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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7살차 커플’ 디스패치 핑크빛만남 포착..사진보니 ‘돌부처 미소’ 처음봐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7살차 커플’ 디스패치 핑크빛만남 포착..사진보니 ‘돌부처 미소’ 처음봐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소속 오승환 야구 선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0일 일요신문은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유리 오승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붓한 데이트가 아닌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선호했다. 오승환 선수가 한국에 체류하던 기간에 유리는 지인들과 어울려 자주 만났으며,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에서 만나며 평범한 데이트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멤버들은 6일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스포츠 관계자들은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2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도 오승환 유리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오승환 유리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승환이 일본에서 입국한 이후,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괌으로 떠나기 전까지 2~3일 간격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만남을 가져 주위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 오승환은 서로를 보며 웃고, 수다를 떠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리 오승환 열애설에 20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오승환의 에이전트인 스포츠인텔리전스 역시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를 인정했다. 에이전트 측은 “오승환 선수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개인 휴식기간인 2014년 11월에 지인들과 모임자리에서 유리를 만났다”며 “두 사람 모두 바쁜 개인 일정 탓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으나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리는 1989년생으로 1982년생의 오승환과는 7살 차다.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인 오승환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돼 일본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유리 역시 최근 소녀시대가 새 싱글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음반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유리 열애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데이트 때 이용한 애마는? BMW X6 ‘1억원’ 유리 표정이..

    오승환 유리와 열애, 데이트 때 이용한 애마는? BMW X6 ‘1억원’ 유리 표정이..

    ‘오승환 유리와 열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6)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를 보도했다. 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 강남 소재의 극장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주점에서 술을 마시는 등 평범한 연인들과 비슷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또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6일, 멤버들은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개된 열애 사진 속에는 오승환이 자신의 차 ‘BMW X6’를 타고 유리와 강남 모처에 있는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러가거나, 트렁크에서 쇼핑백을 꺼내 유리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승환이 사용하는 ‘BMW X6’는 2013년식으로 1억 6000만 원을 호가하며, 가속성능은 4.7초에 최대 250km/h의 속력을 낸다고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오승환의 에이전트사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이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캐치미이프유캔)’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투수로 최근 새 시즌에 돌입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오승환 유리와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애마는 BMW X6 ‘1억원 호가’ 유리가 옆 좌석에?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애마는 BMW X6 ‘1억원 호가’ 유리가 옆 좌석에?

    ‘오승환 유리와 열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6)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를 보도했다. 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 강남 소재의 극장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주점에서 술을 마시는 등 평범한 연인들과 비슷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또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6일, 멤버들은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개된 열애 사진 속에는 오승환이 자신의 차 ‘BMW X6’를 타고 유리와 강남 모처에 있는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러가거나, 트렁크에서 쇼핑백을 꺼내 유리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승환이 사용하는 ‘BMW X6’는 2013년식으로 1억 6000만 원을 호가하며, 가속성능은 4.7초에 최대 250km/h의 속력을 낸다고 전해져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오승환의 에이전트사 스포츠인텔리전스 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이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캐치미이프유캔)’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또한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투수로 최근 새 시즌에 돌입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오승환 유리와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오승환 유리와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리 오승환, 열애설 솔솔~ 공개 데이트 즐겼다? ‘대박’

    유리 오승환, 열애설 솔솔~ 공개 데이트 즐겼다? ‘대박’

    20일 일요신문은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유리 오승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선호했으며,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에서 만나며 평범한 데이트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인 오승환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돼 일본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유리 역시 최근 소녀시대가 새 싱글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음반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유리 열애설, 핑크빛 만남중? “오사카 방문해 경기응원” 공개 데이트 목격담 보니

    오승환 유리 열애설, 핑크빛 만남중? “오사카 방문해 경기응원” 공개 데이트 목격담 보니

    오승환 유리 열애설, 핑크빛 만남중? 공개 데이트 목격담 보니 ’오승환 유리 열애설’ 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열애설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일요신문은 20일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승환과 유리의 열애는 이미 프로야구계에선 상당히 알려진 사안이며 오승환은 11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내에서 체류하는 동안 유리를 자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오승환과 유리는 지인들과 함께 인천 을왕리,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 등에서 공개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6일, 멤버들은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 투수로 최근 새 시즌에 돌입했다.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일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오승환 유리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컴백, 위태로운 눈빛..무슨 일? ‘벚꽃 소년들 두근’

