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새 앨범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투기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이물질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소득세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응우옌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411
  • 빅뱅, 신곡 발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

    빅뱅, 신곡 발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

    그룹 빅뱅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빅뱅은 19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서 1년여만에 발표한 신곡 ‘롤리팝 Pt.2(Lollipop Pt.2)’으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이날 빅뱅은 카라의 ‘루팡’, 소녀시대의 ‘Oh’, 2NE1의 ‘날 따라 해봐요’ 등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롤리팝 Pt.2’는 프로듀서 테디(Teddy) 작곡, 편곡에 테디-지드래곤-탑이 공동 작사한 일렉트로닉 힙합곡. 이성을 향해 도발적이고 적극적으로 다가선다는 노랫말과 터프해진 다섯 멤버들의 보컬과 어우러져 한층 성숙된 빅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몽키3의 이정규 팀장은 “이번 1위는 빅뱅 멤버 전원이 모여 1년여 만에 발표한 신곡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YG엔터테인먼트가 비밀리에 추진해온터라 사전 공지가 없었던 상황임에도 빅뱅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한편 지난해 ‘롤리팝’으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던 빅뱅이 ‘롤리팝 Pt.2’로 또 다시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올 하반기로 예정된 빅뱅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월, 가슴 흔들 아티스트들이 온다

    4월, 가슴 흔들 아티스트들이 온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된 해외 인기 뮤지션의 ‘내한 러시’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지속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독 4월 초에 눈길이 쏠린다. 새봄을 맞은 국내 음악 팬들의 가슴을 부드러운 감성으로 물들일 아티스트들이 1주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맥나이트 - 전설이 선보이는 R&B 진수 김조한, 김범수, 거미 등 국내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존경하는 뮤지션. 스티비 원더, 퀸시 존스, 머라이어 캐리, 보이즈 투 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세계 톱스타들이 기꺼이 함께 작업했던 아티스트. 미국 R&B계에서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고 있는 ‘전설’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국내 팬들과 오랜만에 재회한다. 1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 앨범 ‘에볼루션 오브 어 맨’ 투어로 세계를 돌고 있는 중. 그의 노래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감미롭고 부드러운 것으로 정평이 났다. 그래미상 R&B 남자 보컬 부문에 10여차례나 후보에 오를 정도로 탁월한 가창력이 한몫한다. 흑인 음악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작곡·편곡으로 대중적인 작품을 빚어내는 송라이팅 능력도 빼놓을 수 없다. 어느덧 마흔하나. 세월에서 얻은 원숙미까지 보태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백 앳 원’, ‘원 라스트 크라이’ 등 기존 히트곡을 비롯해 새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6만∼12만원. (02)599-5743.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 어쿠스틱이 주는 달콤함 노르웨이 출신의 두 남자가 한국에 널리 이름을 알린 것은 2집에 담긴 노래 ‘아이드 래더 댄스 위드 유’, ‘스테이 아웃 오브 트러블’이 한지혜, 김석훈이 알콩달콩 사랑을 만들어가는 드라마 ‘비밀남녀’와 조인성, 윤지후가 우정을 나누는 캔커피 광고에 등장하면서부터. 완전히 다른 성격과 취향을 가졌다는 두 남자는 그러나, 정말 편안한 음악을 들려준다. 감성을 자극하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 잔잔한 화음으로 국내외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서른다섯 동갑내기 친구인 얼렌드 오여, 아이릭 글람베크 뵈가 만든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 이야기다.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신보 ‘디클러레이션 오브 디펜던스’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한국에 대해 애정이 많다. 2008년 첫 내한 때 관객 반응에 ‘필’이 꽂혀 신곡 ‘미시즈 콜드’를 처음 공개하기도 했고, 새 앨범이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는 소식에 ‘셀카’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해오기도 했다. 7만 7000∼8만 8000원. (02)563-0595. ●스웰시즌 - 이별했어도 변함 없이 아름다운 노래 아일랜드 프로젝트 그룹 스웰시즌(The Swell Season)도 한국통이 다된 듯하다. 음악 영화 ‘원스’의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케타 이글로바가 결성한 이 그룹은 지난해 1월 첫 내한 당시 세종문화회관 2회 공연을 티켓 발매 2주만에 매진시켰다. 불과 4개월 뒤 또 한국을 찾아 연주했다. 한국이 마음에 들었는지 11월 발표한 새 앨범 ‘스트릭트 조이’의 속지에 한국에서 찍은 사진을 싣기도 했다. 이들이 7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이 특별히 관심을 끄는 까닭은 연인 관계였던 한사드와 이글로바가 이제 친구 사이로 한국을 찾기 때문이다. 이전 앨범에서 사랑의 기쁨을 표현했다면, 새 앨범에서는 이별의 아픔마저 아름다운 음악으로 승화시켰다. 변함없는 조화를 이루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것. ‘폴링 슬로리’, ‘이프 유 원트 미’ 등 히트곡을 비롯해 ‘아이 해브 러브드 유 롱’ 등 신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7만 7000∼9만 9000원. (02)563-0595.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팝스타 브라이언 맥나이트, 8년만의 내한공연

