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새 앨범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산악인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안토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한화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경북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85
  • 뉴이스트W, 컴백 전 영상 공개 “활동 기대되는 앨범”

    뉴이스트W, 컴백 전 영상 공개 “활동 기대되는 앨범”

    뉴이스트 W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11화가 공개됐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 11화를 공개, 컴백 준비 과정을 속속들이 담아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뉴이스트 W는 일일 리포터로 등장한 멤버 JR의 진행으로 깨알 같은 인터뷰 시간을 가졌으며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은 물론 현실 친구와 같은 케미스트리를 선사해 웃음 폭탄을 터트렸다. 또한 녹음실 안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 반전 매력을 뿜어내기도 했으며 멤버 백호는 녹음 디렉터로서의 모습과 작곡가로서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뉴이스트 W는 자켓 촬영 현장에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과 더불어 연습실에서 진지하게 안무 연습에 몰두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 프로페셔널함을 담아냈다. 컴백 준비 과정을 대방출한 뉴이스트 W는 “이제 컴백입니다. 지금 저희도 연습하면서 정말 활동이 기대되는 앨범이에요. 노래를 들으실 때도 무대를 보실 때도 즐겁고 재밌고 멋있게, 세상의 좋은 말들을 다 붙여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과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에는 지난 2월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위해 사이판으로 즉흥 작업 여행을 떠났던 백호와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의 모습까지 전격 공개해 뉴이스트 W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새 앨범 ‘WHO, YOU(후, 유)’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30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손나은, 영상 클릭수 1위 탈환 위한 ‘회심의 댄스’

    ‘아는 형님’ 손나은, 영상 클릭수 1위 탈환 위한 ‘회심의 댄스’

    손나은이 클립 영상 ‘재생 수 1위’를 되찾기 위한 댄스를 선보인다. 3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전원이 출연한다. 7월 2일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에이핑크는 이번 방송에서 신곡 무대까지 선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손나은은 ‘화제의 영상’ 만들기에 나섰다. 손나은은 이미 1년 전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선보인 싸이의 ‘뉴 페이스’ 댄스로 포털사이트에서 2백만 뷰에 가까운 재생 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이후 오랜 기간 ‘아는 형님’의 영상 클립 중 부동의 재생 수 1위를 유지했지만 최근 2위로 밀려났다. 이날 형님들은 “이대로 1위를 포기할 거냐”며 손나은을 자극했다. 이에 손나은은 1위를 되찾기 위해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회심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윤보미 역시 최근 밀고 있는 창작 댄스를 공개했다. 에너지 가득한 윤보미의 무대에 이상민은 “우울한 사람도 치료해 줄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손나은과 윤보미의 ‘1위 영상 만들기’ 도전은 30일 토요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자우림 김윤아, ‘빅이슈’ 8주년 특집호 커버 장식 ‘재능기부’

    자우림 김윤아, ‘빅이슈’ 8주년 특집호 커버 장식 ‘재능기부’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빅이슈’ 8주년 특집호 커버를 장식한다. 빅이슈코리아와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자우림은 다음달 1일 발간되는 빅이슈 182호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빅이슈는 노숙자 자활지원을 위한 잡지로 이번 화보는 자우림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이미지에서 자우림 멤버들은 강렬한 빨간색 배경 앞에서 검은색 수트를 맞춰 입고 ‘멋쁨’(멋짐+예쁨)매력을 선사했다. 김윤아는 함께 공개된 단독 컷에서 변치 않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우림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윤아는 최근 발매한 정규 10집 ‘자우림’에 대해 “아주아주 자우림 같은 앨범이다. 멤버들이 요즘 집중하고 있는 생각을 소재로 사용했다. ‘자우림의 현재’다”라고 소개했다.8주년 특집호에 재능기부로 함께한 소감에 대해 김윤아는 “이런 뜻깊은 기회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빅이슈라는 매체가 한국에 있다는 게 기쁘다”고 전했다. 이선규는 “벌써 8주년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아직 우리나라에 따뜻한 사람이, 기운이 있는 것 같아 기분 좋다”고 답했다. 지난 22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우림은 다음달 7~8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자우림의 화보와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는 빅이슈 182호는 다음달 1일부터 서울 주요 지하철역과 빅이슈 온라인숍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양현석, 460억 투자한 YG신사옥 모형 공개...‘백화점 저리가라’