    방탄소년단 컴백, 위태로운 눈빛..무슨 일? ‘벚꽃 소년들 두근’

    ‘방탄소년단 컴백’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화양연화 pt.1’의 첫 번째 컴백포토를 공개했다. ’화양연화 : 개화’를 테마로 한 첫 번째 컴백포토에는 화사한 벚꽃과 어딘지 모르게 불안해 보이는 멤버들이 한 프레임에 담겨있다. 앨범 제목인 ‘화양연화’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뜻하는 단어. 멤버들은 아름다움과 불안이 공존하는 ‘청춘’이라는 순간을 만개한 벚꽃과 위태로워 보이는 눈빛의 대비로 표현했다. 또 일곱 멤버가 눈을 감은 채 유채꽃밭에 누워있는 사진은 앨범의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음반에는 총 9개 트랙이 수록돼 있다. 방탄소년단 컴백에 네티즌은 “방탄소년단 컴백..기대된다”, “방탄소년단 컴백..잘 생겼다”, “방탄소년단 컴백..멋있다”, “방탄소년단 컴백..벚꽃과 잘 어울려”, “방탄소년단 컴백..제목도 멋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방탄소년단 컴백) 연예팀 chkim@seoul.co.kr
  • 데프콘 우리집 갈래, 어떤 내용이길래?

    데프콘 우리집 갈래, 어떤 내용이길래?

    ‘데프콘 우리집 갈래’ 가수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 ‘I’m not a pigeon’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17일 자정 새 앨범 ‘아임 낫 어 피죤(I’m a notpigeon)’을 공개했다. 특히 더블타이틀 곡 중 하나인 ‘우리집 갈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남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너 좀 만나다가 연락 끊는 그런 애는 아니지? 주말마다 클럽에서 사는 애도 아니지? 그 정도면 됐어. 나는 바라는 게 많이 없어. 내가 그렇게 안노니까 조금은 맞춰주면 멋져!” 등의 가사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데프콘 우리집 갈래, 가사 내용보니 ‘헉’

    데프콘 우리집 갈래, 가사 내용보니 ‘헉’

    래퍼 데프콘은 17일 새 앨범 ‘I’M NOT A PIGEON’(아임 낫 어 피존)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프랑켄슈타인’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우리집 갈래’의 가사가 눈길을 끈다. 해당 곡에는 “그것들 입이 싹 다 걸레” “주변 소문 이런 거 엿까” 등의 거친 문장 및 욕설이 담겼으며, “나 너와 자고 싶어” “아름다운 입술과 부드러운 혀 Hermes 질감의 너의 피부를 느껴” 등의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사진=데프콘 ‘우리집 갈래’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데프콘 우리집 갈래, NS윤지 가슴에 얼굴 댄 채..19금 ‘이번 앨범은?’

    데프콘 우리집 갈래, NS윤지 가슴에 얼굴 댄 채..19금 ‘이번 앨범은?’

    ‘데프콘 우리집 갈래’ 가수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 ‘I’m not a pigeon’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NS윤지와의 아찔한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데프콘과 NS윤지는 한 통신사 인터넷 광고에 참여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광고에서 NS윤지와 데프콘은 씨스타 노래 ‘기브잇투미’ 노래를 개시한 ‘기변투미 오 대박’에 맞춰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NS윤지는 밀착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데프콘에게 가슴을 들이대며 아찔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프콘은 ‘프랑켄슈타인’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우리집 갈래?’를 통해 남녀 간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냈다. 한편, 데프콘은 17일 자정 새 앨범 ‘아임 낫 어 피죤(I’m a notpigeon)’을 공개했다. 특히 더블타이틀 곡 중 하나인 ‘우리집 갈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남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너 좀 만나다가 연락 끊는 그런 애는 아니지? 주말마다 클럽에서 사는 애도 아니지? 그 정도면 됐어. 나는 바라는 게 많이 없어. 내가 그렇게 안노니까 조금은 맞춰주면 멋져!” 등의 가사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 우리집 갈래. 데프콘 우리집 갈래,데프콘 우리집 갈래, 데프콘 우리집 갈래, 데프콘 우리집 갈래 사진 = 서울신문DB (데프콘 우리집갈래) 연예팀 chkim@seoul.co.kr
  • 4월 가요계, 귀가 즐겁다

