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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장현 B-1블록, 10년 공공임대 공급 예정

    시흥 장현 B-1블록, 10년 공공임대 공급 예정

    주택시장의 영원한 투자 1순위는 역세권이다. 역세권 아파트는 고정적인 수요확보를 뒷받침하는데다 주변 생활인프라 발달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로 인해 주택수요가 몰리며 아파트값 상승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서울 강남구 수서역세권(2016년 개통)주변 아파트들은 짧은 기간 동안 시세가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수서동 일대 아파트가격은 4월 현재 3.3㎡당 2941만원의 시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2년 전 2078만원 대비 33.8% 오른 가격이다. 또한 2015년 수서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되기로 함에 따라 서울 은평구 수색동 일대 부동산 시장에서도 화색이 감돌고 있다. 수색동 일대 아파트값은 2년새 13.0%올랐다. 분양권 프리미엄도 마찬가지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지구 내 위치한 광명역 파크자이’의 분양권에는 1억원 가량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달 LH는 시흥 장현지구에서 공공 임대 아파트인 ‘시흥장현 B-1블록’을 공급할 예정이다. 시흥장현 B-1블록은 심각한 전세난 속에 인기를 더하고 있는 10년공공임대주택이다. 금번 공급하는 B-1블록은 10년 임대주택이긴 하지만 향후 조성될 시흥시청역에서 가장 가까운 단지 중 하나로, 10년간 큰 목돈없이 장기거주가 가능하고 10년 뒤 분양전환 되었을 때 역세권 아파트로서 큰 미래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4㎡, 84㎡ 총 620가구, 전용면적별로는 △74㎡ 228가구 △84㎡ 392가구로 구성된다. 그 동안 시흥시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에 위치해 서울과의 직선거리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철도망, 도로망이 부족하여 교통환경이 낙후되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에 공급되는 시흥장현지구는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갖추게 될 지역으로 더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흥시청과 인접해 있어 소사~원시선ㆍ신안산선 복선전철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소사~원시선은 부천 소사역과 안산 원시역을 잇는 23.3㎞ 복선저널로 시흥시청역이 중간노선으로 2018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2023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은 안산ㆍ시흥~여의도를 잇는 복선전철로 역시 시흥시청역이 정차역으로 계획되어 있다. 여기에 더해 월곶과 판교를 잇는 월곶~판교선 (2019년 착공 예정) 등 광역 교통망 개통 호재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신도시급의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상업시설이 형성 되어있고 연성동의 기존 인프라와 광명 이케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장현 초등학교를 비롯해 인근에는 장곡중ㆍ고교 및 지구 내 신설예정인 교육인프라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고 있다. 또 녹지율이 높은 쾌적한 계획도시 내에 지구 중심부 대규모 녹지공원을 비롯해 인근 갯골생태공언, 물왕저수지 등 힐링 환경을 갖추고 있다. 시흥장현 B-1블록은 6월 13일 LH청약센터를 통해 모집공고할 예정이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로 LH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마련되어 있으며 모집공고 당일 오픈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역세권 전성시대…지하철역 품은 ‘아트포레’ 눈길

    초역세권 전성시대…지하철역 품은 ‘아트포레’ 눈길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는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하철역을 품고 있는 상업시설은 접근성이 우수해 안정적인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한데다 역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하면서 일대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또, 보증금이 높게 책정되고 임차인 확보에도 유리해 공실률이 적은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할 수 있다. 거래도 활발해 부동산 불황기에는 가격 하락폭이 적으며, 프리미엄 형성 역시 기대해볼 만하다. 역세권 상업시설은 분양성적도 우수하다. 지난달, 인천아트센터㈜가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한 ‘아트포레’는 높은 청약률과 더불어 계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트포레’는 인천지하철 1호선인 센트럴파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점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고, 지난달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청약 및 계약에서 군 최고 65대 1이라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아트포레는 초역세권 입지인데다 센트럴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인근 기업 근로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고 현재도 잔여물량을 계약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홍보관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아트포레’의 계약률은 약 90%에 달한다. 단 기간 내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한 빠른 시일 내에 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트포레’는 지하 3층 ~ 지상 15층, 연면적 약 5만6,358.73㎡ 규모이며, 지상 1층 ~ 지상 4층, 208실 규모의 상업시설을 먼저 분양 중이다. 센트럴파크역이 상업시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GCF·포스코건설·대우인터내셔널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 등이 인근에 입주해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향후 주거시설과 랜드마크시설 등이 계획돼 있는 송도 6·8공구가 개발되면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송도 최초 유러피안 스트리트 상업시설인 ‘아트포레’는 유러피안 컨셉에 걸맞는 MD 구성도 도입한다. 1층과 2층은 유수 글로벌 브랜드의 대형 식품관 및 고급 음식점·대형 프랜차이즈 카페·패밀리 레스토랑 등이 입점할 계획이다. 3층과 4층은 뷰티 전문 브랜드 매장과 오피스텔 입주자들을 위한 편의점과 세탁소 등의 근린점포로 구성된다. ‘아트포레’는 일부 잔여 상가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며,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행정타운·대학가 핵심상권 수익형부동산 눈길

