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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열전 2012] (30)국방부 (하)국·과장급 주요 간부

    [공직열전 2012] (30)국방부 (하)국·과장급 주요 간부

    국방부의 국장 및 과장급 간부들은 ‘얼리버드’다. 평균 출근 시간이 7시 전후로 다른 행정기관보다 1시간여 빠르다. 외부 출신 국방부 인사들은 군 전담 부서답게 상하관계의 엄격한 규율과 더불어 이른 아침부터 업무에 전념하는 모습을 조직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는다. 특히 71명의 과장급 간부들은 군비통제, 예산, 군수, 남북관계 등 폭넓은 이슈에 정통하다고 자부한다. 특히 여성 과장도 지난 2005년 이래 8명에 달해 첫 여성 국장의 탄생도 기대해 봄직하다. 국제정책관은 국방정책실장을 보좌하는 대외 군사정책 분야 요직이다. 최홍기 국제정책관은 외교통상부 출신으로 군축 등 비확산 문제 전문가로 꼽힌다. 주한미군 방위비 부담문제 등 민감한 한·미 간의 군사 외교 이슈를 치밀하고 꼼꼼하게 처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병의 정신교육과 훈련계획을 총괄하는 정대현 국방교육정책관은 예비역 육군 준장 출신으로 원리원칙주의자다. 기획재정부 출신인 안일환 계획예산관은 정통 경제관료답게 예산 분야의 빈틈없는 일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 평소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것을 좋아한다. 정보통신학 박사인 유철희 정보화기획관은 예비역 육군 준장으로 각 군의 전장관리와 상호운용성 구축 등 군의 정보화 사업을 담당한다. 290만 예비군의 조직 편성과 물자 동원 운용계획을 책임지는 이범수(육군 소장) 동원기획관은 군 출신 국장급 중 드문 학군장교(ROTC) 출신이다. 술·담배·유흥과는 거리가 멀고 황소같이 우직한 성격이다. 이남우 보건복지관은 주무 국장 중 가장 젊다. 군인과 군무원의 보수 및 연금계획을 수립하고 군 의료 수급과 예비역에 대한 지원을 총괄한다. 행시출신 국방부 공무원 중 촉망받는 핵심 주자로 꼽힌다. 이상욱(육군 소장) 군수관리관은 군내 장비 탄약 보급과 군수품 관리, 대외군수협력의 책임자다. 업무 추진력과 부드러움을 갖춘 ‘덕장’으로 아랫사람에게 자질구레한 일을 시키지 않아 인기가 많다. 기술 관료 출신인 오기영 군사시설기획관은 주관이 뚜렷하고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경조(해군 소장) 국방운영개혁추진관은 2007년 해군본부 근무 시절 소말리아 해적 소탕을 위한 청해부대 파견을 처음 건의한 ‘아이디어 맨’으로 꼽힌다. 전문성으로 승부하는 장성들도 국방부의 소중한 자산으로 통한다. 신경철(육군 준장) 군구조개혁추진관은 유영조(육군 소장) 전력정책관과 함께 육군 장성의 주축인 육사 36기 동기다. 특히 신 준장은 국방개혁 분야에 있어 최고 전문가로 국방부 내에서 전역시키기 아까운 인물로 꼽한다. 정치학 박사인 이상철(육군 준장) 군비통제차장은 군에서 20년간 북한 문제를 다뤄온 남북관계의 산 증인으로 통한다. 소령 때부터 남북 군사회담에 참여하는 등 군에서 북한을 가장 잘 안다. 한미연합사에서 근무한 신경수(육군 준장) 국제정책차장은 소문난 미국통이다. 국제군비통제와 국군포로 문제의 실무자인 백경희 군비통제과장은 고교 졸업 이후 바로 국방부에 입성해 34년째 근무했다. 여성으로는 두 번째로 과장이 된 타고난 노력가형이다. 영국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문상균(육군 대령) 북한정책과장은 야전 때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부하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국제금융과장 윤태식△외화자금〃 김성욱△외환제도〃 김희천△지역금융〃 최지영△국제기구〃 이장로 ■여성가족부 △아동청소년성보호과장 고의수△복지지원〃 강정민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관 박선호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관 황상철△경제법제국장 임송학△사회문화법제〃 신상환△법령해석정보〃 이익현△법제지원단장 이강섭△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파견복귀) 김형수△국회사무처 법제실(파견) 권수철◇고위공무원 승진 △법령정보정책관 김계홍 ◇부이사관 전보 △행정법제국 법제관 백문흠△법령해석정보국 법령해석총괄과장 정의방 ◇과장급 전보 △대변인 방극봉△운영지원과장 심현정△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인사담당관 김수익△경제법제국 법제관 안상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고낙훈△법령해석정보국 경제법령해석과장 이상훈△법령해석정보국 자치법제지원〃 조용호△법령해석정보국 법제교육팀장 금창섭△법제지원단 국민불편법령개폐〃 권태웅△법제지원단 법제교류협력과장 류철호 ◇서기관 전보 △법령해석정보국 자치법제지원과 안승철△경제법제국 안병준△행정법제국 문민혜△법제지원단 국민불편법령개폐팀 박종구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노석환△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서윤원△부산세관장 이돈현 ■국민권익위원회 ◇서기관 승진 △법무보좌관실 이경희△제도개선총괄담당관실 배영일△국민신문고담당관실 전시현△경찰민원과 임채수△행정심판총괄과 김정대△행정교육심판과 유현숙 ■한국자산관리공사 ◇선임 △경영본부장 이경재△국유재산〃 하현수◇연임△금융구조조정본부장 강명석◇전보△홍보실장 은경△종합기획부장 류재명△전북지역본부장 정지호 ■한국은행 △감사실장 김일환◇2급△커뮤니케이션국 이영수△국제국 정병재△외자운용원 최동현△경제연구원 송욱헌△인사경영국소속 서정국 전진후◇3급△기획협력국 김진용△커뮤니케이션국 김철주 이명희△인사경영국 윤영식△거시건전성분석국 권오식 김성욱 서정의△통화정책국 황인선△발권국 김선창△북경사무소(홍콩주재) 권용준△강원본부 방만승△인사경영국소속 김성용 홍철◇4급△기획협력국 이신영△인재개발원 김두경△발권국 김명석 한정훈(강원본부)△뉴욕사무소 금재명 김충화△동경사무소 이재원△북경사무소 공대희 ■강원대 △생명공학연구소장 박철호△국제교류본부장 조성자 ■한국MSD △아태지역 총괄 상무 백종민 김시내
  • [2일 TV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휴가가 시작되는 7월 말, 여름철 국민 간식 옥수수의 수확이 시작됐다. 설레는 가슴을 안고 들어선 강원도 길목 44번 국도에서는 여름마다 진풍경이 펼쳐진다. 바로 도로 곳곳에 줄줄이 늘어선 옥수수 포장마차다. 프로그램에서는 옥수수 한 알 한 알에 담긴 즐겁고 그리운 추억 속으로 떠나본다. ●의뢰인 K(KBS1 밤 8시 50분) 사기 전과가 있는 원양어선 선원 성형남은 출항 준비를 하던 중 손가락을 다쳐 한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같은 병실에 입원한 부유한 환자와 친해진다. 성형남은 그에게 김선녀라는 재력을 겸비한 미혼의 처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미혼의 중년 사업가 행세를 하기 시작한다. ●천사의 선택(MBC 오전 8시 20분) 자신들의 잘못이 밝혀질까 봐 두려워하던 상호와 유란은 은석이 김 박사에게 치료를 받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이에 김 박사는 은석의 치료를 거부하지만, 그는 자꾸만 은설과 은석이 눈에 밟혀 고민한다. 한편 왕 회장은 민재를 수경과 결혼시키기 위해 수경의 부모가 한국에 들어올 때에 맞춰 상견례를 하려고 한다. ●좋은 아침(SBS 오전 9시 10분) 데뷔 37년차 가수 김수희가 경쾌한 댄스가 가미된 트로트 곡 ‘잘 있나요, 모모씨’를 들고 12년 만에 컴백한다. 또한 특별한 손님으로 그의 딸 이지후씨가 함께한다. 그리고 최초로 공개하는 김수희의 손자들까지. 정열의 꽃을 피워낸 영원한 가수이자, 손자 사랑에 푹 빠진 할머니로서 살아가는 김수희의 생활을 엿본다. ●헬스 투데이(EBS 오전 6시) 퇴행성 질환으로, 또는 바르지 못한 자세 습관으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많다. 허리 통증을 줄이려면 다리보다는 허리의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걷기가 적합하다. 무기력감과 우울증에 시달리는 노인들을 위한 걷기 방법도 준비했다. 손뼉 치며 걷기로 전신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잃었던 활기를 되찾아본다. ●올리브(OBS 밤 11시 5분) 트로트 가수 박상철은 히트곡 ‘무조건’, ‘황진이’, ‘빵빵’으로 행사계에서는 비수기라고 하는 여름에도 쉴 새 없이 전국을 누비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가 ‘올리브 건강 검진’ 코너를 통해 성대 검진을 받았다. 총 7가지에 해당하는 성대 검진. 생애 처음 받아 보는 신기하고 다양한 검사에 그는 당황했다고 털어놓는데….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인사]

