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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 안창호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식’ 행사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도산 안창호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식’ 행사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7일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열린 ‘도산 안창호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창단식 행사에는 이새날 의원을 비롯해 조성명 강남구청장, 황영각 구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산 안창호 윈드오케스트라 박종록 단장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삭막해져 가는 우리 사회를 서로 돕고 봉사하는 사회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에 이바지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강남구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추석맞이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 직거래장터’ 행사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추석맞이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 직거래장터’ 행사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6일 논현1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2022 추석맞이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 직거래장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손희자)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이새날 의원을 비롯해 강남구의회 전인수 부의장 등은 행사장을 찾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논현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수서·강남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단 간담회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수서·강남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단 간담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일 의원회관 본관 의장실에서 열린 수서·강남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서·강남 녹색어머니회 연합회장단 8명을 비롯해 김현기 의장, 이새날 의원이 참석했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등하굣길 통학지도 관련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의원은 “녹색어머니회 분들의 헌신과 봉사정신은 우리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다”고 전하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시책 마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현장방문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현장방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일 강남구 소재 언북초등학교를 방문해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학교장으로부터 애로사항 및 현안을 청취했다. 언북초등학교(교장 조형식)에 따르면, 본관 건물이 50년 이상 되어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이기에 학생들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학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노후화 학교시설을 직접 확인했으며, 시설 개선이 필요함을 교육청에 전달함과 동시에 관련 예산편성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언북초 현장방문을 통해 학생안전중심 학교시설개선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학습환경 확보를 위해 교육청에 강력하게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추석맞이 강남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추석맞이 강남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2 추석맞이 강남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추석을 맞아 열린 강남구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는 강남구청과 농협중앙회의 주최로 전국 50여개 지자체의 80여개 생산농가가 참여했다. 이 의원은 “강남구 직거래장터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질 좋은 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면서, 생산농가는 판매활로를 확대하는 상생의 행사”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강남 디자인위크’ 개막식 참석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2 강남 디자인위크’ 개막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26일 오후 강남 디자인위크 주제관에서 열린 ‘2022 강남 디자인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 강남 디자인위크는 2020년 11월, 2021년 5월에 이어 3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논현동 가구거리 입점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민관 경제문화융합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행사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국내외 86개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며, 강남구의 명품거리 등 관내 테마 거리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새날 의원은 “강남구 논현 가구거리는 K-디자인의 상징이자 명소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며, “강남 디자인위크가 역사를 쌓아가며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London Design Festival)과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이벤트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새날 의원 “교육청 예산편성, 학부모, 교사 등 교육현장 의견 담겨야”

    이새날 의원 “교육청 예산편성, 학부모, 교사 등 교육현장 의견 담겨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8일 진행된 제312회 임시회 폐회중 서울시교육청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정안 보고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인공지능(AI)교육 선도학교 운영 예산 및 정책 전반에 대해 질의하며, 예산편성에 현장 의견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2년 인공지능(AI)교육 선도학교로 150개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고, 이번 추경안에 운영비로 총 16억 3천7백만 원을 편성했다.  이 의원은 고효선 교육정책국장을 상대로 질의하며, AI교육 선도학교 운영과 관련해 교육현장에서 관심과 기대가 크나 현재 컨텐츠와 연계성이 부족하며 교사역량에서 차이가 있는 등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고 국장은 교사 역량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답하고, 인공지능(AI) 대학원을 비롯해 각종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계속해서 교사 역량강화에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교육현장의 반응을 담아 예산편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새날 시의원, 강남구 대왕초등학교 시설점검 현장방문

    이새날 시의원, 강남구 대왕초등학교 시설점검 현장방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7일 개·보수가 필요한 학교시설 파악을 위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 소속으로 대왕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대왕초 학교방문에는 이새날 의원을 비롯해 최호정(서초4)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박상혁(서초1) 정책위원장, 김형재(강남2), 유만희(강남4) 의원이 참석했으며,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학교관계자, 서울시교육청 관계 공무원도 배석해 현장을 살폈다.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은 현장방문을 통해 개·보수가 필요한 노후화 학교시설을 직접 확인했으며, 개선사항을 교육청에 전달함과 동시에 관련 예산편성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들은 추경을 통해 내년 연말까지 서울 학교의 화변기, 즉 재래식 변기를 모두 현대식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이 교육환경중심 학교시설개선에 몰두했다고 지적하며, 학생안전중심의 학교시설개선으로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압구정초등학교 이전, 원활한 의사소통 중요”

