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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성장앨범 공짜촬영권, 알고 보니 미끼

    경기 성남시에 사는 구모씨는 2012년 한 스튜디오로부터 만삭부터 출생 후 50일까지 아기 사진을 공짜로 찍어 준다는 무료촬영권을 받고 100일과 돌 사진까지 찍어주는 아이 성장앨범을 94만원에 계약했다. 구씨는 무료 기간이었던 생후 50일까지 스튜디오에서 찍어 준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계약을 취소하고 94만원을 모두 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는 그동안의 촬영 비용이 있어서 계약금을 돌려줄 수 없다고 거부했다. 최근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성장 단계별로 아기의 모습을 찍어 주는 성장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 피해도 늘어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성장앨범 관련 소비자 불만 건수가 2011년 174건, 2012년 208건, 2013년 316건으로 3년 새 81.6%나 급증했다고 8일 밝혔다. 소비자 불만 유형 중에는 ‘계약 취소’ 관련 피해가 244건(77.2%)으로 가장 많았다. 스튜디오 등에서 아기 출생 후 50일까지는 공짜로 촬영해 준다며 계약을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막상 출생 후 50일 이내에 계약을 취소하려고 하면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거나 촬영 비용을 이유로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많았다. 성장앨범 비용은 50만~200만원 사이가 90%로 대부분이었고 200만원을 넘는 계약도 4.7%나 됐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출산·육아 박람회에서 성장앨범을 계약하면 14일 이내에 취소할 수 있고 14일이 지났거나 스튜디오에서 직접 계약했더라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면서 “다만 촬영이 시작된 후에 계약을 해지하면 촬영 비용 및 잔여 대금의 10%를 위약금으로 내야 한다”고 밝혔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가수 에릭남이 톱모델 미란다 커와 친분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란다 커가 에릭남의 신곡 ‘우우’가 적힌 종이를 들고 노래제목인 ‘우우’를 말하는 듯한 입모양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지난해 미란다 커가 내한했을 당시 센스 있는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가 됐다. 얼마 전 프로모션 차 또 다시 내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 역시 에릭남이 진행해 더욱 친분을 쌓았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 도중 에릭남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게 돼 신곡 홍보를 돕기로 했다. 에릭남은 인터뷰 중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우우’를 들려줬고, 노래를 들은 미란다 커는 “노래가 너무 좋고 중독성 있다”는 평가와 함께 인터뷰가 끝난 뒤에도 계속 음을 흥얼거린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남은 이날 ‘우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우우’ 활동을 이어간다. 네티즌들은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몸매 예술이네”,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홍보라니 대박!”,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디 로퍼 데뷔 앨범 30주년 특별판 발매

    신디 로퍼 데뷔 앨범 30주년 특별판 발매

    1980년대 팝 아이콘이자 대표적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신디 로퍼의 데뷔 앨범이 발매 30주년을 기념해 재단장돼 판매된다. 신디 로퍼는 1980년대 마돈나와 쌍벽을 이룬 팝 아이콘이었다. ‘펑크 걸’의 파격적 이미지로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이후 상업적 성공을 뒤로한 채 싱어송라이터로 음악 세계를 펼쳐 갔으며, 그가 음악 감독을 맡은 뮤지컬 ‘킹키 부츠’는 지난해 토니상에서 6개 부문을 휩쓸기도 했다. 1983년 발매된 데뷔 앨범 ‘쉬즈 소 언유즈얼’은 싱글 5곡이 모두 빌보드 핫 100 차트 30위권에 진입했고, 이 가운데 4곡은 5위권에 진입했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최고 4위까지 오르는 등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600만장, 세계적으로는 2200만장이 판매됐다. 제27회 그래미 시상식에서도 수상할 만큼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새롭게 단장한 30주년 기념 음반에는 기존 수록곡 외에 리믹스 버전의 3곡이 추가됐다. ‘걸스 저스트 원트 투 해브 펀’은 클럽뮤직 그룹 요란다 비 쿨이, ‘타임 애프터 타임’은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듀오 네르보와 벤트 컬렉티브가 각각 리믹스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강지영 계약 종료, 영국 도착해서 쓴 자필편지 ‘영국 간 이유는?’