    팝스타 브라이언 맥나이트, 8년만의 내한공연

    세계적인 뮤지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8년만에 국내 팬들을 찾아온다. 브라이언은 4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맥나이트 앳 나이트’(Mcknight At Night)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브라이언은 총 7장의 플레티넘 앨범기록과 전 세계적으로 2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브라이언은 한국 가수들이 가장 닮고 싶은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많은 가수들은 방송에서 브라이언의 노래를 열창한 바 있다. 이에 이날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를 누가 장식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 땅을 다시 밟는 브라이언은 내한공연을 통해 히트곡 ‘Back at one’, ‘One last cry’, ‘Anytime’ 등 기존의 대표곡들을 비롯해 이번 새 앨범의 노래를 선보인다. 사진 = 공연기획사 빈체로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탐구④] S라인 뒤에 혹독한 자기 관리 있다

    [아이돌 탐구④] S라인 뒤에 혹독한 자기 관리 있다

    신비감 속에서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아이돌 그룹. 대부분 소속사의 혹독한 훈련과 자기관리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10대들이 꿈꾸는 아이돌은 연습생 시절부터 외모 관리와 웃고 말하는 법, 그리고 외국어까지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며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카라’- 일본어 공부와 채식위주 식단 관리 무대 위에서 ‘엉덩이춤’으로 큰 히트를 친 5인조 걸 그룹 카라는 지난 7일 일본 도쿄에서 4000여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일본 진출을 선언한 이후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카라는 연습생 시절에는 소속사에서 웃는 연습부터 말하는 법, 몸매관리 등 트레이닝 관리를 받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멤버 제각각 개인의 스타일에 맞춰 관리를 한다.카라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3년째라 지금은 멤버 스스로 학업 등 자기관리는 알아서 하는 편이다.”며 “몸매관리 또한 처음에는 멤버 모두 헬스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제각각 개인에게 맞는 스타일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카라의 새 음반 ‘루팡’(Lupin) 발매를 앞두고 최근 소속사는 멤버들의 식단 만큼은 꼭 챙기고 있다. 카라 소속사측은 “카라 멤버는 아직 나이가 어린만큼 한참 식욕이 왕성한 시기에다 전체적으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 식단 관리에 신경쓰고 있다.”며 “보통 고구마, 샐러드 등 채식위주로 식단관리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 소녀시대-바쁜 스케줄 틈틈이 자기관리 최근 2집 앨범 ‘oh’를 발표하며 군살 없는 늘씬한 다리를 뽐내고 있는 소녀시대는 쉴 새 없이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소녀시대 아홉 멤버들 중 자기관리가 가장 철저하다고 알려진 서현은 잠 들기 전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틈틈이 체조를 하며 S라인 몸매를 만들고 있다. 또한 서현은 피부세포 재생시간을 맞추기 위해 12시에 자고 아침 7시 일어나 책을 읽는다.다른 멤버 유리는 틈 날 때마다 요가를 한다. 이미 3년째 요가에 푹빠져 있다는 유리는 숙소에서도 멤버들에게 요가를 가르쳐 줄 정도로 실력도 뛰어나다는 후문이다.소녀시대 소속사 관계자는 “보통 소녀시대 멤버들은 스스로 관리를 하는 편인데 평소 안무 연습할 때 외에 몸매관리는 헬스로 한다.”며 “피부 관리는 트러블이 생길 때 외엔 특별히 관리를 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몸매관리를 위해 특별한 식사 조절은 숙소 이모님이 한식 위주로 음식을 해주는 정도”라고 전했다.