로 더욱 강력하게 방송활동을 연장하려는 계획으로 풀이된다. 아이콘이 과연 3월 5일 어떤 신곡으로 찾아올지 ‘사랑을 했다’의 1위 기록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YG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앨범 티저, 황민현-하성운-윤지성-이대휘 ‘남친짤 심쿵♥’

    워너원 앨범 티저, 황민현-하성운-윤지성-이대휘 ‘남친짤 심쿵♥’

    그룹 워너원 황민현 하성운 윤지성 이대휘의 새 앨범 티저가 공개됐다.워너원 측은 27일 공식 SNS에 두번째 미니 앨범 ‘0+1=1 (I PROMISE YOU)’ 개인 티저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황민현 하성운 윤지성 이대휘는 그동안의 워너원보다 한층 부드러워진 상큼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봄 컴백에 맞춘 따뜻한 콘셉트가 인상적이다. 워너원은 3월 5일 ‘프로듀스 101’을 통해 팬들을 만난지 333일을 기념하는 스페셜 테마 트랙 음원을 발매한 뒤 19일 새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 앨범 ‘0+1=1(I PROMISE YOU)’는 2018년을 워너원과 워너블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워너원의 약속이 담긴 앨범.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와 약속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워너원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지난 2017년 8월 데뷔해 단숨에 대세 그룹으로 떠올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3월 19일 컴백 확정 “워너원X워너블, 황금기 약속해”

    워너원, 3월 19일 컴백 확정 “워너원X워너블, 황금기 약속해”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오는 3월 19일 컴백을 알렸다.워너원은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영상 말미에는 3월 19일 컴백 일정과 함께 오는 3월 5일 ‘프로듀스 101’을 통해 팬들을 만난 지 333일을 기념하는 스페셜 테마 트랙 음원을 발매할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워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는 2018년을 워너원과 워너블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워너원의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와 약속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워너원은 내일(27일)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시작되는 새 앨범의 예약판매 소식을 전했다. 이번 앨범은 앞으로 워너원이 맞이할 따뜻한 ‘황금기’를 의미하는 ‘Day’ 버전과 더욱 화려하게 빛날 워너원의 ‘황금기’를 의미한 ‘Night’ 버전으로 구성됐다. 각 버전별 포토북과 함께 랜덤으로 수록되는 황금비율의 11종 포토 카드에는 워너블에 전하는 워너원 멤버들의 약속이 자필로 담겨 있으며, 반지를 형상화한 원형의 금빛 미러 카드는 황금기를 맞이한 워너원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원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1x1=1(To Be One)’과 프리퀄 리패키지 ‘1-1=0(Nothing Without You)’로 10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 데뷔 4개월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또 각종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바 있어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올 워너원을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헤이즈 컴백, 신비+몽환 티저 이미지 공개..3월 8일 불어오는 ‘바람’

    헤이즈 컴백, 신비+몽환 티저 이미지 공개..3월 8일 불어오는 ‘바람’

    여성 솔로 뮤지션 헤이즈(Heize)가 돌아온다.23일 오전 헤이즈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18.03.08 18:00 ‘바람’”이라는 문구와 함께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알리는 컴백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아스라이 스며드는 빛의 공간 위에 위아래 플라워 문양 자수가 새겨진 화이트 롱원피스를 입고 창백하리만치 하얀 피부로 목석같이 서 있는 헤이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헤이즈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공식 SNS로 곰돌이->로보트, 우산->젠가, 비->바람으로 새 앨범 속 변화된 새로운 아이콘들을 공개한 데 이어 앨범명을 유추할 수 있는 3가지 힌트가 담긴 퀴즈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호기심을 자극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돼 있으며, 이번 앨범의 메인 키워드는 ‘바람’이다. Wish & Wind 중의적인 표현을 담고 있다”며 “약 8개월만에 돌아온 헤이즈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6월 미니앨범 ‘///(너 먹구름 비)’를 발매한 헤이즈는 타이틀곡 ‘널 너무 모르고’와 히든트랙 ‘비도 오고 그래서’로 음원차트 멀티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공히 가요계 대표 ‘음원퀸’으로 성장했음을 입증했다. 지난 1월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이 공개한 2017년 연간 차트에서도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와 함께 ‘돌아오지마’, ‘저 별’까지 무려 4곡이 랭크,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연간 차트 상위권 진입이라는 놀라운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신인 음원퀸에서 어느덧 국내 대표 여성 솔로 뮤지션으로 레벨업(Level up)한 헤이즈의 2018년 첫 신보에 다시금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3월 19일 컴백 확정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마쳤다”