    행정타운·대학가 핵심상권 수익형부동산 눈길

    저금리 현상 지속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쏠리면서,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한 오피스텔, 상가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피스텔, 상가의 임대수익에 가장 중요한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수요 확보가 필수인 수익형 부동산의 최적의 조건은 입지이다. 수요가 풍부해 입지가 좋은 곳은 소비력이 왕성한 수요층을 고정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거니와 상가의 업종선택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또한 인근 직장수요, 1인 가구 수요로 그 지역의 수익형 부동산은 언제나 높은 임대료를 창출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저금리 지속현상으로 인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하는 수요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수요가 많아지면서 공급도 늘어나고 있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주변 기업, 대학들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 용인시 역북지구 내 핫플레이스에 ‘안강 더 럭스나인’의 분양 소식이 들려오면서 부동산 수요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안강 더 럭스나인’이 들어서는 역북지구는 용인시 내에서도 최대 개발지로 불리고 있으며 명지대, 용인송담대, 용인대, 강남대 등의 배후수요에 둘러 쌓인 것은 물론 이마트, 시립도서관, 종합운동장 등의 우수한 생활인프라까지 보유하는 위치에 입지했다. 또한 시청, 교육청, 법원 등이 들어서는 용인행정타운과 인접해 있으며, 4개의 대학, 인근 밀집된 기업체들의 수요들까지 약 17만명의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 이에 더해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조성되는 84만801㎡의 ‘용인테크노밸리’(내년 준공예정)가 배후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일대 개발 호재는 이 단지의 입지를 더 강조한다. 용인시는 현재 총 34개의 구역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1년 말까지 제 2외곽순환도로 용인시 구간이 완공 예정으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사업지 주변으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계획이 예정돼 교통망은 더 풍부해질 예정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역북지구 내의 개발도 서서히 윤곽을 들어내고 있다. 2018년 중순까지 약 4,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입주예정에 있어 사업지 준공시점에 역북지구의 기본 기반시설의 확충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설계 또한 훌륭하다. ‘안강 더 럭스나인’은 전체의 약 70%가 복층(다락제공)형에 천정고도 최고 3.65m로 설계된다. 일부 실에는 이 일대에서 찾아보기 힘들게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희소성도 더했다. 상가 또한 유럽풍 테라스 상가를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외부 또한 건물 외벽을 에코 파사드 디자인을 도입해 세련된 도시경관에 기여하며, 상징적 건축물로 지어질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대학가가 밀집해 있는 만큼 스터디룸, 북카페와 카쉐어링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입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애견 산책공간, 옥상정원, 중앙광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실외에서 스마트폰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IoT서비스가 적용되며 짐이 많은 입주민들을 위해 일부 가구에 창고가 제공되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무인경비시스템과 CCTV를 설치해 이중삼중으로 보안에 신경썼다. 한편 ‘안강 더 럭스나인’은 지하 5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20~51㎡ 총 468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113실의 유럽풍 테라스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한강메트로자이 3798가구 공급 GS건설이 이달 경기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에서 ‘한강메트로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최고 44층 33개동 총 422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1차 분양물량은 1·2단지 3798가구다. 1단지는 아파트 1142가구, 오피스텔 200실이고, 2단지는 아파트 2456가구다. 걸포지구는 영등포와 마곡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올림픽대로, 자유로 일산대교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걸포동 336-1에 문을 연다. 1544-5557.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 분양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에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앞서 분양된 1차(761가구)와 2차(1160가구)와 함께 총 3487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66가구로 구성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모든 가구가 4베이 판상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양주시 광사동 652-4에 있고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031)821-9300.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분양 현대건설은 다음달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조감도)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8개 타입) 총 278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 내 지상 1~2층에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모든 가구에 테라스가 설치된다. 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0-3 센트로드 B동 403호에, 모델하우스는 송도동 11-1에 6월 문을 연다. (032)881-1000.
  • 동탄2신도시 상가, 대단지 연결 및 버스정류장 인접으로 고정수요 확보

