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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옹알옹알 “한국 여러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옹알옹알 “한국 여러분”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로부터 온 새해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영상 속에는 새해 인사를 건네는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 품에 안긴 채 “한국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한국어도 늘었네”, “추사랑 새해 인사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역시 추사랑 깜찍”,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빨리 아기 낳고 싶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새해 인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새해 인사 “갑오년 복 많이 받으세요”

    고아라 새해 인사 “갑오년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새해 인사, 물오른 미모 눈길

    고아라 새해 인사, 물오른 미모 눈길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아라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승연 필리핀 근황, 침대 엎드려 민낯 셀카 ‘청순 미모’

    한승연 필리핀 근황, 침대 엎드려 민낯 셀카 ‘청순 미모’

    ‘한승연 필리핀 근황’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필리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한승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여러 가지 스케줄 소화하러 필리핀에 왔어요”라고 근황을 전하며 “잘 지내고 있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따뜻하게 맞이해줘서 고마워요. 필리핀 카밀리아”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필리핀 근황 사진에서 한승연은 침대에 엎드려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청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한승연 필리핀 근황, 여전히 청순한 미모”, “한승연 필리핀 근황, 잘 지내고 있구나”, “한승연 필리핀 근황, 얼굴이 더 어려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승연 트위터(한승연 필리핀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한복 자태, 다이어트 후 여신 복귀 ‘감탄 나오는 꽃미모’

    고아라 한복 자태, 다이어트 후 여신 복귀 ‘감탄 나오는 꽃미모’

    ‘고아라 한복’ 배우 고아라가 깜찍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며 한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고아라 한복 아름답다”, “고아라 한복 종결자인 듯”, “고아라 한복 인증샷, 정말 깜찍해”, “고아라 다이어트 했나. 여신 미모 완전히 돌아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을 맡으며 친근감 있는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운 바 있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고아라 한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색동저고리 입고 설 인사 전해

    고아라, 색동저고리 입고 설 인사 전해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승연 필리핀 근황, 17살 아니야? 동안미모 깜짝 ‘각선미도 완벽’

    한승연 필리핀 근황, 17살 아니야? 동안미모 깜짝 ‘각선미도 완벽’

    한승연 필리핀 근황이 화제다.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은 1일 “오늘 여러가지 스케줄하러 필리핀에 왔어요. 잘 지내고 있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따뜻하게 맞이해줘서 고마워요 필리핀 카밀리아”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승연 필리핀 근황’ 사진 속 한승연은 침대에 엎드린 채 눈을 크게 뜨고 있다. 특히 올해 27살인 한승연은 여전한 동안 외모와 맑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승연 필리핀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승연 필리핀 근황 카라 사태 잘 해결될 거에요” “한승연 필리핀 근황 잘 지내다니 다행” “한승연 필리핀 근황, 한국에서도 활동해요”, “한승연 필리핀 근황. 17살 아니야?”, “한승연 필리핀 근황..진정한 동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승연 트위터, 서울신문DB (한승연 필리핀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아라, 색동저고리 입고 물오른 깜찍 미모 자랑

    고아라, 색동저고리 입고 물오른 깜찍 미모 자랑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니지 새해 인사 “미니미 여러분 복 많이”

    타이니지 새해 인사 “미니미 여러분 복 많이”

