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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희 경기도의회 의원, 물향기수목원 입장료 무료화 대비 준비 상황 점검

    김영희 경기도의회 의원, 물향기수목원 입장료 무료화 대비 준비 상황 점검

    - 입장료 무료화 앞두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 촉구- 자원봉사 확대·유료 프로그램 도입·주차 공간 확보 방안 등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3월 4일 오산 지역상담소에서 7월부터 시행될 물향기수목원 입장료 무료화에 대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물향기수목원 입장료 무료화는 2월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경기도 수목원 관리 및 운영 지원 조례’ 따라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김영희 의원은 “입장료 무료화로 인해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물향기수목원의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일부 유료 프로그램이나 기념품 샵 등을 운영해 유지·보수 비용을 일부 충당할 필요가 있다”며 수목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또한 방문객 증가에 따른 자원봉사 인력 확대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김영희 의원은 “현재 숲 해설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시설 안내, 교통 정리,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분야로 자원봉사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김영희 의원은 “특히 오산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운영하면 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수목원 발전에 직접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영희 의원은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주요 과제로 꼽으며, “오산시 및 인근 상권과 협력하여 수목원 인근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황상철 수목원관리팀장은 “시간을 갖고 충분한 준비를 통해 물향기수목원이 더욱 발전된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의원은 “물향기수목원의 입장료 무료화로 보다 많은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수목원의 운영 활성화와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 ‘나는솔로’ 24기 옥순 ‘토악질 나온다’ 악플에 4글자로 응수

    ‘나는솔로’ 24기 옥순 ‘토악질 나온다’ 악플에 4글자로 응수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악성 댓글에 정면으로 응수했다. 옥순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기 방송 종영 소감을 올렸다. 옥순은 조은 시인의 ‘언젠가는’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제가 기다리던 버스는 몇 번 버스였을까요. 놓치지는 않았는지, 환승은 했는지, 배차 간격은 어땠는지, 서서 갔는지, 앉아서 갔는지, 졸아서 목적지를 지나치진 않았는지”라며 “(출연 신청) 메일을 보내던 그 순간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매주 설레고 즐거웠다”라고 적었다. 이어 “(방송) 한 편이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열정이 들어간다. 그 끝을 책임지는 사람은 시청자라고 생각한다”라며 “비난과 응원의 목소리로 24기를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했다. 한 누리꾼은 옥순의 글에 “이런 곳에 댓글 단 적 한번도 없는데 진짜 마지막편 다 모아놓고 지한테 마음 없는 것 같으니까 이간질 하는 거 토악질 나오네”라고 비난 댓글을 남겼다. 이에 옥순은 “토 해 그 럼”이라고 단 네 글자로 해당 댓글에 답글을 달아 주목받았다. 옥순은 방송에서 출연진 남성 5명을 줄 세워 화제를 모았다. 26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남성 출연자 ‘영수’, ‘영식’, ‘상철’이 옥순을 최종 선택했으나 옥순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옥순은 최종 선택 순서 직후 인터뷰에서 “이성적 끌림을 주는 분이 단 한 분도 없었다”라고 밝혔다.
  • 서상열 서울시의원,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 수상

    서상열 서울시의원,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국민의힘, 구로1)이 지난 2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이 주최한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에서 의정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혁신리더 의정대상’은 국정, 행정, 의정, 리더, 인물, 브랜드 등 6개 분야에 걸쳐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미래지향적이고 선도적인 활동을 펼친 리더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서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정책·입법활동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서 의원은 작년 6월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직접 구성하고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1년여간 철도 부지 개발 규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변 지역의 종합적인 연계 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사업화 및 예산 확보 방안 논의를 주도해왔다. 또한 최근 서 의원은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준공업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용적률을 완화해 ‘직·주·락’이 조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입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개정안은 이번 2월 임시회 중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과 입법을 추진해온 점을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구로와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상철 호남대 총장 ‘산학협동’ 대상

    박상철 호남대 총장 ‘산학협동’ 대상

    호남대학교는 박상철 총장이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산학협동연구원 제21회 산학협동대상 시상식에서 유관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총장은 산학협동을 통한 지역혁신 전략으로 산업체의 기술 개발과 교육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기업인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지역산업발전에 힘써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개발센터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은 기업부문 산학협동대상에 박승현 영진종합건설(주) 회장, 자문교수부문 산학협력 대상에 고성석 전남대학교 교수, 산업인력양성부문 산학협동대상에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은 한 해 동안 산학협동실적이 두드러져 타의 모범이 되는 유공업체와 유공자를 선발, 표창하고 있다. 2004년 이 상을 제정, 매년 기업부문·자문교수 부문·유관기관부문·산업인력양성부문에 대한 산학협력 활동과 공적을 심사, 산학협동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 HJ중공업, 최첨단 벙커링선 올해 첫 수주

