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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안전연구원과 협력 MOU

    광운대(총장 이상철)는 24일 전자정보공과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이 공동연구 및 위탁연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부고]

    ●조해룡(예비역 육군 소령)용일(부산교육정보원 장학사)용철(외환은행 부산본점 차장)씨 모친상 박성동(부산시 사하구청 세무계 주무관)오승원(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재정운영 팀장)김위년(혼다 마케팅팀장)씨 빙모상 18일 김해 전문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55)314-0444●이강회(대한코리아산업 대표)강연(미래하우징뱅크 〃)강훈(호주 거주)씨 모친상 김재관(구리농수산물공사 감사)홍준표(한나라당 국회의원)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631●신영진(전 서울시 서기관)씨 별세 원우(사업)원조(테크노세미켐 부장)씨 부친상 서태성(국토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62●송경호(사업)현승(연합뉴스 상무)씨 부친상 윤영기(우리은행 합정동지점장)안형석(강화 조산초등학교 교사)조범(서울양천고 〃)조호준(훠엔시스 생산관리팀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5●권근범(자영업)선주(한국스티펠제약 사장)선진(서울 동작구보건소장)순우(KBS 외주제작팀 PD)씨 부친상 차창룡(서울대 의대 교수)이상흡(KBS 예능국 PD)장윤진(사업)오상철(은강목재 대표)조은행(서영섬유 〃)이재열(서울대 사회대 교수)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12●이성호(전 유성전자 대표)성국(전 한국컴퓨터산업 상무이사)성규(전 영신상호신용금고 부장)성운(경동보일러 북부천대리점 대표)성인(KMC무역상사 〃)성열(대성이앤지 〃)씨 모친상 최홍완(전 대진설비 상무이사)김동환(사업)김진수(국가정보원 이사관)씨 빙모상 1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921-2899●김승종(삼성화재 새빛대리점 대표·전 서울은행 차장)인종(태준제약 부사장·전 삼성전기 상무)옥경(대지중 교사)씨 부친상 민경래(사업)김규배(〃)김춘호(대한주택공사 과장)이요한(자영업)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16●김영재(대구신문연구원 대표)영기(KT 의성지점)씨 부친상 전시련(자영업)박효길(자영업)씨 빙부상 전태훤(한국일보 산업부 기자)씨 외조부상 19일 경북 의성 안계농협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54)862-1910●이문한(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스카우트팀 차장)씨 빙부상 19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1)550-9956●김태우(부산시변호사회 회장)씨 부친상 19일 동아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30분 (051)256-7011●최병문(전 한국구화학교 설립자·사회복지법인 우성재단 설립자)씨 별세 참도(한국구화학교 교장)문애숙(작곡가·목사)씨 부친상 최광엽(동아기전 대표)씨 빙부상 18일 경희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440-8912●전용철(한국존슨앤드존슨 차장)씨 부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02)3410-6915●송규진(사업)동진(〃)씨 부친상 추재문(사업)이택하(SBS감사·전 동양오리온투자신탁증권 사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0●민동석(농림부 통상차관보)의근(우진산업 대표)동석(농림부 통상차관보)규식(㈜비노스 대표)씨부친상 19일 서울 연대 세브란스 병원 영안실, 발인 21일 오전 9시 (02)392-3299,011-721-7290
  • [부고]

    ●한학수(사업)씨 부친상 채형병(서울신문 편집제작부장)씨 빙부상 17일 원자력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970-1288●곽일훈(국제민간외교협회 총재)영훈(사람과환경그룹 회장)철훈(환경포럼 부회장)경자(곽소아과 의사)씨 모친상 오세응(전 국회부의장)진승섭(캐나다 밴쿠버 SBP 중국지사장)김성철(21세기사 사장)씨 빙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2072-2011●장승태(전 국회의원·전 체신부 장관)씨 상배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전의헌 의향(신흥건기 대표)씨 부친상 정한수(금융감독원 총무국 팀장)씨 빙부상 16일 미국 시애틀 레이크뷰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11-355-0502●하욱성(삼성테크윈 프랑스법인 차장)현주(서울 팝스오케스트라 이사)씨 부친상 배강윤(사업)김종화(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경제조사팀장)씨 빙부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590-2352●이송(제이앤비 과장)씨 부친상 이형구(커뮤니케이션 윌 상무)정세현(신공항하이웨이 팀장)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2●이강식(고려대언론인교우회 상임부회장)태식(한국전력기술 부장)씨 부친상 16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921-3699●장우영(자영업)혜옥(미국 아이오와대학병원 연구원)혜숙(경복학원 원장)씨 모친상 김정탁(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한태림(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촉진국장)씨 빙모상 1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31)787-1508●이준원(충남 공주시장)씨 조모상 17일 공주 계룡농협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41)853-4444●김상철(전 한화리조트 FS부문 상무)씨 별세 17일 경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431-4400
  • [메디컬 라운지] 서울대병원장 20일까지 공개모집

    서울대병원은 성상철 병원장의 임기가 오는 5월30일 만료됨에 따라 3년 임기의 차기 원장을 공개모집한다. 국가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고, 의료법 규정에 의한 의료인으로 10년 이상의 의료 경력에 10년 이상의 의과대학 교원 경력이 있으면 된다. 희망자는 이력서와 경력증명서, 자기소개서, 경영계획서 및 연도별 경영실천계획서를 작성, 오는 20일까지 서울대병원 기획예산팀에 제출하면 된다.(02)2072-2134,2168.
  • [시론] 범여권의 통합과 부활/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시론] 범여권의 통합과 부활/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정치역학구조의 복잡성은 다양한 정계개편 논의를 가능하게 하지만 뛰어 넘지 못할 가치의 벽도 있다. 한국정치에는 보수와 진보, 중도세력의 정치공간이 엄연히 존재하고 각 공간마다 정치주체와 해당 정책 그리고 지지계층이 실존하고 있다. 소위 중도개혁정치세력으로 분류되는 열린우리당·탈당파·민주당·손학규 전 경기지사·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문국현 유한킴벌리사장 등이 범여권으로 지칭된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의 중간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범여권이 정치적 공간을 넓히기 위해서는 보수를 더 오른쪽으로 밀치고 진보를 더 왼쪽으로 보낼 힘이 있어야 한다. 범여권의 정치적 힘은 ‘정책의 동질성’과 ‘인적 연대’에서 비롯된다. 정책은 범여권의 좌표로서 중도의 가치와 이념을 공유하는 정치적 동질성을 확인하면 되지 사사건건 똑같을 필요는 없다. 관건은 범여권의 연대문제다. 선거에 의한 평화적 정권교체 이후 대선 직전 집권세력이 지금처럼 분화와 분열을 반복하고 있는 것은 초유의 정치적 사태다. 이번 대선의 맞상대인 한나라당이 서바이벌게임의 경선 즉, 뺄셈의 경쟁을 잘 치러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 범여권은 통합과 덧셈의 게임을 제도화할 난제를 안고 있다. 범여권은 국민참여 경선를 통하여 대통령후보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한 경험이 있다. 지금 범여권의 고민은 대선후보로 거명되는 인사들이 여러 곳에 그야말로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는 현실이다. 통합신당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확보하려는 노력은 어쩌면 열린우리당의 분열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범여권의 정치적 분화과정에 오히려 역행하게 되고, 경우에 따라서 정치적 이해관계의 충돌이 볼썽사납게 재현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할 수 있다.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자면 범여권의 통합과 부활의 길을 한국프로야구에 비유하면서 찾을 수 있다. 대선을 준비하는 후보가 프로야구팀의 수만큼이나 많고 각 구단의 팬과 연고지가 다른 것처럼 후보마다 지지계층과 거점지역이 각기 다르다. 한국프로야구가 각 구단의 노력 못지않게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리더십에 크게 영향을 받듯이, 범여권의 대선단일후보 결정을 치밀하게 관리할 프로야구사무국과 같은 ‘정치권형 KBO’의 필요성이 절실하다.‘정치권형 KBO’는 각 정파(구단)에 속하지 않고 범여권에 대한 리더십과 권위를 갖는 원로·덕망가·전문가를 총집결하여야 한다. 이 기구가 범여권 후보선출의 정치적 흥행에서 성공하기 위해 아마추어나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정치세력을 과감하게 배제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다면, 범여권의 연대문제가 의외로 쉽게 풀릴 수도 있다. ‘정치권형 KBO’를 통해서 범여권이 부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그러나 진정한 부활을 위하여 범여권은 보다 철저한 자기반성과 자기부정을 먼저 단행해야 한다. 아직도 범여권내 정계개편 논의가 참여정파와 관여자의 정치생명 연장수단으로 활용되고, 국민적 관심이 전무한 신당타령만 무성할 뿐이다. 범여권의 진짜 위기는 보수의 강력함과 진보진영의 압박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로 이어지는 10년의 공과를 계승·발전시키고자 하는 역사적 사명감과 열정이 부족하다는데 있다. 범여권은 다양성과 통합욕구 그리고 역사성을 포용할 수 있는 ‘정치권형 KBO’라는 범여권 맞춤형 경선관리기구를 상정할 때 지금의 여권에 시급한 것은 통합과 부활을 위한 마지막 성찰이다. 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 [지역명품의 재발견] 전남 담양 봉산딸기