    강지영 계약 종료, 영국 도착해서 쓴 자필편지 ‘영국 간 이유는?’

    강지영 계약 종료 소식과 함께 강지영의 자필편지가 화제다. 강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올려 카라 탈퇴와 관련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지난 5일 어학연수 및 연기 수업을 위해 영국으로 떠난 강지영은 “혼자서는 조금 겁이 나서 친구가 살고 있는 영국에 오긴 했는데 항상 누군가에서 보살핌을 받고, 멤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있다가 혼자가 되어 보니 주위 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바쁘게 달려온 탓인지 저는 지금 이 시간이 정말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고 싶다”며 “책도 많이 읽고 영어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해보려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좀 더 발전하고 성장한 멋진 어른이 돼서 돌아가겠다. 그날이 올 때까지 저 잊지 말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며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큰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종종 소식 전하겠다. 여러 가지로 걱정 많이 끼쳐드렸는데 그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무쪼록 이제부터는 제 걱정은 말라. 늘 씩씩하고 건강하니까”라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DSP미디어는 “강지영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홀로서기를 선택한 강지영의 의사를 존중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자 한다”고 전했다. 강지영 계약 종료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지영 계약 종료, 이제 무대에서 볼 수 없다니 아쉽네”, “강지영 계약 종료, 연기자로 나서는 건가”, “카라 강지영 계약 종료, 카라는 5명이 딱 좋은데 슬프다”, “카라 강지영 계약 종료, 막내가 빠지면 무슨 재미” “강지영 계약 종료..빨리 방송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과 니콜이 빠진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각자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지영 계약 종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드클라운 미니앨범 ‘표독’,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샷’까지 공개

    매드클라운 미니앨범 ‘표독’,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샷’까지 공개

    매드클라운 미니앨범 ‘표독’,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샷’까지 공개 ‘검은 혀의 독설가’ 매드클라운이 4일 두번째 미니앨범 ‘표독’과 함께 타이틀곡 ‘견딜만해’를 발표했다. 매드클라운의 미니앨범은 지난 2011년 ‘애니씽 고즈’(Anything Goes) 이후 3년만이다. 매드클라운의 새 앨범 ‘표독’의 타이틀곡 ‘견딜만해’는 프로듀서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공동 프로듀싱한 노래다. 매드클라운 특유의 날카로운 하이톤 래핑과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곡이다.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는 최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을 작업한 프로듀서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다 매드클라운 타이틀곡 ‘견딜만해’ 영상에서는 매드클라운이 신인 ‘조민호’와 호흡을 맞춰 날카로운 시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매드클라운은 이날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표독’ 음원 공개와 함께 효린과 매드클라운이 장난을 치면서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소유가 정기고와 함께한 ‘썸’으로 음원차트를 장기집권한 상황에서 매드클라운과 효린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타는 것 같은데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타는 것 같은데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음원차트 휩쓸까…효린과 ‘썸’ 타는 것 같은데 ‘검은 혀의 독설가’ 매드클라운이 4일 두번째 미니앨범 ‘표독’과 함께 타이틀곡 ‘견딜만해’를 발표했다. 매드클라운의 미니앨범은 지난 2011년 ‘애니씽 고즈’(Anything Goes) 이후 3년만이다. 매드클라운의 새 앨범 ‘표독’의 타이틀곡 ‘견딜만해’는 프로듀서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공동 프로듀싱한 노래다. 매드클라운 특유의 날카로운 하이톤 래핑과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곡이다.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는 최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을 작업한 프로듀서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인다 매드클라운 타이틀곡 ‘견딜만해’ 영상에서는 매드클라운이 신인 ‘조민호’와 호흡을 맞춰 날카로운 시선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매드클라운은 이날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표독’ 음원 공개와 함께 효린과 매드클라운이 장난을 치면서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소속사 동료인 씨스타의 소유가 정기고와 함께한 ‘썸’으로 음원차트를 장기집권한 상황에서 매드클라운과 효린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세훈-타오, 티저 이미지 공개 ‘한단계 강렬해진 카리스마’