    HJ중공업, 최첨단 벙커링선 올해 첫 수주

    HJ중공업은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1만8000㎥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 1척을 1271억원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첫 수주로, HJ중공업이 LNG 벙커링선을 수주한 것은 2014년 일본 NYK사가 발주한 세계 최초 5100㎥급 LNG 벙커링선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144m, 너비 25.2m, 깊이 12.8m로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선박에 1회 최대 1만8000㎥의 LNG를 공급할 수 있는 초대형 LNG 벙커링선이다. 국제해사기구(IMO)로부터 인증받은 독립형 LNG 탱크 2기가 탑재되며 친환경 연료인 LNG와 선박용 경유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Dual Fuel) 추진 시스템으로 안정성과 운항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탄소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LNG 추진선은 일반적으로 육상의 LNG 저장탱크로 연료를 공급받지만, LNG 벙커링선을 이용하면 접안하지 않고 해상에서 직접 LNG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다. LNG 벙커링선이 ‘바다 위 주유소’라 불리는 이유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글로벌 LNG 수요와 공급이 늘어나면서 LNG 벙커링선 시장 역시 지속해 성장할 것”이라며 “조선 종가(宗家)의 명성에 걸맞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 건조 기술력을 축적해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전철 인천역∼온수역 구간 지하화 내달 결론

    경인전철 인천역∼온수역 구간 지하화 내달 결론

    경인전철 인천역~온수역 구간 지하화 여부가 다음달 결론 날 전망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경인전철 지하화 선도사업 제안서’와 관련해 사업 추진 구간을 국토부와 협의중이라고 7일 밝혔다. 지하화 대상 구간은 인천역에서 온수역 사이 22.63km이며, 추정사업비는 3조 4000억원이다. 인천시와 경기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며, 인천 구간은 인천역~부개역 까지 14km이다. 경인전철은 1899년 개통된 국내 최초 철도인 경인선을 기반으로 4개 철로를 갖춘 복복선으로 확장돼 수도권 주요 교통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지상 철로 때문에 도심 생활권이 양분되고 토지 이용 효율성이 떨어져 지하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인천시는 경인전철 지하화 사업이 인천 원도심 부흥 프로젝트인 ‘제물포 르네상스’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애초 지하화를 제안했던 인천역∼온수역 구간 가운데 일부 구간을 우선 추진하는 방안 등을 국토부와 협의하고 있다”며 “경인전철 지하화를 통해 도심 공간을 미래형 도시로 재구조화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부의 지상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는 서울,경기,인천,대전,부산 등이 제안서를 제출했고 올해 1분기까지 대상 노선(구간)을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 광주시교육청