    동탄2신도시 상가, 대단지 연결 및 버스정류장 인접으로 고정수요 확보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항아리 상권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더 이상 팽창하지 않지만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도 이탈하지 않는 상권을 일컫는다. 이에 일정 수요가 꾸준히 유지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항아리 상권은 고정적인 배후수요로 높은 임대 수익률을 얻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와 임차인이 모두 선호하는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항아리 상권으로 불리는 서울 목동의 경우 집합상가 투자수익률이 서울 평균 투자수익률 1.54%보다 0.41% 높은 1.95%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항아리 상권에는 동탄신도시를 꼽을 수 있다. 동탄신도시의 전체 상업지 비율은 전국 신도시 중 최저 수준인 2%대로 8%대인 분당과 비교했을 때 면적 및 인구대비 매우 낮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탄신도시는 상업시설의 희소성이 높아 조기 상권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전문가는 “소비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항아리 상권은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어 투자자들이 관심을 두고 있다”며 “특히, 동탄 내에 가장 주목해야 할 상권은 남동탄이다. 남동탄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요보다는 인근의 직장으로 출퇴근하는 직주근접형 주거수요가 많아 더욱 탄탄한 항아리 상권 형성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동탄이 항아리 상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6만 4천여세대의 배후수요를 갖춘 동탄 ‘우성 애비뉴타워’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남동탄 핵심상권에 위치한 이 상가는 총 연면적 13,923.60㎡ (약 4천2백평),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총 149실로 구성된다. 동탄2신도시에 자리잡은 ‘우성 애비뉴타워’ 인근에는 동탄 호수공원을 비롯해 총 6200여가구 대단지 아파트들의 입주가 잇따라 예정되어 있어 탄탄한 배후수요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배후수요를 흡수하는 접근성도 뛰어나다. 타 상가들의 경우 전면에 조경이 설치돼 도로에서 1층 상가 진입이 불가능하지만 ‘우성 애비뉴타워’는 도로에서 바로 상가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 옆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사용하는 보행자도로 및 버스정류장이 상가 바로 앞에 위치해 직접적인 유동인구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전부터 대형 병원 및 학원의 분양 및 임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상가 인근의 동탄 호수공원은 면적이 약 75㎡만 규모로 축구장 105개 크기에 달한다.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공원인 만큼 수변문화광장, 물놀이장, 장포원 등의 특화시설이 들어서 나들이객 및 고정수요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2013년 완공된 광교 호수공원과 비슷한 면적대비 3.7배 가량의 배후수요가 있어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우수한 교통망도 갖췄다. 동탄2신도시 남북을 가로지르는 유일한 대로인 동탄대로(8차선)에 인접해 있으며, 기흥-동탄IC, 동탄JC,를 통해 경부고속, 봉담-동탄고속 및 제2외곽순환대로와도 연결되어있어 전국 어디든지 쾌속 이동이 가능하다. 홍보관은 화성시 오산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스장서 음악 틀어도 저작권료 내야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헬스장이나 카페, 호프집에서 트는 배경음악도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한다. 문화체육광광부는 2일 음반·영상의 저작권 대상 상업시설을 확대하는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은 법 개정 후 1년 유예기간을 거쳐 2018년 하반기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은 음악 사용률이 높고, 고객들의 평균 체류시간과 음악의 매출 영향 등을 따져 헬스클럽과 커피숍, 호프집 등을 새로 저작권 지불 대상에 포함시켰다. 또 면적 3000㎡ 이상 대규모 점포 중 제외됐던 복합쇼핑몰 등도 저작권 행사 대상에 추가된다. 현행 저작권법에서 이들 업체들은 저작권료가 면제됐었다. 다만 전통시장과 슈퍼마켓, 편의점은 종전대로 제외되며, 면적 50㎡ 미만의 소규모 영업장도 면제된다. 문체부 관계자는 “지난해 10~11월 주요업종 대상 음악사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비알코올 음료업점의 경우 97.5%, 호프집 등 기타 주점업 81.8%, 헬스클럽 등 스포츠시설 76.7%가 음악사용률이 높고,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 저작권료 지급 대상이 되는 점포는 권리자들이 요구한 44개 업종 109만개 영업장 중 9만~10만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는 면적 50~100㎡ 점포는 최저 수준인 월 4000원부터 책정할 예정이다. 영화와 같은 영상저작물의 경우 공공시설 사용을 포함해 폭넓게 저작권 행사를 할 수 있게 허용하되, 농어촌·소외계층 시설은 예외로 인정하기로 했다. 현행 저작권법은 상업용 음반·영상저작물을 무료 시설에서 공연할 경우 저작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고, 단란·유흥주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은 저작권 행사 대상이다. 문체부는 현행 규정은 국제적으로 유사 입법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저작권자의 권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 기존 시행령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오피스·상가·주거시설까지 갖춘 복합단지, 인천 구월동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

    오피스·상가·주거시설까지 갖춘 복합단지, 인천 구월동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

    최근 오피스와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 분양이 활성화되며, 입주 시 지역 여가문화에 끼치는 파급력 또한 커지고 있다. 집 앞에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고급 상권이 형성되거나, 단지 내 오피스로 출근하는 직주근접 환경이 형성되는 등 주거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설들이 함께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분양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자, 건설사들이 집 앞에서 업무와 여가, 휴식까지 함께 누리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춰 특화된 설계력을 쏟아 부운 결과다. 업계 관계자는 “요즘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고를 때 쇼핑과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집 가까이에서 누리고 싶어하므로 함께 조성되는 인근 시설 여부도 중시한다”며 “상암DMC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이 들어서자마자 인근은 물론 멀리서도 찾아오는 랜드마크가 된 것처럼, 더 많은 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선호도가 높고 시세 상승력도 크다”고 말했다. 최근 수도권 전역에서는 이러한 복합단지 개발이 활발해지며, 5월에는 인천 구월동에 새로운 랜드마크 개발이 이뤄진다. ㈜신영은 구월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인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이달 선보인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업무, 주거, 상업시설의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6층 ~ 지상 최고 43층 규모로 지어진다. 업무용 1개 동과 오피스텔1개 동, 주거용 3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되며, 각 건물 지상 저층부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와 오피스텔 342실이 먼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인천 구도심을 개발해 들어서는 만큼 입지적 장점이 우수하다. 인천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은 물론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구월동로데오거리, 농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 행정타운의 중심입지로 인천시청이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해 있으며, 걸어서 5~10분 거리에 인천시교육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국제교류센터, 인천중앙도서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이 입지한다. 단지에서 석천초, 구월중, 인천예술고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 미래광장과 인근에 중앙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예술회관역은 물론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인천버스터미널이 위치해 광역이동도 용이하며,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GTX B노선이 인천시청역으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동·소비인구 집중된 청담역, 상업시설 인기 높아

