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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 눈코입, 이승철 “빅뱅에게 이제 아이돌은 모욕” 어떻길래..

    타블로 눈코입, 이승철 “빅뱅에게 이제 아이돌은 모욕” 어떻길래..

    ‘타블로 눈코입’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블로그 ‘YG라이프(www.yg-life.com)’를 통해 타블로가 부른 태양의 두 번째 솔로앨범 ‘라이즈(RISE)’ 타이틀곡 ‘눈,코,입’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가수 이승철이 빅뱅 태양의 정규 2집 ‘라이즈’(Rise)에 대해 “곡 전체가 값지다”고 극찬했다. 이승철은 26일 SNS를 통해 “태양의 새 앨범 ‘라이즈’. 빅뱅에게 이제 아이돌은 모욕인 듯. 곡 전체가 전부 값지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블로 눈코입, 태양 눈코입과 비교하니..”이제 아이돌은 모욕” 누가?

    타블로 눈코입, 태양 눈코입과 비교하니..”이제 아이돌은 모욕” 누가?

    ‘타블로 눈코입’ 에픽하이 타블로가 태양이 부른 ‘눈,코,입’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블로그 ‘YG라이프(www.yg-life.com)’를 통해 타블로가 부른 태양의 두 번째 솔로앨범 ‘라이즈(RISE)’ 타이틀곡 ‘눈,코,입’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소속사 후배 가수인 태양의 ‘눈,코,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DJ 투컷의 리믹스에 타블로 특유의 영어 랩이 귀를 사로잡는다. 곡 후반부에는 태양이 직접 참여해 영어로 자신의 노래를 다시 부르며 타블로와 콜라보를 이루기도했다. 한편 가수 이승철이 빅뱅 태양의 정규 2집 ‘라이즈’(Rise)에 대해 “곡 전체가 값지다”고 극찬했다. 이승철은 26일 SNS를 통해 “태양의 새 앨범 ‘라이즈’. 빅뱅에게 이제 아이돌은 모욕인 듯. 곡 전체가 전부 값지다”고 칭찬했다. 2006년 데뷔한 태양은 지난 24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장에서 20년 선배인 이승철(1986년 데뷔)에게 자신의 앨범을 선물했다. 앨범에는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선배님처럼 멋진 가수가 될게요”란 문구를 담았다. 이승철은 SNS에 “태양아, 나처럼 되고 싶다고? 그건 이미 오래전에 이룬 것 같은데? 축하”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타블로 눈코입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블로 눈코입, 태양과 느낌 달라”, “타블로 눈코입, 역시 좋다. 이승철이 극찬 할 만해”, “타블로 눈코입, 역시 멋있어”, “타블로 눈코입..들어도 들어도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상 캡처 (타블로 눈코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6일 컴백 정준영, 눈감고 입막은 티저 이미지 눈길

    26일 컴백 정준영, 눈감고 입막은 티저 이미지 눈길

    가수 정준영의 특이한 티저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6일 새 앨범 틴에이저(TEENAGER)로 컴백하는 가수 정준영이 눈을 감고 입은 막은 채 촬영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것. 컴백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세 번째 티저 이미지에서 정준영은 눈을 감고 잔뜩 인상을 찡그린 채 붉은 색 엑스(X)자로 입을 가리고 있다. 정준영의 얼굴 뒤로 희미하게 ‘TRUE’라는 글자가 새겨 있어 이번 이미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CJ E&M 관계자는 “새 앨범 틴에이저의 음악적 완성도와 함께 퀄리티 높은 이미지들을 눈여겨 봐줬으면 한다”며 “앨범 속 모든 사진은 정준영의 신곡 메시지를 담고 있어 티저 이미지들을 통해 이번 정준영 앨범의 분위기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데뷔 후 약 8개월 만에 본업인 가수로 컴백하는 정준영의 새 앨범 틴에이저는 오는 26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이효리 블로그, 이상순 친구들 공개..누굴까? ‘귀여운 세 남자’

    이효리 블로그, 이상순 친구들 공개..누굴까? ‘귀여운 세 남자’

