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상철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난제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문장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카니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35
  • [부고]

    ●주영복 전 국방장관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국방장관을 지내고, 제5공화국때 내무장관을 역임한 주영복 예비역 공군 대장이 14일 오전 별세했다.78세. 경남 함안 출생으로 1944년 일본 다치아라이(太刀洗) 육군비행학교,1950년 4월 공군사관학교(소집 2기생)를 졸업한 뒤 한국전쟁에도 참가했다. 5·18 하루 전 신군부에 협조해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를 소집, 진압군의 자위권 발동을 결정, 발표했다. 이로 인해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7년 4월 법원으로부터 반란·내란 중요 임무 종사 등으로 7년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박봉자 여사와 차남 용식(43·미 존스홉킨스대 조교수), 장녀 금순(53)씨 등 2남 3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영안실. 영결식은 17일 오전 10시 빈소에서 공군장으로 거행된다.(02)810-6040∼1 ●김경원(전 주미대사, 고려대 석좌교수)경석(전 서울내과 병원장)씨 모친상 14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2 ●이장희(미국 거주·스포츠서울USA 발행인 겸 회장)경애(일본 거주)씨 부친상 1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2)590-2660 ●하영식(광양산업 사장)영구(한국씨티은행장)영채(사업)영선(코스프 상무)씨 부친상 김홍석·김영배(공무원)이종안(사학연금 상무)씨 빙부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30분 (02)3410-6909 ●정윤정(한국산업은행 자금결제실장)윤성(아세아시멘트 직원)윤권(엘케이테크넷 전무이사)씨 모친상 박수화(성신여대 교수)씨 시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황호수(인천일보사 사장)씨 모친상 14일 인하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32)890-3199 ●권홍택(영흥상사 대표)호택(경인교역 〃)씨 부친상 김영식(사업)임성현(그린코퍼레이션 대표)씨 빙부상 경명완(서울산업대 직원)씨 시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66 ●이한국(CJ 회장실 전략지원팀장)신종화(시립인천전문대 교수)박준성(사업)씨 빙부상 13일 인하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32)890-3191 ●김상철(한화투신운용 고문)씨 빙부상 11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1)384-2465 ●황인규(일신건영 재무부장)씨 상배 14일 국립암센터, 발인 16일 오전 6시 (031)920-0303 ●김희정(부천북부고 교사)씨 부친상 김수용(청주시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씨 빙부상 13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16-519-2397 ●김선종(자영업)씨 모친상 박동진·전길택(자영업)이영진(한국기업평가 사장)씨 빙모상 14일 경남 사천시 선구동 41-57 자택, 발인 16일 오전 9시 (055)832-3119 ●이종렬(국방부연구개발관실 서기관)종탁(미아상사 이사)씨 형님상 김만태(대산자동차공업사 대표)씨 매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64 ●이민호(개인사업)씨 부친상 신종우(개인사업)김영환(개인사업)임재식(광주매일 사회부 기자)씨 빙부상 14일 전남 고흥군 점암면 화계리 신전마을 자택, 발인 16일 오전 8시 (061)833-4804
  • [부고]

    ●김석일(전 육군병참차감)씨 별세 중곤(서울대 의대 교수)원곤(연세필외과 원장)씨 부친상 심건주(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072-2016 ●이가영(한국은행연수원 교수)씨 모친상 이상원(자영업)김민곤(전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부총장)씨 빙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410-6919,6989 ●박상헌(전 대우DCN 사장)씨 별세 나효선(동덕여대 음대 교수)씨 상부 박신형(독일 거주)소현(미국 멤피스주립대 교수)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12 ●임하영(감사원 총무과장)수영(대상 중국지역본부장)현승(한국전력 뉴욕지사)씨 모친상 박정택(대전대 교수)씨 빙모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2072-2011 ●류덕희(경동제약 회장)관희(서울대 교수)돈희(경동제약 간부)찬희(대일양행 사장)씨 모친상 윤재의(사업)정상욱(율전실업 사장)남기철(경동제약 총무이사)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50분 (02)3010-2270 ●정인수(전 벽산 전무이사)흥수(대우전업사 사장)명수(대한볼링협회 임원)경수(전 벽산 상무이사)씨 모친상 신남균(재미 사업)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68 ●유희남(사업)희철(다모넷 팀장)희숙(디엠지프로덕션 직원)씨 부친상 김양호(픽쳐맵인터내셔날 과장)씨 빙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1시 (02)3010-2262 ●이상영(전 광주북성중 교장)씨 별세 기창(포밍 회장)씨 부친상 후정(〃 대표)후송(아진스크린 〃)씨 조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91 ●김용길(동글이전문학원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6 ●김성찬(운수업)규찬(의령군의회 의원)병찬(현대자동차)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4시 (02)3010-2235 ●노세우(전 법원행정처 총무국장)씨 별세 미경(세림병원 약사)미영(충남대 강사)씨 부친상 이강인(미국 싸이텍연구소)이승모(에이프로 대표)김교승(건화트렐러보그 부사장)방무창(산은캐피탈 실장)백승운(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과장)구본호(엠엠씨테크놀로지 연구소장)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7 ●박만순(서산산업)민순(광운대 교수)광순(포항제철 반장)씨 모친상 홍남(봉진통신 직원)홍성(육군기계화학교 상사)익성(테라컴씨앤씨 대표)철흥(〃 과장)상철(리썸엔와컨스 국제변호사)성민(마이크로소프트)씨 조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265
  • 서울대병원, 협력병원 협약식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11일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병원간 상호협력을 통한 의료계 공동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전국 28개 병원과 ‘협력병원협약식’을 갖는다.
  •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에 문창극 중앙일보 논설주간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이하 편협)는 7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문창극(57) 중앙일보 논설주간 겸 상무이사를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밖의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김영만 서울신문 논설실장△이상철 조선일보 편집국장△이계민 한국경제 이사 겸 논설주간△하금렬 SBS 상임상담역△김홍 KBS 보도본부장△박현채 연합뉴스 논설실장△이태수 매일신문 논설주간◇감사 △윤창중 문화일보 논설위원△장용성 매일경제 편집담당상무◇이사 △송영승 경향신문 논설실장△한석동 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유재철 세계일보 주필△이현덕 전자신문 논설주간△김수종 한국일보 주필△김형배 한겨레 미디어사업본부장△이상석 코리아타임스 상무이사 겸 사업본부장△최남현 코리아헤럴드 주필△박용수 CBS 편집국 부국장△정병운 MBC 해설위원△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상무이사△김성기 강원일보 논설실장△윤인수 경인일보 논설위원△최화수 국제신문 논설주간△이철재 광주일보 논설위원△권오덕 대전일보 주필△이문섭 부산일보 수석논설위원△김재금 전북도민일보 주필△진성범 제민일보 주필△조승희 중부매일 논설주간◇운영위원장 △이규민 동아일보 편집국장
  •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의원들, 행정도시 반대 초강수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의원들, 행정도시 반대 초강수