    워너원 3월 19일 컴백 확정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마쳤다”

    워너원이 오는 3월 19일 컴백을 확정했다.20일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워너원이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3월 19일 새 앨범을 낸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5일과 19일 공식 SNS를 통해 ‘2018 골든 에이지 비긴스(Golden Age Begins)’라는 제목의 티저 사진을 올리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에 워너원이 어떤 모습으로 컴백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해 8월 ‘1X1=1(TO BE ONE)’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표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손가락에 끼워진 황금반지

    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손가락에 끼워진 황금반지

    워너원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19일 워너원 공식 SNS에는 “2018년, 황금기가 시작된다. 끝의 시작이 아니라, 황금기의 시작일 것(Golden Age Begins. I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It is the beginning of the Golden Ag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워너원 멤버들의 검지에 반지가 끼워진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에서 금색으로 돋보이는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앞서 워너원 멤버들의 목, 손가락, 손목, 팔 등에 새 앨범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타투로 적힌 모습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다. 티저 이미지가 연이어 공개되면서 워너원의 컴백 앨범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지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3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바흐+악동 피아니스트+춤·노래+실험

    바흐+악동 피아니스트+춤·노래+실험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 천재적인 악동 피아니스트 지용이 만나면 어떤 연주가 탄생할까.클래식 피아니스트이지만 춤, 노래, 전자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며 전방위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는 지용(27)이 최근 워너클래식에서 새 앨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냈다. 이번 앨범은 지용의 첫 세계 발매 앨범이기도 하다.지용은 8일 서울 중구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바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라며 “피아노를 2년 정도 쉬다가 돌아왔을 때 어릴 적 피아노를 치며 느꼈던 순수한 선율을 되찾게 해준 게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이었다”고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이어 “300년 동안 수많은 장르를 거쳐오면서 사람의 귀가 훨씬 더 발달했는데도 바흐의 음악이 계속해서 연주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바흐의 음악에는 삶의 진실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지용은 10살 때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영아티스트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하며 신동으로 주목받았지만, 이후 그가 보여준 행보는 기존의 전통적인 클래식 피아니스트와는 많이 다르다. 자신이 만든 바흐 뮤직비디오에 직접 무용수로 등장해 춤을 추는가 하면, 지난해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해 피아노와 타악기 등을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2016년 그래미시상식에서 처음 공개된 구글의 모노튠 실험 광고에서 일반 피아노와 모든 건반이 같은 음을 내는 두 대의 피아노를 번갈아 가며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3악장을 연주한 것은 그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계기가 됐다. 올해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이브라임 말루프의 제안으로 함께 즉흥 연주를 계획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이처럼 장르를 넘나드는 퍼포먼스를 보여 온 지용은 “클래식이라는 음악이 계속 살아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음악도 시대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가 녹음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도 마찬가지다. 그는 “바흐의 음악이 지금까지 연주될 수 있었던 건 그 곡에 대한 사람들의 감정을 시대에 맞게 끌고 온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바흐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도 그 시대 악보대로 연주하는 걸 답답해 했을 것 같다. 그는 변화에 열려 있었기에 21세기에도 의미 있는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용은 음반 발매를 기념해 오는 23일, 24일 각각 전북 익산 예술의전당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1부에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2부에서는 자신의 음악 세계에 영향을 준 작품들을 다양하고 자유롭게 선보인다. 특히 4분 33초 동안 아무런 연주도 하지 않는 존 케이지의 실험적인 작품 ‘4분 33초’가 포함돼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악보에 ‘조용히’라는 글자 외엔 어떤 음표도 없는 이 곡을 지용은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지 기대가 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윤하 “나도 한때 우울증…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 본다”

    윤하 “나도 한때 우울증…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 본다”