◆포미닛- 여가시간에도 멤버가 함께 움직인다 대만·홍콩에 이어 지난 7일 필리핀 아시아 투어까지 마친 5인조 걸 그룹 포미닛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짬을 내서 몸매관리를 한다.포미닛 소속사 관계자는 “보통 멤버들은 집 앞 놀이터에서 줄넘기나 한강변에서 조깅을 하면서 몸매관리를 한다.”며 “피부 관리는 메이크업 보다는 세안을 열심히 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콜라겐 팩을 해 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인 만큼 틈틈이 병원에 가서 목 관리를 체크 받는다.”고 덧붙였다.또한 포미닛은 항상 어디를 가도 멤버들이 함께 움직인다. 대부분 집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데 영화를 보러 갈 때도 멤버들과 함께 하며 스캔들 관리에 철저하다.◆2PM-걸그룹 못지않은 자기관리 남자 아이돌 역시 바쁜 스케줄을 틈타 걸 그룹 못지않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2PM은 멤버들끼리 거의 24시간 붙어있다. 보통 여가시간에도 숙소에서 영화를 보거나 음악 작업을 한다.복근 몸매를 자랑하는 2PM은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2PM의 우영은 자기 전 항상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우영은 멤버들 사이에서도 부지런함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부러움을 받고 있다.연예계 한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이 겉으로 보이는 부분의 매력만 전부라면 생존경쟁이 치열한 연예계에서 도태될 수 있다.”며 “청순글래머나 꽃짐승에 속하는 연예인들의 경우 자기 관리가 철저한 면이 있어 대중에게 더욱 인기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 , KBS2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日공연 폭발적 반응… ‘新한류’ 붐

    빅뱅, 日공연 폭발적 반응… ‘新한류’ 붐

    빅뱅이 일본 중년여성들을 중심으로 일었던 한류 트렌드를 젊은 층으로 확대시킬 조짐이다. 빅뱅은 최근 일본 공연에서 6만 명이라는 대규모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3개 도시 투어 콘서트 ‘Electric lov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빅뱅은 요코하마 아레나, 코베월드기념홀을 비롯해 일본 대중음악의 성지라 불리는 부도칸 공연까지 모두 매진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날 빅뱅은 일본에서 발표한 두 번째 싱글 ‘가라가라 고!’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관객들은 1층부터 3층까지 일제히 일어나 빅뱅 봉을 들고 부도칸을 황금빛으로 물들였다. 뿐만 아니라 일본 관객들은 한국에서 발표된 곡들까지 모두 따라 부르는 등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빅뱅의 이번 일본 투어는 일본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였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부터 개그맨, 여배우, DJ 등 다양한 업계의 연예인 수십 명이 매번 공연장을 찾아 빅뱅의 공연을 눈 여겨 봤다는 후문이다.빅뱅의 이번 공연은 그간 일본 중년여성들을 중심으로 일어난 한류 붐을 뛰어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공연장 객석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젊은 층으로 가득 메워진 것. 메이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일본 투어를 대성공 시킨 빅뱅은 “부도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감회가 새롭다. 다음에는 더욱 큰 공연장에서 더욱 많은 공연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빅뱅은 올해엔 국내에서 2년여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팝스타 에이머리와의 듀엣곡 공개