    30일 타이니지 공식 트위터에는 “미니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은 타이니지 멤버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타이니지 멤버 도희, 민트, 제이민이 한복을 곱게 차려있고 세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한복 정말 잘 어울리네”, “색동 저고리에 더 인물이 산다”, “타이니지 멤버들, 정말 곱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한길 “새정치 경쟁, 구태정치 살리면 안돼”…안철수 겨냥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31일 신당 창당을 앞두고 있는 안철수 무소속 의원을 향해 “새로운 정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이 구태 정치를 살려내는 결과가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설 연휴 이틀째인 이날 오전 여수 향일암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6·4 지방선거부터 분명히 이겨나가기 위해 민주당 당원 모두가 결기를 다져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설 연휴 이틀째인 이날 전남 여수와 광양 등을 돌며 호남 지역 민심 탐방을 이어갔다. 설 연휴를 반납한 채 전날 광주 일대 시장과 병원, 소방서, 요양원 등을 방문한 김 대표는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 지역 민심을 되돌리는데 주력했다. 호남 지역은 최근 ‘안철수 바람’의 진원지로 지목되는 등 지방선거 정국의 변수로 분류되고 있다.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와 함께 이날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김 대표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설 인사를 나눴다. 김 대표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설 인사를 했고 시민들은 “잘 될 것이다”, “힘내시라” 등의 인사로 화답했다. 김 대표는 “올해는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민주당에 고향같은 곳인 호남의 민심을 얻어야 민주당이 전국적인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여수 방문에는 주승용·김성곤 의원을 비롯해 당 여성위원장인 유승희 의원, 한정애·박광온 대변인, 박용진 홍보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김 대표는 향일암 해맞이 행사에 이어 광양 노인회를 방문해 지역 노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광양제철소를 찾아 배식봉사를 하며 설 연휴에도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아라, 깜찍 새해 인사

    고아라, 깜찍 새해 인사

    배우 고아라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고아라는 색동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성나정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朴대통령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참여

    朴대통령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참여

    올해 대통령의 설 ‘휘호’는 없다. 청와대 식구들 간의 세배나 새해 인사도 없을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집권 후 첫 설 연휴 기간 ‘별다른’ 일정을 만들지 않았다. 청와대 관저에서의 집권 2년차 ‘국정운영 구상’이 앞으로 며칠간 주요 일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휴기간인 내달 2일 62번째 생일을 맞지만 “조용한 연휴를 보낼 것 같다”는 게 29일 청와대 관계자의 전언이다. 박 대통령은 내달 5일부터 시작하는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 대비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도 일정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오전 내내 여러 부처로부터 대면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신년 기자회견에서 내놓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대한 세부 방안 마련에 가장 고심할 것이라고도 한다. 청와대는 또한 우리 정부가 먼저 제안한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어떻게 될지 주시하고 있다. 설을 쇠지 않는 북한이 갑자기 관련 회담에 응해 온다면 이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부터 일본의 역사 왜곡 움직임 등 국내외 현안도 적지 않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과 청와대 대변인 등 밀려 있는 인사를 마무리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지만, 인사는 예상보다 늦어질 듯한 기류다. 한편 박 대통령은 이날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160여명과 함께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The Nut Job): 땅콩 도둑들’을 관람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박 대통령이 취임 후 내세운 4대 국정기조 가운데 하나인 ‘문화 융성’을 위해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만든 행사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시행된다. 새 정부가 마련한 첫 문화 관련 국민참여 행사인 만큼 박 대통령은 어떤 행사에 참석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넛잡을 선정한 것은 국내 자본과 기술이 담긴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이 만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보여 주길 원했던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영화관람 전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수출까지 돼서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고, 우리 문화예술인들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미쓰에이 민, 한복 곱게 차려입고 새해인사 ‘역시 걸그룹 멤버’

    미쓰에이 민, 한복 곱게 차려입고 새해인사 ‘역시 걸그룹 멤버’

    미쓰에이 민이 새해인사를 전했다. 29일 미쓰에이의 공식 트위터에는 “새해 맞이 인사를 보내온 missA 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Happy New Year Wish from miss A Min”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복을 차려입은 민의 모습이 담긴 즉석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민은 밝은 미소를 보이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민은 노랗게 염색한 단발머리로 알록달록한 한복을 소화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쓰에이 민 한복 인증샷에 네티즌은 “미쓰에이 민 한복..잘 어울린다”, “미쓰에이 민 한복..민 이렇게 예뻤나?”, “미쓰에이 민 한복..깜찍하다”, “미쓰에이 민 한복..역시 걸그룹 멤버는 다르구나”, “미쓰에이 민 한복..수지는 한복 안입었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미쓰에이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9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서울신문 신입 사원들이 임직원들을 대표해 독자 여러분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갑오년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전호진·이경진·김상원·이정수·전훈석·이지원·박윤슬·이슬기·김희리·여지선·최선을 수습사원.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협찬 박술녀한복
  • 걸스데이 민아 한복, 섹시 시스루 보다 잘 어울려 ‘남심 흔들’