    유동·소비인구 집중된 청담역, 상업시설 인기 높아

    많은 투자자들이 상가 투자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유동인구와 역세권이다. 하지만 제 아무리 많은 유동인구라도 소비가 이뤄지지 않으면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최근 상가투자에 성패를 결정짓는 요인으로 소비인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 되는 가운데, 여기 유동인구와 소비인구 비율이 함께 높은 청담역 인근 상가분양 소식이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라테라스 청담’이다. ‘라테라스 청담’은 강남구 청담동에 들어설 예정으로 지상 최고 9층 높이에 88세대 규모로 지난 3월 분양을 시작했다. 투자자들의 큰 인기에 도시형 생활주택 분양은 마감이 임박한 상태며, 현재 단지 내 상가 분양에 나섰다. 총 4개호로 지하1층 1개호, 지상1층 3개호 분양을 진행 중이다. 전용면적 54~127㎡로 소매점 및 음식점 운영에 적합하다. 단지는 7호선 청담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담동은 강남권역 약 10만여 개 이상의 기업체와 약 99만여명의 종사자가 밀집한 대표적인 업무밀집지역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소비인구 비율이 높다. 특히 서울지하철 7호선 청담역은 하루평균 수송객이 2만5,000명에 달해 유동인구가 높은 지하철 역사 중 하나다. 유동인구가 높은 뿐만 아니라 소비인구가 높은 만큼 인근 상가들은 높은 수익률을 보장된다. 또한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남부순환로가 인접해있고 강변북로, 영동대교, 청담대교의 접근성도 용이해 풍부한 교통망을 갖춰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옆으로는 청담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사업지 북쪽으로는 명품패션거리, 예술의거리, 연예인의거리, 웨딩의거리, 젊음의거리, 뉴패션의거리, 카페의거리 등 7개의 특색 문화거리가 자리하고 있어 문화여가생활을 즐기는 유동인구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업무시설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사업지 남쪽으로는 연간 11조 6,000억원의 생산유발과 약 7만 4,00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현대차그룹 복합개발이 진행 중이다. 인근 부동산관계자는 “청담역 일대는 고소득 직장인들이 많아 타지역에 비해 높은 소비패턴을 보이는 지역으로 높은 임대료에도 상가 임대에 대하 문의가 끊임없이 쏟아진다. 특히 최근에는 주변지역 대형개발로 인해 인근 상가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광객·투숙객 ‘두 마리 토끼 잡는’ 호텔 저층부 상가 인기

    관광객·투숙객 ‘두 마리 토끼 잡는’ 호텔 저층부 상가 인기

    호텔 투자의 성격이 바뀌고 있다. 법인 위주에서 개인으로 투자의 주체가 다양화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에는 객실을 공급하는 분양형 호텔에 이어 호텔 저층부 상가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명 관광지 호텔의 경우 풍부한 유동인구 외에도 호텔 투숙객들의 상가 이용이 빈번해 수익형부동산 상품 중 틈새시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가운데 부산 해운대에서는 ‘해운대 르와지르호텔’의 저층부 상가가 분양 중이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곳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가깝고 동시에 일대에서 유동성이 가장 활발한 구남로변에 조성되어 상가 입지로는 최적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 상가의 특성도 기대할 수 있다. ‘해운대 르와지르호텔’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호텔 저층부 상가는 희소성이 큰 수익형부동산이며 관광객들과 투숙객들을 함께 겨냥할 수 있어서 수익률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해운대 일대에는 연중 행사가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유동인구 확보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는 국내와 해외 관광객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관광명소로 4계절 모두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해맞이 부산축제를 비롯해 국제모터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불꽃축제 등 연중 행사가 끊이지 않아 상가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15년 개장 50년을 맞이해 3년에 걸쳐 대대적으로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복원 사업을 진행해 백사장 폭이 크게 늘어나 해수욕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곳 호텔 상가는 유사상업시설들 또는 타상가와 비교해 높은 전용율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지하 1층은 65%의 높은 전용율을 지니고 있다. 또 오락, 유흥 업종을 도입해 호텔객실점유율(OCC) 증가 및 지상1, 2층 상가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은 지상 1층에 커피숍, 베이커리, 편의점, 화장품, 약국 등의 업종이 유력하며 지상 2층은 레스토랑, 메디칼, 은행, 마사지샵, 브런치 전문점 등이 들어오기 알맞다. 32층은 조식을 바다 조망을 보며 식사할수 있는 스키이 라운지 뷔페로 운영된다. 현재 호텔의 상가(근린생활시설)을 일반인 투자자들에게 선착순 청약을 진행 중이며, 분양사무실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알뜰형 준공공임대아파트…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맞춤’

    알뜰형 준공공임대아파트…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맞춤’