    양현석, 460억 투자한 YG신사옥 모형 공개...‘백화점 저리가라’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YG 엔터테인먼트 신사옥 모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YG 수장 양현석이 SNS를 통해 6000평에 달하는 신사옥 모형을 미리 공개했다. 양현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신사옥 모형. 내년 7월 완공. 내부 면적 6천 평, 3년 고민한 디자인. 빅뱅 새 앨범은 이곳에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사옥 모형과 함께 내부 인테리어 모습이 포함돼 있다.신사옥 외관은 회색으로, 전면 절반 이상이 유리로 이뤄져 있다. 또 곡선 형태로 세련된 느낌을 풍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와, 양현석 진짜 돈 얼마나 많은 거냐”, “6천 평이라니...”, “랜드마크네”, “대박이다”, “빅뱅 새 앨범...언제지”, “YG 사옥 견학 좀 허가해주세요. 이건 뭐 백화점 수준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YG 신사옥은 기존 사옥이 위치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지어질 예정이며, 오는 2019년 7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앞서 해당 건물을 짓는데 든 비용이 46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작사 맡은 휘성 ‘기대감 UP’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 작사를 가수 휘성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트와이스는 오는 7월 9알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28일 JYP와 트와이스 공식 SNS에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휘성은 1번 트랙에 포진하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작사를 맡았다. 휘성은 그동안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에일리의 ‘헤븐(Heaven)’ 등 빅히트곡의 작사를 담당하며 작사가로 이름을 알렸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통해 ‘트와이스 X 휘성’의 조합이 성사된 가운데 과연 트와이스만의 매력을 더할 휘성의 노랫말과 여름 휴가지의 상큼, 발랄한 느낌을 전할 멜로디가 어떤 조화를 이룰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댄스 더 나잇 어웨이’가 담기는 새 앨범에는 지난 4월 9일 발표한 미니 5집 앨범 수록곡에 3곡의 신곡이 추가, 총 9트랙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에는 일단 1번 트랙 ‘댄스 더 나잇 어웨이’만 공개된 가운데 공란으로 남겨진 2번과 3번 트랙의 정체도 조만간 밝혀질 예정이다.트와이스는 27일 ‘댄스 더 나잇 어웨이’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28일 0시에는 나연, 정연, 모모의 개인 티저 이미지 6장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여름밤 휴양지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 ‘파티걸’ 콘셉트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시선을 모은다. 개별 티저에서 나연은 블랙 드레스와 화려한 패턴의 장갑, 모자 등을 소화해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냈고 정연은 청순함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해사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모모는 오프숄더 원피스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동시에 반짝이는 눈빛을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트와이스는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비주얼 콘셉트를 암시하는 티저를 릴레이 공개하며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매 여름휴가 시즌이면 떠올릴만한 ‘스테디셀러 섬머송’ 탄생을 예감케하는 트와이스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7월 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 렌, 폭풍성장 아이돌 1위...방탄소년단 정국·샤이니 태민 2, 3위