    걸스데이 민아 한복, 섹시 시스루 보다 잘 어울려 ‘남심 흔들’

    ‘걸스데이 민아 한복’ 걸스데이 민아의 한복 자태가 화제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8일 걸스데이의 한복 사진과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걸스데이는 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14년 청마의 해인만큼 건강하고 늘 푸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 저희 걸스데이 멤버들도 새해에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해요”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도 떡국 많이 드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걸스데이 민아는 “새해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소진은 “여러분 부자되세요.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혜리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유라는 “2014년이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걸스데이와 유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민아 한복 자태가 최고”, “걸스데이 민아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 듯”, “걸스데이 멤버들 한복도 아름다워”, “걸스데이 민아 한복 입으니 청순미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Something’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걸스데이 민아 한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 많이 받으세요!강민경 색동한복 입고 새해 인사

    복 많이 받으세요!강민경 색동한복 입고 새해 인사

    다비치 강민경이 30일 설날을 하루 앞두고 단아하게 색동 한복을 차려 입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했다. 강민경은 영상과 함께 “따뜻하고 배부른 명절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래요”란 메시지도 올렸다. 이 영상은 사진첩에 있던 것을 마침 설을 맞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강민경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방콕’하긴 아까운 설 연휴… 재미난 것 없을까

    ‘방콕’하긴 아까운 설 연휴… 재미난 것 없을까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 나흘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연휴를 더욱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문화 공연이 풍성하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 친구들과 함께 재충전도 하고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영화, 공연, 전시 등을 소개한다. ◆코미디 한편에 ‘소문만복래’ 이번 설 극장가는 어느 해보다 상차림이 푸짐하다. 특히 한국 영화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코미디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칸영화제 수상작 등 볼 만한 외화도 포진해 있다. 이번 연휴에는 한국 영화 네 편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지난 22일 개봉해 승기를 잡은 ‘수상한 그녀’는 욕쟁이 칠순 할매가 20대의 몸으로 돌아가 가수의 꿈을 이룬다는 타임슬립형 코미디. 오두리 역을 맡은 심은경의 구수한 사투리와 ‘나성에 가면’ 등 1970~80년대 구성진 노랫가락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좌충우돌 코미디 속에 숨겨진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도 흥미를 끈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김수현은 꼭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수상한 그녀’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피끓는 청춘’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드라마와 코미디가 적절히 어우러진 학원 로맨스로 나팔바지, 맥가이버칼 등이 유행했던 19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국민 연하남’ 이종석이 충청도 사투리와 야릇한(?) 손동작 하나로 여학생들을 홀리는 홍성농고 최고의 카사노바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여주인공 박보영도 과격한 학교 일진을 잘 소화해 가벼울 법한 코미디에 무게 중심을 잡는다. 영화 ‘신세계’의 제작진이 내놓은 ‘남자가 사랑할 때’는 언뜻 진부해 보이지만 은근하면서도 강한 여운을 남기는 멜로 영화다. 연애와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사채업체 부장 태일(황정민)이 채권 회수 때문에 만난 호정(한혜진)에게 끌리면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후반부에 신파조로 흐른 것이 다소 아쉽지만 개연성 있는 전개와 소박한 에피소드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 ‘조선미녀삼총사’는 할리우드 ‘미녀 삼총사’의 조선판으로 조선 팔도의 수배범들을 잡는 현상금 사냥꾼의 이야기다. 하지원이 비상한 두뇌와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진, 삼총사의 리더 진옥 역을 맡았다. 진옥은 푼수 같은 주부 검객 홍단(강예원), 활과 쌍절곤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터프한 막내 가비(손가인)와 함께 사라진 십자경을 찾아 달라는 왕의 밀명을 받고 미션 완수에 나선다. 현재 관객 350만명을 넘기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겨울 왕국’이 역대 국내 애니메이션 흥행 1위인 ‘쿵푸팬더 2’(506만명)의 기록을 깰 것인지도 관심거리. 화려한 볼거리와 귀에 착 감기는 OST 등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흥행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으로 아이는 물론 어른 관객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도도한 얼음공주 언니 엘사와 밝고 쾌활한 동생 안나 등 자매의 이야기로 기존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뒤틀어 눈길을 끈다. 