    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알뜰한 아파트에 수요층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적기가 예상되다 보니 신규단기 공급이 늘어나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이 커지자 다양한 세제혜택 등이 마련된 단지에 수요층이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면제 및 세액공제가 되는 준공공임대아파트 등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모아둔 돈이 적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의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업계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에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젊은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금전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아파트들이 각광받고 있다”며 “게다가 일정 기간 동안 거주가 가능하고 연임대료 상승률은 최고 5% 이내로 제한해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 준공공임대아파트가 더욱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요자들에게 세금면제 및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는 알뜰한 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일대 수요층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A1블록에 들어서는 유승종합건설의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입주자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보증금과 임대료 상승률을 최고 5% 이내로 제한하는 등 입주자에게 안정적인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또한 준공공임대 아파트는 기업형이 아닌 일반형 임대사업자가 주체라는 점에서 뉴스테이 사업과 다소 차이가 있으나 8년 이상의 장기 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점과 임대방식, 기금지원, 세제지원 등 전반적인 혜택 면에서 뉴스테이 사업과 동일하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이 외에도 입주민의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즈케어 서비스로서 단지 내 어린이집 운영과 단지 내 자전거를 비치한 렌탈서비스, 카쉐어링 업체 쏘카와의 협약을 통한 단지 내 카쉐어링 서비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특별공급세대로 재능기부자를 모집하여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서비스, 이사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또한 인터넷과 IPTV를 3년간 무상 제공해 실질적인 임대료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입지여건은 공항철도 운서역 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운서역을 통해 시내 접근이 용이하며 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대교고속도로를 이용해 인천 도심 및 수도권역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 주변에 위치한 영종고, 과학고, 국제고, 하늘고 등 여러 학군을 누릴 수 있으며 남측 영종고 인근에는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개발 및 입주 진행에 따른 교육여건 개선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근으로 상업지구가 형성되고 있으며 운서동 롯데마트와 각종 상업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서쪽으로는 근린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영종하늘도시는 인근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파라다이스 시티, 스태츠팩코리아 등 다양한 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특히 높은 곳으로 꼽힌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총 420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80㎡, 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신길뉴타운 보라매 SK뷰 첫 분양SK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5구역에 보라매 SK뷰(조감도)를 5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 동, 전용면적 59~136㎡ 1546가구(일반분양 743가구)로 구성됐다. 보라매 SK뷰는 올해 첫 신길뉴타운 분양 단지로, 개발면적이 146만㎡에 달하는 서울에서 두 번째로 큰 뉴타운이다. 이 중 올해 4개 구역(5·8·9·12구역)에서 4394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반경 2㎞ 이내 다양한 도심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뉴타운 내 영진시장·사러가시장 등 전통 시장이 도보 생활권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영등포구 신길동 2300번지에 마련됐다. (02)812-0300. 걸포3지구에 한강메트로자이GS건설이 5월 경기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에서 4200가구가 넘는 대단지 ‘한강메트로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최고 44층 33개 동 총 422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1차 분양물량은 1·2단지 3798가구다. 1단지는 아파트 1142가구, 오피스텔 200실이고, 2단지는 아파트 2456가구다. 한강메트로자이가 들어서는 걸포지구는 영등포와 마곡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모델하우스는 걸포동 336-1번지에 문을 연다. 1544-5557. 담양복합단지 내 단독주택용지 전남 담양군과 양우건설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조감도) 내 단독주택용지를 분양한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127만 7173㎡ 규모로 주거시설과 관련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공급 예정 가구는 총 1452가구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이 각각 772가구, 680가구씩이다. 복합단지 내에는 교육시설, 대형마트·상가·병원 등 근린생활시설과 상업시설,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소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이 구축된다. 홍보관은 광주 서구 마륵동 164-8번지에 있다. 1600-0616.
  • 신진주역세권 더퍼스트 웰가시티…특화설계 갖추며 주거편의성↑

    신진주역세권 더퍼스트 웰가시티…특화설계 갖추며 주거편의성↑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 단지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주로 원룸이나 1.5룸 등 소형 중심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특성상 아파트 대비 사용공간이 좁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테라스, 드레스룸, 파우더룸과 같이 특화된 설계가 적용되면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특화설계를 앞세운 오피스텔 상품이 부동산 시장에서 각광 받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오피스텔이 1∼2인 가구의 새로운 ‘주거’의 대안으로 강조됨에 따라 특화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의 선호도는 더욱 증가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테라스를 도입해 서비스공간을 확보하거나,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적용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 개방감과 체감 면적을 넓히기 위해 천장고를 높이거나 우물형 천장을 적용하여 보다 쾌적한 생활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오피스텔이 1∼2인 가구의 주거에 특화된 일종의 주상복합과 같은 개념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텔에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특화설계가 도입돼 주거편의성이 높은 오피스텔이 각광받는 추세”라며 “다만 수익형부동산으로 부동산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품성과 함께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물량인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자산신탁이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일대에 선보인 ‘신진주역세권 더퍼스트 웰가시티’도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진주역세권 더퍼스트 웰가시티는 지하 6층~지상 16층, 1개동, 전용면적 21~37㎡ 총 436실 규모로 입주민의 주거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하며 최대 3m의 천정고가 설계돼 넓은 공간감을 조성했다. 일부 실은 광폭 테라스(최대 32.7㎡)를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전용 32~37㎡에는 침실 내 파우더룸, 시스템선반을 갖춘 드레스룸이 설계돼 수납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호텔형 화장실이 갖춰지고 이와 연계된 세탁공간에 빌트인 세탁기와 상부 수납장을 마련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 밖에도 단지 내 4개의 휴게공간(5,6,12,13F 약 50㎡)과 옥상정원,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코인세탁∙건조실, 무인택배함 등 각종 편의시설 잘 갖춰져 있다. 또 오피스텔 1~2층에는 약 7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들이 생활 편의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더퍼스트 웰가시티는 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오피스텔이며 바로 앞으로 KTX진주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KTX를 통해 서울을 3시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지난해 7월 개통한 진주~사천~하동~광양을 연결하는 경전선 복선철도를 통해 광양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남부내륙철도 거제~진주~김천노선(181.6km)이 정식 반영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거점간 이동이 수월해져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며, 단지 북측으로 진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이전 예정인 교통종합정보센터도 계획돼 있어 사통팔달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단지 인근으로 상평 일반산업단지, 진주 정촌 일반산업단지, 뿌리산업단지(2018년 준공), 항공우주산업단지(2020년 준공) 등의 산업단지를 비롯해 경상대학교, 연암공과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 혁신도시 등의 폭넓은 인구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신진주역세권 더퍼스트 웰가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남 진주시 강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접근성 뛰어난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 눈길