    ◇ 초등 교장 승진 ▲ 봉산초 김문영 ▲ 신용초 김미희 ▲ 상무초 김신정 ▲ 효천초 김유호 ▲ 불로초 김은정 ▲ 임곡초 김현덕 ▲ 장산초 정행기 ▲ 건국초 조금옥 ▲ 서림초 조은희 ▲ 장덕초 한석종 ◇ 초등 교장 전직·중임·공모 ▲ 동초 박철신 ▲ 삼정초 박봉옥 ▲ 중흥초 박은영 ▲ 화정초 양영희 ▲ 광천초 이아경 ▲ 효광초 이은희 ▲ 빛여울초 정복희 ▲ 무학초 정성숙 ▲방림초 박상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 초등 교장 전보 ▲ 두암초 김미옥 ▲ 서석초 박미령 ▲ 진월초 박지은 ▲ 용봉초 신은영 ▲ 어등초 양인순 ▲ 진만초 유정현 ▲ 성진초 윤성희 ▲ 목련초 조명숙 ▲ 연제초 주은순 ▲ 비아초 최영선 ▲ 풍암초 황덕자 ◇ 중등 교장 승진 ▲ 송정중 박추련 ▲ 송광중 이수진 ▲ 신창중 양동안 ▲ 성덕중 박순복 ▲ 수완중 서민호 ▲ 장덕중 박은숙 ◇ 중등 교장 전직·중임·공모 ▲ 체육고 엄길훈 ▲ 예술고 고용선 ▲ 전대사대부고 현석룡 ▲ 일동중 우재학 ▲ 화정중 이정상 ▲ 상일중 이원재 ▲ 고실중 김용주 ▲ 선우학교 임연자 ▲ 과학고 고준상 ▲ 상일여고 황준연 ▲ 제일고 이규연 ◇ 중등 교장 전보 ▲ 상무고 김형철 ▲ 문정여고 임정우 ▲ 충장중 김숙희 ▲ 일신중 곽미경 ▲ 금당중 김영진 ▲전 남중 강화성 ▲ 유덕중 이금초 ◇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전보·전직·직무대리 ▲ 시교육청 정책국장 고인자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명숙 ▲ 교육연구정보원장 오화숙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노재춘 ▲ 학생해양수련원장 최종철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장 최성광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장 형지영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장 김필모 ▲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노정현 ▲ 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홍어진 ▲ 학생교육원 교학부장 김종화 ▲ 동부교육지원청 중등특수교육지원과장 윤영아 ▲ 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조민관 ▲ 학생해양수련원 운영과장 배현 ▲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다가치교육과장 김재황 ▲ 시교육청 미래기획과 정책기획담당 김보영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담당 김송이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교권보호현장지원담당 한명희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생활교육담당 김유신 ▲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중등교수학습담당 최지한 ▲ 시교육청 체육예술인성교육과 체육·보건교육담당 최진기 ▲ 시교육청 미래교육기획과 기획조정담당 직무대리 장석준 ▲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초등인사담당 직무대리 임철연 ▲ 시교육청 진로진학과 진로담당 직무대리 홍기승 ◇ 장학관 파견 ▲ 홍복학원 박철영
  • 경주APEC 고위관리회의 자원봉사자 202명 선발

    경주APEC 고위관리회의 자원봉사자 202명 선발

    경북도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위관리회의 자원봉사자 202명을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APEC 정상회의 개최국에서 열리는 첫 사전 회의로 정상회의 주요 의제에 관한 실질적인 협의와 결정을 이끄는 제1차 고위관리회의(APEC SOM1)를 지원한다. 이들은 기본소양 및 현장실습 교육을 거쳐 다음달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입·출국 ▲수송 ▲숙소 ▲관광 ▲회의장 등 분야에서 활동한다. 자원봉사자 모집에는 전국에서 972명이 지원했으며 선발된 이들을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149명(73.7%)으로 가장 많았다. 미국, 중국, 베트남 국적 등 23명의 외국인도 자원봉사자로 뽑혔다. 제1차 고위관리회의는 다음달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김상철 APEC 준비지원단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회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자원봉사자의 유니폼을 개발해 선보였다. 다음 달 24일부터 14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고위관리회의 자원봉사자들의 유니폼은 신라 복식과 화랑 복장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한국한복진흥원과 한복명장인 강미자·박순라 선생이 손잡고 디자인을 개발했다. 자원봉사자가 20대가 주축인 점을 고려해 능동성과 발랄함을 표현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역동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밝고 경쾌한 컬러를 사용했다. 또 활동 편의성을 고려해 소매 등 세심한 부분까지 공을 들여 디자인했다. 경북연구원에서는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해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더하기 위해 노력했다. 도는 고위관리회의 기간 자원봉사자와 회의 참가자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뒤, 신라복과 전통한복 가운데 하나를 정상회의 유니폼으로 선택할 방침이다.
  • [인사]