    서울시의회가 강원도의회, 과천시의회 등과 함께 헌법소원을 추진키로 하는 등 정부의 행정중심도시 건설계획에 반대하는 투쟁의 강도를 점차 높여가고 있다. 서울시의회 한나라당 의원 86명은 지난 3일 오후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앞으로 대책을 논의했다. ●당비 납부거부에서 집단 탈당까지 거론 무려 3시간 동안 계속된 이날 총회에서 의원들은 한나라당 지도부의 특별법 합의 통과를 집중 성토했다. 특히 일부 의원들은 집단탈당, 당비납부 거부 등 초강수 대응을 거론하는 등 중앙당의 결정에 거세게 반발했다. 우선 의원들은 ‘수도로서의 서울’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반대 시민운동을 펼쳐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의원들은 빠른 시일 내에 지난번 수도이전 논의때 반대투쟁을 이끌었던 특별위원회 대신 전체 한나라당 의원 86명이 모두 참여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대책위 구성… 경기도 자치단체 등과 ‘연합’ 서둘러 대책위원회가 정식 발족되면 의원들은 과천시 등 경기도 시·군 가운데 행정중심도시에 반대하는 자치단체, 의회와 강원도의회, 각 지역 시민단체 등과 공동으로 반대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앞서 임동규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헌법소원 의사를 밝혔다. 조만간 최상철 (수도이전반대국민연합대표) 서울대교수 등과 협의, 빠른 시일 내에 헌법소원을 제기할 방침이다. 임 의장은 또 “정부가 추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는 수도를 2개로 분할하는 것으로 정파적 야합에 따라 결정됐다.”며 오는 15일에는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시민궐기대회를 개최키로 하는 등 투쟁수위를 한층 높여나가고 있다. ●시민 참여 ‘열기’에 촉각 곤두세워 하지만 서울시의회는 시민궐기대회 등 시민운동을 어떻게 이끌어낼지에 상당히 고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반응이 지난해 수도이전 반대집회 때와 달리 뜨겁게 달아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위헌판정을 이끌어낼 당시만 해도 ‘수도이전’까지는 원하지 않았던 공통적인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이번 행정중심도시안에 대한 시민의 반응은 상대적으로 미온적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중앙당도 지난해의 경우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며 반대입장을 보였지만 이번의 경우는 사분오열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자연히 구심점이 약해 투쟁 열의가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 의장은 “수도이전 반대운동 때보다 열기가 고조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의원들이 발벗고 나서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내 인생의 등대] 최창식 서울시 도시관리정책보좌관

    [내 인생의 등대] 최창식 서울시 도시관리정책보좌관

    “한 우물을 파면 삶의 보람이 따른다는 사실을 30년 가까이 되는 공직생활이 일깨워 줬습니다.” 2일 시청 태평홀에서 만난 서울시 최창식(53) 도시관리정책보좌관은 “두분의 스승과 공직생활 자체가 삶의 좌표가 됐다.”고 회고했다. 성균관대 은사인 신현묵 교수와 서울대 환경대학원 최상철 교수가 ‘외길’을 걷게 한 주인공이다. “최창식 당신, 학교 나가 봐야 할 것이라곤 공무원 말고는 없어….” 최 보좌관은 “대학교에 다닐 때 신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자주 했는데 결국 ‘씨앗’이 됐다.”고 웃었다. 자신을 그리 활달하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로 보고, 지도해 준 도움말이 됐다. 아무튼 최 보좌관은 졸업을 한 뒤 몇몇 기업체에 들어갈 뻔했다. 하지만 며칠 출근하며 ‘개인보다는 공공을 위해 일하는 게 보람이 클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었다. 1977년 해군에서 제대를 하자마자, 그동안 해오던 기술고시 공부에 매달려 이듬해 3월 도시계획국 토지구획정리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85년 3월 도로과로 옮기기까지 이곳에서 8년이나 근무했다. 영등포구 건설국장을 지낸 뒤 1989년 11월 지하철건설본부로 가서는 본부장 등을 지내며 지난해 7월 현직에 부임하기까지 12년간 ‘터줏대감’으로 버텼다. 그는 현재 첫 부임지인 토지구획정리과의 후신이라 할 뉴타운 관련 추진본부장을 겸하고 있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시의 도시계획 전문가다. 그런데 공직생활 만 3년 만에 위기(?)를 맞았다.1981년 네덜란드에 정부 장학생으로 유학 갔다가 11개월 만에 돌아와 또 같은 부서로 발령난 것이다. “선생님,3년이 넘었는데 똑같은 업무를 하게 됐습니다. 짜증도 나고, 싫증도 나고 어떡해야 할지 원….” 그러자 당시 서울대 환경대학원 석사과정을 지도했던 최 교수가 “이웃나라인 일본의 경우 7∼8년도 하는데 그러지 말라.”는 따끔한 충고에 더 이상 한눈을 팔지 않았다. 이후 해외출장 때마다 다른 나라 공직자들의 근무자세를 살피는 버릇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얼마 전 중앙인사위원회 통계를 봤는데 평균 근속연수가 과장급 10.8개월, 국장급 11.3개월이더군요. 정부의 경쟁력이 바닥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는 “업무상 긴밀한 협의가 절실한 중앙부처 간부들이 자주 바뀌어 애를 먹었다.”며 전문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승리의 세리머니’ 지켜보라