    이새날 서울시의원 “압구정초등학교 이전, 원활한 의사소통 중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0일 압구정동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압구정초등학교 이전 관련 서울시 및 교육청 등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의원을 비롯하여 황영각 강남구의원, 차경련 압구정초등학교 학교장, 안중근 압구정아파트 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 서울시 공동주택지원과와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 및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학교 이전 결정은 원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지역구성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해 합리적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 또한 통학구역 내 학부모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이 의원은 이전과 관련하여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사안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세심하고 철저하게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집중호우 피해 입은 강남구 영동전통시장 방문

    이새날 서울시의원, 집중호우 피해 입은 강남구 영동전통시장 방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10일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을 방문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하여 서울시와 강남구청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영동전통시장 침수피해 현장에는 긴급 피해복구 작업을 위해 육군 52사단 군 장병들이 동원됐으며, 의용소방대와 새마을부녀회 등 자원봉사자들도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남구는 동작구와 더불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며, 영동전통시장은 120개 점포 중 29개 점포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을 직접 만나 위로하며, 폭우 피해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당분간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상인들은 조속한 복구 작업과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 의원은 “긴급 피해복구 작업 중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강조하며, “서울시와 강남구청은 시민들과 상인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당장의 피해 복구를 위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과 육군 52사단 관계자 및 장병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영혼없는 섬사람들에게 바친다”…이준석 공유한 이 가사

    “영혼없는 섬사람들에게 바친다”…이준석 공유한 이 가사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징계 이후 각지를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가 있는 여의도를 겨냥해 “영혼없는 그 섬”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디즈니 영화 ‘노트르담의 꼽추’ OST ‘섬데이(Someday)’ 유튜브 링크를 공유하며 “디즈니 노래는 항상 메시지가 있다. 영혼없는 그 섬 사람들에 바친다”고 적었다. 첨부 링크는 그룹 솔리드가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다. 가사에는 ‘세월이 흘러 그날이 오면 알게 되리 우리 두 손 모아 기도하리 그 날 위해’, ‘새로운 세상 가난과 고통 모두 사라지리 믿어 희망의 밝은 날 그 날이 빨리 오리란 걸’, ‘승리하는 그날 모두 밖으로 나가 햇살 맞으리, 만약 먹구름이 가려도 기다려, 해 뜨는 저 밝은 새날’, ‘가슴 아파 눈물 흘러 기도조차 못 하여도 밝은 그 날 믿지 않곤 단 하루도 살 수가 없어’ 등이 담겼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 대표를 향해 ‘내부 총질하는 당 대표’라고 한 문자 공개 이후 국민의힘의 혼란을 비판한 것으로 읽힌다. 이날 국민의힘 초선의원 32명은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의 ‘원톱 체제’로 운영 중인 현 지도체제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연판장’을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 이날 오전 배현진 최고위원도 사퇴하며 지도부를 압박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영남대학교 경산캠퍼스 인근의 임당지역 고분군을 방문한 데 이어 인근의 한 분식점에서 지역 당원·지지자들과 만났다. 영남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설립한 학교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1980∼89년까지 재단 이사·이사장을 지낸 곳이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교육청은 디벗 사업 속 학생 건강 문제 주목해야”

    이새날 서울시의원 “교육청은 디벗 사업 속 학생 건강 문제 주목해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2일 진행된 제311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교육현장의 안전 문제에 대해 교육청이 좀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이새날 의원은 디벗 사업과 관련해 디지털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거북목, 눈 건강, 척추 질환 등에 대해 교육청은 대비가 되어 있는지 물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기기를 지급해 학습에 활용하는 디벗 사업을 진행 중인데, 이와 관련해 그동안 예산 측면의 논의는 활발했지만 학생들의 실제적인 사용에 대한 관심과 분석이 부족함을 이 의원은 지적했다. 이 의원은 학생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이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고 한다면 신체적 건강 문제는 필히 담보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추가적으로 이 의원은 서울 관내 학교급식실 조리종사자들이 향후 정기적으로 폐암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의 약속을 이끌어냈다. 이 의원은 교육현장 구성원들의 신체적·정신적 안전과 건강에 교육청의 관심이 다소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청 실시 정책에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주의 깊게 살펴보겠다며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청담고 이전, 아이들 학습권 보장 담보되어야”

