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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디 출신’ 전가람,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캐디 출신’ 전가람,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 통산 2승 이승엽·김대현 공동3위… 유상철 홀인원캐디로 골프에 입문했던 전가람(24)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생애 통산 2승을 와이어투와이어로 장식했다. 전가람은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7102야드)에서 치러진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써내며 시즌 첫 승이자 통산 두 번째 정상에 섰다. 전가람은 지난해 자신이 캐디로 일했던 경기 포천 대유 몽베르CC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전가람은 초반부터 독주했다. 첫날 8언더파를 날리면서 코스 레코드를 기록한 이후 마지막 4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선두를 놓치지 않으며 우승까지 직행한 것이다. 전가람은 최종 라운드 전반 보기 하나만 써내 2위 그룹의 맹추격을 받았다. 김대현이 10번홀(파4)에서 버디로 전가람과 공동 선두까지 치고 올랐지만 14번홀(파3) 티샷이 벙커에 빠진 후 전가람이 16번홀(파5) 버디를 잡아내며 승기를 굳혔다. 이 대회의 하이라이트로 코리안투어 선수 60명과 유명인 60명이 3라운드부터 한 조로 승부를 합작하는 팀 경기에서는 체조 스타 출신인 여홍철과 프로 김태훈(34) 조가 합계 20언더파 124타로 최종 우승했다. 두 사람은 마지막 라운드에서만 버디 10개와 보기 1개를 몰아치며 1타 차로 정상에 올랐다. 프로야구의 거포 이승엽은 프로 김대현과 18언더파 126타로 공동 3위를 합작했고, 이번 대회가 정규 골프 경기 첫 출전이었던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은 프로 박성국과 공동 6위(17언더파 127타)를 기록해 구력 30년의 실력을 드러냈다. 선 전 감독은 “골프는 야구와 달리 정지한 공을 살리는 스포츠인데 그게 그렇게 어렵다”며 “실수를 해도 만회할 기회가 있다는 것이 우리 인생과 비슷한 종목”이라고 골프 예찬론을 폈다. 공동 41위로 대회를 끝낸 유상철 전 프로축구 전남 감독은 이날 17번 홀(파3·143m)에서 7번 아이언 티샷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고,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박찬호와 프로 김영웅은 공동 33위에 그쳤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신용대출 시 대출용도 달리 말했어도 무조건 사기죄 성립하지는 않아

    신용대출 시 대출용도 달리 말했어도 무조건 사기죄 성립하지는 않아

    일반적으로 대법원 판결을 보면 대출금 용도를 속이고 대출을 받은 경우, 사기죄가 성립한다는 판단이 내려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금융기관에서는 대출받는 사람의 신용도, 담보 제공 여부, 소득, 재산, 기타 연체 여부, 대출금 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출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단지 대출금 사용 용도에 관해 다르게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사기죄를 인정하는 것은 대출받은 사람을 무조건 범죄자로 취급하는 것과 같아 문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서는 대출금 용도에 대해 실제와 다르게 말하였더라도 대출받은 사람이 대출금을 갚을 의사와 능력이 있다고 판단, 금융기관의 사기죄 고소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하기도 했다. 해당 사건의 주인공인 김 씨는 지인들과 동업 중인 회사의 운영자금이 필요하여 은행 계열사인 캐피털 회사로부터 신용대출 7000만 원을 받기 위해 대출 신청을 하였다. 캐피털 대출 담당 직원은 김 씨에게 당연히 대출금의 용도를 질문하였고, 김 씨는 회사에 대한 운영자금 투입을 자세히 설명하기 번거로워 단순히 부동산(상가) 구입 용도라고 말했다. 대출 당시 김 씨는 아파트 소유자이자 동업 중인 회사로부터 고정 급여도 받고 있었으며, 신용등급도 양호하였기 때문에 캐피털 회사는 김 씨에게 신용대출로 7000만 원을 지급하였다. 이후 김 씨는 대출금 7000만 원을 동업 중인 회사에 투입하였으나 동업자들 사이의 분쟁과 영업환경 악화로 회사가 급속히 어려워지면서 김 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아파트를 매각하여 기존 신용카드 채무 등을 변제,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다. 다만 김 씨는 돈이 부족해 캐피털 회사의 대출금만 변제하지 못한 상태였다. 대출받은 지 7개월 만에 개인회생 신청을 한 김 씨에 대해 캐피털 회사는 경찰서에 사기죄로 고소하였다. 그러나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 검사는 이 대출이 대출금 용도의 정함이 없는 개인 신용대출이었고, 김 씨가 대출금을 실제로 운영 중인 회사에 투입하였으며, 대출 당시 김 씨의 신용도가 양호했다는 점을 이유로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다고 보아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사건을 담당한 법무법인 유로의 박상철, 김화철 변호사는 이번 불기소 결정에 대해 “대출금 용도라는 한 가지 기준만으로 사기죄 성립을 인정하는 일부 법원 판결은 부당하며 대출금 용도가 결정적인 대출 실행 조건이 아닌 이상 형사처벌을 해서는 안 된다”라며 “앞으로 많은 대출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례”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편강철(국방부 조사본부 사무관)씨 장인상 6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31)382-5004 ●박군순 군례 군희 병옥(크롭스㈜ 상무) 병희 병예 병호(비엠아이 부장)씨 부친상 김남유(당진 중앙장례식장 대표) 노재환 김주찬(대전 과학기술대 교수) 이명휘(청구요양원 대표) 박상철(디젠스㈜ 이사)씨 장인상 김하늬(이투데이 기자)씨 외조부상 5일 아산 배방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 (041)544-8722 ●김상민(전 한국여류서예가협회 부이사장)씨 별세 홍일식(전 고려대 총장)씨 부인상 홍혜정(서울 중구보건소장) 성걸(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성업(㈜코프란 회장) 성구(경북대 역사교육학과 교수)씨 모친상 6일 서울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927-4404 ●장영학(제이엔오 대표이사) 영무(현대주류 대표이사)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 3410-6914 ●이경진(SK이노베이션 전문위원) 연실(서울 영동중 교사) 경하(덕성여대 중문과 교수)씨 부친상 김성진(스포츠서울 편집국 편집위원) 최시영씨 장인상 오지영씨 시부상 6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70-7816-0349
  • [부고]