    ‘이 선수를 주목하라.’ 올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스타는 지난해 MVP에 빛나는 수원의 나드손. 새해에도 녹슬지 않은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어 2년 연속 MVP까지 노려볼 만하다.J리그에서 수원으로 돌아온 2001년 K-리그 득점왕 산드로가 가장 눈에 띄는 라이벌. 나드손과 산드로의 ‘한솥밥대결’도 또 다른 관전포인트다. 둥지를 바꾼 각 팀의 간판선수들 중에도 주목해야 할 선수가 많다. 이달 말 광주 상무에서 제대해 포항에 복귀하는 ‘본프레레호의 황태자’ 이동국이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 대표팀에서의 확고한 위치를 발판삼아 K-리그에서도 활약이 이어질지 기대된다. 포항에서 성남으로 옮긴 ‘토종골잡이’ 우성용과 울산으로 돌아온 노장 유상철, 노정윤도 마지막 불꽃을 화려하게 태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또 수원에서 오랜 방황을 끝내고 전남으로 간 ‘앙팡 테리블’ 고종수가 이번 시즌 부활할지도 팬들의 관심사다. 용병 골잡이 중에서는 전남에서 포항으로 적을 옮긴 이따마르, 대구에서 FC서울로 이적한 노나또가 득점포를 계속 가동할지가 주목된다. 이밖에 올 초 LA전지훈련에서 스타로 급부상한 광주의 ‘이병’ 정경호, 대전의 ‘시리우스’ 이관우,FC서울의 김은중, 정조국 등도 여전히 팬들을 몰고다닐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역시 가장 큰 변수는 박주영의 활약. 성인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게 입증된다면 연일 뉴스를 몰고 다닐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인용병 가운데서는 빼어난 중거리슈팅능력이 입증된 부산의 뽀뽀와 크로아티아 대표 출신인 수원의 장신수비수 마토의 활약이 점쳐진다. 포항의 다 실바(브라질), 전남의 네아가(루마니아)와 오피옹(잉글랜드) 등 용병공격수가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러낼지도 주목거리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국·과장급 전보 △부산대 사무국장 金澈△감사총괄담당관 李起龍△민원조사〃 朴杓鎭△기획감사〃 金虎根△혁신기획관 金永俊△교원정책과장 姜正吉△교직단체지원〃 李禾馥△교육복지정책〃 金元燦△교육재정지원〃 朴東善△유아교육지원〃 朴英淑△학교체육보건급식〃 申榮載△정책총괄〃 金官福△인력수급정책〃 朴春蘭△학술정책〃 徐裕美△산학협력〃 金暎喆△고등교육정책〃 崔震明△사학지원〃 李成熙△국제교육협력〃 李桂英△국외인적자원정책〃 姜永順△특수교육정책〃 李裕勳△교육부 卞大龍 ■ 행정자치부 ◇이사관 파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전희재△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 엄정인 ◇부이사관 파견△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 박성권△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병일△자치정보화조합 어윤덕 ■ 정보통신부 ◇과장급 파견 △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 金京涉 李孝鎭 金永杓 ■ 과학기술부 ◇3급 임용 △장관정책보좌관 權載哲 ■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장급 △대구지방청장 高啓仁△광주지방청장 직무대리 金龍鉉 ◇과장급△감사담당관 張永守△총무과장 李光純△법무통상담당관 梁晋榮△고객지원〃 尹榮植△식품안전과장 李楹△건강기능식품〃 金秉台△식품관리〃 崔錫永△수입식품〃 柳成鉉△의약품안전〃 李政錫△생물의약품〃 직무대리 洪淳旭△의약품관리〃 李相烈△서울지방청 식품감시〃 吳均澤△부산〃 식품〃〃 金在仁△부산〃 수입검사〃 趙憶濟△경인지방청 서무〃 孫正煥△〃 수입검사〃 직무대리 曺昌熙△광주〃 식품감시〃 吳贊錫△유효성연구부 응용약리〃 李性昊△위해성〃 李效旻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이종규△부연구위원 이주일 ■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경영기획실 경영정보과장 朴昇官△금융사업단 금융기획과장 洪萬杓△금융사업단 보험과장 金才英△서울중앙우체국장 沈棋南△광화문우체국장 張福秀△서울강북우체국장 高龍錫△안양우편집중국장 金泰毅 ■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승진△1급 姜盛根 李相泰 李相鎬△2급 金韓秀 李槿國 李雲炯 林宗憲△3급 金容富 朴鎬哲 梁纘會 尹緯相 鄭旭朝△4급 金容培 朴美花 朴完信 李贊雨 ■ 중소기업유통센터 △이사 李鍾鎬 ■ 코트라(KOTRA) ◇전보△타슈켄트 무역관장 宋邦達 ■ 서울대 △수의대학장 梁日錫△국제대학원장 金容德△수의대 부학장 柳判童 ■ 기능대학 △부산 기능대학학장 鄭良淑△대구〃 李昌雨△대전〃 沈利燮△거창〃 黃奎燮△아산정보〃 金濟榮 ■ 연세대 △생활관 관장 金眞淑△연세기록보존소장 겸 중앙도서관 사서부관장 金淸雄△비서실 부실장 高正湜△교무부처장 周明寬△정보통신부처장 權奇睦△연신원/신과대학 사무부장 盧奎來△교무부장 金聲傑△대학원 교학부장 韓昶德△박물관 학예연구실장 劉昌奎 ■ 서울시립대 △교무처장 민현수△학생처장 최근희△기획발전처장 손의영△법정대학장 겸 법률행정연구소장 김영천△공과대학장 겸 산업대학원장 오명도△인문대학장, 교육대학원장 겸 인문과학연구소장 박희현△자연과학대학장 한상문△도시과학대학장 겸 도시과학대학원장 최기수△예술체육대학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박인철△세무대학원장 겸 지방세연구소장 김완석△교양교직부장 송준호△전산정보원장 한문섭△서울시민대학장 안철원△국제교육원장 금희연△박물관장 이우태△대학언론사 주간 이 건△도시과학연구원장 김기호△산업기술연구소장 유광수△정보기술연구소장 이용우△전자정부연구소장 박경효 ■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조정실장 黃悳淳△연수과정주임교수 金 勳 ■ 푸르덴셜투자증권 ◇전보(지점장) △광주 李鎬根△구반포 林南秀△구의 朴天好△남천 金石潤△두암 徐範錫△명일 李天孝△목동 白光基△목포 文利正△미금역 孫重權△산본 廉圭完△삼산 崔東燮△서초 육원석△수영 閔耕旭△신내 梁敬一△신대방 劉丞喆△여수 姜根泰△연산 鄭台洛△염주 崔光錫△영업부 林壽根△이촌 黃泰榮△인천 嚴俊賢△전하동 嚴重燮△해운대 李民坤 ■ MBC △부사장 신종인△편성실장 윤영관△보도본부장 정흥보△TV제작본부장 고석만△기술본부장 이완기△경영본부장 남정채△특임이사 엄기영△기획실장 고민철△통일방송협력단장 오광섭△편성국장 유창영△홍보심의국장 정길화△아나운서국장 손석희△해설위원실 주간 홍은주△보도국장 신용진△보도제작국장 정일윤△스포츠국장 오창식△드라마국장 이은규△예능국장 김영희△시사교양국장 최진용△라디오본부장 정찬형△방송인프라국장 최중억△송출기술국장 문장환△제작기술국장 조학동△건설기획단장 최정순△인력자원국장 박영춘△재무운영국장 김갑수△광고국장 박성희△사업국장 조복행△기획국 관계회사팀장 겸 관계회사임원선임 실무사무국장 류근종△미래전략팀장 박태경◇보도국△부국장 유기철 이인용 박승규△부국장 겸 기획취재센터장 박완주△인터넷뉴스센터장 안성일△뉴스편집1부장 김성수△라디오뉴스부장 이선재△정치부장 선동규△통일외교부장 박광온△경제부장 김상철△사회1부장 김종화△사회2부장 홍순관△사회3부장 홍수선△문화과학부장 윤도한△국제부장 이진숙△영상취재부장 서태경△영상편집부장 양윤모◇보도제작국△부국장 김학희△1CP 김현주△2CP 윤능호△시사영상부장 서정암◇스포츠국△스포츠취재부장 윤동렬△스포츠영상부장 심승보◇기타△보도전략팀장 신창섭△보도운영팀장 한윤희△디지털뉴스룸TFT 팀장 김상철△홍보심의국 부국장 박노흥△홍보부장 문철호 ■ 동아일보 ◇경영전략실△경영총괄팀장 김승환△역량강화팀장 박현진◇경영심사팀△팀장(부국장급) 박동원△기획위원(부국장급) 김일동◇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부국장급) 김재호 △논설위원(부국장급) 김충식◇〃(부장급)심규선△〃(차장급) 임규진◇편집국△부국장 방형남△경제부장 김상영△국제부장 김영희△기획특집부장 최영묵△교육생활부장 정성희△심의팀장(차장급) 최수묵△심의팀(부장급) 이재권 이수항 성하운△동경지사장 직대(차장급) 조헌주◇광고국△광고마케팅전략팀장(부국장급) 박영균△광고지원팀장(부장급) 변종현△광고5팀장(차장급) 이동현△광고마케팅전략팀 광고편집파트장(차장급) 정주호△광고마케팅전략팀 기획위원 나선미◇경영지원국△기획위원 강하구 박유기△총무팀장(부장급) 박정열△재경팀장(부장급) 최경천
  • [인사]