    뉴이스트 렌, 폭풍성장 아이돌 1위...방탄소년단 정국·샤이니 태민 2, 3위

    그룹 뉴이스트W 렌이 ‘폭풍 성장해 팬들을 뿌듯하게 만든 아이돌’ 1위에 올랐다. 28일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 측은 이날 팬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됐다. 주제는 ‘폭풍 성장해 팬들을 뿌듯하게 만든 아이돌’이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투표 참여 수는 무려 130,831표로 많은 팬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중고등학생일 때 데뷔해 현재 성인이 된 아이돌 등이 상위권을 차지, 뉴이스트W 렌이 영광의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뉴이스트W 렌은 전체 투표 중 51,104표 (39.06%)를 획득했다. 공개된 렌 졸업사진에는 앳된 외모에도 불구하고 갸름한 턱선과 또렷한 고교시절 렌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도 큰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끈다. 2012년 데뷔 당시 18살이었던 렌은 ‘미소년’ 콘셉트를 고수해 왔지만, 최근 공개된 새 앨범 ‘Dejavu(데자부)’ 콘셉트 포토에서는 정장차림의 카리스마 있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화제가 됐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렌을 이어 2위는 방탄소년단 정국, 3위는 샤이니 태민, 4위는 솔로 가수 사무엘이 차지했다. 사진=아이돌챔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이진아 “동화 같은 목소리” 극찬에 “저도 더러워요”

    ‘컬투쇼’ 이진아 “동화 같은 목소리” 극찬에 “저도 더러워요”

    가수 이진아가 그레이와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뉴이스트 W, 이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진아는 새 정규 앨범에 대해 “13곡이나 수록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런(RUN)’은 가수 그레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정작 이진아는 그레이와의 관계에 대해 “개인적 친분은 없다”고 털어놨다. 이진아는 그레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소속사 사장이자 가수인 유희열 덕분에 성사됐다며 “유희열이 제 노래에 힙합 하는 사람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더라. 그래서 유희열이 그레이한테 전화를 했다. 그레이가 하루 만에 흔쾌히 녹음본을 보내줬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아는 타이틀곡인 ‘런’ 대신 ‘편하다는 건 뭘까’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뮤지는 이진아의 노래를 듣고 “동화 같은 목소리다. 제 더러운 마음을 반성하게 된다”며 감탄했다. 그러자 이진아는 “저도 지저분하다”고 아기 같은 목소리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진아는 지난 26일 정규 앨범 ‘진아식당 풀 코스(Full Course)’를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틴스미스X위키미키 리나 ‘집 앞’ 신곡 발매 ‘해피엔딩 같은 곡’

    마틴스미스X위키미키 리나 ‘집 앞’ 신곡 발매 ‘해피엔딩 같은 곡’

    그룹 마틴스미스가 위키미키 리나와 신곡 ‘집 앞’을 발매해 화제다. 리나는 팝 듀오 마틴스미스(전태원, 정혁)와 손잡고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판타지오뮤직 감성 주파수 프로젝트 ‘FM201.8-06Hz’ 새 디지털 싱글 ‘집 앞’을 공개했다. 잠 못 드는 밤의 설렘을 담은 이번 신곡 ‘집 앞’ 은 연인으로 발전하기 전, 남녀의 속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이다. 팝(Pop)장르의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마틴스미스의 전태원이 총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위키미키의 리나, 마틴스미스의 전태원, 정혁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남녀가 서로 주고 받듯 이야기를 하며 한 소절 한 소절 마다 서로간의 떨림과 긴장감이 담겨 있으며 결국에는 두 사람이 같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마치 영화의 마지막 해피엔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특히 리나는 이번 디지털 싱글 ‘집 앞’을 통해 평소 보여준 틴크러쉬와는 또 다른 핑크빛 매력을 선사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FM201.8-06Hz’에 함께 참여한 마틴스미스는 엠넷 ‘슈퍼스타 K7’에서 주목을 받은 팝 듀오로 싱글앨범 ‘알고싶어’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 세련된 멜로디와 감각적인 편곡, 마틴 스미스만의 감성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판타지오뮤직의 프로젝트 ‘FM201.8’은 판타지오뮤직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신호’를 전달하는 주파수를 의미한다. 아스트로, 위키미키, 헬로비너스 등 판타지오뮤직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은 ‘FM201.8’을 통해 매달 새로운 장르 및 콘셉트, 콜라보를 시도해 평소 그룹활동에서 볼 수 없었던 개성과 매력을 표출한다. 지난 5월에는 ‘FM201.8-05Hz’ 아스트로의 진진과 슈퍼비, 면도가 참여한 힙합 장르의 곡 ‘Like a King’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사진제공=판타지오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BS 심의실 측 “쌈디, 새 앨범 ‘정진철’ 등 4곡, 방송 부적격 판정”