    4월 가요계, 귀가 즐겁다

    4월 가요계는 총성 없는 음원 전쟁이 한창이다. 아이돌 가수와 90년대 가수들이 줄줄이 신곡을 쏟아내 가요 팬들은 연일 즐겁다. ●‘엑소’ 컴백 이어 ‘미쓰에이’까지 가세 아이돌계의 대세 엑소의 컴백에 이어 걸그룹 미쓰에이가 새 음반을 들고 나왔다.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이 아닌 블랙아이드필승의 곡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컴백한 미쓰에이는 멜론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컴백 직전 터진 멤버 수지와 이민호의 열애설이 곡의 가사 내용과 묘하게 부합되면서 탄력을 받았다는 게 가요계의 중론이다. 남자 아이돌 가수는 음원보다 음반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지만 엑소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는 음원 차트 상위권에서 맴도는 등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돌 위주로 돌아갈 뻔한 가요 시장에 제동을 건 이는 ‘음원 강자’ 박효신이다. 지난해 방송 출연 없이 ‘야생화’ ‘해피 투게더’ 등의 신곡이 정상을 차지했던 그는 지난 6일 신곡 ‘샤인 유어 라이트’로 기습 컴백을 해 국내 8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6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5~11일 디지털 종합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 미쓰에이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박효신은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이문세·박효신 등 실력파 가수들 맹추격 4월 가요계는 90년대 가수들의 컴백으로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지난 7일 이문세가 ‘음원 강자’ 나얼이 피처링한 ‘봄바람’으로 컴백한 데 이어 박진영과 지누션도 신곡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2일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한 박진영은 소속 가수 미쓰에이를 제치고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11년 만에 컴백한 지누션은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누션은 이처럼 음원 시장이 치열한 상황에서 컴백한 데 대해 “예전에 우리가 활동할 때도 젝스키스, HOT 등의 아이돌 그룹이 활동하는 등 치열했다. 최대한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에 ‘위아래’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 EXID도 지난 13일 신곡 ‘아예’를 발표했다. 방송 활동을 위주로 하는 걸그룹이지만 전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숨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줄곧 음원에서 강세를 보여 온 보컬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성훈도 17일 0시 싱글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산타뮤직의 고기호 이사는 “올해 유독 봄 시즌을 겨냥해 준비한 앨범이 많았고, 지난해 경기가 좋지 않아서 앨범 발표 시기가 조정되기도 했다”면서 “각종 축제와 행사가 많은 5월을 앞두고 이달에 신곡이 급증했고 5월 초까지 음원 경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원사이트 멜론의 방지연 차장은 “온라인 음원은 방송 활동과 상관없이 음악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각종 이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팬들의 소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끼친다”면서 “4월 가요계는 인기 아이돌 그룹뿐만 아니라 실력파 가수들이 쏟아져 과열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음악을 즐기는 성향이 다양해 음원이 골고루 소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마돈나, 가터벨트 찢어버리며 파격 섹시미 뽐낸 바니걸로 변신

    마돈나, 가터벨트 찢어버리며 파격 섹시미 뽐낸 바니걸로 변신

    마돈나가 바니로 변신해 화제다. 여성의 당당한 삶을 위해 목소리를 내왔던 코스모폴리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우먼파워의 상징 마돈나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의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1990년 5월 미국 코스모의 25주년 특별호 커버를 장식한 그녀는 그로부터 25년 후 다시 한번 커버 걸로 등장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그녀는 세월을 거스르는 섹시함으로 56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늘 대중의 기대를 갖게 만드는 그녀는 이번 화보 역시 슬립과 가터벨트를 입고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며 단 하나의 수식어로 설명할 수 없는 그녀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를 통해 새 앨범 타이틀인 <Rebel Heart>에서 저항(Rebel) 즉, ‘여성성’에 대한 깨어있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자신은 ‘페미니스트’ 대신 ‘휴머니스트’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으며 그녀는 앞으로도 사회가 기대하는 여성성에 억지로 짜맞추지 않겠다는 자세와 자신만의 철학을 드러냈다. 새 앨범<Rebel Heart>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갈 마돈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http://www.cosmopolitan.co.kr)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달샤벳 ‘아임 낫(I’m not)’…조커와 대조되는 할리퀸 표현