    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와우딸기’는 ‘딸기의 명품’으로 통한다. 실한 과육과 달콤한 맛, 친환경 농법등 수십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배되기 때문이다. 와우딸기는 때깔과 크기부터 다르다. 어린이 주먹만한 딸기는 선홍색 빛을 띤다. 당도는 14%로 월등히 높다. 요즘 출하가 한창인 와우딸기는 서울 가락동 시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경매에 나온다. 소비자들이 먼저 알고 찾기 때문이다. 가격 역시 2㎏ 들이 한상자에 1만9000원으로 보통 딸기 보다 5000∼6000원이 비싸다. 와우딸기가 ‘으뜸 딸기’로 자리한 것은 1971년 구점림(65·봉산농협 조합장)씨 등 주민 10여명이 “새로운 농사를 짓자.”며 만든 마을작목회에서 비롯됐다. 원예작물 재배 경험을 토대로 1976년부터 딸기를 처음 도입했다. 소출이 많고 가격이 높은데 비해 일품은 훨씬 적게 들었기 때문이다. 처음 딸기를 재배한 주민들이 많은 돈을 벌어들이자 주변 농가의 참여가 잇따랐다. 지금은 120가구 가운데 80여 가구가 작목회원이다. 올해는 17㏊에서 560여t을 생산,30억원의 소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민 박모(50)씨는 “가구당 연 평균 소득이 5000만원을 웃돌면서 귀농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고 귀띔했다. 작목회원들은 1983년 이상 저온상태에서 꽃핀 딸기의 수정에 애를 먹었다. 전국 원예시험장을 돌며 얻은 해결책은 ‘꿀벌 수정’이었다. 하우스 안에 꿀벌을 들이니 자연스레 농약을 쓸 수 없게 됐다. 작목회는 이듬해 튼실하게 자란 딸기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상·중·하로 분류했다. 포장도 나무상자에서 스티로폼으로 바꿨다. 생산자의 이름과 전화 번호를 기록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였다. 작목회 김상철(45)회장은 “명품 딸기 생산은 개별 농가의 재배기술에 달렸다.”며 “이를 위해 우리 작목회는 연작을 금지하고, 매년 객토 등을 통해 땅심을 높인다.”고 말했다. 담양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한·미 FTA 시대] 감귤·축산농가 “속만 탈뿐… 국회비준 막아야”

    전국의 농심이 바짝 타들어 가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대부분의 축산 농가와 제주 감귤재배 농가가 일손을 놓은 채 한숨만 쉬고 있다. 전남의 희망이던 축산농가는 직격탄을 맞고 휘청거리는 모습이다. 3일 전남도와 농민들에 따르면 한·미 FTA 타결에 앞서 우시장에서는 암송아지 값이 290만원선에서 230만원선으로 떨어졌다.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거래마저 뚝 끊겼다. ●“뾰족한 수 좀 알려주소” 한우 1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신건호(49·고흥군 동강면)씨는 “소가 농촌을 지켰는데 이제 수입 쇠고기가 들어오면 큰일이라고 걱정만 할 뿐 뾰족한 대안이 없어 고민”이라고 말했다. 김남배(50) 전국한우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은 “소의 출생지와 사육농민, 도축장소 등을 적은 한우 생산이력제를 전면 실시해야 한우 농가가 살아난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충남 홍성군 축산농가도 불안한 것은 마찬지다. 심장보(46·홍성군 결성면)씨는 “소값은 떨어지고 사료원료인 옥수수값은 연료화 등으로 올라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한숨을 쉬었다. 심씨는 지난해 여름부터 FTA로 수입소가 마구 들어올 것이라는 전망에 지레 겁을 먹고 축산농민들이 소를 ‘홍수 출하’해 500만원이 넘던 600㎏짜리 한 마리가 요즘에는 450만원으로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유관조(50·홍성군 광천읍)씨는 “소를 키우는 것을 중단하려 해도 대안이 없다.”고 한탄했다. 민재기(42) 한우협회 홍성지부장은 “농·축협의 이윤을 줄여 가격을 낮추고 100평 이상 식당에서만 실시하고 있는 원산지표시제를 모든 식당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감귤 주산지인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국회 비준 거부’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종현(44·서귀포시 도순동)씨는 “오렌지 수입 개방으로 너도나도 감귤 농사를 포기하면 과수원의 토지가격도 떨어질게 불을 보듯 뻔하다.”면서 “어떻게 해서라도 국회 비준을 막아야 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원산지표시 확대가 살길 고품질 감귤 생산과 생산량 조절을 위해 2월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해온 감귤 과수원을 2분1로 줄이는 간벌작업도 대부분 중단됐다. 감귤농가들은 지난 수년동안 간벌이라는 자구책을 추진해온 것이 결국은 오렌지 수입을 위한 것이었다며 허탈해했다. 비가림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박승준(64·서귀포시 도순동)씨는 “정부가 FTA 대응기금으로 비가림시설을 장려해서 많은 농가들이 빚을 내 비가림시설을 했는데 모두 빚만 떠안게 됐다.”고 정부의 오락가락 정책을 성토했다. 국회 비준을 거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제주지역 5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미 FTA 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이날 불복종운동과 국회 비준 거부운동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운동본부는 이달 중순쯤 한·미 FTA 협상철회, 협상 무효를 촉구하는 제주도민 총궐기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전국종합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프라넷과 산·학협력 협정

