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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 하이라이트]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분양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2784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 지상 1~2층에는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 주거타운에 자리잡아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송도랜드마크시티역’과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77번길 17(송도동 11-1)에 개관 예정이다. (032)881-1000.
  • 구리 교문동 NEW랜드마크 ‘일군타워’, 준공 앞두고 분양 문의 이어져

    구리 교문동 NEW랜드마크 ‘일군타워’, 준공 앞두고 분양 문의 이어져

    10개월째 지속된 금리 동결과 각종 규제로 아파트 분양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우면서 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익형부동산이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고려할 때 우선시 되는 기준 중 하나는 유동인구다. 하지만 항아리 상권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권 대비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도심권에 위치한 상가는 유동인구는 풍부하지만 초기 비용부담으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다. 또한 고정수요가 적어 유동인구가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 반면 항아리상권을 갖춘 단지 내 상가는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경기 구리시 교문동, 수택동 일대는 인창수택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이후 주거시설 및 업무시설들이 활발하게 공급되고 있다. 또한 구리시청, 남양주세무서,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점, 구리시교문도서관, 시립체육관 등 각종 대형관공서들이 위치해 있다. 따라서 관공서, 학교, 업무시설 등 직장인 수요층이 많아 구리상권의 중심지로 꼽힌다. 이렇게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근 상업시설들은 대부분 노후화 돼 상인은 물론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교문동 세무서사거리 코너에 ‘일군타워’가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분양이 진행된다. 세무서사거리를 사이로 동쪽으로는 아파트단지, 빌라촌 등 주거시설이 밀집돼 주·야, 주간·주말 상관없이 탄탄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가칭)e편한세상 구리 수택 754세대가 들어선다. 일군타워는 이 아파트의 주출입 통로에 위치하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10층의 단일 근린생활상가로서 1층의 경우 5m 이상의 높은 층고를 지닌다. 또한 지하 주차시설 공간(49대)을 활용해 기존 차량진입 불편함을 해소했다. 분양관계자는 “일군타워는 10층 규모의 단일 상가로서 사업지 내 최상의 고객 집객력이 기대된다”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세무서사거리 코너 단일상권으로 임대 확보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 상가 분양

     현대BS&C가 청라국제도시에서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상가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청라지구 중심입지인 중봉대로와 시티타워 사이, 청라 커낼웨이 상권에 들어선다. 특히 올 하반기 타당성 조사 발표 예정인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이 들어서면 역세권 수혜도 받을 전망이다.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으로 지어지고, 상업시설은 지하 1층~3층에 연면적 3만 159㎡로 구성된다. 현대BS&C는 1층 뿐 아니라 2~3층도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해 주변 상권과 차별화 했고, 수변상가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저금리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도시 상가는 안정적인 수입원이 될 수 있어 은퇴자를 중심으로 문의가 많다”면서 “청라신도시의 발전 가능성이 큰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업지인 청라국제도시가 최근 제2외곽순환도로는 물론, 시티타워와 루원시티, 하나금융타운, 스타필드 청라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C9-1-1블록(인천 서구 경서동 956-8)은 커낼웨이와 시티타워, 7호선 연장선 커낼웨이역(예정) 등에 인접한 코너상가로, 유동인구가 매우 풍부할 전망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개정된 주택법 3일 첫 시행…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개정된 주택법 3일 첫 시행…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지역주택조합방식의 사업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 동안 소비자의 불신을 받던 조합사업방식이 2017년 6월 3일 개정된 주택법이 시행됨에 따라 사업성이 없거나 사업부지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조합에 대해서는 조합설립 전단계에서부터 조합원모집에 제동을 거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소비자의 불신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청약통장 없이 일반분양 보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고, 공개모집을 통한 추첨이 아닌 동·호수 지정으로 무주택자와 투자자에게 큰 인기를 끌어왔다. 그러나 무자격 대행사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합원모집을 강행하고, 허위∙과대광고로 일반분양처럼 조합원을 모집한 후 사업의 지연과 무산으로 피해자가 속출하는 사업지가 늘어나면서 정부에서는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2016년 12월 2일 법을 개정한 후 금년 6월 3일부터 시행한다. 앞으로는 사전에 관할관청에 조합원모집신고를 하고 승인을 득한 후 공개모집을 통하여만 조합원을 모집할 수 있다. 사전신고를 통하여 사업의 실현가능성을 검증함으로써 사업RISK를 줄일 수 있고, 공개모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정확한 판단의 기준을 제공하며 피해를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조합사업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업무대행사의 자격을 강화하였으며, 일방적인 계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고자 표준계약서에 의해 업무대행계약을 체결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시공사의 기준도 강화되었다. 조합주택을 시공하기 위해서는 공사비의 3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의 시공보증서를 교부받아 착공전까지 조합 및 관할관청에 제출하여야 시공사로 선정될 수 있다. 시공사의 책임을 강화함으로써 과대광고를 방지하고 사업의 안전성을 높이게 된 것이다. 또한 조합규약 강화 및 자료공개를 통하여 조합원의 권익보호와 조합사업의 투명성도 강화했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에서 최초로 개정법 시행전인 2017. 5. 29 개정법을 적용한 공개모집을 통하여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이 (구)군청사부지에 들어서 소비자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시행령 개정사항에 따라 모집공고를 통해 조합원을 모집하며, 모든 사업 진행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평택토지공사의 군청사부지 토지매각 결정으로 사업부지도 소유해 사업의 지연 혹은 무산될 가능성도 낮다. 단지는 광역교통망도 자랑한다. 도보 5분 거리의 평택역을 통해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호남선 이용이 용이하며 분당선과 3호선 등의 연계로 동탄∙판교 및 분당등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차량으로 안성IC를 15분, 송탄IC를 15분만에 도달할 수 있고, SRT지제역 환승센터 개통으로 인해 강남∙수서도 약 2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안전 시스템 강화와 최신식 시스템으로 경제적 효율성도 높였다. 홈오토시스템∙원격검침 시스템 등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일괄소등 시스템 및 고기능 시스템창을 설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케 했다. 또한 첨단 무인전자경비 시스템과 번호인식 방식의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 안전도 강화했으며 평택 최초 지역난방을 적용해 관리비도 최소화했다. 단지는 특화설계로 생활의 질도 높였다. 기존 주상복합보다 두꺼운 단열재와 단열필름을 사용해냉난방비 절감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또한 천정 높이를 10cm 높이고, 주차여유공간도 40cm 넓게 제공했으며 혁신적 라멘구조 방식으로 일반아파트보다 층간 소음도 20% 감소시킬 예정이다. 인근에 소화유치원, 성동초, 평택중, 평택고가 위치해있으며 평택여중사거리 학원가와 평택시립도서관도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대형마트, 주요 상업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금융시설과 의료시설도 인접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평택 THE PARK5 지역주택조합’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996세대로 제공한다. 84㎡ 906세대, 108㎡ 82세대, 164㎡ 8세대, 조합분 약 700세대, 일반분양 약 296세대로 공급된다. 주택홍보관은 6월 9일모델하우스 오픈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영어교육도시 최초 ‘중대형 브랜드 아파트’ 공급

