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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 뺨 때린 손님/맥주병으로 살해/술집종업원 영장

    서울 동부경찰서는 13일 자신의 뺨을 때린 손님을 깨진 맥주병으로 찔러 숨지게 한 술집종업원 유성만씨(21·서울 송파구 풍납2동 221)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고스톱 치다 친구살해/30대 회사원 영장

    서울강서경찰서는 5일 고수톱을 치다 사소한 시비끝에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김소년(32·회사원·서울 양천구 목3동 318)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4일 하오 11시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 모식당에서 피상선씨(34·호텔종업원·서울 서초구 원지동 377) 등 친구 3명과 함께 식사를 마친뒤 고스톱을 치던중 피씨가 『왜 사기화투를 치느냐』며 항의하는데 격분,주방안에 있던 흉기로 피씨의 목을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외박남편 흉기살해/30대 주부 영장

    서울송파경찰서는 29일 김명자씨(32·여·송파구 송파1동 142)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이날 하오3시쯤 집에서 평소 외박이 잦은 남편 김영년씨(32·건축설계사)가 전날 외박을 한뒤 이날 하오1시쯤 귀가한데 격분,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남편의 가슴을 한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채무자 폭행치사/30대 채권자 영장/경산… 공범 2명 수배

    【경산=이동구기자】 경북 경산경찰서는 12일 부도를 내고 도피중이던 채무자를 감금,폭행한 끝에 숨지게한 손용식씨(36·자한섬유대표·대구시 월성동 보성타운 103동 803호)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손씨와 함께 폭행한뒤 사체를 병원영안실에 버리고 달아난 문정열(32·복진상사소장·경산시 사동 창신아파트 104동401호)·신주현씨(29·자한섬유 운전기사·경산군 진량면 북리83)등 2명을 같은혐의로 수배했다. 손씨 등은 지난8월10일 6천만원의 빚을지고 도피중이던 이승채씨(44·대구시 서구 중리동 중리아파트29동 208호)를 포항에서 찾아내 다음날인 11일 하오1시쯤 이씨를 경산군으로 납치,각목등으로 때려 숨지게 했다는 것이다.
  • 5세아 폭행치사… 비정의 계모/남편 야근간새 각목으로 때려

    【대전=이천렬기자】 11일 상오1시쯤 대전시 대덕구 덕암동11의 1 유동락씨(32·회사원)집 안방에서 유씨의 부인 정옥봉씨(33)가 전처소생인 아들 환봉군(5)을 각목으로 마구 때려 숨지게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이날 남편 유씨가 야근하러간 사이 환봉군이 평소 말을 잘듣지 않는데다 동네사람들에게 자신이 구박하고 때린 사실을 소문내고 다닌다며 마당에 있던 길이 50㎝의 각목으로 머리·가슴등 온몸을 마구 때린뒤 대전 중앙병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정씨는 병원에서 환봉군이 숨지자 남편에게 이같은 사실을 자백하고 남편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날 정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호텔부사장 부인 일서 의문사/제주 「그랜드」

    ◎일지 “부부싸움뒤 사망” 보도/남편,“자고 일어나니 숨져있어” 【제주】 제주경찰청은 3일 제주그랜드관광호텔 부사장 김수영씨(50·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71동 606호)의 부인 이국희씨(45)가 지난 1일 상오1시쯤 일본 후쿠오카시 니코호텔에서 김씨와 부부싸움을 한뒤 숨졌다는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와 관련,진상조사에 나섰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1일 상오1시 후쿠오카시 니코호텔에서 김씨가 잠을 자다 깨어보니 부인이 숨져있었다고 경찰에 신고를 해와 하카다경찰서가 조사에 나서 김씨의 부인 이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일본경찰은 김씨가 이날밤 부인 이씨와 심하게 다툰 사실을 밝혀내고 김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체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김씨는 『이날밤 부부동반 파티에 참석했다가 호텔로 돌아온뒤 아내와 사소한 문제로 다투다 잠들었으며 새벽녘에 깨어보니 아내가 숨져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따라 일본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이씨의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한편 제주경찰청은 일본 현지신문의 사건보도에 따라 일본경찰에 정확한 사건경위를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 “왜 쳐다보느냐” 흉기 휘둘러/길가던 50대 살해/10대 셋 영장

    【구리=김병철기자】 13일 상오1시50분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517 앞길에서 배모군(17·구리시 수택동)등 10대 청소년 5명이 길가던 황정규씨(55·수택동521)를 『왜 쳐다보느냐』며 흉기로 옆구리등을 마구 찔러 숨지게 했다. 황씨와 함께 귀가하던 동서 백홍문씨(47)에 따르면 황씨등 3명이 길을 가는데 황씨집 골목에 서있던 배군등이 『왜 쳐다보고 지나가냐』며 욕을 해 황씨가 나무라자 갑자기 배군이 칼을 꺼내 황씨를 찌르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한편 황씨를 살해한 배군은 이날 상오3시쯤 집에 숨어있다가 자신의 애인인 박모양(17)이 10대 남학생 4명에 의해 구리시 수평동 럭키아파트 4동 203호에 붙잡혀 있다는 말을 박양 친구인 이모양(17)으로부터 듣고 다시 흉기를 들고 아파트로 찾아가 『애인을 내놓으라』며 실랑이를 벌이다 장모군(17)등 고교생 4명을 흉기로 마구찔러 중경상을 입혔다. 경찰은 사건 현장등지에서 배군등 3명을 붙잡아 상해치사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김모군(17)등 2명을 수배했다.
  • 누가 더 힘이 세냐 논쟁끝 동료 살해