    ■지식경제부 △적합성평가과장 이은호◇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김제 최영학△울산 오재순 ■교육과학기술부 △안동대 사무국장 노일숙△교육과학기술부 한은석 ■국가보훈처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장재욱△정보화팀장 박재주◇보상정책국△보상정책과장 나치만△단체협력〃 박창표◇보훈선양국△기념사업과장 김종오◇복지증진국△복지운영과장 장정교◇보훈심사위원회△사무국 심사3과장 김기호◇보훈지청장△서울북부 강성만△춘천 이인숙△창원 전외숙△청주 김영준△순천 조춘태 ■특허청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파견 손영식△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정책과장 강경호△〃 디자인심사정책과장 조국현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박승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실장 △문화산업연구 채지영△관광정책연구 심원섭△융합연구 류정아◇관광산업연구실△관광서비스R&D센터장 김상태◇융합연구실△정책정보통계센터장 최승묵△국제교류교육센터장 유지윤◇행정실△홍보출판팀장 이정재 ■연합뉴스 △기획조정실 부실장(기획부장 겸임) 권진택△정보사업국 부국장(겸임) 송정호△정보통신국 〃 임채영△기사심의실 기사심의위원 추왕훈△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기창△국제국 기획위원 권영석 송병승<부장>△북한 최재석△스포츠레저 박상현△사진 김병만△전국 이성한△국제뉴스3 권정상△재외동포 이희용△개발 한상익△운영 이상우△IT기획 정태성△국제뉴스1 이성섭△국제뉴스2 김현재△다문화 김계환 ■연합뉴스TV △보도국 부국장 문병훈(편집 담당·뉴스총괄부장 겸임) 지일우(취재 담당)△뉴스제작부장 박세진△경제〃 김재홍 ■일간스포츠 △기획실장(무비위크 담당 겸임) 전태석△편집국장직대 서기찬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 전략기획국 디지털전략부장 김광현 ■전북도 ◇4급 승진 △감사관실 회계감사담당 이조승△행정지원관실 인사담당 박찬규△정책기획관실 기획담당 노점홍△투자유치과 투자유치1담당 엄법용△스포츠생활과 체육진흥담당 박종섭△친환경유통과 쌀가공산업담당 김윤정△지역개발과 건설업활성화담당 유희두△〃 도시계획담당 강용△해양수산과 해양자원담당 노희동△농업기술원 박영규.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장 서경교<연구소장>△일본 권경애△중동 연규석△경제경영 정인석◇글로벌(용인)캠퍼스△인문대학 부학장 김상범△경상대학 〃 김승년△경력개발센터장 현재훈△정보산업공학연구소장 김상철 ■전남대 ◇대학장 △공과 임영철△자연과학 임기건△농업생명과학 김은일 ■강원대 △석재복합건설신소재연구소장 김광우△창강제지기술연구〃 이명구△공동실험실습관장 이희권 ■이화의료원 △홍보실장 김관창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사무총장 조달현 ■교보문고 △대표이사(교보핫트랙스 대표이사 겸임) 허정도 ■KB국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안상균 ■미래에셋증권 ◇상무 △스마트Biz센터장 구원회 ■신한금융투자 ◇신임 △S&T그룹 부사장 김병철<지점장>△신한PWM태평로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정종옥△죽전지점장 한영관 ■아주캐피탈 △감사실장 배희웅△고객행복센터장 조지훈△심사팀장 이준호△개인금융지점장(수원) 박노웅 ■삼성자산운용 ◇상무 신규선임 △글로벌사업본부장 최인호 ■㈜동양 △상무보 조일구 ■서남재단 △이사대우 최범림
  • [인사]

    ■환경부 ◇승진·전보 △새만금지방환경청장 박미자 ■관세청 △거제세관장 오병현△구미〃 박윤락 ■코트라 ◇부장 승진 △수출창업지원실 박찬길△홍보실 정원준△정보기획실 강신학△투자유치실 홍상영△기획조정실 김현철 박용민△오사카무역관 양은영 ■중소기업중앙회 △경영기획본부장 강성근△인재교육〃 김철기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장 김계정 ■인천대 △부총장 최병길△대학원장 조중휘△동북아물류〃 안승범△교육〃 김복영△행정〃 오용섭<대학장>△인문 이지은△자연과학 강준희△사회과학 이윤희△법과 이충훈△공과(공과대학원장 겸임) 정영배△정보기술(정보기술대학원장 겸임) 김익수△경영(경영대학원장 겸임) 나인강△동북아경제통상 이찬근△예술체육 한상철△사범 신양숙△도시과학 이찬식△생명과학기술 임경환<처장>△교무(인재개발원장 겸임) 박종태△입학학생 채진석△기획예산 주현태<단·관·원장>△산학협력단 황상순△도서관 김원재△정보전산원 최규남△기초교육원 전인갑 ■우리아비바생명 ◇승진 △강남지점장 김연옥△서울중앙〃 곽태광 ■에쓰오일 ◇승진 <부사장>△정비·기술본부장 임덕순△관리지원〃 이창재<상무>△물류부문 담당 임희승
  • 신당권파 집단탈당 움직임…당해산 주장도