    엑소 세훈-타오, 티저 이미지 공개 ‘한단계 강렬해진 카리스마’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엑소(EXO)가 3일 멤버 세훈, 타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엑소는 지난 2일 SMTOWN 홈페이지를 비롯한 EXO-K, EXO-M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멤버 카이와 루한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엑소-K 세훈과 엑소-M 타오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댄디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엑소는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음악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도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만큼, 이번 앨범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한편 엑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EXO 컴백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S윤지 컴백, 신곡 ‘야시시’ 음원 뮤직비디오 공개

    NS윤지 컴백, 신곡 ‘야시시’ 음원 뮤직비디오 공개

    NS윤지가 신곡 ‘야시시’와 뮤비를 공개하며 컴백 했다. NS윤지는 1일 정오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투브, 페이스북 및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The Way2(더 웨이 2)’ 및 타이틀곡 ‘야시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음원 발표 전 재킷화보와 티저영상 공개 때마다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NS윤지는 “같은 자리에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음원 공개일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야시시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속 NS윤지는 수영장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라틴풍의 기타와 늘어지는 듯한 피아노, 그리고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야릇한 긴장감을 만들어 낸다.
  • ns윤지 야시시 뮤비,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서? ‘젖은 수영복 섹시’

    ns윤지 야시시 뮤비,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서? ‘젖은 수영복 섹시’

    가수 NS윤지의 신곡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1일 NS윤지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정오에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웨이 2’와 더불어 타이틀곡 ‘야시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라틴풍의 기타와 늘어지는 듯한 피아노, 그리고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야릇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곡이다.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여류 작곡가 SEION(세이온)이 참여했다. 특히 NS윤지는 ‘야시시’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와 아슬아슬한 표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NS윤지는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S윤지 신곡, 젖은 수영복 섹시 ‘역시 170cm 50kg 몸매는 달라’

    NS윤지 신곡, 젖은 수영복 섹시 ‘역시 170cm 50kg 몸매는 달라’

    ‘NS윤지 신곡’ 가수 NS윤지의 신곡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1일 NS윤지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일) 정오에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더 웨이 2’와 더불어 타이틀곡 ‘야시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라틴풍의 기타와 늘어지는 듯한 피아노, 그리고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야릇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곡이다.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여류 작곡가 SEION(세이온)이 참여했다. 특히 NS윤지는 ‘야시시’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영장을 배경으로 탄탄한 몸매와 아슬아슬한 표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NS윤지는 ‘야시시’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NS윤지 신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연습실 인증샷…뭘 해도 섹시한 에이핑크 “새 앨범 기대돼”

    에이핑크, 연습실 인증샷…뭘 해도 섹시한 에이핑크 “새 앨범 기대돼”

    ‘에이핑크’ ‘에이핑크 미스터추’ 31일 미니앨범 ‘Pink Blossom’과 타이틀곡 ‘미스터추’(Mr. Chu)를 공개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연습실 사진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핑크는 전날 트위터를 통해 “이제 내일이면..몇 시간이면 ‘미스터추’ 공개! 음원공개! 울 핑순이들은 연습중이지롱 조금만 기다려요. 우리 판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동시에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스터 츄’의 안무 연습을 마치고 한자리에 모인 에이핑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빛이 나는 에이핑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미스터추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미스터추,대단하다”,“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미스터추, 신기해!”,“에이핑크 연습실 사진 미스터추, 이렇게 예쁘다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아왔다, 천생 소녀 ‘이선희’

    돌아왔다, 천생 소녀 ‘이선희’