    ■영남대 ◇대학본부 △교육혁신부총장 이기동 △경영전략부총장 이경수 △산학연구부총장 김삼수△의무부총장 김용대 △인사관리처장 이주형 △ 법무감사처장 직무대리 이성원 △교무처장 신승훈 △학생처장 이경탁 △산학연구처장 김종수 △기획처장 이희용 △입학처장 정정순 △총무처장 박순지 △시설관리처장 이대진 △국제처장 이춘영 △대외협력처장 윤정현 △ 사회공헌단장 정진영 △교무부처장 정래필 △학생부처장 김춘영 △산학연구부처장 김정무 △산학연구부처장 이재웅 △기획부처장 김병수 △국제부처장 김영재 △국제부처장 유수경 △교육혁신부처장 박태경 △사회공헌단 부단장 송유재 △사회공헌단 ESG혁신센터장 홍영은 △교무처 스마트교육센터장 최영욱 △학생처 학생상담센터장 김소정 △산학연구처 중앙기기센터장 김기현 △기획부처장 박재찬 △취업처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김성호 ◇ 대학 및 대학원 △대학원장 이병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장 이정주 △대학원 부원장 조영흠 △경영행정대학원 부원장 안성익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부원장 장갑수·유수경 △인문대학장 노상래 △공과대학장 배철호 △기계IT대학장 조행래 △사회과학대학장 윤광재 △경영대학장 강기천 △의과대학장 원규장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직) 조성은 △음악대학장 한용희 △예술대학장(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장 겸직) 정명택 △글로벌인재대학장 박명진 △천마학부대학장 김기호 △자연과학대학 부학장 김영수 △디지털융합대학 부학장 백종대 △사회과학대학 부학장 황성수 △경영대학 부학장 정기위 △의과대학 부학장 이근미 △의과대학 부학장 도경오 △사범대학 부학장 김혜원 ◇ 부속 및 부설기관 등 도서관장 최재목 △언론출판문화원장 김정화 △언론출판문화원 부원장 직무대리 김수민 △정보전산원장 최진구 △건강관리센터 소장 김민경 △고시원장 서보건 △공학교육혁신센터장 강동진 △한국어교육원장 조보라미 △실험동물센터장 김종오 ▲국제개발협력원장 이상호 △법학연구소장 최성근 △정보통신연구소장 박용완 △생명공학연구소장 백광현 △한국군사문제연구소장 류인석 △세포배양연구소장 최인호 △글로벌평생교육원장 이재모 △다문화교육연구원장 김보영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사업본부 글로벌산학협력센터장 박상철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사업본부 기술이전사업화센터장 임지석 ◇의료원 △ 의료원장 김용대 △기획조정처장 서완석 △기획조정처 부처장 이대형 △사무처장 박삼국 △의학연구처 융복합의과학연구센터장 김일국 △국제보건의료협력처장 황태윤 △혁신커뮤니케이션실장 김태곤 △병원장 이준 △부속병원 부원장 이시형
  • [부고]

    ●박장선씨 별세, 정경희씨 남편상, 박성호(EBN 첨단산업부 기자)·수미씨 부친상=21일 은평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02)351-4444 ●유기열씨 별세, 유승용(KBS 전국기자협회 회장·KBS 순천방송국 기자)씨 부친상=21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23일. (062)951-1004 ●박숙자씨 별세, 이승우·윤자·점자·화자씨 모친상, 이상철(뉴스1 스포츠부 기자)씨 조모상=20일 경남 밀양 한솔장례식장, 발인 22일. (055)356-7213 ●이재명씨 별세, 김복희씨 남편상, 이찬호(전 CBS 노컷뉴스 기자)·철호·하나씨 부친상=20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23일. (053)958-9000
  • 김진남 도의원, 설 명절 맞아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누룽지 전달’

    김진남 도의원, 설 명절 맞아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누룽지 전달’

    김진남(더불어민주당·순천5) 전남도의원이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사랑의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은 921세대 사회취약계층이 거주하고 있는 순천 유일의 영구임대 단지 내에 위치해했다. 전문 사회복지 지식을 갖춘 지도사들이 취약계층들에게 경제적·정서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복지관을 이용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더욱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어 “어렵고 낮은 곳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복지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상철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방문하시는 김진남 의원님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누룽지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김 의원은 지난달 ‘2024 대한민국 통일대상’에서 ‘도정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전략 자문위원회’ 출범…각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전략 자문위원회’ 출범…각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이 14일 ‘2025년 APEC 정상회의 홍보전략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회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대구대 이해만 조형예술대학장, 김윤집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장을 비롯해 브랜딩, 광고, 방송, 디자인, 문화예술, 마케팅 등 각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오는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와 관련, 주요 홍보전략을 제안하고 전문 분야별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들은 APEC 준비 상황과 홍보 세부 실행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김상철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경주만의 행사가 아니라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인 범국가적인 행사다”라며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발돋움하고 경주가 10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국정원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 스몰딜 가능성”

    국정원 “트럼프, 김정은과 북핵 스몰딜 가능성”