    ■ 건설교통부 △토지국장 李宰榮 ■ 산업자원부 ◇이사관 승진 △전기위원회 사무국장 羅道成△원전사업기획단장 趙石 ■ 국세청 ◇국장급 국외훈련 파견 △미국 국세청 姜成泰 ■ 금융감독위원회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파견 林英鹿 ■ 환경보존협회 ◇승진 △기획관리본부장(이사급) 장규신 ■ 한국증권업협회 △기획부장 金東蓮△조사국제부장 朴炳文△증권인력개발부장 黃聖秀△감사실장 權炯哲△총무부장 金敬培△장외시장관리부장 崔晶一 ■ 포스코 ◇승진 △전무 崔鍾斗 許南釋△상무대우 元鍾海 金泰晩 趙浚吉 兪光在 尹容哲 趙雷夏 尹龍源 ■ 동아일보 △출판국장 崔孟浩△논설위원실장 裵仁俊△광고국장 崔容元△고객지원국장(부국장급) 崔斗烈△경영지원국장 李喜準△어린이동아팀장(부국장급) 洪昊杓△㈜동아프린컴 상무이사 權赫純 ■ 건국대 △교육대학원장 李東玉△사회과학〃 朴南圭△의과전문〃 李京榮△수의과대학장 張炳晙△디자인조형〃 柳浩昌△의료생명〃 朴台奎△충주캠퍼스 기획조정처장 林椿澤△〃 교무〃 洪性圭△〃 학생복지〃 李振馥△〃 총무〃 姜成求△〃 대외협력〃 安熙榮△체육부장서리 張大洙 ■ 한국특허정보원 △관리본부 정보가공팀장 이제욱△〃 특허문서전자화〃 조성재△사업본부 특허정보전략〃 노성열△〃 전산개발운영〃 강창수△〃 조사조정〃 조경철△〃 조사분석1〃 정범영△〃 조사분석2〃 양희돈△〃 조사분석4〃 이민혜△관리본부 혁신기획〃 배성호△사업본부 상표조사분석〃 지광태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기존철도기술개발사업단장 徐承佚△혁신기획팀장 朴大植△연구성과관리〃 千善基△대외협력〃 沈榮浦△총무〃 金春洙△인력개발〃 金學成△자재〃 辛容漢△회계〃 李康旭△정책연구〃 咸永三△철도수송·운영연구〃 洪舜欽△철도물류연구〃 劉載均△국제철도연구〃 吳知澤△차량시스템연구〃 朴俊緖△주행성능연구〃 金在徹△궤도구조연구〃 金萬喆△궤도노반연구〃 朴永坤△철도구조물연구〃 李羲業△환경·화재연구〃 朴德信△전력연구〃 權三榮△열차제어연구〃 金容圭△철도기술실용화추진〃 李京喆△교통핵심연구〃 睦載均△자기부상철도연구〃 李泳熏△시운전시험〃 金碩源△신뢰성평가〃 朴春洙△인프라기술개발〃 嚴基榮△시스템엔지니어링〃 韓成浩△표준화연구〃 鄭鍾德△경량전철연구〃 李安浩△차세대전동차연구〃 金吉童 ■ 조흥은행 (본부) △여신감리부장 金平杰 ◇지점장(서울·경기)△관악 金學中△덕수 安秉煥△도봉 朴珉秀△도화 申永根△동대문 金在賢△면목동 宋秉學△반도 鄭東千△반포터미널 金漢鎭△방화 睦京浩△삼양 金起聖△상계북 李暢熙△송파 金亨坤△역삼역 崔成鎬△천호동 鄭輝範△청량리 孫元祖△한강로 趙郁濟△흥인동 趙壽煥△간석동 尹相敦△구리 黃圭龍△덕계 金振薰△동수원 李相源△박달동 尹鉉鎬△분당 具의書△산곡동 朴千鶴△송림동 劉承圭△의정부 金秀珍△주안남 元求喜 (부산·경남)△부산법조타운 朴光泰△양정동 朴壽應△양산 宋學鎭△창원 文正日 (대구·경북)△대신동 趙柄萬 (호남) △여수 金千植△여천 李永基△익산 李永雨 (충청)△금왕 申東珏 (강원)△원주 尹台燮 (기업지점장/SRM)△무역센터기업 李康熙△선릉기업 李明哲△소공동기업 張基榮△압구정역기업 李容浩△테헤란로기업 李道俊△서현역기업 韓光烈 ■ 현대증권 ◇전보(팀장)△M&A 李桓盛△기업금융1 朴贊郁△기업금융2 金東基 (지점장)△이촌동 姜臣宰△군산 崔汀鎬△화봉 李陽鳳 ■ 한양증권 (지점장)△명동 朴準陽△도곡 梁有洙△분당 黃晸鉉 ■ 신흥증권 △인사총무팀장 裵漢一△리테일지원〃 全宣學△양천지점장 徐近榮△석계〃 金련洙△안양〃 金大鉉△감사팀장 李相勳△법인영업〃 李昌熙
  • [부고]

    ●박해충 전 국회의원 박해충(朴海充) 전 국회의원이 21일 저녁 7시 지병으로 별세했다.78세.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희대 법과를 수료한 박 전 의원은 5·8·9·10·12대 의원을 지내면서 한일의원연맹 부회장과 신민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최혜숙씨와 원근(삼성제일병원 내과과장), 상숙씨 등 1남1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15호실)이며 발인은 24일 오전 8시.(02)3410-6915. ●박상종(전 부여 교육장)씨 별세 승수(전 외환은행 지점장)승란(충남 장항중학교장)씨 부친상 지원(LG 경제연구원)씨 조부상 김복현(익산문화원장)김태영(광천 광일화물 대표)전덕수(강릉대학 교수)씨 빙부상 2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590-2557 ●황정태(전 KBS 이사)희태(전 한진해운 전무이사)인태(사업)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09 ●조남권(한국타이어 차장)남현(〃 과장)씨 부친상 김용진(99대표 신지식인강사 겸 아파트실천학교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3010-2291 ●정홍(빈센트컴 대표)홍석(DYT 대리)씨 부친상 이난근(웅진쿠첸 과장)씨 빙부상 22일 을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970-8747 ●강박승(전 창의강건 대표)씨 별세 동훈(창의강건 대표)성순(한국철도공사 대리)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60 ●배건수(경기경찰청 총경)용수(국회도서관장)철수(중앙119구조대장)부수(자영업)성애(동진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판석(설정식품 부사장)씨 빙부상 22일 경남 고성 삼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55)672-4451 ●한상만(전 국민은행 감사)씨 별세 준희(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4 ●이창휘(세종예술기획 대표·전 인켈 홍보실장)씨 모친상 상철(미8군 장교)윤정(삼성)화정(IMG 운영팀장)씨 조모상 곽광래(삼성)씨 빙모상 22일 국립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2622-4819 ●김형진(사업)형군(호주 거주)씨 모친상 신현수(식품의약품안전청 기획관리관)씨 빙모상 22일 국립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62-4811 ●정두영(전 침례신학대 교수)씨 별세 한정강(침례신학대 교수)씨 상부 22일 대전 충남대부속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42)257-6944 ●서시교(대신증권 동대구지점 영업부장)씨 부친상 22일 대구 가야기독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53)627-3699 ●허남오(서울지방병무청장)씨 모친상 21일 진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55)763-2646 ●박춘선(영신상사 대표)춘복(삼표E&C 생산팀장)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39
  • [조영중의 킥오프] 축구감독 ‘자격증 시대’

    필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강사 자격으로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2급 지도자 교육을 하고 있다. 젊은 지도자들과 오랜만에 축구에 대한 실기와 이론을 공유하며 필자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달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 세계 각 나라는 자국의 축구 발전 위해서는 지도자 자질 향상이 시급하다는 대명제 아래 지도자 교육에 정열을 쏟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99년부터 실시된 지도자 자격증 제도는 올해 한층 강화돼 자격증이 없는 지도자는 사실상 선수 지도가 불가능하게 된다. 이는 세계 축구 흐름과 보조를 맞추는 극히 정상적인 제도 개선이다. 이에 따라 강사들 역시 해박한 지식과 실기, 그리고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 엄격한 제한을 두고 있다.AFC에서 주관하는 1급 또는 프로 자격증 소지자 가운데 10일 동안의 전문 교육을 통해 그 대상을 선정하고, 각 급수에 맞는 보조 강사로 출발해 주 강사로 임명되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필자를 포함해 장원직 축구협회 부회장, 장외룡 인천유나이티드 감독, 황보관 일본 오이타 감독. 안익수 성남일화 코치, 김판곤 부산아이콘스 코치, 윤상철 경신고 감독, 윤덕여 울산현대 코치 등 13명의 강사들이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지방 순회 교육은 물론 여성 전문 지도자까지 육성하고 있고, 지도자 교육 제도에 관해서는 한국과 일본을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아시아 국가들 사이에 이미 형성돼 있다. 세계축구연맹(FIFA)이나 AFC의 강사진도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다. 세계적인 명강사로 이름난 슬로바키아의 조세프 뱅글로스와 스코틀랜드의 앤디 록스버그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자국 국가대표와 명문 프로구단의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한국을 찾아 특강을 한 바 있는 뱅글로스가 우리 속담에 비유해 “산전수전을 다 겪으라.”는 일성이 지금도 기억난다. 한국 강사들 역시 짧게는 10년, 길게는 수십 년의 풍부한 지도자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해박한 축구 이론과 향후 세계축구의 흐름에 대한 비전도 제시하고 있다. 이런 축구의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젊은 지도자들과 함께 토론하고 공유하면서 한국 축구 발전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위원 youngj-cho@hanmail.net
  • [인사]