    ●김상철(삼성물산 건설부문 수석)씨 현주(EBS PD) 민희(처브라이프생명보험 전산실 부장) 모친상 우종관(제주대 물리학과 교수) 박재혁(㈜아미아이티 이사)씨 장모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19 ●고일호(대한예수교장로회 영은교회 담임 목사)씨 별세 주영(김앤장법률사무소 근무)부친상 김지훈(SK텔레콤 근무)씨 장인상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낮 12시 (02)2227-7580 ●전재경(대구 동구 부구청장)씨 장인상 2일 대구의료원, 발인 4일 오전 6시 (053)560-9574
  • [부고] 장영철(한국예탁결제원 수석조사역)씨 모친상

    △이춘옥 씨 별세, 장영철(한국예탁결제원 수석조사역)·상철·우철씨 모친상=3일, 강원효장례문화원, 발인 5일 오전 7시 10분 춘천 동산공원묘원. 033-261-4441
  • [부고] 김노수(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김노수(서울대 섬유공학과<현 재료공학부> 명예교수, 전 한국섬유공학회장)씨 별세, 오함숙씨 남편상, 김용주(재미·PTI 대표)·김용진(재미)·김미경(주부)씨 부친상, 이상철(동화 대표)씨 장인상, 김은실(이화여대 교수)씨 조부상, 이종훈(효성캐피탈 대리)씨 외조부상,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294
  • ‘빅이슈’ 주진모-한예슬, 별장 성접대 포착 “준비는 다 됐나?” 충격

    ‘빅이슈’ 주진모-한예슬, 별장 성접대 포착 “준비는 다 됐나?” 충격

    종영까지 단 1회를 남겨두고 있는 SBS ‘빅이슈’ 주진모와 한예슬이 충격적인 별장 성 접대 스캔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29, 30회분에서는 ‘선데이 통신’에서 대표와 편집장으로 다시 만난 한석주(주진모)와 지수현(한예슬)이 거대하고 추악한 스캔들을 파헤치게 되면서 더욱 거세게 휘몰아칠 파파라치 세계의 생생한 현장을 예고, 극도의 긴장감을 드리웠다. 극 중 한석주는 이사회에 내건 선데이 통신 비자금 전부와 주식 백퍼센트, 그리고 지수현 편집장을 돌려보내 달라는 조건이 받아들여지면서 선데이 통신의 대표가 된 상태. 과거 클리닉 스캔들에 대해 항소를 포기하고 공개 사과한 오채린(심은진)으로 인해 오명까지 벗게 된 한석주는 선데이 통신 대표로서 검사장과 경찰국장과의 은밀한 만남에서 돈까지 건네는 등 때 묻은 권력자로 탈바꿈했다. 이어 사채업자에게 위협받는 한규(서영주)를 만난 한석주는 클리닉 스캔들 보도 당시 사실을 알고 있던 이가 나라일보 나대표(전국환) 뿐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뒤를 쫓기 시작했다. 하지만 며칠째 곰탕집에서 홀로 소주를 들이키던 나대표는 한석주가 나타나자, 자신이 파킨슨병에 걸려 불법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더 살고자 김원장(조덕현)에게 한석주를 회유해보라며 전화했음을 고백했다. 이어 추락한 한석주를 외면한 것을 사과하고, 나라일보로 돌아올 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한석주는 “전 이미 때가 너무 많이 묻어서 다시 기자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라며 거절했다. 이때 지수현은 과거 김원장(김영세)이 오채린(심은진)에게 전하라며 자신에게 준 메모에 대한 미심쩍은 정황을 포착, 오채린을 찾아가 메모 속에 쓰여 졌던 P가 프로포폴이 아닌, 오채린이 불려 다녔던 파티의 날짜였음을 추론해냈다. 오채린이 더 이상 들추면 다친다고 경고했지만 지수현은 오채린이 겁을 먹고 검찰청으로 도망치게 한 그 상대는 그 파티의 참석자이며, 김원장을 죽인 사람이자 얼마 전까지 선데이 통신 비밀 이사회 멤버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런가하면 한석주는 이후 나대표로부터 유력 대권주자인 김상철 성추행 스캔들을 제보 받은데 이어, 사진을 찍어달라는 의뢰까지 받았다. 이에 파파라치를 준비하라는 한석주에게 팀원들은 대권 도전이 확실한 인물이라며 만류했던 터. 순간 “뭐가 안돼? 그런 양아치 걸러내는 게 언론이 하는 일이지”라는 말과 함께 지수현이 회의실에 들어섰고, 이어 “겉으론 멀쩡해도 속으론 썩은 양아치 잡아내는 게 원래 우리 특기잖아”라며 팀원들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이후 한석주와 새로운 동맹 관계가 된 지수현은 오채린으로부터 파티가 열리는 장소를 전달받은 후 팀원들을 동원해 별장 현장에 잠복했다. 그런데 이때 나대표로부터 저녁식사 초대를 받은 한석주가 등장, 지수현을 포함해 선데이 통신 직원들을 놀라게 한 것. 철저한 몸 검색 등 뭔가 의문스런 느낌을 받은 한석주 역시 별장에 들어선 후 거실에 있는 오채린, 검사장과 경찰국장을 보고 놀라고 말았다. 더욱이 오채린이 켠 텔레비전을 통해 작전차 안 지수현과 직원들을 보게 된 한석주는 나대표로부터 모든 것이 지수현을 잡기위한 함정이었음을 듣게 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급기야 “준비는 다 됐나?”라는 나대표의 말에 지수현을 겨누고 있는 저격수들이 비춰진 가운데 “어떻게 할까? 석주야?”라고 말하며 미소를 짓는 나대표의 모습이 담겼다.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한석주와 지수현의 모습이 엔딩장면으로 담기면서 극도의 긴박감을 드리웠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번엔 무슨 스캔들일까 하고 지켜보다 순간 소름! 지금 대한민국을 달구고 있는 바로 그 사건을 다루다니! 진심 박수쳐주고 싶은 드라마” “마지막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이런 드라마는 또 나와야한다!”, “반전에 반전에 반전, 입 벌리고 보다 60분이 훅 지나갔다” “한석주, 지수현 운명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거야!”라고 소감을 내놨다. 한편 ‘빅이슈’ 마지막회 방송분은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김상철(삼성물산 수석)씨 모친상