    국가정보원은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핵 동결과 군축 협상 같은 ‘스몰딜’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면서 우리 정부의 완전한 북한 비핵화 목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국정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트럼프 당선인 스스로 과거에 북한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성사를 1기의 대표적 성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 추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이성권,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전했다. 트럼프 2기 정부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출범을 앞둔 가운데 국정원은 트럼프 당선인이 ‘충성파’ 측근인 리처드 그리넬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 대행을 특별 임무를 위한 대통령 특사로 임명하며 북한 문제 등을 맡길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1차 북미 정상회담 실무를 총괄했던 앨릭스 웡 전 국무부 대북 특별 부대표를 국가안보회의(NSC) 수석 부보좌관으로 임명한 점 등을 들어 대화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국정원은 특히 “단기간 내에 완전한 북한의 비핵화가 발생하기 어렵다고 판단할 경우 핵 동결과 군축 같은 스몰딜 형태로 가능하다”고도 전망했다.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선 “트럼프 1기 때처럼 소극적으로 다룰 가능성이 있다”고도 봤다. 한미는 1990년대 북핵 문제가 본격화한 뒤 일관되게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공동 목표로 삼아 왔다. 그러나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이 갈수록 고도화하자 최근 미국 조야에서는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대신 핵무기 감축이나 동결 협상 등으로 직접적인 핵 위협을 제거하자는 중간 단계 합의나 스몰딜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북한이 빠른 비핵화를 이행하면 경제 및 체제 보장을 해 준다는 ‘빅딜’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지난해 미 대선 과정에서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정강·정책에서 ‘비핵화’ 표현을 삭제하기도 했다. 그러나 북미가 핵 감축·동결과 제재 완화를 주고받으면 북한의 비핵화 목표는 사실상 폐기돼 우리의 비핵화 목표가 흔들린다. 한국의 안보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다 국내에서도 자체 핵무장 필요성을 주장하는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게다가 북한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로 재규정하고 남한과의 물리적 단절 조치를 단행하고 있어 북한의 ‘통미봉남’을 통한 북미 간 직접 대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정원도 이날 “우리 정부로서는 대한민국을 배제한 일방적인 북핵 거래의 소지를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당장 미국과의 대화에 응하지는 않겠지만 원하는 바를 얻을 때까지 존재감을 높일 것이란 관측도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6일 평양 일대에서의 극초음속 탄도미사일(IRBM) 시험 발사도 그러한 측면이 있다고 국정원은 해석했다. 국정원은 “지난해 4월과 6월 발사에 실패한 뒤 극초음속 활공체의 비행 성능을 보완한 뒤 재검증을 시도한 목적”이라고 설명하며 “또한 지난해 말 천명한 ‘최강경 대미 대응 전략’의 첫 번째 행보로 역내 미국 견제 자산을 과시하며 트럼프 진영의 시선을 끌 목적도 있었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말 개최한 8기 11차 당 전원회의 결과를 통해 북한이 당분간 미국에 대한 공세 및 북러 협력을 강화하려는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국정원은 평가했다. 북한은 전원회의에서 북러 협력에 깊숙이 관여한 최선희 외무상과 노상철 국방상, 리영길 총참모장을 당 정치국 위원회에 승진·보임했다. 국정원은 직책 변동이 없었던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을 두고는 “대미·대남 담화를 수시로 발표하며 김정은의 복심 역할을 수행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 [인사]