명절 때 안 보이면 왠지 섭섭한 청룽(성룡)은 이번엔 신작 영화 ‘폴리스 스토리 2014’로 돌아왔다. 1985년부터 시작된 시리즈의 6번째 이야기로 청룽의 격투기 등 고난도 액션은 여전히 화끈하지만 미스터리를 강조한 스토리로 전작에 비해 분위기는 다소 어두워졌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굿판 공연보며 ‘무병장수’ 서울 예술의전당은 30일부터 2월 1일까지 공연 할인, 사인회, 선물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CJ토월극장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해를 품은 달’(해품달)은 설 당일인 31일 오후 2시와 6시 2회 공연을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품달’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과 액받이 무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날 공연엔 지난해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전동석이 이훤을 연기하고, 정재은과 조휘가 각각 연우와 양명을 맡는다. 정통 국악 공연도 풍성하다. 서울 국립국악원은 설 기획 ‘청마의 울림’을 31일과 2월 1일 오후 4시 예악당에서 공연한다. 국악관현악과 민요, 판소리, 국악동요, 전통연희가 어우러지는 흥과 신명의 무대다. 소리꾼 남상일이 진행을 하면서 판소리 ‘흥보가’의 ‘흥보 박타는 대목’도 부른다. 공연시간 2시간 전부터 야외광장에서 널뛰기, 팽이치기, 짚신썰매,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민속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02)580-3300.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30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설맞이 국악한마당’을 연다. 수제천, 천년만세, 태평무, 민요, 판굿으로 이어지는 공연은 무병장수와 풍요를 향한 소망을 담은 시간으로 꾸몄다. (051)607-3123.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마당극 ‘허생전’을 앙코르 공연한다. 연암 박지원이 쓴 소설 ‘허생전’ 속 허생의 집이 남산골 자락이라는 점에 착안해 만들었다. 정치·사회·경제적 의제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해학을 춤과 연주, 재담으로 버무렸다. (02)3676-3676. 아이들을 위한 공연도 할인행사를 준비해 관객을 맞는다.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머털도사’를 퍼포먼스로 옮긴 ‘위저드 머털’은 31일까지 새해 맞이 이벤트로 관람료를 20% 할인한다. 대표적 넌버벌쇼로 꼽히는 ‘점프’의 오리지널 배우들이 뭉쳐 태권도, 애크러배틱, 마술 등을 한데 섞어 판타지 뮤지컬을 만든다. 서울 대학로 AN아트홀에서 공연한다. (02)2038-8182. 유럽 정통 목각인형인 마리오네트를 만나는 ‘목각인형 콘서트’는 2월 1~2일 공연을 60% 할인 판매한다. 관절 마디마다 줄을 연결해 동작을 만드는 마리오네트는 속눈썹까지 움직일 정도로 정교하다. 현장에서 선착순 40팀에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람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윤당아트홀. (02)766-6007. ‘맛있는 공연’을 표방한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은 2월 2일까지 가족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3인 이상 가족이 예매하면 적용된다. ‘비밥’은 전 세계 대표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비보잉, 아카펠라, 비트박스 등 다양한 소리와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하면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서울 종로2가 시네코아 비밥 전용관에서 상설 공연한다. (02)766-0815.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민속박물관 윷점으로 ‘운수대통’ 다양한 장르의 전시가 이어지는 미술관은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숨은 ‘보고’(寶庫)다. 국립현대미술관은 30일부터 2월 2일까지 덕수궁관을 제외한 서울관, 과천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관에선 개관 특별전으로 5개의 주제 전시가 이어진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말의 해를 맞아 말 그림 다색판화로 연하장 만들기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과천관에선 건축가 이타미 준의 대규모 회고전인 ‘바람의 조형’전과 인도·중국의 현대미술을 조망하는 ‘중국·인도 현대미술전’이 계속된다.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선 ‘사진과 미디어: 새벽 4시’전을 비롯해 ‘북유럽 건축과 디자인’전, ‘태도가 형식이 될 때’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노원구 중계동 북서울미술관에선 ‘2013 서울 포커스-한국화의 반란’전과 ‘스토브가 있는 아뜰리에’전 등이 열린다.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선 ‘운보 김기창 탄생 백주년 기념’전이 계속된다. 이곳 야외공원의 너럭바위와 수백년 된 소나무, 흥선대원군 별장인 석파정 등은 가 볼 만한 명소다. 이 밖에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선 디자이너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대규모 개인전과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의 사진전이 각각 마련됐다. ‘애니 레보비츠’전은 31일 방문 고객 중 3대 가족, 또는 모녀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관훈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선 ‘국민화가’ 박수근 화백의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 이어지고 있다. 설 연휴 박물관과 고궁, 왕릉 등에선 전통문화를 이해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국립민속박물관은 30일부터 2월 2일까지 각종 민속놀이 체험은 물론 공연, 전시 등 40여건의 행사를 진행한다. 말띠 해를 기념하는 체험행사에선 직접 말을 타 볼 수 있고, 대막대기로 걷는 죽마놀이를 즐길 수 있다. 죽마놀이와 말 장난감 놀이를 결합한 가족대항 ‘말로 이겨 보자!-말 놀이 경연대회’, ‘청말이 있는 풍경-한지 쟁반 만들기’, ‘내 손으로 꾸미는 말 저금통’ 등 말을 소재로 한 체험 코너가 풍성하다. 말의 해 특별전인 ‘힘찬 질주, 말’의 관람도 가능하다. 설 세시 행사로는 운수대통을 기원하는 토정비결·윷점 보기, 설빔 입어보기, 전통가옥 오촌댁 안에서의 세배 등이 마련된다. 또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쌍륙, 고누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가래떡, 한과, 식혜 등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걸스데이 새해 인사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세요”