    신당권파 집단탈당 움직임…당해산 주장도

    통합진보당이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안 부결 사태로 격랑에 휩싸였다. 제명안이 부결된 26일 이후 27일 오후 1시까지 채 하루가 안 됐지만 당원 800여명이 탈당하고 350여명이 당비납부를 중단하겠다고 밝히는 등 1500명이 사실상 탈당 대열에 들어서는 등 탈당 러시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당의 존립기반이 뿌리부터 흔들리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신당권파인 구참여당 출신의 강동원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분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탈당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유시민 전 대표와 상의한 것은 아니다. 참여계가 동요하고 있어 진정시키고 있다”고 덧붙였지만, 구참여당계의 집단 탈당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많다. 통진당의 최대 주주인 민주노총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박성식 민주노총 부대변인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당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고 이에 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실망감이 상당하다. 즉각적인 대응은 하지 않겠지만 다음 달 13일 열리는 중앙집행위에서 통진당의 문제가 논의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미 지난 14일에는 조합원만 13만명에 이르는 민주노총 최대 산별노조 금속노조의 박상철 위원장이 탈당계를 제출, 민주노총의 ‘도미노’식 탈당이 시작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었다. 탈당과 비난이 쇄도하면서 비례대표 부정경선과 이로 인한 당 중앙위원회 폭력 사태 이후 당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지만 지도부는 속수무책이다. 강기갑 대표는 이날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석고대죄로도 떠나는 마음을 잡을 수 없다. 지금 상황이 너무도 통탄스럽다.”면서 “지금 이 순간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망연자실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 이 말 외에는 당장 드릴 말이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제명안 부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심상정 전 원내대표는 “어제 결정이 과연 통진당이 혁신의 길을 갈 수 있을까, 제3당으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깊이 회의하게 만들었다.”며 “숙고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당 안팎에서는 신당권파가 조직적으로 탈당해 제2의 진보정당을 창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반 당원들의 탈당이 계속 이어질 경우 당의 권력구도가 구당권파 쪽으로 급속히 기울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강 대표와 심 전 원내대표 모두 탈당과 분당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기에 적절치 않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기권표를 던져 두 의원의 제명안을 부결시킨 김제남 의원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당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기권을 선택했다.”는 논리를 폈다. 그는 “신당권파 혼자의 힘으로는 실질적인 혁신을 할 수 없다. 구당권파가 지원해 정치력을 끌어모을 때 혁신을 완성할 수 있다고 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강 대표는 “혁신도 성찰과 반성이 전제돼야 가능한 것”이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특임장관실 ◇신규임용 △특임실장 전영태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이재윤 ■서울시 △사법정책보좌관 정석우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상임이사 <본부장>△관리 전찬구△수자원사업 김종해△수도사업 한경전△녹색사업 문일범◇지역·사업 본부장△수도권지역 최병만△강원지역 양해진△경북지역 윤휘식△경인아라뱃길사업 김재복◇부서장△홍보실장 오인석△정보관리처장 정진표△녹색도시〃 노명근△아라뱃길사업처장 임성호△부산권관리단장 정성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시설본부장 이상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본부장 △기획관리 배용국△전략사업 오영환◇센터장△대덕기술사업화 박찬종△광주기술사업화 배정찬△대구기술사업화 나상민◇팀장△기획예산 서동경△경영관리 이선제△홍보 김인신△사업전략 임민수△사업조정 박은일△네트워크협력 서준석△기술사업화 윤병한△기술벤처 이강준△과학벨트사업TF 임창만△광주기획관리 조용철△광주육성사업 곽민수△대구기획관리 오정수△대구육성사업 김용욱◇실장△감사 홍순규 ■금융결제원 △전자인증부장 손희성△IT운영〃 이순락△금융정보보호〃 김호술△금융ISAC실장 김충진△경영지원〃 최영△신사업개발〃 김인 ■경희대 △정보지원처장 홍충선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감사실 노용훈△인천영업 정재식△호남영업 박철용◇부서장△관리 김진△미래전략 조일환△인사 박학양◇영업점장△경산 강경철△경안 정명인△고양 김홍△광산 김남호△광주 최정동△광주남 최창석△구리 서동준△군포 김원회△대전 이무춘△마포 이상경△반월 이용득△부산 여정태△사상 서정훈△성남 원영훈△수원 김학진△시흥 김영우△안동 성권모△여수 심현구△영주 정해영△울산 손성욱△원주 김부묵△익산 송태섭△인천서 김강수△정읍 조병이△춘천 안철환△테헤란로 최대성△통영 김대복△화성 조경식 ■하나은행 △자금결제실장 박홍주◇부장△업무지원 변병천△충청영업추진 서동춘△대전영업 윤순기△IT금융개발 이경근△PB사업 이승태◇팀장△ALM 권순목△홍보 안선종◇지점장△삼성남 강선호△고덕역 고태진△거여동 고형희△화곡역 구남영△시지 권기범△미아동 권태만△행당역 김병문△수성동 김주엽△남산 김평곤△도곡동 김호영△화성향남 박병무△매봉 박종석△장한평 박태성△화성병점 겸 병점홈플러스 박해균△신반포 백미경△동소문 백인미△해운대 서재선△양정동 신대성△매탄 신장우△신길동 유원성△강동구청역 윤만섭△대명동 이석수△압구정중앙 이호재△목동남 임상진△신자양 장은희△백궁 장진형△범어역 겸 만촌동 조상래△석계역 조한형△서빙고 주광숙△월드센터 채윤석△하남풍산 허재호△수지자이 황창교△구미공단 홍원엽△여수 우승구△신설동 구성구△사당동 강귀섭△오산원동 이동훈△시흥 홍수기△진천동 박헌◇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검단 박영식△성서 박정제◇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영업2본부 권혁소△대기업영업2본부 박병인△기업여신지원팀 배석영△온양 정근수△트윈타워 이혁△경수기업센터 유수동△천안기업센터 오하성△중부영업본부 박종배 ■신한금융지주 ◇부장 △신한FSB연구소 지원구 ■신한은행 △신한인도본부장 김역동◇부서장대우△글로벌전략부 팀장 최원기△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 박경환 양규열△신한문화실장 왕호민◇지점장△은마아파트 박성융△금정 강상철△길음뉴타운 이점구△송파 승인환△수지상현 나훈진△시흥능곡 이선숙△안양법원 류종선△연수중앙 정진호△운정 지준호△잠실나루역 이준구△하당 박문진△혜화로 공대원△화정은빛마을 이규민◇소장△법조타운지점 법조타운법원출장소 이만영◇기업지점장 겸 RM△강남중앙금융센터 김진영△선릉중앙 금융센터 김윤홍△안산에스버드금융센터 최영재◇리테일지점장△경주금융센터 최명규△반포남금융센터 이태경△서여의도금융센터 이영철△서초남금융센터 이재갑△영등포금융센터 구형회△의정부금융센터 염경진◇금융센터장 겸 RM△논현동 이신재◇개설준비위원장△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 한영진◇창사분행장△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정학진
  • [인사]