    “때로는 많은 관심과 박수 속에서 새해를 맞았고,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기도 했습니다. 데뷔 30주년을 기쁘게 맞을 수 있었던 건 제가 지금까지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았기 때문인 듯싶습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뀌었다. 스물한 살 풋풋했던 소녀는 50대의 중년이 됐다. 하지만 맑고 깊은 목소리와 청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노래하는 작은 거인’.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난 이선희(50)에게 세월은 저만치 비켜 간 듯했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안경, 말쑥한 정장 바지 차림의 변함없는 모습 그대로 무대에 올랐다. 4년 만의 정규 15집 ‘세렌디피티’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다. “떨린다”는 말로 운을 뗀 그는 이내 음악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순간의 가슴 벅찬 심정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을 위해 2년 동안 혼자서 외롭게 준비해 왔어요. 30주년이 되면 어떤 노래를 부를까, 가수로서의 좌표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이 많았죠. 하지만 앨범이 세상에 나올 때쯤 되니 제 음악이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것이 돼 가는 듯해 즐거워졌습니다.” 1980년대 가요계에서 그의 등장은 그 자체로 큰 울림이었다. 1984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차지하고 그해 신인상과 10대 가수상, 대상을 휩쓸었다. 이어 ‘아름다운 강산’ ‘한바탕 웃음으로’ ‘나 항상 그대를’ 등 숱한 히트곡들을 쏟아냈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성량으로 그는 가장 독보적인 여성 가수이자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1990년대에 접어들며 전성기가 지나간 듯했지만 1996년 10집 앨범을 기점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라일락이 질 때’ ‘인연’ 등으로 그는 여성 가수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도전과 변화를 멈추지 않는 그는 이번 앨범에서도 음악적 성장의 폭을 넓혔다. 총 11곡의 수록곡 중 9곡을 직접 작곡했고 7곡의 노랫말도 붙였다. 편곡까지 관장했다. 후배 음악인들과 협업하며 최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히트 작곡가인 박근태와 이단옆차기, 선우정아 등에게 곡을 맡겼고 래퍼 칸토 등을 피처링에 참여시켰다. “곡을 쓰고 나면 주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반응이 나올 때까지 쓰고 지우기를 반복해 100여곡을 썼어요. 또 후배들과 함께 녹음 작업을 할 때는 후배들의 ‘올빼미’ 같은 생활 패턴에 맞추느라 어려움도 많았죠.” 새 앨범에서 그는 팝 스타일의 보컬을 적극 수용해 서정적인 발라드 앨범을 완성했다. 귀에 쉽게 들려오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그중에 그대를 만나’를 비롯해 흐느끼듯 읊조리는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한 발라드 ‘동네 한바퀴’, LP판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너를 만나다’ 등이 돋보인다. 그러면서도 인생의 소소한 행복과 성찰을 담아낸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그는 “요즘 사람들은 진지한 메시지를 던지는 가사를 싫어한다지만 가벼우면서도 가볍지 않게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의 전설이라는, 영광스러운 ‘박제’이기를 거부하고 지천명의 나이에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저는 성공을 해도 그걸 버리고 다른 곳을 향해 갔고, 발을 잘못 디딜 때도 있었지만 두려워하거나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히트곡만 부르며 지나가는 가수가 아니라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가수라는 걸 팬들에게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다음 달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조성모 컴백, 타이틀곡 ‘유나야’ 김연아 앞에서 불렀더니..어땠을까?

    조성모 컴백, 타이틀곡 ‘유나야’ 김연아 앞에서 불렀더니..어땠을까?