    포미닛, 팝스타 에이머리와의 듀엣곡 공개

    포미닛이 팝스타 에이머리와 함께 부른 ‘Heard’Em All’을 공개하며 국제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포미닛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세계적인 팝스타 에이머리와 아시아를 사로잡고 있는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듀엣곡 ‘Heard’Em All’이 18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포미닛과 에이머리의 만남은 동서양에서 가장 핫한 톱스타의 음악적 교류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화제가 됐다. 듀엣곡 ‘Heard ’Em All’은 에이머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포미닛의 매력적인 보이스의 조화가 환상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Heard’Em All’은 음원공개에 이어 오는 23일 발매되는 에이머리의 새 앨범 ‘In Love &War’의 한국 특별판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최근 성공적인 아시아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포미닛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팝스타의 앨범에 참여함으로써 해외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한편 에이머리는 오는 3월 새 앨범 ‘In Love &War’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이, 뮤비도 선정성 논란 ‘방송불가’

    제이, 뮤비도 선정성 논란 ‘방송불가’

    3년만에 컴백한 가수 제이가 선정성 논란에 오른 뮤직비디오로 활동에 지장을 받게 됐다. 제이의 새 앨범 타이틀 곡 ‘NO.5’ 뮤직비디오는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선정성을 이유로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방송 노출을 삼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이 시간대는 청소년들이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주요시간대”라며 “가요시장의 주 소비층이 10대 청소년인 것을 감안한다면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제이에게는 타격이 심한 편”이라고 전했다. ‘NO. 5’ 뮤직비디오는 사랑과 이별에 관한 남녀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도시적인 감각적 영상으로 나타낸 작품으로 음식을 통해 남녀간의 은밀한 애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게 됐다. 이번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요청이 권고사항이긴 하지만 각 방송사들이 심의 위원회의 요청을 수용한다면 ‘NO.5’ 뮤직비디오는 오전과 심야 시간대에만 노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상파 음반 심의가 우여곡절 끝에 해결되었듯이 뮤직비디오도 잘 해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이의 ‘NO.5’는 앞서 KBS와 SBS 방송심의에서 심의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재심의 끝에 통과됐으며, 뮤직비디오는 9일 곰TV를 통해 선공개돼 2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진 = 제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이, 후배 양성 위해 장학금 기부

    싸이, 후배 양성 위해 장학금 기부

    가수 싸이가 후배 양성을 위해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에 장학금을 기탁한다. 싸이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학생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종합예술학교 2010학년도 입학식 축하공연에 참석, 이날 출연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4년제 학사학위 기관으로 실용음악, 음악, 개그MC, 연기 등 총 12개 학부를 운영중인 교육기관. 최근 이 학교의 초빙교수로 임명되기도 한 싸이는 앞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강도 펼칠 계획이다. 싸이는 “한국 대중문화예술에 많은 인재를 배출한 서울종합예술학교에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부한다.”며 “끼와 열정이 넘치는 후배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싸이는 지난해 군부대 위문공연에 치킨 선물과 출연료 기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가수 김장훈과 함께 ‘완타치’라는 타이틀로 전국 20개 도시 투어공연을 진행중인 싸이는 오는 3월 새 앨범을 발표, 가요계에 컴백한다. 사진 = 싸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작곡가 양정승, 아이돌 제치고 차트 1위

    작곡가 양정승, 아이돌 제치고 차트 1위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의 새 음악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발매된 양정승의 정규 2집 ‘제너레이션’의 타이틀 곡 ‘밤하늘의 별을’은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싸이월드 실시간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밤하늘의 별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배경음악 인기 순위 10위권에 진입한 뒤 지난 17일 오후부터 2AM, 카라 등 아이돌 그룹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타이틀 곡 ‘밤하늘의 별을’은 절친한 후배가수 KCM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으로 미디엄 템포에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이 매력적인 발라드곡이다. 이에 양정승은 “곡 자체가 듣기 편안하고 아름다워서 배경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음악 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정승은 조성모 ‘불멸의 사랑’, 김종국 ‘행복하길’, 아이비 ‘사랑아 어떻게’, KCM ‘은영이에게’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실력파 뮤지션. 이 곡들은 이번 새 앨범에 피아노 연주곡으로도 수록돼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 양정승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이거JK, 장동건과 ‘스타일 매력대결’