    ■산림청 ◇부이사관 승진 △산림휴양문화과장 최수천◇과장급 전보△대변인 홍명세△국유림관리과장 이종건△국립백두대간산림치유사업단 사업기획과장 김영철△산사태방지과장 이명수△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홍창원△중부지방산림청장 이문원◇서기관 승진△산지관리과 윤차규◇기술서기관 승진△산림자원과 조백수△평창국유림관리소장 이상인△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김시준△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장 방봉길 ■강원도 ◇서기관 △평창군 부군수 노재수△경로장애인과장 정종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승진 △경영기획본부장 장필호△산학협력지원단장 김류선 ■MBC △드라마본부 특임국장 오현창 ■서울대 △기획부총장 임정기△연구〃 이준식△학생처장 이재영△연구〃 성노현△기획〃 남익현△기초교육원장 허남진△입학본부장 박재현△국제협력〃 김준기△정보화〃 이상구△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임철일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정진우△홍보〃 김성균△기획담당 허경회△치과교정과장 이신재△치과교정과 의무장 양일형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최진호◇대학원장△통역번역 이진영△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정성민△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전효숙△신학 손운산◇대학장△사회과학(정책과학대학원장·정보과학대학원장 겸임) 박동숙△건강과학 조미숙◇처장△교무 오종근△학생 신하윤△재무 이명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김용표△국제교류(국제하계대학원장 겸임) Eunice K.Kim△대외협력 양옥경◇관장△기숙사 최경실◇연구소장△약학 손형진△여성신학 백은미△영미학 신희섭△글로벌식품영양 김유리△의과학 정성철△법학 한만수△생명의료법 장영민△젠더법학 정현미△사회과학 이재경△동작과학 함정혜△경영 윤정구◇원장△국어문화 전혜영 ■서울성모병원 △홍보실장 김세웅△입원부장 김미란△척추센터장 하기용△의료협력센터장 장홍석 ■외환은행 ◇지점장 △가좌동 박명균△강남금융센터 문승찬△강남역 임면수△강릉 김중업△개포동 심웅의△건대역 김선배△계동 오광준△과천 임희철△구리 김택정△구미4공단 우병호△구성 오연근△구영 이용식△구월로 허용도△군산 박윤재△남대문 민승기△남동공단 김종생△내자동 윤동현△논현남 조시형△대치동 최형태△대치역 최문형△동대문 박용면△둔촌동 김종만△마두역 최수석△마포 문종건△목동남 김미숙△목동 이상철△목포 김태형△무역센터 이현수△방배동 류근형△부곡동 김수연△부산 민용기△부평 엄철암△분당 정경진△삼산 정성출△삼선교 최영일△삼성노블카운티WM센터 이상곤△삼성전자 이재원△상도동 강정호△서대전 이성합△선수촌 오덕수△성남기업금융 주재영△송탄 박상희△송파동 심문섭△수원 송재영△시화공단 정건희△시화스틸랜드 강인수△신설동 김동현△안암동 전국조△양재동 이동헌△역삼동 김시웅△연산동 강용득△연수 채강기△올림픽 이재호△우면동 홍기수△월배역 김강수△은평뉴타운 김년수△을지로 신영락△응암동 하경진△이매동 이주호△이천 문경윤△이촌동 김종주△인사동 강성열△인천 정종하△창원 김헌주△천호역 이동규△청량리 여진영△청주 전세영△탄현 김정래△토평 이경민△퇴계로 백승희△하단역 이낙준△학동역 배점태△한남동 이정일△화곡역 권희수△화정역 김득하△휘경동 양재일△센텀시티 개설준비위원장 이민재△대기업영업1본부 SRM 한용갑△대기업영업2본부 SRM 이희창◇본점 부·실장△개인마케팅부 김유택△개인상품부 조성숙△고객센터 전영환△기업마케팅부 강대영△노사협력부 정열태△부동산금융부 최윤현△성과향상지원실 최상득△준법지원부 성철기△증권수탁부 조성환△증권운용실 남궁원△카드마케팅부 이만열△카드영업지원부 김태홍△카드영업추진부 채충기△투자금융부 박승길△e-금융사업부 구영주△IT기획부 공웅식△IT뱅킹개발부 국윤일△IT정보개발부 김배환◇부문장△강남금융센터 임재영△강남역 신동훈△강남외환센터 성영모△광화문 김현선△구미 곽정환△김해 강병제△남대문 김낭△녹산공단 노종태△논현남 홍경표△논현역 정진화△동수원 김학동△마두역 김덕근△마포 윤인수△목동 이동직△목포 김성민△무역센터 박종춘△방배동 박형근△부산 최장민△부천 김호서△분당중앙 안광수△삼성역 임흥택△선릉역 한인숙△송파동 장정환△안산 목옥균△야탑역 방해진△양산 전태일△양재동 김기상△여의도광장 김영수△역삼동 정석한△영업부 조영국△이천 김한을△인사동 이민영△인천 김현철△잠실역 김진규△창원 정강모△천안공단 오철규△천호역 두필수△청담역 김학돈△충무로 안상권△화곡역 오정선 ■우리아비바생명 ◇선임 △BA영업단장 정경섭 ■코오롱 그룹 △홍보담당 이사 황희수
  • 민주당,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중단 촉구 결의안에 양양 군민 “정치적 보복” 반발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를 놓고 이어지는 갈등이 정치권으로 번지며 강원 양양군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양양군의회는 24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통합당은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범사업 지역 선정 중단 촉구 결의안 제출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양양군민 지난 총선때 새누리당 지지 군의회는 성명서에서 “민주통합당의 결의안은 군민과 도민의 뜻을 무시한 것으로 이 상처를 결코 잊지 않겠다.”면서 “더 이상 강원도민과 양양군민을 우롱하지 말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또 군의회는 “선거 때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오색 케이블카 설치를 약속했던 것은 결국 표를 노린 정치 속셈이었다.”며 “다른 시·도에는 관대하면서 강원도에만 엄격한 민주당의 속셈은 ‘가난하면 보리밥을 먹어라’라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의 결의안 제출은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한 군민과 도민에 대한 정치적 보복”이라며 “주민 의사를 무시한 결의안은 절대 있을 수 없는 만큼 지금이라도 군민과 도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군민과 도민은 강한 신념을 지니고 일관된 마음으로 계속 오색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정상철 군수와 함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방문해 결의안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9일 결의안 통과땐 사업 걸림돌 될듯 발단은 지난달 정부에서 설악산 케이블카사업을 시범사업에서 제외한 데 이어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25명이 ‘국립공원 케이블카 시범사업 중단 결의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제출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안건은 오는 29일쯤 환경노동위 전체회의에 상정되며 결의안이 통과되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추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감사원 <국장>△재정·경제감사 정길영△공공기관감사 김상윤△사회복지감사 주승노△지방행정감사 현창부△특별조사 이익형△감사청구조사 강경원<실·단장>△심의실 장인출△전략과제감사단 심호△교육감사단 한현철<감사교육원>△교육운영부장 최영진◇고위감사공무원 승진 <단장>△국방감사 정상복△감찰정보 이도승△공공감사운영 김경호<감사원>△파견 이관직 최기정 김종호◇3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주영△금융·기금감사국 제2과장 홍기업△〃 제4과장 황규상△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홍영남△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김순식△〃 제3과장 장난주△국방감사단 제3과장 송윤근△특별조사국 총괄과장 현완교△〃 제4과장 이병식△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 이준재△감사원(파견) 김영신◇과장 신규보임(승진)△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안무열△감사청구조사국 대전사무소장 남기철△감찰정보단 제1과장 남수환△〃 제2과장 송영소△공공감사운영단 제1과장 김종운△〃 제2과장 이종섭△기획관리실 성과·제도담당관 홍성모△심의실 심사1담당관 양은전△〃 심사2담당관 엄광섭△감사교육원 교육운영1과장 김영석△〃 교육지원과장 이영갑△〃 연구3팀장 정광명△감사원(파견) 신치환 윤의식 황광돈◇4급 승진△건설·환경감사국 제1과 임정혁△〃 제3과 임경훈△사회복지감사국 제3과 안인규△교육감사단 제1과 임승주△지방건설감사단 제1과 노희관 박병익△특별조사국 총괄과 홍정상△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 임보영△공보관실 공보담당관실 최일동△감사품질관리관실 조정1팀 박득서 김세국 이상준△〃 조정2팀 손상호 위응복 유동욱 이광회△행정지원실 관리지원팀 김현곤 ■법무부 △대변인 이동열△감찰담당관 장호중△법무심의관 장영수△인권국장 봉욱△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영대◇검사△감찰담당관실 배종혁△국제법무과 조아라△통일법무과 임종필△상사법무과 안병수△형사기획과 박승환◇과장△법무 장영섭△국가송무 김형렬△통일법무 최태원△상사법무 서봉규△법조인력 안권섭△검찰 권정훈△형사기획 정수봉△공안기획 김광수△국제형사 조상준△형사법제 문홍성△범죄예방기획 김영문△법질서선진화 조종태△보호법제 이철희△인권정책 방기태△인권조사 조기룡◇법무연수원△연구위원 김강욱 우병우 김수창 조은석△교수 이완규 김영규 윤장석△기획과장 김한수◇사법연수원△교수 이원규 서홍기 김성문 정연헌 최성국 양건수◇대검찰청 <기획관>△범죄정보 김영진△수사 이두식<담당관>△범죄정보1 곽규택△범죄정보2 심우정△과학수사 서영민△디지털수사 박찬호△디엔에이수사 송규종<과장>△정책기획 권순범△중수1 여환섭△중수2 윤대진△첨단범죄수사 이두봉△형사1 김훈△형사2 이노공△조직범죄 이영기△마약 조재연△피해자인권 이정수△공안1 이현철△공안3 박성근△공판송무 강해운△감찰2 서영수<연구관>△박경춘(미래기획단장·국제협력단장 겸임) 김우현(형사정책단장) 김현수 이준식 정희원 강형민 김태권 안효정 김형근 김성주 송지용◇서울고검△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염웅철 박민호 오규진 백찬하 김주선(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지익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김태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진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준명(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김오수(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강여찬 강길주 허상구 위재천 김진원 양근복 최창호(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용민 고범석 김성일 유원근 이수철 김태훈 장영돈 김용승 박형수 박형관 차경환(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이종근 하충헌 최성남 이용주 김철 김신환 이기선◇대전고검△검사 원성준 김종률 임무영 김홍우 이선훈(충청남도 파견) 김태광 손태근◇대구고검△검사 정현태 정병대 이의경 최준원 임채원 정용수 홍준영◇부산고검△검사 양보승 손순혁 정성윤 백성근 김충한◇광주고검△검사 정명호 정만진 이종대 이제관 이광진 김기문◇서울중앙지검 <차장>△제2 이금로△제3 전현준<부장>△형사1 조상철△형사2 고흥△형사3 이형택△형사4 문찬석△형사5 차맹기△형사6 박은재△형사7 김재훈△형사8 김윤상△조사 이헌상△여성아동범죄조사 안미영△총무 전형근△공안2 이정회△외사 이성희△공판1 김현채△공판2 김국일△공판3 양호산△특수1 윤석열△특수2 심재돈△특수3 박순철△강력 박성진△첨단범죄수사1 박근범△첨단범죄수사2 김석재△금융조세조사2 강남일△금융조세조사3 김한수△부장 최용석 권오성(국가경쟁력위원회 파견)<부부장>△김춘수 송연규 김효붕 박종일 문성인 고은석 최성환 이봉창 홍기채 김종범 손영배 이정용 최창호 김현선 백상렬<검사>△이기영 김윤영 이정섭 최우영 최혁 안성희 최나영 서경원◇서울동부지검△차장 이영만<부장>△형사1 최세훈△형사2 이성윤△형사3 안상훈△형사4 임석필△형사5 이원곤△형사6 백재명△공판 황은영◇서울남부지검△차장 구본진<부장>△형사1 박용호△형사2 구본선△형사3 송삼현△형사4 이태한△형사5 김홍창△형사6 이수권△공판 이상억<검사>△김형욱◇서울북부지검△차장 박정식<부장>△형사1 백종우△형사2 강경원△형사3 김현철△형사4 이진우△형사5 한상진△형사6 김범기△공판 서종혁<부부장>△김대룡<검사>△고형곤◇서울서부지검△차장 김회재<부장>△형사1 김진숙△형사2 안영규△형사3 최길수△형사4 이태형△형사5 임관혁△공판 김연곤<검사>△구승모◇의정부지검△차장 황인규<부장>△형사1 정연복△형사2 이승한△형사3 임용규△형사4 정지영△형사5 유혁△공판송무 박석재◇고양지청△지청장 이건태△차장 최종원△부장 정용진 김형길 이종구◇인천지검 <차장>△제1 안상돈△제2 진경준<부장>△형사1 지석배△형사2 김기준△형사3 최정숙△형사4 안성수△형사5 김충우△공판송무 도진호△공안 김병현△특수 황의수△강력 이철희△외사 김형준△부장 이중희(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부부장>△박재영<검사>△강대권 오선희 반지 정혜승◇부천지청△지청장 정상환△차장 김훈△부장 이광민 최인호 백용하◇수원지검 <차장>△제1 이혁△제2 박균택<부장>△형사1 이영주△형사2 오인서△형사3 변창훈△형사4 윤영준△공판송무 명점식△공안 박용기△특수 이주형△강력 심재철△부장 변광호(부산광역시 파견)<검사>△정대정 한진희◇성남지청△지청장 윤갑근△차장 윤웅걸△부장 이석우 김명희 최경규△부부장 최영의△검사 이주현◇여주지청△지청장 이명순△부장 홍승욱◇평택지청△지청장 민영선△부장 최영운 이기옥◇안산지청△지청장 황철규△차장 김종민△부장 김성렬 김찬중 권중영 황순철△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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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해△복지〃 김승만△분류심사〃 김정선<서울지방교정청>△총무과장 성맹환△의료분류〃 주점숙△사회복귀〃 정영진<대구지방교정청>△총무과장 임남순△보안〃 한응범△직업훈련〃 민육기<대전지방교정청>△총무과장 김윤홍△직업훈련〃 정충훈△사회복귀〃 김재익<광주지방교정청>△총무과장 전승옥△보안〃 강달성△사회복귀〃 임동섭<서울구치소>△부소장 권민석△총무과장 김도형△보안〃 박민호<대전교도소>△부소장 김영준△총무과장 박광래△사회복귀〃 황성환<안양교도소>△부소장 김종욱△총무과장 정동규<부소장>△대구교도소 한상호△인천구치소 조기룡△서울남부구치소 류기현<사회복귀과장>△광주교도소 한상교△성동구치소 임을화<교도소장>△부산 윤종우△순천 박현조△포항 김길성△진주 오홍균△군산 지상연△청주 이경영△춘천 송인섭△안동 정재홍△청주여자 최제영△김천소년 박호서△경북북부제3 김재준△제주 박병용△경주 정운선△강릉 박성래△영월 김동현△장흥 이영희<구치소장>△대구 김종국△충주 윤재흥△울산 배종섭△통영 김명곤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장 박준용 ■관세청 ◇승진 및 전보 △광주세관장 김대섭◇전보△운영지원과장 김용현△인사관리담당관실 조훈구△대전세관장 이민근△인천세관 심사국장 김양섭 ■공정거래위원회 △경제분석과장 인민호△건설용역하도급개선〃 유성욱 ■KDB산업은행 ◇부서장 △M&A실장 성주영△심사2부장 남태문△여신감리〃 이영준△KDB PE실장 윤형권◇지점장△종로 이정은△김포 전태홍△안산 김현장△인천 이상욱△평택 김병례△부산 강한호△전주 강현구△개포 이정분△충정로 김형년△동탄 조광희△양산 김광희△경산 김현관△대덕 송승섭△뉴욕 김재익△광저우 김태호△프랑크푸르트 노강식△KDB브라질 김선욱△아부다비 정진십
  • 양양군 “한계령 아닌 오색령”