    △정하희씨 별세, 김상철(삼성물산 건설부문 수석)·김현주(EBS PD)·김민희(처브라이프생명보험 전산실 부장)·김민영씨 모친상, 권현정씨 시모상, 우종관(제주대 물리학과 교수)·박재혁(㈜아미아이티 이사)씨 장모상 = 1일 오후 1시5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19
  • 경남도 영세사업장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전국 첫 시범 시행

    경남도 영세사업장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전국 첫 시범 시행

    경남도가 중소·영세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작업복 세탁을 지원하는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사업을 전국 처음으로 시행한다. 도는 30일 도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노동·경영단체가 유해·분진작업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시범설치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김경수 도지사를 비롯해 허성곤 김해시장, 박덕곤 경남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박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류조환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장,이상철 한국노총경남본부 상임부의장이 참석해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협약에서 도는 공동세탁소 설치비를 지원하고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도내와 전국에 사업을 확산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김해시는 도와 공동으로 공동세탁소 설치비를 부담하고 세탁소 운영에 필요한 장소를 제공하며 자활사업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다. 경남경영자총협회와 김해상공회의소는 공동세탁소 설치에 필요한 물품·비품을 지원하고 회원사의 공동세탁소 이용 참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민주노총·한국노총 경남본부는 공동세탁소 물품·비품을 지원하고 작업복 세탁과 관련해 사내 비정규직 등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시범설치사업은 경남도 사회혁신추진단과 노동정책과, 복지정책과가 협업해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기획했다. 회사에서 사원들에게 작업복을 세탁해 주는 대기업과 달리 작업복 세탁 복지가 제공되지 않는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은 작업복을 대부분 가정에서 가족들 의류와 함께 세탁한다. 이때문에 일반 의류 오염 우려와 함께 대기업과 복지 격차에 따른 위화감도 생긴다고 도는 밝혔다. 도를 비롯한 협약 기관은 오는 7월쯤 김해시 지역에 공동세탁소 1곳을 시범 설치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0명 이하 제조업체 가운데 유해물질이나 기계가공, 분진발생 업체 노동자 작업복을 우선 세탁한다. 공동세탁소에서 작업복을 수거해 세탁한 뒤 배달한다. 도는 상·하의 한벌 세탁요금 500원은 사용자측에서 지원하는 쪽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김해시, 노동·경영계 등 협약 참여기관들과 함께 실무팀을 구성해 시범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창원시, 진주시, 함안군 등 도내 다른 시·군에도 수요조사를 해 공동세탁소 설치 확대를 위한 준비작업을 한다. 김경수 도지사는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사업은 사회경제 주체들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각자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하면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도 함께 만들 수 있는 사업이다”며 “시범사업을 거쳐 도내로 확산하고 노동자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공식] ‘궁민남편’ 폐지, 12일 마지막 방송 ‘박수받을 때 떠난다’

    [공식] ‘궁민남편’ 폐지, 12일 마지막 방송 ‘박수받을 때 떠난다’