    타이거JK, 장동건과 ‘스타일 매력대결’

    타이거JK는 최근 의류브랜드 지오다노의 새 모델로 발탁돼 장동건과 함께 활동하게 됐다. 타이거JK는 최근 장동건과 함께 지오다노의 봄, 여름 시즌 의류화보 촬영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타이거JK는 이날 촬영에서 뮤지션다운 자유스러움과 절제되지 않은 매력을 보여줬고 장동건은 지적이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선보여 촬영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지오다노 측은 “타이거JK의 젊음과 도전정신, 깨어있는 마인드 그리고 병마를 이겨낸 희망적인 아이콘이라는 점이 더해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신뢰감 넘치는 완벽남 장동건과 타이거JK의 호흡이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타이거JK는 이번 의류모델 발탁을 계기로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계획이며, 아내인 윤미래의 새 앨범에 함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앨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지오다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정슬기, 조PD와 듀엣곡으로 데뷔

    ‘슈퍼스타K’ 정슬기, 조PD와 듀엣곡으로 데뷔

    ‘슈퍼스타K’ 출신 정슬기가 조PD와 손잡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지난해 9월 조PD의 소속사인 브랜뉴 스타덤과 계약한 정슬기는 오는 23일 조PD와의 듀엣곡 ‘보란 듯이’를 공개한다. ‘보란 듯이’는 조PD의 새 앨범과 정슬기의 데뷔앨범 총 프로듀서를 맡은 라이머가 만든 스패니시 힙합 하우스곡으로 정슬기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인다. 조PD는 “처음 계약 당시에는 풋풋한 모습만큼이나 아마추어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 여러 모로 걱정이 됐지만 전문 트레이너를 통해 체력을 기르고 보컬과 안무 레슨을 받아 예상보다 발전 속도가 빨랐다. 데뷔시기를 늦출 이유가 없었다.”고 전했다. 조PD는 그동안 이정현을 시작으로 인순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주현미 등 함께한 여가수마다 새롭게 조명 받게 한 이력이 있어 정슬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슬기는 조PD와 함께 활동한 후 곧바로 준비 중인 자신의 새 싱글을 발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3집음반 3월 발표…전국투어

    바비킴, 3집음반 3월 발표…전국투어

    가수 바비킴이 3년만에 정규 음반을 발표하고 15개 도시 전국투어에 나선다. 오는 3월말 정규 3집 음반을 발표하는 바비킴은 지난해 전국 투어에 주력했던데 이어 올해도 공연 중심의 활동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을 포함한 15개 지역에서 콘서트를 열고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지난해 바비킴은 스페셜 음반 ‘사랑..그놈’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스페셜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5만장에 이르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함으로써 자신의 음악적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이다. 현재 바비킴은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3집 발표와 동시에 서울 공연(12-14일. 한전아트센터)을 시작으로 성남(4월3일. 성남아트센터), 창원(4월10일. KBS창원홀), 부산(4월17일. 시민회관대극장), 일산(4월24일. 고양아람누리아람극장), 대구(5월22일. 대구시민회관대극장)를 비롯한 도시에서 전국투어 공연 일정이 펼쳐진다. 한편, 힙합과 소울 장르를 넘나드는 바비킴은 지난 2004년 8월 ‘비트 위드 인 마이 소울(Beat with in my soul)’을 발표, 1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돌파하며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바비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즈 팝스타’ 제이미 컬럼, 4월 첫 내한공연