    ■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 비서실 朴在植 ■ 교육인적자원부 ◇부이사관 전보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비서관실 黃洪奎△교육부 徐明範 ■ 금융감독위원회 ◇전보 △혁신행정과장 洪永萬 ◇서기관 승진 △혁신행정과 李碩雨 ■ 대한주택공사 ◇임원급 임용 △경영지원본부장 성운기◇부장급(2급)승진△홍보실 배재국△감사실 백성욱△전략개발실 양창남△주거복지처 문윤태△임대계획처 이창환△택지계획처 정명섭 박병득△건설관리처 이윤재 유광복△건축설계처 최인수 최병은△토목설계처 홍기문△기계설계처 김승구△설계견적처 문태수△인력개발처 윤귀석 이정태△에너지사업단 정태기 이영갑△품질시험소 김기형△서울지역본부 이준환 강명균△경기지역본부 유대진 김종엽 김석수 전유재 서성만 주영해 남성권 박윤현 남기봉 이준혁 신원식△부산지역본부 손창곤 황성열 이정환△인천지역본부 박오현△강원지역본부 조명현 박두용△충북지역본부 이은겸 박근규△대전충남지역본부 김용태 조대현 이덕선 신태범 박상철 이창훈 최재영△전북지역본부 신우식△광주전남지역본부 구자곤 김형인 국순경△대구경북지역본부 조완호△울산경남지역본부 김태락 황재우 정창모 권영기 권헌재◇부장급 전보△기계설계처장 직무대행 최만수 △비서실 신동철△기획조정실 권만기△경영관리실 조성필△전략개발실 이광구 신홍기△주거복지처 유영균 추원호△임대계획처 김성윤△임대관리처 임석숭 노홍렬△택지계획처 유환태△택지보상처 박영식△PF사업단 이종완 박춘식△도시정비처 박종곤△주거환경처 안기두 안영현△건설관리처 이건형△건축설계처 박완수 박대길△토목설계처 김태룡△전기통신처 이성일△설계견적처 장성주 박정태 강기명 정각섭△인력개발처 정형균 박영호△재무처 곽윤상△정보관리실 임의선△총무팀장 김원근△연구개발실 이강옥△품질시험소장 이용근△서울지역본부 박정만 박재현 송용섭 황종철 김용율 이병호 고재택 이준원△경기지역본부 유영일 최준하 이명구 홍천표 백운기 이석희 박주성 박병식 엄기인 윤가호 김진환△부산지역본부 김동수△인천지역본부 고선기 문득용 강명석 △충북지역본부 곽상균 △전북지역본부 신정근△대전충남지역본부 남용재△광주전남지역본부 명남수△대구경북지역본부 박운철 조해용△울산경남지역본부 임병균 남상욱△제주지역본부 유진오△서울대 교육파견 성기천 허동준 박헌석 허영준 ■ 근로복지공단 △보험관리이사 李厚宰 ■ 헤럴드 미디어 ◇헤럴드경제△논설위원 최교서△국제부장 이완수△헤경전략마케팅국장 성항제△헤경전략마케팅 1부장 심재익△〃 2부장 송국현△마케팅지원팀장 권오행◇코리아헤럴드△KH편집국 국차장 김영한△KH전략마케팅국장 황해창△KH전략마케팅부장 황창영 ■ ㈜YTN미디어 △기술국 국장 曺灐根△〃 기술팀장 金周昊△〃 영상〃 朴振秀△방송본부 취재부장 金炳在△〃 편성팀장 曺有美△〃 방송〃 曺昇煥△〃 제작〃 權義廷△기획국 채널마케팅〃 朴希哲△경영관리국 경영지원〃 柳在權△〃 재무관리〃 車相憲
  • 문기남 前북한축구 감독, 울산대 사령탑에

    “남북 축구를 분석, 연구해 좋은 면을 접목해나가면 성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 초 탈북, 한국에 정착한 문기남 전 북한축구대표팀 감독이 남녘에서 새로운 축구의 꿈을 펼치게 됐다. 울산대학교는 11일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 이상철 감독 후임으로 북한대표팀 사령탑 출신인 문 감독을 영입했다.”며 “울산대 선수들에게 국내 감독들이 전해주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을 전수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탈북한 북한 축구계 인사가 국내 축구팀 사령탑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1999년 탈북한 윤명찬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분과위원을 잠시 맡은 바 있다. 문 신임감독은 “한국에서 첫 지도자 생활이라 어깨가 무겁다.”면서 “하지만 꿈을 이룬 만큼 평생 경험한 축구 기술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남북한 축구는 본질과 스타일에서 다소 다르지만 지도에는 무리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감독은 1990년 북한대표팀 지휘봉을 처음 잡았고, 그해 청소년팀을 이끌고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듬해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한 포르투갈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에서는 북한측 코치로 나섰다.2000년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북한대표팀 사령탑에서 물러난 문 감독은 2003년 8월 부인과 2남2녀의 자녀를 데리고 북한을 탈출, 중국 베이징 한국대사관을 거쳐 지난해 1월 한국에 입국했다. 울산대 축구팀은 지난해 전국대학선수권 등 2관왕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강팀으로, 정경호 등을 배출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독일월드컵 2006] 독일행 첫단추 ‘꽉 꽉’ 채웠다

    [독일월드컵 2006] 독일행 첫단추 ‘꽉 꽉’ 채웠다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웠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설날(9일) 안방으로 불러들인 쿠웨이트를 2-0으로 가볍게 꺾고 독일행 티켓에 한발짝 다가서면서 1986년 이후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할 가능성도 더욱 높였다. 해외파가 합류한 한국팀은 지난 4일 이집트에 무기력하게 졌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전력을 보여줬다. 전·후반 슈팅수 15대2에서 알 수 있듯 경기 내내 파상공격을 퍼부었다. 승리의 원동력은 강한 허리진. 그중에서도 박지성(24·에인트호벤)과 김남일(28·수원)의 플레이가 단연 돋보였다.‘순둥이’ 박지성은 예의 강철 같은 체력을 바탕으로 전·후반 90분 내내 상대 수비진을 휘젓고 다녔고 후반에는 이영표(28·에인트호벤)에게 감각적인 패스를 연결, 두번째골을 엮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진공청소기’ 김남일은 초반부터 강력하게 상대 수비를 압박하며 공격을 차단, 가로채기에 여러 차례 성공하면서 공격진에 결정적인 기회를 자주 만들어줬다. 전반에 터진 이동국(26·광주)의 선제골도 그의 발끝부터 시작됐다. 반면 스리백 수비라인의 불안함은 여전했다. 본프레레 감독은 결국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한 유상철(34·울산)을 대표팀에서 빼고 중앙수비수로 유경렬(27·울산)을, 좌·우 수비수로는 박재홍(27·전남)과 박동혁(26·전북)을 각각 기용했다. 하지만 가끔씩 나온 쿠웨이트의 역습에도 우왕좌왕하며 커버플레이를 제대로 펼치지 못했고, 특히 박동혁은 걷어낸다는 공을 여러 차례 상대 공격수에게 가로채기당해 위험을 자초했다. 다음달 26일 원정경기로 펼쳐질 사우디아라비아전이 독일행의 가장 큰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한달여 남은 기간 동안 수비조직의 개편이 한국팀의 최우선 과제라는 지적이다. 적지에서 선전하고도 일본에 아깝게 1-2로 패한 B조의 북한도 한국과 ‘동병상련’인 입장이다. 북한이 지난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40년만에 월드컵 본선티켓을 따내려면 반드시 수비력을 보완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강철체력’과 ‘군인정신’으로 무장한 공격진의 빼어난 활약이 합격점을 받은 반면, 북한 수비진은 위험지역에서 볼을 재빨리 처리하지 않다가 상대의 강한 압박에 흔들리는 모습을 여러번 보였고 특히 골키퍼의 공중볼 처리가 미숙했다. 한편 한국과 같은 A조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은 1-1로 무승부를 기록,A조에서는 유일하게 승리를 챙긴 한국이 조 선두로 올라섰다. 북한과 같은 B조의 이란과 바레인도 0-0으로 비겼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2006독일월드컵] 본프레레호, 9일밤이 두렵다