    ‘궁민남편’이 폐지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궁민남편’ 측이 29일 “‘궁민남편’이 오는 5월 12일 방송되는 30회를 마지막으로 폐지된다”고 밝혔다.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힙합을 시작으로 축구 직관, 백패킹, 소울푸드, 낚시, 자연인, 안정환 특집, MT(엠티), 궁남소(궁금한 남편들을 소개합니다) 특집 등 수많은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왔다. 무엇보다 안정환,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 다섯 남편이 각양각색 매력으로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때로는 서툴지만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감동의 눈물을 선사, 온 가족 시청자들에게 힐링 예능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베트남의 영웅 박항서 감독 특집을 연이어 방송, 감동과 재미로 가득 찬 폭발적인 반응 속 26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7.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갱신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2위를 차지했으며 27회는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에서 2.7%로 자체 최고를 찍고 상승세 바람을 탔다. 박항서의 제자 유상철, 김병지가 함께한 지난 28일 방송 역시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시청률 6.6%를 기록한 만큼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 동 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중 평균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다섯 남편의 훈훈한 케미스트리와 다채로운 일탈기로 그려낸 호평 속 이별을 맞이하게 된 ‘궁민남편’은 5월 12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궁민남편’ 안정환 “돈으로 따지면 박지성이 큰형, 좀 쏴라”[공식]

    ‘궁민남편’ 안정환 “돈으로 따지면 박지성이 큰형, 좀 쏴라”[공식]

    ‘궁민남편’에서 박지성을 향한 토로의 장이 열린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궁민남편’ 28회에서는 박항서 특집 3탄 ‘항서와 아이들’로 꾸며진다. 그의 애제자인 안정환을 비롯해 유상철, 김병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그들이 멤버로 있는 월드컵 주역들의 모임 TEAM 2002(팀 2002)에 대한 이야기를 꽃피우며 박지성을 향한 진심어린 고백이 줄을 잇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모임의 회장 김병지는 해외에 있어 참석이 어려운 박지성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이 서운함을 달랠 최첨단 방법을 제안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안정환 역시 박지성을 향해 “돈으로 따지면 가장 큰형”이라며 천연덕스럽게 서열 정리를 새롭게 쓰며 “야, 큰형아! 좀 쏴라!”라고 신개념 반존대(반말과 존댓말의 혼용)로 진심어린 고백까지 던져 벌써부터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과연 축구 실력만큼이나 레전드급 입담을 가진 안정환, 유상철, 김병지가 후배 박지성을 토크에 얼마나 어떻게 소환하며 각종 ‘썰’을 풀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늘 오후 6시 4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기현·유상철·김남일...‘궁민남편’ 박항서에 영상편지 ‘감동’

    설기현·유상철·김남일...‘궁민남편’ 박항서에 영상편지 ‘감동’

    베트남 축구 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후배들의 영상편지에 감동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안정환과 멤버들이 박항서 감독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박항서 감독을 위해 2002년 월드컵을 함께 했던 전 축구선수 설기현, 유상철, 김병지, 김남일, 이영표, 최용수 등의 영상편지를 준비했다. 설기현은 박항서 감독에게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결과 계속 이어나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고, 유상철은 “베트남을 가도 박쌤(박항서)를 만나기 힘들다”라며 “박쌤처럼 활약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지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베트남 축구 역사 쭉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내에서 원하겠다”라고 밝혔고, 김남일은 “응원할 테니 건강하시길 바란다. 박항서 감독님 화이팅”이라고 인사했다. 이영표는 “대한민국 위상을 위해 더 힘내셨으면 한다”라며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최용수는 “조금 숨 좀 돌릴 때 놀려가겠다. 항상 건강 챙기시고,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겁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MBC ‘궁민남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고광봉(교보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고상철씨 별세, 고광봉(교보증권 랩운용부장)씨 부친상 = 18일 오후 5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58-5940
  • [부고] 김유철(시인)씨 모친상

    △김영순씨 별세, 김애란·김상철·김승철·김유철(시인·전 경남민언련 대표)씨 모친상, 박순득·채명란·김세단씨 시모상, 김윤경씨 장모상 = 18일 오전 11시50분께,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55-712-0890
  • 개화산의 봄은 20일에 활짝 개화됩니다

    개화산의 봄은 20일에 활짝 개화됩니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20일 ‘제10회 개화산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서구는 “지난 1월 개화산 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팥배나무, 산수국, 꽃창포 등 2만 8400여 식물이 새로 자리를 잡았다”며 “올해는 더욱 알찬 축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축제 당일 방화근린공원에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건강걷기’,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마당’, ‘플라워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길놀이와 삼도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30분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는 건강걷기가 열린다. 방화근린공원을 출발, 개화산 둘레길을 돌아 출발지로 돌아오는 3.2㎞ 코스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오후 2시부턴 주민들이 직접 꾸미는 문화마당이 이어진다. 라인댄스, 고전무용, 난타공연, 기타연주 등 신나는 춤과 연주, 합창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마지막 순서인 플라워콘서트엔 박상철, 정수라, 이환호, 설하윤, 오드아이 등 인기가수가 출연, 대미를 장식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개화산 봄꽃축제는 새봄을 만끽하는 도심 속 힐링 축제로 해마다 많은 이들이 찾는다”며 “따뜻한 봄날 멋진 자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을 맘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경기도, ‘미세먼지 비상대응 도민안심대책’ 추진...단계별’ 대응계획 담겨

