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새 앨범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임금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레고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흉기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지지도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86
  • 컴백 에일리 “한달여 만에 10kg 뺐다”

    컴백 에일리 “한달여 만에 10kg 뺐다”

    가수 에일리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포함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등을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한 달 조금 넘게 걸려서 10kg을 감량했다. 일부러 그렇게 단 시간에 감량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빠지게 됐다. 갑자기 체중이 빠지니까 체력이 많이 부족 했다. 작곡가 언니, 오빠들이 목소리도 살짝 바뀌었다고 하긴 했다. 그래도 지금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꿀벅지 몸매 업그레이드? 감량 비법 보니

    에일리 10kg 감량, 꿀벅지 몸매 업그레이드? 감량 비법 보니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해 화제다. 2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0kg를 감량하고 등장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만 먹었다”며 “매일 새우, 소고기, 게살, 닭 가슴살 등 단백질만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이렇게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며 “갑자기 에너지가 빠져나가니 체력이 달리면서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비롯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 등을 열창했다.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대단하다” “에일리 10kg 감량, 500칼로리만 먹다니” “에일리 10kg 감량, 힘들었겠다” “에일리 10kg 감량, 고생했구나” “에일리 10kg 감량, 나도 다이어트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년만에 컴백 안재욱, 감미로운 디지털 싱글 ‘새삼스럽게’ 26일 발매

    2년만에 컴백 안재욱, 감미로운 디지털 싱글 ‘새삼스럽게’ 26일 발매

    한류의 1세대를 이끈 주역이자 가수 겸 배우 안재욱이 10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26일 디지털 싱글 ‘새삼스럽게’를 발표한다. 그 동안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안재욱은 2년여만에 가수로 돌아와 새 앨범을 준비 중이며, 10월 새 앨범의 발매에 앞서 앨범의 수록 곡인 ‘새삼스럽게’를 디지털 싱글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안재욱이 직접 앨범의 프로듀서로 나서 작업에 참여한 ‘새삼스럽게’는 감성적이고 세련된 POP R&B 장르의 곡으로 감미로운 멜로디에 마치 귓가에 속삭이듯 노래하는 안재욱의 달콤한 보이스가 더해져 사랑하는 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감동스럽게 담아내었다. 안재욱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디지털 싱글 ‘새삼스럽게’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새 앨범은 10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안재욱은 10월 4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 ‘ONE FINE DAY-Ahn Jae Wook 20th Anniversary’를 개최하며, 10월 11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제니퍼 로페즈, “침대 잡은 채 엉덩이 쑥 빼고...도발적 포즈에 관객들은...”

    [화보] 제니퍼 로페즈, “침대 잡은 채 엉덩이 쑥 빼고...도발적 포즈에 관객들은...”

    23일(현지시간) 미국 팝가수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5)의 싱가포르 공연은 화끈을 뛰어넘어 선정적이다. 일각에서는 “민망하다”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로페즈는 관객들의 정신을 쏙 빼놨다. 로페즈는 이날 파당에 위치한 ‘싱가포르항공 그랜드 프릭스(Singapore Airlines Grand Prix)에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특히 섹시하고 과감한 의상에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조명도 분위기를 맞췄다. 더욱이 소품으로 ‘침대’를 활용했다. 침대에 누워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로페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쭈그려 앉아 기타리스트 다리 쪽에 팔 뻗어... “공연치고는 너무...”

    제니퍼 로페즈, 쭈그려 앉아 기타리스트 다리 쪽에 팔 뻗어... “공연치고는 너무...”

    미국 팝가수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5)가 2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한마디로 “정신을 쏙 빼는” 화끈한 공연을 펼쳤다. 로페즈는 이날 파당에 위치한 ‘싱가포르항공 그랜드 프릭스(Singapore Airlines Grand Prix)에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특히 섹시하고 과감한 의상에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조명도 분위기를 맞췄다. 로페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과감, 화끈, 파격, 섹시, 선정 퍼포먼스...침대 위에서...”

    제니퍼 로페즈, “과감, 화끈, 파격, 섹시, 선정 퍼포먼스...침대 위에서...”

    미국 팝가수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5)가 2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한마디로 “정신을 쏙 빼는” 화끈한 공연을 펼쳤다. 로페즈는 이날 파당에 위치한 ‘싱가포르항공 그랜드 프릭스(Singapore Airlines Grand Prix)에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특히 섹시하고 과감한 의상에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조명도 분위기를 맞췄다. 로페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싱가포르 공연서 “과감하고 화끈한 섹시 퍼포먼스로 정신 빼놔...”

    제니퍼 로페즈, 싱가포르 공연서 “과감하고 화끈한 섹시 퍼포먼스로 정신 빼놔...”