    5년 5개월의 긴 공백 끝에 다섯 번째 정규앨범 ‘RescuE(레스큐)’로 돌아온 가수 윤하의 화보가 공개됐다.2015년 겨울에 선보였던 bnt 화보를 끝으로 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한 발짝 물러서 있었던 그. 5집 앨범과 함께 다시 한 번 bnt를 찾으며 한층 더 짙어진 자신만의 색채를 드러냈다. 윤하의 화보는 스타일난다, 악세사리홀릭, 프론트(Front), 토툼(TOTUM)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플라워 모티브가 눈에 띄는 그린 톤의 의상으로 색다른 캐주얼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레몬 빛깔의 비대칭 드레스로 우아한 여성미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지는 콘셉트에서는 샛노란 스웨트 셔츠와 앵두를 연상시키는 새빨간 입술로 통통 튀는 유니크한 매력까지 선보여 현장의 모든 시선을 끌어모으기도.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하는 5년 5개월 만에 5집 정규앨범 ‘RescuE(레스큐)’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사실 (앨범을) 못 낼 줄 알았는데 세상에 나와 좋다. 올해는 ‘레스큐’로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 재킷에 대해 “이번 앨범은 내 손이 안 거친 곳이 없을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썼다. 앨범 안의 아트 워크 사진은 최랄라 작가와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음악 PD겸 작곡가 그루비룸과 손을 잡은 탓일까. 전반적으로 음악 톤에 변화를 준 듯한 윤하의 5집 ‘레스큐’. 이에 대해 윤하는 “앨범 준비를 하면서 갈팡질팡 할 때 그루비룸이 손을 내밀어 줬다”며 “그루비룸과 함께 한다는 보도 기사가 나가고 나서 ‘윤하와 그루비룸의 다른 색채’가 우려된다는 반응들이 많았지만 재미있게 작업했다. 그루비룸이 내게 새 옷을 입혀준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여온 윤하는 작사, 작곡 등을 하는 방법에 대해 “책상에 붙어있어야 곡이 나오는 타입”이라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할 때 좋은 게 나오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번 앨범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에는 ‘답을 찾지 못한 날’을 꼽으며 “앨범에서 가장 먼저 완성된 곡으로 신년 계획을 세우는 이맘때와 잘 맞을 것 같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올해는 오래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위해 국내 위주로 활동할 거라고 밝힌 윤하. 일본을 비롯한 해외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야기 된 건 없다. 보다 재미있는 작업을 하고 싶어 일본 활동에도 공백을 두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윤하는 “아트의 영역에서는 다 해보고 싶다. 30대가 되니 무서울 게 없다”며 예능프로그램 PD들에 러브콜을 보내기도. 그는 “토크쇼보다는 ‘나 혼자 산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윤하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견해도 들려줬다. 30대가 되면서 결혼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다는 그는 “정말 사랑한다면 평생 연애를 되지 않을까. 연애는 하고 싶은데 귀찮은 것 같기도 하다”며 “현재 만나는 사람은 없다. 파파라치가 붙어도 무방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상형으로는 “과거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었는데 지내다 보니 외모가 중요하더라. (웃음) 꽃미남 얼굴에 애교가 많고 라이프스타일이 잘 맞는 사람”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얼마 전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5년 전부터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수면제,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했다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레스큐’라는 곡의 가사에 ‘Only I can save myself’라는 구절이 있다. 나도 한때 (우울증을) 앓기도 했고 좋지 않았던 시기들이 있었는데 ‘언젠가는 나아질 거라는 타이밍’에 대한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 포기하지 않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언젠가는 분명히 빛을 본다고 생각한다”며 우울한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넸다.어느덧 데뷔한 지 10년을 훌쩍 넘긴 윤하. 가장 친한 연예인 동료에 배우 김지원과 가수 백아연을 꼽으며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만난다. 김지원, 백아연, 내 친동생까지 낀 넷이서 자주 본다”고 말했다. 김지원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첫 소속사가 같아 전우애가 있다. 둘 다 밤을 새우다 아침에 잠드는 편이라 잘 맞는다”고 전했다. 또한 윤하는 눈길 가는 후배 가수에는 딘과 볼빨간 사춘기를 언급했다. 그는 “후배라는 생각보다는 멋있다는 생각이 더 크다. 개인적으로 딘 씨의 팬”이라며 “볼빨간 사춘기처럼 색이 확실한 노래를 하는 친구들이나 아이돌 친구들을 보며 감탄할 때도 많다”고 답했다. 이어 함께 작업하고픈 가수로는 샘김과 오프온오프 콜드를 지목하며 “남자 보컬과 작업해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윤하는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게 “내게 너무 애틋한 사람들이다. 해주고 싶은 게 되게 많은데 어느덧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제부터라고 하기에는 이미 많은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지금보다 더 재미있게, 자랑스러워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 윤하의 콘텐츠가 하나의 유기로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올해 더욱 열심히 뛰어다닐 테니 많이 기대해주시고 자주 봤으면 좋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진영 “대학 이후 소개팅 無, 그런 자리 부끄럽다”