    ‘한계령이냐, 오색령이냐’ 강원 양양과 인제를 넘나드는 백두대간 고갯길 명칭을 놓고 양양군(오색령)과 인제군(한계령)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양양군의회는 19일 양양군 서면과 인제군 북면을 연결하는 백두대간 고갯길 명칭을 한계령에서 오색령을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양양군의회 박정숙 의원은 전날 군정질문에서 “사료에 의하면 이전부터 지금의 한계령이 오색령으로 통용됨을 알 수 있다.”면서 “지명은 옛 문화를 간직한 인문학적 유산임을 감안할 때 일제 강점기 때 창지개명(創地改名)된 한계령을 우리 고유의 지명인 오색령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정상철 군수도 “2010년 양양군지 집필과정에서 현재 ‘한계령’으로 불리고 있는 국도 44호선 백두대간 통과구간이 과거 문헌에 ‘오색령’으로 기록돼 있는 자료가 다수 발견됐다.”며 “그동안 지명변경 추진과 관련해 많은 근거자료를 수집해 왔다.”고 소개했다. 특히 우리 역사 바로세우기 차원에서 지명을 변경하는 게 타당한 만큼 오색령으로 지명을 변경하기 위해 군수를 위원장으로 지역 향토학자와 기관단체장이 참여하는 ‘양양군 지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지명변경을 군정의 우선과제로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움직임에 대해 인제군의 반발이 예상돼 자칫 인근 자치단체 간의 갈등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양양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임용 △재난안전실장 윤광섭△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 서중석△감사관 송영철◇직위 승진△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황상규△정부청사관리소 대구청사관리소장 김윤배 ■환경부 ◇직위승진 △부산광역시 환경협력관 최동호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녹색철도연구원 기술연구소장 이종찬△수도권본부 북부건설처장 김대원△건설본부 김포지하철건설사업단 단장 김종태△〃 김포지하철건설사업단 사업조정실장 김문진 ■상명대 <서울캠퍼스>△교양대학장 양세정△사범〃(교육대학원장 겸임) 박거용<천안캠퍼스>△입학홍보처장 김기봉△교양대학장 조만호△생활과학〃(경영대학장 겸임) 양용준△어문〃 윤종범△디자인〃(상명갤러리관장 겸임) 김경한 ■국민일보 △사업국장 박현동 ■MBC ◇보직 △미래전략실장 안택호△미래전략실 부실장 최진섭△서울경인지사 제작사업부장 전정수△심의국장 이재욱△심의국 TV심의부장 조수현△시사제작국 시사제작2부장 심원택△교양제작국 교양제작부장 김시리△보도국 부국장 송재우△〃 주말뉴스부장 최혁재△논설위원실장 김상철△뉴미디어뉴스국장 윤영무△뉴미디어뉴스국 SNS뉴스부장 황태선△드라마1국 부국장(드라마운영부장 겸임) 김광민△〃 드라마프로듀싱부장 유현상△드라마2국 부국장 이창섭△〃 드라마1부장 임태우△〃 드라마2부장 박홍균△〃 드라마3부장 윤재문△예능2국 기획제작1부장 권석△디지털기술국 TV송출부장 이현동 ◇전보△교양제작국 부국장(다큐멘터리제작부장 겸임) 전연식△라디오제작국 부국장(라디오편성기획부장 겸임) 김호경△〃 라디오제작1부장 이순곤△보도국장 황용구△선거방송기획단장 황헌◇겸직△보도국 기획취재부장(중부권취재센터장 겸임) 박용찬
  • [“위기 넘어 미래로” 글로벌기업 新패러다임] LG유플러스

    [“위기 넘어 미래로” 글로벌기업 新패러다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하반기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주축으로, 유무선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경영 목표를 세웠다.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수와 가입자당 순매출(ARPU) 등 지표들이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7월 현재 LTE 가입자는 270만명을 돌파했으며 올 연말까지 500만명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 시장은 LTE와 와이파이(WiFi)가 등장하면서 비디오가 서비스의 중심이 되고 있다. 또 고객은 개인서비스를 원하고 있으며 플랫폼과 클라우드 등을 이용한 융합으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하반기 지표 개선 성과를 기반으로 영상, 개인화, 융합에 중점을 두고 탈(脫)통신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모바일에서 ‘LTE 1등’ 달성을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네트워크 부문은 속도와 품질, 커버리지 등을 강화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단말기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음성통화 안에 영상과 문자가 들어가는 LTE 기반 음성통화(VoLTE)도 9~10월쯤 선보인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최근 LTE 상용서비스 1주년을 맞아 “LTE를 서비스한 지난 1년간 ‘LG유플러스도 이동통신에서 한가락 한다’는 등 브랜드 위상이 올라간 것 같아 기쁘다.”며 “그동안은 기었으나 이제 첫 돌을 맞았으니 걷고 뛰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 부회장은 “하반기 세계 최초로 스마트TV에 기반한 유무선 미디어 융합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더 빨리 더 또렷이… 음성통화 ‘HD급 시대’