    (현장영상)달샤벳 ‘아임 낫(I’m not)’…조커와 대조되는 할리퀸 표현

    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트럼프 카드가 프린팅된 붉은 원피스와 핫팬츠를 매치한 의상으로 모습을 드러낸 달샤벳은 할리퀸으로 변신, 새 앨범 수록곡 ‘아임 낫(I’m not)‘으로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아임 낫’ 무대에서 달샤벳은 골반을 흔들어대는 안무를 펼치는 등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줬다. 이어 달샤벳은 뇌쇄적인 눈빛을 더한 과감한 퍼포먼스로 타이틀곡 ‘조커(Joker)’의 무대 또한 선보이며 관중을 압도했다. 달샤벳의 ‘아임 낫’은 어설픈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고 사랑에 대해 당당한 여성을 주제로 한 곡. 치명적인 매력으로 여성들에게 밀당을 하는 남성들을 표현한 타이틀곡 ‘조커’와 대조되는 노래기도 하다. 달샤벳의 멤버 수빈이 작사 및 작곡, 편곡을 맡아 EDM(Electronic dance music), 빅룸, 힙합 등의 다양한 장르를 한 곡에 담아냈다. 한편, 1년 3개월의 공백기를 마치고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로 컴백한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달샤벳 쇼케이스 현장, 눈물바다 된 이유는?

    (현장영상)달샤벳 쇼케이스 현장, 눈물바다 된 이유는?

    걸그룹 달샤벳의 쇼케이스 현장이 눈물바다가 됐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는 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컴백 소감을 밝히던 달샤벳 멤버 지율은 “달샤벳이 1년 3개월이라는 오랜 공백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았을까 너무 걱정했다”면서 “이번 앨범을 멋지게 만들어준 수빈에게 너무 고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같은 지율의 눈물은 수빈과 아영, 우희에게까지 전염되며 쇼케이스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우희는 “정말 오랜만에 나와서 눈물이 나왔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니 정말 영광이다”라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달샤벳은 멤버 수빈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고, 우희가 기흉 수술을 받으면서 활동이 전면 중단됐었다. 멤버 지율은 “멤버들이 다치고 아픈 모습을 보며 슬럼프가 왔다. 다들 열심히 하는데 왜 우리에게 악재가 생길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수빈이가 아픈 가운데도 불구하고 노래를 만들어 들려줬다. 수빈이가 만든 노래를 듣는 순간 우리에게 공백기가 괜히 온 것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다. 생각을 많이 하라고 주어진 시간 같았다”고 생각을 밝혔다. 1년 3개월 만에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로 컴백한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데프콘 우리집 갈래, 19금 가사보니 “너와 자고 싶어” 베드신까지? 뮤비보니 ‘충격’

    데프콘 우리집 갈래, 19금 가사보니 “너와 자고 싶어” 베드신까지? 뮤비보니 ‘충격’

    데프콘 우리집 갈래, 힙합 성인 마니아라면… 19금 가사보니 “너와 자고 싶어” 충격 ‘데프콘 우리집 갈래’ 래퍼 데프콘 신곡 ‘우리집 갈래’가 공개된 가운데, 직설적이고 파격적인 가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프콘은 17일 새 앨범 ‘I’M NOT A PIGEON’(아임 낫 어 피존)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프랑켄슈타인’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우리집 갈래’의 가사가 눈길을 끈다. ‘우리집 갈래’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남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해당 곡에는 “그것들 입이 싹 다 걸레” “주변 소문 이런 거 엿까” 등의 거친 문장 및 욕설이 담겼으며, “나 너와 자고 싶어” “아름다운 입술과 부드러운 혀 Hermes 질감의 너의 피부를 느껴” 등의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여성이 등장하는가 하면, 한쌍의 남녀가 침대에 누워 19금 분위기를 자아내 아찔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한편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만약 당신이 저의 4집과 5집을 좋아하셨던 힙합 성인 매니아라면 이 앨범의 기쁨은 배가 될 거예요. 만들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간만에 뻥 뚫린 기분을. 앞으로도 이런 모습 종종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데프콘 ‘우리집 갈래’ 뮤직비디오 캡처(데프콘 우리집 갈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달샤벳 멤버들의 ‘조커(Joker)’ 안무 시범