    ‘이효리 블로그’ 가수 이효리가 블로그에 남편 친구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어느날 남편 친구들이 놀러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효리 블로그’ 사진 속에는 이상순과 김동률, 루시드 폴이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효리는 사진과 함께 “동률 오빠는 새 앨범 녹음 때문에 내려왔고 윤석 오빠는 녹음 엔지니어로 상순오빤 기타 세션으로. 다들 진지해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상순오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니 무척 신이 나 보였다. 귀여운 세 남자들. 난 최선을 다해 밥상을 차렸다”고 말했다. 이효리 블로그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블로그, 보는 재미가 있네” “이효리 블로그, 사진 보는 재미 쏠쏠” “이효리 블로그, 김동률 루시드폴 오랜만이네 반갑다” “이효리 블로그..이효리 처럼 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효리 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근황, 연예인 포스 “장마 오기 전에 놀러가고파” 누구와?

    보아 근황, 연예인 포스 “장마 오기 전에 놀러가고파” 누구와?

    가수 보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보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놀러 가고 싶어요. 장마 오기 전에”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보아는 햇살 가득한 야외 카페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곧 다가올 여름휴가 시즌과 이때쯤 찾아오는 장마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음을 드러냈다. 한편 보아는 오는 7월 23일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9월에는 4년 만에 현지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모 물오른 거미, 4년만에 ‘사랑했으니…됐어’ 가창력도 올킬

    미모 물오른 거미, 4년만에 ‘사랑했으니…됐어’ 가창력도 올킬

    가수 거미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을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사랑했으니…됐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미는 오늘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거미의 새 미니 앨범은 JYJ 유천의 피처링, 휘성과 화요비 등의 자작곡 선물 등으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바 있다. 거미의 새 미니앨범 ‘사랑했으니…됐어‘는 오는 6월 10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결별, “남친의 바람 스캔들(?) 탓”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결별, “남친의 바람 스캔들(?) 탓”

    지난달 18일 빌보드 뮤직어워즈에서 여성 최초로 ‘아이콘상’을 수상한 팝스타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3)가 18세 연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와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출신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댄서 남자친구 캐스퍼 스마트(26)와 결별했다. 열애 2년6개월만이다. 이들은 2011년 12월 공동 음악작업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해 10월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다정한 모습으로 공개 석상에 함께 참석, 결별설을 일축했다. 제니퍼 로페즈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의 결별은 쉽게 내린 결정이 아니었지만 친구로 남기로 합의했다. 캐스퍼 스마트는 제니퍼 로페즈의 곁을 떠나 자신만의 인생을 살며 경력을 쌓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니퍼 로페즈도 자신의 인생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당분간 새 앨범 홍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제니퍼 로페즈의 결별과 관련, 캐스퍼 스마트의 스캔들 때문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의 다른 측근은 “캐스퍼 스마트는 최근 두 명의 트렌스젠더 모델과 스캔들에 휩싸였다.”면서 “이에 제니퍼 로페즈는 충격을 감추지 못한 것은 물론 모욕적인 기분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캐스퍼 스마트의 그런 행동에 대한 소문을 믿지 않는 눈치”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빌보드 태양 극찬 “댄스-힙합-가스펠 그 이상의 모든 것” 존 레전드에 비교