    ■한국금융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 김석기 △선임연구위원 송민기 △연구위원 오태록 △1급부장 곽선호◇보직 발령△거시경제연구실장 김현태 △감사실장 이윤석 △금융법연구센터장 이영경 △금융안정연구센터장 김석기 △인구변화대응연구센터장 송민기 △연구지원실장 곽선호 ■금융보안원 ◇원장 선임△박상원(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한국투자금융지주 ◇상무보 승진△디지털혁신실 김광혁 △RM실 이민주◇부장 승진△전략기획실 이우주 △글로벌리서치실 정상철 ■한국투자증권 ◇상무보 승진△eBiz전략부 곽진 △소비자보호담당 김재동 △IPO1담당 김해광 △FI금융부 문재영 △채널서비스부 박경주 △영업부 박상현 △해외투자영업부 이기홍 △글로벌사업지원부 전성우 △리스크시스템부 최윤석 △아시아사업담당 최은석 △대구PB센터 홍근영◇부장 승진△프로젝트금융 김도현 △연금영업7부 김상훈 △춘천지점 김성희 △연금운영 김영도 △청량리PB센터 김은영 △신촌PB센터 김정아 △디지털연금 김현숙 △익산지점 두미선 △차세대시스템 배형섭 △트레이딩개발 오성민 △관악PB센터 오유진 △Biz개발1 이순애 △감사실 이승률 △건대역지점 이윤정 △ 해운대PB센터 이형원 △법인금융센터 임경빈 △연금마케팅 장국환 △여의도금융센터 장용혁 △연금영업4 장지환 △자산관리전략 정현종 △총무 최승진 △마포PB센터 홍은희 ■한국투자저축은행 ◇부장 승진△신용기획팀 추창현 ■한국투자파트너스 ◇부장 승진△경영지원실 김득희 △컴플라이언스실 김성유 △컴플라이언스실 주형진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보 승진△해외FI운용부 윤문희 △WM담당 허장은◇부장 승진△홍보실 강승수 △기관영업1부 김인석 △솔루션전략부 백수길 △주식운용1부 최정아 ■한국투자캐피탈 ◇부장 승진△IT부 양명철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상무보 승진△재무관리부 유근영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상무보 승진△마케팅본부 김은희◇신임 본부장△실물투자본부 장경호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대표이사 선임△하지원(전 삼성자산운용 부사장) ■하나증권 ◇상무대우 승진△FICC Sales실 윤석삼 ■KR투자증권 ◇신규채용△기업금융본부 본부장 정성호 △개발금융팀 이사 이희성 ■한양증권 ◇경영임원△IB총괄 김기형 △FM부문장 정진욱◇부문장 선임△경영기획 나진호◇본부장 선임△C&T 진중신 △IB 조달호 △FICC 안재홍 △경영기획 이경식 △ST 신인식 △자본시장 이준규◇실·센터장 선임△CM 박성주△PF 이병석 △감사 박재우◇부서장 선임△PF사업3 이남익 △부동산금융5 손진현 △IB금융 고중현 △감사 한두희 △IB전략추진 이현목◇상무 승진△부동산금융본부장 오세원 △SF사업본부장 김호철 △자산운용센터장 최원철 △준법감시인 고명섭 △전략지원실장 박상훈 △멀티솔루션센터장 이규진 △자본시장1부장 선창훈 △자본시장2부장 박인동◇이사 승진△GA솔루션부장 조제현 △리스크관리부장 오윤수 △자금부장 양병남 △ HRM부장 윤재후 △HRD부장 이승곤 △전략기획부장 한연주 △주식파생1부 정기섭 △안산프리미어센터 우종우 ■DS투자증권 ◇이사△자금팀장 김정훈 △프로젝트금융팀장 정주영◇부장△결제업무팀장 박수 ■산은캐피탈 ◇임원 승진△리테일금융본부장 송성 △투자금융본부장 홍정선 △영업지원본부장 배준식 △리스크관리책임자 조계현◇부장 승진△김은주◇임원 연임△기업금융본부장 전종국◇임원 전보△기획관리본부장 조승현
  • ‘尹탄핵 반대’ 박지헌 충북도의원 탓 시끌… 주민소환 거론

    ‘尹탄핵 반대’ 박지헌 충북도의원 탓 시끌… 주민소환 거론

    충북도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인 박지헌 도의원은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헌법재판소 앞과 충북도청 서문 등 청주지역 곳곳에서 ‘탄핵 반대, 더불어민주당 해체, 이재명 구속’ 문구가 써진 피켓 등을 들고 1인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박 의원은 “계엄선포는 잘못된 판단이지만 국민의힘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해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1인시위를 하는 것”이라며 “방탄 국회, 탄핵소추안 남발, 입법 독주를 일삼은 민주당이 원인을 제공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대한 비난도 쇄도하고 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성명을 통해 “박 의원은 누구를 대변하는 것인가”라며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이 내란수괴를 비호하는 것은 본분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염치없고 뻔뻔한 행동이자 시선을 끌어보려는 수준 낮은 쇼맨십 정치”라며 “내란수괴를 보호하고 싶다면 도민의 대표라는 이름표부터 떼라”고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주민소환도 언급되고 있다. 김영환 충북지사 주민소환을 추진했던 배상철 마을N청소년 대표는 “자진사퇴, 충북도의회 제명 의결, 주민소환에 의한 탄핵 등 3가지 중 하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된 비판 여론에도 박 의원은 당분간 1인시위를 계속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충북도의회는 개인의 정치적 판단을 문제 삼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채널A-뉴스A라이브 출연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채널A-뉴스A라이브 출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강남6)이 20일 채널A 뉴스 시사프로그램인 ‘뉴스A라이브’에 출연해 서울의 미래도시계획을 위한 키워드를 제시하고 지역균형발전과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강북과 강남이 각 지역의 특색에 맞게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개발이 강남북 균형발전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삼성동, 대치동 일대의 지가상승 억제를 위해 도입된 토지거래허가제도가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과도하게 제한함에 따라 제도의 실효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법정동 단위로 적용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행정동 단위로의 변경 등 핀셋규제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청년의 연령대가 19세에서 39세까지 확대되면서 실질적인 청년 문제인 진로, 취업, 결혼, 내 집 마련까지 청년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범위가 크게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과 청년 대상별 맞춤형 정책을 촉구하면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저출생·저성장·고령화로 인한 서울시의 인구 감소 위기를 고려해야 하는 현실에 비추어 ‘서울형 외국인주민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외국인 유학생 중 대학생만 유치할 게 아니라 초·중·고 유학생 모두를 유치하고 이를 위해 서울교육청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서울의 주택공급 확대와 유휴공간 확보를 위해 도심 ‘고밀·복합개발’과 ‘지하화를 통한 수직적 확대’를 주장했다. 경부고속도로·주요 간선도로·지상철도 지하화는 지역간 단절과 소음·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상부공간을 업무·상업·문화 복합시설로 개발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며, 상부공원 조성으로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대하여 보행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사업추진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스포츠경영학 박사로써 전공이 의정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에 김 위원장은 ‘서울시립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한 ‘명칭 사용권’을 설명했다. 명칭 사용권은 기업이 공공시설의 명칭을 구매해 시설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기업에는 홍보 효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김 위원장은 명칭 사용권에 대해 “시 재정 확충과 함께 기업의 이미지 홍보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명칭 사용권을 통해 노후화된 서울시 체육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탄핵 정국’ 지역 사업 줄줄이 빨간불… 지자체, 동력 확보 총력전