    광운대(총장 이상철)는 2일 초고속인터넷망 유지보수업체인 ㈜인프라넷(회장 김형필)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받고, 산·학협력을 위한 협정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 [부고]

    ●박영호(증권예탁결제원 전주지원장)씨 빙모상 30일 일산 백병원, 발인 4월1일 오전 (031)910-7444●정광훈(전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장)채현(고흥 봉래초등학교 교사)사훈(목포경찰서 정보과)아련(광주 북구청)씨 모친상 30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4월1일 오전 7시 (062)227-4382●조웅인(연세대 화학과 교수)석인(자영업)씨 모친상 경상호(한농화성 전무이사)씨 빙모상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월1일 오전 9시 (02)392-0299●이협춘(자영업)씨 부친상 윤중현(구르메 대표)정태진(연합뉴스 대전충남지사장)정영곤(우성양행 동물약품사업팀 부장)박용호(한국원심력콘크리트협동조합 사업부장)씨 빙부상 30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4월1일 오전 8시 (053)250-8141●민반기(전 연합뉴스 뉴미디어국장)태기(대구대 교수)씨 부친상 민경태(삼성전자 과장)씨 조부상 30일 일산병원, 발인 4월2일 오전 8시 (031)932-9169●유동호(유동호특허법률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월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한정일(일동제약 주임)씨 부친상 이완희(사업)신상철(〃)씨 빙부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월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2●지용순(성은성구사 대표)씨 모친상 지철구(제일모직 선임연구원)승용(휴맥스 과장)씨 조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40분 (02)3010-2294
  • 서울도 소나무재선충 주의보

    재선충병이 국립수목원을 위협하면서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서울에도 비상이 걸렸다. 또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을 지키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재선충특별법이 발효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도 확대됐다.●서울, 안전지대 아니다 서울시는 27일 “25개 자치구에 소나무 재선충병에 대한 철저한 예찰조사를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조경업체 310곳에 재선충병 방제에 협조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재선충병 관련 홍보전단 3만장을 배포했다. 자치구에는 산림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와 공사현장 목재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 서울시 자연생태과 김현팔 팀장은 “현재까지 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 23건과 잣나무 1건 등 24건의 신고가 들어와 국립산림과학원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재선충병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서울도 재선충병에 안심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특히 잣나무 재선충병 매개체로 알려진 북방수염하늘소는 소나무에도 재선충병을 옮길 수 있어 남산 등 서울의 산림도 ‘잠재적 위험지대’로 보고 있다. 특히 지방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조경수나 목재 등의 이동 실태가 파악돼 있지 않아 위험성은 더욱 높다. 현재로서는 재선충병 불똥이 언제, 어디로 튈지 감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재선충병의 서울 유입을 막으려면 무엇보다도 철저한 목재 이동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상길 박사는 “광릉수목원 인근에서 재선충병이 발견된 만큼 서울이라고 안전할 수 없다.”면서 “재선충병 피해목들이 언제, 어디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위험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상철 산림병해충 과장은 그러나 “서울 전파 가능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소나무 재선충병 특별 조사가 거의 마무리되는 현시점에서 보면 아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국립수목원 지키기 강행군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시험림에서 재선충병이 의심되는 잣나무류를 대상으로 벌목작업을 계속했다. 이와 함께 국립수목원으로의 확산을 우려해 감염목 인근 5㏊내 잣나무류 2000여그루를 이례적으로 모두 베어내기로 했다. 국립수목원 직원 등 70여명은 1110㏊의 수목원 가운데 소나무 잣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가 주종을 이루는 315㏊를 9개 구역으로 나눠 능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하루 종일 예찰 활동을 했다. 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이 28일부터 발효되는 것을 계기로 광릉숲 주변 재선충병 발생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재선충병 발생지 3㎞이내)이 남양주시 진접읍·별내면, 포천시 소흘읍, 의정부시 송산동 등 3개시,4개 읍·면으로 확대됐다. 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를 이동할 때는 해당 시·군의 생산확인 검인을 받아야 한다. 제재소·조경업체 등은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비치해야 한다. 위반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남양주 한만교·서울 김경두기자golders@seoul.co.kr
  • [인사]

    ■ 환경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감사 박순환■ 방위사업청 ◇임용 △계약관리본부 국제계약부장 윤창옥◇전보△총무과장 김용남■ 대우인터내셔널 ◇승진 △부사장 김재용 전홍기 김창래 임동호△전무 전병일 우병규 김학수 양수영△상무 남명우 민창기 이영선 남정은 안상철
  • [서울시교육청 ‘통합논술교실’ 중계] (10) ‘통합논술의 오해와 진실’ 좌담회