    제주 영어교육도시 최초 ‘중대형 브랜드 아파트’ 공급

    제주 영어교육도시에서 처음으로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한화건설이 짓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아파트로 D-7블록에 공급된다. 현재까지 영어교육도시에는 5개 단지 1589세대가 입주를 마쳤지만 대형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는 전무한 상태였다. 브랜드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전국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금주 들어서 본격적으로 홍보를 시작했다” 며 “서울은 물론 부산 등 전국에서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나 규모도 크지 않다. 총 세대수가 268세대 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공급되는 면적도 100% 중대형이다. 영어교육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다. 영어교육도시는 조기유학수요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특수 목적도시다. 그렇다 보니 서울은 물론 제주, 부산 등 전국에서 영어 교육을 목적으로 부모와 같이 이사를 많이 들어오는 곳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공급된 아파트는 대부분 전용 85㎡ 이하 중소형 이었기 때문에 중대형 아파트 공급에 반기는 눈치다. 한화건설이 짓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4층, 17개동 268세대다. 공급되는 면적은 ▲130㎡A 196세대 ▲130㎡B 48세대 ▲153㎡ 24세대로 구성됐다. 그리고 일정기간 거주(4년) 후 분양전환이 가능한 임대 아파트이다. 입지면에서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공항에서 평화로(지방도1135호선)를 이용하면 약 40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제주혁신도시가 위치한 서귀포시에서는 중산간도로(지방도1136호선)를 이용하면 약 30분에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영어교육도시로 진입하는 도로 등이 신설 중에 있는 만큼 앞으로 주변교통여건은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대중교통은 영어교육도시 내에는 제주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는 시외버스 1개 노선과 해당 권내를 순환하는 순환버스 3개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단지 바로 옆에는 제주에서도 공기가 맑다는 곶자왈 도립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약 7km에 달하는 공원 탐방로를 따라 자연 그대로 우거진 숲을 산책할 수 있다. 또한 단지로부터 600m 거리(도보 10분)에는 약 41850m2 규모의 중심상업시설 공사가 한창 중에 있다. 현재 제주시 노형동에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대정읍 구억리에 견본주택을 오픈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식∙석식에 클린룸까지…호텔식 서비스 도입 ‘서산테크노밸리 이안큐브’

    조식∙석식에 클린룸까지…호텔식 서비스 도입 ‘서산테크노밸리 이안큐브’

    ‘오피스텔 붐’ 속에서 각종 주거형 옵션을 통해 차별화를 두는 오피스텔이 증가하고 있다. 1인 가구, 2~3인 가구 등 소규모로 구성된 가구가 오피스텔의 주요 고객이기 때문. 최소한의 가정용품과 행동반경으로 생활하고자 하는 소규모 가구의 특성에 따라 최근 오피스텔은 서비스에 중점을 뒀다. 조식서비스, 발레파킹 등 고급 호텔 부럽지 않은 주거용 옵션을 대거 적용해 공급하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셋값 상승에 따른 극심한 전세난 속, 주거형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떠오르는 중이다”며 “오피스텔 공급에 브랜드 시공사들이 참여함에 따라 평면과 보안, 서비스 등 더욱 차별화 된 서비스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산업개발의 이안큐브 오피스텔이 서산 최초 호텔식 서비스를 도입해 분양 중이라 눈길을 끈다. 이안큐브 오피스텔은 소형 가구가 지향하는 원스톱 라이프를 선사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급 호텔식 조식과 석식 서비스 제공, 사우나 및 휘트니스 시설 구비 등 소규모 가구의 선호에 따른 다양한 생활 환경이 조성된다. 단지는 발레파킹과 세차서비스를 비롯, 클린룸·세탁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통해 가사노동에 대한 부담도 덜어줄 예정이다. 또 입주민들의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초고속 정보통신 시스템과 비즈니스 라운지도 도입했다. 서비스 뿐 아니라 오피스텔 안팎으로도 혁신적인 평면과 시설 구성으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서산 최초로 복층형 구조와 테라스를 도입, 작은 평형 내에서도 탁 트인 개방감과 넓은 공간 활용도를 선사한다. 또한 단지 내에 숲속 쉼터 및 분수정원도 조성해 입주민의 쾌적한 휴식 및 여가 공간도 구축했다. 또한 대규모 상가와 최신식의 시스템도 제공한다. 약 3,000평에 달하는 상업시설을 단지 안에 조성해 도보로 주거∙업무∙상업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외부 차량을 효율적으로 통제할 주차관제 시스템과 일괄소등 시스템으로 안정성도 강화했다. 단지는 서산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해 인근의 산업단지를 약 5~20분만에 접근 가능한 우수한 교통망도 갖췄다. 29번 국도를 통해 서산일반산업단지로도 바로 통할 수 있으며, 최근 70번 고속화도로 개통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져 서산시내와 타지역으로의 이동성도 좋다. 이안큐브 오피스텔은 서산시 오피스텔 최대 규모인 지하4층~지상18층, 총 1,009실 규모로 제공된다. 충청남도 서산시 성연면 오사리에서 분양중이며, 1~2인 가구가 생활하기 적합한 전용 22~42㎡ 소형면적으로 공급된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예천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특화설계 눈길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 민간임대 6월 예정