    ‘재즈 팝스타’ 제이미 컬럼, 4월 첫 내한공연

    영국을 대표하는 팝재즈 싱어송라이터 제이미 컬럼(Jamie Cullum)이 첫 내한공연을 연다. 스타일리시한 감성음악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제이미 컬럼은 새 앨범 ‘더 퍼수트(The Pursuit)’ 발매를 기념해 4월 10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난 제이미 컬럼은 피아노, 기타, 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멀티 연주자로서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공연으로도 유명하다. 그루브한 피아노 연주는 물론, DJ들과의 다양한 디지털 음악 협연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과 공동 작업한 영화 ‘그랜토리노’의 주제곡으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주제가상’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유니세프 활동을 위해 에티오피아에 방문하는 등 다방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 새 앨범 ‘더 퍼수트’는 제이미만의 노련한 재즈편곡과 더불어 팝 스타일의 느낌이 한껏 묻어난다는 평이다. 팝스타 리아나(Rihanna)의 히트곡을 리메이크한 ‘돈트 스탑 더 뮤직(Don’t Stop The Music)’를 비롯한 수록곡들이 다양한 장르 속에서 감성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제이미 컬럼의 첫 내한공연은 인터파크를 통해 18일 낮 12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사진 = 제이미 컬럼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女談餘談] 사진 기피증/나길회 국제부 기자

    [女談餘談] 사진 기피증/나길회 국제부 기자

    며칠 전 휴대전화를 바꿀까 고민하던 중 사진 보관함을 열어보게 됐다. 24장 중 사람을 찍은 것은 11장, 그것도 죄다 조카 사진이다. 그 흔한 ‘셀카’가 단 한장도 없다. 일종의 사진 기피증 때문이다. 어린 시절 사진들을 보면 제법 포즈도 잡고 나름대로 깜찍한 표정도 지어가면서 부모님의 ‘모델’ 노릇을 즐겼던 것 같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달라졌다. 특히 입사 후에는 신문 제작에 필요한 사진과 여행이나 모임에 가서 분위기에 휩쓸려 찍은 일종의 ‘기념 사진’ 정도가 전부다. 이렇다 보니 기자증은 졸업 앨범에 썼던 것을, 신문에 싣는 칼럼에는 입사 첫해 지령 2만호를 기념한 편집국장과의 좌담에 참석했을 때 찍힌 사진을 사용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농담 반, 진담 반 “독자들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사진을 바꿔야 한다고 꼬집는다. 하지만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어색해지는 내 모습을 떠올리면 용기가 나질 않는다. 사실 지난해, 증명사진을 찍긴 했다. 여름 휴가를 가려고 보니 여권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았고, 예전 사진들을 쓰기에는 여권용 사진 규정이 까다로웠기 때문이다. 새 증명사진에는 다른 사진이나 거울에서 봤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내가 있었다. 대학 졸업 사진과 비교하니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 당시에 화장과 머리에 신경을 썼다는 점을 감안해도 분위기나 느낌이 완전히 달랐다. 휴가는 가야 했기에 그 사진으로 여권은 만들었지만, 여분의 사진들은 그냥 버렸다. 그 전까지는 속된 말로 ‘뻘쭘해서’ 카메라가 싫었다면 지금은 좋게 말해 ‘냉철한’, 솔직히 말하자면 딱딱하고 인정머리 없는 표정이 보기 싫어서 카메라를 멀리하고 있다. 예쁜 얼굴이 아니라는 것을 사춘기 전에 깨달았기 때문에 새삼 외모 콤플렉스가 생긴 것은 아니다. 그래도 나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까지 신경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다. 결국 2010년 첫 칼럼에도 수년 전 사진을 재활용하게 됐다. 독자를 우롱하는 것을 넘어서, ‘사기 치는’ 수준에 이르기 전에 카메라 앞에 다시 설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신문을 보면서 기자 얼굴 생김새까지 신경 쓰시는 독자분들은 많지 않겠지만, 그래도 미리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 kkirina@seoul.co.kr
  • 가수 박상민, 10년 연하女와 3월 결혼

    가수 박상민, 10년 연하女와 3월 결혼

    가수 박상민(46)이 10년 연하의 김모씨와 결혼한다. 12일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10년 연하 김씨와 3월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김모 씨에 대해 “일반인이기 때문에 공개를 꺼리고 있다.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를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박상민과 김 씨는 몇 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박상민은 지난해 10월 한 프로그램에서 “내년 2~3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결혼식 총괄은 개그맨 황승환이 경영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에서 맡기로 했다. 주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회는 컬투가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4월 발매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총각 박상민, 10년 연하녀와 결혼