    KBS 심의실 측 “쌈디, 새 앨범 ‘정진철’ 등 4곡, 방송 부적격 판정”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 신곡이 KBS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7일 KBS 심의실 측은 쌈디 새 앨범 ‘다크룸: 룸메이트 온리(DARKROOM: roommates only) 등 수록곡 8곡 중 ’정진철‘, ’roommates only‘, ’06076‘, ’데몰리션 맨‘ 등 4곡에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심의실 측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 직업 등을 비하하거나 경멸하는 가사와 특정인 실명과 직업을 노출시키고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섞여 있다”고 판단, 그 이유를 설명했다. 쌈디 신곡 ’정진철‘ 가사에는 “나의 삼촌 이름은 정진철, 직업은 패션 디자이너”, “삼촌이 사업 땜에 다 말아먹은 게” 등 내용이 담겨 있다. 이외에 ’roommates only‘, ’06076‘, ’데몰리션 맨‘ 등에는 욕설, 비속어가 포함돼 있다. 한편 쌈디는 지난 15일 3년 만에 새 앨범 ’다크룸: 룸메이트 온리‘로 컴백,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AOMG 공식사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데이식스 컴백에 “저스트 리슨” 인스타그램 응원

    박진영, 데이식스 컴백에 “저스트 리슨” 인스타그램 응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식스(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의 컴백을 응원했다. 박진영은 “‘음악 한 번만 들어봐달라’ ‘공연 한 번만 가봐달라’는 말 외에는 달리 말을 하고 싶지 않은 애들”이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데이식스 세 번째 미니앨범 ‘슛미 : 유스 파트1’(Shoot Me : Youth Part 1)의 자켓 이미지를 올렸다. 한편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수식어와 함께 케이팝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한 데이식스는 지난 26일 새 앨범으로 7개월여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슛미’(Shoot Me)는 제목부터 강렬하고 도발적 인상을 풍기는 곡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서정적 느낌의 ‘예뻤어’, ‘좋아합니다’ 등 대표곡들과는 다른 음악 색깔을 띤다. 감정이 격해지며 서로에게 쏘아대는 순간을 그린 가사는 연인 간의 사랑뿐 아니라 삶 속에 맞닥뜨리는 상처와 공격 등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곡이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그간의 작업과 마찬가지로 새 앨범 모든 곡의 작사, 작곡진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을 풍부한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오프숄더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과 24일,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 ‘KCON 2018 NY’이 열렸다. EXID,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헤이즈,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워너원 등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콘서트 외에도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났다. 24일 레드벨벳은 ‘KCON’ 공식 SNS를 통해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영상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린은 검은색 오프숄더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프숄더로 드러난 아이린의 일자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일부 팬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가 다한다”, “청순 섹시가 공존한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레드벨벳은 7월 4일 일본 데뷔 앨범 ‘#Cookie Jar’(쿠키 자)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Cookie Jar’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DJ DOC, 24년차 최장수 힙합그룹 “창렬스러움이란”

    ‘사람이 좋다’ DJ DOC, 24년차 최장수 힙합그룹 “창렬스러움이란”