    서울용산경찰서는 4일 김인범씨(33·도장공·용산구 한강로2가 2)에 대해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3일 하오9시40분쯤 용산구 이태원1동 최모씨(33·도장공)집 안방에서 최문진씨(33·한강로1가 66의4)등 국민학교동창생 4명과 술을 마시다 문진씨와 『누가 더 힘이 센가』로 말다툼을 벌인끝에 이웃 정육점 도마위에 있던 흉기를 들고와 허벅지를 4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경찰앞서 폭행치사/만취30대,싸움말리던 시민 때려

    서울용산경찰서는 25일 김재일씨(33·노동·용산구 동자동 10의8)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4일 상오1시쯤 서울 용산구 동자동 10의4 벽산빌딩뒷문 앞길에서 술에취해 소란을 피우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여 이를 말리던 주민 이헌태씨(30·노동·용산구 동자동10)를 마구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6세아들 주먹으로 때려 치사/다락에 6개월간 은닉

    ◎30대 아버지 구속 【성남=한대희기자】 경기도 성남 남부경찰서는 24일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뒤 사체를 6개월동안 다락방에 숨겨온 조덕호씨(36·노동·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동 3079)를 상해치사·사체유기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2월6일 하오 7시쯤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맏아들(6)이 수도꼭지에 고무호수를 끼워 물장난을 하는 것을 보고 『에미없는 자식이라 버릇이 없다』며 주먹으로 뺨과 복부를 때려 숨지자 사체를 비닐로 싸서 6개월동안 안방다락방에 숨겨오다 이를 수상히 여긴 동네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 동거녀 정부 살해

    서울 용산경찰서는 9일 김만씨(31·용산구 청파동3가 108)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씨는 8일 0시30분쯤 동거녀 김모씨(28)와 집안방에서 잠을 자고있던 박정기씨(34·재단사·중구 만리동 197)의 엉덩이를 흉기로 찌르고 스타킹으로 손발을 묶은뒤 얼굴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노래방서 패싸움 1명 흉기에 피살

    서울동부경찰서는 7일 이순호씨(26·컴퓨터학원강사·성동구 성수2가동48)등 3명을 상해치사혐의로,권령대씨(26·상업·성동구 금호1가동916)등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등은 이날 0시45분쯤 성동구 자양3동553의 한 노래방에 술을 마시고 들어가 자동판매기에서 음료수를 뽑다 김일근씨(29·공원·성동구 자양3동553)와 권씨등 4명이 『동전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격분,시비를 벌인끝에 노래방 밖에서 패싸움을 벌여 김씨를 깨진 맥주병으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행패만류 호텔경비원 폭행치사 20대 구속

    서울서초경찰서는 4일 이중탁씨(26·상업·경기 미금시 금곡동 신우아파트5동 201호)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달 29일 상오1시50분쯤 강남구 역삼동 라마다 르네상스호텔뒤 포장마차에서 애인 안모양(18·디스코걸)에게 『직업을 바꾸라』며 말다툼하다 길가던 20대 4명과 시비를 벌여 얼굴등을 얻어맞자 이들을 쫓아 호텔안으로 들어가 현관재털이를 던지며 행패를 부리다 이를 말리던 호텔경비원 송정의씨(49)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동료선원 살해 30대 구속

    【부산】 부산 영도경찰서는 2일 동료선원을 때려 숨지게 한 윤덕구씨(31·선원·경기도 부천시 괴안1동 104의1)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했다.
  • 술주정 형 치사 30대동생 영장

    서울양천경찰서는 2일 정찬영씨(36·구로구 고척2동 248의14)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이날 상오2시쯤 형 태영씨(40)와 함께 경영하는 양천구 신정3동 737의 주물공장에서 잠을 자다 태영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행패를 부리자 공장안에 있던 쇠뭉치로 뒷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전처 딸 폭행치사/미군동거 여 구속

    【평택=조덕현기자】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26일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동거하는 미군병사의 딸을 때려 숨지게 한 이순완씨(26·여·경기도 평택군 팽성읍 안정6리 장미연립201호)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했다.
  • “대소변 못가린다” 4살양녀 때려 치사/양모 구속기소

    서울지검 형사5부 김규헌검사는 4일 권원복씨(54·여·서울 서초동)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권씨는 지난달 4일 하오9시쯤 잠자던 양녀(4)가 이불에 대변을 보자 다음날 상오3시까지 잠을 재우지 않고 빗자루로 마구 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남편 전처딸 치사/20대계모에 영장

    【의정부】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28일 대·소변을 못가린다고 남편의 전처가 낳은 딸을 때려 숨지게한 계모 이순정씨(22·의정부시 가능3동 707의 37)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오대양」관련 6명/징역5∼3년 선고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정수부장판사)는 4일 오대양직원 암매장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김도현피고인(39)등 6명의 상해치사등 사건 항소심선고공판을 열고 김피고인등 3명에게 징역5년씩을,이세윤피고인(46)등 나머지 3명에게는 징역3년부터 4년까지를 선고했다.
  • 여약사 폭행 치사/비소년 중형 선고

    인천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김완섭부장판사)는 17일 자신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약국주인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필리핀인 로버트 비델로스 산토스피고인(19·공원)에 대해 상해치사죄 등을 적용해 장기 7년,단기 5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상해치사죄에 정한 형에 경합범을 가중한 형기범위내에서 형을 무겁게 내리는 것이 마땅하나 미성년자인 점을 참작,부정기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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