    [서울시교육청 ‘통합논술교실’ 중계] (10) ‘통합논술의 오해와 진실’ 좌담회

    ▶통합논술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러나 통합논술에 대한 학생, 학부모의 오해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윤상철 통합논술은 학교 수업에서 교과별 칸막이를 깬다는 점에서 필요하다고 본다. 학생들도 자신의 생각을 쓴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문제는 대학 입시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다. -이만석 학생들에게 비판적·창의적 사고를 길러준다는 점에서 통합논술은 필요하다.‘논술 광풍’이라고 하는데 개별 교과수업이 달라지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광풍의 방향을 틀어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는 등 긍정적인 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적으로는 입시 논술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논술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일반 학생들에게도 필요한 공부다. -윤상철 논술이라고 하면 국어를 떠올리는데, 국어는 형식적인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내용은 개별 교과에서 가르쳐야 한다. 우리 교육의 맹점 가운데 하나는 해결책을 찾기보다 ‘논술은 안된다.’는 식으로 부정해 버리는 것이다. 교과서를 활용해서 논술을 소화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정규희 논술은 결국 의사소통의 문제다. 왜 논술을 중요하다고 하나. 단편적 지식과 관계가 가능하던 시절에서 전인격적 사회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현재 교육과정으로서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다 보니 나온 것이 논술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소통의 방법과 행위에 익숙하지 않다.‘논술은 전문적이다.’는 편견을 깨지 못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인 것 같다. -윤상철 사회에서도 논술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런 점에서 고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에 나가는 학생들에게도 필요하다. 때문에 논술교육을 대학에 초점 맞추지 말고 모든 학생들이 받을 수 있도록 공교육이 책임지고 길을 열어야 한다. -이만석 7차 교육과정 자체가 교과서를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교사의 자율성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다. 교사는 자기 전공과 관련해서는 능수능란하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얼마든지 논술 수업이 가능하다. 흔히 하는 오해가 논술 수업은 반드시 토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토론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주제에서 시작하면 된다. 수업에 융통성이 필요하다. -윤상철 논술과 함께 독서와 토론이 같이 뜨고 있다. 이러다 보니 너무 독서나 토론의 고유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 같다. 토론은 민주시민으로서 자질을 키우기 위한 것인데 요즘에는 너무 목적성만 강조되는 것 같다. ▶학교에서도 논술을 충분히 가르칠 수 있다는 주장이 있는 반면, 가르치기 어렵다는 얘기도 있다. 학교 현장에서 논술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규희 논술과 관련해 학교 수업은 이중적이다. 교육과정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는 교사와 제도의 경직성이다. 교과서의 질문에는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다 보니 학생들은 자신과 남의 생각이 다르면 불안해한다. -윤상철 논술을 가르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수업이 편법으로 이뤄지는 게 문제다. 고2까지 진도 다 나가고 3학년은 오직 수능 체제로 운영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 교사로서는 다수 학생에게 필요한 수능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다. 논술 교사는 자기 희생이 많을 수밖에 없다. 여건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교사에게 떠맡기는 것은 무리다. ▶동료 교사들에게 소개할 만한 지도 방법이 있다면. -윤상철 교과서에 나오는 문제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다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학교 시험에서 서술형 평가문항을 개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면 학생들은 그 시험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논술에 대비할 수 있다. -이만석 교사들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자신이 가르치는 것이 모두 논술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가장 자신 있는 주제로 강의하는 방법도 있다. -정규희 교사들이 자료를 공유했으면 좋겠다.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수업방식 등을 공유해야 한다. 학교간은 말할 것도 없고 한 학교 안에서도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경우도 많다. 생각을 공유하는 것 자체가 자료 공유로 이어진다. -윤상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주장과 근거를 대는 것이다. 그런데 모순되게 학교 수업 시간에 이런 연습이 이뤄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교사와 다른 생각을 학생이 말하는 것이 아직은 경계시되고 있다. 이러다 보니 학생들도 수업 시간에 자기 생각보다는 교사가 원하는 것만 얘기하는 수동적인 태도를 보인다. -이만석 동감한다. 바로 권위적인 문화인데, 이는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과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다. 집에서도 자녀가 부모의 말에 “이러저러하다.”고 말하면 당장 “부모가 말하는데 건방지게…”라는 반응이 일상적이지 않은가. ▶논술을 두려워하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도 마찬가지다. -정규희 학부모와 학생이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논술)연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화를 통해서 가능하다. 상대성을 인정하고 자신의 상대성을 인정받을 때 논술의 성취도는 높아진다. 학교에서는 수업시간에 충실하라고 (학생들에게)충고하고 싶다. 수업은 지식뿐만 아니라 교사의 다양한 수업방식과 경험 자체가 다양한 사고를 유발시키는 계기가 된다. -이만석 독서를 많이 하면 논술 능력이 좋아진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읽느냐의 문제다. 대학에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알고 이해하고 있는지를 중요시한다. 이런 점에서 정독을 강조하고 싶다. 한 권의 책을 읽은 뒤에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눠보자. 읽을 때는 밑줄 긋고 색깔 펜도 활용하고 메모도 하면서 읽어보라. -윤상철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개별 교과서만으로도 충분히 (논술을) 공부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고등학생이라면 사회 현상에 대한 생각을 해야 한다. 마음이 동해야 무엇이든 하게 된다.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부모도 이를 이해해야 한다. 공부 안 하고 엉뚱한 데 관심 가진다고 몰아붙일 일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하나 더 충고하자면 역사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역사공부는 동기부여에 큰 도움이 된다. 학생들은 정작 글쓰기를 걱정하는데 한 단락의 문장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만석 TV 시사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을 권한다. 이 때는 친구들과 함께 보면서 메모도 하고 주제와 관련된 얘기도 나누면서 보면 효과적이다. ▶학교 현장에서 논술 교육이 정착하려면 제대로 된 지원책도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정규희 교사 잡무가 사라져야 한다. 교재 연구할 시간 자체가 한정돼 있다. 수업과 연구, 상담만 해도 빠듯하다. 논술은 수업 외적으로 투자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무리가 따른다. -이만석 논술에 대한 교장·교감 연수도 필요하다. 논술 교육에 대한 간부 교사들의 마인드가 갖춰져야 현재 진행 중인 대책들이 실효를 거둘 수 있다. -윤상철 있는 것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논술이 중요하다고 해서 새로운 것을 마련하기보다는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있게 여건을 조성하고,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줘야 한다. 정리 김재천 강아연기자 patrick@seoul.co.kr
  • [인사]