    더 빨리 더 또렷이… 음성통화 ‘HD급 시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가요. 음성통화 품질은 어때요.”(표현명 KT 사장) “경인 아라뱃길을 따라 운행 중인 차량 안인데요. 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또렷합니다.”(KT 직원) KT는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 기반 음성통화(VoLTE) 서비스인 ‘HD 보이스’를 시연했다. 표현명 KT 사장은 차량에 탑승한 직원과 직접 통화를 해 보이며 이동 중에도 고품질의 음성통화 서비스를 증명해 보였다. VoLTE 서비스는 기존의 음성통화보다 대역폭이 넓어 음질이 깨끗하고 응답 속도도 5배 가까이 빠르다. 표 사장은 “HD보이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LTE 기지국 간 전파 간섭을 최소화하는 가상화 VoLTE 기술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KT는 이 같은 VoLTE 서비스를 오는 10월쯤 상용화한다. 이에 앞서 21일부터는 LTE 망을 이용해 전국 직장인과 대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VoLTE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 8월에는 1.8기가헤르츠(㎓)와 900메가헤르츠(㎒)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품질을 높이는 ‘멀티 캐리어’(MC) 기술을 수도권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9월에는 LTE와 3세대(3G), 와이파이 중 가장 품질이 좋은 망을 골라 자동으로 접속하는 ‘ABC(Always Best Connected) 서비스’를 도입한다. 표 사장은 “경쟁사에 비해 LTE 서비스 상용화는 늦었지만, KT의 빠르고 안정적인 LTE 워프 기술을 통해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면서 “연내 LTE 가입자 400만명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표 사장은 이날 중국이 개발한 4세대(4G) 독자 기술규격인 ‘시분할 롱텀에볼루션’(TD-LTE) 전환 필요성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그는 “토종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와이브로의 장비를 만드는 업체가 없어 글로벌 시장에서 고립되고 있다.”며 “TD-LTE를 도입해 와이브로 생태계를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최대 와이브로 사업자인 KT의 이 같은 입장은 국내 독자적 기술인 와이브로를 더 이상 확대하기 어렵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 이통사가 서비스 중인 LTE가 ‘주파수 분할 방식’인 것과 달리 TD-LTE와 와이브로는 ‘시간 분할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같은 주파수 대역에서 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표 사장은 “글로벌 표준화 추세에 맞춰 정책 결정을 해야 한다.”며 정부에 와이브로 정책 변경을 건의했다. 한편 표 사장은 지난달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이동통신 3사가 LTE 주파수를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데 대해 “이미 가상화 등 특유의 기술을 적용한 상황이어서 시행하기 어렵지만, 이점이 있는 이야기여서 5세대(5G)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KT 관계자는 “파편화된 LTE 주파수를 광대역화하자는 취지의 제안이라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 투표율 60% 분기점 야권연대 운명은… 금속노조 위원장은 탈당계 제출

    투표율 60% 분기점 야권연대 운명은… 금속노조 위원장은 탈당계 제출

    통합진보당의 쇄신뿐만 아니라 민주통합당과의 야권연대 향배가 걸린 당 대표 선거가 14일 종료된다. 통진당은 이날 저녁까지 ARS모바일 투표를 진행한 뒤 곧바로 집계에 들어가 새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당권파 측 강병기 후보가 당선될 경우 민주통합당은 야권연대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종북 논란을 빚고 있는 구당권파와 손을 잡을 경우 대선에서 부메랑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통진당의 심상정 원내대표와 만나 “빨리 매듭을 지어 줘야만 우리도 움직일 수 있다. 언제까지 기다리면서 국민에게 실망을 줄 수 없다.”고 압박했다. 선거 판세는 일단 투표율이 높아져 신당권파에 다소 유리한 가운데, 여전히 백중세다. 심 원내대표는 “투표율 60%가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표율이 60%는 돼야 정파에 속하지 않은 일반 당원의 참여로 구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과 광주전남연합의 조직력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얘기다. 초반 온라인 투표율은 구당권파가 몰려 있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투표 초반부터 구당권파의 응집력이 힘을 발휘한 것이다. 신당권파 관계자는 “일반 당원의 경우 아무래도 우리 쪽을 지지하지 않겠느냐.”면서도 “ARS모바일 투표에서 투표율이 15% 정도 되지 않으면 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세를 보수적으로 분석했다. 신당권파는 ARS투표 독려에 전력을 쏟고 있다. 일단 ARS까지 포함하면 투표율은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마감된 온라인 투표율은 53.24%로, 현장투표와 ARS를 포함하면 60%는 너끈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구당권파 관계자는 “당의 특성상 중립 성향의 당원들이 많지 않아 단순히 투표율이 높다고 신당권파가 유리한 구도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박상철 금속노조 위원장이 탈당계를 제출, ‘도미노’식의 대규모 탈당이 예상되면서 통진당은 충격에 휩싸인 분위기다. 금속노조는 조합원만 13만명에 이르는 민주노총 최대 산별노조다. 박 위원장은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안 처리가 지지부진하자 실망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통진당 울산시당은 탈당계를 처리하지 않고 박 위원장을 설득 중이다. 금속노조는 박 위원장 개인의 탈당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일부에서는 앞서 ‘조건부 지지 철회’ 입장을 밝힌 민주노총의 탈당이 본격화되는 게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 [K리그 올스타전] 2002 영광의 재구성… 꿈☆은 계속된다

    [K리그 올스타전] 2002 영광의 재구성… 꿈☆은 계속된다

    골망을 흔든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100m 달리기를 하듯 벤치로 전력질주했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오른팔로 크게 풍차를 돌리며 뛰어오는 제자를 품에 안았다. 따듯하게 머리를 쓰다듬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국인이라면 잊을 수 없는, 볼 때마다 가슴이 짜릿해 오는 그 장면. 2002년 한·일월드컵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 결승골 모습이 고스란히 재현됐다. 4강 신화를 일궜던 월드컵대표팀이 10년 만에 다시 뭉쳐 그때처럼 붉은 유니폼에 파란색 바지를 입고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와 마주했다. “10분이나 버틸지 모르겠다.”는 이동국(전북)의 도발(?)을 비웃듯 형님들은 건재했다.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수비라인을 지휘했고 유상철 대전 감독은 기습적인 대포알 슈팅을 날렸다. 다리가 풀린 듯 혼자 넘어져 민망해하던 최진철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는 강력한 헤딩슛으로 이를 만회했다. 황선홍 포항 감독의 위치선정 능력도, 이을용 강원FC 코치의 크로스도, 김태영 올림픽대표팀 코치의 승부욕도 여전했다. 배가 나오고 다리가 가늘어진 ‘영광의 태극전사들’이 대등한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필드플레이어 덕분이었다. 박지성을 필두로 김남일·설기현(이상 인천), 현영민·최태욱(이상 FC서울)은 지친 형님들의 빈 틈을 메우려 더 많이, 빨리 뛰었다. 궂은 날씨에도 상암벌을 찾은 팬 3만 7155명은 박지성이 ‘폭풍드리블’을 할 때마다 박수와 함성을 아끼지 않았다. “오~필승코리아”와 “대~한민국”으로 경기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스타들은 평소 긴박한 K리그에서 할 수 없는 특별하고 재치있는 세리머니로 화답했다. 전반 14분 선제골을 넣은 에닝요(전북)가 골키퍼 김영광(울산)을 굴려 볼링핀으로 분장한 팀 2012 선수들을 단체로 쓰러뜨린 게 시작이었다. 이동국은 ‘10년 전 박지성 세리머니’를 따라하는 듯 벤치의 신태용 성남 감독에게 달려가다 윤빛가람(성남)의 방해에 나가떨어지기도 했다. 특별훈련을 하며 몸을 만들어온 최용수 FC서울 감독은 전반 25분 만회골을 넣은 뒤 유니폼 상의를 벗고 슈퍼맨처럼 근육에 힘을 줬다.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12에서 나온 마리오 발로텔리(이탈리아)의 세리머니를 패러디한 것. 하대성(FC서울)의 골이 터졌을 때는 2002년처럼 K리그 올스타 모두가 손을 잡고 피치에 슬라이딩을 했다. 전관예우(?) 차원에서 황선홍 감독도 골맛을 봤다. 결국 K리그 올스타가 6-3으로 크게 이겼다.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는 해트트릭을 터뜨린 이동국(34표)이 박지성(33표)을 간발의 차로 누르고 뽑혔다. 모두가 승자였던 초여름 밤의 축제였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5일 TV 하이라이트]