    ‘탄핵 정국’ 지역 사업 줄줄이 빨간불… 지자체, 동력 확보 총력전

    45년 만의 비상계엄 사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로 이어지면서 전국 지자체의 주요 현안에 빨간불이 켜졌다. 윤 대통령의 직무가 중단되고 국무총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면서 정국이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자체들은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18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광주 지역 최대 현안인 ‘광주 군·민간공항 이전사업’에 먹구름이 꼈다. 탄핵 정국에 사업을 주도해야 할 국방부와 행정안전부, 국무총리실 등의 대처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조정실 주관 범정부협의체 정례화 등을 논의하기로 했으나, 계엄 사태로 인해 정부 측 참여 주체가 선정되지 않아 잠정 연기됐다. 부산시가 추진하려던 주요 사업들도 안갯속에 빠졌다. 부산을 남부권 거점도시로 육성하고자 하는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도 연내 제정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KDB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도 난항을 겪게 됐다. 이에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조만간 회동을 갖고 산업은행 이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으로 예정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도 영향을 받게 됐다. APEC 정상회의 관련 특별법이 국회에서 제정되고 지자체에서 추진단 등을 꾸려 각국 정상을 맞을 준비를 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탄핵 정국이 이어지면서 외국에서 국내 정세를 불안하게 바라볼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경북도는 17일 ‘APEC 정상회의 긴급 준비사항 점검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김상철 경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은 “정치상황이 정상회의에 미칠 영향을 외교부 준비기획단, 해외공관 등과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시가 추진하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충남도가 추진 중인 충청내륙철도 건설 등도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지역 핵심 현안인 행정체제개편도 안갯속에 빠졌다. 제주도는 3개 기초자치단체 설립 찬반을 가리는 주민투표를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됐다. 주민투표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주도에 요구해야 이뤄진다. 대구시는 어수선한 정국에도 대구경북(TK) 신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TK신공항 건설 사업의 경우 공영개발에 따른 공공자금관리기금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정치권 상황으로 인한 사업 지연은 없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
  • 서울시의회 서울살림포럼, ‘SH공사 공공성 연구’ 최종보고회 성공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서울살림포럼, ‘SH공사 공공성 연구’ 최종보고회 성공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살림포럼’(대표의원 이민옥)이 주관한 ‘SH공사 공공성 연구 최종보고회’가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살림포럼은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이민옥 의원을 대표로 11명의 서울시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 활동 주제는 서울시 정책 현안과 재정(예산) 연구이며, 목적은 서울시 정책 효율성 및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한 정책 연구에 있다. 이번 보고회는 SH공사의 공공성 진단과 법·제도 중심의 사업구조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왕정순 시의원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시시한연구소 김상철 연구원의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이민옥 대표의원이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최경호 경기도 전 정책개발자문관,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 신경운 카톨릭대학교 강사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결과 발표자로 나선 시시한연구소 김상철 연구원은 SH공사의 주요 사업과 공공성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했다. 발표에서는 SH공사의 임대주택 공급량 감소, 사업구조의 복잡성, 민간 개발사업 의존도 증가 등의 문제가 지적됐다. 김 연구원은 “SH공사의 본연의 역할인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기존 사업구조의 전면적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매입임대주택 공급 실적도 2020년 6700호에서 2024년 712호(7월 기준)로 급감했으며, 공공임대주택 재고량도 지역별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하며, 연구진은 개선방안으로 ▲일상감사 기능 강화 ▲정보공개 확대 ▲대행사업 전환 ▲이사회의 전문성과 민주성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최경호 정책개발자문관이 SH공사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서울시 차원의 공공기관 평가 기준 개선과 내부 감사 체계 강화를 제안했으며, 지수 민달팽이유니온 위원장은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다변화와 시민 참여형 정책 설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토론에 참여한 신경운 카톨릭대학교 강사는 “SH공사의 법률적 책임과 경영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특히 민간 개발사업과의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배임 이슈를 방지할 방안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민옥 의원은 “SH공사는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결과가 서울시와 SH공사가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SH공사의 공공성 회복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SH공사 공공성 연구’는 서울살림포럼의 정책개발 연구용역으로 수행되었으며,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개선방안들은 향후 서울시와 SH공사의 정책 설계에 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경북도의회, ‘경북도 역사문화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토론회 성공리 끝마쳐