    경기도, ‘미세먼지 비상대응 도민안심대책’ 추진...단계별’ 대응계획 담겨

    경기도는 ‘단계별’ 대응계획이 포함된 ‘미세먼지 비상대응 도민 안심대책’을 마련,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7일간(3월 1일∼7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는데도 발령 첫날이나 둘째 날이나 동일한 조치만 이뤄지는 등 세부적인 대응이 미흡했다고 판단돼 단계별로 조치를 강화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미세먼지 대응 단계별 대책은 ‘고농도 시 단계별 대응계획 수립·추진’,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 건강 보호 우선 조치‘, ‘미세먼지 배출원 단속강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1단계(징후감지-예비저감 조치) ▲2단계(초기대응-비상저감 조치 연속발령 1∼2일 ▲3단계(비상대응-비상저감 조치 연속발령 3∼4일) ▲4단계(비상대응 격상-비상저감 조치 연속발령 5일 이상) 등 단계별로 조치를 강화한다. 기존에는 비상저감조치가 연속 발령돼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발전소 80% 상한제약 등 일률적인 조치만 시행했지만, 앞으로는 발령일수에 따라 단계별로 강화된 조치를 시행해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공사업장 가동시간 단축조정 등 공공기관 중심의 대응이 이뤄지는 1단계와는 달리 2단계부터는 강화된 대응조치가 따르게 된다. 2단계(1∼2일 연속발령)가 발효되면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 비상대책본부를 즉각 가동하고 도내 31개 시군과 미세먼지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하는 등 비상저감 조치 전반을 컨트롤하게 된다. 소방차 동원, 살수차 임대 투입, 노후경유 차량 운행금지 조치 등도 시행된다. 3단계부터는 도와 산하기관의 관용차량 이용이 2부제에서 전면 중단으로 전환되며 친환경 차량과 장애인 차량 등을 제외한 직원 출퇴근용 차량 운행을 제한한다. 관급공사의 터파기 등 미세먼지 발생 공정도 중단하게 된다. 최종 4단계가 발효되면 도와 산하기관을 이용하는 민원인 차량에 자율 2부제를 시행하며 어린이집 등의 휴업과 야외 체육행사나 공연 취소가 권고된다.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계획도 마련했다. 도는 도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해 예비비 6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마스크 95만매를 제작해 무료로 보급하고 살수차·분진흡입차 등을 평시보다 5배 이상 운행, 학교, 노약자 시설 등 취약시설 주변 소방차 집중 살수 등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배출원 단속도 강화한다. 도는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1∼2개 시·군을 선정, 18개 팀 42명의 특별단속반을 투입하는 등 도내 31개 시·군에 총 159개 팀 324명을 긴급히 투입해 배출사업장, 건설현장, 자동차 매연 등 미세먼지 배출원을 단속할 계획이다. 적발된 업체에는 업체명 공개, 자금지원 배제,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제한 등의 페널티를 부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화성·평택·이천·오산·안성·여주 등 6개 시와 ‘경기 남부권 미세먼지 공동협의체’를 구성, 지역 특성을 고려한 미세먼지 대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김상철 도 미세먼지기획팀장은 “미세먼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민안심대책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전문가 및 시군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미세먼지에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실장급 인사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단장 이상원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 및 전보 △연구정책국 연구성과관리과장 송금찬△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발효가공식품과장 최준열 ■EBS ◇부서장 승진 △학교교육본부장 황성환△융합기술본부장 김길호△콘텐츠사업본부장 정지은△콘텐츠기획센터장 정성욱△경영지원센터장 문교병△영상아트센터장 최진근△심의시청자실장 권윤혜 ◇부서장 전보 △방송제작본부장 추덕담△정책기획본부장 전용수△이사회 사무국장 김혜영 ■경인방송 △대외협력이사 이영철△경기총국장 변승희△방송본부장 김성민△보도국장 구대서△편성제작국장 유태희△편성제작팀장 안병진△보도국 정치행정팀장 안재균△보도국 사회경제팀장 최상철△경기총국 정치행정·사회경제팀장 홍성민 ■스포츠동아 ◇승진 △엔터테인먼트부장 겸 사업팀장 윤여수 ◇승급 △편집부 차장 고창일△스포츠부 차장 이경호△엔터테인먼트부 차장 이해리△경제부 차장 김명근△경영기획실 차장 신명근 ■하나금융투자 ◇임원 선임 △실물투자금융본부장(상무) 정정욱
  • [인사] 경인방송

    △대외협력이사 이영철 △경기총국장 변승희 △방송본부장 김성민 △보도국장 구대서 △편성제작국장 유태희 △편성제작팀장 안병진 △보도국 정치행정팀장 안재균 △보도국 사회경제팀장 최상철 △경기총국 정치행정·사회경제팀장 홍성민
  • 권수정 의원,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노동조건 개선토론회 개최