    노총각 박상민, 10년 연하녀와 결혼

    가수 박상민(46)이 10년 연하의 김모씨와 결혼한다. 12일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10년 연하 김씨와 3월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김모 씨에 대해 “일반인이기 때문에 공개를 꺼리고 있다.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를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박상민과 김 씨는 몇 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박상민은 지난해 10월 한 프로그램에서 “내년 2~3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결혼식 총괄은 개그맨 황승환이 경영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에서 맡기로 했다. 주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회는 컬투가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4월 발매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팝스타 리한나 “땡큐 김연아~”

    美 팝스타 리한나 “땡큐 김연아~”

    미국 팝스타 리한나가 자신의 노래를 사용한 김연아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일 열린 방한 기자회견에서 리한나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플리즈 돈 스톱 더 뮤직’(Please Don’t Stop the Music)을 사용해서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리한나는 “세계적 스타인 김연아 선수가 내 노래를 공연에 사용한 것은 내겐 행운”이라며 “김연아 선수 공연을 본 적이 있을 만큼 팬이다.”라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새앨범 ‘레이티드 알’(Rated R) 프로모션차 지난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첫 방한한 리한나는 11일 기자회견과 팬 사인회 후 12일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해 전 남자친구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의 폭행 사건으로 법적 공방을 벌이는 등 상처를 겪은 바 있다. 하지만 리한나는 새 앨범 수록곡 ‘Russian Roulette’, ‘Wait Your Turn’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팝스타 리한나와 깜짝 만남

    포미닛, 팝스타 리한나와 깜짝 만남

    인기 걸그룹 포미닛이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포미닛은 지난 10일 새 앨범 ‘레이티드 알’(Rated R)의 프로모션 차 내한한 리한나와 만났다. 이 만남은 리한나를 인터뷰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최근 팝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와 아시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국의 인기 걸그룹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포미닛의 멤버들은 데뷔 전 오디션에서 리한나의 노래를 직접 불렀던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적이 있을 정도로 그녀의 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만남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미닛의 소속사 측은 “이날 KBS ‘청춘불패’ 녹화 때문에 같이 참석하지 못한 현아는 평소 광팬이었던 리한나를 만날 수 없어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리한나는 데뷔 4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앨범 판매고 1200만장을 기록, 무려 5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려놨다. 이번 새 앨 범 역시 수록곡 ‘Russian Roulette’, ‘Wait Your Turn’와 ‘Rude Boy’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포미닛은 대만, 홍콩 등에서 각종 차트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필리핀에 이어 11일 태국으로 출국한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팝스타’ 리아나의 매끈한 각선미

    [NTN포토] ‘팝스타’ 리아나의 매끈한 각선미

    팝스타 리아나(Rihanna)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로즈홀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다.17살의 나이로 가수로 데뷔해 무려 5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려 놓은 바 있는 리아나는 최근 발매된 새 앨범 ‘Rated R’을 통해 파격적이고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지은, 나르샤 이어 언터쳐블 지원사격

    송지은, 나르샤 이어 언터쳐블 지원사격

    걸그룹 시크릿의 보컬 송지은이 언터처블과 한 무대에 선다. 송지은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에 이어 언터처블의 ‘가슴에 살아’의 피처링 주자로 나선다. ‘가슴에 살아’는 언터처블의 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녹음에 참여해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힙합 곡. 지난 주 언터처블 컴백 무대에는 앨범 참여를 인연으로 나르샤가 함께 무대에 올라 애절한 감성을 전해준 바 있다. 현재 각종 음악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시크릿의 송지은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나르샤와 송지은이 서로 다른 보컬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만큼 새로운 느낌의 ‘가슴에 살아’를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송지은은 최근 솔로앨범 활동을 마치고 2월 말 발매 예정인 시크릿의 미니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