    빌보드 태양 극찬 “댄스-힙합-가스펠 그 이상의 모든 것” 존 레전드에 비교

    ‘빌보드 태양 극찬’ 미국 음악 전문 사이트 빌보드가 태양의 새 앨범을 극찬했다. 2일(현지시각) 빌보드는 빅뱅 멤버 태양의 솔로 정규 2집 앨범 ‘RISE’에 대해 “댄스, 힙합, 가스펠을 포함 그 이상의 것들이 모두 담겨 있다”며 극찬을 보냈다. 빌보드는 “2014년 초 그래미 시상식에서 ‘존 레전드(John Legend)’가 피아노로 ‘올 오브 미(ALL OF ME);를 연주, 노래 부른 것을 계기로 빌보드 HOT 100 차트에서 3주 동안 1위를 기록했던 것처럼 태양도 비슷한 행보를 보인다”며 존 레전드와 태양을 비교했다. 이어 “태양은 2010년 첫 정규 앨범 ‘SOLAR’부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힙합 그리고 현대적 R&B 트렌드를 모두 보여줬다. 이번 앨범에서는 태양의 보컬적인 측면이 더 가미됐다”고 태양의 보컬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태양은 보기 드문 K팝 R&B 스타 중 한 명”이라고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빌보드 태양 극찬 뿌듯하다”, “빌보드 태양 극찬할 만 하다. 정말 완벽한 앨범”, “빌보드 태양 극찬 빅뱅의 완소 가수”, “빌보드 태양 극찬, 무섭게 성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힐링을 노래하다

    가요계, 힐링을 노래하다

    온 국민이 세월호 참사의 아픔에 동참한 가운데 가요계에는 힐링 바람이 거세다. 따뜻한 복고를 통해 다양한 세대를 위로하고 소통하는 음악이 각광받고 있는 것. 온·오프라인 차트에서도 돌아온 1990년대 그룹들의 발라드나 리메이크 음악 등 힐링 가요가 뜻밖에 선전하고 있는 반면 초여름을 겨냥해 섹시 코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던 걸그룹의 댄스 음악은 주춤거리는 모양새다. 힐링 바람을 타고 90년대형 발라드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뚜렷한 특징. 지난달 20일 9집 앨범으로 5년 만에 컴백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감수성 짙은 발라드곡 ‘너를 너를 너를’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더니 지난달 31일에는 MBC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해 7년 만에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999년 데뷔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00년대까지 ‘미싱 유’, ‘시 오브 러브’ 등 히트곡을 발표한 대표적인 R&B 듀오. 소속사의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져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들려 준 애절한 R&B 발라드가 대중의 정서와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뜨거운 반응에 가수는 물론 저희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와 같은 해 데뷔한 그룹 god는 12년 만에 내놓은 신곡 ‘미운 오리새끼’로 5월 음원 시장을 강타했다. 지난 2일 kt뮤직이 운영하는 음악사이트 지니에 따르면 god의 ‘미운 오리새끼’는 5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종합한 월간차트에서 요즘 대세인 엑소-K의 ‘중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대의 음원사이트 멜론의 5월 월간차트에서도 3위에 올랐다. 댄스 음악뿐만 아니라 발라드 명곡을 다수 내놓은 대표적인 1990년대 아이돌 그룹으로 이번 신곡도 그들의 감수성 짙은 목소리를 내세운 ‘god표 발라드’로 30~40대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는 평가다. 이들은 다음 달 열리는 데뷔 15주년 콘서트의 3만여석을 30분 만에 매진시키며 가요계 복고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1980~90년대 음악을 리메이크한 아이유의 새 앨범 ‘꽃갈피’도 중장년층에까지 소구하며 장기집권하고 있다. 1986년 조덕배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나의 옛날 이야기’, 원곡을 부른 김창완이 직접 피처링한 산울림의 1984년곡 ‘너의 의미’, 이문세의 1990년대 히트곡 ‘사랑이 지나가면’ 등이 주요 노래들. 이들은 멜론, 네이버 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젊은층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유의 이번 앨범에는 고 김광석의 ‘꽃’,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고 김현식의 ‘여름밤의 꿈’ 등 1990년대 포크 및 발라드 음악이 담겼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이다운(단원고)군의 유작을 보컬 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여’도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힙합계에서도 감성 멜로디를 담은 정인과 개리의 ‘사람 냄새’가 강세다. 가요 전문 홍보대행사 포츈엔터테인먼트의 이진영 대표는 “초여름인데다 월드컵을 앞두고 있어 빠른 음악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세월호 참사로 큰 슬픔을 겪은 대중이 뜻밖에 온기 넘치는 감성 음악을 찾고 있다”면서 “특히 1980~90년대 음악을 향유했던 대중이 소비력을 갖춘 중장년층이어서 음원 소비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S.E.S 자선 바자회, 변함없는 세 요정 ‘바다 결혼은 언제쯤?’