    미국 팝가수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5)가 2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한마디로 “정신을 쏙 빼는” 화끈한 공연을 펼쳤다. 로페즈는 이날 파당에 위치한 ‘싱가포르항공 그랜드 프릭스(Singapore Airlines Grand Prix)에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특히 섹시하고 과감한 의상에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조명도 분위기를 맞췄다. 로페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휘성,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휘쇼’ 개최..히든카드 예고에 기대 폭발

    휘성,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휘쇼’ 개최..히든카드 예고에 기대 폭발

    휘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4년만의 기회가 왔다.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는 휘성이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2010년 이후 4년만에 만나는 휘성의 단독 콘서트에서는 그동안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담금질한 휘성만의 음악 세계을 특별한 스페이드 무대 위에서 만날 수 있다. ‘WHEE SHOW’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휘성의 대표곡들과 함께 휘성만의 보이스로 각색한 특별한 곡을 듣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이드 무대에서 보여줄 히든카드는 무엇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휘성은 올해 5월 한 층 성숙해진 감성과 열정을 담은 미니앨범 ‘The Best Man’을 발표하면서 타이틀곡 ‘나잇 앤 데이(Night and Day)’가 1위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으며, 뮤지컬 ‘조로’에서 주인공 조로를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연말 히든싱어를 통해 ‘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과거 히트곡들이 재조명되면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신선한 반란을 일으켰던 휘성. 새 음반을 내놓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휘성의 음악이 유행가, 히트곡을 넘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티켓 오픈은 2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 중이며 공연은 오는 10월11일 오후 7시 KBS부산홀을 시작으로 10월18일 광주 염주실내체육관, 11월8일 수원실내체육관, 12월6∼7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추가적으로 11월22일 대전, 12월13일 대구, 12월20일 청주 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이킴, 10월 초 2집 ‘홈’ 발매 후 대구·대전·부산·창원 등 5개 도시 콘서트

    로이킴, 10월 초 2집 ‘홈’ 발매 후 대구·대전·부산·창원 등 5개 도시 콘서트

    가수 로이킴(21)이 다음 달 초 정규 2집 ‘홈’(Hom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CJ E&M이 22일 밝혔다. 2집은 지난해 6월 발표한 1집 ‘러브 러브 러브’ 이후 1년4개월 만의 새 앨범으로 1집 당시 프로듀서로 호흡을 맞춘 싱어송라이터 정지찬이 이번에도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앨범 제목과 같은 ‘홈’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짙은 곡이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관계자는 “2집은 로이킴의 성장과 방향성을 가늠할 중요한 앨범이 될 것”이라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2집으로 컴백한 뒤 10월 25~26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라이브 투어 ‘홈’을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Booty)’제목에 걸맞게 영상도 ‘관능미’ 물씬...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Booty)’제목에 걸맞게 영상도 ‘관능미’ 물씬...

    ’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태연, 태티서-레드벨벳 인증샷 공개 “레드벨벳 케이크 들고 응원와줘” 훈훈

    태연, 태티서-레드벨벳 인증샷 공개 “레드벨벳 케이크 들고 응원와줘” 훈훈

    태티서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소속사 후배 레드벨벳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태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레드벨벳 동생들이 레드벨벳 케이크를 들고 아침부터 응원 와줬어요. 너무 귀엽고 고마운 동생들. 예쁘다 정말! 나도 보라색으로 염색하고 레드벨벳하고 싶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태티서 태연, 티파니, 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눈부신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연이 공개한 사진에 팬들의 “태티서 레드벨벳 친하구나”, “레드벨벳 착한 후배들이네”, “태티서 레드벨벳 인증샷, 눈부셔서 못 보겠다”, “태티서, 레드벨벳 모두 흥해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는 지난 16일 2집 미니앨범 ‘할라(Holler)’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레드벨벳은 SM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으로 지난달 싱글 ‘행복’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쉽지않아’ 틴탑 새 앨범 ‘엑시토’, 英 엔지니어 대가로부터 극찬받아