    특화설계 눈길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 민간임대 6월 예정

    호반건설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초곡지구에서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 민간임대 아파트를 6월 공급한다고 밝혔다.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06㎡ 824가구다. 포항 초곡지구는 91만 829㎡ 규모로, 포항시 택지지구 중 최대 규모로 개발되는 도시개발사업 지구다. 포항 영일만과 주변산업단지가 늘어나면서 계획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2011년 6월부터 개발됐으며, 올해 6월 말에 마무리 될 예정이다. 지구 내 2개의 초등학교, 각각 1개씩의 중·고등학교가 계획되어 있으며, 다양한 상업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KTX 포항역과 가까워 KTX를 이용해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7·28번 국도를 이용 시 포항 도심은 물론 포스코 등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용이하고, 익산~포항 고속도로도 가까워 대구, 경산 등 인접 도시로의 접근성도 좋다. 전용면적 59, 84, 106㎡의 다양한 주택형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4Bay 평면 설계(일부가구 제외)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했고, 주방 팬트리, 현관 창고 등 다양한 수납 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 클럽,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키즈클럽, 다목적실 등이 마련돼 입주민의 여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단지 바로 옆에 학교 부지가 위치해 초곡지구 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초곡지구 내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이 들어설 계획이고, 인근 도음산의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이번에 공급 예정인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은 민간임대아파트로써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누구나 청약에 참여할 수 있고, 임대로 사는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호반베르디움 분양 관계자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임대아파트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인근 대구, 안동, 경산 등에 이어 포항에 첫 호반베르디움 단지를 선 보이는 만큼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상품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 초곡 호반베르디움의 사전 홍보관은 경북 포항시 북구 대신동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에 준비 중이다. 입주는 2019년 1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 투자 불변의 법칙, ‘광명역자이타워’에서 찾는 투자포인트

    상가 투자 불변의 법칙, ‘광명역자이타워’에서 찾는 투자포인트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광명역자이타워가 ‘광명역파크자이 1차, 2차’ 이후 또 한번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의 인기 요인에는 ‘수익형 부동산 불변의 진리’로 통하는 5가지 투자 포인트를 꼽을 수 있다. 광명역자이타워는 KTX광명역 수요를 흡수하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은 1일 이용객 2만 3000여명(2016년 기준)에 달하는 KTX광명역세권에 위치하여 KTX광명역 및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 할 수 있다. 때문에 깔대기 상권 형성이 가능해 상주 수요는 물론 역 이용 유동 수요까지 확보 했다. 또한 주 7일 독점 상권을 지니고 있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석수스마트타운의 안정적인 평일 수요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는 광명역파크자이 1차, 2차 아파트 2653가구 입주민 수요와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새물공원 등 풍부한 주말 수요까지 확보해 말 그대로 쉴 틈 없이 365일 수익이 이어지는 독점 상권을 확보했다. 광명역자이타워의 약 800m 스트리트몰 설계도 눈길을 끈다. 스트리트몰 형태는 상가 이용객들이 오랜 기간 머물 수 있고 면대면 구조를 통한 가장 효율적인 상업시설 설계로 자리잡았다. 특히 유럽형 거리를 연상 시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점도 인기의 이유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이러한 스트리트몰이 약 800m로 길게 이어지는 만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의 장점을 극대화한 설계를 선보인다. 여타 상업시설들이 추상적인 배후 수요를 내세우는 것과 달리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한 배후 수요를 들고 있다. 먼저 광명역파크자이 1, 2차의 입주민 인구 산출 기준 약 7063명(2016년 12월 말 경기도 광명시 세대당 인구비율 2.66명 적용 시 총 2653가구 기준 7063명 추정)과 광명역자이타워 지식산업센터, 무역센터, 석수스마트타운 업무수요 추정 근무 수요 약 1만 9402명(2014년 6월 국토교통부 발표 종전 부동산 매각 전략 수립방안 연구 결과 1인당 오피스 점유면적 21.04㎡ 적용시 광명역자이타워 5679명, 무역센터 3192명, 석수스마트타운 1만 531명 추정)이다. 또한 여기에 인근 축구장 약 20배 규모의 새물공원(가칭)이 들어서면 더욱 많은 배후 수요가 예상된다. 광명역자이타워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비전 2차 푸르지오 분양…인접 도심 인프라 향유 가능해 실수요자 ‘눈길’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비전 2차 푸르지오 분양…인접 도심 인프라 향유 가능해 실수요자 ‘눈길’