    (영상)달샤벳 멤버들의 ‘조커(Joker)’ 안무 시범

    댤샤벳의 지율과 우희가 신곡 ‘조커(Joker)’의 안무 강사로 시범에 나섰다. 달샤벳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소재 일지아트홀에서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1년 3개월 만에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서 달샤벳은 새 앨범 수록곡 ‘아임 낫(I’m not)’과 타이틀곡 ‘조커(Joker)’의 화려한 무대를 펼치며 공백기 동안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달샤벳은 세리의 설명과 지율과 우희의 시범 아래 타이틀곡 ‘조커’의 안무인 ‘요조숙녀 춤’, ‘장난아냐 춤’, ‘입꼬리 춤’의 안무 강의 시간을 가졌다. 달샤벳이 가장 먼저 시범을 보인 ‘요조숙녀 춤’은 시선을 왼쪽으로 둔 채 양손을 다소곳이 모아서 골반을 3번 튕겨주는 춤이었다. 세리는 “다소곳한 자세가 사극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춤’으로도 불린다”고 설명했다. 다음에 이어진 ‘장난아냐 춤’은 사비 부분에 등장하는 안무로 다리를 벌린 채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드는 것이 포인트였다. 세리는 “섹시하고 핫한 춤이기 때문에 ‘장난아냐 춤’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달샤벳은 소개한 마지막 안무는 ‘입꼬리 춤’이었다. ‘입꼬리 춤’은 훅 부분에 등장하는 안무로 집게손가락으로 입가를 강조하며 ‘조커’를 연상시키는 안무로, 익히기에 어렵지 않은 안무였다. 한편, 타이틀곡 ‘조커(JOKER)’는 쉽게 마음을 주지 않는 치명적 매력의 남성을 ‘조커’라는 캐릭터로 표현한 스윙재즈 댄스곡으로, 달샤벳의 막내 수빈이 작사·작곡했다. 달샤벳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는 타이틀곡인 ‘조커(JOKER)’를 비롯, 팬들을 위해 팬클럽 ‘달링’의 이름을 따 만든 곡 ‘투 달링(To. Darling)’, 달샤벳 멤버 지율과 가은이 수빈과 함께 작사에 참여한 ‘홀려’, 나쁜 여자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낸 ‘아임 낫(I’m not)’,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오케이 보이(OK BOY)’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모두가 내 발아래 MC그리 “축복이야 아빠의 빽” 파격적 가사

    모두가 내 발아래 MC그리 “축복이야 아빠의 빽” 파격적 가사

    모두가 내 발아래 MC그리 “축복이야 아빠의 빽” 파격적 가사 ‘모두가 내 발아래’ 산이와 MC그리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가 화제다. 래퍼로서 첫 출사표를 던진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는 산이의 새 정규앨범 ‘양치기 소년’의 선공개 곡 ‘모두가 내 발아래’를 통해 데뷔를 알렸다. 15일 자정 공개된 ‘모두가 내 발아래’는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이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MC그리는 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랩을 선보여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C그리 김동현은 “맞아 축복이야 아빠의 빽 근데 내 코피도 무시 못해”, “내 인기와 명성 내 인맥과 환경. 너넨 내 운명을 바꾸고 싶니 난 니 꿈의 주인” 등 곡의 가사를 직접 쓰고 불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변신 ‘뮤비 남녀 정사 연상?’ 아찔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변신 ‘뮤비 남녀 정사 연상?’ 아찔

    달샤벳 신곡조커, KBS 방송 불가 판정..가사+뮤직비디오 남녀 정사 연상?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가 KBS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15일 KBS 측은 달샤벳 신곡에 등장하는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케 한다며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 또한 ‘조커’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 ‘baby goodnight’이라는 가사 역시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이날 함께 공개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 역시 아찔한 수위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으며 치마를 들어올리는 파격적인 안무까지 있다. ‘조커’는 달샤벳이 1년3개월 만에 내놓은 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달샤벳은 KBS 방송 불가 판정으로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달샤벳 소속사 측은 “달샤벳 신곡 ‘조커’는 캐릭터 이름인데 욕설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KBS에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SBS와 MBC는 통과했다”며 “수정 작업을 거친 후 재심의를 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이승호가 화제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15일 공개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커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신인배우 이승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샤벳 선배님들의 조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컴백인만큼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봐주세요. 조커로 출연한 저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조커 분장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인배우 이승호는 우윳빛 피부에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조커로 변신 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사진=‘조커’ 뮤직비디오 캡처(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누션 11년 만에 컴백… 신곡 ‘한번 더 말해줘’ 발표