    걸스데이 새해 인사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세요”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8일 걸스데이의 한복 사진과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걸스데이는 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2014년 청마의 해인만큼 건강하고 늘 푸른 꿈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랄게요. 저희 걸스데이 멤버들도 새해에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까 해요”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도 떡국 많이 드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민아는 “새해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소진은 “여러분 부자되세요.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혜리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유라는 “2014년이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걸스데이와 유라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전도연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전도연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매니지먼트 숲 소속 배우들이 다가오는 2014년 구정을 맞이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공유, 공효진, 김민희, 류승범, 수애, 이천희, 전도연, 유민규, 이재준은 29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친필로 작성한 새해 인사말과 사인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영화 ‘도가니’에 이어 ‘용의자’까지 연속 400만을 돌파하며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른 배우 공유는 차기작 선택을 앞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중에 이번 구정 연휴를 맞이해 ‘늘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새해 인사를 전해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종영 이후 각종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공효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라는 친필 메시지를 전해 왔다. 김민희는 현재 영화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새해 인사를 전했고, 류승범은 ‘올해 멋진 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는 한 해 되세요.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수애 역시 ‘올해도 눈부시게 빛날 새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이천희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각각 팬들에게 친필 메시지를 남겼다. 얼마 전 한국영화기자협회에서 뽑은 ‘제5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현재 전국 각지에서 영화 ‘협녀:칼의 기억’을 촬영 중에 있으며 ‘여러분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신인 유민규는 ‘2014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빛나는 로맨스’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았으며 이송희일 감독의 ‘야간비행’ 촬영을 끝마친 신인 배우 이재준도 현재 독립영화 ‘생살’ 촬영 중에 새해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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