    인근 도심의 인프라까지 두 배로 누릴 수 있는 지역들이 분양시장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지역은 분양현장과 인접 지역이 교통, 편의시설 등 여러 면에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해 향후 입주할 경우 더 많은 편의를 기대 할 수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 대표지구는 용죽지구와 소사벌지구 있다. 평택시청, 뉴코아아울렛 등 구도심 인프라가 갖춰진 용죽지구는 평택고교 등 초·중·교와 비전동 학원가가 모여 있어 특히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사벌지구에는 각종 상업시설이 위치한데다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평택 소재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는 “용죽지구는 평택 시내에서 노른자위 땅으로 여길 만 한 곳이고 소사벌지구는 택지개발예정지구인 만큼 뜨고 있는 지역”이라며 “용죽지구의 구도심 인프라와 소사벌지구의 새 인프라가 맞물려 두 지역에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소 관계자는 말했다. 앞서 2015년부터 분양이 활발했던 남양주 다산신도시 역시 맞닿은 진건지구와 지금지구가 각기 다른 특성을 내세워 분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의하면 다산신도시는 지난해 평균 1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분양한 모든 단지에서 1순위 마감시켰다. 진건지구는 지리상 서울접근성이 용이하고, 지금지구는 한강 조망 및 행정타운 인프라가 마련된다. 실제 다산신도시 내 아파트 분양 시 진건지구와 지금지구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등 두 지역의 연관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평택에서 개발되는 가장 큰 공공택지지구인 소사벌지구 내 분양되는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의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역시 절찬리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56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83㎡ 단일형이다. 전 세대가 수요층이 많은 중소형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에 통복천과 배다리 생태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비전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입주민 자녀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SRT 평택지제역이 인근에 위치해 강남 수서역까지 20분대, 대전까지 1시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신설, 브레인시티, 스타필드 안성(2019년 예정) 등 평택을 대표하는 개발호재도 다양하게 포진해 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이며,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030번지(비전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소사벌지구와 인접한 용죽도시개발지구 A4-1블록에 위치한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8 ~ 23층 아파트 7개동 총 52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59~104㎡의 10개 타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부 타입 마감 등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평택 비전 2차 푸르지오는 SRT지제역을 이용해 수서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으며, 전국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번 및 38번 국도,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 평택중심부 및 외곽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근처에서 산업단지 통근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중·고교 신설되며, 비전동 학원밀집지역으로의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평택시의 대표 학군인 평택고등학교 등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서동대로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수색증산 롯데캐슬 454가구… 접근성 우수

    [분양 하이라이트] 수색증산 롯데캐슬 454가구… 접근성 우수

    롯데건설은 6월 서울 수색증산뉴타운에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조감도)’를 분양한다.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7~25층, 15개동, 1192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54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39㎡ 32가구 ▲49㎡ 22가구 ▲59㎡ 135가구 ▲84㎡ 230가구 ▲99㎡ 27가구 ▲114㎡ 8가구다.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 10개 단지 1만 3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인 수색증산뉴타운은 국내 최대 미디어 업무단지인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가깝고 여의도나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수색4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경의·중앙선 수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등과 가깝다. 자동차로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서울시는 수새역 차량기지 이전 부지에 업무·상업시설을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주변에 이마트 수색점이 있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주변에는 상암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암DMC 남쪽에 있는 노을공원과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등이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홍대상권과 신촌상권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문을 연다. (02)304-3111.
  • 구리 NEW상권을 이끈다, ‘일군타워’ 분양

    구리 NEW상권을 이끈다, ‘일군타워’ 분양

    경기 구리시 교문동, 수택동 일대는 관공서, 학교, 업무시설 등 직장인 수요층이 많은 지역으로 시립도서관, 시립체육관 등 주야로 활발한 유동인구의 이동이 이뤄진다. 또한 아파트 단지, 빌라촌 등 각종 주거시설이 밀집된 구리상권의 중심지로도 꼽힌다. 하지만 대부분 노후된 상업시설로 인해 임대인은 물론 소비자들의 불편이 상권 번화의 제약으로 지적돼 왔다. 이러한 시점에 교문동 세무서사거리 코너에 ‘일군타워’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분양이 한창 진행 중으로 사업지인 세무서사거리는 서쪽으로 구리시체육센터,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점 및 남양주세무서 등 유동인구 수요층이 밀집된 중심지에 위치해 집객력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더불어 동쪽으로는 아파트단지, 빌라촌 등 주거시설이 밀집돼 있으며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e편한세상 구리 수택 733세대(예정)가 들어선다. 이에 기존 배후세대는 물론 향후 아파트 대단지의 고정수요까지 기대되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10층의 단일 근린생활상가로서 1층의 경우 5m 이상의 높은 층고를 지녔다. 또한 지하 주차시설 공간(49대)을 활용해 기존 차량진입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자와 임대 계층 모두를 위한 상가로 집객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주를 이루면서 분양이 빠르게 진행 중”이라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세무서사거리 코너 단일상권으로 임대 수요 확보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구리 일군타워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들어선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팔용동 일대 개발사업 최대수혜 단지로 주목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팔용동 일대 개발사업 최대수혜 단지로 주목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주변지역 개발 호재에 최대수혜 단지로 떠올랐다. 인근에 위치한 사화공원이 조만간 사업자를 선정해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지난 24일은 함께 조성되는 창원 문화복합타운(SM타운) 착공식이 성황리에 마쳐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단지의 지하 1층~지상 1층에 만들어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사화공원은 창원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개발이 민간투자를 유치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40년만에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됐다. 창원시는 최근 사화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공모에 30여개의 업체가 의향서를 제출해 조만간 사업자를 선정해 개발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화근공원은 약 43만평이 개발예정으로 약 15만평은 공원시설면적으로 개발 예정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모험시설 및 자연생태공원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고품격 친환경 도시를 책임질 대표 공원이다. 특히 창원시가 사화공원 개발사업을 인근에 위치한 창원문화복합단지와 연계해 구성할 계획이라고 알려지면서 창원문화복합타운(SM타운) 바로 옆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에 자동적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창원문화복합타운(SM타운)은 지난 24일 착공식을 성황리에 마치며, 새로운 한류문화 근원지로써 초석을 다졌다. 기공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운 한류관광 메카의 시작을 축하했다. 기공식 끝난 뒤에 열린 창원문화복합타운 건립기념 시민초청특별콘서트에는 약 4,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축하공연을 즐겼다. 저녁 7시부터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7080, 트로트, 국악, 창원시립예술단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가수들이 참여해 아티움시티 착공을 축하하고, 한류관광단지로의 성공을 기원하며 무대를 빛냈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아파트) 조건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잔여세대에 대한 판매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대카드와 제휴를 통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분양관계자는 “현대카드와 제휴를 맺고, 계약금 수납에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며, “신용카드로 아파트를 계약 할 수 있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수요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벤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현대카드 고객은 1차 계약금의 최대 5백만 원까지 결제가 가능하며, 사용한 카드에 따라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강남 등 지역 대표 브랜드 분양예고… ‘텃밭’ 다진다