    ■ 국가청렴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정책기획실 정책총괄팀장 朴桂沃△심사본부 심사기획관 金義桓■ 행정자치부 ◇서기관 파견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사무처 徐起源△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姜聲祚■ 기획예산처 ◇고위공무원단 파견△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장 진영곤■ 서울대병원 ◇승진 △총무부장 朴敬雨■ 중소기업중앙회△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영식△한국금속울타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국종열△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경배△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경식△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박열△한국피복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조양△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방효철△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이사장 서병문△한국주차설비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한△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정명화△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정우영△한국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이사장 주대철△부산자동차부품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범영△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용식△대한가구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최창환△한국광고물제작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규복△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한승일△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회장 성기호△한국알루미늄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영석△한국연식품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기순△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조봉현△한국경비청소용역업협동조합이사장 이덕로△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동섭△한국기록물처리복사업협동조합이사장 최중찬△한국김치절임식품공업협동조합이사장 오길춘△한국부직포공업협동조합이사장 구평길△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소재규△한국육가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상훈△한국자동제어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박영철△한국전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한국전자게임산업협동조합이사장 고병헌△한국점토벽돌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래△한국정기간행물협동조합이사장 이기만△한국지대공업협동조합이사장 민건기△한국지리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장영규△한국컨벤션이벤트업협동조합이사장 이수연△한국프레임공업협동조합이사장 노상철△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이사장 한영수△대구기계공구상협동조합이사장 김광식△대전충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신장섭△서울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배조웅△서울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이사장 양재완△서울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이사장 황인환△전북니트공업협동조합이사장 윤이기△인천동구산업유통사업협동조합이사장 황현배■ KT&G ◇부장급 전보 (재무실)△재무부장 변원균△회계〃 김용덕 (감사실)△감사1부장 한광환 (전략부문)△전략실 전략부장 강철호△CR실 사회공헌〃 서정일△홍보실 홍보기획〃 김흥렬 (마케팅부문 마케팅본부)△마케팅전략부장 오치범△마케팅실 마케팅지원〃 김재수△법인마케팅1〃 강동수△법인마케팅2〃 장정식△브랜드실 브랜드기획〃 주섭종△브랜드1〃 이문봉 (마케팅부문 글로벌본부)△터키사업팀장 백복인△해외사업실 수출기획부장 주우섭△수출〃 박진영△해외투자실 해외투자1〃 윤한△해외투자2〃 황석윤 (생산부문 원료본부)△원료생산실 생산기획부장 계동식△구매실 SCM〃 이곤수 (R&D부문)△제품개발실 개발기획부장 정락훈△개발1〃 조종철△개발2〃 이승수△기술개발실 기술1〃 임강석△기술2〃 곽익원△기술3〃 김영석△중앙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팀장 이양범 (성장사업본부)△자산개발실 자산기획부장 이동근△자산관리〃 김종훈 (지원본부)△인사실 인사부장 허남득△보수〃 김효성 (인재개발원)△연수실 마케팅교육부장 문봉주△교육지원〃 박명덕△수안보수련관장 정구성 (남서울본부)△영업1부장 박복수△영업2〃 이재삼△강동지사 시장관리〃 정연국△성동지점장 김태곤△남양주〃 이승신 (북서울본부)△서부지점장 최명열△포천〃 성기현 (부산본부)△총무부장 김경숙△영업1〃 정남식△중부산지점장 황광진△양산〃 이정오 (대구본부)△영업2부장 임승일△총무〃 신재웅△대구지점장 김창호△동대구〃 김태동△구미〃 서영원△경주〃 박운용 (경기본부)△영업1부장 정익화△영업2〃 장원식△총무〃 박용인△수원지점장 왕승재△성남〃 우제세△용인〃 고재영△화성〃 복진만△평택〃 이주홍△광주〃 최규산△이천〃 이창순 (전남본부)△순천지점장 장운수 (경남본부)△마산지점장 김용호△진주〃 김판규 (강원본부)△원주지점장 박찬성 (충북본부)△영업부장 윤기한△총무〃 노충익△충주지점장 문창호 (경북본부)△총무부장 김태성 (신탄진제조창)△지원실 총무부장 정석순△MAC실 운영〃 문제철 (영주제조창)△지원실 총무부장 진재식△물류〃 신돈영△생산실 제품〃 박영배△생산관리〃 김영제△원료가공〃 이병수 (광주제조창)△생산실 생산관리부장 강성표△원료가공〃 심영구△지원실 총무〃 최종기 (김천원료공장)△생산부장 박이락△총무〃 허천무△중부원료사업소장 서병식△경북원료〃 남용진 (남원원료공장)△충남원료사업소장 문제연 ◇부장급 승진 (전략부문)△전략실 성과관리부장 김진한△출자관리〃 박만수△CR실 법무〃 김태섭 (생산부문 원료본부)△원료관리실 원료총괄부장 선지섭△구매실 구매2〃 김정호 (R&D부문)△제품개발실 개발3부장 문성열 (성장사업본부)△자산개발실 개발1부장 신동걸△신사업실 사업1〃 서영진 (지원본부)△인사실 총무부장 최재영△스포츠실 스포츠1〃 김호겸 (남서울본부)△강남지사 시장관리부장 이순형△영등포지사 〃 이창우 (부산본부)△울산지사 시장관리부장 신기현 (대구본부)△영업1부장 박정환 (인천본부)△안산지사 시장관리부장 백종화 (경북본부)△영업부장 김태중△안동지점장 허병철 (원주제조창)△품질부장 강훈구 (인쇄창)△인쇄실 물류부장 김지연 (남원원료공장) △생산부장 신송호■ 매일경제신문 △부사장 이유상△전무이사 겸 주필 장용성△상무 겸 판매국장 김삼현■ 매일경제TV △부사장 김종훈■ 매경인터넷 △공동대표이사 부사장 김진수
  • 노원구 한·일 전위극 릴레이 무대

    한국과 일본의 실험극이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조우한다. 서울 노원구는 13일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7일부터 9일간 ‘한·일 아트 릴레이 2007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과 일본의 연극·무용·퍼포먼스 등의 공연과 실험연극 등이 준비돼 있다. 공연 첫날인 17일에는 대공연장에서 한·일 실험 연극이 만난다.‘심종철 퍼포먼스 제작소’의 영상과 사운드를 이용한 ‘시간’이 첫 무대에 오른다. 이어 카이로 국제 실험연극제 최우수상작인 일본의 대표 실험연극단 ‘OM-2’의 ‘햄릿머신’이 공연된다.20,21일에는 소공연장서 한·일 두 나라의 무용을 비교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은 2000년 춤비평가상을 탄 최상철이 현대무용 ‘아이 앰 어 버드(I am a Bird)’를 무대에 올린다. 일본에서는 무라카미 나오키의 ‘현대무용’ 등이 무대에 오른다. 입장료는 공연 셋째날인 23일과 24일의 ‘한·일 전통음악 대합주의 향연’(R석 2만원,A석 1만 5000원) 외에는 전석 1만원이다. 공연 예매는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nowon.seoul.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는 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1.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9) 울산시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9) 울산시