    강남 접근성 뛰어난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 눈길

    강남 수서까지 20분대, 목포와 부산도 2시간대에 도달하는 고속철도 SRT가 마침내 2016년 12월 개통되었다. 그동안 평택 고덕 삼성반도체 산업단지와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이동수단 고민에 한줄기 숨통이 트인 것이다. SRT고속철도 개통으로 출퇴근과 접근성만 편리해진 것은 아니다. SRT역사 주변으로 새로운 주거 및 상업시설이 확장될 계획이기 때문이다. 현재 평택에서 가장 주목받는 SRT고속철도 역사는 단연 지제역이다. 1호선과 연결되어 수원, 서울로 이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안성IC에서 출발하는 산업단지 통근버스인 간선급행버스(BRT)가 연결되어 평택시청 인근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과 명문학교인 평택고, 평택시청 주변 학원가 등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해 진다. 특히 지제역은 고덕국제신도시와 올 하반기부터 운행에 들어갈 고덕 삼성반도체 산업단지(289만㎡)를 비롯해 삼성반도체 단지의 1.7배에 달하는 첨단 복합산업단 브레인시티(2021년 준공)를 연결하는 중심 축 역할을 해 새로운 평택 프리미엄벨트를 연결하는 중점적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된다. 이러한 프리미엄의 중심에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가 현재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는 지제역까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정리역과 지제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평택-제천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 4대 고속화도로가 인접해 접근성이 평택에서 가장 우수하며, 송탄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탁월하다. 지상 30층 11개동 1,410세대(예정) 규모의 ‘지제역 더브레인 신동아 블루아‘는 중소형(59, 72, 84㎡) 구성의 대단지로 고덕삼성, 브레인시티, 지제역의 프리미엄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 높으며, 평택 최저수준인 540만원대의 분양가로 추후 큰 시세차익까지 기대된다. 창립 조합원에게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전액 지원, 확정분담금 보장 등의 혜택은 물론, 만에 하나라도 사업진행이 중단될 경우 납부한 납입분담금과 업무추진비 전액을 환불해주는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안정적이다. 주택홍보관은 평택역 인근에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매주 일요일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목동 중심에 예식장 등 상업시설 허용

    서울 양천구 목동중심지구에 예식장, 검정고시학원이 들어서는 등 상업·업무 기능이 강화된다. 동작구 영도시장 자리에는 동작구청의 행정복합타운 건설이 추진되고 마포구 대흥역 인근 경의선숲길공원에서는 개별건축 행위가 허용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목동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71만 4871.4㎡ 규모인 목동중심지구 내의 양천우체국을 공공청사에서 해제해 상업용도 개발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수용도로 지정된 교회·성당·사찰 등 종교시설과 전신전화국·통신용 시설, 금융업소 등도 지정용도를 해제해 상업·업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이 허용되지 않았던 예식장도 중심상업지구에 허용하고 학원 중 입시학원을 제외한 검정고시학원도 허용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주변 대규모 주거단지에 대한 서비스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동작구청이 종합행정타운을 조성하는 영도시장 일대 상도1 특별계획구역을 해제하고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는 내용의 ‘상도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도 수정 가결했다. 종합행정타운과 연계해 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역세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장승배기 1·2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지정했다. ‘대흥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도 조건부 가결했다. 경의선숲길공원 조성에 따라 다양한 건축 수요가 발생한 것을 반영해 기존 설정한 4개 특별계획구역을 해제, 개별 건축행위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프리미엄 오피스텔 ‘메종 드 세이’, 대전광역시에 상륙

    프리미엄 오피스텔 ‘메종 드 세이’, 대전광역시에 상륙

    최근 1인 가구 증가 추세로 인해 소형 오피스텔이나 주택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높은 삶의 질을 꿈꾸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주거공간의 편의성이나 고급화가 매우 중요시되고 있다. 대전의 향토백화점인 세이백화점을 운영하는 세이에서 고품격 프리미엄 오피스텔인 ‘메종 드 세이’의 분양 소식을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에 자리잡게 되는 ‘메종 드 세이’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 때문에 투자가치와 주거가치 모든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사업지 인근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와 둔곡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대덕연구단지, DTV, 대전 3~4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오피스텔 자체 104개의 상업시설과 584세대의 직접수요도 있기 때문에 투자의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롯데마트, 갑천, 동사무소, 독서실 등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장배기 공원이 메종 드 세이의 3층 옥외정원과 시각적으로 연계되는 효과로 삶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에 주거가치가 뛰어나다는 점도 손꼽을 수 있다. ‘메종 드 자이’의 교통 또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경부·호남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과 대덕대로, 세종~DTV연결도로와도 인접하고 있어 세종시나 둔산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호실당 1대 이상의 주차대수 설치와 지역난방으로 보일러를 설치하지 않아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한 점, 천정형 냉난방 에어콘 설치 등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불릴만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메종 드 세이’의 모델하우스는 4월 28일 오픈 예정이며.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익형 부동산, 배후수요 풍부한 지역 내 투자자들이 몰린다