    송도, 강남 등 지역 대표 브랜드 분양예고… ‘텃밭’ 다진다

    송도, 강남 등 각 지역의 ‘텃밭’ 브랜드 건설사들이 올해도 새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대표 단지들을 다수 공급한 브랜드의 경우 지역민에게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건설사 역시 해당지역 주민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단지를 설계해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나갈 수 있다. 여기에 대단지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면서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내 명성 있는 브랜드가 앞서 공급한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는 새로 분양할 단지의 기대감으로 이어진다”며 “지역 대표성을 띄기 때문에 주변 시세를 견인하고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위치한 인천 송도는 ‘더샵’ 브랜드가 집중적으로 들어섰다. 실제 송도국제도시 개발이 시작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만8,441가구가 공급됐는데 이 중 포스코건설이 1만7,824가구를 분양했다. 이는 전체의 36.7%에 해당하는 것으로, 송도 아파트 10채 중 3~4채 정도가 ‘더샵’ 아파트인 셈이다. 포스코건설은 2005년 ‘송도 더샵 퍼스트월드(1,596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더샵 센트럴시티(2,610)’까지 무려 23개 단지를 분양했다. 주택공급량만 많을 뿐만 아니라 포스코건설은 미국 부동산 개발업체 게일인터내셔널과 함께 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송도의 대표적인 건설사로 알려져 있다. 브랜드 프리미엄은 시세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송도아파트 중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한 단지는 송도더샵그린워크3차, 더샵그린워크1차, 더샵센트럴파크2차 순으로 상위권에 ‘더샵’ 아파트가 포진돼 있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6월 2년 만에 송도에 새아파트를 공급한다. 송도국제도시 핵심 사업이었던 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에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2개 동, 총 3,472세대 규모의 이 단지는 아파트·오피스텔·상업시설로 이뤄진 송도 최대규모의 매머드급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인천국제공항, 제2외곽순환도로, 골든하버(2019년 개장 예정), 아암복합물류단지, KTX송도역(2021년 예정) 등이 인접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교통망을 갖췄으며 오피스텔 지상 1~2층에 마련되는 단지 내 상가가 연면적 약 1만5,600㎡의 대규모로 들어서 입주와 동시에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재건축 열풍이 뜨거운 강남에는 삼성물산이 선도하고 있다. 강남 3구에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만5,230가구의 재건축 아파트가 공급됐다. 이 중 1만551가구를 삼성물산이 공급했다. 절반 가량의 재건축 물량을 삼성물산이 맡은 것이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래미안 블레스티지’, ‘래미안 루체하임’ 등 2개 단지를 성황리에 분양한 개포택지개발지구에 7월 신규 공급에 나선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9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2,296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20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한류금지령’ 해제 조짐에 인천 영종도 부동산 시장 ‘꿈틀’

    중국 ‘한류금지령’ 해제 조짐에 인천 영종도 부동산 시장 ‘꿈틀’

    중국이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한국에 취했던 보복 조치가 완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인천공항 인근인 영종도 등의 부동산 시장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중국의 한 여행사 관계자는 “현재 한국 여행 노선은 없지만 자유 여행 관련 업무와 비자 대행, 호텔 예약 등이 완화 추세”라고 전했다. 한국에서도 이미 사드 보복 조치 완화에 대비한 준비가 한창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15일 중단한 베이징 노선 운항을 열흘 후쯤인 26일 재개했다. 이스타항공은 청주·중국간 5개 도시 노선 운항을 오는 8월부터 재개할 방침이다. 이처럼 중국의 한류금지령 해제 조짐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는 곳 중 하나가 부동산 시장이다. 초대형 복합쇼핑몰 ‘미단시티 굿몰’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1 터미널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영종도는 환승객들이 쇼핑과 카지노, 의료 등의 서비스를 받기에 최적의 장소”라면서 “최근 중국과 한국 간의 경색된 분위기가 풀리는 조짐을 보이면서 분양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시 중구 운북동 준주거 2(SR4) 일대에 들어서는 굿몰은 연면적 10만 2752.42㎡에 지하 2~지상 5층 규모 4개 동으로 지어지며 상업시설 694호, 오피스텔 168실로 구성된다. 의료와 쇼핑, 문화, 주거, MICE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쇼핑몰이다. 인천공항과 가까운 미단시티 굿몰은 인천관광공사와 관광객 유치 및 면세점 유치에 대한 MOA를 체결하고 업무협약을 맺어 관광객 유치 계획을 세웠다. 인천공항에서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하루에 200대 이상 굿몰을 방문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정부의 환승관광 무비자 입국제도를 통해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여행객들은 최고 120시간 동안 체류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굿몰 측은 여행객들이 서울의 명동이나 동대문까지 가지 않더라도 영종도 내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쇼핑과 관광, 의료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굿몰은 쇼핑과 의료서비스를 위한 상업 시설 외에도 제조업 상설전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체들이 분양을 받거나 임차를 통해 입점할 수 있다. 굿몰은 공항이 가깝기 때문에 외국인 바이어와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이 좋아 상담, 회의 등 무역창구로서 적합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입주 회사들에는 3동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수출업무와 관련한 법률·무역·세무·통역·운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굿몰 상가의 경우 3.3㎡당 공급가는 1200만원대~3700만원대, 오피스텔은 850만원대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시행사는 굿몰이고 시공사는 유호건설,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각각 맡았다. 준공 예정은 2019년 3월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부동산 시장 누비는 소형 타입…의정부 신규 소형아파트 공급에 눈길