    2006독일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첫 경기(9일)인 쿠웨이트전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한국팀이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한국대표팀은 4일 밤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올들어 A매치 2무2패로 한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게다가 고질적인 수비불안을 다시 드러낸 것은 물론 이렇다할 공격 루트조차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 쿠웨이트전에서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본프레레 감독은 이날 예상을 깨고 부상에 시달리는 유상철(34·울산)을 중앙수비수에, 해외파 이천수(24·누만시아)를 오른쪽 날개에 투입, 승부에 강한 집착을 보였다. 하지만 정작 골문을 흔든 건 이집트였다. 이집트는 전반 14분 한국의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돌파한 뒤 슈팅까지 연결시켰고, 한국 수비수에 맞고 흘러 나온 공을 쇄도하던 중앙미드필더 에마드 압델 나비(22)가 왼발로 다시 가볍게 차넣어 결승골을 빼냈다. 이후에도 이집트는 미드필드에서 한번에 찔러준 공을 중앙에 곧바로 연결시켜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번 잡았다. 반면 한국은 미드필더진이 압박을 제대로 못해 유기적인 플레이가 이뤄지지 않았고, 수비진은 상대 공격수가 자리를 바꿔가며 공격하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공격에서도 정확도가 떨어지는 무딘 롱패스에만 의존하는 단조로운 플레이로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했다. 다만 왼쪽 날개로 투입된 ‘이등병’ 정경호(25·광주)가 좌우측면과 중앙을 부지런히 휘젓고 다녀 그나마 돋보였다.30분에는 정경호가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한 뒤 ‘병장’ 이동국에게 패스해 슈팅까지 연결됐지만 위력은 없었다. 오히려 40분에는 이집트의 모하메드 파라카트(24)가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벼락 같은 25m중거리 슈팅을 날려 골키퍼 이운재가 간신히 펀칭으로 막아냈다. 하지만 후반은 한국의 페이스였다. 조재진(24·시미즈)과 유경렬(27·울산)을 각각 이동국과 유상철 대신 투입, 분위기 반전을 꾀한 게 주효했다. 후반 10분 한국은 김남일(28·수원)이 수비수의 공을 차단, 중앙에서 기습적으로 오른쪽 페널티지역으로 찔러준 공을 이천수가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볼은 포스트를 살짝 빗나갔다.13분에는 정경호가 슬라이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이번에는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됐다. 이어 30분에는 김남일의 25m 중거리슈팅이,38분에는 조재진의 헤딩슛이 이어졌지만 만회골을 뽑는 데는 실패했다. 김성수 홍지민기자 sskim@seoul.co.kr
  • [감독 한마디]

    ●요하네스 본프레레 한국 감독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깨어나는 시간이 늦었다. 미드필드나 수비에서 압박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공격과 미드필드 사이에서도 유기적 관계가 없었기 때문에 경기 속도가 느렸다. 후반전에는 보다 강한 플레이를 해서 찬스가 많이 생기는 등 전반과 그 차이가 컸다. 유상철의 쿠웨이트 출전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신중히 생각해서 2∼3일 내에 쿠웨이트전 명단을 발표하겠다. ●하산 셰하타 이집트 감독 한국이 좋은 팀이라는 것을 느꼈다. 한국이 9일 만나는 쿠웨이트도 강한 팀이기 때문에 한국은 수비라인에서 많은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공격쪽에서 잘 풀린 것은 한국 수비수의 실수라기보다는 우리가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준비한 전술의 결과라고 본다. 본프레레 감독이 이집트 프로팀 지휘봉을 잡았었지만 당시 전술과 현재가 어느 쪽이 낫다고 비교할 수는 없다. 각각 선수들에게 맞는 전술을 활용할 것이다.
  • 맏형 유상철 “수비 걱정마”