    - 어서와~ 진짜 ‘창렬스러움’은 처음이지? ‘창렬하다’, ‘창렬스럽다’는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신조어이다. 이는 DJ DOC의 김창열이 이름을 빌려주고 계약 한 한 식품 회사 제품의 내용물이 너무 빈약하다는 후기에서부터 시작된 말이다. 본의 아니게 대중에게 오해를 사게 된 김창열은 결국 ‘김창렬’에서 ‘김창열’로 활동 명을 변경했을 정도로 속앓이를 했다. 김창열은 DJ DOC의 멤버이지 결혼 16년 차 가장이다. 중2지만 또래보다 조숙하고 과묵한 아들 주환이(15세)가 걱정스럽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6살 딸 주하만 봐도 행복하다. 그가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결심한 데는 어린 시절 중동에서 일을 하시던 아버지로 인해 아버지와 함께 한 추억을 쌓지 못한 경험이 크다. 가족을 위한 책임감 하나로 13년 째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창열이 무대 위의 악동에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그의 진짜 ‘창렬스러움’을 공개한다. - 아버지를 잃게 한 낚시, 그럼에도 낚싯대를 놓을 수 없었던 이하늘의 숨겨진 사연 대공개 주옥 같은 명곡을 만들어 낸 DJ DOC의 리더 이하늘은 20년 간 낚시에 빠져있다. 전문 낚시꾼들도 인정할 만큼 실력이 대단하다는 이하늘은 사실 9살 되던 해 낚시로 인해 아버지를 잃었다. 이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는 물가에 가는 것조차 극심하게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하늘은 할머니 몰래 낚시를 다녔다. 수많은 사건 사고와 구설수에 오르내려도 묵묵히 버텨야 했던 이하늘에게 낚시는 수면 아래서 열심히 버둥대는 백조처럼 살기 위한 발버둥이었다. 야구에 빠졌던 것도, 볼링에 빠져 지내는 것도, 낚시에 집중하는 것도 숨구멍을 찾기 위해서였다고 이하늘은 담담히 이야기한다. - 18년 만에 떠나는 세 남자 대마도 낚시 여행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DJ DOC의 진솔한 이야기 리더 이하늘을 따라 DJ DOC가 18년 만에 함께 낚시 여행에 나선다. 여행에 함께 한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에게 이하늘과 정재용은 낚시 한 수 가르쳐주겠다고 큰소리 치지만 한 마리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만다. 이하늘은 여행 중 주환이를 살뜰하게 보살피며 삼촌으로서 살가운 모습을 보이는 한편, 아들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뽐내는 김창열을 향해 연신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낚시를 마치고 김창열의 부산 처가로 향한 네 사람. 결혼 전 부모님을 모두 여읜 김창열에게 또 다른 부모가 되어준 장인, 장모가 반갑게 이들을 맞이한다. 한편, DJ DOC는 2010년 7집 ‘나 이런 사람’ 이후 8년 만에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40대 중후반에 들어서 현실의 벽 앞에 고민도 많지만 불혹을 넘은 DJ DOC가 들려주는 음악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이들의 신곡 작업 현장이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최초 공개된다. 우리가 몰랐던 DJ DOC의 진솔한 이야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오늘(2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뉴이스트W 백호 “‘데자부’ 사이판서 자유로운 느낌 받아 작업”

    뉴이스트W 백호 “‘데자부’ 사이판서 자유로운 느낌 받아 작업”

    뉴이스트W 백호가 새 앨범 작업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뉴이스트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뉴이스트W 타이틀곡 ‘데자부(Dejavu)’는 뉴이스트W가 처음 선보이는 라틴 팝 장르의 곡으로, 뉴이스트W만의 신비로움과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함을 더했다. 백호는 타이틀곡 작사, 작곡에 모두 참여했다. 백호는 타이틀곡 ‘데자부’에 대해 “사이판에 가서 써 온 곡이다. 놀러가서 자유로운 느낌으로 한 번 작업해보고 싶었다”며 “또 사이판에서 영감을 받아서 수록곡 ‘북극성’도 써야겠단 생각을 하고 왔다”고 언급했다. 여섯 개의 수록곡 가운데 ‘데자부’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JR은 “백호가 곡을 쓰고 나서 저희 의견을 항상 물어보는데, 저희의 방향성과 잘 맞아떨어져 타이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이스트W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됐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JR “세잎클로버 같은 새 앨범, 행복 전달됐으면”