    조성모 유나야 컴백 소식이 화제다. 조성모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청담동 원스 인어 블루문에서 열린 미니앨범 ‘윈드 오브 체인지(Wind of Change)’ 음악 감상회와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새 앨범을 직접 소개하고, 곡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조성모는 “얼마 전에 이 곡을 김연아 앞에서 라이브로 불렀다. 이번 주에 (방송에서) 보게될 것”이라며 “이 노래를 선물하면서 너무 말랑말랑하고 스윗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가 부르니 이제껏 해왔던 감성적인 발라드의 느낌으로 잘 해결된 것 같다”고 당시를 기억했다. 한편, 조성모의 새 앨범 ‘윈드 오브 체인지’는 타이틀곡 ‘유나야’를 비롯해 전 수록곡이 이날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양에 부는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열풍’

    평양에 부는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열풍’

    ‘북한판 걸그룹’으로 불리는 모란봉악단의 공연으로 평양이 들썩이고 있다. 5개월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모란봉악단은 마치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아저씨 부대’를 끌어모으는 ‘소녀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다. 미니스커트 등 과감한 의상과 체제 선전용 작품에서 외국곡까지 넘나드는 세련된 음악으로 파격적 행보로 주목받았던 모란봉악단은 지난 17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앞에서 컴백 무대를 펼쳤고 23일부터 주민들을 상대로 한 열흘간의 공연을 시작했다. 공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반응은 폭발적이라고 북한 매체가 소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공연 첫날 5000석 규모의 4·25문화회관이 초만원을 이뤘다고 보도한 데 이어 25일에는 평양을 달구는 공연 관람 열기를 전했다. 신문은 이날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 열풍으로 수도 평양이 흥성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가예술공연국으로는 매일 같이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과 관련한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면서 “매 지구보급소 주변은 관람표를 사러 오는 손님들로 이른 새벽부터 흥성인다”라고 소개했다. 또 “늙은이가 언제 또 그런 희한한 공연을 보겠나”라며 손녀에게도 표를 양보하지 않은 평양 노인, 공연순서와 출연자를 적은 인쇄물을 “가보로 소중히 간직할 생각”이라는 신혼부부, “공연을 보고 나니 십년 묵은 병을 완전히 털고 일어날 것 같다”라는 지방 거주 할머니 등 열광적인 반응들을 전했다. 북한에서 보통 대규모 공연은 체제 선전 차원에서 조직적인 ‘동원 관람’이 이뤄지지만 이번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은 여느 문화예술 공연과 비교하면 자발적인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모란봉악단이 기존의 북한 예술단과는 차별화되는 면모로 주민들의 호기심과 문화예술 욕구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련된 의상과 악기,신선한 퍼포먼스,외국곡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북한 ‘최고 악단’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한 고위층 출신 탈북자는 “과거 보천보전자악단이나 왕재산경음악단이 나왔을 때도 공연 티켓을 구하려는 주민들의 경쟁이 치열했다”며 “모란봉악단 공연 표를 구하려는 경쟁은 이보다 더 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효신 컴백, 28일 정오 새 앨범 발표

    박효신 컴백, 28일 정오 새 앨범 발표

    가수 박효신이 오는 28일 컴백한다. 22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박효신. 2014년 3월 28일 정오’라는 글과 함께 컴백 티저이미지를 공개하고 앨범 발표 사실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이미지 속 박효신은 작업실에서 청바지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오선지에 무언가를 적고 있는 모습이다. 모던한 조명과 피아노는 숨이 멎을 듯한 작업실의 감성 비쥬얼을 느끼게 해준다. 박효신은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명품 보이스와 수많은 히트곡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인정받으며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발라드 가수로 사랑을 받아왔다. 4년만에 발매되는 박효신의 앨범은 오는 28일 공개될 예정이다.
  • NS윤지, 물에 젖은 풍만한 가슴… ‘야시시’ 2차 재킷 ‘후끈’

    NS윤지, 물에 젖은 풍만한 가슴… ‘야시시’ 2차 재킷 ‘후끈’