    ‘맏형을 믿는다.’ 한국축구대표팀 본프레레호가 ‘유상철 효과’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다. 대표팀 최고참 유상철(울산)은 어느덧 30대 중반(34)에 접어들어 ‘막내’ 김진규(전남)와는 무려 14살 차이다. 선수로서는 쇠락의 시기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멀티플레이어’로서 국내 최고다. 유상철은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첫 경기인 오는 9일 쿠웨이트전에서 중앙 수비수로 낙점받았다. 화려한 공격라인에 견줘 대표팀의 수비력은 불안하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겁다. 유상철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의 수비수 연령은 평균 24세. 이들의 A매치 출장횟수를 모두 합해봐야 54경기에 불과할 정도로 경험이 부족하다. 올해 가진 3차례 평가전(2무1패)에서도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르며 수비 조직력은 기대이하라는 평가를 받았다. 때문에 A매치 117경기에 출장한 베테랑 유상철은 팀 후배들을 다독이는 것은 물론 수비라인의 한복판에서 거미줄 같은 수비망을 구축해야 하는 중책을 짊어졌다. 문제는 유상철이 잇단 부상으로 경기감각이 떨어져 있다는 점. 지난해 11월 왼쪽 허벅지를 다친 이후 두 달 이상 재활훈련에만 몰두해온 탓에 실전 감각이 무뎌져 있다. 하지만 대표팀이 소집된 이후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훈련에서 유상철은 중앙수비수로 후배들과 손발을 춰 미니게임까지 완벽하게 치러내 컨디션이 정상치에 도달했음을 입증했다. 유상철은 “4일 이집트 평가전에는 출전이 불투명하지만 설날 쿠웨이트전은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본프레레 감독은 히딩크 감독 시절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36)가 그랬듯이, 유상철도 풍부한 경험을 앞세워 ‘사령관’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고 있다. 물론 그가 벤치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후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는 계산도 깔려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이사관 전보△전라남도 부교육감 金東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柳春根◇부이사관 전보△세종연구소 파견 韓聖愚◇계약직△장관정책보좌관 金東煥 ■ 외교통상부 ◇국장·심의관급 △문화외교국장 具本友 △외무인사기획담당관 金奉炫◇파견△세종연구원 郭元鎬 △중앙공무원교육원 兪載賢 △〃 趙成煥 ■ 대법원 ◇전보 (지법)△서울남부지법원장 權南赫△서울서부〃 李光烈△의정부〃 梁東冠△인천〃 李宇根△수원〃 李鴻薰△춘천〃 李鍾贊△대전〃 吳世彬△청주〃 孫基植△울산〃 朴鏞秀△창원〃 張潤基△광주〃 朴幸勇△전주〃 朴國洙△제주〃 (광주고법 제주부 부장판사 겸임) 朴一煥◇고법 부장판사△서울고법 李東洽(수석부장) 閔亨基 洪性戊 고영한 金永泰 金庸憲 徐基錫 安泳律 尹載允 李東明 李仁馥 趙炳顯 金龍德 沈相哲 韓渭洙 허만△대전〃 趙寬行(수석부장) 姜永虎 劉南碩 鄭德謨 韓騎澤△대구〃 黃永穆(수석부장) 朴洪佑 司空永振△부산〃 金鍾大(수석부장) 金容鎬 朴性哲 禹成萬 黃贊鉉 李大敬 池大雲△광주〃 金琯在(수석부장) 吳世旭 李光範 李榮九△특허법원 李載桓(수석부장) 李聖昊 崔成俊△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朴海成△〃 선임〃 朴三奉△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실장 朴炳大◇지법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 申暎澈△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 李仁宰△인천지법 〃 徐明洙△대전 〃 金秉云△대구 〃 金洙學△광주 〃 鄭甲柱 ■ 특허청 ◇이사관 승진△발명정책국장 金垣中△특허심판원 심판장 柳寬熙 ■ 경찰청 ◇총경급△경찰청 감찰담당관 南亨樹△〃 감사〃 鄭壬洙△〃 정보통신1〃 李國鎭△〃 정보통신2〃 金龍澤△〃 외사2〃 金永泰△〃 외사3〃 金星勳△〃 총무과장 李聖揆△〃 혁신기획〃 朴鍾俊△〃 예산〃 朴鍾煥△〃 법무〃 崔東海△〃 인사〃 玉道根△〃 교육〃 洪性三△〃 장비〃 朴起善△〃 생활질서〃 金仁玉△〃 생활안전국 趙城焄△〃 특수수사과장 盧赫愚△〃 과학수사센터장 韓基玟△〃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李定根△〃 지능범죄수사과장 蔣熙坤△〃 마약수사과장 朴商隆△〃 수사국 금융정보분석원 李相正△〃 〃 부패방지위 파견 權奇宣△〃 〃 범죄피해자대책실 安在京△〃 수사국 姜仁哲 黃雲夏△〃 경비1과장 林承澤△〃 경비2〃 장전배△〃 경호〃 尹哲圭△〃 항공〃 盧鎬鉉△〃 경비국(APEC경호기획단장) 黃成贊△〃 정보1과장 徐大用△〃 정보3〃 姜贊祚△〃 정보4〃 全錫鍾△〃 보안1〃 文點鎬△〃 보안2〃 金相鎬△〃 보안4〃 金永錫△〃 외사관리관실 李晟漢△경찰대 경찰학과장 金炳華△〃 교무과장 趙顯培△〃 수사보안연수소 辛哲男△경찰종합학교 총무과장 表光福△〃 교무과장 鄭仁植△〃 이전건설단장 李京澤△경찰중앙학교 총무과장 宋成鎬△국립과학수사연구소 〃 朴魯山△면허관리단 관리과장 洪泰玉△서울 공보담당관 李雲雨△〃 청문감사〃 鄭鏞三△〃 경무과장 姜琪重△〃 인사교육〃 孫辰宇△〃 정보통신〃 南秉常△〃 생활안전〃 鄭淳道△〃 생활안전부 金鍾陽△〃 형사과장 朴鶴根△〃 교통안전〃 李松範△〃 교통관리〃 崔鍾憲△〃 경비1〃 金洙楨△〃 정보2〃 金學英△〃 보안1〃 李起泰△〃 보안2〃 宋斗鉉△〃 외사〃 張大鳳△〃 101부단장 金四雄△〃 4기동대장 金學譯△〃 특수기동대장 賈世魯△〃 교통관리센터장 金相求△〃 종로서장 辛庸善△〃 동대문〃 崔聖喆△〃 성북〃 金成國△〃 청량리〃 李珍球△〃 마포〃 許南錫△〃 노량진〃 崔源台△〃 동부〃 신정배△〃 북부〃 姜聲公△〃 남부〃 李漢明△〃 강남〃 孫昌浣△〃 관악〃 金英植△〃 강서〃 成東珉△〃 강동〃 韓光一△〃 구로〃 郭熏△〃 서초〃 崔淙悳△〃 양천〃 李東埈△〃 송파〃 金鎬閏△〃 은평〃 李相元△부산 수사과장 金慶烈△〃 형사〃 姜正泰△〃 경비〃 金利坤△〃 정보〃 金亨中△〃 APEC실시단장 金希雄△〃 동부서장 金仁圭△〃 남부〃 徐範洙△〃 북부〃 吳炅鍾△〃 강서〃 辛東建△대구 청문감사담당관 鄭洪植△〃 경무과장 朴成洙△〃 정보통신담당관 薛溶淑△〃 수사과장 金貴讚△〃 경비교통〃 鄭佑東△〃 정보〃 李台善△〃 보안〃 李性億△〃 서부서장 金奎七△〃 북부〃 李在滿△인천 청문감사담당관 鄭弘根△〃 경무과장 陳正鉉△〃 수사〃 韓春福△〃 경비교통〃 黃景煥△〃 국제공항경찰대장 朴外秉△〃 계양서장 朴明烈△〃 연수〃 林昌洙△울산 청문감사담당관 尹成泰△〃 경무과장 金相京△〃 생활안전〃 曺基準△〃 수사〃 裵相勳△〃 정보〃 南基龍△〃 보안〃 張茂植△〃 서부서장 沈守植△경기 청문감사담당관 朴千和△〃 생활안전과장 羅玉柱△〃 수사〃 具本杰△〃 형사〃 李蓮洙△경기 4부 생활안전과장 張光△〃 수사〃 金德起△〃 경비교통〃 李漢基△경기 청사경비대장 李東洙△〃 수원중부서장 白昇昊△〃 수원남부〃 李元載△〃 성남남부〃 朴点煜△〃 부천중부〃 朴允榮△〃 의정부〃 申東坤△〃 고양〃 朴鍾瑋△〃 일산〃 朴鍾洙△〃 안산〃 李榮△〃 시흥〃 朴勍民△〃 용인〃 金厚光△〃 김포〃 曺鐵玉△〃 안성〃 李江淳△〃 여주〃 金大鎭△〃 연천〃 黃成采△〃 양주〃 尹在國△강원 경비교통과장 鄭承鎬△〃 보안〃 裵孝甲△〃 태백서장 李基昌△〃 영월〃 李相植△〃 고성〃 李柱旻△〃 철원〃 韓東一△충북 청문감사담당관 曺圭喆△〃 생활안전과장 李承吉△〃 정보〃 宋泰憲△〃 단양서장 尹夏庸△〃 보은〃 李昊均△〃 옥천〃 羅璟玉△〃 진천〃 李朝勳△충남 청문감사담당관 李錫化△〃 경무과장 朴槿淳△〃 정보통신담당관 吳殷秀△〃 수사과장 朴在珍△〃 경비교통〃 李漢一△〃 정보〃 李鍾遠△〃 보안〃 李益夏△〃 청사경비대장 李靑濬△〃 대전서부서장 金成一△〃 대전북부〃 金益中△〃 서산〃 楊祐錫△〃 공주〃 李康馥△〃 당진〃 林季洙△〃 예산〃 한달우△〃 조치원〃 任國彬△전북 청문감사담당관 朴達根△〃 경무과장 李明燮△〃 수사〃 金明中△〃 경비교통〃 鄭燦明△〃 정보〃 朴在基△〃 보안〃 柳善文△〃 전주중부서장 李相善△〃 전주북부〃 姜二淳△〃 익산〃 宋完植△〃 남원〃 河泰春△〃 김제〃 金雲會△〃 완주〃 羅攸仁△〃 고창〃 李吉善△〃 부안〃 申常采△〃 순창〃 金鍾吉△〃 진안〃 金容珪△〃 장수〃 楊太圭△전남 경무과장 尹東吉△〃 정보통신담당관 宋良化△〃 생활안전과장 朴賢互△〃 경비교통〃 權勢徒△〃 보안〃 鄭炳律△〃 광주동부서장 尹在文△〃 광주서부〃 梁承圭△〃 광주북부〃 朴容在△〃 광주남부〃 盧柄泫△〃 광주광산〃 朴鳳基△〃 광양〃 黃浩善△〃 영광〃 金在炳△〃 화순〃 朴昞東△〃 강진〃 吳東旭△〃 무안〃 高貴永△〃 구례〃 姜承哲△경북 정보통신담당관 金成寬△〃 생활안전과장 鄭明均△〃 경비교통〃 李重久△〃 정보〃 金載學△〃 보안〃 金允煥△〃 포항북부서장 金東英△〃 김천〃 李圭白△〃 상주〃 張鄕鎭△〃 칠곡〃 李鉉羲△〃 울진〃 林正燮△〃 예천〃 吳昌根△〃 청송〃 李榮泰△〃 영양〃 李甲亨△〃 고령〃 金實慶△경남 청문감사담당관 張忠男△〃 경무과장 崔永奉△〃 정보통신담당관 呂義弼△〃 생활안전과장 金東顯△〃 수사〃 吳秉國△〃 정보〃 朴東植△〃 창원서부서장 鄭東贊△〃 김해〃 安守榮△〃 양산〃 金正奎△〃 거창〃 許南學△〃 창녕〃 姜善柱△〃 함안〃 安秉貞△〃 산청〃 金榮根△제주 청문감사담당관 梁熙基△〃 생활안전과장 金振喜△〃 수사〃 姜承秀△〃 경비교통〃 許卿烈△〃 보안〃 全載哲△〃 해안경비단장 金正勳△경찰청 총무과(교육) 鄭海龍 洪益泰 金德燮 尹大杓 趙喜賢 張權煐 金鍾求 李相元△서울 경무과(〃) 金學文 盧承一 李尙哲 李捧行 金在源 李碩△경기 〃(〃) 金聖烈 李載泳 申基太△충북 〃(〃) 具恩洙 姜秉魯△충남 〃(〃) 鄭起龍 高學坤 金永聲△부산 〃(〃) 禹熙周△전남 〃(〃) 白惠雄 金七星△경북 〃(〃) 徐震敎△경남 〃(〃) 白光述 金臨坤△제주 〃(〃) 李炳夏△경찰청 총무과(대기) 金智永△경찰종합학교 〃(〃) 金炯日△대구 경무과(〃) 吳圭滿△인천 〃(〃) 尹鍾玉△경기 〃(〃) 李演雨 全光正 元鍾浩 裵健壽 朴庸誠△강원 〃(〃) 全絡樂△충남 〃(〃) 兪興兼△전북 〃(〃) 崔靑木△전남 〃(〃) 車根平 姜振聲△경북 〃(〃) 李炳喜△경남 〃(〃) 金奇壽 李旿鍵△서울 〃(〃) 梁永讚 金富彦 ■ 중앙인사위원회 ◇서기관△고위공무원단제도 실무추진단 파견 丘萬燮 ■ 성균관대 △총장보좌역 沈完圭△발전협력팀장 徐東浩△산학지원〃 崔允漢△경력개발센터장 金興洙△학부대학 행정실장 張容福△경제학부 〃 李珏鎔△공과대학 〃 李庭煥△총괄지원팀장 朴性洙△입학관리〃 李庸碩△성균어학원 행정실장 曺昇鉉△유학·동양학부 겸 예술학부 〃 崔秀薰△문과대학 〃 宋在景△경영학부 〃 孫好鍾△공동기기원 〃 金洙鳳△의과대학 〃 朴文陽△학술정보관 학술정보팀장 朴基華△〃 정보지원〃 趙哲顯△자연과학캠퍼스 학술정보관 학술정보팀장 玄學浩△〃 〃 정보지원〃 李鍾勳 ■ 동원금융지주 △전무 韓詳敎 ■ 서울증권 △감사팀장 조태준△금융상품〃 이근욱 ■ 동부화재 △법인영업6부장 鄭淳錫△울산지점장 李光鉉△진주〃 金京洙 ■ 알파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사모펀드운용 박용국△자산운용 이창희 ■ 남광토건 ◇승진 △부사장 겸 토목사업본부장 이동철△건축사업본부장 전병환 ◇신규 선임 △감사 한철희△경영지원본부장 윤강훈△토목사업본부 상무 김용준△건축사업본부 상무 이성연△경영기획실장 상무 김우식△홍보팀장 상무 편경철 ■ 쌍용차 ◇부사장 승진△관리구매총괄본부장 진창기△기획재무총괄본부장 겸 중국사업본부장 최형기◇전무 승진△창원공장장 한상태◇상무 승진△구매본부장 박철환△경영지원담당 방승주△종합기술연구소부소장 겸 제품개발센터담당 최형탁△생산기술연구소장 곽상철△국내영업본부장 이종술 ■ 미래에셋 ◇미래에셋파트너스 1호 △상무 朴斗淳△이사 朴智尹
  • [조영증의 킥오프] 이집트 평가전의 의미