    수익형 부동산, 배후수요 풍부한 지역 내 투자자들이 몰린다

    저금리 현상 지속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쏠리면서,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한 오피스텔, 상가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피스텔, 상가의 임대수익에 가장 중요한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수요 확보가 필수인 수익형 부동산의 최적의 조건은 입지이다. 수요가 풍부해 입지가 좋은 곳은 소비력이 왕성한 수요층을 고정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거니와 상가의 업종선택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오피스텔 또한 인근 직장수요, 1인 가구 수요로 그 지역의 수익형 부동산은 언제나 높은 임대료를 창출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저금리 지속현상으로 인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하는 수요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이에 수요가 많아지면서 공급도 늘어나고 있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주변 기업, 대학들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최근 용인시 역북지구 내 핫플레이스에 ‘안강 더 럭스나인’의 분양 소식이 들려오면서 부동산 수요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안강 더 럭스나인’이 들어서는 역북지구는 용인시 내에서도 최대 개발지로 불리고 있으며, 명지대, 용인송담대, 용인대, 강남대 등의 배후수요에 둘러 쌓인 것은 물론 이마트, 시립도서관, 종합운동장 등의 우수한 생활인프라까지 보유하는 위치에 입지했다. 또한 시청, 교육청, 법원 등이 들어서는 용인행정타운과 인접해 있으며, 4개의 대학, 인근 밀집된 기업체들의 수요들까지 약 17만명의 배후수요를 두고 있다. 이에 더해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조성되는 84만801㎡의 ‘용인테크노밸리’(내년 준공예정)가 배후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일대 개발 호재는 이 단지의 입지를 더 강조한다. 용인시는 현재 총 34개의 구역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1년 말까지 제 2외곽순환도로 용인시 구간이 완공 예정으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사업지 주변으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계획이 예정돼 교통망은 더 풍부해질 예정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역북지구 내의 개발도 서서히 윤곽을 들어내고 있다. 2018년 중순까지 약 4,000여세대의 아파트가 입주예정에 있어 사업지 준공시점에 역북지구의 기본 기반시설의 확충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설계 또한 훌륭하다. ‘안강 더 럭스나인’은 전체의 약 70%가 복층(다락제공)형에 천정고도 최고 3.65m로 설계된다. 일부 실에는 이 일대에서 찾아보기 힘들게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희소성도 더했다. 상가 또한 유럽풍 테라스 상가를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외부 또한 건물 외벽을 에코 파사드 디자인을 도입해 세련된 도시경관에 기여하며, 상징적 건축물로 지어질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대학가가 밀집해 있는 만큼 스터디룸, 북카페와 카쉐어링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입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애견 산책공간, 옥상정원, 중앙광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실외에서 스마트폰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IoT서비스가 적용되며 짐이 많은 입주민들을 위해 일부 가구에 서비스 창고가 제공되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무인경비시스템과 CCTV를 설치해 이중삼중으로 보안에 신경썼다. 한편 ‘안강 더 럭스나인’은 지하 5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20~51㎡ 총 468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113실의 트렌디한 유럽풍 테라스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역세권 따라 ‘희비’ 엇갈려

    송도국제도시, 역세권 따라 ‘희비’ 엇갈려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역세권의 차이에 따라 희비가 나뉘고 있다.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아파트와 그렇지 않은 아파트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업의 이주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는데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역세권’을 선호하면서 희비가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송도 롯데캐슬’(2012년 11월)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4억 8,5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송도 롯데캐슬 시세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반경 30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평이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오는 6월 송도 6,8공구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 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8개 타입) 총 2,78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 내 지상 1~2층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으며,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세대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된다. 이 단지는 송도 6,8공구 주거타운 내 자리잡고 있어 오는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예정) 바로 앞에 있어 기존 6,8공구에서 공급된 여느 단지들 보다 역 접근성이 좋다. 특히 랜드마크시티역(예정)은 송도 6,8공구 내 유일한 지하철 역이 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타워대로와 센트럴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제1,2,3경인고속도로, 인천~김포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과 접근성도 좋아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이와함께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좋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도보권에 있는 것을 비롯해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 자사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의 명문교육기관으로도 쉽게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내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을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롯데몰(예정), 스타필드 송도(예정) 등도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에 6월 개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생활, 공원, 학군 다(多) 갖춘 생활권 아파트, ‘의정부 민락2 A-6블록’ 4월 분양

