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점포 3천5백개/농협 4백85개 최다…해외점포는 1백31개
작년말 현재 금융기관의 국내 점포수는 전년말보다 18.3% 증가한 3천5백25개로 이중 출장소는 무려 45%늘어난 5백71개에 달하고 있다.
1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시중은행의 국내 점포수는 전년말보다 24% 증가한 1천4백80개,지방은행은 11.4% 늘어난 5백55개,특수은행은 13.8% 늘어난 1천4백46개로 나타났다.
지점과 출장소를 포함한 금융기관별 점포수를 보면 농협이 4백85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국민은행 3백47개,서울신탁은행 2백49개,중소기업은행 2백43개,조흥은행 2백36개,상업은행 2백28개,주택은행 2백24개,한일은행 2백20개,제일은행 2백18개의 순이다.
한편 금융기관의 해외점포는 현지법인을 포함,작년말 현재 1백31개로 전년말의 1백24개보다 7개가 증가하는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