    이새날 서울시의원 “청담고 이전, 아이들 학습권 보장 담보되어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9일과 20일에 진행된 제311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고, 교육현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질의함으로써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개시했다.  이 의원은 최근 법원을 통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은 강남구 초등학교 교육실무사 갑질피해 사망사건을 언급하며, 교육현장 일선의 학교 구성원들이 겪는 정신적 고통을 교육청이 세심하게 챙길 것을 주문했다.  교통안전지도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한 이 의원은 활동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하는 한편, 어린이 안전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검토해줄 것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청담고 이전 문제에 대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지대하지만, 교육청으로부터 수직적으로 정보를 전달받을 뿐이다”고 지적하며, 그 과정에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떠돌게 되고 결국 학부모들은 민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등 행정력의 낭비가 초래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학부모들은 수평적 소통을 통해 교육청으로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 여러 방안을 고려해줄 것을 요구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강남은 개발이 거의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필요한 학교용지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한다며,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육청이 좀 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전쟁 피란민 보금자리 된 광주 고려인마을

    광주 고려인마을이 우크라이나 전쟁 참화를 피해 온 우크라이나 출신 고려인들의 보금자리로 자리잡았다. 19일 광주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곳에 안착한 우크라이나 출신 고려인이 411명에 이른다. 피란민은 대부분 노인, 여성, 어린이들이다. 이달 말이면 광주에 안착하는 고려인이 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인 5세 최마르크(13)군 등 피란민은 20일이면 광주에 온지 100일을 맞는다. 이들은 처음 입국 당시 한국어로 간단한 인사말조차 할 줄 몰랐지만 이제 학교 수업을 어느 정도 따라갈 만큼 적응했고 정신적 안정도 찾았다. 고려인마을은 전쟁 발발 이후 광주에 연고를 둔 고려인 후손이나 그 가족의 모국행을 돕고 있다. 항공권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지낼 거처와 생필품, 직업을 제공한다. 아이들에게는 지역아동센터와 고려인마을 대안학교인 새날학교에서 모국을 알아가는 기회를 주고 있다. 광주지역 기업인과 시민들도 고려인마을 피란민 여비와 정착비로 써달라며 4억 4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부도 고려인을 위한 비자 발급 간소화, 여권이 없는 피란민에게는 여행 증명서 발급을 지원했다. 광산구 월곡동에 있는 광주 고려인마을은 2000년대 초반부터 형성됐다. 중앙아시아 강제이주 애환을 지닌 고려인의 후손 7000여 명이 모여 산다.
  • ‘6·10만세운동’ 96주년 기념식 내일 오후 6시 10분 거행