    뉴이스트W JR “세잎클로버 같은 새 앨범, 행복 전달됐으면”

    뉴이스트W JR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후, 유(WHO,YOU)’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JR은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모든 면에서 공을 들인 앨범이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JR은 이어 “백호가 직접 참여한 앨범이라서 의미가 있다. 저희에게 있어서 최고의 앨범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JR은 이번 앨범을 “세잎클로버”라고 표현했다. 이에 대해 “이 앨범을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25일 오후 6시 새 앨범 ‘후, 유(WHO, YOU)’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데자부(Dejavu)’는 뉴이스트 W가 처음 선보이는 라틴 팝 장르의 곡으로, 뉴이스트 W만의 신비로움에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함을 더한 곡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쌈디 파티 초대에 그레이 ‘벨벳재킷’ 풀세팅 “대 민망”

    ‘나혼자산다’ 쌈디 파티 초대에 그레이 ‘벨벳재킷’ 풀세팅 “대 민망”

    ‘나혼자산다’ 쌈디가 앨범 발매 파티를 열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는 쌈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쌈디는 앨범이 발매된 후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기로 했다. 그는 절친한 뮤지션 그레이를 초대해 파티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그러나 이후 쌈디는 토속적인 배경의 음식점에 앉아 당근을 씹고 있었다. 가장 먼저 장소에 도착한 그레이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자들이 있는 화려한 파티를 기대한 그는 헤어,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하고 목걸이 반지 등 액세서리까지 풀 장착한 것. 쌈디는 “네가 앨범 낸 것 같다. 눈부시다”고 말했고 그레이는 “벨벳 재킷까지 입었다”며 민망해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쌈디, 짠내 나는 無욕 일상 “금요 시청률 1위”

    ‘나 혼자 산다’ 쌈디, 짠내 나는 無욕 일상 “금요 시청률 1위”

    ‘나 혼자 산다’가 쌈디와 사람냄새 나는 무지개 회원들의 정다운 모습을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가 1부 11.4%, 2부 11.6%(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에 비해 각각 1.6%P, 1.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6.9%, 2부 7.6%(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선 쌈디의 짠내나는 일상과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무지개 회원들의 꿀케미를 조명하며 불타는 금요일을 선사했다. 특히 전현무 집에 모여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지켜보는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의 에피소드가 시트콤보다 더 빵빵 터뜨렸다. 개성 있는 응원복장과 페이스페인팅, 맛있는 음식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이들은 경기가 끝날 때 까지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더불어 오랜 시간 앨범 작업에만 몰두해 초췌해진 쌈디의 웃픈 하루가 화제가 됐다. 불면증에 식욕저하, 체력까지 떨어진 그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하면서도 곳곳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작업실에서 지내던 쌈디가 씻으러 간 집은 사실 로꼬의 집이라는 반전이 숨겨져 있었으며 낙지볶음소면과 오징어볶음소면 중에서 갈팡질팡하며 결정을 내리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식욕이 없다던 쌈디는 낙지볶음소면을 야무지게 흡입,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야식의 세계로 입문하게 만들었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을 만나게 된 그에게선 긴장과 설레는 마음이 엿보였다. 무엇보다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그레이와 함께 한 조촐한 파티에선 지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렇듯 ‘나 혼자 산다’는 오로지 ‘나 혼자 산다’에서만 볼 수 있는 무지개 멤버들의 다이내믹한 이야기와 쌈디의 리얼한 일상을 그리며 출연자들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인뮤지스 경리,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데뷔 “7월 5일 신곡 발매”

    나인뮤지스 경리,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데뷔 “7월 5일 신곡 발매”

