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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경상흑자 100억弗 돌파/韓銀 발표

    ◎3월 37억弗… 1분기 총 107억弗 경상수지가 지난 3월 37억달러의 흑자를 기록,지난 해 12월이후 연속 4개월째 30억달러 이상의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지난 1·4분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백7억달러에 달해 3개월만에 1백억달러를 돌파했다.올 연말까지는 2백50억달러를 웃돌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3월 국제수지 동향(잠정)’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1백19억9천만달러인 반면 수입은 36.3% 줄어든 82억2천만달러로 상품수지(종전 무역수지)는 37억7천만달러의 흑자를 냈다. 여행수지 등의 서비스수지는 2월(3천만달러)보다 약간 높은 4천만달러의 흑자를 냈다.그러나 여행수지 흑자는 1월 2억4천만달러,2월 1억9천만달러,3월 1억4천만달러 등으로 흑자 규모가 줄고 있다. 경상이전수지는 해외교포의 국내 송금은 늘어났으나 내국인의 해외송금은 줄어 3억달러의 흑자를 냈다.그러나 외채이자 지급이 늘어나면서 소득수지는 4억1천만달러의 적자를 내 2월(2억8천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 한편자본수지는 외국인 증권투자가 2월 18억7천만달러에서 3월 6억9천만달러로 급감했으나 해외 차입은 2억4천만달러에서 25억2천만달러로 크게 늘어 흑자 규모는 전달(3억2천만달러)보다 확대된 10억2천만달러에 달했다. 한은 彭東俊 조사2부장은 “수입 감소 폭은 2·4분기에 둔화되고 수출 증가율은 5∼6%쯤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따라서 경상수지 흑자 폭은 1·4분기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이나 연말까지는 흑자 규모가 2백50억달러를 웃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 올 경상수지 237억弗 흑자/금융연구원 전망

    ◎성장률은 -0.7∼-1.7% 예상/실업률 6.9%·금리 14% 수준 올해 우리나라는 2백37억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그러나 국내총생산(GDP) 기준 성장률은 고(高)금리 지속기간에 따라 -0.7∼-1.7%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금융연구원은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국제 금융환경 변화와 국내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은행경영인 월례 조찬회에서 98년 경제전망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경상수지를 부문별로 보면 상품수지(종전 무역수지)가 환율상승에 따른 수출증가와 국내경기 침체에 따른 수입둔화로 2백58억6천만달러의 흑자를 낼 것으로 예측됐다.지난 해에는 38억7천만달러의 적자를 냈었다. 또 무역외수지에 해당되는 서비스수지는 12억달러,경상이전수지는 29억8천만달러의 흑자를 내지만 소득수지는 63억3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경제성장의 경우 올해에는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하고 오는 2000년까지도 3∼4%대의 저성장이 이어진 뒤 2002년에 가서야 5%대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실업률은 실질임금 하락과 긴축기조의 완화 가능성을 감안할 때 당초 예상했던 8.2%(1백72만명)보다 낮은 6.9%(1백45만명)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환율은 상반기에 1천350∼1천450원,하반기에는 1천250∼1천350원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시중금리는 연말 외환 보유고가 3백50억달러 수준을 달성할 경우 14% 수준으로 예상되나 외화유입이 순조롭지 못할 경우 급등할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다.연구원은 앞으로 금융정책은 기업부도와 금융기관의 부실화에 따른 자금흐름의 경색을 조기에 해소하는 데 초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 부실채권정리기금을 활용한 부실여신의 조기정리,금융기관 인수·합병 및 외국인에 대한 매각 추진 등을 제시했다.
  • 2월 경상흑자 38억불/사상 최대

    ◎반도체·차 수출 호조… 4개월째 흑자 지난 2월 경상수지 흑자가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고인 38억7천만달러의 흑자를 내면서 지난 해 11월부터 4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은 연간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당초 예상(50억∼80억달러)을 훨씬 웃도는 180∼2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은이 18일 발표한 ‘2월 경상수지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반도체와 자동차 등 중화학공업제품의 수출 호조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6%(국제수지 기준) 늘어난 1백17억6천만달러를 기록한 반면 수입은 29.4%가 줄어든 79억5천만달러로 상품수지(종전 무역수지)가 월간 사상 최고치인 38억1천만달러의 흑자를 냈다. 금 수출액(10억5천만달러)을 제외한 수출 증가율은 12%대로,금 수출이 경상수지 흑자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한은은 그러나 3월 1∼15일 수출은 18.7% 늘어난 반면 수입은 40.6% 줄어든 점으로 볼 때 3월 이후 금 수출이 없더라도 상품수지 흑자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원자재 수입 감소율도 지난 1월 36.4%였으나 2월에는 30%로감소 폭이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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