    ‘6·10만세운동’ 96주년 기념식 내일 오후 6시 10분 거행

    국가보훈처는 9일 제96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이 10일 오후 6시 10분 중구 훈련원공원에서 거행된다고 밝혔다. 융희황제(순종)의 장례를 계기로 일어난 6·10 만세운동은 1919년 3·1운동, 1929년 광주학생항일운동과 함께 일제의 무단통치에 항거해 만세를 외친 3대 독립운동으로 불린다. 지난 202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보훈처는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1926년 6월 10일을 기억하고 선열의 자주독립정신을 이어받자는 의미에서 기념식 시간을 오후 6시 10분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기념식 장소는 융희황제의 장례 행렬이 창덕궁, 돈화문을 출발해 금곡으로 가던 중 만세시위가 일어난 8곳 중 하나인 훈련원공원으로 선정했다.올해 기념식 주제 ‘가득찬 만세 새날의 희망’은 1926년 당시 일제의 폭압과 군경의 삼엄한 감시 속에서도 정치와 이념을 초월해 다함께 만세를 외치며 대한독립의 희망을 이어간 선열들의 의지와 정신을 계승하자는 뜻을 담았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공연(1막), 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2막), 기념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기념공연 1막은 독립유공자 심훈 선생님의 ‘통곡 속에서’을 읊는 장면으로 시작해 당시 학생들이 서대문 밖 솔밭에서 만세운동을 위한 태극기를 만들고 장례행렬을 따라 곳곳에서 일으킨 만세운동을 재연하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기념공연에 이어 광복회장, 6·10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 만세운동 참여 학교였던 중앙고·중동고 학생대표가 1936년 6·10만세운동 10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 등 한국국민당 명의로 발표한 선언서를 함께 낭독한다. 기념공연 2막에서는 성악가와 합창단이 노래 ‘소원’을 부르며, 6·10만세운동의 정신이 꺼지지 않는 빛이 되어 우리를 비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기념노래 제창에서는 지난해 첫 정부 주관 기념식을 맞아 제작한 기념곡 ‘6·10만세의 노래’를 참석자 전원이 부른다. 기념식은 6·10만세운동 독립유공자 후손 등 중앙고와 중동고 학생들이 만세삼창을 선창하고 참석자 전원이 따라 외치면서 마무리된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을 위한 행진곡’은 어떻게 ‘광주 정신’을 상징하게 됐나

    ‘임을 위한 행진곡’은 어떻게 ‘광주 정신’을 상징하게 됐나

    오늘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42주기다. 엄청난 기사가 쏟아지는데 빠뜨릴 수 없는 일이 기념식 참석자 모두가 75초 동안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이 노래가 어떻게 ‘광주 정신’을 상징하는 노래가 됐는지는 이미 모두 다 안다고 생각해서인지 언론들이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다. 이 노래는 항쟁 막바지에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하다 계엄군에 의해 희생된 고(故) 윤상원씨와 광주의 노동현장에서 ‘들불야학’을 운영하다 1978년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등진 노동운동가 박기순씨의 1982년 2월 20일 망월동 묘역에서 거행된 영혼결혼식에 헌정됐다. 윤씨는 1980년 5월 26일 전남도청을 내주고 투항하자는 일부 의견에 반대하며 외신기자 회견 도중 “우리는 오늘 패배하지만,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란 각오를 다졌고, 다음날 새벽 계엄군의 총에 끝내 산화(散花)했다.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백기완 선생이 보안사에 끌려가 고문을 당하며 쓴 미발표 장편시 ‘묏비나리’의 일부를 소설가 황석영이 빌어 가사로 다듬었고, 당시 전남대 재학생이며 대학가요제 수상 경력이 있던 김종률씨가 작곡했다. 1982년 황씨의 광주시 북구 운암동 2층집에서 녹음시설이 전무한 상태에서 기타와 징, 괭꽈리가 전부인 상태로 녹음했고, 2000개의 녹음테이프가 복사돼 세상으로 퍼져나가 대학가와 노동현장을 중심으로 불려졌다. 이 노래는 1970년대 말부터 광주의 극회 ‘광대’에서 활동하던 문화운동 관련자들이 모여 지하방송 ‘자유광주의 소리’를 창설하기로 하고 첫 작품으로 만든 음악극 ‘넋풀이 굿(빛의 결혼식)’에도 들어갔다. 이 음악극은 광주민주화운동 과정에 스러진 두 남녀의 영혼결혼식을 그리고 있으며 이 노래는 두 사람이 저승으로 떠나면서 ‘산 자’에게 남기는 마지막 노래로 배치돼 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등의 가사는 온 몸을 바친 투쟁에도 엄청난 죽음으로 귀결된, 비극적 패배와 절망을 담고 있으며, ‘앞서서 가나니 산 자여 따르라’는 노랫말은 죽음과 절망을 딛고 나아가자는 비장미와 용기, 결단을 담고 있다. 대중적인 4분의 4박자 단조의 행진곡 풍이라 더불어 부르기 쉽다. 이 노래는 5·18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1997년부터 2008년까지 정부 기념식에서 참석자 전원이 함께 불렀지만, 이명박 정부 2년 차인 2009년부터 공연단 합창 등으로 대체됐다. 황석영 작가가 북한을 다녀온 전력을 문제삼아 제목과 가사에 들어있는 ’님‘과 ’새날‘이 김일성 주석과 사회주의 혁명을 뜻한다고 일부에서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제창을 둘러싼 논란은 이념 갈등으로 비화했고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져 해마다 5월의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2020년 민형배(광주 광산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가기념일의 기념곡 지정 등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민 의원은 당시 “5·18 40년이 지난 오늘 ’님을 위한 행진곡‘은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노래가 됐다”며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법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광산구 신룡동에 있는 윤상원 열사의 생가를 추모관 등으로 꾸며 그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추모의 정신으로 광주를 찾는 이라면 들러 봄직하다. 또 전남여자고등학교는 한국화 화가 하성흡씨가 윤 열사의 생애를 담은 12폭의 수묵화를 교내에 전시하고 있다. 다음달 3일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경복궁의 화려한 변신… 축제로 물든 고궁의 봄날