    울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24개를 획득해 10위를 했다.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늦게 광역시로 승격된 것에 비춰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이 학교 체육의 얇은 선수층에도 불구하고 소년체전에서 중위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소수 정예 선수를 집중 육성하는 시교육청의 학교 운동부 육성 전략의 힘이 컸다고 분석한다. ●소년체전 금메달 절반이 체조·수영에서 울산시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획득한 전체 금메달 가운데 절반인 12개는 체조와 수영에서 나왔다. 체조가 8개, 수영이 4개다. 체조와 수영 종목은 초·중·고교 단계별로 연계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소질이 보이는 학생을 중심으로 선수를 발굴해 집중 지도한다. 지난해 소년체전 체조종목 남자초등부에서 금메달 4개를 따 4관왕이 된 양사초등 김진석(신정중 진학) 선수는 체조 꿈나무다. 신정중 김찬송(대현고 진학), 울산여중 김다은(3년) 선수도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각각 남·여 중학부에서 2관왕을 차지한 기대주다. 울산여중 조현주 선수는 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태능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수영 종목에서는 올해 부산체고로 진학하는 이희완(범서중 졸업) 선수가 뛰어난 기량을 갖춘 기대주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선수와 겨뤄도 뒤지지 않았던 이군은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평형 50m와 100m에서 금메달을 따 2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말 도하 아시안게임 사이클에서 금메달을 딴 강동진(울산시청 소속) 선수도 농소고(사이클부) 재학 때부터 각종 대회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일찌감치 재목감으로 꼽혔다. ●“운동선수 하기 싫어요” 울산시교육청은 각 학교마다 학교장 책임 아래 한 개 이상 운동부를 만들어 육성토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운동부를 창단해 운영하려고 해도 운동을 하겠다는 학생들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동을 하다가 상급학교로 진학하면 그만두는 학생들도 많다. 이 때문에 자질있는 선수 발굴은 고사하고 운동부 인원수를 채우는 것조차 쉽지 않다. 초·중·고 연계 육성도 어렵다. 일선학교 체육교사들은 출산율이 낮아지고 경제수준이 높아지면서, 힘들고 성공 가능성이 낮은 운동선수를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선수 부족으로 운동부 명맥 잇기에 급급하다고 한다. 울산시 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이길배 장학사는 “학생들이 운동을 안하려고 할 뿐 아니라 부모들도 한두명뿐인 자녀에게 운동은 시키지 않으려 한다.”면서 “기초종목을 비롯한 학교 체육이 운동선수 절대 부족으로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운동선수를 구하지 못해 운동부가 해체되는 일도 생긴다. 중구의 한 초등학교 정구부는 선수를 확보하지 못해 2005년 말 해체됐다. 강남중학교도 여자하키부를 운영하다 선수가 없어 결국 2005년 팀을 해체했다. 탁구 남자 중·고와 핸드볼 남자 초·중·고등부 등도 선수가 없어 운동부를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대현중학교 안성택(46) 체육교사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운동에도 소질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거의 공부를 택하는 데다 운동을 시작했더라도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과정에서 결국 운동을 그만둔다.”고 말했다. 월봉초등 수영부를 지도하고 있는 박세진(여·울산시 수영연맹 이사) 코치는 “초등학교에서 수영 선수를 발굴하는 일이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코치 월급 현실화해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일선학교 운동부 코치들은 월 평균 120만원 안팎의 월급을 받는다. 시교육청은 월급은 전국이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외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면 단체종목은 200만원, 개인종목은 80만원의 격려금을 주는 것이 전부다. 시교육청측도 이같은 보수로 생계를 꾸리기에는 부족하다고 인정한다. 학교 체육교사들은 학교 운동부 코치의 보수를 최소한 생활을 꾸려갈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춰 줘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글 사진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울산여중 체조부 울산여중(교장 이상철) 체조부 기량은 전국 여중 체조부 가운데 상위권으로 꼽힌다. 해마다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단체종합과 2단 평행봉에서 금메달을 땄다. 선수는 1∼3학년에 걸쳐 모두 6명이다. 국가대표인 3학년 조현주 선수와 같은 학년 김다은 선수는 국내 정상급 기량으로 평가받는다. 울산여중 체조부는 올해로 창단 23년째다. 학교에서 1.5㎞쯤 떨어져 있는 울산초등학교 체육관을 지금까지 훈련장소로 쓰고 있다. 평일에는 수업을 마친 뒤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습을 하고 집으로 돌아간다. 일요일은 오전 연습, 여름·겨울 방학 때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연습을 한다. 국가대표 출신인 임군기(40)씨가 1996년부터 코치를 맡아 가르치고 있다. 임 코치는 “체조는 하루라도 연습을 하지 않으면 감각이 떨어지고 특히 여자선수들은 몸 형태가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일년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울산여중과 울산초등 2개 학교 체조부가 연습장소로 쓰는 울산초등 체육관은 일제시대 때 지어졌다. 몇 차례 개·보수를 했지만 낡아 창고나 다름없다. 냉·난방시설은 아예 없고 단열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선수들은 선풍기와 난로로 버텨야 하는 여름 더위와 겨울 추위가 연습보다 더 힘들다. 임 코치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한겨울에는 난로만으로는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난방을 할 수 없어 체력훈련만 하고 기술연습은 못한다.”고 말했다. 연습기구도 대부분 오래됐다. 착지 연습을 할 때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시설은 낡아 쓸 수가 없다. 코치가 안전시설을 대신해 선수들을 받아준다. 마루 기구는 10년이 넘어 수명이 다됐지만 그대로 쓰고 있다. 교육청 형편상 3000여만원이나 되는 새 기구를 구입할 형편이 안되기 때문이다. 월평초등학교에 체조전용 최신 체육관이 있지만 울산 학교 체조부 전체가 사용하기에는 비좁다. 울산여중 체조부 연간 운영비는 2000여만원이다. 학교예산 1500만원에, 교육청에서 500여만원을 지원한다. 동문회나 기업 등 외부 지원은 한 푼도 없다. 울산여중 정금섭(41) 체육교사는 “2000만원을 갖고 선수 훈련복에서부터 대회 참가경비에 이르기까지 1년동안 체조부를 운영하기에는 많이 모자란다.”고 말했다. 체조선수는 체중이 늘지 않도록 음식섭취 등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식단도 단체로 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지만 예산 때문에 제대로 못한다. 운영비를 아끼기 위해 대회도 골라가며 참가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꿈나무 가꾸기 기업 지원 ‘큰 힘’ 학교체육을 교육청 예산만으로 육성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게 일선 학교와 교육청 체육 관계자들은 공통된 의견이다. 예산을 학교 체육에만 여유있게 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업 등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여건이 열악한 학교 체육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보이면 유망한 체육 꿈나무 육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울산지역에서는 한국동서발전㈜울산화력과 롯데재단이 학교 체육 육성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 롯데재단은 롯데그룹에서 기금을 출연해 설립된 장학재단으로 신격호 회장의 고향인 울산을 비롯해 전국에 걸쳐 다양한 장학·복지사업을 한다. 울산화력과 롯데재단은 울산시교육청에 의뢰해 열악한 여건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학교 체육부를 선정, 운영비나 운동기구 구입비를 지원한다. 울산화력은 지난해부터 체육꿈나무 가꾸기 사업으로 학교체육 지원을 시작했다. 전국소년체전이 끝난 뒤 반천초 여자 배드민턴, 덕신초 여자 배구, 연암초 여자 농구, 송정초 남자 농구부 등 울산지역 4개 초등학교 체육부에 각 1000만원씩을 지원했다. 올해는 소년체전이 열리기 전에 같은 학교에 비슷한 금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1년 창단된 덕신초 배구부는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을 비롯해 해마다 좋은 성적을 낸다. 연암초 여자 농구부도 창단 2년 만인 지난해 전국 소년체전에서 우승했다. 롯데재단은 성적이 우수한 울산지역 학교 운동부에 2000년부터 해마다 체육교재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성고와 언양중 카누부, 천곡중 사이클부에 장비구입비로 각 1000만원씩 모두 3000만원을 지원했다. 천곡중학교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강동진 선수의 출신학교다. 롯데재단은 또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는 울산지역 초·중·고 체육선수들에게 해마다 체육특기자 장학금도 준다. 지난해에는 15명에게 1인당 초등학교 20만원, 중학교 40만원, 고등학교 70만원 등 모두 65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인사]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비상임위원 이유정 ■ 우정사업본부 △전남체신청장 金浚鎬 ■ 소방재청 ◇파견복귀 △정책홍보본부 정책홍보팀장 홍성렬 ◇승진△ 예방안전본부 위험물안전팀장 문정식△소방정책〃 화재조사〃 손은주△국립방재교육연구원 방재연구소 관리〃 김규영△재난안전교육〃 강창△중앙119구조대장 김영석 ■ 중앙일보 ◇중앙선데이 본부 △본부장 겸 편집인 한천수△치프 에디터 오병상△정치〃 최훈△외교안보〃 오영환△국제〃 유상철△경제〃 김광기△산업〃 김시래△사회〃 이규연△문화〃 정재숙△스포츠〃 허진석△사진〃 신동연 ■ 도레이새한 ◇전무 승진 △필름사업부문장 서정태△경영지원〃 겸 경영기획관리실장 곽우식◇상무보 승진△건설 담당 조중연△중국TPN 공장장 황우창△PLA사업 담당 박병식 ■ ㈜삼표 ◇이사 △경영관리본부 재무팀장 이재헌△회계〃 김판규△레미콘본부 남부지역 담당 홍순천△골재영업본부 물류영업팀장 정희수 ■ 삼표E&C㈜ ◇이사 △철도사업본부 생산담당 박춘복△건축팀장 심남주 ■ 덕성여대 △기획처장 박우창△교무〃·학생생활연구소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정호△학생〃 김경희△대학원장 고은희△특수대학〃 김영서△인문과학대학장 겸 인문과학연구소장 한상권△사회과학대학장·사회과학연구소장 겸 대학부속유치원장 이영자△자연과학대학장 겸 자연과학연구소장 방효춘△정보공학대학장 이주영△약학〃 겸 약학연구소장 정춘식△예술〃 박현신△교양교직〃 정하숙△평생교육원장 임승렬△도서관장 민형원△산학협력단장 이은옥△전산실장 최승훈△박물관장 최성은
  • [인사]