    권수정 의원,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노동조건 개선토론회 개최

    울시 투자기관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정규직 전환 인사시스템, 세밀한 검토 필요해위험수당 지급, 근무연수에 따른 호봉체계 마련 등 실질적인 정규직화 실현해야서울시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 실태와 개선방안 강구를 위해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의 자회사 설립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정규직화 정책의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정의당, 비례)은 오늘(2일, 화) 중구 정동길에 위치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에서 서울특별시투자출연기관 노사정협의회와 공동주최로 ‘제13회 노사민정 서울포럼 -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노동조건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권수정 의원은 노동존중특별시를 표방한 서울시가 현재 실시하고 있는 비정규직 정규직화 전환정책의 현 실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각계의 의견에 따라 서울특별시 투자출연기관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정규직 전환과 채용 시스템에 대한 점검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배경을 설명했다.이날 토론회는 권수정 의원과 노광표 위원장(노사정협의회)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종수 노무사(노무법인 화평 대표이사)가 발제를 맡았으며, 유상철 공익위원 (노사정협의회), 석락희 사장(서울메트로환경), 이찬배 위원장(전국여성연맹), 유세현 부위원장(서울시설공단연합노조), 조성주 노동협력관(서울시 노동협력관)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권수정 의원은 “정규직전환의 목표는 노동 안정성 확보와 노동자의 기본 권리인 직업선택 및 자아실현을 보장하는 것으로 특정업무에 대한 차별, 일괄적이지 못한 인사정책 등은 소속원 사기문제와 동시에 노동자 근본 권리를 침해하는 행태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권 의원은 “투자출연기관의 자회사설립을 통한 비정규직 정규직화는 해당직군 노동자에 대한 위험수당 미지급, 근무연수와 상관없는 임금체계를 통한 노동자 사기 저하 등 차별적인 인사체계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며, “오늘 이 공론의 장에서 풍부한 논의와 세밀한 점검을 통해 노동자 권리가 바로선 서울시 노동여건을 만들기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뜨거운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자회사 방식의 무늬만 정규직 전환 실행의 한계를 직시하고 제대로 된 서울시의 정규직화 정책실천을 위해 저 역시 노동자의 한사람이자 서울시 노동자를 대변해야하는 책무를 가진 의원으로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나아가겠다.”며 개회사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을 모금한 결과 약 5억 1350만원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향군 관계자는 “김진호 향군회장이 개인적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상돈 국회의원, 해리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등이 참여했다”며 “이상용, 신수지 등 향군상조회 홍보대사들도 성금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외 월남전참전자회(2000여만원), 대한항공(1000만원), 삼성물산(900만원) 등도 참여했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아래는 성금 접수 명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향군 본부 : 17,192,000원 여성부회장 양승숙 1,000,000원 *향군 산하업체 : 24,050,500원 통일전망대 - 김광천 200,000원, 이상배 50,000원, 유광호 50,000원, 한성남50,000원, 박덕용 50,000원 *향군 각급회 : 286,043,194원 서울시회 - 서울시임직원일동 200,000원, 송파구회 오월성 50,000원, 부산시회 - 부산시회 4,135,900원 경기도회 - 황신철 1,000,000원, 이희숙 50,000원, 김현주 30,000원, 가평군회 - 가평군회 장석윤 100,000원, 김동규 20,000원, 신부근 10,000원, 강진선 10,000원, 제갈준성 10,000원, 목진호 10,000원, 김종수 10,000원, 김형재 10,000원, 임종근 10,000원, 이경한 10,000원, 오금석 10,000원, 김용기 10,000원, 과천시회 - 박희옥 30,000원, 이주식 20,000원, 광주시회 - 김영중 50,000원, 노홍옥 50,000원, 조례숙 10,000원, 최명순 10,000원, 유희자 10,000원, 김경희 10,000원, 이영춘 10,000원, 박미숙 10,000원, 최진숙 10,000원, 이경옥 10,000원, 정윤서 10,000원, 박민숙 10,000원, 양경수 10,000원, 고미자 10,000원, 최광희 10,000원, 백현자 10,000원, 이도화 10,000원, 장경남 10,000원, 안경순 10,000원, 이미녀 10,000원, 손정금 10,000원, 유미숙 10,000원, 허남순 10,000원, 조은숙 10,000원, 박옥선 10,000원, 장경화 10,000원, 강순정 10,000원, 광주시여성회 250,000원 고양시회 - 구자현 100,000원, 구리시회 - 구리시회 60,000원 군포시회 - 최길영 20,000원, 