    ‘쉽지않아’ 틴탑 새 앨범 ‘엑시토’, 英 엔지니어 대가로부터 극찬받아

    틴탑의 새 앨범 ‘틴탑 엑시토’(TEEN TOP EXITO)의 음반 마스터링이 세계적인 마스터링 스튜디오 영국 메트로 폴리스 스튜디오(Metropolis Studio)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컴백 전부터 최근 가요계에서 대세라고 불리는 프로듀서 팀 ‘블랙아이드필승’과 의기투합 했다는 점이 알려지며 많은 이목을 끌었던 틴탑의 새 앨범은 후반작업의 퀄리티와 세련된 팝스타일을 완성시키기 위해 메트로 폴리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1년간의 공백기 동안에도 월드투어와 멤버 간 개인 활동 등으로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닌 대세돌 틴탑의 이번 앨범 음반 마스터링은 U2, 아델(Adele), 레드제플린, 마돈나, 비틀즈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영국의 메트로폴리스에서 마스터링을 맡았다. 특히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한 거장 엔지니어 ‘스튜어트 혹스’는 “최근 앨범 중에 가장 재미있게 진행한 작업이었고 일본에서 미국까지 많은 아이돌 음악도 마스터링 해왔지만, 이번 틴탑 앨범의 퀄리티는 그 무엇보다 높았고 프로듀싱 또한 너무나 완벽했기에 매시간 너무 재미있게 작업을 했다”라는 극찬을 했다. 스튜어트 혹스가 작업한 앨범에는 에이미 와인하우스, 픽시 로트, 제임스 모리슨, 립 슬라임, 루디멘탈 등이 있다. 틴탑의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쉽지않아’ 뿐만 아니라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혼자사니’, ‘울어’, ‘지독하다’, ‘리모콘’을 비롯해 멤버 엘조가 직접 작곡 작사한 ‘LOVE U’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틴탑은 새 앨범 ‘틴탑 엑시토’의 타이틀곡 ‘쉽지않아’의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영지, 기존 멤버들의 텃세를 묻는 질문에..’반전 대답’

    카라 영지, 기존 멤버들의 텃세를 묻는 질문에..’반전 대답’

    ’카라 영지’ 카라 새 멤버 영지가 기존의 카라 멤버들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카라 영지가 최근 이루어진 앳스타일(@star1) 10월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기존 멤버들의 텃세를 묻는 질문에 카라 영지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텃세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인지도가 높은 그룹이라 제가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주위에서도 걱정을 많이 한다”며 “그런데 정말 언니들이 잘 챙겨준다. 하나를 물어보면 열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고마운 언니들”이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데뷔 7년차 그룹 카라에 뒤늦게 합류하게 된 영지는 카라의 기존 멤버들에게 “너무 부족해서 그저 죄송스러울 뿐”이라고 전했다. 카라 영지의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카라 영지, 잘 지내는구나” “카라 영지, 잘 해줄 듯” “카라 영지,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지의 가수 데뷔 소감과 첫 앨범 활동 및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는 9월22일 발간되는 앳스타일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앳스타일 (카라 영지) 뉴스팀 chkim@seoul.co.kr
  • 2PM 준케이, ‘야마삐’ 야마시타 토모히사 앨범 참여 화제…프로듀서 재능 여실히 드러내

    2PM 준케이, ‘야마삐’ 야마시타 토모히사 앨범 참여 화제…프로듀서 재능 여실히 드러내

    2PM 준케이가 일본 톱 아티스트 야마시타 토모히사 새 앨범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또 한번 드러냈다. 이번 곡은 준케이가 작곡하고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작사한 발라드 곡 ‘브로디아’로, 오는 10월 8일 발매될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새 앨범 ‘YOU’에 수록될 예정이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 톱배우 겸 가수로 ‘야마삐’라는 애칭과 함께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현재 2PM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준케이는 이례적으로 한국 정규 4집과 일본 싱글 8집의 타이틀곡으로 동시 발매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미친 거 아니야(미다레떼미나)’의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앞서 준케이는 지난 5월 전곡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한 일본 솔로 앨범 ‘LOVE&HATE’가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준케이는 또 오는 10월 22일 발매될 후배 그룹 GOT7의 일본 데뷔 싱글 앨범 ‘AROUND THE WORLD’의 수록곡 ‘SO LUCKY’를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로 활발하게 한국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2PM은 오늘(17일)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PM 준케이 야마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PM 준케이 야마삐, 이 정도로 잘할 줄이야”, “2PM 준케이 야마삐, 이렇게 멋지게 잘 해낼 줄 몰랐다”, “2PM 준케이 야마삐, 대단하다”, “2PM 준케이 야마삐,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준케이, ‘야마삐’ 야마시타 토모히사 앨범 참여…프로듀서 재능 뽐내

    2PM 준케이, ‘야마삐’ 야마시타 토모히사 앨범 참여…프로듀서 재능 뽐내

    2PM 준케이가 일본 톱 아티스트 야마시타 토모히사 새 앨범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곡은 준케이가 작곡하고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작사한 발라드 곡 ‘브로디아’로, 오는 10월 8일 발매될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새 앨범 ‘YOU’에 수록될 예정이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 톱배우 겸 가수로 ‘야마삐’라는 애칭과 함께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현재 2PM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준케이는 이례적으로 한국 정규 4집과 일본 싱글 8집의 타이틀곡으로 동시 발매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미친 거 아니야(미다레떼미나)’의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앞서 준케이는 지난 5월 전곡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한 일본 솔로 앨범 ‘LOVE&HATE’가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준케이는 또 오는 10월 22일 발매될 후배 그룹 GOT7의 일본 데뷔 싱글 앨범 ‘AROUND THE WORLD’의 수록곡 ‘SO LUCKY’를 프로듀싱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로 활발하게 한국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2PM은 오늘(17일)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PM 준케이 야마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PM 준케이 야마삐, 대단하다”, “2PM 준케이 야마삐, 멋지다”, “2PM 준케이 야마삐, 굉장하네”, “2PM 준케이 야마삐, 놀라운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할라 Holler 뮤비, 태티서 “엉덩이에 힘 줬다” 고백에 이유 보니 ‘폭소’