    ■ 국방부 ◇서기관 승진 △총무팀 趙敬子△군수관리관실 장비팀 柳在正△감사관실 직무감찰팀 朴均泰△군사시설기획관실 시설기획팀 李圭弘△혁신기획본부 혁신기획팀 姜東柱■ 해양수산부 ◇과장 전보 △어업자원국 양식개발과 崔完鉉△대통령비서실 姜仁求■ 우정사업본부 ◇4급 전보 △부산체신청 정보통신국장 許圓錫△우정사업본부 전입 朴台熙 閔載晳■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심의지원부장 손충호△진흥사업〃 최경애△혁신기획〃 신숙희△심의지원부 도서만화팀장 김성만△〃 정기간행물〃 김학수△〃 외국간행물〃 장택환△진흥사업부 독서진흥〃 박용덕△〃 전략사업〃 이선구△혁신기획부 홍보기획〃 최남율△〃 경영지원〃 김진형△독서아카데미운영반장 배진석■ 국제교육진흥원 ◇승진 △서기관 박석진■ KT&G ◇전무급 전보 △마케팅부문장 이광열△생산〃 민영진△전략〃 이영태◇상무급 전보△R&D부문장 이동욱△생산부문 제조본부장 이태형△지원〃 김일종△마케팅부문 마케팅〃 함기두△〃 글로벌〃 허승오△생산부문 원료〃 유제복△영주제조창장 박강제 ◇상무보급 전보△지원본부 인재개발원장 강용탁△재무실장 김산겸△전략부문 홍보실장 이철수△남서울본부장 강희룡△북서울〃 김해성△부산〃 방형봉△대구〃 김대성△인천〃 강주원△경기〃 이상기△신탄진제조창장 김광준△인쇄〃 이재헌△김천원료공장장 정준하 ◇임원대우 전보△감사실장 이수영△전략부문 전략실장 허업△〃 CR〃 최정원△마케팅부문 마케팅본부 마케팅〃 김준기△〃 〃 브랜드〃 김창렬△〃 글로벌본부 해외사업〃 최상철△생산부문 제조본부 생산관리〃 이광훈△〃 〃 품질관리〃 유영동△〃 원료본부 원료관리〃 장재식△〃 원료본부 구매〃 민병한△R&D부문 제품개발〃 최윤주△〃 기술개발〃 박재민△〃 중앙연구원 연구기획〃 김영회△〃 〃 담배과학연구소장 이문수△〃 〃 인삼〃 도재호△〃 〃 생물자원〃 유연현△〃 〃 분석과학〃 민영근△성장사업본부 자산개발실장 최성관△〃 신사업〃 백철만△지원본부 인사〃 권봉순△〃 정보〃 이갑수△〃 스포츠〃 최규형△전남본부장 홍문봉△충남〃 최정일△원주제조창장 정태풍△광주〃 염동배△남원원료공장장 박성훈◇1급 전보△지원본부 비상계획실장 우용하△전북본부장 전준영△남서울본부 강동지사장 강만형△북서울본부 종로〃 이하형△북서울본부 북부〃 전장호△부산본부 부산진〃 류도근△인천본부 안산〃 이권성△신탄진제조창 MAC실장 이수호△원주제조창 생산〃 이용건△〃 지원〃 서석록△광주제조창 생산〃 나강윤△〃 지원〃 전충열△영주제조창 생산〃 정헌영△인쇄창 인쇄〃 전은철△전북본부 유영구△생산부문 원료본부 원료생산실 김진원△마케팅부문 글로벌본부 해외투자실장 이진희△생산부문 원료본부 원료생산〃 노선호△지원본부 인재개발원 연수〃 방광혁△신탄진제조창 생산〃 임무수△〃 지원〃 신현록△영주제조창 지원〃 윤여대△제주본부장 민병환△남서울본부 강남지사장 김현진△신탄진제조창 생산〃 임무수△전략부문 CR실(KT&G복지재단 파견) 윤영승■ 경향신문사 ◇승격 (국장)△미디어전략연구소장 조성환(부국장대우)△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이승철(차장)△편집국 정치부 이기수△〃전국부 박용근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 심우진△제작국 제작1팀 김광만 정석모△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윤전2팀 장순택△광고마케팅국 마케팅 4팀장 박재구△스포츠칸본부 스포츠칸편집국 종합뉴스부 류원근(차장대우)△편집국 경제부 박성휴△〃산업〃 최우구 김석△〃전국〃 최인진△〃문화1〃 한윤정△〃사진부 박민규 김정근 박재찬△〃 편집1〃 김연수△경영지원실 시설관리팀 류창환△〃 업무지원팀 김태준△제작국 전산운영팀 김선중△〃제작2팀 홍성민 양영만△〃윤전1팀 서호정 정병석△〃 윤전2팀 오세동△판매국 호남팀 이광천△〃중부팀 박상열△광고마케팅국 마케팅2팀 박인수△출판본부 출판관리팀 박홍만△〃레이디경향광고팀 정인섭△〃뉴스메이커광고팀 조영수◇보직변경△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유병선△편집국 선임기자 유인화 설원태△〃국제부장 양권모△〃전국부장 박래용△〃여론독자부장 최병태△〃산업부 차장 안치용△〃문화2부 차장 최병준△출판본부 레이디경향 부장 유인경△스포츠칸본부 스포츠칸편집국 사진부장 권호욱■ 아산의료원 △정읍아산병원장 최영균△보령〃 정종기△홍천〃 박학천△보성〃 김중열△금강〃 안영락△영덕〃 김연수■ 한성디지털대 △총장 김창국△대외협력 부총장 선형기△기획처장 서승기△교무처장 장대갑△학생처장 육효창△홍보처장 조경훈
  • 4일 ‘순직소방관 추모제·천도재’

    대한민국순직소방관추모위원회(위원장 박상철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는 4일 오전 10시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순직소방관 추모제 및 영면기원 천도재’를 갖는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추모제에는 여·야 지도부 및 정·관계인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 6년만에 유괴된 딸 찾은 모정(母情)

    6년만에 유괴된 딸 찾은 모정(母情)