    경복궁의 화려한 변신… 축제로 물든 고궁의 봄날

    궁중문화축전이 경복궁을 화려하게 변신시킨 개막제와 함께 돌아왔다.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만 개막제가 개최됐던 아쉬움을 떨쳐내며 고궁의 축제도 시작됐다. 문화재청은 10일 오후 8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개막제를 열고 ‘2022 궁중문화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 많은 이가 찾으며 코로나19로 답답하게 지냈던 지난 2년과는 달라진 일상을 보여 줬다. 개막제 제1장 ‘새봄 나례’에서는 새봄을 맞는 희망을 전했다. 흥례문 광장에 가로·세로 3.5m, 높이 5m 규모의 미디어 타워 2대가 입체적인 공간을 연출했고 소리꾼 최예림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의 ‘새봄 비나리’ 무대와 전통 나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구나행’ 대판놀음을 선보였다. 제2장 ‘새날, 새 희망’에서는 새로운 조선을 꿈꿨던 소현세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창경궁 고궁뮤지컬 ‘소현’과 개막제의 하이라이트인 멀티미디어 공연 ‘열상진원’이 공연됐다. 오는 14일까지 하루 3회 진행하는 열상진원은 흥례문을 배경으로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열상진원은 경복궁의 역사를 주제로 한 무대로, 북악산 기슭에 자리한 작은 샘 열상진원이 전하는 650년의 서사를 담았다. 태조와 세종의 이야기에 가상의 인물 ‘소녀 샘’이 더해져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고, 근현대 역사까지 망라했다. 궁중문화축전은 5대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사직단 일대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다. 지난 7년간 38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다.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에서 4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 삶, 풀리지 않으면 끊자?… 마지막 여행 떠난 두 젊은이의 좌충우돌