    S.E.S 자선 바자회, 변함없는 세 요정 ‘바다 결혼은 언제쯤?’

    S.E.S의 자선 바자회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가수 바다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두 멋진 날 보내고 계시는지. 그린 하트 바자회가 올해도 여러분의 진심 어린 참여로 잘 치러진 듯. 이번 캠페인부터는 유니세프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들도 돕게 된 S.E.S의 그린 하트.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 내년에도 함께해주실 거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바다는 “S.E.S 그린 하트 바자 내년에는 더 많은 어린이와 동물, 자연환경을 위해 즐거운 시간 마련할게요. Nice day”라고 덧붙이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 유진, 슈는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각자 결혼과 배우 활동 등 서로 다른 생활을 하고 있지만 변함없는 우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부디끄에서 자선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며 선행에도 앞장섰다. 특히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바자회는 바다가 주최하던 행사에서 유진과 슈가 몇 년 전부터 참여하면서 S.E.S의 연간 행사가 됐다. 한편 바다는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유진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쌍둥이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바다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장범준 근황 ‘장범준 새 밴드 결성? 알고보니’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장범준 근황 ‘장범준 새 밴드 결성? 알고보니’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해체설이 또 다시 불거졌다. 30일 한 매체는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한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이 새 앨범 발매를 위해 CJ E & M 측과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CJ E & M 음악사업부문의 한 관계자는 “장범준과 계약을 이야기한 게 아니라 앨범 투자 및 유통을 협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장범준이 설립한 회사에서 나올 앨범의 투자와 유통 협의 초기 단계를 거쳤을 뿐”이라며 구체적인 앨범의 형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버스커버스커의 소속사인 청춘뮤직 측은 “장범준이 CJ E & M 측과 만난 것은 사실이다”라며 “그러나 아직 버스커버스커 멤버들과 해체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 아직 해체는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드릴 말씀이 없으며 오늘 중으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지난해 9월 정규 2집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후 지난 4월 배우 송지수와 결혼한 장범준은 지난해 말 청춘뮤직과의 계약 관계가 종료돼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반면 청춘뮤직과 전속계약 상태인 김형태(베이스)는 미디어 아트스튜디오 ‘돼끼’를 설립해 운영 중이며, 브래드(드럼)는 개인 드럼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37)가 6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싸이는 다음 달 미국 ABC 방송의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지며, 두 사람은 할리우드 스타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과 함께 게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방송 출연은 싸이가 지난해 4월 ‘젠틀맨’ 발표 이후 오랜 공백기를 고려할 때 신곡 관련 프로모션일 가능성이 높다. 싸이는 지난 연말 국내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식 활동 없이 줄곧 신곡 작업에만 매달렸다. 특히 스눕독과의 출연은 주목할 대목이다. 지난 1월 내한한 스눕독은 인천 일대에서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씨엘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도 했다. 싸이의 컴백 앨범에는 스눕독 외에도 스타 뮤지션들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싸이의 새 음반에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면서 “싱글이 될지 정규 앨범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싸이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젠틀맨’ 이후 1년여 만이며, 음반은 2012년 7월 발표한 ‘강남스타일’ 이후 2년 만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성형수술만 6번, 누구 말이 맞을까?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성형수술만 6번, 누구 말이 맞을까?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성형수술만 6번, 누구 말이 맞을까? 가수 김추자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추자를 둘러싼 스캔들을 재조명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편채널 TV조선 ‘대찬인생’은 지난 13일 가수 김추자의 인생을 조명했다. 방송은 ‘늦기 전에’, ‘님은 먼곳에’ 등의 히트곡과 육감적인 춤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추자의 인기 비결과 수많은 스캔들의 뒷얘기를 파헤쳤다. 이날 제작진은 김추자의 ‘소주병 테러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김추자는 잇따른 히트곡 발표로 절정의 인기를 얻은 상황에서 매니저가 휘두른 소주병에 맞아 얼굴 성형수술만 6번을 받으며 결국 가수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캔엔터테인먼트 대표 강승호씨는 “김추자가 상의도 없이 컴백쇼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추자의 매니저가화가 나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선데이서울 연예부 기자 출신 한보영씨는 “매니저가 김추자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추자(63)는 세월호 참사로 33년만의 컴백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김추자의 소속사 이에스피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추자는 세월호 피해자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5월 발매 예정이던 정규앨범과 콘서트를 6월로 연기하기로 했다. 김추자의 새 앨범은 신곡과 기존 발표곡 중 알려지지 않은 노래들을 담았다. 특히 김추자를 발굴한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미발표곡이 기대를 모은다. 베이시스트 송홍섭과 키보디스트 정원영, 기타리스트 한상원 등 내로라하는 세션도 힘을 보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범한 아내·엄마로 살다 33년만에 무대 설레”