    5살 때 유괴당한 외동딸을 찾기위해 전국에 「펜·팰」을 맺어 호소하기 6년만에 드디어 딸을 찾았다. 이 집념 강한 모정(母情)의 주인공은 그동안 딸을 찾으려다 지쳐 「송장 2번」의 인생을 살았다는 이야기. 춘천시 소양로 2가 24 박옥자(朴玉子·45)씨 집에 세든 박미영여인(35) 집에는 6년전에 행방불명됐던 외동딸 오진숙양(11)을 맞으면서 온통 잔치기분에 들떠 있었다. 행상을 다니던 박여인이 딸 진숙양을 잃어버린 것은 65년 한겨울. 행상을 나갔다가 돌아오니 청천 벽력이었다. <당신 딸 진숙이를 데려간다. 그렇게 알고 찾지 마시오!> 세든 방 문틈에 끼워놓은 쪽지 한 장뿐이었다. 박여인은 부산 모여고 2학년에 재학하던 54년 그때 육군에 복무하던 오유식(吳有植)상사와 사귀다가 홀어머니를 남겨두고 결혼했었다. 오씨가 일선지구로 전속을 하자 남편따라 일선지구를 전전, 그동안 상철(相喆)군(13·춘천국교5년)과 진숙(珍淑)양의 남매를 낳고 가난하지만 그런대로 행복했었다. 그러나 군대생활로는 가족들의 장래가 어둡다고 오씨는 제대, 사업을 한다고 이리뛰고 저리뛰다가 실의에 빠져있던중 64년 고혈압으로 불귀의 객이 되어버렸다. 하루 아침에 과부가 된 박여인 앞에 남은 유산이라고는 아비없는 어린 남매와 가난뿐. 이 때부터 세식구의 입에 풀칠을 하기위해 삯바느질을 하다가 행상을 시작했다. 피륙 보따리를 머리에 이고 간성 대진에서부터 속초 울진 등 강원도 일대는 안가본 곳 없이 다 다녔다. 이처럼 고달픈 생활 속에서도 며칠만이고 솜같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돌아오면 어린 남매가 「버스」정류장에 나와 엄마 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 대견해 고생도 몰랐었다. 그러다가 지난 65년1월, 강바람이 살을 에는 듯이 휘몰아치던 날 행상에서 돌아와보니 진숙양 대신 문틈에는 당신 딸을 데려간다는 쪽지한장. 그때부터 딸을 찾기 위해 신문 잡지등 「펜·팰」난을 뒤적여 열심히 편지를 보냈다. 그렇게 해서 맺어진 벗이 전국 곳곳에 60여명. 딸을 찾기 위한 애절한 호소는 전국 곳곳에서 메아리져 되돌아 왔다. 당신 딸과 처지가 비슷한 어린이가 있으니 한번 와서 확인해보라는 편지가 몰려들었다. 이번에는 행상 보따리 대신 편지에 적힌 주소쪽지 하나를 들고 전국을 누볐다. 그러나 몇백리씩 고생해가며 찾아가봐도 번번이 허탕, 엉뚱한 사연을 안은 인연 없는 어린아이들 뿐이었다. 이렇게 딸을 찾아 한달에 2~3회 「출장」을 나가다보니 가난위에 빚더미만 쌓이게 됐다. 나중에는 「양키」물건을 암매하면 벼락부자가 된다는 「브로커」를 따라 물건을 사러갔던 68년12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단속반에 걸려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았다. 서툰 도둑질이 첫날밤에 들킨다더니 「양키」물건 한번 만져보고 징역살이를 하게 되자 홧병에 영양실조가 겹쳐 다죽게 됐다. 딸이 징역살이를 한다는소식에 부산에 살던 친정어머니 이숙화노파(68)가 달려와 고아아닌 고아가 된 외손자 상철군을 맡아 지금 세든 집에 식모살이로 들어가 월급 3천원씩 받아 뒤를 거뒀다. 박여인이 교도소에 들어간 4개월째 되던 68년 4월초, 박여인이 죽었으니 시체를 인수해가라는 연락이 왔다. 그 1주일 뒤 또다시 두 번째로 시체를 인수해 가라고 재차 연락이 왔다. 그랬는데 죽었다던 박여인이 살아온데는 한국인 수녀와 미국인 수녀의 사랑의 「릴레이」덕택이었다. 박여인이 죽었다던 지난 4월 10일, 매주 교도소를 방문하던 성심여대 수녀원 한순희수녀(현 미국「샌디에고」대학에서 수학중)가 들것에 실려 나가는 시체에 마지막 「미사」를 드리다가 목숨이 붙어 있는 것을 발견, 치료를 맡겠다고 나섰다. 한수녀는 죽더라도 절차에 의해 처리하겠다고 약속, 「골롬반」병원으로 옮겨 온 의료진을 동원, 산소호흡을 시켜 겨우 20시간만에 회생시켰다. 그리고 다시 한달동안 가료, 지난 5월8일 어머니 날을 기해 퇴원시켰던 것이다. 병원에서 퇴원한 박여인은 또다시 딸을 찾기 위해 「펜·팰」을 열심히 하는 한편 법원의 도움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춘천가내공업「센터」에 일자리까지 얻었다. 이같은 기구한 어머니에게 지난 5월초순 전남 영광에 있는 「펜」벗 김선미씨(32)로부터 자기 시댁이 있는 영광군 군남면 옥슬리에 진숙이 같은 아이가 있으니 한번 와보라는 연락이 왔다. 연락을 받은 박여인은 그동안 많이 속기도 했지만 직장에서 5천원을 가불해서 영광으로 갔다. 가보니 이 마을 이용석씨(43)의 고명딸로 입적, 그 집에서 심부름을 하고 있는 영희양이 바로 6년전에 잃었던 자기딸이 아닌가. 다짜고짜 붙들고 울어버렸다. 어리둥절한 진숙양은 진짜 어머니의 돌연한 출연에 『엄마 저여자가 누구야』하면서 가짜 엄마품으로 달아나버렸다. 이씨는 어떤 방법으로 진숙이를 데려왔는지 경로를 밝히지 않았다. 단지 그같이 어수룩한 시골 사람이 진숙이를 유괴했을 것 같지는 않고 누가 유괴해다가 팔아버렸을 것 같다는 얘기. <춘천(春川)=김선중(金瑄中) 기자> [선데이서울 70년 7월 2일호 제3권 27호 통권 제 92호]
  • [부고]

    ●권순인(전 인천산곡초등학교 교장)씨 별세 재용(그랜디스 대표)용석(법무법인 아주 변호사)태선(한겨레신문 논설위원 겸 순회특파원)태윤(동부화재 소장)후자(인천 남구 문학동장)씨 부친상 백영서(연세대 교수)김대원(크리시스 대표)강상석(인천대 총무과장)씨 빙부상 나영희(인천북구도서관 과장)노지향(억압받는사람들의 연극공간-해 대표)씨 시부상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2650-2742●홍성우(페더럴익스프레스 신용관리부장)씨 상배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92-3299●한사구(한오섬유 대표)상구(TANNERS AVENUE LTD 〃)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9●조창모(르노삼성자동차 과장)혜련(대한항공 부사무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63●박한종(전 농협 전북도지부장)씨 별세 석근(전 대우캐피탈 대표)인근(주신건업 대표)씨 부친상 장정웅(전 풍림산업 전무)윤여경(동아항공 부사장)백요섭(자영업)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16●나판주(KT남부본부 영동지사장)황주(자영업)씨 모친상 이석언(대성웨딩홀 대표)최고석(자영업)씨 빙모상 2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787-1510●김상철(빅원 회장)씨 별세 형석(ING은행 상무)씨 부친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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