    삶, 풀리지 않으면 끊자?… 마지막 여행 떠난 두 젊은이의 좌충우돌

    ‘온 세상이 하얗다’라는 제목은 강원도 태백시와 관련된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이 ‘온 세상이 하얗다’는 뜻을 가진 태백으로 향하기 때문이다. 30대 남녀 모인(강길우)과 화림(박가영)은 그곳에 죽으러 간다. 두 사람은 우울증을 앓는 알코올중독자다. 우울해서 술 마시고, 술 마시다 보니 우울해진다. 그런 도돌이표를 떼어내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치료, 다른 하나는 죽음이다. 치료는 합리적 선택이다. 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의학적 도움을 받아 재활에 임하는 것이다. 수렁에 깊이 빠진 이가 그러기는 쉽지 않다. 치료를 받은 다음도 문제다. 애초에 이들을 나락으로 내몬 근심거리가 해결되지 않는 한, 모인과 화림은 다시 우울증을 앓는 알코올중독자가 될 수밖에 없다. 삶이 풀리지 않는다면 삶을 끊어버리자. 그들은 죽기로 결심한다. 비합리적으로 보여도 두 사람 입장에서 이것은 합리적 선택이었다. 동네 주민으로 우연히 말을 트게 된 모인과 화림이 무슨 이유로 죽으려는 것인지, 어떻게 동반 자살 여행에 합의했는지는 여전히 모를 일이지만. 모를 일은 더 늘어난다. 주인공 둘 다 신뢰하기 어려운 인물인 까닭이다. 모인은 알코올성 치매로 자꾸 기억을 잃어버리고, 화림은 자기방어의 일환으로 거짓말을 일삼는다. 예컨대 이런 식이다. 모인은 자신이 목매달 밧줄을 구입했다는 사실을 잊고 계속 그것을 산다. 화림은 여러 이름과 직업을 둘러대면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비)의도적으로 이들은 스스로의 진실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죽어야겠다는 그들의 말도 관객으로서는 점점 믿기 힘들어진다. 태백으로 간 두 사람은 진짜 목숨을 끊을까. “애초에 변죽을 울리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대단한 거 같지만 들어 보면 헛헛한 말, 평범해 보이는데 사실은 평범하지 않은 장면들이 뒤섞이는 영화이길 바랐다.” 감독 김지석이 밝힌 연출의 변이다. 그는 상업 광고 제작으로 경력을 쌓아 왔다. 영상으로 상품의 핵심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해야 한다는 압박에 오래 시달려 왔으리라. 이 점을 감안하면 그가 왜 “변죽을 울리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는지 납득된다. 그에게 독립 영화는 상업 광고의 정반대에 위치한다.영상 스타일까지 정반대는 아니다. 동반 자살 여행이라는 심각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상업 광고 특유의 경쾌함이 묻어난다. 자신이 볼일 보고 나온 화장실에 화림이 곧바로 들어가자 냄새날까 봐 당황해하는 모인의 모습, 아직 우리가 선출하지 않은 20대 대통령의 활동을 거론하고 남북통일이 됐음을 라디오 뉴스로 언급하는 장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장편 데뷔작이라서 그럴 테다. 이 작품에서 무거움과 가벼움은 자주 충돌하고 때로 공명한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면 낭만적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방향 감각을 잃기 십상이다. 관객도 감독도 화이트아웃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허희 문학평론가·영화 칼럼니스트
  • 이재명 “尹, 사드를 ‘중국용’이라고 해버렸다…대형사고”

    이재명 “尹, 사드를 ‘중국용’이라고 해버렸다…대형사고”

    기본소득엔 “2가지 트랙 동시 가동”“보편지급+부분지급 추진”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16일 자신의 대표 정책인 기본소득과 관련해 “2가지 트랙을 동시에 가동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저녁 유튜브 채널 ‘새날’에 출연해 기본소득 로드맵에 대해 “(국민) 전원에게 보편적 지급을 하되 소액에서 액수를 늘려가는 트랙이 있다. 예를 들어 1인당 25만원, 그다음에는 50만원, 75만원으로 가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방법으로 “청년, 농어촌, 장애인, 노인, 아동 등 부분적으로 지급을 시작해 확대해가는 방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민에게 동일하게 주면서 금액을 늘리는 방식과, 특정 계층에서 시작해 대상을 늘리는 방식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 지사는 “이 두 가지를 같이 하면 된다”며 “고정된 것은 아니고 효율적인 곳에 우선 (재원을) 투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정책 공약을 오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 지사는 야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관련 발언에 대해선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대형 사고를 쳐버렸다”고 비판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이 ‘중국이 사드 배치 철회를 주장하려면 자국 국경 인근에 배치한 장거리 레이더 먼저 철수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다. 이 지사는 “사드에 대한 한미 당국의 공식 입장은 ‘북핵 견제용’인데 윤 전 총장은 갑자기 사드가 중국용이라고 말해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 문 대통령, 세월호 특검에 이현주 변호사 임명

    문 대통령, 세월호 특검에 이현주 변호사 임명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에 이현주 변호사를 임명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오후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로 이현주 변호사를 임명하기로 하고, 오전 11시50분쯤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조지타운대학교 법학과 석사를 밟았다. 이후 법무부 인권정책과장,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대전충청지부장,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거쳐 법무법인 새날로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특검 임명은 전날 국회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검 후보추천위원회가 이현주, 장선근 변호사를 특검 후보자로 추천한 지 하루 만이다. ‘4·16세월호참사 증거자료의 조작·편집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은 60일이다. 대통령 승인으로 인해 한 차례 30일 연장도 가능하다. 한편 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7주기인 지난 16일 SNS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국회에서 ‘사회적참사 진상규명특별법’ 개정안과 특검이 통과되어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를 통해 성역 없는 진상 규명이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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