    “평범한 아내·엄마로 살다 33년만에 무대 설레”

    “33년 만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평범한 아내로, 엄마로 살다 다시 무대에 선다는 생각을 하니 감회가 새롭고 설렙니다.” 1970년대 한국 가요사를 흔들었던 ‘원조 디바’ 김추자(63)가 돌아왔다. 그것도 새로운 음악으로 꽉 채운 앨범을 들고서다.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검은 정장과 흰 블라우스, 검정색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했다. 미리 써 온 인삿말을 읽어내려가는 목소리에서는 떨림이 느껴졌다. 그는 “한결같이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 늦기 전에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눈에 띄어 1969년 ‘늦기 전에’로 데뷔했다. 몽환적인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 파격적인 춤으로 단숨에 1970년대 최고의 가수로 올라섰다. 팝과 트로트가 대부분이었던 당시 가요계에 소울과 사이키델릭, 펑크 록을 내세운 그의 음악이 준 충격은 상당했다. 그러나 1981년 결혼과 함께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간첩으로 오해받는 등 여러 좋지 않은 일을 겪으며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었다”고 당시를 돌이켰다. 그러나 은퇴 이후 단 한 순간도 노래를 잊은 적이 없다고 했다. “집에는 응접실이며 부엌이며 어디에나 라디오가 있었어요. 모두 다른 주파수에 맞춰놓고 최신 가요들을 들었죠.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요즘은 이게 트렌드구나’, ‘나라면 이렇게 불렀을 텐데’ 하고 혼자 생각했죠. 그러다 거울이 보이면 춤도 췄어요. ‘내 몸이 아직 잘 돌아가나?’ 하고 말이죠.” 다음달 2일 공개되는 새 앨범 ‘잇츠 낫 투 레이트…몰라주고 말았어’에는 신중현이 작곡한 ‘몰라주고 말았어’와 ‘가버린 사람아’, 김희갑이 작곡한 ‘그대는 나를’ 등 미발표 5곡과 신곡 9곡이 담겼다. 그는 다음달 28~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늦기 전에’라는 제목의 콘서트를 연다. 그는 “앞으로 공연 위주로 활동할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당연히 (엉덩이도)흔들겠다”며 웃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홍진영, 소속사 식구 유나킴 응원

    홍진영, 소속사 식구 유나킴 응원

    22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회사 새 식구 유나킴 앨범 제일 먼저 선물 받았어요. 살짝 먼저 들어봤는데 정말 대박 예감. 내일 음원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나킴과 그의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나킴은 Mnet ‘슈퍼스타K3’ 출신으로 23일 데뷔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유나킴 응원, 인증샷서 ‘청순 미모 자랑’ 관계 알고 보니..

    홍진영 유나킴 응원, 인증샷서 ‘청순 미모 자랑’ 관계 알고 보니..

    ‘홍진영 유나킴’ 가수 홍진영이 신인가수 유나킴 지원사격에 나섰다. 22일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회사 새 식구 유나킴 앨범 제일 먼저 선물 받았어요. 살짝 먼저 들어봤는데 정말 대박 예감. 내일 음원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유나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나킴과 유나킴의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나킴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두각을 드러냈던 참가자로 23일 데뷔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매했다. 사진 = 홍진영 트위터(홍진영 유나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회사 새식구 앨범, 대박 예감” 누구?