신민호 10,000원, 이사회일동 100,000원, 김포시회 - 권상일 20,000원, 경인호 20,000원, 김정관 20,000원, 김종곤 20,000원, 김창회 20,000원, 김태일 20,000원, 박명산 20,000원, 서창원 10,000원, 성대용 10,000원, 오길웅 20,000원, 유성무 10,000원, 이남섭 10,000원, 이인남 20,000원, 이종하 20,000원, 조헌오 10,000원, 조화연 10,000원, 차주억 10,000원, 최광신 10,000원, 최기석 10,000원, 홍순표 10,000원, 광명시회 - 한병기 20,000원, 홍춘화 20,000원, 손장현 20,000원, 김종도 20,000원, 장영환 20,000원, 문영태 20,000원, 유기호 20,000원, 김복수 20,000원, 채갑봉 20,000원, 이재일 20,000원, 남양주시회- 고승봉 50,000원, 동두천시회 - 유재중 50,000원, 조시찬 20,000원, 양순종 100,000원, 전창국 20,000원, 윤재문 30,000원, 최성규 20,000원, 김삼동 50,000원, 심경택 20,000원, 박성준 20,000원, 송낙용 50,000원, 김송원 50,000원, 김종윤 20,000원, 김용구 20,000원, 이정하 100,000원, 임상우 50,000원, 김순금 10,000원, 김찬호 10,000원, 박미자 10,000원, 최양미 10,000원, 오외선 10,000원, 원귀례 10,000원, 김달순 5,000원, 최순자 5,000원, 김종란 5,000원, 송순애 5,000원, 박인경 5,000원, 이복순 5,000원, 이용례 5,000원, 한옥순 5,000원, 부천시회 - 우종섭 100,000원, 이양일 50,000원, 박용범 50,000원, 이상배 50,000원, 주수종 10,000원, 이병국 10,000원, 장종환 10,000원, 김성복 10,000원, 오기수 10,000원, 박원규 10,000원, 윤성근 10,000원, 금세준 10,000원, 수원시회 - 김영경 100,000원, 이사친목회 300,000원, 홍승훈 100,000원, 박유갑 100,000원, 오미선 40,000원, 김동완 50,000원, 박영구 10,000원, 하정숙 30,000원, 최정윤 20,000원, 이화장 2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최은희 10,000원, 강은희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이은순 10,000원, 유동화 10,000원, 최덕순 10,000원, 인혜연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상란 10,000원, 정영란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이미자 10,000원, 박미옥 10,000원, 이인주 10,000원, 박종순 10,000원, 정원록 10,000원, 주윤주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조병희 10,000원, 이상후 20,000원, 원창범 50,000원, 우제태 30,000원, 김용제 20,000원, 이수한 10,000원, 한교훈 100,000원, 김석우 100,000원, 심상희 20,000원, 권기종 20,000원, 이규옥 10,000원, 강용기 20,000원, 시흥시회 - 100,000원, 안산시회 - 김성수 10,000원, 권혁근 10,000원, 한기복 10,000원, 오영풍 10,000원, 조덕수 10,000원, 백병진 10,000원, 이명복 10,000원, 양흥주 10,000원, 반병부 10,000원, 이종문 10,000원, 한혁동 10,000원, 정동환 10,000원, 정창섭 10,000원, 김홍경 10,000원, 김소동 10,000원, 구권회 10,000원, 예병린 10,000원, 최원갑 10,000원, 박병욱 10,000원, 김태조 10,000원, 조현모 10,000원, 조당환 10,000원, 신정식 10,000원, 박병헌 10,000원, 이종찬 10,000원, 홍순목 10,000원, 정효영 10,000원, 전연호 10,000원, 장자량 1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최완길 10,000원, 김임현 10,000원, 김진욱 10,000원, 안성시회 - 천동현 10,000원, 이건종 10,000원, 윤석진 10,000원, 유만곤 10,000원, 이철용 10,000원, 정재군 10,000원, 정영택 10,000원, 최종철 10,000원, 임용재 10,000원, 유원형 10,000원, 김형준 10,000원, 윤병준 10,000원, 이승재 10,000원, 한상수 10,000원, 전해인 10,000원, 백두경 10,000원, 윤택수 10,000원, 오세관 10,000원, 김건호 10,000원, 김선태 10,000원, 변영규 10,000원, 이영찬 10,000원, 김규철 10,000원, 백문기 10,000원, 성낙천 10,000원, 김성환 10,000원, 신용섭 10,000원, 이재원 10,000원, 김형진 10,000원, 양주시회 - 박윤이 100,000원, 장계숙 40,000원, 이순배 30,000원, 양인란 10,000원, 김두식 50,000원, 이윤섭 10,000원, 오수태 50,000원, 조광래 20,000원, 민범식 50,000원, 노익환 50,000원, 이경세 50,000원, 배상기 50,000원, 최호문 30,000원, 유문환 50,000원, 최희동 20,000원, 김대업 50,000원, 구성율 20,000원, 이성곤 30,000원, 김종학 30,000원, 양평시회 - 용석종 50,000원, 고은진 30,000원, 강하구 20,000원, 용환철 20,000원, 송호철 20,000원, 김재기 10,000원, 김용록 10,000원, 김호상 10,000원, 한상덕 10,000원, 김영욱 10,000원, 백승옥 10,000원, 권혁송 10,000원, 유영하 10,000원, 한응섭 10,000원, 정춘식 10,000원, 경승수 10,000원, 박현수 10,000원, 조병내 10,000원, 조한충 10,000원, 김영춘 10,000원, 명상덕 10,000원, 이용호 10,000원, 이종섭 10,000원, 조진철 10,000원, 용환영 10,000원, 장세적 10,000원, 김민섭 10,000원, 신동은 10,000원, 문영선 10,000원, 김동선 10,000원, 이정인 10,000원, 여주시회 - 여주시회 100,000원, 김병노 20,000원, 권일영 20,000원, 김일영 20,000원, 양승만 20,000원, 우희준 20,000원, 유호진 20,000원, 임병수 