    부동산 시장 누비는 소형 타입…의정부 신규 소형아파트 공급에 눈길

    부동산시장에서 ‘소형’ 바람이 불고 있다. 1~2인가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소형 주택형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1~2인 가구 수요를 겨냥한 2룸 이하의 소형 타입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소형아파트의 경우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구입 및 투자가 가능한데다 안정적인 임대수익률 창출도 기대 가능해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최근 의정부를 중심으로 수도권 북부지역의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들어서는 신규 소형아파트 ‘의정부 노블리안시티’ 역시 눈길을 끈다. 이 소형아파트는 주상복합건물로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의 이 아파트는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261세대, 오피스텔 34실, 근린생활 4호로 구성된다.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은 A-type(전용 22.93㎡) 169세대, B-type(전용 26.53㎡) 15세대, C-type(전용 46.49㎡) 77세대 등 총 3가지 타입의 주거만족도가 높은 1.5룸(분리형)과 2룸 등의 평면으로 구성된다. 주차시설은 총 165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 생활편의시설과 각종 주거인프라는 거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의정부 민자역사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각종 상업시설들이 단지 주변에 밀집돼 있는 의정부 로데오거리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실내에는 전 세대 보안 CCTV와 홈오토메이션 시스템이 도입되며, 빌트인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전기쿡탑, 보일러 등 다양한 옵션들이 기본 제공된다. A, B-type은 드레스룸이 특화설계 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침실과 거실 사이에 슬라이딩 도어가 선택형 옵션으로 제공돼 차별화된 1.5룸 분리형 평형 구조가 연출된다. C-type은 거실 및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되며, 빌트인 양문형 냉장고와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개발사업이 남부에서 북부로 이동하는 추세이며, 더불어 의정부지역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며 “1인 가구가 갈수록 늘어나는 이 시점에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신규 공급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의정부 노블리안시티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의정부시 시민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 구월동 중심입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내달 분양 예정

    인천 구월동 중심입지,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 내달 분양 예정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나타낸다. 이런 현상이 나날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비슷한 입지 여건을 갖춘 아파트 중에서도 브랜드를 갖춘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더욱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때문에 브랜드 아파트는 주변 아파트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역의 시세를 리딩하는 단지로도 자리매김한다. 또한 불황에도 가격 하락폭이 적은 편이며, 우수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도 관심이 높다. KB 부동산에 따르면, 세종시 1-4생활권에 위치한 ‘도램마을 15단지’(세종 힐스테이트)의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4억1250만원이고,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규모로 조성된 A단지의 경우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3억5000만원이다. 즉, 6200만원 가량 시세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브랜드 아파트는 시세가 안정적이고 매매에도 유리해 주택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단지 설계나 상품적인 측면에서도 브랜드 아파트가 더 우수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며, 이에 따라 아파트 구매 시 브랜드 아파트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오는 6월, 인천시 구월동에서 인기 브랜드 아파트의 분양이 예정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서 (주)신영이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이에 시행사인 신영의 ‘지웰시티’ 브랜드와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브랜드가 결합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업무용 1개 동, 오피스텔 1개 동, 주거용 3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 규모는 지하 6층 ~ 지상 최고 43층이다. 이 가운데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 및 오피스텔 342실’이 먼저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 행정타운 중심입지에서 최고층 43층 높이의 복합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라 더욱 눈길을 끄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다. 구월동 브랜드 아파트이자 인천 행정타운 중심의 단지로써 업무, 주거, 상업시설이 갖춰진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것이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주)신영이 그 동안 추진해 온 복합용도개발(MXD: Mixed Use Development, 주거, 상업, 업무 및 문화기능 등을 함께 갖춘 도시개발)을 통해 인천 구도심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인천시청이 바로 길 건너에 자리함으로써 인천 행정타운 중심 입지가 부각된다. 도보 거리에 인천시교육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국제교류센터, 인천중앙도서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인천 최대규모의 종합병원인 가천대길병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구월동로데오거리, 농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형성돼 있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예술회관역을 비롯해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 아파트로써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브랜드 아파트의 최대 가치라 할 수 있는 단지 설계 및 상품의 프리미엄도 빼 놓을 수 없다.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아파트는 남향위주 배치와 4bay구조(일부세대)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세대 내에는 현관창고와 복도 팬트리를 배치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단지 3층에 옥상정원을 조성해 단지 내에서도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옥상정원과 연계해 휘트니스, 탁구장,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세대 2bay 구조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한 침실 붙박이장과 주방 키큰장 등이 배치되며, 단지 4층에는 오피스텔 입주민 전용 옥상정원과 라운지가 마련될 계획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조성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원 중동 ‘유니스퀘어’, 19일 견본주택 공개 후 입찰 일정 돌입