    생활, 공원, 학군 다(多) 갖춘 생활권 아파트, ‘의정부 민락2 A-6블록’ 4월 분양

    교통, 교육, 생활 3박자를 갖춘 퍼펙트 생활단지가 인기다. 이는 먼 거리까지 벗어나지 않아도 단지 근방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에는 단지 내에 상업시설부터 문화, 쇼핑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최고급 아파트들의 인근에는 교육, 교통, 상업 시설 등 원스톱 생활인프라가 갖춰졌다. LH는 오는 4월 경기도 의정부시 낙양동, 민락동 일원에 교통에서 교육, 생활까지 모두 갖춰진 ‘의정부 민락2 A-6블록’을 분양한다. ‘의정부 민락2 A-6블록’은 지상 16층~29층, 전용면적 51~59㎡, 총 11개동, 1540세대 규모이며, 전세대가 요즘 선호되는 소형평형인 전용면적 △51㎡ 390세대, △59㎡ 1150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앞으로 부용산 등산로가 있어 등산, 산책 등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옆에는 민락천과 연결된 체육공원과 용암산, 송산사지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또 근처에 최고층 29층인 본 단지보다 더 큰 건물이 없으며 일부세대에서는 녹지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망도 잘 구축돼 있다. 오는 6월 개통되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민락IC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진입이 수월할 전망이다. 이 도로는 세종-구리간 제2경부고속도로(2021년 개통예정)와 만나, 세종과 포천을 잇는 고속도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정부 민락지구는 전국권으로 이동이 수월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앞 도로를 이용해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진입도 수월해 이 도로를 이용하면, 1, 7호선이 만나는 도봉산까지 이동이 한층 용이해진다. 또 오는 향후 2026년에 개통예정인 GTX 회룡역이 인근으로 들어서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또 의정부 경전철(탑석역)까지 차로 1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한데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IC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맞은 편 코스트코를 비롯해 민락2 중심상업지구 내에 있는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아울렛 등 생활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삼현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지구내에는 송양유치원, 송양중, 송양고 등이 위치해 있어 아이들의 통학 및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내부로는 이웃이 서로 소통하며 여가와 취미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휴게소, 주민운동시설, 유아놀이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을 조성했다. 여기에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CCTV시스템을 도입해 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주택형 51㎡A는 2Bay로 침실2개, 욕실 1개로 설계된다. 별도의 붙박이장이 있어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59㎡A,B는 3Bay 구조로 침실3개, 욕실2개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민락2지구의 공공분양 및 민간아파트들의 분양이 모두 순조롭게 잘 끝났으며, 민락2지구의 마지막 분양인 A-6블록도 상당한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세대비 저렴하게 분양가를 책정해 더욱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 단지는 후분양이라 중도금이 없고 올해 12월에 입주할 수 있으며, 등기 후에는 바로 매매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의정부 민락2 A-6블록’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의정부 민락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전원주택단지 ‘새바람’…30~40대 젊은 층 수요 급증

    단독 전원주택단지 ‘새바람’…30~40대 젊은 층 수요 급증

    최근 현대인들에게 삶의 질이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잡으면서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단독주택단지가 다시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부동산시장 환경에 완전히 적응하면서 소비자 니즈에 부응한 중소형의 실속형 단지가 많아졌고 몸값도 대폭 내려갔다. 또 도심과 멀리 떨어진 곳보다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의 분양이 많아졌다. 단독주택단지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독립성을 갖춘 장점이 많은 주택이다. 자연환경 등과 연계해 최대한 자연과 가깝게 단지 형태로 집 사이의 간격도 넓고 개인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되고 복잡하지도 시끄럽지도 않다. 저마다의 색깔과 스타일이 살아있는 건축설계는 주변 자연경관과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져 마치 달력에서나 본 듯한 그림 같은 집을 연상케 한다. 곳곳에 설치된 보안등과 CCTV 등 아파트 못잖은 보안 설계도 갖췄다. 무엇보다 서울로 출퇴근하기 가깝고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이 괜찮은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단지 물량이 많아 아직 자녀가 없거나 어린 자녀를 둔 신혼 부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과거엔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낮고 자산가치가 떨어진다는 게 단점이었지만 최근엔 수요층이 두터워지면서 가격 오름폭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교통여건과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단독주택단지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 신도시나 택지지구에서 공급되는 단독주택단지는 30~40대 젊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단지형 단독주택단지인 ’동백 트리플힐스‘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필지와 단독주택이 함께 분양되고 있는데,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하며 아파트단지 못지않은 보안강화 및 커뮤니티를 갖추면서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트리플힐스 동백‘은 입주자들이 원할 경우 시공을 제외한 토지만 분양해 건축주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자율건축을 가능하게 하는 이점을 주고 있다.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도 좋아 젊은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하여 기본적인 쇼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 관광서, 마트 등 조성되어 있다. 백현초,중,고 등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뒤편에 석성산이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며 주변에 용인 애버랜드, 민속촌 등 여가·문화시설이 인접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용인경전철 동백역과 어정역을 이용하여 분당, 서울 등 이동하기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마성 IC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서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 동백IC와 GTX구성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일대의 교통망이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트리플힐스 동백‘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신진주역세권 첫 오피스텔 436실

    [분양 하이라이트] 신진주역세권 첫 오피스텔 436실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에 첫 번째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상업1-1블록에서 ‘더퍼스트 웰가시티’(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더퍼스트 웰가시티는 지하 6층~지상 16층, 1개동, 전용면적 21~37㎡ 총 436실로 구성됐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들어온다. 더퍼스트 웰가시티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의 규모는 96만 4693㎡로 경남권 KTX역세권 개발사업지구 중 최대 규모다. 더퍼스트 웰가시티는 신진주역세권 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오피스텔 분양 단지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난해 2월 선보인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는 1순위 청약에서 최대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KTX진주역이 위치해 동대구역(경부선)을 경유해 서울까지 3시간 3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또 지난해 7월 개통한 진주~사천~하동~광양을 연결하는 경전선 복선철도를 통해 광양까지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진주시 강남동 16-6에 있고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055)753-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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