    홍진영 “대학 이후 소개팅 無, 그런 자리 부끄럽다”

    홍진영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는 홍진영의 새 앨범 ‘잘 가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홍진영은 연애와 관련된 질문에 “사실 대학교에 다닌 이후 한 번도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 사실 그런 자리가 나는 좀 부끄러운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이어 “지금도 소개팅 자리는 들어오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인연이 찾아와 친해지고 연인으로 발전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언젠가 활동을 하다 보면 인연이 나타나면 연애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도 “나이가 적지 않아서 결혼을 언제 하냐고도 물어보는데 일단 님을 만나야 뽕을 딴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직 결혼은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진영은 7일 오후 6시 신곡 ‘잘가라’를 발표한다. ‘잘가라’는 레트로 장르의 트로트 곡으로 복고주의를 지향한 홍진영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곡이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곡의 포인트다.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감탄 자아내는 청순 미모 공개 ‘피부에서 빛이 나’

    수지, 감탄 자아내는 청순 미모 공개 ‘피부에서 빛이 나’

    가수 수지의 여신 비주얼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5일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흠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평소 수지는 피부 미인으로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민낯에도 굴욕 없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화보 속 수지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깨끗하고 맑은 피부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앞서 공개된 프리퀄 영상에서도 수지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빛나는 피부에 광채 나는 미모까지 자랑하여 팬들에게 많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새 앨범 ‘Faces of Love’를 발매, 타이틀곡 ‘HOLIDAY’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LANCOM, JYP Entertainme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금기의 시작”...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타투 눈길’

    “황금기의 시작”...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타투 눈길’

    워너원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5일 워너원 공식 SNS에는 “2018년, 황금기가 시작된다. 끝의 시작이 아니라, 황금기의 시작일 것(Golden Age Begins. I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It is the beginning of the Golden Ag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워너원 멤버들의 목, 손가락, 손목, 팔 등에 새 앨범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타투로 적힌 모습이 담겨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져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워너원 소속사 YMC 측은 “구체적인 컴백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수지 “3년 만 음악방송 출연, 설레고 즐겁다”

    ‘인기가요’ 수지 “3년 만 음악방송 출연, 설레고 즐겁다”

    ‘인기가요’ 수지가 음악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최근 새 앨범 ‘Faces of Love’로 컴백한 수지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지는 신곡 무대를 선보이기에 앞서 MC들을 만났다. “3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했는데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수지는 “무대가 정말 그리웠다. 오랜만에 오니까 설레고 즐겁다”고 답했다. 또한 수지는 “먹고 싶은 것 많이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면서 홀리데이를 보낸다. 요즘에는 ‘홀리데이’를 들으면서 보내고 있다”며 신곡 홍보를 하기도 했다. 수지는 이어 신곡 ‘SObeR’와 ‘HOLIDAY’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가’ 가수 장연주, 5년여 만에 가요계 컴백...새 앨범 ‘이별집’ 공개

    ‘여가’ 가수 장연주, 5년여 만에 가요계 컴백...새 앨범 ‘이별집’ 공개

    가수 장연주가 5년 반 만에 신곡을 내고 돌아왔다.2일 오후 가수 장연주(41)의 새 미니앨범 ‘이별집’이 공개됐다. 이날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연주 소속사 다운타운이엔엠 측은 “장연주 새 앨범 ‘이별집’은 원치 않은 결과로 사랑이 끝나버린 이들을 위한 음악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별집’에는 타이틀 곡 ‘그렇고 그런 사이’를 포함해 ‘술에 취하더라도 사람에 취하진 말자’, ‘밤바람’, ‘너의 밤에게 보내는 노래’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그렇고 그런 사이’는 만남에서 이별까지의 감정을 여자의 독백 형식으로 담담하게 풀어낸 곡으로, 이별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한편 장연주는 지난 2000년 ‘Terra’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2003년부터 본명 장연주로 활동했다. ‘여가’, ‘Something Special’, ‘얼굴이 못생겨서 미안해’ 등 곡을 히트시킨 장연주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무기로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펼쳐왔다. 사진=다운타운이엔엠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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