    창원 중동 ‘유니스퀘어’, 19일 견본주택 공개 후 입찰 일정 돌입

    ㈜유니시티(태영건설 컨소시엄)는 5월 19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창원 중동 유니시티 단지내 상가 ‘유니스퀘어’ 입찰 일정을 시작했다. 공개 전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치며 투자자, 실운영자 구분 없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창원 중동 유니시티 단지내 상가의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공개 첫날인 19일, ‘유니스퀘어’ 견본주택 안 상담 대기석은 상가 입찰 상담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지난 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에 성공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의 단지내 상가 ‘유니스퀘어‘는 1~4단지, 지상 1층~2층, 총 6개동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1,2단지에 해당하는 점포들의 입찰이 먼저 진행된다. ‘유니스퀘어’ 상가는 입점 후 창원 중동 유니시티 6,100세대의 고정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하고 단지 옆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신세계 복합쇼핑몰(예정) 등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 돼 상권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창원 중동 유니시티 단지내 상가는 전면 개방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돼 개방감 및 접근성이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형성되는 대규모 중앙공원과 사화공원을 방문하는 유동인구에 노출돼 상품판매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유니스퀘어’는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세부 일정으로는 19일 견본주택 공개 후 1,2단지를 대상으로 25일~27일 3일간 입찰신청서 접수를 받고, 28일 입찰, 29일~30일 이틀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적인 상가분양 일정과 달리 일요일에 입찰을 진행해 주중에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입찰보증금은 점포 당 2,000만원으로 회차별 무제한 신청이 가능하다. 계약자의 초기 투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내정금액의 10%로 책정되었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각 호실별 냉난방기와 공용부분 LED조명, 어닝(1층) 등을 무상으로 지급해 입점자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분양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가 끊임 없이 이어졌던 만큼, 많은 분들이 상담을 위해 방문해주셨다”며 “’유니스퀘어’는 탄탄한 고정수요는 물론 공원조성에 따른 유동인구 유입이 예상되어 28일 진행되는 공개 경쟁 입찰이 매우 치열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리 교문동 단일 근린생활상가 ‘일군타워’ 분양…新랜드마크로 눈길

    구리 교문동 단일 근린생활상가 ‘일군타워’ 분양…新랜드마크로 눈길

    최근 공공기관과 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에 수익형 부동산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고정적인 배후수요가 풍부한데다 공실률이 비교적 낮고 안정적인은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수익형 부동산은 특성상 사람이 몰리는 입지가 선호된다. 이에 공공기관이나 산업단지 등이 위치한 곳은 활발한 인구유입을 바탕으로 대형상권 형성이 기대 가능해 임대수익 창출에 도움이 된다. 일각에서는 막연히 수익률에 대한 기대만 가지고 투자를 하기보단, 개별 단지의 가치를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근래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금리인상 가능성 등 투자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중 관공서, 산업단지 등 업무시설 주변 상업시설들의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경기 구리시 교문동 일대는 구리시청을 비롯해 각종 행정시설과 대형관공서, 업무시설이 밀집된 곳이다. 하지만 노후된 상업시설들이 대부분으로 신규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큰 편이다. 이에 따라 ‘일군타워’가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현재 분양이 한창 진행 중인 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10층의 단일 근린생활상가로서 1층의 경우 5m 이상의 높은 층고를 지닌다. 또한 넉넉한 주차시설 공간(49대)을 활용해 차별성을 강조했다. 사업지인 구리시 교문동 세무서사거리 코너는 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상권이 뛰어나며 구리시체육센터, 한국전력공사 구리지점 및 남양주세무서 등 관공서와 가깝고 업무시설이 밀집된 곳과 우수한 접근성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수택동 437번지 일원 (구)일화공장 부지에 e편한세상 구리 수택 733세대(예정)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일군타워는 아파트 주출입구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기존 배후세대는 물론 향후 아파트 대단지의 고정수요까지 확보 가능해졌다. 이렇듯 신축 상가가 가지고 있는 입지적, 교통적, 활성화 중심 상권, 배후세대, 임대수요 등 다양한 메리트를 지닌 가운데 주변 상권과 어우러지는 상권을 형성하기 위해 3.3㎡당 600만원대∼2,000만원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일군타워는 10층 규모의 단일 상가로서 우수한 고객 집객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배후수요가 풍부한 세무서사거리 코너 단일상권으로 임대 임대 수요 확보에 용이하다”고 전했다. 일군타워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엔사 부지 매각, 용산민족공원… ‘핫플레이스’ 용산 개발호재