    ●현장르포 동행(KBS1 밤 11시 40분) 살고 있던 월세방이 전세로 바뀌면서 갑작스레 거리로 내몰리게 된 희원이네 가족. 임시 거처로 정했던 여관 달방 생활이 벌써 8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다. 고생하는 네 명의 아이들을 보며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싶은 은영씨와 창우씨. 하지만 보증금 한 푼 없는 가족에게는 막막하기만 하다. ●TV소설 사랑아 사랑아(KBS2 오전 9시) 명주는 노경이 직무 정지까지 당하면서 승희를 풀어준 이유를 묻고 노경은 승희가 상철의 집에서 쫓겨나게 된 것을 알게 된다. 승희는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태범은 승희를 위로하려고 애쓴다. 한편 승아(송민정)는 서울로 가기 위해 춘봉과 합심해서 윤식을 속인다. ●MBC 프라임(MBC 밤 12시 35분) 우리는 지난해 9월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를 경험한 바 있다. 이를 대비해 대학생 5명이 한 집에 모여 12시간 동안 전기 없이 생활하는 체험을 해본다. 전기 없이 태양전지와 자가발전 자전거로 스스로 전기를 일으켜 사용한다. 휴대전화 충전, 식사, 컴퓨터 사용 등을 해결해 가는 대학생들의 체험을 통해 전기의 소중함을 경험해 본다. ●아침연속극 내 인생의 단비(SBS 오전 8시 30분) 승주는 단비에게 만준의 일을 책임지고 해결할 테니 규원과 결혼을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단비는 결혼을 굽히지 않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전달한다. 한편 태섭은 수령의 약점을 잡게 되자 일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이란 기대감에 부푼다. 그리고 수령은 태섭의 폭로가 염려돼 노심초사한다. ●스페이스 공감(EBS 밤 12시 35분) 뚝심 있는 하드 록 밴드 ‘게이트 플라워즈’를 소개한다. 누군가는 AC/DC의 쇳소리를 연상할 수도 있고 펄잼의 직선적인 시선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그들은 ‘직설적이고 솔직한 하드 록’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신작을 중심으로 한층 진보한 그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공개한다. ●올리브(OBS 밤 11시 5분) 장군 역할의 대명사, 탤런트 김명국이 출연해 지방간 검진을 받는다. 과거 한 주에 8일 동안 술을 마실 정도로 주당이라고 밝힌 그의 간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본다. 검진 결과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그는 20~30대를 능가하는 상상 초월의 간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인데…. 과연 그의 간 건강 유지 비결은 무엇일까.
  •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행정수도 위헌 결정에 행복도시로 부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행정수도 위헌 결정에 행복도시로 부활

    ‘행정수도→위헌판결→행정도시(세종시)로 변경→세종시 착공→수정안 논란→수정안 국회 부결’ 세종시의 원조인 행정수도 건설계획은 2002년 9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내놓았다. 오는 9월부터 총리실을 필두로 중앙 행정기관 이전이 이뤄져 세종시는 첫 구상 이후 꼭 10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노 전 대통령은 당시 “한계에 부딪힌 수도권 집중을 억제하고 낙후된 지역경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남권에 행정수도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균형발전론이다. 충남 연기군과 공주시 72.91㎢가 예정지로 정해졌다. 정부는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을 공포했으나 최상철 서울대 교수 등이 헌법소원을 제기, 그해 10월 21일 위헌 판결이 났다. 헌법재판소는 “행정수도 건설 계획은 우리나라 수도가 서울이라는 관습 헌법을 위배했다.”고 보았다. 위헌 판결이 나자 주민들은 공황 상태에 빠졌다. 땅값이 다락같이 뛰는 것을 믿고 보상도 받기 전에 대출받아 인근 부여·논산 등에 논밭을 산 상태에서 행정수도가 백지화되면 땅값 폭락으로 하루아침에 쪽박을 찰 처지였기 때문이다. 2004년 9월 말까지 행정수도 예정지 주변 농협이 대출한 돈은 모두 1100억원대에 달했다. 주민들은 곧 행정수도 사수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매일같이 집회를 열고 생존권 투쟁에 나섰다. 헌법재판관과 한나라당 허수아비에 불을 붙이며 격렬한 분노를 쏟아냈다. 정부는 청와대 등을 제외한 상당수 정부 부처만 옮기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로 방향을 바꿨고, 2005년 3월 관련 특별법이 국회에서 의결됐다. 하지만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3개월 뒤 행정도시는 또다시 위기를 맞는다. 수도 분할반대 범국민운동본부에서 행정도시건설 특별법 위헌확인 소원을 헌법재판소에 재차 낸 것이다. 원주민들은 다시 들고일어났다. 시민사회단체도 동참했다. 헌재는 그해 11월 위헌확인 소원을 각하했다. 2006년 1월 행정도시건설청이 개청됐고, 토지보상 등에 나섰다. 행정도시 이름도 국민공모를 통해 ‘세종시’로 확정했다. 세종시는 2007년 7월 마침내 착공됐으나 1년도 못가 또다시 흔들렸다. 이명박 대통령은 2008년 취임 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세종시에 유치해 명품도시를 만들겠다.”고 했고, 여당은 같은 해 6월부터 “세종시는 자족 기능이 없어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수정안’이다. 수정론자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국무총리가 되자 주민들의 저항이 불을 뿜었다. 전국 200여 시민사회단체도 나서 ‘원안사수’에 힘을 보탰다. 결국 2010년 6월 세종시 수정안은 국회에서 부결됐다. 이어 12월 세종시설치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면적이 지금의 465.23㎢로 확대됐다. 첫 구상부터 6년간의 대장정 끝에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수도이전 프로젝트인 백지계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가 백지화된 바 있는 충남 연기·공주 지역은 비로소 세종시로 그 꿈을 실현했다.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회계결산과장 김명주 ■지식경제부 △산업기술정책관 우태희△주력시장협력관 황규연△기후변화에너지자원 개발정책관 정양호 ■고용노동부 ◇채용 △고용정책실장 한창훈△인천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인곤◇승진△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운영국장 최기동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대전지방청장 김경수△국세공무원교육원장 제갈경배<국세청>△기획조정관 나동균△국제조세관리관 한승희△징세법무국장 김연근△개인납세〃 이전환△법인납세〃 이종호△재산세〃 김영기△소득지원〃 송성권<서울지방청>△조사1국장 이학영△국제거래조사〃 신세균<중부지방청>△세원분석국장 강형원◇고위공무원 승진△서울지방청 조사3국장 임창규<중부지방청>△조사1국장 김희철△조사2〃 박만성◇부이사관 전보△국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최정욱△서울지방청 감사관 이용우△중부지방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장성섭△국세청 김봉래 김용균◇서장급 전보 <국세청>△대변인 송기봉△통계기획팀장 신광동△차세대국제행정시스템추진단 설계개발팀장 허종△조세심판원 김봉옥△국외훈련 이상우[담당관]△기획재정 정철우△전산운영 이창숙△감사 김세환△감찰 남동국△심사1 정경석△국제세원관리 남판우[과장]△운영지원 강민수△징세 김대지△부가가치세 양병수△소득세 안종주△원천세 송바우△종합부동산세 현재빈△조사1 김진현△근로소득관리 임성빈<서울지방청> [과장]△운영지원 윤영석△징세 김상진△송무1 박노길△신고관리 정용대△신고분석2 이청룡△국제조사관리 김국현△국제조사1 윤상수[담당관]△첨단탈세방지 김동일[조사2국]△조사2과장 이해현[조사3국]△조사1과장 천영익△조사2〃 권영택△조사3〃 이영운[조사4국]△조사3과장 정재수[세무서장]△종로 김문식△중부 윤봉환△남대문 장운길△동작 정용삼△금천 이만수△강남 안옥자△반포 주광열△서초 김시재△노원 김성준△강동 이복희△송파 송준수<중부지방청> [과장]△운영지원 김창남△징세 이영모△신고관리 유제란△신고분석1 정삼진△국제거래조사 김남영[조사2국]△조사관리과장 이경열△조사2〃 최대웅[조사3국]△조사1과장 김광훈△조사2〃 이기열[세무서장]△서인천 박노익△부천 박용남△안산 김세한△수원 홍정표△동수원 고광남△성남 신웅식△평택 김영진△의정부 김용철△남양주 이홍로△고양 손창성△파주 안양준<대전지방청>△세원분석국장 조용을[조사2국]△서대전 손남수△서산 김요성<광주지방청>△징세법무국장 이순구△세원분석〃 박봉식△서광주세무서장 이주한<대구지방청>△징세법무국장 안강식<부산지방청>△납세자보호담당관 최판덕△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정정룡△조사2국장 진경옥△부산진세무서장 이권대<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성점수△운영〃 김성근◇초임세무서장△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이제우<세무서장>△춘천 고근수△삼척 한창욱△속초 정동주△영동 김갑식△제천 유세영△공주 오광태△보령 서정화△홍성 김규성△북광주 김형기△북전주 김광화△여수 김재웅△익산 장철호△정읍 신현숙△남원 민광선△나주 전영래△해남 한연호△경주 김영준△경산 김태호△김천 공석룡△상주 이현희△영덕 이기철△동래 신충호△마산 임영인△창원 박종태△동울산 송정복△진주 황희곤△제주 유재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승진 △청장실 신동학△도시디자인과 김용태△사업관리총괄과 박희주◇전보△도시기획과장 권상대△운영지원〃 추호식△도시관리〃 윤승일△사업관리총괄과 고성진△교통계획과장 김상기△녹색도시환경〃 손윤선△서울사무소장 조성남△대중교통팀장 이병창△문화시설디자인〃 지영은 ■국민권익위원회 △국제교류담당관 김기선◇과장△행정문화교육민원 황호윤△국방보훈민원 임원택△경찰민원 정상석△부패영향분석 박재용△공익심사정책 김인종 ■서울시 ◇부이사관 △마포구 부구청장 김경한△노원구 부구청장 김영호 ■경남도 ◇4급 전보 △통영시 부시장 차신희△남해군 부군수 윤태순△고성군 〃 조현명△창녕군 〃 강해운△산청군 〃 황용우△공보관 강호동△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진말련△도정연구관 안점판△인사과 김창호<과장>△친환경에너지 서기용△민생경제 정환원△대민봉사 박재근△농업정책 최호준△문화예술 김종호△관광진흥 박판제△식품의약 박권범△보건행정 조현둘△도로 강병철△회계 김해용◇4급 승진△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박창권△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하춘영△장애인복지과장 전석진△교통정책〃 강동문△녹색산림〃 백만길△축산진흥연구소장 성재경△도로관리사업〃 박종한△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부장 남기진△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윤억△인재양성과장 조현준△생태하천〃 이수영△농업기술원 과장직대요원 박정임◇소방정 전보△함안소방서장 김기룡△창녕〃 문병섭◇소방정 승진△119종합상황실장 이수영△남해소방서장 차차봉 ■우정사업본부 △제주지방우정청장 정용환<우정사업본부>△총무과장 최상규△감사담당과 정천희△정보화정책팀장 김영호△소포사업〃 김태완△우표〃 박진상△집배운송과장 이상만△보험기획〃 원대연△보험자산운용팀장 신대섭△보험위험관리〃 임준성<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미래교육과장 박영종△지원〃 조성욱<우정사업정보센터>△경영지원과장 박래구<서울우정청>△사업지원국장 최병태△금융영업실장 송청금<부산우정청>△우정사업국장 성맹철<전남우정청>△사업지원국장 박노직<전북우정청>△우정사업국장 강종천△사업지원〃 김동룡<강원우정청>△우정사업국장 김남진<우체국장>△서울중앙 정순영△동대문 김영표△서울강북 이창구△서울관악 정상준△여의도 정현의△서울강남 임낙희△서울양천 노홍근△서울강서 김정웅△서울동작 황규성△의정부 강영철△군포 주을룡△고양덕양 박주석△남양주 도병균△구리 김재평△남부산 이주수△부산진 허혁△울산 서동수△남울산 강연중△아산 김종환△(전남청)광주 염원규△북광주 최윤모△여수 송경호△경주 박성호△전주 박재덕△동전주 김광수△군산 김영훈△정읍 이경남△춘천 장헌역<물류센터장>△국제우편 김한준<우편집중국장>△고양 이종호△의정부 조병화△(전남청)광주 박승상△대구 박철수△전주 박기문△원주 유태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성과관리실장 남희진△채권인수부장 권남주△PF채권관리부장대우 문영기△신용회복기획부장 이종국△국유정책실장 정재훈△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백서룡△충북〃 황종환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진 <실장>△건강관리 신순애△요양급여 이상석<지사장>△해운대 박해구△진주산청 권준석△안동 강대성△광주서부 정일만△수원동부 신일호△시흥 박태근△용인 김양식◇전보 <실장>△총무관리 김덕수△요양운영 김백수△요양심사 이종희<지사장>△용산 백낙렴△광진 김광일△노원 이규호△은평 신성철△마포 나기환△양천 차재철△금천 장병조△관악 우용주△강남동부 차영만△부산동래 강정선△창원마산 문동주△대구수성 조희태△경산청도 김기열△대전동부 송영수△대전중부 주호안△대전서부 성백길△청주동부 장홍순△인천중부 정상훈△안양동안 정종희△부천북부 박국상△김포 김민식 ■동아일보 △출판국장 권순택◇국장급△논설위원 이진녕△미디어연구소 홍권희△편집국(채널A 파견) 오명철 홍호표◇부국장△편집국 임규진◇부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태서△출판국 신동아팀장 이인철△논설위원 고미석△마케팅본부 지방서부팀장 배영삼△재경국 재무회계팀장 전진희△편집국 스포츠레저부 전문기자 조성하 김화성△〃 사진부 전문기자 서영수△AD본부(영업총괄) 이준우◇부장 <편집국>△편집1부 김대호△편집2부 김수곤△산업부 김상철△경제부 천광암△국제부 하종대△사회부 이기홍△교육복지부 송상근△사진부 이종승 ■중앙일보 ◇이사대우 △논설실장 김진국△경영지원〃 박의준 ■메트로신문사 △편집국장 이훈 ■OBS <경영기획실> △인사총무팀장 김대기 <방송본부 디지털국> △제작기술팀장 원태희△디지털운영팀장 현재식△네트워크관리팀장 변규용 <광고사업본부 사업국> △사업1팀장 김영진△사업2팀장 윤재철 ■고려대 △정경대학장(정책대학원장 겸임) 박종민△공과대학장(공학대학원장·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그린스쿨대학원장 〃) 채수원△테크노콤플렉스원장 성만영 ■단국대 <죽전캠퍼스>△대학원장 정란△정보미디어대학원장 어진우△TESOL〃 김성헌△법과대학장 송동수△공과〃 이상범△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조기용<천안캠퍼스>△정책경영대학원장(경상대학장 겸임) 명영수△인문과학대학장 이성규△공학교육혁신센터장 황두성△생명자원과학대학장 김남춘△예술〃 조기주△교수학습개발원 부원장 윤상오△단국앱센터장 이상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고병국
  • [2일 TV 하이라이트]