    그룹 나인뮤지스(9muses) 경리가 첫 솔로 도전에 나선다. 22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이 멤버 경리(29·박경리)의 솔로 데뷔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날 “나인뮤지스 경리가 7월 5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 정식 솔로 데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경리의 매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음악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경리는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지 7년만에 첫 솔로 활동에 나서게 됐다. 솔로 데뷔일은 자신의 생일인 7월 5일로 정했다. 한편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두 번째 싱글 ‘News’ 활동부터 새 멤버로 합류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경리 솔로 앨범은 오는 7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스타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 W ‘Dejavu’ 아론 티저 공개..어둠 속 빛나는 비주얼

    뉴이스트 W ‘Dejavu’ 아론 티저 공개..어둠 속 빛나는 비주얼

    뉴이스트 W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세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아론 버전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이스트 W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론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세 번째 티저 영상에는 멤버 아론이 등장했으며 다크하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은 물론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또한 아론은 어두운 공간에서 홀로 무언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 등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공개될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뮤직비디오 완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WHO, YOU(후, 유)’는 뉴이스트 W가 첫 도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 JR과 백호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실었을 뿐 아니라 백호는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고퀄리티의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 W는 각종 소셜 네트워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분석한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33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뉴이스트가 해당 차트에 진입한 것은 처음으로 그들의 약 8개월 만의 컴백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열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같은 날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및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0번째 자우림 영원히

    10번째 자우림 영원히

    10집 ‘자우림’으로 돌아온 자우림20년간 쌓인 음악,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앨범즉흥적이던 예전과 달리 심사숙고인간·인생 담은 타이틀 곡 ‘영원히 영원히’로 오늘 컴백 “100년 후에 누군가 자우림을 검색하면 이 앨범을 듣지 않을까요.”(김진만) “20년간 저희가 작업했던 것들이 쌓이고 쌓여 어른이 되면서 한 방에 나오게 된 앨범 같아요.”(이선규)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10집으로 돌아온 자우림을 만났다. 5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밴드 이름을 앨범 타이틀로 내걸었다. 지난해 활동 중단한 리더 구태훈은이번 앨범 작업에 함께하지 않았다. 이선규(오른쪽·47)는 “4집, 5집 즈음에 셀프 타이틀을 해 볼까도 했지만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다”면서 “이번에는 멤버들의 이견 없이 셀프 타이틀이 됐다”고 말했다. 자우림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앨범이라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김진만(왼쪽·46)은 “예전엔 우리는 밴드니까 즉흥적으로 음악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연륜이 쌓이니 앨범을 내고 나서 찝찝함이나 후회를 요만큼도 남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곡을 쓰고 목소리를 내는 데도 심사숙고하게 된다”면서 앨범 작업에 5년이란 시간이 걸린 이유를 설명했다. 10집 ‘자우림’에는 지난해 말 선공개된 ‘XOXO’를 포함해 열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노스탤지어가 짙게 배인 ‘영원히 영원히’다. 김윤아(가운데·44)는 “저희는 전통적으로 타이틀곡을 못 고른다”며 “주변에 물었을 때 많은 분들이 이 곡이 대중이 좋아할 타이틀이라고 해주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선규는 “저희는 한두 곡을 발표하는 것보다 10곡을 앨범으로 내는 게 편하다”며 “한 곡으로 많은 걸 표현하는 건 자우림에게는 어색 하다”고 말했다. 그는 김윤아를 가리키면서 “앨범으로 하나의 얘기를 풀어 나가는 건 제가 알고 친구들 중 가장 잘한다”고 덧붙였다. 이전 앨범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인간’과 ‘인생’을 담았다고 한다. 김윤아는 “어떤 사람도 밝음과 어두움, 희망, 좌절, 분노 등 한 면만 있지는 않다”며 “남성이나 여성, 연령 등에 관계없이 마음에 청년이 들어 있는 사람, 갈등과 고뇌가 있고 항상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는 그런 사람의 인생이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외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을 묻는 질문에 이선규는 “자우림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음악”이라며 3번 트랙 ‘슬리핑 뷰티’를 꼽았다. 김지만은 4번 ‘있지’에 대해 “데모를 처음 들었을 때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고 회상했다. “밴드 음악도 현대화되고 좋은 요소들을 끌어와서 발전해야 하는데 그런 곡이 2번 트랙 ‘아는 아이’”라는 김윤아는 “사회생활을 이렇게 했는 데도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기 힘든 게 여전히 있다. 사랑받는 걸 잘하는 분들을 부러워하는 마음으로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배순탁 음악평론가는 “자우림은 자신들이 창조한 세계 속에서 직선으로 내달리는 것이 아니라 방황하고 고뇌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며 “10집이 자우림의 첫 번째 완결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평가했다. 자우림은 22일 새 앨범 발매에 맞춰 ‘뮤직뱅크’(KBS)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0번째 자우림 영원히