    경북도의회, ‘경북도 역사문화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토론회 성공리 끝마쳐

    경북도의회 ‘경북도 역사문화 지속가능발전 연구회’(대표 정경민 의원)는 지난 9일 경주에서 ‘경북도 역사문화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경민 대표의원과 연구단체 회원의원을 비롯해 경북도와 경주시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정인성 교수(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는 ‘경북지역 문화유산의 아카이빙과 기억재생’을 주제로 발표하며, 신라문화가 경주 중심으로만 다루어지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정 교수는 경상북도 전역이 신라문화권에 포함된 만큼 더 폭넓은 관심과 연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립연구기관 유치와 역사문화 데이터 관리를 위한 아카이빙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성실 박사(경북연구원)는 ‘역사문화유산과 경북의 정체성, 그리고 미래의 길’을 주제로 발표하며, 경북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유적지의 지속적 관리와 질적 가치 향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경북 지역 연구 활성화를 위해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의 주재로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지정토론에는 김철우 국장(대구 MBC), 김대일 위원장(도의회 정책연구위원장), 심경미 연구위원(건축공간연구원), 안소현 부연구위원(국토연구원), 정인태 학예연구사(국립경주문화연구소), 김상철 단장(APEC준비지원단)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경민 대표의원은 “경북도는 전국적으로 많은 국가지정 및 등록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신라문화권 유산 조사 연구를 위한 국립연구기관 유치 ▲도내 역사문화연구기관 발전 방안 ▲우수 연구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 등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 22개 시·군의 역사문화유산이 세계 문화유산 및 국가지정 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경북도 역사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북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유산을 미래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북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실질적 발전 방향을 제시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 ‘가상화폐 90억대 비자금’ 한컴회장 차남, 2심도 징역 3년

    ‘가상화폐 90억대 비자금’ 한컴회장 차남, 2심도 징역 3년

    계열사가 투자한 가상자산으로 9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의 차남 김모 씨(35)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3-1부(원익선·김동규·김종기 고법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김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한컴 계열사가 투자한 가상화폐 운용사 아로와나테크 대표 정모(48) 씨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 6월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양형을 변경할 사정이 보이지 않고 원심의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또 원심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은 검찰의 추징금 96억원에 대해 제출 증거만으로는 재산몰수법이 정한 범죄 피해 자산에 대한 추징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이 부분에 대한 검찰의 항소도 기각했다. 김씨 등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6월까지 국내 가상자산 컨설팅 업자에게 아로와나토큰 1457만1000여개 매도를 의뢰해 수수료 등을 공제한 정산금 80억3000만원 상당의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김씨 개인 전자지갑으로 전송받는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2022년 3월 해외 가상자산 관련 업자에게 아로와나토큰 400만개의 운용과 매도를 의뢰한 후 운용수익금 15억7000만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김씨 개인 전자지갑으로 전송받은 혐의도 있다. 아로와나토큰은 한컴 계열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한컴위드에서 지분을 투자한 가상화폐다. 한컴그룹 측 자금으로 인수된 아로와나테크는 아로와나토큰 총 5억개를 발행하면서 이를 디지털 6대 금융사업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가상자산이라고 홍보했다. 아로와나토큰은 2021년 4월 20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됐으나, 2022년 8월 9일 거래소는 이 가상화폐 상장을 폐지했다. 검찰은 앞서 김씨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다. 가상화폐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김상철(71) 한컴 회장은 아직 검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아로나와토큰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사건 전반을 주도한 것으로 보고 지난 6월 김 회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영장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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