    ●TV소설 사랑아 사랑아(KBS2 오전 9시) 상철은 승희에게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는지 묻고, 승희는 사실대로 대답한다. 리포트 때문에 명주의 도움을 받게 된 승희는 노경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함께 염색 작업을 하게 된다. 한편 승아는 태범에게 식모 아들 주제에 사람을 무시하냐고 화를 내고, 태범은 승희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KBS 월화 드라마 빅(KBS2 밤 9시 55분) 계약결혼을 결심한 다란과 경준은 계획대로 결혼을 무사히 마친다. 그런데 왠지 원래의 몸으로 영혼이 돌아갈 것 같은 예감에 윤재의 몸을 한 경준(공유)과 다란(이민정)은 신혼여행을 포기하고 급히 병원으로 향한다. 한편 윤재의 어머니는 윤재와 함께 사고를 당한 강경준이 과거 윤재가 찾던 소년임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메디컬 스토리 닥터스(MBC 오후 6시 50분) 대한민국 최고의 휴가지 제주특별자치도는 전체 면적의 48%가 숲으로 이루어져 있어 숨 쉬는 땅이라 불린다. 제주의 깨끗한 공기와 푸른 숲, 청정한 바다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그리고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제주라는 특효약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존 비법을 알아본다. ●추적자(SBS 밤 9시 55분) 동윤은 이혼서류에 날인을 요구하는 혜라와 서 회장을 향해 이혼을 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말한다. 예상치 못했던 동윤의 발언에 서 회장은 당황스럽지만 수중에 홍석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동윤과 팽팽히 맞선다. 그 시각 지원은 정우, 조 형사와 힘을 합쳐 특별 병동에 있는 홍석을 몰래 병원에서 데려 나오려고 시도한다. ●달라졌어요(EBS 밤 7시 35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녀를 둔 최진순씨.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큰아들 민수는 ADHD 판정을 받고 2년째 약물치료를 받고 있다. 학기 초 교실에서 난동을 부리는 민수 때문에 매일같이 학교에 호출되어 불려가는 그는 전화벨 소리만 울리면 심장이 뛴다고 털어놓았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강력반에 절도 사건이 접수됐다. 도난당한 피해품은 에어컨과 에어컨 실외기를 연결하는 동파이프다. 잘라진 동파이프 탓에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는 것은 물론 가게 영업에 차질을 빚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날씨가 더워지면서야 절도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들은 정확한 피해 날짜도 모른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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