    가수 NS윤지가 오는 4월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 발매에 앞서 2차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NS윤지는 지난 19일 1차 재킷 사진 공개 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뒤 2차 재킷 공개로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NS윤지가 공개한 2차 재킷 사진은 아찔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NS윤지의 모습이 담고 있다. 환상적인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앳된 얼굴이 묘하게 반전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NS윤지의 새 앨범 타이틀 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NS윤지만의 섹시하면서도 깔끔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기분 좋은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곡이다. NS윤지는 오는 4월 1일 미니앨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풍만한 가슴 물에 젖은 채…진짜 ‘야시시’ 하네

    NS윤지, 풍만한 가슴 물에 젖은 채…진짜 ‘야시시’ 하네

    가수 NS윤지가 오는 4월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 발매에 앞서 2차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NS윤지는 지난 19일 1차 재킷 사진 공개 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뒤 2차 재킷 공개로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NS윤지가 공개한 2차 재킷 사진은 아찔한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NS윤지의 모습이 담고 있다. 환상적인 몸매와 청순하면서도 앳된 얼굴이 묘하게 반전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NS윤지의 새 앨범 타이틀 곡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써 NS윤지만의 섹시하면서도 깔끔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기분 좋은 긴장감을 만들어 내는 곡이다. NS윤지는 오는 4월 1일 미니앨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 및 공연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페이스 공감 10주년 돌아보기… 가리온의 첫 무대

    스페이스 공감 10주년 돌아보기… 가리온의 첫 무대

    “그곳에 가면 진짜 음악이 있다.” 음악성 있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EBS ‘스페이스 공감’이 방영 새달 1일 10주년을 맞는다. 프로그램이 처음 방송된 것은 2004년 4월 1일. 그날 ‘신영옥과 슈퍼밴드’의 공연으로 출발했던 무대가 10년 세월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30만명이 넘는 누적 관객을 불러 모았다. ‘스페이스 공감’이 10주년을 맞아 기획 시리즈 ‘리플레이’를 연속으로 내놓는다. 20일 밤 12시 5분 방송되는 시리즈 1편에서는 2004년 데뷔 앨범을 발표한 다양한 뮤지션들을 선정해 1집의 수록곡들을 현재의 새로운 느낌으로 들어 본다. 대표 주자는 한국 힙합의 자존심이자 ‘큰형님’인 가리온이다. MC메타와 MC나찰이 의기투합한 ‘가리온’의 팀명은 털이 희고 갈기가 검은 말이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이들은 한국어로만 랩을 하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신촌의 힙합 클럽이 하나둘씩 문을 닫고 힙합 가수들이 메이저 시장으로 속속 진출하는 사이 이들은 1998년부터 16년째 언더그라운드 힙합을 지켜 오고 있다. 2004년 가리온이 발표한 1집 앨범 ‘가리온’은 독창적인 비트와 문학적인 가사로 주목받았다. 한국 힙합의 태동기에 등장해 새로운 장을 연 앨범으로 기록되며 한 매체가 꼽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81위에 오르기도 했다. 6년 뒤 발표한 2집 ‘가리온2’는 힙합 음반 최초로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상’을 받기도 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슈퍼주니어 유닛-M ‘스윙’ 발표… 중국권서 활동

    슈퍼주니어 유닛-M ‘스윙’ 발표… 중국권서 활동

    슈퍼주니어의 유닛인 슈퍼주니어-M이 새 미니앨범 ‘스윙’(SWING)을 중국에 선보인다. 중국어권에서 활동하는 유닛은 시원, 동해, 려욱 등 멤버 8명으로 구성됐다. 티저 영상은 18일 유튜브와 요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 등에 공개된다.
  • 지드래곤-태양, 화장실서 한판 승부? ‘익살스런 두 사람’

    지드래곤-태양, 화장실서 한판 승부? ‘익살스런 두 사람’

    지드래곤-태양 직찍이 화제다. 지드래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장실 앞에서 태양과 찍은 익살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를 구분하는 표시를 따라하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치 액션대전 게임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장난기 넘기는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웃음 자아낸다. 한편 빅뱅은 올 여름 새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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