    10번째 자우림 영원히

    “100년 후에 누군가 자우림을 검색하면 이 앨범을 듣지 않을까요.”(김진만) “20년간 저희가 작업했던 것들이 쌓이고 쌓여 어른이 되면서 한 방에 나오게 된 앨범 같아요.”(이선규)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10집으로 돌아온 자우림을 만났다. 5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밴드 이름을 앨범 타이틀로 내걸었다. 지난해 활동 중단한 리더 구태훈은이번 앨범 작업에 함께하지 않았다. 이선규(47)는 “4집, 5집 즈음에 셀프 타이틀을 해 볼까도 했지만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다”면서 “이번에는 멤버들의 이견 없이 셀프 타이틀이 됐다”고 말했다. 자우림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앨범이라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김진만(46)은 “예전엔 우리는 밴드니까 즉흥적으로 음악을 하는 게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연륜이 쌓이니 앨범을 내고 나서 찝찝함이나 후회를 요만큼도 남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곡을 쓰고 목소리를 내는 데도 심사숙고하게 된다”면서 앨범 작업에 5년이란 시간이 걸린 이유를 설명했다. 10집 ‘자우림’에는 지난해 말 선공개된 ‘XOXO’를 포함해 열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노스탤지어가 짙게 배인 ‘영원히 영원히’다. 김윤아(44)는 “저희는 전통적으로 타이틀곡을 못 고른다”며 “주변에 물었을 때 많은 분들이 이 곡이 대중이 좋아할 타이틀이라고 해주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선규는 “저희는 한두 곡을 발표하는 것보다 10곡을 앨범으로 내는 게 편하다”며 “한 곡으로 많은 걸 표현하는 건 자우림에게는 어색 하다”고 말했다. 그는 김윤아를 가리키면서 “앨범으로 하나의 얘기를 풀어 나가는 건 제가 알고 친구들 중 가장 잘한다”고 덧붙였다. 이전 앨범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인간’과 ‘인생’을 담았다고 한다. 김윤아는 “어떤 사람도 밝음과 어두움, 희망, 좌절, 분노 등 한 면만 있지는 않다”며 “남성이나 여성, 연령 등에 관계없이 마음에 청년이 들어 있는 사람, 갈등과 고뇌가 있고 항상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는 그런 사람의 인생이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외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을 묻는 질문에 이선규는 “자우림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음악”이라며 3번 트랙 ‘슬리핑 뷰티’를 꼽았다. 김지만은 4번 ‘있지’에 대해 “데모를 처음 들었을 때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고 회상했다. “밴드 음악도 현대화되고 좋은 요소들을 끌어와서 발전해야 하는데 그런 곡이 2번 트랙 ‘아는 아이’”라는 김윤아는 “사회생활을 이렇게 했는 데도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기 힘든 게 여전히 있다. 사랑받는 걸 잘하는 분들을 부러워하는 마음으로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배순탁 음악평론가는 “자우림은 자신들이 창조한 세계 속에서 직선으로 내달리는 것이 아니라 방황하고 고뇌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며 “10집이 자우림의 첫 번째 완결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일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평가했다. 자우림은 22일 새 앨범 발매에 맞춰 ‘뮤직뱅크’(KBS)에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