    홍진영 “회사 새식구 앨범, 대박 예감” 누구?

    22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회사 새 식구 유나킴 앨범 제일 먼저 선물 받았어요. 살짝 먼저 들어봤는데 정말 대박 예감. 내일 음원 공개된다고 하니 여러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유나킴과 그의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나킴은 Mnet ‘슈퍼스타K3’ 출신으로 23일 데뷔 앨범 ‘러브 미 러브’를 발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음원차트 올킬…저력 이유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음원차트 올킬…저력 이유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음원차트 올킬…저력 이유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새 앨범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브라이언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희와 저는 이렇게 모든 음원차트에서 1위 할 줄 몰랐습니다. 지금 완전 감동 받아서 눈물 납니다. 5년 만에 나오는 건데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이날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9집 ‘컨티뉴엄’(CONTINUUM)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은 god와 아이유를 제치고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2009년 데뷔 10주년 기념 8집 ‘디세니엄’ 이후 5년 만에 정규 9집 ‘컨티뉴엄’을 발매했다.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너를 너를 너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너를 너를 너를’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의 중후한 목소리가 녹아든 R&B곡으로, 이별한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경을 절절하게 담아냈다. 또 ‘너를 너를 너를’ 뮤직비디오에는 환희와 브라이언이 출연해 배우 임주은과 안타까운 사연이 담긴 연인 연기를 선보였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9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는다. 네티즌들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너무 좋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대박이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기대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 재조명…매니저 폭행에 대한 엇갈린 주장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 재조명…매니저 폭행에 대한 엇갈린 주장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 재조명…매니저 폭행에 대한 엇갈린 주장 가수 김추자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추자를 둘러싼 스캔들을 재조명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편 채널 TV조선 ‘대찬인생’은 지난 13일 가수 김추자의 인생을 조명했다. 방송은 ‘늦기 전에’, ‘님은 먼 곳에’ 등의 히트곡과 육감적인 춤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추자의 인기 비결과 수많은 스캔들의 뒷얘기를 파헤쳤다. 이날 제작진은 김추자의 ‘소주병 테러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김추자는 잇따른 히트곡 발표로 절정의 인기를 얻은 상황에서 매니저가 휘두른 소주병에 맞아 얼굴 성형수술만 6번을 받으며 결국 가수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캔엔터테인먼트 대표 강승호씨는 “김추자가 상의도 없이 컴백쇼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추자의 매니저가 화가 나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선데이서울 연예부 기자 출신 한보영씨는 “매니저가 김추자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추자(63)는 ‘세월호’ 침몰 참사로 33년만의 컴백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김추자의 소속사 이에스피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추자는 세월호 피해자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5월 발매 예정이던 정규앨범과 콘서트를 6월로 연기하기로 했다. 김추자의 새 앨범은 신곡과 기존 발표곡 중 알려지지 않은 노래들을 담았다. 특히 김추자를 발굴한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미발표곡이 기대를 모은다. 베이시스트 송홍섭과 키보디스트 정원영, 기타리스트 한상원 등 내로라하는 세션도 힘을 보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 SM 소송 뒤 연락두절한 크리스는 어디에?

    엑소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 SM 소송 뒤 연락두절한 크리스는 어디에?

    ‘엑소 콘서트, 크리스 소송’ 그룹 엑소가 멤버 크리스의 소송에도 불구 단독 콘서트를 예정대로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엑소 콘서트 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엑소는 콘서트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크리스 참석 여부에 대해 “크리스와는 연락이 닿고 있지 않은 상태다. 콘서트 참석 여부는 알 수 없다”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엑소 멤버 크리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냈다. 크리스는 지난 11일 새 앨범 ‘중독’ 중국 쇼케이스를 마친 후 현지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는 오는 23~25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을 개최한다. 네티즌들은 “엑소 콘서트, 크리스 없는데 의미 있나”, “엑소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SM 독하네”, “엑소 콘서트, 크리스 꼭 함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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