    할라 Holler 뮤비, 태티서 “엉덩이에 힘 줬다” 고백에 이유 보니 ‘폭소’

    ‘할라 Holler’‘태티서 holler’ ‘태티서’ ‘태티서 할라 뮤비’ ‘태티서 할라 공개’ ‘THE 태티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신곡 ‘할라’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는 태티서의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태티서 멤버 티파니는 타이틀곡 ‘할라’ 뮤비 촬영에피소드를 고백하며 “‘트윙클’에서는 눈을 깜빡일 때 마다 옷이 바뀌었었는데 7번 갈아입었다”며 “이번에는 그 때보다 더 크고 멋있게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태연은 “분홍색 손 위에 앉아있는 장면이 있는데 옷에 스팽글이 붙어있어서 엉덩이 밑에 뽁뽁이를 깔고 있었다”고 밝혔다. 태연은 “표정은 굉장히 카리스마 넘치지만 그 밑엔 다 물이었기 때문에 엉덩이에 힘을 ‘빡’ 주고 있었다”며 “힘 풀면 바로 입수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태티서 할라(holler) 뮤비 비하인드 스토리에 누리꾼들은 “할라 Holler, 얼른 보고 싶다”, “할라 Holler , 엉덩이에 힘을 줬다니 웃기다”, “할라 Holler , 태연 왜이렇게 이쁘냐”, “할라 Holler , 서현 티파니 태연 다 응원한다”, “할라 Holler, 얼른 무대서 보고 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오는 18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21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할라 Holler’‘태티서 holler’ ‘태티서’ ‘태티서 할라 뮤비’ ‘태티서 할라 공개’ ‘THE 태티서’) 연예팀 mingk@seoul.co.kr
  • 태연, 태티서 타이틀곡 뮤비 비하인드 스토리 고백..

    태연, 태티서 타이틀곡 뮤비 비하인드 스토리 고백..

    16일 오후 태티서의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태티서 멤버 티파니는 타이틀곡 ‘할라’ 뮤비 촬영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티서 할라 공개, ‘펑키녀’ 변신에 THE 태티서 일상 모습 보니 “막걸리 데이트?”

    태티서 할라 공개, ‘펑키녀’ 변신에 THE 태티서 일상 모습 보니 “막걸리 데이트?”

    ‘태티서 할라 공개’ ‘THE 태티서’ ‘태티서’‘태티서 holler’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의 새 앨범 ‘Holler(할라)’ 가 공개된 가운데 ‘THE 태티서’ 속 태연, 서현, 티파니의 일상 모습이 예고돼 화제다. 16일 태티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태티서의 2번째 미니앨범 ‘할라’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태티서의 타이틀곡 ‘할라’는 펑키 댄스곡으로 신나는 비트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특징이다. 또 이번 앨범에는 서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온리 유’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한편 16일 오후 11시 방송될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 서현은 친구들과 함께 등산을 가며 ‘막걸리 데이트’를 선보인다. 막걸리 데이트에서 서현은 막걸리와 두부김치를 즐기는 등 ‘인간 서주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태연은 팬들이 선물해 준 네일아트 키트를 자랑하며 네일아트 솜씨를 한껏 발휘한다. 티파니는 평소 열정적인 모습과는 달리 “책을 많이 읽는다”고 고백하며 영어 원서를 꺼내 보여 눈길을 끈다. 태티서 할라 공개와 THE 태티서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에 이어 기대된다”,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노래 너무 좋아”,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기다렸다”,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노래 질리지가 않아”, “THE 태티서, 태티서 할라 공개 새로운 모습 기대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오는 18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21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태티서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줄 ‘THE 태티서’는 오늘(16일) 오후 11시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온스타일, SM엔터테인먼트(‘태티서 할라 공개’ ‘THE 태티서’ ‘태티서’‘태티서 holler’) 연예팀 mingk@seoul.co.kr
  • 태티서 할라 뮤비 뒷이야기 밝혀..

    태티서 할라 뮤비 뒷이야기 밝혀..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는 태티서의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태티서 멤버 티파니는 타이틀곡 ‘할라’ 뮤비 촬영에피소드를 고백하며 “‘트윙클’에서는 눈을 깜빡일 때 마다 옷이 바뀌었었는데 7번 갈아입었다”며 “이번에는 그 때보다 더 크고 멋있게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합뉴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