    유엔사 부지 매각, 용산민족공원… ‘핫플레이스’ 용산 개발호재

    용산국제빌딩 4구역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사업 예정‘용산 센트럴파트 해링턴 스퀘어’ 등 분양 앞둬 용산 지역이 다양한 개발호재로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용산국제빌딩 4구역은 대규모 개발 사업들이 예정돼 있어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다. 18일 용산 지역의 부동산 시장 관계자는 “용산 미군기지의 평택 이전이 2018년말로 가시화되고,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가 공개 매각 절차를 밟으면서 이 일대의 향후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면서 “243만㎡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인 ‘용산민족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어 용산이 복합문화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용산민족공원은 대규모 녹지와 호수를 낀 시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주변에 잔디밭으로 구성된 ‘용산파크웨이’(가칭)도 들어선다. 서울시는 공원에 의자 1000여개를 비치해 주말영화제와 학생 연극마당, 시니어 음악연주회 등 각종 전시와 거리공연이 펼처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 용산파크웨이가 조성되면 용산역 광장에서 미디어광장, 용산파크웨이, 용산프롬나드, 중앙박물관까지 이어지는 1.4㎞의 공원길도 만들어진다. 용산파크웨이와 주변공원은 서울 도심의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을 합친 면적(3만 2000㎡)보다 1.3배가량 큰 4만㎡ 규모다. 서울시가 ‘용산마스터플랜’을 올해 안에 수립하기로 하면서 용산국제업무지구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강과 서부이촌동, 용산전자상가 등을 연계해 용산을 동아시아 주요 국제도시로 육성한다는 내용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끝나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면적의 5배에 달하는 상업시설과 대규모 오피스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의 관심도 높다.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일대 3만 1000㎡ 부지에 최고 48층 높이의 호텔과 업무시설 등을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도 지하 7층~지상 22층, 연면적 18만 8759㎡ 규모로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가 500억원 안팎의 예산을 투입하는 한강 노들섬 개발도 용산지역의 개발 호재다. 음악 공연장과 공원, 생태교육시설 등을 갖춘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될 전망으로 내년 상반기에 완공된다. 개발 호재가 이어지면서 아파트 분양도 이어지고 있다. 다음달 이 지역에서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가 분양을 시작한다. 지하 5층, 지상 최고 43층, 전용 92~237㎡ 총 1140가구(임대 194가구)의 대단지로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용산 지역 부동산 시장 관계자는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등 이 지역에 들어설 아파트 단지들은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로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은 물론 KTX 이용이 편리하다”면서 “용산공원과 한강 등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조망권도 갖춰 주거환경도 쾌적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역의 분양 시장 관계자는 “최근 용산 지역의 새 아파트들은 대규모 공원을 옆에 끼고 주거·상업·문화 복합지구로 만드는 것이 기본 컨셉”이라면서 “단지 안에 대규모 휴게·상업복합공간과 자녀들을 위한 도서관·북카페·어린이창작센터 문화시설이 들어서며 피트니스·클럽하우스·게스트룸 등 입주민 커뮤니티도 마련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리치가 주목해야 할 ‘그랑파사쥬’ 6월 분양

    2017년 부동산 관련 투자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3년간 지속되던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풍이 잦아들고 수익형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상가투자는 시세차익을 기대하며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하는 아파트와 달리 임대료를 통해 단기수익을 거둘 수 있는 데다, 동시에 가치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상가투자 대상으로는 대규모 복합상가를 꼽을 수 있다. 최근 소비형태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인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은 시간과 돈을 소비함에 있어 보수적이다. 이에 따라 쇼핑을 할 때에도 한 번 움직일 때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는 집약된 공간을 선호한다. 이왕이면 밥도 먹고, 쇼핑도 하고, 전시회도 볼 수 있는 공간이 한 곳에 모여있는 것이 이동시간 및 비용을 추가로 들이는 것보다 편하고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단일 상가나 일반 단지 내 상가보다 집객 효과가 뛰어나고 오래 머무르는 만큼 수익률을 높이는 데도 유리하다. 더불어 타 상가와 차별화 포인트가 분명한 상가를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 복합상가가 단순히 쇼핑공간을 넘어 머무는 공간으로 발전함에 따라 차별화된 컨셉을 갖출 경우 고객의 관심을 유발해 고객흡입력이 더욱 강해지고 지역 명소로 발전가능성도 높아 집객효과는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공적인 복합상가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서울 영등포구의 ‘타임스퀘어’ 경기 성남시 ‘판교 아비뉴프랑’은 각각 뉴욕타임스퀘어와 프랑스 파리를 테마로 내∙외관을 차별화해 집객 및 체류효과를 높여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 모이기 쉽고, 머물기 좋아 높은 수익률 기대… 이 가운데 오는 6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차별화된 테마의 대규모 복합상가가 분양할 예정이라 상가투자를 고려 중인 투자자라면 눈 여겨 볼만 하다. 바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12-1블록, 11-1블록에 들어서는 ‘그랑파사쥬’가 주인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이 상가는 연면적 약 9만5천㎡(구, 약 2만9천평)의 대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프랑스 테마설계에 걸맞게 내부를 꾸며 고객을 유인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일단, 프랑스 각 지역의 유명 광장과 거리를 테마로 쇼핑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차별화했다. 여기에 최근 쇼핑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설계에 프렌치 건축양식의 하나인 돔형 천정을 도입해 쾌적성과 가시성을 배가시켰다. 대형 앵커테넌트를 확보한 점도 집객효과를 높이는 강점이다. 앵커테넌트란 집객효과가 뛰어난 입주업체를 일컫는 용어로 대규모 할인점, SSM, 영화관, 대형서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앵커테넌트는 상가나 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앵커테넌트 확보의 유무에 따라 상가 전체의 활성화가 좌우될 수 있다. 이 가운데 ‘그랑파사쥬’는 앵커테넌트 중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멀티플렉스(CGV)의 입점이 확정되어 있고, 대형서점, SSM, 키즈파크 등도 입점 예정이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입지 역시 뛰어나다. ‘그랑파사쥬’는 미사강변도시의 중심상업지구에 자리잡아 기본 유동인구가 많은 데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8년 개통 예정)과 바로 맞붙어 있어 상업시설로의 수요흡수가 유리하다. 특히 지하철역 출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이라 접근성은 더욱 좋다. 단지 바로 옆으로 수변공원이 위치한 망월천과 미사리 경정장, 가야공원 캠핑장, 검단산 등도 가까이 있어 이들 지역의 이용객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 강동권을 아우르는 광역 수요 확보도 용이하다. 한편, 그랑파사쥬는 오는 6월 초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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