    “지난해 ‘무한도전-토토가’ 무대에 서니까 음악이 나오면 몸이 절로 움직이고 입에서는 자연스럽게 노래가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있을 곳으로 다시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죠.”(션) 1997년 데뷔해 ‘에이-요’, ‘전화번호’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90년대 힙합 붐을 주도했던 남성 듀오 지누션이 1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15일 이들이 발표한 싱글 앨범 ‘한번 더 말해줘’는 독특한 펑키 음악과 신나는 드럼 비트가 주를 이루는 곡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블로는 이 곡의 장르를 ‘뉴 디스코’라고 소개했다. ‘한번 더 말해줘’는 이날 0시에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은 “‘에이-요’ 이후 14년 만에 1위를 하게 됐다. 너무 신기하고 기분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이 뭉치게 된 계기는 지난해 ‘토토가’의 무대에 다시 서면서부터였다. “곡을 받은 뒤 녹음부터 뮤직비디오를 만들기까지 한 달이 걸렸어요. 오랜만에 나오는 만큼 어깨에 힘을 빼고 듣기 편안한 곡을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션은 “사실 ‘토토가’에 나가기 두 달 전쯤부터 지누션의 새 앨범을 구상했다. 때마침 ‘토토가’에 출연하면서 더 늦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지누를 적극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꿈은 조만간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일상으로 찾아온 음악, 아픔 어루만지다

    일상으로 찾아온 음악, 아픔 어루만지다

    1985년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 밥 딜런 등 50여명의 세계적 거장이 기아로 죽어가는 난민과 아이들을 돕기 위해 ‘위 아 더 월드’를 노래했다. 이후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앨범’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많은 구호의 손길이 절망의 땅, 아프리카로 모이게 된다. 아픔을 나누는 가장 큰 매개체가 있다면 아마 ‘음악’일 것이다. 가슴 시린 4월. EBS 스페이스 공감과 27명의 뮤지션들은 자신들의 노래를 통해 이 시대에 위로를 건넨다. 16일 밤 12시 10분 EBS 1TV에서 방송되는 ‘스페이스 공감’은 특집 ‘노래가 필요할 때’로 꾸며진다. 뮤지션들이 각각 바다, 골목길, 학교, 집 등 일상의 장소를 찾아가 라이브로 노래를 부른다. 싱어송라이터 짙은과 2015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부문을 수상한 밴드 로로스, 서정적인 음악을 들려주는 듀엣 랄라스윗, 밴드 김오키 동양청년과 할로우잰, 싱어송라이터 김목인과 강아솔, 피아니스트 이건민, 보컬리스트 말로 등 포스트록부터 즉흥 재즈까지 아우른 8개 팀이 찾아온다. 뛰어난 영상과 현장의 소리들이 고스란히 포함된 그들의 음악은 기존의 스페이스 공감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오전 1시 5분에는 미국 출신의 알토 색소포니스트 ‘짐 스나이데로’를 만난다. 재즈의 과거와 현재를 가장 성공적으로 이어온 아티스트로 평가받는 그는 전통적인 재즈 색소폰의 매력에 현대적인 작곡과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그는 한국에서 활동 중인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자신의 창작곡과 새 앨범 ‘메인 스트리트’의 수록곡들을 들려준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현장영상)달샤벳 ‘조커’, KBS 방송불가 판정에 멤버들 반응은?

    (현장영상)달샤벳 ‘조커’, KBS 방송불가 판정에 멤버들 반응은?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새 앨범 타이틀곡 ‘조커(Joker)’의 KBS 방송 불가 판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소재 일지아트홀에서는 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서 달샤벳은 새 앨범 수록곡 ‘아임 낫(I’m not)’과 타이틀곡 ‘조커(Joker)’로 관중을 압도하는 무대를 펼쳤다. 특히 달샤벳 멤버들(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타이틀곡 조커 무대를 통해 조커로 분장한 6명의 남성들과 함께 아찔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타이틀곡 ‘조커(Joker)’는 가사에 담긴 ‘조커’가 욕설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와 baby goodnight’라는 가사가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같은 날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조커’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달샤벳 막내 수빈은 멤버들을 대표해 “KBS 뮤직뱅크 방송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쉽다. 하지만 방송사마다 심의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수정안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다음 주쯤에는 수정을 마쳐서 뮤직뱅크만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년 3개월 만에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로 컴백한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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