20,000원, 서정식 20,000원, 조봉행 20,000원, 황성기 20,000원, 의왕시회 - 김명옥 50,000원, 이원표 100,000원, 정영현 50,000원, 방태정 10,000원, 김남수 20,000원, 정연복 10,000원, 이상옥 30,000원, 한춘자 20,000원, 차영자 20,000원 의정부시회 - 최종팔 50,000원, 이원복 50,000원, 정명철 30,000원, 진귀화 50,000원, 고한서 10,000원, 이유한 10,000원, 어만용 20,000원, 신용봉 20,000원, 강영봉 10,000원, 임동창 50,000원, 송명원 10,000원, 김완희 10,000원, 남승진 10,000원, 용인시회 - 김제진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김남순 10,000원, 엄기형 10,000원, 허권 10,000원, 심재호 10,000원, 이진규 10,000원, 허정 10,000원, 정우철 10,000원, 홍종민 10,000원, 강병옥 10,000원, 오태환 10,000원, 이경호 10,000원, 이창구 10,000원, 이태용 10,000원, 이용택 10,000원, 평택시회 - 서달원 50,000원, 김수배 20,000원, 박태곤 20,000원, 홍지선 20,000원, 백한기 20,000원, 포천시회 - 포천시회 130,000원, 화성 오산시회 - 강원식 30,000원, 이기동 100,000원, 김태식 50,000원, 김재규 10,000원, 여성회 100,000원, 정두식 50,000원, 나득주 10,000원, 이경주 5,000원, 이환용 50,000원, 조관연 50,000원, 김용택 10,000원, 최수교 30,000원, 이월중 10,000원, 박종하 100,000원, 박종찬 20,000원, 연기용 10,000원, 김기두 10,000원, 강광현 10,000원, 김영웅 10,000원, 김용화 10,000원, 이인숙 10,000원, 조순단 10,000원, 김해자 10,000원, 신경순 10,000원, 최자연 10,000원, 조연이 5,000원, 김연숙 10,000원, 황윤옥 10,000원, 김경애 15,000원, 윤은주 10,000원, 홍성만 10,000원, 최달균 10,000원, 김황영 100,000원, 인천시회 - 김형년 1,000,000원, 중구회 400,000원, 충북도회 - 음성군회 1,000,000원, 청주시 내수읍회 조적재 외 100,000원, 청주시회 청년단 박병준 외 160,000원, 대전·충남도회 - 대전대덕구회 1,000,000원 대구시회 - 중구 동인동회 이원록 100,000원, 손재권 300,000원, 남구회 이충도 80,000원, 최무홍 40,000원, 신창준 40,000원, 이준부 40,000원, 정기종 40,000원, 이상길 40,000원, 남구회 복덩 1동 50,000원, 대명 2동 50,000원, 대명 3동 50,000원, 남구회 이대선 90,000원, 고혁주 40,000원, 권헌표 40,000원, 홍윤표 40,000원, 김정태 40,000원, 서구회 이사회일동 300,000원, 동구회 이기조 50,000원, 김광일 50,000원, 구본준 50,000원, 황서미 50,000원, 동구향군산악회 회원일동 300,000원, 전북도회 - 전북도회 4,000,000원 광주 전남도회 - 순천시회 양동조 회장, 국장, 이사 외 1,000,000원, 나주시회 김경근 300,000원, 이도형 200,000원 경북도회 - 영천시회 김의곤 144,000원, 김제태 144,000원, 홍순태 120,000원, 하상곤 120,000원, 김영욱 120,000원, 김철호 120,000원, 윤상철 120,000원, 청송군여성회 90,000원, 경남 울산시회 - 경남울산도회 이명기 1,000,000원, 김주진 500,000원, 거창군 이사?읍?면회장 360,000원, 마산시회 110,000원, 양산시회 200,000원, 송유철 100,000원, 거제시회 130,000원, 양산시회장 1,000,000원, 제주도회 - 제주시회 1,800,000원, 해외지회 - 미중서부회 3,572,993원, 미동부지회 1,621,108원, 미북동부지회 1,680,500원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57,120,425원 월남전참전자회 12,374,500원, 월남참전자회 원주지회 95,000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척시회 200,000원, 대한민국월남 동해시회 160,000원, 월남참전자 춘천지회 370,000원, 월남참전자 정선군회 200,000원, 월남참전자회 양구군회 171,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양양군회 46,000원, 월남참전자회 속조시회 200,000원, 정보통신장교동우회 310,000원,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 3,960,000원, 육종전우회 2,720,000원, 단기간부사 KE 1,000,000원, 육군재정동우회 500,000원, 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 100,000원, 향군장학재단 신승호 100,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청주시회 서수웅 10,000원, 이장훈 10,000원, 박미조 1,000원, 정기천 2,000원, 유흥열 10,000원, 박용순 50,000원, 유상호 20,000원, 육군예비사관학교 총동문회 150,000원, *기업/일반회원 : 129,094,803원 대한항공 10,000,000원, 삼성물산(주) 9,000,000원, 반경남 ROTC 22기 1,000,000원, 고정환 200,000원, 김동신 180,000원, 김광오 100,000원, 현정렬 50,000원, 정익모 10,000원, 송낙용 50,000원, 오송희 50,000원, 조만행 10,000원, 신민호 60,000원, 김영재 10,000원, 김영조 50,000원, 장용현 10,000원, 박준호 2,000원, 장사복 50,000원, 최병주 160,000원, 박필수 20,000원, 강찬우 1,000원, 김주현 10,000원, 문희준 10,000원, 준위 김종학 30,000원, 김윤환 10,000원, 김정근 30,000원, 이창권 10,000원, 이준범 50,000원, 대한민국 100,000원, ROTC 2기 노병량 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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