    지난달 미국 전지훈련을 통해 세 차례 평가전을 만족스럽게 마친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은 4일 이집트와의 평가전과 9일 열리는 2006년 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 첫 쿠웨이트전에 대비, 파주NFC에 대표팀을 재소집했다. 전훈에서 호흡을 맞춘 국내파 전원과 국내로 복귀한 유상철, 해외파 이영표 박지성 설기현 조재진 이천수 등 5명이 그 대상이다. 본프레레 감독은 취임 후 첫 해외전훈을 통해 국내파 젊은 선수들을 면밀히 파악하고 장·단점을 점검했기 때문에 이집트전은 몇 가지 의미를 담게 된다. 첫째, 세부적으로 파악된 국내파와 이미 검증을 끝낸 해외파를 두고 ‘베스트 11’을 선정하는 작업이다. 그동안 경험 부족에서 오는 수비 불안은 쉽게 해결되지 않았지만, 재활훈련 중인 유상철의 출전 여부에 따라 그 안전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중원에서는 기존의 박지성 이천수가 건재하고, 김남일의 감각이 살아났다. 백업 요원으로 김두현까지 가세한다면 어느 포지션보다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다. 공격은 이동국이 부동의 스트라이커 자리를 지킬 것이고 설기현과 조재진은 언제라도 득점 포문을 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빠른 스피드를 이용, 상대 수비를 뒤흔드는 정경호의 플레이도 위협적인 존재다. 둘째, 이집트는 쿠웨이트를 가상으로 맞춘 상대다. 쿠웨이트 전력을 면밀히 살피고 돌아온 김호곤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쿠웨이트가 안정된 조직력을 바탕으로 기습적인 침투패스와 우측 오버래핑을 공격 루트로 삼아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다고 분석했다. 이집트전을 통해 이에 대한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셋째, 전체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이다. 해외파 선수들은 장시간 여행으로 8시간의 시차에서 오는 피로감과 또 고르지 못한 기온의 차로 인해 경기력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강인한 정신력과 집중력이 요구된다. 대표팀은 2차 예선 당시 안일한 정신력으로 몰디브와 비기는 등 엄청난 대가를 치르기도 했다.2차 예선 내내 긴장을 풀 수 없었고, 축구팬들에게는 숱한 질타를 받았다. 최종 예선에서 만나는 팀들은 2차예선팀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한 팀이다.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최정예 멤버를 구성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강인한 정신력을 되살려 차근차근 경기에 임한다면 승리의 여신은 한국축구대표팀에 기쁜 소식을 전해줄 것으로 확신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위원 youngj-cho@hanmail.net
  • 본프레레호, 마지막 ‘옥석 가리기’

    본프레레호, 마지막 ‘옥석 가리기’

    ‘본프레레호’가 독일을 향해 본격 출항한다. 1월 한 달 미국 전지훈련과 평가전을 통해 막바지 전력 점검을 마친 축구대표팀이 2006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에 돌입하는 것.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사명’이 걸린 본프레레호의 항해는 민속명절인 설(2월9일)에 열리는 쿠웨이트와의 최종예선 첫 경기부터 시작된다. 첫 단추를 잘 채워야 8월에 열리는 마지막 사우디아라비아전까지 예선 6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고 보는 요하네스 본프레레 감독은 1일 낮 12시 파주 NFC(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 대표팀을 재소집, 강도 높은 훈련에 들어간다. 오는 4일에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으로 이집트와 평가전도 갖는다. 이집트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전지훈련에 참가했던 국내파 20명과 최근 K-리그로 복귀한 유상철(34·울산)까지 모두 21명이 출전한다. 설기현(26·울버햄프턴) 이천수(24·누만시아) 박지성(24) 이영표(28·이상 에인트호벤) 조재진(24·시미즈) 등 ‘해외파’ 5명도 이미 대표팀에 소집돼 2∼6일 속속 귀국한다. 해외파는 1일부터 시작되는 대표팀 훈련에는 합류시키지만, 일단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는 제외시키고 쿠웨이트전부터 투입하겠다는 게 본프레레 감독의 구상. 따라서 이집트전은 지금까지의 평가전보다 더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국내파 중 누구를 쿠웨이트전에 출전시킬지 마지막으로 ‘옥석’을 가리는 시험무대이기 때문. 실제로 쿠웨이트전의 최종엔트리는 18명으로, 산술적으로 이번에 소집된 26명중 8명은 탈락한다. 해외파 5명의 기량은 이미 검증돼 엔트리에서 빠질 가능성이 거의 없어 결국 대표팀 유니폼을 벗어야 할 8명은 국내파가 될 수밖에 없다. 최전방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등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전지훈련이나 평가전에서 본프레레 감독의 눈도장을 받지 못했거나 부진한 플레이를 펼친 최성국(22·울산) 남궁도(23·전북) 김동현(21·수원) 유경렬(27·울산) 오범석(21·포항) 등은 이집트전에서 출전기회만 주어진다면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갖고 있는 기량을 모두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